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3/08/2019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날씨는 점점 따뜻해 지는 날씨입니다.
3월 말까지 기온은 지속적으로 따뜻해 질 예정입니다.
하지만 내일 저녁에 잠깐 눈보라가 일 수도 있다고 하네요.
이번주에는 시간이 한시간 늦추어집니다.
그렇군요. 점점 날씨가 따뜻해지네요.
여러분들이 참어머님의 성화를 놓고 많은 정성을 모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어제도 말씀을 드렸지만 다시 한번 더 동양권의 식구들에게 강조를 드립니다.
절대 참어머님을 신격화 해서는 안됩니다.
참어머님을 신격화하게 되면 참어머님의 더 젊고 더 젊은 모습을 찾게 되고 그런 과정에서 참어머님이 여성신격화 되어서 결국 성모마리아처럼 예수님보다 더 커지는 죄를 저지를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젊은 여성들을 숭상화하는 종교는 역사상 결국은 악한 종교로 변질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과정을 많은 로마의 종교와 천주교에서 많이 보았습니다.
어머니가 아버지보다 더 강해지고 높아지게 되면 그것은 아버지를 약하게 하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주관하는 결국 천주교의 예수님은 남자 예수님이 아닌 아기 예수님이나 죽은 예수님만을 강조하는 상태가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참어머님을 신격화하는 것은 참어머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참어머님은 그 누구보다 자신에게 영광이 오는 것을 경계하셨고 참아버님을 그 누구보다 자신의 목숨보다 사랑하셨습니다.
한씨어머니는 자신에게 모든 영광이 오는 것을 원하지요.
강현실 참어머님의 모습은 한씨어머님이 모든 권력과 영광을 갖기를 위한 모습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어머니의 역할은 모든 사람들이 더 참아버님 메시아 재림주를 사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강어머님은 살아서도 그러한 삶을 사셨고 지금 영계에서도 그렇게 사실 것입니다.
한씨어머님처럼 천주교처럼 여성신을 보시는 이단교들처럼 우리는 절대 같은 죄를 저질러서는 안되겠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참어머님을 신격화한다고 해도 그것은 좋은 결과를 가져 오지 않을 것입니다.
첫번째 참어머님께서 그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결국 참어머님의 저주가 먼저 그 사람에게 갈 것입니다.
저는 이 포인트를 꼭 전세계의 식구님들께서 이해하고 숙지 하시기를 바랍니다.
강현실 어머님께서는 창조주가 아닙니다. 창조물입니다.
하지만 창조물중에서 주님께서 제일 사랑하시는 제일 첫 창조물입니다.
아주 귀하디 귀하고 전 천주만큼이나 가치가 있는 창조물이지요.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것은 성령역사를 할 때 강현실 참어머님께서 성력역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강 참어머님께서는 저희와 함께 참아버님의 성령을 예배에 모시고 예배를 보고 성령님의 현현하심을 같이 찬양하시는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참아버님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 분으로 그 누구에게서도 영광을 받기를 원하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하나님의 집에서는 하나님의 아버지가 주체입니다.
사랑이 가득하지만 동시에 죄는 미워하는 아버지가 바로 그 하나님의 집의 중심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왕국에서 죄를 사람들이 사랑하고 죄를 번식하려고 하면 그것을 힘과 능력을 가지고 처단할수 있는 무서운 아버지가 가정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강하지만 사랑이 넘치는 아버지가 가정의 중심이 되면 아주 깊게 그 아버지가 어머니와 딸을 그들을 노리는 침입자를 대항하여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훈련시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참어머님을 신격화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다시 한번
첫번째, 참어머님의 유지를 어기는 것이고
절대 참어머님께서 지상에 계실 때 자신의 영광을 원하지 않으셨는데 영계에 가시고 영광을 원하실리가 없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우리가 참아버님의 성령을 느낄수 있도록 우리가 함께 예배하실 것입니다.
저희와 함께 성령을 경험하면서 "거룩 거룩 거룩"을 참어머님은 외치실 것입니다.
아버지의 역할은 태양과 같습니다.
어머님의 역할은 그 태양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태양을 돌고 있는 가장 가까운 행성이지요.
그리고 아이들은 그 태양을 돌고 있는 별들입니다.
강어머님은 항상 저를 부르실때 저를 "왕님"이라고 부르셨습니다.
한씨어머니가 저를 자신의 아들을 넘어서서 볼수 없었지만 강 참어머님께서는 항상 저를 존경스럽게 부르시고 저를 참아버님의 지상의 대표자요 상속자로 대하셨습니다.
그렇게 참어머님께서는 하늘의 질서를 잘 아시는 것입니다.
강 참어머님께서는 자신이 절대 영광받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자신이 행사중에 높은 보좌위에 앉아있어도 될 수 있으면 그 자리에서 가장 짧게 앉아 있으시려고 하고 내려오시면 다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읽으셨습니다.
절대 참어머님을 신격화 하려는 유혹에 자신을 내어주시면 안됩니다.
성전식구님 여러분, 십계명에서는 우리가 여호와 하나님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하신 것을 지켜야 합니다.
참어머님을 성모마리아의 자리에 끼워넣어서 천주교처럼 타락하는 종교가 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천주교에서 성모마리라는 모든 것을 합니다. 모든 죄와 모든 문제를 해결합니다.
예수님은 그냥 아기 예수님이나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이시지요.
그러다 보니 예수님이 남성으로써 강한 모습은 점점 사라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예수님은 절대 포식자들에는 두려운 모습이 아니고 약하고 깨져버릴 것같은 모습이기 때문에 결국 여성들이 더욱더 강하게 되고 성모마리아가 더욱더 예수님보다 목소리를 높이는 상황이 되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강한 아버지의 모습은 초대 기독교가 번성을 할 때 밖으로는 강하게 싸우고 안으로는 가정의 머리로 아내와 아이들을 사랑하고 인내로 가꾸고 돌본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영적으로 아이들을 이끌어주고 함께 하는 것은 그렇게 중요합니다.
우리가 참어머님을 여성신격화 하려고 하면 그것은 우리가 참어머님에게 지을 수 있는 가장 악한 죄중에 하나인 것입니다.
우리가 참어머님을 생각할 때 참아버님께서 육신으로 이 지상에 계실 때에도 참어머님은 참아버님께서 말씀을 하시고 역사를 하실 때 사람들의 사이에 같이 앉으시고 말씀을 들으시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셨지요.
그렇게 참아버님을 지지하고 참아버님과 함께 웃고 함께 우는 참어머님이셨습니다.
그리고 그러하신 참어머님의 모습은 절대 참어머님께서 영계에 가셨다고 해서 바뀌지 않습니다.
예 참어머님께서는 참아버님의 바로 곁에 앉아계시겠지요.
하지만 참어머님은 사람들에게 영광을 받기 위해서 참아버님의 곁에 앉아 계시는 것이 아닙니다.
참어머님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심은 내 때문입니다. 나를 용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 장면을 생각하면서 내 구주를 생각합니다."
이것이 참어머님의 모습입니다.
자신이 우주의 참어머님이 되시는 그러한 큰 의식을 하시고도 돌아오셔서는 조용히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펼치시고는 자신의 신앙고백을 하십니다.
그것이 바로 저희의 참어머님 강현실 어머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전에 천주교를 믿었다던가 신토를 믿었다던가 해서 자신은 좋은 마음으로 말할지 모르나 결국은 여성신의 신격화의 하나님의 심장에 칼을 꽂는 일을 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창머님께서는 이제 참아버님의 옆에서 서서 예배를 같이 하고 찬양을 같이 하고 기도를 같이 하실 것입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마가복음 10장 35절입니다.
35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아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가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36 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37 여짜오되 주의 영광 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
3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39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여기서 야고보와 요한은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자신들이 영광을 받고자 하는 자리에 오르기를 원하지요.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거절하십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자신이 높아지고 영광을 받는 것을 거절하셨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울면서 자신같은 죄인이 구원을 받아서 얼마나 아 감사하고 고맙다고 말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만약 아직도 참어머님을 여성신으로 신격과 하고 싶은 욕망이 있다면 저는 이 욕망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참아버님의 이름으로 정죄합니다.
그 사탄적인 욕망아 사라져라
그 사탄적인 욕망아 물러가라
저희가 이렇게 참어머님에게 대해서 말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마가복음 10장에서 자리와 지위에 욕심을 가지고 있었던 요한과 야보고가 예수님곁에서 질문을 하는 리마가 나오는 것은 정말 놀랍습니다.
우리가 항상 기억해야 하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을 혁명시키고 발전시킬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로써 벌써 온전하시고 중심이시고 완전 무결하시기 때문에 다른 분이 되실 필요가 없습니다.
타락한 여성은 참어머님을 신격화 함으로써 자신이 남편을 지배하는 속마음을 정당화 하려고 하는 욕심을 뒤에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그 마음 또한 정죄합니다.
참어머님께서는 그 누구보다 참아버님을 사랑하고 그 누구보다 겸손하셨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사욕을 채우기 위해서 참어머님을 이용하는 죄를 저질러서는 안됩니다.
모든가 이 포인트에서 확실하게 숙지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사탄의 유혹에서 승리하는 삶을 사십시오.
성령의 힘과 능력으로 모든 것을 이겨내는 삶을 주님과 하나님 아버지와 사십시오.
감사합니다.
오늘의 리마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