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3.26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미니 AR13 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작년에 단풍나무잎으로 이 미니 AR 13을 제가 직접 스프레이 페인팅을 했는데요
지금을 봤는데도 아주 아름답네요.
팀본부장님을 줌으로 모셨습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맑개 갠 화창한 봄날씨가 되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날씨가 더 따뜻해져서 토요일이 되면 거의 화씨 70도가 되겠습니다.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네요.
오늘 성구리마는 신명기 6장입니다.
10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향하여 네게 주리라 맹세하신 땅으로 너를 들어가게 하시고 네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을 얻게 하시며
11 네가 채우지 아니한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을 얻게 하시며 네가 파지 아니한 우물을 차지하게 하시며....
12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13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를 섬기며 그의 이름으로 맹세할 것이니라
14 너희는 다른 신들 곧 네 사면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따르지 말라
20 후일에 네 아들이 네게 묻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증거와 규례와 법도가 무슨 뜻이냐 하거든
(....25절까지 읽으셨습니다. )
예수님께서 40일 금식후에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셨을 때 예수님께서는 사탄에게 신명기 6장 16절을 인용하신 것입니다.
너희가 맛사에서 시험한 것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시험하지 말고 사탄은 우리가 어디에서 약한지를 그 약점을 잘 알고 그 약점을 우리에게 들이대면서 우리를 타락 시키기 위해서 유혹합니다.
여자에 약한지 뇌물에 약한지 아니면 권력에 약한지 등등.
우리가 만약 다른 사람들에게 너무나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성격이라면 사탄을 그것을 이용하겠지요.
마치 사탄이 예수님을 이 건물에서 떨어져보아라 라고 시험을 하였던 것처럼, 결국은 자살을 하라고 한 것이지요.
사탄은 우리는 우리의 약점을 이용하여서 유혹하고 파멸시키려고 할 것입니다.
사탄은 거짓과 허상의 왕이라서 진실을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을 진실이 없으니 근본적으로 설득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아이들을 아주 어릴 때부터 사탄의 생각과 교육으로 물들이는 것입니다.
정부에서 원하는 것을 말하는 선생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어머니와 아버지의 말보다 더 신뢰하고 말을 잘 듣는 원숭이라고 믿게 하는 것입니다.
아주 어릴 때부터 자유의지가 없고 정부에 순응해야만 잘 살 수 있다고 세뇌합니다.
공교육을 다 마치고 꼭 대학을 가야 하고 빚을 지면서 일을 할 수 있는 곳은 그냥 일일 아르바이트인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부모들은 대학을 꼭 가야 한다고 좀비처럼 걸어갑니다.
모든 사람들은 대학을 가야해 가야해 하고 외치지요.
왜 대학을 가야 하는지 조용히 앉아서 생각하는 시간은 없습니다.
그렇게 평생동안 은행의 노예로 사람들을 밀어넣고 그렇게 죽게 합니다.
미국사회에서는 재미있게도 흑인사회 히스페닉 사회에서는 범죄율이 높은데 반해서 동양인들 가운데서는 거의 범죄율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그냥 동양인들의 높은 아이큐이기 때문일까요?
교육을 하도 강조를 하다보니 범죄는 삶을 망친다는 것을 일찍부터 배워서 그럴까요?
2014년 흑인들이 살해된 숫자와 백인들이 살해된 숫자가 거의 6000여명으로 흑인들이 좀 더 많기는 하지만 흑인들이 미국의 인구의 13%(2003년 기준)인 것을 감안하고 백인들은 거의 70%이상인 것을 감안한다면 흑인내에서 이러한 양의 범죄율은 아주 높은 것이지요.
동양인들 내에서는 폭력적인 범죄율이 낮을 지는 모르지만 드러나지 않은 청탁과 권모술수로 많은 부정부패가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권에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잘 받아들여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한국을 생각하면 자신이 자신의 윤리와 가치를 버리면서도 "먹고는 살아야지"하고 입버릇처럼 말합니다.
불의한 일을 두고 주님께서는 자신의 명예와 가치를 희생하고 죽여야 하느니 "나는 차라리 죽겠다"라고 말하셨는데 말입니다.
먹고 살아야지요 하는 말은 육체를 먹여서 계속 살아있게 하기 위해서 나는 그냥 해야 할 일을 해야죠 하고 말하는 것은 마치 예수님께서 사탄이 "너도 먹고는 살아야지" 하고 유혹을 하자 "인간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하고 말하신 것을 기억하게 합니다.
동양인들은 이러한 생각에 지배되어서 육신을 먹이는 것만 생각을 하다보니까 사회주의를 따라갑니다.
돈을 많이 버는 결과만을 생각하면서 자녀교육을 하다 보니까 사회가 죽어가도 내가 이것에 이득을 받을 수 있으면 달려들어서 자신의 이득을 찾아갑니다.
그렇게 독재주의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열이 강하고 아이들에게 돈을 많이 버는 의사 변호사같은 직업을 강조하면서 아이들을 기르면 아이들이 좋은 직업을 가질지는 모르나 (단기간에는 좋을지 모르나) 아이들이 독재주의를 지지하고 자유를 억누르는 사람이 됩니다.
저는 아이들을 체벌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에서는 매를 아끼면 아이를 망친다고 말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아이들이 아무 것도 기억을 못할 때인 3살때 정도 나쁜 일을 했을 때 엉덩이나 손등을 때려주는 정도이지 아이가 7살이 되었을 때 십대가 되었을 때 때리는 것은 그것을 아이들이 다 기억을 하기 때문에 별로 효과적인 교육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빠른 아이들은 7살 11살에도 삼각함수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두뇌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
물론 아이들은 훈육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훈육을 통해서 경계선을 알게 되고 그것은 아이들에게 다른 면으로는 안정을 줍니다.
그러므로 훈육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훈육의 방법이 꼭 체벌일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들면 저희 집에서는 만약 자신이 당번인 날에 문단속을 하지 않으면 그날이나 다음날 밖에서 자는 훈련을 하고 집안의 모든 가정구성원들이 문 하나당 100개씩 팔굽혀펴기를 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문을 참 잘 잠그더라구요.
그렇게 다른 방법의 훈육법들이 있습니다.
사실 어떨 때는 아이들이 정말 바보같은 행동을 하니 따귀를 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아이들을 부모로부터 더욱더 멀게 합니다.
최선의 훈육방법이 아니지요.
물론 자녀가 폭력적이게 다른 사람들을 패고 너무나 무례하다면 그러한 극단적인 방법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라면 매를 사용해서 아이들에게 부모를 존경하게 하는 것은 아이들을 부모로부터 더욱더 멀게 합니다.
한 해군을 지낸 분이 하는 말이 해군에서는 만약 실수를 하면 상관이 그를 혼내는 것보다 밤에 그 사람의 동료들이(같이 혼나고 벌을 받기 때문에) 그 사람을 양말에 넣은 비누나 돌로 두들게 팬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아주 무서워서라도 자신의 행동을 조심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을 때리면 아주 쉽게 말을 듣게 할 수 있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보다 더 크고 힘이 셀 때는 아이들을 체벌을 해서 말을 듣게 하는 것이 결과도 아주 신속하게 나오고 아주 편리하지요
하지만 그것은 부모와의 관계를 평생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들을 훈육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하지만 때리는 것만이 훈육의 방법이 아닙니다.
저는 성인이 된 저희 아이들에게 1년후부터는 랜트값을 내어야 한다고 날짜를 정했습니다.
저는 아이들이 5살 때부터 아이들이 나쁜 행동을 계속해서 하면서 저를 시험하면 (3번 경고를 받으면) 아이들이 화장실 위에 앉아야 했습니다.
어두운 방도 아니고 아이들이 화장실의 문을 조금 열어놓고 10분이라는 시간을 알 수 있도록 타임어도 주었습니다.
그렇게 한 다음 아이들이 조용히 앉아 있으면서 자신이 한 행동을 생각해 보게 했지요.
그리고 그 훈육시간이 끝나면 화를 내지 않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했습니다.
물론 부모의 입장에서는 많은 인내심과 화의 조절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아이들에게 화로 체벌을 하는 것보다 훨씬 나은 방법입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질이 낮은 부모교육을 하면 그런 아이들은 하나님을 믿는 과정에서 아주 냉소적인 태도를 가지는 것을 저는 보았습니다.
자신의 부모가 아이가 잘못했을 때마다 매를 들고 때리는 것을 훈육 방법으로 한 것을 겪은 아이들은 하나님에게 기대고 하나님에게 의지하는 것을 힘들어합니다.
그 모든 과정을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냉소적으로 팔짱을 끼고 받아들입니다.
사람은 잘못을 합니다. 아이들도 잘못을 하지요.
하지만 그 아이들이 그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아이들은 그 잘못을 회개하고 반성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에서 훈육이 필요한 것이지요.
물론 아이들이 부모에게 달려들고 부모의 적처럼 군다면 아이들을 부모의 삶에서 잘라내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할 때 그 아이는 나는 아빠가 나한테 이렇게 하면 자살을 할거야 내 삶을 일부러 망쳐서 아빠에게 엄마에게 복수할 거야 하고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자녀가 가하는 위협과 괴로운 과정의 반복의 희생물이 될 수는 없습니다.
어느 순간에는 아이들이 자신의 인생에 책임을 지는 법을 배우고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저희 퀸도 아이들이 5살까지는 많이 때렸습니다.
그것이 한국에서 다 하는 것이고 자신도 맞고 자랐기때문에 당연하다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첫째 아들이 엄마가 때리는 중에 그 매를 탁 잡자 더 이상 매로 훈육을 하는 것을 그만 두었습니다.
맞고 자란 아이들은 자신의 몸이 엄마보다 아빠보다 더 커졌을 때 자신의 부모를 다시 폭력을 통해서 응징하려고 할지도 모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이들을 강하게 훈육하고 아이들을 때려서라도 능률이 있게 만들어서 좋은 직업과 일을 열심히 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그렇게 아이들이 능률적인 사람이 된다고 해도 아이들은 그러한 부모훈육법을 택한 부모를 혐오할 것이고 자신이 성인이 되는 순간 부모를 자신의 인생에서 잘라내려고 할 것입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벌고 아무리 많은 자산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부모를 보려고 하지 않는다면 얼마나 슬픈일입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훈육하시면서 항상 번개와 매질로 하지 않으셨듯이 오히려 우리는 인내심으로 대하셨듯이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대하시면서 "성내기를 더디하시며"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도 그렇게 말씀을 공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아이들을 때릴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을 어떻게 훈육해야 할지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데 아이가 나쁘게 행동을 하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 아이들을 때리는 것을 선택합니다.
그것은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저는 물론 악한 자녀들이 있다는 것도 잘 압니다.
부모의 인생을 망치는 것을 지상과제로 생각하면서 사는 자녀들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악하게 굴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가치를 파괴하면서 사는 것을 지상과제로 생각하면서 산다면 그것은 정말 하나님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정말 많은 고통을 안겨다 줄 것입니다.
아이들을 감정적으로 대하고 부모의 인내심의 바닥을 드러내면서 대하면 아이들도 성인이 되었을 때 그것을 그대로 부모에게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이들은 참으로 신기한 존재입니다.
우리의 모든것을 꿰뚫어 봅니다.
우리가 우리의 배우자에게 어떻게 하는지를 봅니다.
우리가 아무리 너는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한다고 말을 해도 그 부모가 진짜로 어떻게 행동을 하는지를 봅니다.
우리가 부부사이가 좋지 않으면서 그런 척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만약 "우리 부모는 정말 좋으신 분들이다. 나는 커서 우리 부모와 같은 부부가 되고 싶다"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아주 큰 성취입니다.
그것은 저의 생각에는 히말라야산의 정상을 정복한 것보다 더 대단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아이들이 저희 부부를 볼 때 저희를 자신의 공립학교를 다닐 때의 친구들과 비교를 해보면서 나는 엄마 아빠 부부같이 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모든 것을 다 꿰뚫어봅니다.
저는 예배를 할 때 킹의 리포트를 할 때 항상 정치적인 사탄 악을 향해서 소리를 지르고 하지만 평소의 저는 비교적 조용한 편입니다.
아이들과 관계를 형성할 때도 조용하고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편입니다.
우리가 자녀를 기르면서 완벽할 수 는 없지만 우리가 우리가 될 수 있는 가장 질이 높은 부모의 교육을 주려고 노력하고 부부의 모습을 아이들에게 삶에서 보인다면 아이들은 자신의 부모와 자신의 세상의 친구들의 모습을 비교를 하고 느끼는 바가 클 것입니다.
오늘 말씀리마 신명기 6장 16절처럼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서 죽으시고 우리를 누구보다 사랑하시지만 동시에 우리가 잘못된 길로 가려고 할 때 우리를 심판하시고 정죄하시는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절대 하나님 여호와를 시험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이들을 세상에 잃었을 때 그것보다 부모에게 가슴이 무너지는 일이 없습니다.
그것은 고통속에 부모를 밀어넣습니다.
아이들을 너무나 부드럽고 무엇이든지 아이들을 하게 하면서 하는 교육법도 좋지 않지만 동시에 아이들을 너무나 딱딱하고 틀에 넣어져서 극단적인 방법으로 훈육을 해서도 안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그 어떤 부모도 완벽한 부모는 없습니다.
오로지 완벽하신 분은 주님 한분 밖에 없으십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도 팀본부장님께서 뉴저지에 계십니다. 리사씨가 오셨습니다^^)
뮬러 특검이 트럼프러시아 연루설에 아무런 증거가 없다고 발표를 한 후 이틀이 지났습니다.
정말 와글 와글합니다.
민주당은 그렇게 트럼프가 러시아와 연루설이 있다고 난리를 치고 했지만 아무 것도 나오지 않았지요.
2016년 그렇게 힐러리가 대통령이 된다고 떠들어대던 것이 생각이 나는군요.
트럼프 연루설을 계속해서 수사를 이어간다고 하지만 뮬러특검(민주당에서 트럼프의 정권에 흠집을 내려고 심은 사람이라고 볼 수 있지요)도 찾지 못한 러시아 연루설의 허구를 예산도 낮고 인력도 낮은 새로운 수사팀이 뭔가를 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팍스 뉴스는 트럼프가 2020년의 대선에서 대승을 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는 기사를 썼네요.
제(리사씨)가 볼 때는 세계정부자들이 이것을 그대로 보고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제가 볼 때는 1년안에 세계경제 특히 미국의 경제에 큰 타격을 가져오고 트럼프를 완전히 땅까지 끌어내리려고 할 것입니다.
저(팀 본부장님)는 세계금융난이 오고 위축이 되는 현상이 여기 저기서 일어나고 있는데요.
그것은 확실히 트럼프에게는 좋지 않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됩니다.
트럼프대통령이 뮬러특검에게 러시아게이트 무죄설을 받아내면서 대통령권한에 탄력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순풍을 이용하여서 여러가지 이제까지 했던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지금 뮬러특검이 무죄다라는 조사결과를 밝히기는 했지만 뮬러특검의 수사자료를 정부가 공개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 자료가 완전히 공개가 되면 좋겠는데요.
공화당이 이렇게 이 자료의 공개화를 막고 있는 것은 공화당들도 이 자료안에서 자신들에게 타격을 받을 정보들이 있기 때문인지 어쩐지는 저희도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제 클린터 파운데이션을 조사하는 아주 좋은 밑거름이 깔렸다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저(팀본부장님)는 트럼프대통령이 힐러리에게 정의를 구현하면서 너무나 멀리가서 정치적인 보복을 하는 식의 양상이 되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스티브 베넌씨는 트럼프가 이제 뮬러 특검의 건이 끝났기 때문에 자신의 정적들을 가차없이 응징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533000여개의 신문 기사가 트럼프 연루설을 놓고 대서 특필이 되어었는데 이 사건이 거짓말이었다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제 트럼프의 깍아내기의 전면전이었던 뮬러 수사가 일단락을 맞이하면서 민주당의 2번째 카드가 무엇인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자 재미있는 일이 많이 있는데요.
뮬러수사가 트럼프의 무죄로 종결이 되면서 전 CIA의 장인 존씨는 자신과 트럼프의 관계가 조금 잘못 페인트되어서 나쁘게 나왔지만 자신은 트럼프가 무죄로 판결이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전 비밀요원들 장이 이 정도로 얘기했으면 트럼프에게 하는 공개사과 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것은 전형적인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지 않는 사과이기도 합니다.
마치 변호사들이 입버릇처럼 하는 사과법 "내가 너의 발을 밟았다면 미안해" 내가 너의 감정을 상하게 했다면 미안해"라는 식의 사과는 내가 했던 행동에는 책임을 지지 않고 내가 이런 이런 잘못을 너에게 해서 미안하다가 아니라 만약 그랬다면 내가 했는지 않았는지 그랬는지 잘 모르겠지만 너가 그렇게 느꼈다면 그것 뭐 좀 그렇지 라는 식이 아닙니까!
참 그래서 전 비밀요원장에게는 이 정도가 최선이겠지요.
미국에서는 3월이 되면 정관수술을 하는 남성들이 는다고 하는데요.
많게는 30%나 수술을 하는 남성들의 숫자가 는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니 남성들이 3월에 하는 미국 프로 농구를 수술의 사유로 일을 쉬면서 보기 위해서라는 충격적인 조사가 나왔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아주 심각하게 결정을 해도 모자랄 판에 정관수술을 농구를 보기 위해서라는 어리석은 이유로 한다는 말입니까!
이것은 낙태와 함께 정말 생명경시풍조의 극단적인 현상을 보여줍니다.
아이들은 정말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만약 당신이 부부사이가 정말 좋은 기독교부부라면 많은 자녀를 12명이라도 낳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마존이 소성애자들에게 아이모형의 섹스인형을 팔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이것은 정말 사탄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것은 사회의 문명권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다는 단면을 보여줍니다.
1966년 마크 래인저자는 35대 대통령인 존 에프 케네디의 암살은 한 사람이 저지를수 있는 스케일의 범죄가 아니었다. 이것은 그림자정부가 연루가 되어있는 일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2년동안 진행이 되어졌던 트럼프 러시아 게이트를 보면 이것도 그림자정부가 개입이 되어있지 않으면 가능하지 않은 것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트럼프에 대한 기밀 정보가 인터넷에 떠다니고 또한 언론이 다 하나가 되어서 트럼프 끌어내리기를 외쳤다는 것입니다.
진실을 알리는 것은 등한시 하고 트럼프 타도라는 기치아래 똘똘 뭉쳤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트럼프는 꿋꿋했고 대통령 임기 2년후에 뮬러 특검수사가 결실을 맺으면서 이제 메인언론들이라고 불리는 언론 매체들은 더욱더 사람들에게 신뢰를 잃었습니다.
그렇게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을 기정사실이라고 말하던 뉴욕타임지 CNN CNBC 등등은 정말 이번 트럼프 러시아 게이트 연루설이 거짓말로 밝혀지면서 그들의 허구가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저(리사씨)는 트럼프가 핏볼과 같은 개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사실 길거리에서 구른 개와 같습니다.
누군가가 자신을 계속해서 이유없이 괴롭힌다면 그것을 그냥 두고 볼 사람은 아닙니다.
트럼프의 반격을 앞으로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