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3/12

훈독왕 | 20190312202924

The King's Report 2019.3.12(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어제와 비교한다면 추운 겨울 날씨입니다.

어제의 날씨는 완전 봄날이었습니다.

계속 쌀쌀한 온도를 수요일 목요일에 유지하다가 이번주 금요일에는 다시 따뜻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치프씨의 건강이 안 좋으셔서 힘들어하십니다.

83세 되시는 치프씨는 심장이 많이 안 좋으셔서 힘들어 하시네요.

참어머님을 많이 사랑하셨고 참어머님께 한번은 자신이 많이 나이가 들었다고 83세라고 하자 참어머님께서 나는 92세인데 뭐 하시면서 너는 아직도 젊어 하시면서 용기를 북돋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한바탕 같이 웃으셨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서구에서는 돌아가시면 거의 바로 장례식을 치르지요.

동양에서도 보통 아무리 늦어도 7일안에는 장례식을 치릅니다.

참어머님의 경우 돌아가시고 이렇게 사람들이 참어머님을 뵙고 보내드릴 수 있는 기간을 가진 것을 감사드립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성전식구님들이 참어머님을 뵙고 인사를 드리고 보내드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참어머님의 뷰잉 방에서 참아버님의 모습과 참어머님의 모습을 영적으로 뵙는데요.

참아버님께서 형형색깔의 바람처럼 참어머님을 감싸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도 육체에서 자유로와 지셔서 기뻐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마지막 숨을 내쉬실 때 전 가족이 참어머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너무나 평화롭게 가셨는데요.

제가 마지막 참어머님의 1시간을 남겨놓고 아이들을 다 참어머님의 방으로 불렸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마지막을 숨을 쉬시면서 몸의 발작이라든가 아니면 눈이 뒤집힌다든가 그런 것도 전혀 없이 조용히 마지막 숨을 내쉬시고 돌아가셨습니다.

마치 긴 잠을 주무시는 것처럼 말입니다.

큰 지병도 없고 큰 몸의 고통도 없이 돌아가셨습니다.

의사가 어머님의 건강을 체크했을 때도 암이라든지 당뇨병이라든지 없으셨습니다.


어머님께서는 또한 디저트같은 단 것도 참 좋아하셨는데요.

돌아가시기 6개월 전쯤부터는 단 것을 드시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거의 90세까지 단 것을 즐기셨지요.

그만큼 큰 지병이 없으셨습니다.


연세가 90세쯤 되시면 보통 분들은 지병이 하나쯤은 있기 마련인데요.

참어머님은 그렇지도 않으셨습니다.

정말 평화롭게 가셨습니다.


저는 제가 기르던 개를 2마리를 신경안정제를 주어서 빨리 가게 해야 했습니다.

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몸이 더이상 기능을 하지 못하면서 더 이상 살 수가 없는 상태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산티같은 경우는 마지막 숨을 내쉬면서 몸이 펄떡 되었었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좋지 못한 경험이었습니다.


하지만 참어머님은 평화롭게 자연스럽게 마지막 숨을 내쉬셨습니다.


저희는 참어머님께서 마지막 숨을 내쉬시고 제가 기도를 드린 다음에서야 참어머님께서 돌아가신 시간이 5시 41분이 참아버님의 154의 시간과 숫자가 같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참어머님의 천주축복식에서부터 참어머님의 성화의 시간까지 날짜가 541일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에는 1260일이라는 숫자가 나오는데요.

참어머님의 성화식에서 1260일전은 2015년 9월 23일입니다.

그렇게 소생기, 2016년 9월 23일 장성기, 2017년 9월 23일은 완성기 천주축복식을 참아버님과 참어머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제가 이 말을 하니까 유정옥 회장님께서 정말 놀랍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수리적으로 섭리하시는 하나님이신데 이렇게 수리적으로 참어머님의 성화의 숫자를 정확히 맞추신다라고 말하였습니다.


페베나치 나선을 보아도 하나님께서는 솔방울에서 앵무새의 부리까지 다 그 1.618 이라는 페베나치 숫자에 맞추셔서 창조를 하셨지요.

수리적인 하나님이십니다.


제가 이 페베나치 Fibonacci 나선에 대해서 말씀을 한 것도 있습니다.

제가 한 강연을 인터넷에서 이렇게 찾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숫자로 인간에게 말씀을 하십니다.

이것은 10년도 넘은 강연인데요.


우주의 배열 모양에서부터 풀위에 기어가는 달팽이까지 다 피베나치 나선으로 되어있습니다.

꽃에서 고사리의 끝이 말려드는 모양, 매머드 산양의 뿔 독수리의 부리의 비례도 다 정확히 1.681 나선으로 되어있습니다.

우리 인체의 귀, 뇌의 모양, 태아가 들어있는 자궁의 모양, DNA 의 나선모양, 아기의 탯줄 지문의 모양, 사람의 위쪽 팔과 아래 쪽 팔의 비례, 아름다운 여성의 얼굴의 비율, 손등에서 손가락의 첫번째의 비율, 사람 몸의 상체 비율과 하체 비율도 1.618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창조하셨을 때 모든 것은 한 점에서 시작을 하셨지요.

그러다가 그것을 4방향으로 뻗으십니다.

하지만 아직 공간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4방향의 끝을 막으면 공간의 개념이 생기고 그 공간을 다시 동그라미로 막으면  이렇게 저희이 통일마크가 생깁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이 강연을 너무나 좋아하셨는데요.

저에게 이 강연을 여기저기에서 시키셨습니다.

오늘 제가 리마로 에스라를 가져오긴 했지만 저도 이 강연을 보면서 아주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한번 계속 들어볼까요?


남성은 직선으로 만들어지는 네모를 상징하고 여성은 곡선으로 만들어지는 동그라미를 상징합니다.

정사각형의 중심을 뚫어서 4구체로 만들고 모든 방향으로 돌리면 그것은 완벽한 구가 됩니다.


우리가 여기서 다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것은 우리가 이렇게 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꼭 피베나치 나선의 숫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원이 2개가 겹쳐져 있을 때 그 원이 겹쳐지는 부분을 교집합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교집합의 모양은 아몬드의 모양이지요.

그리고 그 교집합은 60도 30도 90도의 직각 삼각형을 만듭니다.

이 교집합에서도 여러가지 우리가 친숙한 모양의 모형을 만듭니다.

다시 원을 6개를 겹치면 6개의 교집합이 나오고 마치 꽃의 모양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꽃의 밖을 연결을 하면 육각형이 됩니다.

그리고 꽃의 중심에는 다시 통일 마크가 있습니다.

또한 십자가도 들어있지요.


우리 인간은 한때 다 난자와 정자가 만나서 수정이 되어서 2개로 세포분열을 하고 4개의 세포로 세포 분열을 합니다.

그리고 4개의 세포로 분열이 되었을 때 그 양 4개의 세포가 따로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4개의 세포는 정확한 정사각형의 4면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다시 수정란이 8개가 되면 그것은 두개의 정삼각형이 두개가 아래위로 연결이 되어있는 것이 됩니다.

그 모형을 4D로 돌리면 그것은 다시 통일 마크가 됩니다.

(박수를 받으시네요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유명한 인체의 비례의 그림이 있습니다.

물론 구도 있지만 사각형도 있는데요.

그 사각형의 가장 중심에는 생식기가 있습니다.

그 그림에는 동그라미가 있는데요, 그 동그라미의 중심은 배꼽입니다.

그 그림의 네모에 동그라미를 그리고 다시 그 남성의 심장에서 생식기를 잇는 동그라미를 그리면 그  비율은 3.62 지구에서 달의 거리의 비율과 같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계십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항상 숫자를 말씀하셨는데요.

저도 잘 이해가 안가고 머리가 갸우뚱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참아버님께서는 수리로 일하시는 하나님을 말씀하시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강연을 완전히 잊어버렸었는데 말입니다.

저는 참아버님을 모시면서 메시아의 유일무일성에 대해서 완전히 이해하고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제가 무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정말 기뻐하시면 서 참아버님께서 쉬실 때 산프란씨와 같이 훈련을 하는 것을 권하시고 참관하시는 것을 좋아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종교인으로써 무술을 하는 것을 감추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요.

참아버님께서는 그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주시고 오히려 자랑스러워하셨습니다


저는 십대 때부터 아주 열심히 훈련을 했었는데요.

제가 십대때 처음으로 종합격투기가 나왔습니다.

종교지도자의 가정에서 자란 저는 저의 무술과 훈련과정을 완전히 감추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10년 동안의 명상과 종교공부도 저도 모르게 훈련과정을 보여주면 안된다고 생각을 하게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참아버님께서는 오히려 그러한 저의 무술과 훈련의 부분을 너무나 자랑스러워하시고 저를 그 면에서도 해방을 해주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자신의 후계자 상속자가 종교인이면서도 또한 이러한 훈련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아주 기뻐하셨습니다.


이 비디오는 참아버님께서 무술 데모를 한 이벤트에서 하라고 하셔서 그것을 준비로 데모를 하기보다 영상을 만들어서 (참아버님의 허락을 받고^^) 보여주어야 했을 때 저는 바래새인과 같은 종교인의 모형틀에 완전히 들어가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저의 전사적인 면을 감출 필요가 없도록 참아버님께서 저를 해방시켜주신 것이지요.


하지만 참아버님께서도 전형적인 종교인의 모습은 아니셨지요.

사냥과 낚시를 좋아하시고 아마존 정글에도 들어가는 것도 마다하시지 않으셨으니까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물론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실천하면서 또한 악의 세력이 오면 그 악의 세력도 두들겨서 잡을 수 있는 전사적인 면이 있어야 하겠지요.

그리고 저의 그러한 면을 이제는 모든 성전식구님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달리 라마처럼 굴 수는 없는 것입니다.

최근 달리 라마는 계속해서 사회주의적인 발언을 하고 있지요

사실 달리 라마의 전통적인 역사를 보면 아주 부정부패가 많지요.

최근 달리 라마는 아주 민주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고 하지만 그것은 망명 정부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만들어진 것이고 달리 라마가 중앙 집앙 집권을 하고 있었을 때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달리 라마가 진정으로 자신이 사람들에 주권을 준다고 생각한다면 사람들이 자신들의 주권을 지킬 수 있는 총기소유를 주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지요.

오늘 시간이 조금 지나갔네요.


벌써 참어머님의 성화후에 6일째가 되었습니다.

참어머님의 뷰잉룸에서는 사진을 찍는 것을 금했지만 아무래도 인터넷 시대인 지금 그것을 검열하는 것은 어렵다는 사실을 저희도 압니다.

하지만 지금 참어머님의 뷰잉 사진이 인터넷에 있는데 그것은 자신의 싸이트에서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회주의는 항상 쉽게 홍보와 캠페인을 할 수 있지만 10년후에는 더이상 쓸 돈이 그 나라에 없게 된다고 트럼프는 사회주의에 대해서 일침을 박았습니다.

무료 보험, 무료 교육, 모든 사람들에게 롤즈 로이스 차를 사주겠다등등 무료가 좋다 좋다 최고다 라고 말하지만 10년후에 나라가 폭망하고 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언론들이 자신을 계속해서 부정적으로 그리고 있지만 자신의 지지율은 오바마의 때보다 더 높다고 말했습니다.

언론이 자신을 완전히 부정적이고 거짓말로 그리는 상황에서 이러한 지지율을 받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도 말했습니다.


다음 대선은 사회주의와 민주주의의 대결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민주당의 대선주자가 사회주의를 주창하고 있다면서 그를 비난했습니다.


사회주의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민주주의라는 텃밭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민주주의가 부를 가져왔을 때 사회주의는 난리를 칠 수 있는 것이지 사회주의 밖에 없는 곳에는 사회주의 혁명이라고 할 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의 생각에는 다음 대선에서 민주주의를 사회주의 대신 선택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같은 시기에 오바마 대통령이 46%의 지지율을 보였던 것에 반해서

트럼프 대통령은 49%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낸시 폴로시가 자신은 트럼프를 탄핵을 하는 것을 주도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이것은 폴로시의 계산이 들어간 발언인데요.

하원이 트럼프 탄핵을 동의한다고 해도 상원이 트럼프탄핵을 동의하지 않을 것이고 그것은 트럼프의 베이스를 더 강하게 해주는 역효과를 줄 것이라는 계산이라고 분석이 됩니다.


사실 폴로시는 트럼프 탄핵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별로 좋은 생각이라고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맥심 워터국회의원이 탄핵을 주장하고 나셨었지만 말입니다.


저는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말했던 것처럼 민주주의 (공화당)과 사회주의 (민주당)의 대결이 될 것이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브랙시트에 대해서 이제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테레사 메이영국 총리는 프랑스에 갔습니다.

유럽연합을 움직여서 메이 총리는 자신의 브랙시트를 영국국회에 관철시킬려고 하려는 움직임인 것이지요.


메이 총리의 브랙시트 제안은 한 번 거절이 되었었지만 다시 시도 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 브랙시트는 가짜 브랙시트입니다.

브랙시트를 안하는 것보다 못하고 더욱더 유럽연합에 종속이 되는 브랙시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영국의 국회가 메이 총리의 브랙시트 제안을 다시 거절해야 합니다.


오늘 그 부결이 영국에 부쳐지고 결과가 나올 것인데요.

오늘 혹시라도 메이총리의 브랙시트 제안이 영국국회에서 통과를 하게 되면 미국은 유럽연합의 완전히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통과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은 하는데요, 그래도 결과를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 선거의 결과는 아주 중요할 것입니다.


저희의 시간으로는 밤이 되겠네요.

저도 이 뉴스를 주시를 할 생각입니다.

17일만 지나면 브랙시트는 노딜 브랙시트 (유럽연합의 전혀 비호가 없는 영국이 독자선을 걷는 것)가 실현이 될 수 있습니다.


버너 리씨/ 월드 와이드 웹 발명가/는 WWW의 발명 30년이 되는 지금 자신은 인터넷의 현실을 보면서 많이 걱정이 된다고 제네바에서 말을 했습니다.


인터넷은 처음 대학들이 서로서로 정보를 교환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처음의 인터넷은 너무나 느려서 한 줄 한줄씩 전달이 되었었지요.

제가 서울에서 뉴욕까지 이메일을 보내는데 일주일이 걸렸을 때도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0년의 예산안을 국경벽수비의 영역을 넓혀서 책정하고 국회에 보냈습니다.

그는 정부의 예산을 줄이는 계획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는 있지만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진정으로 정부의 예산을 줄이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은 따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예산안을 줄이려면 지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사유진행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교육부같은 경우에는 그 교육부 자체를 닫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교육부를 만들고 나서 더 많은 돈을 학생 한명당 쓰고 있는데 아이들의 교육 수준은 더 낮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부 이런 것도 없애버려야 합니다.

(미국은 주정부가 또한 잘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주정부의 직영으로 돌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


국회는 이러한 트럼프의 2020예산안에 관심도 두지 않겠지만 어찌 되었던 간에 트럼프가 국경벽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를 피력하는데는 효과를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어떻게 예산을 줄일 수 있냐고 트럼프 대통령이 묻는다면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1, 교육부 뭐 이런 것을 없애고

2. 국영으로 운영되는 사업들을 사기업으로 돌려야 합니다.


왜 중앙정부가 저기 멀리 있는 국가 공원과 동물원까지 운영해야 하는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젊은 미국인들인 Z세대는 사회주의를 더욱더 쉽게 받아들인다라는 투표결과가 나왔습니다.

사회주의를 그렇지요 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모든 것을 공짜로 주기 때문에 커서도 정부가 주는 공짜를 받고 싶은 것이지요.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자신이 힘들게 번 돈이 쓸데없는 곳에 쓰인다면 그것은 화가 나게 되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


유럽연합은 마스타 신용카드를 천여명의 난민들에게 발급을 해준다고 합니다.


헨리왕자와 결혼한 헐리우드 배우가 자신의 아이는 젠더가 없이 기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킹의 리포트가 끝날 시간이 되었네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