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3/19

훈독왕 | 20190319195052

The King's Report  2019/03/19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구름이 끼고 비교적 쌀쌀한 날씨입니다.

해는 7시 4분에 뜨겠습니다.

이제 점점 봄의 날씨가 가까워오네요.

이렇게 점점 날씨가 풀리다가 다시 눈도 오고 그러겠지요.


지난주는 참어머님의 뷰잉과 어제 성화식까지 아주 감사한 주였습니다.

갑작스러운 성화식에 많은 일을 한꺼번에 처리해야 하는 면도 없잖아 있었지만, 식구님들의 많은 협조와 저희 스텝들의 빠른 대응에도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다 만족스러울 수는 없었겠지만 이런 행사에는 더 많은 것이 잘못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모두들 참 수고를 하셨습니다.

한번도 이러한 행사를 진행해 보지 않은 분이라면 많은 부분이 마음에 들지않고 지적이 될 수 있겠지만 지난 2주동안 정말 수고가 많았습니다.

성화식의 한 장면을 보시고 계십니다.


지난 주에는 그러한 바쁜 일정 속에서 제가 목감기와 중이염이 있었습니다.

저희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하는 젊은이들이 이렇게 어머님을 모시고 들어오는 봉송의원들을 했습니다.

비교적 잘 했다고 생각이 되네요.

방금도 카일씨가 휘호를 거의 부딪쳐서 넘어뜨릴뻔 했는데요

그래도 모든 것이 다 진행되고 많은 은혜 속에 이렇게 성화식을 진행할 수 있었다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자신의 3개의 메모장을 관에 넣고 싶어 하셨습니다.

그것을 놓고도 사람들은 그 메모장을 관에 넣지 말고 박물관에 넣자 라고 말도 했지만 저희는 참어머님께서 그것을 원하셨기 때문에 다 카피를 하고 넣어드리는 것이 어머님의 유지를 받드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박물관을 원한다 원하지 않는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성화하신 분이 원하신 것을 마지막까지 들어드리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레그 실장이 아주 이번에 많은 수고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조그만 일에서 부터 큰 일까지 많은 결정들을 내려야 했고

그 일들을 차분하게 처리해 나갔습니다.

저도 중이염과 목감기가 와서 몸이 좋지 않은 것도 있었지만 아주 긴장이 되는 2주 였습니다.

저희는 모든 일을 다 주님을 의지하면서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저희가 또 해야 하는 책임을 해야 하는 것이지요.


특히 이번 참어머님의 성화를 놓고 한국식구님들 일본식구님들께서 비행기표를 사서 이곳까지 자신들의 스케줄을 다 미루시고 오셔서  참어머님을 맞는 마음으로 보내드리시는 모습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까지 오시기 위해서 겪고 넘어야 했던 많은 과정을 이겨내면서

오신 식구님들에게도 그 과정 하나하나가 다 정성의 일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살림이 넉넉하신 것도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데 참어머님의 마지막을 잘 보내드리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오셨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천주 완성 축복식을 하시고 승리를 하신 것을 다시 한번 더 축하 경하드립니다.

해와는 타락을 하고 나서도 계속해서 타락한 여신으로서 많은 다종교들에게서 숭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참어머님께서 진정한 완성한 해와로서 승리를 거두셨다는 것입니다.


해와는 타락을 하고 사탄의 부인이 되어서 그 자리를 잊어버렸습니다.

자신을 풍요와 다산의 여신으로 불리면서 자신의 입지를 다른 여성들을 타락시키고 임신매매와 창녀짓을 시키는데 썼다는 것입니다.

고대 신전에서는 여신의 신전에서 여자 아이들을 팔고 성창이 유행했었지요.

항상 여신들이 형상화될 때는 젊은 여자들로 나오는데요.

메두사 사이렌 등등을 보면 그들의 모습이 뱀을 형상을 닮아 있는 데요.

그것은 뱀을 상징하는 천사장에게 타락한 해와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또한 그 천사장은 현대사회에서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의 모습으로 변화되어서 해와를 타락했던 에덴동산에서 처럼 자원을 위해서는 자신을 팔고 자신의 가치와 도덕을 파는 여성으로 변질 시킵니다.

여성들을 타락 시키서 결혼에서 멀게하고 자신만을 위해서 사는 극도의 이기적인 여성들로 만드는 것이지요.


하지만 참어머님께서 승리를 거두시므로 완성하신 해와로써 이제 전 영계를 흔드시는 것입니다.

타락한 해와는 완전히 그 모습이 드러난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제 전 영육계가 이제 비교할 대상의 여성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항상 타락한 여성 해와는 자신을 숭상하고 숭배하라고 하지만  참어머님께서는 그것을 바라지 않으셨지요.

참아버님 주님만을 사랑하고 주님만을 바라보면서 살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항상 타락한 해와의 종교는 자신의 우상화 하면서 아기 제사를 바치라고 하지 않습니까?

여신을 숭상하는 문화는 재미있게도 시민들의 총기소유를 반대합니다.

여신께서는 평화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평화를 파괴하는 총이나 칼은 절대 이 사회에서 있으면 안된다고 말하면서 말이지요.


하지만 그들이 말하지 않는 것은 그 타락한 해와를 앞세워서 만든 문화 뒤에서 사탄이 간악한 웃음을 짓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타락한 여신을 내세워서 만든 문화는 여성들은 프리섹스를 남성들은 아주 유약해지는 문화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참어머님은 다르십니다.

자신의 중요성이나 가치는 내세우시지조차 않으십니다.

참아버님께서 다 하셨고 참아버님만이 영광을 받으시기에 마땅하시다

참아버님께서는 주님이시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참어머님께서 타락한 해와와 얼마나 다른지 아시겠습니까!


참아버님의 154 참어머님은 541,

두 숫자가 합쳐도 10 이며 10입니다.

알파와 오메가 이라는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참여성상을 승리하셨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의 승리가 참어머님과 하나가 되었으므로 세계가 일어나서 참아버님 만왕의 왕권의 아래에 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영계에서 일어날 쓰나미와 같은 큰 영적인 역사와 거대한 파도

비어있던 승리가 한번도 이루어지지 못했던 해와의 자리가 완성이 되어서 참부모님의 모습이 완성된 이 모습이 얼마나 역사적이고 감사한 일입니까!


한씨 어머니에게 제가 그렇게 사정 사정을 하면서 참아버님을 생각해보시기를 말했지만 그 분은 듣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권력에 취해서 아들의 말은 들리지가 않았습니다.

저희가 이러한 기쁨을 같이 나눌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오늘의 성구 리마를 보면 정말 하나님께서 리마를 통해서 말씀을 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요한계시록 2장 12절입니다.

버가모교회에 일어난 일을 말하고 있습니다.


12 버가모 교회의 천사에게 편지하라 날카로운 양날 가진 칼을 가지신 분이 이 일들을 말씀하시느니라


14 ...그가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거치는 것을 놓게 하며 우상에게 바친 제물을 먹게 하고 또 음행하도록 하였느니라


15...내가 그것을 미워하노라


16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와서 내입의 칼로 그들과 싸우리라


요한계시록에서는 7개의 교회가 나오는데요

버가모 교회는 특히 로마신들 중에서도 로마의 황제들을 모시는 것으로 유명했습니다.

또한 버가모는 지금도 고고학적으로 많은 고대 유적들이 나옵니다.

기독교를 받아들였지만 중앙 정부와 로마의 다신교가 들어와서 버가모교회의 유일 하나님신앙은 오염되고 변질이 됩니다.


제가 참어머님의 성화를 놓고 계속 여러분들에게 경고하는 말을 이곳에서 정확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양권에서는 참어머님을 완전히 신격화해서 모시려는 유혹에 특히 약할 수 있습니다.

불교와 신토문화의 배경을 가지고 있는 일본식구님들은 특히 참어머님을 신격화해서 숭상하려는 유혹에 절대 빠지면 안됩니다.

경배정성에 대해서도 말입니다.

저는 경배정성도 그냥 참어머님의 사진만을 놓고 하는 것은 아주 위험합니다.

그것이 잘못된 신앙으로 여러분을 오도할 수 있다는 것을 저는 강하게 경고합니다.

절대 참부모님을 오염시키지 마십시오.

참어머님을 여성신으로 신격화하게 되면 참어머님을 타락한 해와의 자리에 여러분이 집어 넣는 것입니다.

참어머님을 그러한 자리에 넣지 마십시오

오늘 제가 강하게 경고합니다.

만왕의 왕의 이름을 대신하여서 2대 왕이 여러분들에게 경고합니다.


특히 여러분들이 이곳을 떠나서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을 때 이 사실을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곳에 있으실 때는 제가 있고 신앙의 공동체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갔을 때 다시 다신교의 문화에 휩싸였을 때 그것을 너무나도 빨리 잊어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러한 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남미의 카톨릭 국가의 여성들도 조심을 해야 합니다.

또한 딸들도 이러한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여신의 숭상은 아주 부드럽고 위험해 보이지 않는 사탄주의 라이트의 다른 모습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여성들이 자신의 쾌락을 쫓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가치를 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인간으로서 참아버님의 가장 가까우신 고귀한 여성이 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참어머님을 여신화 해서 자신이 여신이 되고싶은 그 마음을 투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그렇게 한다면 그것은 참어머님을 욕보이는일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가정을 멸망과 파멸로 몰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3대에 멸절을 가져오는 일이며

결국 그것의 책임은 여러분에게 떨어질 것입니다.


참어머님을 우상화하고 신격화하면 결국  그렇게 하는 사람들은 참아버님의 곁에 갈 수도 없고 참어머님의 곁에도 영계에서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참아버님과 함께 있는 저에게도 가까이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다 그렇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분들 중에서 단 한명이라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꼭 명심하십시오.

자신의 신토 단에다 어머님을 모셔놓고 신격화 하고픈 유혹이 서서히 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경고합니다..

그 유혹을 이기고 끊어내십시오.

우리는 딱 한분의 중심이 있습니다.

그분은 참아버님이십니다.

참어머님께서도 주님을 중심으로 도시는 것입니다.

참아버님을 중심으로 사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주변에 그러한 사람이 있다면 이 영상을 보여주시고 그분을 구하십시오.

그분들의 피에 목마른 늑대의 희생양이 되는 것을 저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늑대는 교활합니다.

늑대는 여러분을 타락시키고 유록의 늪에 빠지게 하기 위해서 아름다운 혹은 불쌍하고 나약한 모습의 여성으로 올지도 모릅니다.


오늘 가시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자녀들과도 꼭 이 이야기를 나누십시오.

저는 여러분을 사랑하기 때문에 또한 하나님을 너무나 경외하는 두려운 마음으로 여러분에게 경고를 합니다.

이렇게 멀리까지 오신 성전 식구님들이 다시  사탄의 유혹에 빠져서는 안됩니다.

여러분들이 참부모님을 생각할 때 여러분의 머리속에는 딱 참아버님을 생각해야합니다.

참어머님이 승리를 하신것은 참아버님만을 붙들고 사셨기 때문입니다.

모든 성전식구님들이 킹의 리포트를 보시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킹의 리포트를 꼭 성전식구님들에게 보내고 숙지를 시키십시오.


참어머님의 신격화 우상화는 매독을 사람들에게 뿌리는 결과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제가 지금 하는 이 말이 미래에 버가모의 죄가 되어서  여러분의 가정에 뿌리를 내리지 않도록 하십시오.


오늘의 리마는 정말 영적으로 참아버님께서 인도를 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지척에서 늑대가 침을 흘리면서 빨간입을 열고 여러분이 영적으로 게을러지고

여러분이 영적으로 나약해지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참아버님께서 여러분이 지금 쓰고 있는 왕관을 씌워주시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피를 흘리셨는지를 잊지 마십시오


살고 있는 그 나라의 문화는 여러분이 살아야 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하나님의 왕국의 기준으로 살아야 합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완성 축복식을 하신 후에도 저를 왕님이라고 항상 존경스럽게 부르시면서 참아버님을 높이셨습니다.

마지막 까지 참아버님을 높이시고 그 분을 중심으로 사셨습니다.


참어머님의 사진을 놓고 경배정성을 드리는 분들은 반드시 명심하십시오.

그러한 경배정성을 드리려면 아예 참아버님의 존영을 놓고 경배를 드리면서 그 참아버님 안에 참어머님이 있으시구나라는 사실을 오히려 리마인드 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 어떤 바보도 경배정성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바보같은 마음으로 여성신의 타락한 해와의 여신을 데리고 온다면 그 경배정성은 여러분을 사탄의 늑대의 입으로 걸어들어가게 할 것입니다.

참어머님의 여성신화해서 여러분 자신이 여신이 되고픈 그 욕망을 여러분의 마음에서 완전히 지워 버리십시오.

여러분들이 참아버님을 사랑하고 주님으로 모실 때 참어머님께서 그것을 가장 기뻐하시고 여러분의 곁에서 함께 춤을 추신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오늘 저로 부터 강하게 경고를 받았음을 잊지마십시오.


만약 어떤 성전식구님이 그러한 타락으로 걸어가는 정성을 드리고 있다면 꼭 영상을 보내주시고 이야기를 하십시오

성령님에게 어떻게 이 사람에게 말을 해 주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일인지를 꼭 여쭈어 보시고 강하게 말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조근 조근 진심을 다해서 얘기해야 하는지 잘 판단하시고 나아가십시오.

여러분은 아주 조금 주님으로부터 미끌어졌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여러분의 조금 어긋난 각도가 다음 세대에서는 완전히 어긋난 길로 인도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자녀와 이야기를 하십시오.

왜 여신의 숭상이 한 나라를 망치는지 왜 여신의 숭상이 항상 신전 성창과 인신매매와 아기를 산채로 제사로 바치는 문화를 가져 오는지를 토론하시고 가르치십시오.


참어머님은 절대 여신이 아닙니다.

참어머님은 완성 축복식을 이루신 참인간이십니다.

참어머님은 인간으로서 가장 큰 명예를 인간의 여성으로써 받으셨지만 주님을 참아버님을 그 누구보다 더 사랑하시므로 그것조차도 다 버리셨다는 것입니다.


참어머님에게 기쁨을 돌려드리는 것은  참아버님을 더욱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저를 칭찬할 때 저의 퀸은 저보다 더 기뻐합니다.

또한 저도 그 칭찬을 저에게 국한시키지 않고 다시 하나님과 주님의 영광으로 돌립니다.

저 또한 절대 그 칭찬의 노예가 되어서 오염이 되면 안되기 때문이지요.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을 생각하는 지가 자신을 지배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입니까!

참아버님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므로 참어머님께 영광을 돌려드립시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훈독회의 번역은 여기에서 마치도록하겠습니다. 국제적으로 식구님들께서 오셔서 그렇습니다. )

​(번역을 이렇게 마치게 되어서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