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3/11/2019 (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부터 날씨가 낮 동안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이번주에는 계속될 예정입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데요.
참어머님을 뵈러 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참어머님의 성화를 위해서 많은 분들이 수고를 해주고 계시고 아주 맡은 임무를 잘 수행해 주시고 계심을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참어머님께서 이렇게 일찍 성화를 하실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이 갑작스러움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잘 준비를 해주고 계시네요.
오늘의 성경의 리마는 에베소서 3장 8절부터입니다.
8 모든 성도들 가운데서 가정 작은 자보다도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이방인들 가운데 헤아릴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요함을 전파하게 하려는 것이라
10 이는 이제 교회를 통하여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안에서 세상이 시작될 때부터 감추어져 왔던 신비의 교제가 무엇인지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려는 것이니
에베소서 3장에서는 그리스도의 신비를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방인들이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유대인이 아님에도 선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그리스도에게 구원을 받은 자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시작이 되었으나 그 선민만이 누릴 수 있었던 구원과 하나님의 은혜가 이방인들에게까지 갈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신비하신 계획이라고 말합니다.
신약에서는 7개의 신비가 나오는데요, 이방인들에게까지 구원이 넓혀지는 것을 그 7개의 신비 중에 하나입니다.
유대인으로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유대인들과 같은 특권을 가진 이방인들 그리고 그 이방인들을 생각하면 기독교 유대인들은 정말 그들이 밉고 질투가 났을 지도 모릅니다.
마치 항상 참아버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면서 지도자의 자리를 꿰차고 있던 목이 뻣뻣했던 한국지도자들의 입장에서 외국 사람들에게도 참아버님께서 외국 식구님들에게도 국가메시아의 자리를 임명해줄 때 그런 마음이 들지 않았나 합니다.
어제 참어머님의 뷰잉을 하고 있는 자리에 들어온 식구님들을 뵈면서 그 분들의 인종과 피부색깔이 다름을 보면서 이 모든 분들을 하나로 묶는 그 동력은 어디에서 오는가를 천천히 생각했습니다.
조용히 들어오고 참어머님께 깊이 경배를 하는 모습에 많은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어제 그 참어머님의 몸을 모신 그 장소에서 참아버님께서 아름다운 노을의 빛깔을 낸 바람으로 오셔서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고 참어머님을 감싸시는 비젼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참어머님을 향한 사랑의 바람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만개의 아름다운 색깔을 띤 바람의 형태로 참아버님께서 나타나신 것이었습니다.
제가 참어머님의 성화이후에 계속 강조를 드리고 있지만 오늘도 다시 강조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참어머님은 지금 참아버님의 영광의 품에 안겨 계십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창조물로써 하나님의 가장 가까운 곁에 있습니다.
하지만 참어머님은 절대 여신이 아니십니다.
만약 우리가 이 포인트를 헷갈리기 시작하면 우리는 참어머님의 유지를 파괴 하는 것입니다.
참어머님의 삶은 전체가 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주님을 따르는 삶이었습니다.
참어머님은 80살에 참아버님의 명을 받고 러시아로 가서 선교를 하십니다.
그 어떤 기독교 신앙자가 하실 수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참어머님의 신앙은 27살에 참아버님을 만났을 때와 그대로였던 것입니다.
퀸이 이 스토리를 들었다고 하면서 저에게 말을 해주었는데요, 교회 초창기에 아주 어려웠던 시절이 지나가고 교회가 점점 알려지자 참아버님께서 참어머님에게 점점 관심과 사랑을 주시지 않자 서운한 마음이 들었던 참어머님의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새롭게 전도된 여성들에게 둘러싸여서 자신이 들어갈 곳이 없음을 느끼시고 멀리서 참아버님을 바라보면서 마음이 아파하셨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참어머님의 마음에 새로운 사람들이 전도되기를 바라시면서도 동시에 새롭게 사람들이 들어오자 자신의 자리가 빼앗겨지는 듯한 마음이 들었다는 그 마음을 참어머님께서 느끼셨다는 것을 떠올려보니 참어머님의 참으로 맹목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주님을 섬기는 그 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참아버님의 말씀을 얼마나 하늘처럼 떠받으셨으면 80세에도 러시아에 선교를 가라 하시니 "예"하고 가시겠습니까!
모든 것을 다 버리시고 참아버님께서 선택하신 가인과 아벨을 따라서 광야로 참어머님께서 오실 수 있었던 것은 참어머님께서 그러한 신앙이 있으셨기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가정연합에 자신이 원로라고 목에 힘을 주면서 남아있는 사람들은 참아버님을 사랑하면서 이 신앙생활을 시작했을지는 모르지만 신앙생활을 걸어가면서 그 마음이 얼룩이 지고 바뀌어서 자신의 체면의 유지와 교회가 주는 콩고물이 더 크게 되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에 참아버님과의 약속을 팔아버렸다는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 참아버님을 만난 년도가 1952년입니다.
그 해는 참아버님께서 부산에 피난을 오신 해였지요.
1953년에 한국 6.25 전쟁이 끝이 났구요.
참어머님의 92생은 정말 승리적인 삶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신앙의 챔피온도 이러한 챔피온이 없습니다.
저는 참어머님과 같이 깊고 아름다운 신앙을 가진 분이 참어머님이라는 사실에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기독교의 신앙을 산 그 어떤 분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으신 주님을 따라 말씀을 따라 사신 참어머님의 생애이십니다.
참아버님의 신부로써 참어머님보다 더 적합한 분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이제 자유에 몸이 되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명을 더 자유롭게 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사람들도 찾아가시겠지요.
물론 참아버님께서 참어머님께 특별한 행사의 날에는 참어머님을 참어머님의 자리에 앉으라고도 하시겠지요.
그리고 참아버님께서 역사를 하시는 곳에 같이 참석하시고 그 기적을 같이 기뻐하고 승리를 찬미하실 것입니다.
타락한 해와와는 아주 다른 모습입니다.
타락한 해와는 사실 자신이 여신이 되고자 했던 것입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자리에 가고자 했던 것입니다.
참어머님의 성화식 때 공개를 하겠지만 참어머님께서 모든 식구님들에게 쓰신 거의 4장에 가까운 긴 편지가 있습니다.
그것을 읽으면 참어머님께서 어떠한 자세로 신앙생활을 해오셨는지 또한 참어머님께는 어떠한 분이신지 우리는 누구보다 잘 알 수 있습니다.
참어머님의 성경에 적혀진 나같은 죄인을 용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예수님 십자가 달리심은 나 때문입니다.
라고 말씀하시는 어머님이십니다.
우리 천일국에 그러하신 참어머님께서 계시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아십니까!
참어머님께서 어떤 분이셨는지는 우리 천일국의 문화의 방향을 좌우한다는 것입니다.
참어머님은 키가 작으신 분이셨지요.
절대 키가 크시다고는 말할 수 없는 키였습니다.
아주 자그만하셨지만 아주 큰 신앙을 품고 계셨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자신의 유서와 같이 이 식구들에게 남기는 편지를 수개월 전에 쓰셨는데요.
그 편지 속에 참어머님은 참아버님께서 천주축복식을 받은 후에 자신을 얼마나 사랑해 주셨는지도 쓰셨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천주축복식후에 떨리는 마음으로 '아버님 제가 참아버님을 참 사랑합니다."라고 말을 건네니 참아버님께서 대답을 하시기를 "내가 너를 너가 나를 사랑하는 것에 100배는 더 사랑한다."라고 대답을 하셨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영계에 오면 그것을 볼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제(2대 왕님)가 참어머님의 뷰잉 방에서 뵌 참아버님의 비젼이 바로 그 장면이 이었다는 생각을 드네요.
그 편지에는 참아버님께서 너는 내 말을 믿지 못하느냐 뉘앙스를 풍기자 참어머님께서는 참아버님께 대답하기를 "아닙니다.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다 믿습니다.“ 하고 대답을 하셨다고 쓰여져 있습니다.
참어머님은 이러한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이렇게 보석 같은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잃고 자신을 거의 납치해서 미국 펜실베니아로 못가도록 하려고 하는 가정연합의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기억이 나네요, 전화기까지 지방에 두고 오시면서 (인천)공항으로 도망을 치듯이 나와야 했지요.
참어머님은 그렇게 미국에 도착하셨을 때 (위치 추적기가 달려있는) 전화기를 두고 오셨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놀라운 스토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모든 자신의 친구들에게 놀림과 조롱을 받으시면서도 굴하지 않으시고 여기 펜실베니아 광야까지 죽음까지도 각오를 하고 오셨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작디 작은 몸을 이끄시고 한국의 교회들을 개척을 하시고 굴하지 않는 신앙을 가지신 거인이 바로 저희들의 참어머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승리하신 분이 참어머님이십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참아버님께서 토담 판자집에서 교회를 시작하실 때도 참아버님을 따르셨고 참아버님께서 세계를 치리하실 때도 참아버님과 함께 하셨고 모두가 참아버님을 등지고 배신했을 때도 참아버님을 따라 참아버님의 후계자를 찾아 광야를 마다하지 않으셨습니다.
참어머님은 참으로 영계에서 바쁘신 삶을 사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아버님께서 성령역사를 하실 때 참어머님께서도 같이 그 성령역사를 기뻐하시면서 예배 속에 저희와 함께 참여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기쁘게 자유롭게 참아버님을 쫓아 영계에서 활동을 하실 것입니다.
역사상에 가장 귀하신 여성, 저희 천일국에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여성으로 우뚝 서신 참어머님, 하나님 왕국의 챔피온이시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한 참어머님을 사랑하고 자랑합니다.
참어머님의 성화 전에 우리는 반드시 참어머님을 여신으로 모시고 숭배하는 거짓신학에 절대 속지 말고 참어머님의 유지를 받들어서 참어머님이 참아버님을 모시고 섬길 수 있는 참어머님의 본연의 신앙의 자세를 우리도 따라야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리마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는 팀엘더와 리사 엘런슨으로 돌아왔습니다.
주말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한번 그 뉴스들을 볼까요?
프랑스에서는 노란조끼의 시위가 계속되고 있네요.
민주당이 2020년의 대선을 놓고 완전히 정신줄을 놓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인포원즈에서는 민주당이 어떻게 정신줄을 놓고 있는지 영상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민주당이 자신의 정체가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지지자라는 것을 완전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미국의 국민은 전혀 안중에 없고 자신의 이데올로기에 가득차서 사회주의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의 증거로 2020년의 대선주자로 나이든 백인 두명 조 바이든과 버니 샌더슨을 내세울 모양입니다.
참 참신하지도 못한 선택이네요.
미니소다의 하원의원 이슬람여성은 민주당인데요, 그녀의 유대인에 대한 혐오발언은 수위를 넘고 있지만 민주당 내에서도 그녀에 대한 단두리가 되지가 않습니다.
그녀에 대해서 민주당이 언급을 하게 되면 혐오발언이 되어버리므로 진퇴양난의 형국이 되어버린 것이지요.
미니소다주의 일란 오말은 자신의 이슬람종교와 유대교에 대한 반감을 유감없이 표출하면서 알라신이 유대인들의 주술에서 깨어나게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을 하기도 하고 이슬람교가 유대교 회당을 폭파물로 폭파하고 수많은 유대인들을 죽인 것에 대한 언급은 없고 그냥 유대교인들에 대한 매도가 일란 오말의 입에서 나오고 있는데요.
민주당 하원의장인 낸시 폴로시는 이러한 일란 오말에게 "야 그만해 "라는 말 한마디도 못하고 있는 웃픈 상황을 만들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가 4일동안 전 나라가 정전을 겪고 있습니다.
마두로는 이것이 미국의 사이버 공격이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ㅎㅎㅎ
미국이 그 정도의 능력이 있었으면 왜 이제껏 그 능력을 숨기고 진작에 사용을 하지 않았는지 저희로써는 궁금하지 말입니다.
제(팀 엘더)가 볼 때 이 정전에 미국이 관련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왜 그렇게 생각을 하냐면 러시아가 베네수엘라의 한 섬에 전쟁기지의 세우려고 하자 그 때가 마두로의 정권이 흔들리기 시작한 시점이기도 합니다.
또한 다시 정전으로 이어지고 있지요.
그러므로 제가 느끼기에는 미국의 CIA가 관여가 되어서 베네수엘라의 페망을 촉진 시키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저의 음모론 설입니다.
이 방송을 10년 후에 보시는 분은 저에게 이것이 사실이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만약 이것이 진실로 미국의 사이버 공격이라면 저는 이것은 군대를 베네수엘라에 파견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베네수엘라가 전기가 없기 때문에 인터넷이 없겠네요.
인터넷이 없으니 패이스북과 트윗을 할 수 없고 내 친구의 친구가 6개월 전에 난 아기 사진에 좋아요도 붙여주고 온라인 게임도 할 수가 없겠군요.
세상이 암흑이겠는데요. 정말 큰일이 베네수엘라에 왔군요(ㅎㅎㅎ)
베네수엘라는 지금 전기가 끊긴 상태에서 암흑을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지도자를 미국이 물색하고 있는지 어떤지는 모르나 새로운 지도자의 후보로 보이는 자도 딱히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도 사회주의자이거든요.
그리고 그의 좋은 점이라고는 그가 마두로가 아니라는 점밖에 없고 말입니다. (^^)
157명이 에티오피아의 항공기가 추락하면서 죽었다는 기사도 있네요.
독일에 천여명의 전쟁범죄자들이 불법난민 이민자의 신분으로 들어갔다 라고 한 기사가 보도하고 있네요.
저는 이 기사를 어제 읽은 다음 꼭 보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대학등록금의 이야기입니다.
2대 왕님께서는 대학을 갈 것이면 절대 빚을 지면서 가지 마라 라고 말하셨지만 벌써 빚을 지고 대학을 벌써 가신 분들이 많습니다.
이 기사는 벌써 대학을 가서 빚을 지고 있는 커플의 스토리입니다.
사회가 말하는대로 1억 2천의 빚을 지고 대학을 나오긴 나왔는데 5년 안에 그 빚을 어떻게 청산을 하느냐 하는 그 방법을 제시하는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서는 재정의 계획을 가르쳐주고 있는데요.
제가 볼 때 대학등록금을 계획 중에 꼭 십일조의 계획을 집어 넣어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군요.
그래야지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수 있는 것입니다.
저도 대학등록금에 대해서 한 마디하고 싶은 데요, 대학에 가서 비싼 등록금, 책, 기숙사비 등등을 내기 전에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확실하게 한 다음에 대학을 꼭 가야 한다면 가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친구들이 가니까 아니면 엄마 아빠가 가라고 하니까 대학에 간다라는 것은 확실히 바보 같은 결정입니다.
대학을 아무 생각 없이 갈 바에야 저는 아르바이트의 경험과 돈을 버는 경험을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직업들이 대학교 졸업장의 여부와 상관없이 열립니다.
브랙시트의 소식을 전하고 싶습니다.
브랙시트의 마감일이 이제 2주로 바짝 다가왔습니다.
영국 브랙시트의 국회선거에 브랙시트 마감일 전에 부쳐질 것인데요.
이 선거는 트레사 메이 영국 총리가 제안하는 것입니다.
이 국회선거는 지난 1월에도 선거에 부쳐졌다가 참패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트레사 메이가 재도전을 하는 것입니다.
영국 국회는 트레사 메이 총리의 제안(유럽연합에 아직도 종속되는 것: 유럽연합을 떠난다고 말뿐임/ 큰 유럽연합을 떠나서 작은 유럽연합에 종속되는 것임) 을 싫어하지만 동시에 유럽연합과 그냥 완전히 결별은 좀 꺼림직해 하는 상황이 이번 영국국회의원 찬반 선거에 부쳐지게 되는 상황까지 만들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레사 메이의 유럽연합 완전결별 브랙시트를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지요.
큰 태풍이 있은 후에 그 현장을 찾은 트럼프대통령이 알라바마주 한 집회 참가자가 자신의 성경에 싸인을 해달라고 했고 그것을 트럼프 대통령이 싸인을 해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또 좌파들은 난리를 치네요.
뭐 트럼프가 성경에 싸인을 해도 되는지 안되는지 왜 PR메니저에게 투표결과를 가져오라고 해서 싸인을 했어야 했다고 하는 판입니다.
트럼프는 뭐를 해도 말을 들으니 이제는 이상하지도 않습니다.
아니 그렇다면 지금 태풍으로 모든 것을 잃은 사람이 집에서 뛰쳐나오면서 가지고 온 성경에 싸인을 해달라고 하는데 그러면 대통령이 안돼 그러겠습니까?
정말 이 사람들이!!
멕시코에서 새롭게 뽑힌 대통령의 소식입니다.
그는 언론에서는 좌파다라고 매도를 하고 있지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에는 그가 그리 나쁘지 않다는 판단이 나옵니다.
멕시코 대통령은 80% 국민의 지지율을 받으면서 잘 앞으로 가고 있네요.
물론 북한의 99%의 지지율이라는 수준에는 조금 미치지 못하지만 말입니다.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베네수엘라에게서 석유를 수입을 하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에게 석유를 수입은 하고 있지만 동시에 그 수입금이 베네수엘라 나라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 돌아서 가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이상하리만큼 북한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제(리사씨)가 볼 땐 그것도 트럼프가 북한에게 압박을 주려는 전략의 일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앤 콜더 (보수 언론인/ 트럼프를 지지했었으나 트럼프가 자신의 지지자들을 배신했다고 발언)를 트럼프가 공개적으로 비난했습니다.
국제 금융에 큰 위기가 있다는 분석이 계속 이어져 왔는데요.
제(팀 엘더)가 볼 때 세계 금융권을 쥐고 있는 자들이 브랙시트를 정점으로 세계경제의 급하강을 계획하고 그것을 영국의 브랙시트의 탓을 할 것이라는 전망도 보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으로부터 3주 동안의 세계금융의 상황을 잘 주시해야 하겠습니다.
지난해 미국의 경제 성장율은 2.9%였습니다.
2대 왕님도 누누히 말씀을 해 오셨지만 트럼프 정부에 큰 타격을 주고자 한다면 그냥 금융경제를 완전히 폭망시키면 됩니다.
그러시면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 자산을 모을 수 있는지도 말씀을 하셨지요.
금과 땅 인간관계 등등을 말씀하셨지요.
또한 2대 왕님은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성장에 너무나 모든 배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위험하다고 지적하신 적도 있습니다.
한국의 유치원을 공립화 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의 속셈은 너무나 뻔합니다.
정부세뇌를 위해서 이지요.
아이들이 있는 부모들은 홈스쿨링을 하는 것을 적극 추천 드립니다.
한 남성이 해변 모래에서 자신의 여자 친구에게 과시를 하기 위해서 운전을 했다가 자신의 차가 모래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3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것은 여자친구를 꼬시는 방법이 아닙니다.
멋진 남성이 되십시오.
해변모래사장에서 운전하다 빠지지 말구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