The King's Report 2019/03/29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참부모님의 날까지 일주일정도 남았군요.
날씨부터 시작하죠.
지금은 43도이고, 가벼운 비가 내린다고 하는군요.
현재 근접하고 있는 비구름이 있다고 합니다.
비가 서쪽부터 다가오고 있는데, 많이 내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늘 최고기온은 57도이고 내일은 70도까지 올라가고 다음날 20도정도 내려가는군요.
오늘 리마를 시작하죠.
마가복음 10장 49절입니다.
예수님께서 지나가고 계시는데, 다윗의 아들이여 도와주소서 라고 외쳤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그를 비판하며 조용히 하라 예를 갖추라 했는데, 예수님께서는 괜찮다 하시며 그보고 일어나라고 하셨습니다.
오늘의 중요한 부분은 하나님께서 일어나라 라고 하신 부분입니다.
아버님께서 청파동에 계셨을 때, 사실 청파동 교회는 아버님께서 3개월간의 수감생활이 끝났을 때였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그 이전에도 몇몇 교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기억이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아버님께서 극장에 가자고 하셨습니다.
모두에게 극장티켓을 사주시고 모두와 영화로 보러 갔습니다.
가는 길에 거리에 거지가 있었습니다.
늙은 노마였는데, 아버님께서는 주머니에 있는 돈을 전부 꺼내셔서 그 거지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티켓을 살 돈이 없어 극장에 못 간 일화입니다.
이것이 메시아의 길이죠.
예수님은 가던 길을 멈춰 거지의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대기업의 대표인 경우 회사를 더욱 발전시켜 회사의 가치를 높여 투자자에게 이득을 가져다 주기 위해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는데요.
메시아의 경우도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하며 섭리를 진행하시는데, 메시아의 시간은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거리를 다니다가 거지를 구하기 위해서 자신의 할애를 한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입니다.
메시아의 시간은 너무나도 큰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시간대를 보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네요.
메시아께서는 우리 개개인을 다루기 위해 시간을 아끼시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에 따라 우리는 그를 간증하고 증거할 책임이 있게 되죠.
아버님께서는 사람들로부터 보호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메시아가 필요한 것은 사람들의 간증입니다.
아버지를 간증합시다.
말씀을 내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바로 뉴스를 보도록 하죠.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미시간 주에서 대규모집회를 하였는데, 그가 이러한 행사를 계속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트럼프대통령이 민주당을 질책하며, 법적 보호의 이점을 취하면서 불법이민자들에게 사면을 약속하여 남부 국경선에 존재하는 위기를 더욱 심각하게 만들고 있다고 했습니다.
체계가 사람들이 가족에게 의지하도록 할 때, 이는 가족들과 커뮤니티 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교회에 의지하는 것은, 교회 커뮤니티를 더욱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정부에만 의지하는 것이 아닌, 가족들과 친척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하여,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을 시, 구축한 돈독한 관계에 의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족과 친척들은 어려운 상황이 생기면 도움의 손길을 먼저 내밀어 줍니다.
정부를 더욱 강하게 하는 것이 아닌 힘을 약화시켜 사람들이 가족에게 가도록 해야 합니다.
한 사람이 장애 스포츠 경기에 대한 정부지원금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물론 민주당은 이건 가치있는 합당한 이유이기 때문에 마땅히 지원을 해야 한다고 반박했죠.
하지만 이를 주장한 사람은 가치있는 일이기 때문에 당연히 사적 부문에서 충분히 지원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정부의 기능을 사적부문에 이전시켜 정부지출을 감소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민주당은 계속 정부를 크게 만들려 하고, 일부만이 정부를 약화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불법이민자들은 변호사들을 통해 어떻게 하면 법적 허점을 이용하여 이득을 취할 수 있는지에 대해 코칭을 받았었다고 하네요.
미시간 주에서의 대규모 집회에 대한 동영상이 많이 올라와 있네요.
저희가 이 동영상을 틀면 차단당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하진 않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미국 국경에 급증하고 있는 이민자의 수로 인해 국경보안이 이민자를 처리하고 보호하는 여력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마약카르텔은 마약만을 운반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아이와 여성들을 인신매매하기도 합니다.
미국에는 인신매매에 대한 가장 큰 시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대부분 남부국경에서 일어나죠.
한 사람이 건너오는 경우 ICE가 미국 이민법을 효과적으로 적용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이민자가 국경을 통과하면 미국인 육체노동자가 받는 임금보다 낮은 직업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민자들이 저임금 직에 취직하는 것은 고용주 또는 고소득자에게 있어서 좋은 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가 불법이민자들에 대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남부국경을 폐쇄시켜야한다 라는 트윗을 썼군요.
그리고 이렇게 들어온 이민자들은 민주당을 지지하게 되니 민주당이 이를 나서서 도와주는게 아닌가 라고도 말했습니다.
대부분의 불법이민자들이 재산 또는 돈을 가지고 돌아오지 않습니다.
오직 미국 정부가 자신들을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잠시 쉬는시간을 가지고 천일국 관점에서 본 뉴스 분석을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리사 엘린스씨와 함께 2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담 시프, 하원정부위원회의 대표인데, 해당 위원회 공화당 의원들이 그가 사임해야 한다고 촉구하여, 어제 매우 감정이 격양된 모습을 보였는데요.
워싱턴 포스트에서 의심의 여지없이 분명히 러시아 내통은 있었다! 라고 말했습니다
클린턴의 범죄는 검증이 명백히 가능하지만, 트럼프의 범죄사실은 조금도 뒷받쳐주는 증거가 없죠.
뮬러특검 보고서를 전부 공개하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클린턴 이메일에 관한 사실도 전부 공개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공정해야지요.
이는 마치 쓰나미와 같아, 모든 것을 녹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CIA의 국장이라는 사람이 잘못된 정보를 봤다 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입니까?
많은 돈과 시간을 소비하고 만약 이와 같은 행보를 향후 2년 지속한다면 결국 보수에게 좋은 일이니 반가운 일이겠죠.
지난 2년간 좌파들이 말한 모든 거짓말을 녹음하고, 누가 가장 큰 거짓말을 한 염소인가를 밝혀내야 합니다.
지난 2년간 제가 본 내통은 러시아 트럼프간의 내통이 아닌 언론과 민주당의 내통이었습니다.
이 언론인들은 더이상 자신이 객관적인 기자로 보이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습니다.
이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사회주의를 추구하고 있는데, 사회주의가 정착되면 이들의 자유가 가장 먼저 사라지는 것입니다.
맥신 워터스 의원이 뮬러보고서가 공개되어 아무런 내통 증거가 없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을 때, 그녀가 이는 "어느 무엇의 끝도 아니다" 라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얘기하길 나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 라고 전했네요.
정치인들의 재밌는 면이라 할 수 있겠군요.
트럼프 내통 의혹에 대한 수사는 미국이 얼마나 분열되었는지를 입증했습니다.
이는 미국에게 있어 중국보다 더 큰 안보위협입니다.
2015년 쯤 왕님께서 이러한 모든 것을 예견하셨습니다.
아마 3,5년전이네요.
그때 왕님께서 저희에게 글로벌리스트, 음모을 얘기하시면서, 우리의 자유의 대가로 세계정부를 정착시키려 한다고 예견하셨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지 않는다면, 지금 일어나는 현실을 직시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왕국은 여기에 있습니다.
회개하시고 진실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대통령 대선이 비합리적이고, 끔찍하고 이는 이들의 신성한 것에 반한다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탄적인 수단에 의해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 것이다 라는 생각이 이들에게는 있었습니다.
글로벌리스트들은 뮬러수사에 자신들의 모든 믿음을 투자했고 트럼프대통령의 파멸에 집중했습니다.
지난 22달간의 행보는 트럼프를 탄핵시키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중국이 선박 컨테이너에서 발사할 수 있는 탄도미사일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이 컨테이너는 세계각지의 항구에 갈 수 있으며, 컨테이너를 일일이 체크할 수는 없기 때문에 매우 큰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중국이 미국에게 위협하고 있는 수단인데, 뮬러특검 수사로 인해 이에 대응하는데 너무나도 적은 노력밖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의 마지막 부분을 보면 뮬러수사 논란은 미국 내에서의 새로운 남북전쟁의 마지막이 아닌 시작이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친구가 공유한 페이스북 게시물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항상 총기를 소지하고 다니고, 그럴 수 없다면, 후추스프레이를 가지고 다녀야 한다.
이전에 전에 괴한이 집에 침입해, 그가 거실에 서 있는것을 봤습니다.
저는 남편에게 총을 가지고 오라고 외쳤고, 그는 도망갔습니다.
경찰을 불렀지만 꽤 나중에 도착했습니다.
그녀는 성전식구인데, 총기소지를 교육해주신 왕님과 왕비님께 감사하다고 썼습니다.
총기를 가지고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시길 바랍니다.
이것을 보여주지 말라고 전해받았는데요.
좋은 사람이 총에 쏘입니다.
매우 용감한 사람이고 옳은 일을 하려고 하는데, 제대로 훈련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사망하게 됩니다.
영상을 틀까요?
여기는 편의점인데, 괴한이 근접하고 있습니다, 두 명 있군요.
여기 보이는 남성이 감시인이어서 문을 열고 다른 괴한이 안으로 들어갑니다
카운터 뒤에 종업원이 있고, 매장안에서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직원이 있습니다.
그 직원이 총을 소지하고 있습니다.
그가 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봅시다.
안에 괴한이 들어가고 일을 처리하고 나갈 때까지 문을 잡고 있습니다
초록색 셔츠를 입고 있는 사람이 직원이고 총을 가지고 있습니다.
검은 후드를 쓴 괴한이 총으로 위협하고 있죠. 초록색 셔츠의 직원이 몸을 돌려 총을 꺼냅니다.
그가 총을 꺼내고 있는 모습은 괴한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여기까지는 매우 좋습니다
다가오네요. 총을 오른손에 갖고 있고 다가가고 있습니다.
괴한은 카운터 뒤 있는 직원에게 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록색 직원의 행동을 볼 수 없습니다.
직원이 총은 리볼버 인데요, 해머를 뒤로 당깁니다.
그런데 그 당기는 소리를 괴한이 듣게 됩니다.
하지만 총을 쏘는데, 한손으로만 들고 있습니다.
그가 총을 쏘는데, 보통 총을 처음 쏘면 이기는데, 못 맞춥니다.
그래서 괴한이 대응사격을 하는데, 괴한은 맞췄습니다.
물론 운이 좋아서 맞춘거지만, 직원이 맞았고 사망하게 됩니다.
이것이 훈련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외부에 노출되지 않은 해머가 있는 총도 있습니다.
한손으로 총을 들고 겨냥해서 맞추지 못한 것입니다.
그는 용감했고, 동료직원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는데, 제대로 훈련받지 못했기 때문에 목숨을 안타깝게 잃게 됩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훈련이 중요합니다.
FBI가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총기에 대한 두가지 사실이 명백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는 미국이 묻지마 총기난사의 횟수가 증가하고 있고 두번째는 총기로 무장한 시민들이 이 문제에 대한 해결안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FBI의 자료입니다.
무장한 시민이 있다면, 범죄를 저지르려는 자에게 더 두려운 것은 경찰이 아닌 무장한 시민입니다.
이들에게는 예상치 못한 상황적 요소인 무장한 시민이 더 두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괴한이 카운터 뒤에 있던 직원에게 총을 겨누고 있을 때, 만약 그 직원이 총기를 가지고 있더라도 무얼 할 수 있겠습니까.
그 동료직원이 도와주려 하지만 실패합니다. 훈련이 중요합니다.
총기를 사용할 상황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래야 하겠지만, 총을 쏜다면 성공을 해야 합니다.
총을 가지고 있다면 이것을 언젠가는 사용할 것이다라는 인식이 있어야 합니다.
총을 쏠 때는 절대 망설여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오늘 2019년 3월 29일, 즉 브렉시트 데이입니다.
하지만, 아니게 됐죠.
EU가 새로운 브렉시트 일정을 영국에게 전달했습니다.
EU가 5월 22일까지 연장시켜 주겠다, 하지만 오늘 계획에 대한 투표가 통과된다는 조건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통과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매우 아까운 격차로 통과되지 않을거라 합니다.
통과되지 않는다면, 두번째 기한인 4월 12일입니다.
앞으로 2주간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두고 봐야겠습니다.
사람들은 노딜 브렉시트에 대한 아이디어에 더욱 익숙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를 큰 위협으로 인식하고 있지 않은 것 같네요.
4월 12일이 아마 새로운 브렉시트 일정일 것 같습니다.
사람들과 회사들은 그냥 빨리 결정해라, 빨리 명백히 하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을 지치게 만드는 하나의 전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두번째 국민투표에 대한 제안도 있었습니다만, 메이 총리도 자신의 주관으로 행동하기 보다는 지시를 받는 대로 행동하는 것 같습니다.
이미 사임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고, 그의 사임을 반대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만약 의회가 노딜 브렉시트를 2년반 전부터 준비를 철저히 했다면 문제는 크지 않았을 것입니다.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약점은 그는 성적 착취자라는 것입니다. 변태입니다.
그리고 그가 다른 성적 문제자들을 공격함으로써 자신의 문제점을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려고 합니다.
모두 바이든을 대선에 승리하게 하기 위한 PR의 전략입니다.
여론조사에 의하면 바이든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8년 동안의 부통령 임기 기간으로 인해 얻는 이점이 큽니다.
왜냐하면 그는 많은 비밀을 알고 있고, 그에 대한 대우를 해줘야 하거든요.
종교가 사람들과 접촉하기 위해 로봇을 이용한다 라는 기사가 있네요.
가톨릭에서 볼 수 있는 성자의 동상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고 버튼을 누르면 굵고 엄숙한 목소리로 메시지를 말한다고 합니다.
성경구절에 의하면 내일을 걱정하지 말고.. 등을 얘기하는데, 이런 로봇을 보면 총으로 쏴야겠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 교회의 예산은 그런 곳에 집행되서는 안 됩니다.
브루나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보죠.
이곳은 많은 석유가 매장되어있는 이슬람 국가인데, 동성애에게 돌을 던져 처형하는 법안을 적용한다고 합니다.
또한 도둑질에 대해서는 손발을 자르는 처벌을 내린다고 하네요.
미혼 임신, 그리고 금요일에 기도를 하지 않으면 처벌을 받게 됩니다.
이슬람 법에 기반한 법안입니다.
모하마드의 가르침에 반하는 행동을 하면 처형됩니다.
죄를 저지르면 용서를 받을 수 없습니다.
구약성경 가르침에 보면 용서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어떠한 침해를 받았는데 그냥 넘어가는 경우는 없고 보복이 반드시 행해집니다.
적을 사랑하라 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보복과 정의의 차이점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없이는 정의는 있을 수 없습니다.
타이완에서 음주운전을 하면 오른쪽 발을 자르는 처벌을 내리는데, 현재 사형 처벌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베네수엘라에 관한 기사입니다.
위생적으로 안전하지 않은 구원으로부터 식수를 구해야 합니다.
몸을 씻거나 설거지를 하기에는 물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베네수엘라에서도 못사는 지역에서 사는 사람들의 얘기입니다.
물론 잘 사는 사람들은 물을 낭비하고 잔디에 물주거나 할 것입니다.
중국에서 종교 단속에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들에게 현금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한국사람들이 북한은 중국의 퍼펫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의 식구들도 사람들을 깨우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바마케어에 대해 조치를 취하고 있군요.
관련법안들을 폐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약간 비가 내리겠지만 좋은 날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정착을 기원하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