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3/21

훈독왕 | 20190321201233

The King's Report 2019/03/21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비가 오는 날이 되겠습니다.
80%가 비가 올 예상수준입니다.   

아침부터 시작된 비는 밤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사람들은 비가 올 때 밖에 나가는 것을 꺼려하지만 저는 비가 올 때 밖으로 가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아침에는 빗발이 그렇게 굵지 않겠지만 오후에는 비가 강하게 내리겠습니다.

저희가 최근 아주 바빴었습니다.
성화식을 치르면서 크게 그 어떤 사고도 없었다는 것도 정말 좋은 소식입니다.

아델리아와 말다는 매일 어머님의 뷰잉 방에 가서 꽃을 체크하고 보이지 않는 구석구석에서 모든 식구님들께서 다들 정말 수고를 하셨습니다.

참어머님을 모셨던 성화식에 쓰였던 꽃의 가격은 거의 2천 5백만원으로 국진 감사원장님께서 헌금을 하셨습니다.
한번 사진으로 그 꽃들을 보시겠습니다.

며칠 전만 해도 저희 교회의 성전이 이렇게 꽃으로 가득 찼었지요.
저는 그 꽃들을 보면서 전세계의 자연을 상징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단상에 나가서 식구님들의 모습을 보니 다들 금의 왕관을 쓰고 세계의 인구를 상징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어머님을 세계에서 최고의 여성으로 보내 드린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어머님을 여신으로 신격화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어머님을 타락한 해와의 입장인 여신의 입장으로 떨어뜨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신이라는 것은 결국 천사장보다 더 낮은 지위인데 어머님을 천사보다 낮은 위치에 떨어뜨릴 수는 없지 않습니까!

성경에서는 인간이 천사를 주관하도록 지어졌음을 잊었느냐고 로마서 2장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인간의 여성으로 가장 높은 자리인 참아버님의 대상의 자리에 서셨는데 그러한 어머님을 타락한 해와와 같은 자리인 여신의 자리로 강등시킬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은 위에서 오셨고 참어머님의 자리는 땅에서 찾아지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 그 힘과 능력이 같을 수가 없지요.
참아버님은 또한 위에서 오셨기 때문에 참어머님이 창조물이라는 사실을 아시는 것이지요.

어떻게 창조주에서 오신 참아버님이 창조물과 같은 입장일 수 있습니까!
말이 되지가 않지요.

이번 행사를 치르면서 많은 재원도 들어갔습니다.
정성드려서 헌금을 해주신 많은 식구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어떤 분들은 제가 저의 철장을 보여주는 것이 저의 안전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걱정을 하시는 분들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총기 소유 지도자들이 자신의 총기들을 소개하고 어떤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지를 공개해야 하는 상황에 놓입니다.
그래야만 사람들에게 총기에 대해서 가르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작은 접은 스타일의 AR 13은 접었을 때 아주 작습니다.
저의 책상에 있는 미니 AR13과 싸이즈의 차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접는 스타일의 AR13이 미니 AR13보다 조금 더 짧군요.)

이렇게 접은 AR13의 경우에는 비교적 큰 총알을 컨트롤을 해야 하면서도 그 파력을 안전하게 해야 하기 때문에 이 접는 AR13의 앞쪽에 이렇게 파력을 줄여주는 앞쪽의 동그란 것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물론 적이 저희의 바로 있다면 이것을 조립하고 있을 시간조차 없다면 이 조립식의 AR13을 사용할 수 없겠지요.

지금 보시는 미니 AR13도 작은 것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제가 들고 있는 접히는 AR13은 이렇게 작아지면서 아주 휴대가 간편하게 됩니다.

이 접히는 AR13은 대형마트라는지 복잡한 공원의 어딘가에서 테러사고가 발생을 했다면 조립하는 시간이 있을 것이고 그런 경우에 사용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런 사용에서 시민들이 총을 가지고 사용한다는 것은 사실 위험한 일입니다.
만약 테러를 자행하는 범인이 있다면 그 범인을 총기소유의 시민이 잡았다고 하더라도 뒤늦게 도착한 경찰이 총기소유시민이 총을 들고 있다는 이유로 그 시민을 범인으로 혼돈의 상황에서 오해하고 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주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총의 소유의 권리는 먼저 자신의 신변을 보호하는 용도로 쓰여지는 것입니다.
열었을 때도 아주 간편해 보이지요.
아주 가볍고 50야드의 과녁도 정확하게 맞춥니다.

사실 조립식이다보니 100야드의 장거리에는 별로 좋지 않다고 하는데 그것은 제가 직접 해보지를 못해서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오늘 성경의 리마는 이사야서 58장입니다.
이사야서 58장의 바로 위에 보면 57장 21절이 있는데요.

21절은 내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
라는 말씀이 있네요.

그렇습니다.
철장이 하나님의 왕국에서 시민들의 손에 있으면 악인들에게 평강이 없는 사회입니다.

저의 딸이 이렇게 저의 접는 식의 AR13을 조립했는데요, 어떤 사람들은 이 짧은 극을 보고서 "너무 느리다 이렇게 하다가는 총에 벌써 쏘여 죽었다"라는 뉘앙스로 말을 했는데요.
이것은 물론 적이 바로 코앞에 있을 때는 할 수 없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적이 조금 떨어진 곳에 있고 그 범인이 저의 딸을 볼 수 없다는 설정이었습니다.
그러한 악인이 오직 두려워하는 것은 결국 철장을 든 시민들입니다.

만약 모든 시민들이 철장을 가지고 있다면 악인들이 두려워서라도 시민들에게 총기난사사건을 저지르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 보신 영상은 뉴질랜드 총기 난사사건입니다.
이 영상에서 보시면 총기를 난사하는 중에 나와야 하는 탄피(총알 둘러싸고 있는 총알의 케이스)가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총알을 쏘면 항상 탄피가 나와야 하지요)
(이 말씀을 하시는 것은 이 영상의 조작 가능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말 이상한 것은 이 영상을 유포하는 사람들은 경찰에 체포가 됩니다.
그렇게 몇몇이 뉴질랜드에서 잡혀 갔습니다.
그래서 이 총기난사 사건을 놓고 사람들은 국가자작극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뉴질랜드가 종교간의 갈등을 조장하고 우익을 누르고 탄압하기 위해서 만든 자작극이라는 것입니다.
그 범인의 쇼설 미디어에 가도 자신은 절대 보수우익이 아니고 자신은 중국을 지지하고  자신은 환경 파시시트다라고 말합니다.
좌파라는 것이요.

또한 이 총기난사사건이 나자 마자 모든 전세계의 언론들이 일렬로 서서 한목소리로 총기난사사건을 총기소유의 반대로 내고 있다는 것도 이상합니다.

지금 보셨던 영상은 그 범인이 공개한 영상인데요, 이 영상조차도 금지가 되었다는 것은 정말 이상한 일입니다.
시민들이 총기를 가지고 있으면서 이러한 총기난사사건을 막은 경우는 너무나 많습니다.

최근 브라질에서도 아이들이 어디를 가기 위해서 어머니들과 줄을 지어서 서있는데 총기를 꺼낸 한 범인이 총기 난사를 하려고 했지만 그 주변에 사복을 입고 있던 총기소유 여경이 총기를 꺼내서 그 범인을 바로 쏘아서 즉사시켰습니다.
정말 빠른 대응이었습니다.

보통사람이라면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사면서 (미국에서는 월마트에서도 총기 난사사건이 있었습니다. )
안전하다고 느끼고 가정을 보호할 수 있기를 바랄 것입니다.

몇몇의 싸이코 패스만이 총기를 가지고 다니면서 그런 몇몇의 악인들이 활기를 치고 다니는 사회는 그 누구도 원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이사야 57장 21절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 라는 말씀입니다.

57장을 처음부터 읽어보면

1 의인이 죽을 지라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고 진실한 이들이 거두어 감을 당할지라도 깨닫는 자가 없도다 의인들은 악한 자들 앞에서 불리어가도다

2 그들은 평안에 들어갔나니 바른 길로 가는 자들은 그들의 침상에서 편히 쉬리라

4 너희가 누구를 희롱하느냐 누구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리며 혀를 내미느냐 너희는 패역의 자시그 거짓의 후손이 아니랴

이 거짓의 후손은 당연히 타락한 해와의 후손들을 말하는 것이겠네요.
의인들에게는 평강과 의가 있고 악인들에게는 항상 두려움과 불안함만 있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집의 주변에 7명에서 8명의 경찰 가정들이 산다고 칩시다.
그러면 여러분의 집에 만약 도둑이 든다면 그것이 얼마나 빨리 해결이 되겠습니까!

그것처럼 모든 이웃이 총기를 소유하고 있다면 (텍사스 교회 총기 난사 사건에서 이웃이 AR13을 들고 나와서 그 범인을 잡았지요) 그것만큼 안전한 이웃이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기반을 가지고 있는 미국에서는 사람들이 이웃을 그렇게 도왔었다는 것입니다.

왜 연방국가 경찰은 좋지 않은 시스템인가?

첫번째는 경찰도 자신의 밥그룻을 챙겨야 하기 때문에 결국은 자신이 경찰들로 존재해야 하는 정당성을 증명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범죄를 근절하는데 집중하기 보다 결국은 범죄를 컨트롤하는 것에 집중을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그 비대해진 경찰이 독재정치로 넘어가면 아주 위험한 시민들을 찍어누르는 세력으로 둔갑을 하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경찰은 범죄근절보다는 범죄를 조절하는 역할만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앙정부에게 봉급을 받는 비대해진 경찰부는 국민만을 위하는 부처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잠언의 28장 1절에는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같이 담대하니라
라고 말씀이 있는데 악인이 도망가는 사회 철장왕국입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살해 무기는 뉴질랜드에서 다 없어져야 하고 이제 그 어떤 총도 살해를 위해서 사용되지 않기 위해서 뉴질랜드에서 총기를 다 없애겠다고 말했습니다.

뉴질랜드 총리는 벌써 자신들을 총을 반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면서 너무나 좋은 현상이라고 칭찬을 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총기가 없으면 평화로운 안전한 세상이 된다는 좌파들을 사상을 따르고 있는 것이지요.
이번 이슬람사원 뉴질랜드 총기난사사건 이후에 정말 짜놓은 각본처럼 총기검열의 소리가 뉴질랜드 안에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란 오말 이슬람 여성국회의원의 반 유대인 발언은 민주당내에서도 분열을 만들고 있습니다.

일본에는 정신병과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불임을 시키는 법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나치 독일 수용소에서 하던 법인데요, 1948에 제정이 되었었습니다.

이것은 사실 인종말살정책의 일환으로 독일에서 말하던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아리아인들만이 번식을 해야 하고 그외에는 불임이나 죽음을 당해도 된다는 식의 논리였습니다.

빠르게는 이 법에 희생 당한 사람들이 5천만상당의 배상을 일본정부에게서 올해 4월까지 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천주교의 신부들의 성적 문란과 아동성폭행사건의 수사가 일리노이주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395건의 천주교 일리노이주의 성직자들의 성폭행건이 접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거의 400여건에 넘는 성폭행건이 접수가 되었음에도 일리노이주의 천주교는 그 명단을 공개하지 하고 그 주안의 위험한 성직자들을 조심하라는 경고나 그 어떠한 조치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도서관에서 드라이 퀸(진한 화장하고 남자가 괴상한 옷을 입는 것)(공립도서관)
이 아이들을 위해서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이 미국전역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누가 진행을 하는 것일까요?

이번에 드라이 퀸의 이야기 읽어주는 시간에 초청된 한 드라이퀸이 휴스턴 공립도서관에 왔는데 이 드라이 퀸은 아동성범죄자라는 것이 발각이 되었습니다.

이 공립도서관에서 이 사건을 발견한 부모들은 너무나 분노했습니다.
이 드라이 퀸은 32살로 아동성폭행을 한 자였습니다.

NBC TV는 드라이 퀸 스토리 시간이 얼마나 아동들에게 좋은 롤모델을 주고 젠다 플로이디티(원할 때 마다 기분에 따라 성을 바꾸는 사람)을 이해하는데 아주 좋은 역할을 해준다고 보도했습니다.

젠다 플로이디티는 남녀라는 성별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62개의 성별 중에서 선택을 할 수 있다라는 사상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언제나 바꿀 수 있다고 말합니다.

드라이 퀸 도서관 책을 읽어주기 시간은 그냥 책을 읽어주는 시간이 아닌 정치적인 목적이 아동들에게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이 읽어주는 책들도 보면 아빠 아빠 가정은 정상적인데 왕과 왕의 가정이었다는 책을 읽어주기도 했습니다.

공립도서관을 이용하여셔 이런 일이 자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미친 공립도서관 시간이 펜실베니아에서도 일어나고 있는데요, 필라델피아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6주전에도 에니 크라이스라는 여장남성이 와서 난리도 아니네요.
이것을 반대하는 그룹들은 거의 다 기독교와 연결되어있습니다.

이러한 드라이 퀸과 같은 프로그램은 결국 젠다 플로이디티를 아주 어린 나이부터 심겠다는 좌파의 전략의 일환입니다.

미국의 민주당은 하나님이라는 말을 쓰는 것을 극도로 꺼립니다.
한때 미국의 민주당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오히려 종교를 꺼려하고 종교는 너무나 많은 문제를 만들어왔다고 까지 말하고 있는 번니 샌더슨(사회주의 추종자)가 민주당 대통령후보로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중에서도 흑인과 히스페닉 민주당원들은 아직도 하나님의 이름과 성경을 믿는 사람들이 70%이상입니다.
하지만 민주당중에서 백인들은 대부분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으로 나옵니다.

중동지역에서는 아직도 기독교인들이 매일 매일 박해를 받고 죽음까지 당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서구의 언론들은 그것에 대해서는 완전히 침묵을 합니다.

하지만 이번 뉴질랜드의 백인 범인(언론은 그가 트럼프 지지자라고 말함)에 대해서는 (그는 이슬람 사원을 총기난사했다고 보도 됨)
난리를 치면서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서구의 정치 기득권들 중에서 민주당 백인들의 기독교 혐오 문화를 보면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뉴질랜드는 이제 AR13과 같은 군대식의 무기는 다 시민들의 손에서 없애겠다고 난리를 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도 이러한 뉴질랜드를 보면서 좌파들의 주도로 뉴질랜드가 하는 총기금지를 미국에서도 하자고 쌍수를 들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터키의 선거에 뉴질랜드 총기난사가 이용이 되고 있습니다.

이 뉴질랜의 총기난사 사건을 보여주면서 이슬람과 서구사회간의 반목을 조장하면서 한 표라도 더 긁어모으려고 하는 수작인데요, 뉴질랜드의 총기난사사건으로 사망자는 50명이 됩니다.

벌써 상심에 빠져 있는 뉴질랜드 나라에 더 많은 구름을 드리우고 있네요.
뉴질랜드에서는 이번 총기난사사건의 영상을 가지고만 있어도 10년 징역을 씌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하디는 지난 달만 집계된 것만 해도 120명의 기독교의 목을 잘랐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은 전혀 보도가 되고 있지 않네요.

그 누구도 뉴질랜드에서 이러한 총기난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뉴질랜드에서 일어났네요.

그렇게 때문에 우리가 더욱더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이러한 총기난사사건은 전혀 생각지도 않는 곳에서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민주당은 이제 트럼프 대통령을 탄핵하겠다는 생각은 버린 것 같습니다.
그 대신에 트럼프가 2020년에 뽑히지 못하도록 막자하는 생각인 것 같은데요.
하지만 그것도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트럼프는 오바마의 같은 정권과 비교를 해볼 때 오바마대통령보다 더 지지율이 높습니다.
트럼프를 더 지지함으로써 트럼프의 재선을 위해서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 수도에서 낙태 반대 집회가 있었습니다.
일리노이주는 HB 2467 HB 2495의 법안은 낙태를 임신 말기에도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입니다.

그 낙태법을 막기 위해서 이 일리노이 주의 스프링필드의 수도에서 낙태 반대 집회가 있은 것입니다.

낙태를 지지하는 좌파들은 이번에 임신말기에도 낙태를 할 수 있는 뉴욕낙태법을 미국전역에 번지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브랙시트가 완전한 브랙시트로 되는 시간이 8일로 바짝 다가왔습니다.
어떠한 결과가 나오는지 주목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브랙시트는 한 나라가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는 그러한 큰 결정입니다.
내일 브랙시트에 대해서 좀 더 심도있게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