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3/22

훈독왕 | 20190322201834

The King's Report 03/22/2019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여러분께는 저의 접는 AR13을 여러분에게 선보입니다.
보이시죠? 보통은 제가 미니 AR13을 여기에 놓는데요.
오늘은 접는 AR13을 킹의 리포트 책상에 놓고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오늘날씨는 많이 특이합니다.
천일궁의 날씨는 비가 내리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만 교회근처에는 눈이 내립니다.
저(팀 엘더)가 있는 곳은 교회 근처라서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여기 천일궁까지 오는데 좀 애를 먹었습니다.

오늘 밤에는 바람도 많이 불고 눈도 올 예정입니다.


오늘 사격연습과 캠핑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날씨가 많이 좋지 않네요.
오늘의 부시 크레프팅에서는 60대가 넘은 식구님들도 실버 고릴라 팀으로 조정하고 함께 할 예정이었는데 날씨가 많이 안 좋아서 좀 아쉽네요.

오늘은 날씨가 춥고 바람이 부는 날씨군요.


한 54세의 운동과 훈련을 열심히 하시는 분이 있는데요.
그분은 특공해병대이었습니다.
그분은 날씨가 좋지 않을 때 밖에서 훈련을 많이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특공대에 있을 때는 일부러 몸을 적시고 밖에서 뛰고 달리고 시멘트 블락을 던지고 했다고 합니다.
지금 화면에 보이시는 분입니다.

54세이신데 몸짱이시지요 ^^
이 분은 야외에서 운동과 훈련을 하시는 것을 좋아하시는데요.

날씨가 좋지 않은 것은 우리가 어쩔수 없는 것이다.
좋지 않은 날씨가 우리가 훈련을 하지 않고 준비하지 않는 이유가 될 수는 없다라고 말했는데요.


오늘 날씨가 좋지 않을 예정이라고 하니 저는 그 말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오늘은 특히 실버 고릴라 분들이 오신다고 하니까 더욱 기대가 되네요.
60대 70대이신 미국식구님들에게 사실 평화군 평화경찰의 주짓수 훈련은 조금 무리이신듯합니다.


오늘 카암에서 참부모님의 박물관을 지을 자리에 나무를 자르기는 했지만 아직도 나무가지들이 많이 널려져 있으니 그것을 젊은이들과 다 같이 치울 예정입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로마서 1장 18절입니다.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해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19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하나님의 창조에서는 하나님의 신성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간을 형상으로 만드셨기 때문에  모든 인간은 하나님을 닮아 태어났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묻습니다.

아마존 오지에 살아서 한번도 복음에 대해서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기독교의 논리에 의하면 예수님을 믿지 않았으니 다 지옥으로 가나요?


그 질문에 기독변증론의 절정에 있는 사람들은 대답합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들의 양심에 하나님의 법을 써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양심으로 하나의 하나님(이름은 다르더라도)을 추구하고 자연을 섭리를 보면서 그 자연을 창조하신 분을 섬기면 그 사람들은 아무리 아마존 오지에 있어 단 한번도 예수님의 이름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양심이 하나님에게로 향해 있다면 그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그 사람들에게는 오지에 살지만 양심이라는 하나님을 향한 내적 나침반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스테반 멜레뉴씨가 최근 좌파들의 반대로 자신의 강의가 취소가 되었는데요.

그가 한 말중에 아주 흥미로운 포인트가 있었습니다.

과학이 발달하면 할수록 윤리가 무너지고 오히려 과학기술이 발달되지 않은 곳에서 더욱더 강한 윤리와 도덕 체계가 있다라는 사실을 발견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한 형제가 있는데 그들이 계속 반목하고 싸웁니다. 그 부족에 사는 사람들은 그들의 싸움에서 누구 옳고 누가 옳지 않은 행동을 했는지 알고 가리는 윤리체계가 있다고 합니다.

그 부족은 과학기술이 막 발달된 문명권의 선상에 있지는 않지만 그들의 작은 부족 문명권은 천년 이상 내려져 왔다라고 스테판 씨는 말했습니다.


중국의 발달된 문명권이 300년밖에 가지 못하고 서구의 발달된 문명권도 거의 300년정도밖에 그 나라의 융성을 가지지 못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반대가 되지요.


로마나 그리스의 아주 발달된 사회는 도덕과 윤리를 상대주의적인 것으로 만들고 사람들이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둔갑시켰고 그 윤리의 몰락은 결국 로마의 멸망을 가지고 왔습니다.


지금 현대사회에서도 유엔이 성동의 나이를 10살로 낮추어야 한다는 말을 하고 젊은 학자와 의사들 가운데서도 소성애자들을 보호해 주고 이해해 주어야 한다며 옹호하는 것을 보면 정말로 턱이 떡 떨어질 정도입니다.


사회의 과학문명이 발달하면 할수록 윤리와 도덕은 내려가고 결국 사탄주의 상대주의를 그 사회에 초대합니다.

그리고 결국 그 사회는 무너지고 자취를 감추지요.


로마의 사회에는 철학가들이 자신들의 제자들과 동성애를 하면서 자신들은 아주 명석한 두뇌를 지닌 지식인들이라고 생각을 했지요.

그리고 결국 그들의 동성애에 대한 소성애에 대한 비윤리적인 접근은 사회를 몰락시켰습니다.  


인간을 그냥 무슨 우연으로 생겨난 무신론적인 접근을 하게 되면  결국은 사람들은 윤리적으로도 살 필요가 없는 정당성을 가지게 됩니다.


히틀러가 사람들을 죽이면서도 이것은 우성유전자를 보호하는 인류를 더욱더 발전시키는 좋은 과학이다고 설명할 때 생명의 가치에 대해서 아무런 반박을 할 수 없게 합니다.


한 사회에는 반드시 사이코 패스 계층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사이코 패스 계층이 절대 권력을 완전히 쥐고 흔드는 것이 바로 사회주의 공산주의입니다.

한 나라의 모든 자원과 재력을 자신의 손의 쥐고 그 나라의 여성을 사고 파는 권력을 쥐고 있는 것이 바로 사회주의의 독재자들이 원하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애석하게도 빠르고 쉬운 방법으로 자신들의 자원을 확보하고자 원합니다.

그것이 다른 사람의 호주머니의 돈을 뒤져서 나의 배속을 부르게 하는 방법이라고 해도 나에게 쉽고 빠른 방법이면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사회주의자들은 그러한 사람들의 심리를 백분 이용하는 것이지요.

 

오늘 로마서의 1장 27절에 말하고 있는 동성애와 29절의 불의 추악 탐욕 악의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가 득실거리는 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현대사회에서는 미국의 경우 국가에 내는 세금이 거의 한 사람의 인금의 50%가 됩니다.

중세시대는 아무리 암흑시대였다 어쨌다 하지만 봉건영주가 일반 농민들에게 거둘수 있는 세금은 그 일반농민의 수확량의 18%이하였습니다.

또한 그 세금이 18%이상이 되었을 때는 사람들이 봉기를 들고 일어나 투쟁을 했다고 하지요.

하지만 지금 현대 사회에 거두어지는 세금의 양이 50%가 넘는다는 것은 너무나 부당합니다.


이것은 이은씨가 만든 성경구절과 사진의 합성된 작품인데요.

아주 멋지지 않습니까!

저는 이 작품들을 액자에 넣고 전시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설교에서 제가 사용했던 말과 성구를 넣어서 이렇게 멋진 아트작품을 만든 것입니다.


저희가 참어머님의 성화를 하면서 항상 강조했던 것은 참어머님의 신앙과 주님을 향한 열정이었습니다.

참어머님의 신격화가 아니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인간이 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자리인 참어머님의 자리에 오르시는 천주 축복식을 참아버님과 올렸지만 참어머님은 그 날에도 하나님과 예수님 참아버님께 영광을 돌려 드렸습니다.

얼마나 멋지시고 놀랍습니까!!!


우리는 현명하고 현명하여야 합니다.

성전 식구님들도 절대 그냥 자신들이 성전 식구입니다 라는 말을 한다고 해서 덮어 놓고 믿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잡신 이방신이 아닌 하나님의 성령님을 믿고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한분 만을 추구해야 합니다.


제가 죽었을 때도 사람들이 나를 신격화하려고 할 때 3대 왕은 사람들에게 말해야 할 것입니다.

2대 왕님을 신격화 하지 마라, 우리가 바라보고 따라야 할 분은 오직 한 분 만왕의 왕 참아버님 독생자이시다 라는 사실을 꼭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저의 죽음을 애도하고 존경스럽게 보낼 수 있겠지만 저의 죽음으로 저를 신격화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하겠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천일국에 혈통을 남기신 이유는 참어버님의 혈통이 참아버님을 지상에서 대표하기 때문이지 신들이 되려는 이유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보호하게 하기 위해서 천일국 왕을 세우신 것입니다.


우리의 영광을 위해서 우리의 가정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우리의 가정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광을 받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잘된 일이 있다면 그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인간의 끝이 없는 욕망을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지막에 어떻게 살았는지를 심판하신다는 것을 모르고서 제어가 될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서는 인간의 허무하고 밑이 없는 욕망은 제어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리마의 킹의 리포트 부분을 마치면서 우리가 다시 참어머님의 성화를 기리면서 참어머님의 외길 참아버님을 사랑하시고 그 분께만 영광을 올려드리신 삶을 본받으십시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과 리사로 돌아왔습니다.

어제 브랙시트에 방향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딱히 좋은 소식이 아닙니다.


메이 총리가 브랙시트의 마감일을 브레셋에 가서 7월로 미루어달라고 했는데요.

유럽연합쪽에서는 브랙스트의 마감일을 2개로 주겠다고 말하면서 브랙시트의 칼같은 마지막 마감을 유동성이 있게 하게 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메이총리가 제시한 유럽연합에 유리한 브랙시트가 영국국회가 통과가 되면 브랙시트는 5월 초순이 마감일이 됩니다.

(이 제안서는 벌써 2번이나 영국국회에서 거절을 부결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의 영국국회에서 다시 브랙시트를 거절한다면 영국은 이 메이라는 여자가 왜 국회가 2번을 거절한 것을 계속 가지고 오나 라면서 말이지요.

그러면 또다시 브랙시트의 마감일이 복잡해 지는 것이지요.


유럽연합과 영국의 총리들은 브랙시트를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이 원하고 있지요.

 

영국의 전 수상은 자신은 브랙시트를 바라는 국민들과 의견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은 수상직을 내려놓겠다고 하고 떠났습니다.


지금 영국 수상인 메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녀도 브랙시트를 찬성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브랙시트를 해야 하는 상황에 있는 것이지요.


그러니 지금과 같은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브랙시트를 놓고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저(팀엘더)가 볼 때는 다음주에도 이 메이총리의 제안은 영국국회에 의해서 거절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브랙시트의 마감일은 4월중순으로 연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90%의 영국 국민들은 이 브랙시트의 전체 과정이 이제는 피곤하고 지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항상 영국의 브랙시트를 찬성했던 지지자들에 의해서 처음 브랙시트 시작 결정일인 2019년 3월 29일을 지키자라는 의견이 지배적으로 나올 수도 있는 것이지요.


조지 소로스는 영국을 유럽연합에서 떠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많은 돈을 썼지요.


저는 영국분들이 지금 직면하고 있는 상황을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 아주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저는 평등 정책이라는 것으로 이제 주제를 바꾸어서 말을 하고 싶습니다.

낸시 폴로시는 최근 "젠다 정체성과 성의 취향의 법"이라는 것을 시민권한 법의 영역으로 넣는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것은 더이상 사람들이 자신의 종교의 신앙을 기준으로 동성애자 소비자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경찰에 신고를 할수 있는 것이고 또한 만약 한 의사가 자신의 성을 바꾸고 싶다고 하는 환자에게 나는 그 시술을 하고 싶지않다고 말하면 그 환자가 경찰에 그 의사를 신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그것을 법원에서 싸워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법정에서 재판까지도 하지 못하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


최근 뉴저지에서 한 16살의 미성년자가 자신의 성을 바꾸어달라고 병원에 수술을 요구했으나 병원에서는 그것을 거절하였고 그 병원은 젠다 평등을 위해 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받았습니다.


아동들이 성의 호르몬의 투여받을 수 있는 나이도 4세로 낮아집니다.

지금 낸시 폴로시가 원하는 이 법안은 당장 통과가 되어서 연방법안화 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낸시 폴로시가 이것을 들고 나온 것은 이것을 연방법안화하기 위한 단계를 밟겠다고 선언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 절차를 밟겠지요.

(쉬어가는 시간)


브랙시트가 이번주에 판정이 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는 2주 후일지 3주 후일지 알 수가 없는 미궁에 빠졌군요.


뉴질랜드 총기 난사사건을 놓고 정말 좌파 언론의 편중된 방송의 양상을 저는 정말 참을 수가 없습니다.


중국에서 장기판매로 쓰여지는 기독교인들, 필리핀에서 교회가 폭파되는 테러를 당해서 많은 사람들이 죽고 시리아에서도 기독교인들이 매일 이슬람 지하디의 공격으로 죽어갈 때 전혀 보도를 하지 않고 있는데 CNN은 이번 뉴질랜드의 총기난사 사건을 밤낮을 놓고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총기규제의 신속한 대처라면서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고 미국은 대체 뭐냐 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야 정신을 차릴 것이냐 등등 난리도 아닙니다.

시민들의 총기소유의 권리나 총기소유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지키는지 등등은 전혀 고려하고 않고  말이지요.


테러로 많은 감정과 비극의 파도가 국가를 강타한 지금  뉴질랜드는 시민총기 자발 국가 반납이라는 상황으로 몰고 있는 것이 보이는데요.

이것은 오스트렐리아에서도 이러한 일이 몇십년전에 있었지요.


그리고 현재 호주의 범죄율이 높아지자  결국 지금은 시민총기소유의 권리를 다시 주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다시 시민총기소유를 주려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대학캠퍼스에서 모든 언론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한다는 대통령 권한 사인을 하였습니다. 

지금 대학가는 좌파의 공산주의의 사상으로 물들어 있다고 하면서 세금으로 지원이 되는 대학들이 그냥 사회주의라는 한 쪽의 편중된 사상만을 지지하고 다른 보수 사상을 탄압하는 것은 옳지 않다라고 말했습니다.


(많은 보수 강연가와 언론인들이 대학가에서 무력으로 아니면 협박으로 보수언론가들의 강연을 취소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언론의 자유를 지지하지 않는 대학들에게는 연방정부의 자금을 낮추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이방카 트럼프는 미국의 대학의 등록금이 너무나 비싸다면서 모두가 대학을 가야 하는 것이 아니며 이렇게 세금이 대학을 가는 것을 지원하는데 쓰이는 것은 낭비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저(팀 엘더)가 한국에 살면서 제가 대학을 나왔다는 것이 중요하긴 하더라고요.

제가 한국비자를 받기 위해서 한국정부는 저의 대학졸업장을 요구했었습니다.


대학의 졸업장은 특히 아이비리그의 졸업장을 받고도 아무것도 남지 않고 그냥 빚만 남은 것이지요.


한 보도는 시리아에서 아이시스를 완전히 박멸하려는 작전이 성공하면서 한 아이시스의 근거지를 탈환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아이시스는 전세계적으로 흩어져서 활동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필리핀에서도 그 뿌리를 다시 내리려고 했지만 그것을 필리핀의 대통령이 근절시켰지요.


칙 폴레라는 패스트 푸드점이 최근 동성연애를 반대하는 단체에 성금을 지원했다라는 것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아니 한 회사가 자신이 원하는 단체들에게 성금을 준것까지도 문제가 되다니요.


CBS는 이것을 보도하면서 칙 폴레는 결혼을 지지하고 섹스는 결혼이라는 성역안에서 존재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단체에 성금을 후원했다면서 그것을 문제시 삼았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칙폴레 측은 자신의 성명서를 발표하였는데요.

자신들이 결혼을 지지하는 그룹들에게 성금을 건넨 것은 절대 다른 성소수자를 억압하는 일이 아니며 우리가 우리의 회사를 만들고 운영하는 방침은 성경에서 나온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우리는 아주 비즈니스를 전미에서 잘 운영을 하고 있다.


칙폴레는 미국에서 제 3위의 패스트 푸드점으로 자리를 매김하고 있습니다.

칙폴레는 가게안에서 복음성가를 틀고  일요일은 모든 소비자들이 교회를 갈 수 있도록 쉽니다.

(소비자들과 종사자들이 교회를 갈 수 있도록)


김정은의 차가 문제가 되고 있네요. 

그는 지금 경제제재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아주 력셔리한 차와 업그래이드로 자신은 건장함을 과시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의 전형적인 독재자들의 모습입니다.


버니 샌더슨은 미국의 총기시민소유는 멍청이들에 의해서 주도되고 있다고 연설했습니다.

켄터키 주지사가 자신은 아이들을 예방접종을 하지 않는다라고 말하면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영국은 한 이란의 기독교인의 망명을 허락하지 않으면서 기독교는 평화로운 종교가 아니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은 폭력으로 가득차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슬람교에는 얼마나 많은 폭력과 테러가 있는지는 그 사람이 공부를 하지 않은 모양이네요.


날씨가 좋지 않네요. 

모두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