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 3/ 7(목)
Welcome to the King's Report, brothers and sisters!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팀 본부장님께서는 저희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하시지 않으십니다.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하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중에 대부분은 아시겠지만 강현실 참어머님께서 오후5시 41분에 성화를 하셨습니다.
저희 가정은 참어머님의 마지막을 지척에서 뵙고 돌봐드릴 수 있어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저희 첫째와 둘째 아이들은 하루에 3시간을 순번을 서서 참어머님을 지키고 도왔으며 셋째와 넷째 막내도 참어머님께서 돌아가시기 1시간 전에 모든 가족이 있는 자리에서 참어머님께서 성화를 하셨습니다.
국진님과 지예님도 함께 계시는 자리였습니다.
참어머님의 성화이후 호스피스의 의사가 오고 사망신고를 위해서 체크하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의사는 참어머님을 정말 돌보시는 분들이 잘 모셨고
(토모미사모님과 유노숙 권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참어머님도 큰 지병이나 고통 없이 평화롭게 성화를 맞이하였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참어머님의 성화를 놓고 전 가족과 천일궁에 있었던 식구들이 모두 한 마음으로 어머님을 대하였다는 것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이 기억을 하시겠지만 저희 천일궁의 주소는 154입니다.
그리고 그 숫자는 참아버님의 성화 시간입니다.
그런데 참어머님의 성화시간은 541입니다.
(오후 5시 41분입니다. )
저희가 처음 펜실베니아에 왔을 때 이곳이 참아버님께서 준비하신 것이라고 느꼈던 것에서 154의 천일궁, 새로 찾은 땅 주님의 계곡 등등 이 있었는데요.
참어머님의 성화시간이 541로 참아버님의 성화 시간과 나란히 놓아보면 154 541이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10 10 이 됩니다.
10은 9수를 넘어선 완성수이지요
저희는 처음에는 이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제가 참어머님의 성화의 기도를 끝낸 다음에서야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5시 41분은 참어머님께서 마지막 숨을 내 뱉으신 시간이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새벽에 성화하셨었지요.
새벽은 시작을 말합니다.
그런데 참어머님께서는 저녁에 돌아가셨습니다.
그것은 끝을 말합니다.
참아버님의 성화시간은 1로 시작하고 참어머님의 성화의 시간도 1로 끝납니다.
그렇게 참아버님과 함께 참어머님께서는 10수를 완성하시고 성화하신 것입니다.
올해 93세 되시는 (한국나이) 참어머님은 연로하셨지만 아주 강인하신 분이셨습니다.
미국나이로는 91세가 되시죠.
그것도 12 10이 됩니다.
저희는 페버나지 나선형곡선을 보면서 하나님께서는 수학적이다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련의 숫자들은 하나님께서 숫자를 통해서 섭리를 진행하심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우주는 수리적으로 되어있으며 창조 또한 수리적으로 되어있습니다.
저희는 그 많은 시간과 분속에서 참어머님께서 참아버님과 같은 숫자의 조합의 시간을 선택하시고 성화를 하셨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더 수리적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오묘함을 느낍니다.
참어머님은 승리하셨고 모든 완성된 해와의 사명을 다하셨습니다.
타락한 한씨어머니의 거짓혈통을 따라가지 아니하고 참아버님의 곁에 서서 모든 인류 앞에 귀감으로 우뚝 서셨습니다.
참어머님은 왕비들 중에서 가장 높은 왕비요, 승리하신 모든 사명을 이루신 해와이십니다.
요한계시록 12장에는 철장의 남자아이를 해와 달을 입은 여성이 낳고 광야에 1620일을 보낸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1+ 6 + 2를 더하면 9가 나옵니다.
9는 소생기 장성기 완성기를 다 거쳐서 3단계의 완성을 다 한 수입니다.
그렇게 9는 지상에서 모든 것을 다 완성한 숫자가 되겠지요.
그리고 1620숫자 중에 마지막 숫자 0는 10을 상징합니다.
10은 아까도 말했듯이 영육계의 완성수이지요.
그렇게 참어머님께서는 광야에서 모든 사명을 하시고 성화하신 것입니다.
제가 지금 수리적인 섭리의 모든 요점을 제 머리에서 생각나는 순서대로 말씀을 드리고 있으나 이러한 수리적인 섭리의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잘 정리해서 여러분들에게 다시 전달을 하겠습니다.
154 와 541 의 수리가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의 두분 사이에 이렇게 곁치는 것은 놀랍니다.
참어머님은 재림주님이신 참아버님께 이 세상의 그 어떤 힘으로도 분리될 수 없는 참사랑을 하셨습니다.
저희는 그러하신 참어머님을 마지막까지 모시고 함께 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주 일요일에는 저희가 다 같이 얼음물 입수를 했었지요.
그렇게 저희는 어려움을 다 같이 마주했었고 그 어려움을 다 같이 이겨냈습니다.
물론 저희 가정하고는 월요일날 저는 10분 그리고 저의 가정의 모든 구성원들은 5분을 하였지요.
저희가 얼음물의 훈련을 한 장소는 천일궁 연못인데요, 그 연못은 참어머님의 2층 방의 창문에서 보면 바로 보입니다.
저는 그런 의미에서 참어머님과 함께 저희는 얼음물의 훈련을 함께 했다고 생각합니다.
참부모님께서 함께 하시는 영생의 출발에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참어머님과 함께 저희가 이렇게 훈련을 할 수 있고 마지막 훈련을 돌려드릴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감사드렸습니다.
어제 참어머님을 장의사에게 보존여부 때문에 보내드리고 새벽까지 저의 퀸과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요, 퀸은 자신이 참어머님께 얼마나 감사한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동시 참어머님의 성화는 큰 공석이 생겨서 자신의 어깨가 무겁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기를 참어머님을 더 사랑하고 높이면 당신의 무게는 더 가벼워 질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도 참아버님을 더 사랑하고 높이기 때문에 저의 무게가 무거운 것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참어머님을 위해서 기도하시는 모든 성전 식구님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참아버님 성화는 성화날짜로 부터 12일장을 하였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9 23일에 천주 축복식을 받으시고 3월 7일에 성화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중간의 날짜를 세어보니 541일이었습니다.
541일은 참어머님께서 돌아가신 5시 41분의 시간과 같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참어머님의 천주 축복식 부터가 아니라 참어머님의 천일궁 입궁에서 부터이네요.
지금 제가 어젯밤 잠을 못잔 상태에서 저의 머리 속에 있는 것을 얘기하다보니 그랬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1952에 참아버님을 만나시고 남한에서 처음 만나셨습니다.
한국전쟁이 끝나고 얼마 되지 않은 시기였습니다.
1952년에서 2019년까지 57년의 참아버님을 향한 일편단심의 신앙과 사랑의 생애이셨습니다.
(참어머님의 약력을 읽고 계십니다.)
1954년에는 참어머님께서 전국순회를 다니셨고 그 후에 계속해서 지방교회들을 개척하셨습니다.
1959 에서 1966년까지 파고다공원에서 7년 노방전도를 하셨습니다.
한국 나라 전체의 순회사로도 일하시고 초종교운동에서 기독교의 화합을 담당하시고 일하셨습니다.
일본의 순회사로써도 일하셨습니다.
2008년에는 여성연합에서 고문으로 역임을 하셨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펜실베니아에 2016년에 154 천일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참어머님께서는 541의 숫자로 성화를 하셨습니다.
물론 아주 짧게 줄여서 말씀을 드린 참어머님의 약력이었지만 참어머님께서 어떠한 삶을 사셨는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참어머님의 성화의 준비를 위해서 저희 성전 본부팀은 모두가 만방으로 뛰고 있습니다.
참어머님의 천주적인 성화를 위해서 모두 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도와 정성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오늘 참어머님께서 항상 쓰시던 성경에서 한 참어머님의 메모를 읽기를 원합니다.
이 메모는 참어머님께서 9월 23일의 천주 축복식을 받으시고 천일궁으로 돌아오셔서 성경을 읽으시고 하신 것입니다.
이렇습니다.
" 예수님 십자가 달리심. 내 때문입니다. "
참어머님께서는 이렇게 완전한 믿음과 신앙으로 사셨습니다.
이 메모는 참어머님께서 무슨 공적으로 나누기 위해서 하신 것이 아니라 신앙고백으로 쓰신 것입니다.
참어머님의 신앙의 깊이와 자세를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 용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 이 장면을 울면서 읽으며 구주를 생각함"
이라고 3문장을 쓰셨습니다.
이 부분은 요한복음의 가장 마지막 장을 읽으셨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자신의 영광과 자신의 지위를 위해서 사신 인생이 아닙니다.
주님을 사랑하시기 위해서 주님께 기쁨을 돌려드리면서 감사해하면서 사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21장입니다. 에 적으셨습니다. )
이러한 강현실 참어머님의 모습은 타락한 한씨 어머니의 모습과 얼마나 다릅니까?
천차만별입니다.
이러한 참어머님의 모습은 진정한 구원받은 자의 모습이며 그 어떠한 영광도 바라지 않으시고 모든 영광을 주님만이 받으시기를 깊이 바라시는 모습이십니다.
강어머님의 이러한 모습의 깊이와 사랑은 저희가 말로 설명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참어머님의 성화가 되고 저는 참어머님을 위해서 기도를 했는데요, 참어머님께서 참아버님 안에 거하시는 기도가 저의 입에서 나왔습니다.
그것은 제가 생각할 때도 제가 한 것이 아니라 참아버님께서 저의 입을 빌려서 하신 것이라고 생각이 될 정도였습니다.
참아버님을 지배하고 조종하려는 것이 아닌 재림주님이신 참아버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는 참어머님의 모습은 저희의 입에서 감사감사라는 말밖에 나올 수 없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은 정말 한씨어머니와 완전히 정반대였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참어머님께서는 완전히 승리를 이 지상에서 하시고 10수 완성의 541으로 성화하셨습니다.
그리고 세계도처에서 이곳으로 기도를 모아주시는 모든 성전 식구님들과 같이 저희는 참어머님을 모시고 승리한 것입니다.
참아버님을 지키고 3대 왕권을 지키고 보호 방어하기 위해서 최전선에 서서 싸운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 이제는 몸에 제한 되시지 않으시고 전 세계의 그 어떤 곳도 자유자재로 가시지 않으시는 곳이 없게 되셨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더욱더 커지고 강해지고 깊어질 것입니다.
놀라운 역사가 나타날 것입니다.
지금 릴레이 기도로 정성을 모아주시는 식구님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참어머님을 모실 곳의 준비와 여러 가지 해야 하는 것이 있지만 저희는 감사한 마음입니다.
미국에 계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승리하신 참어머님께 마지막 인사를 드릴 수 있는 시간을 잊지 마시고 꼭 찾아주시기를 바랍니다.
다른 일들이 있다하더라도 이 기간에 찾아오시고 참어머님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찾아주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참어머님은 영적으로 모든 곳에 계시지만 동시에 영육축복을 완성하시는 참어머님의 마지막 육신의 작별인사를 다른 일을 제쳐놓으시더라도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킹의 리포트는 이렇게 마치려고 합니다.
(한 시간 국제 정치 방송은 오늘은 쉽니다.)
저희가 참아버님을 높이고 존귀를 드릴 때 참어머님은 더욱더 빛납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저희가 참아버님를 집중하고 영광을 드리기를 원하셨습니다.
참어머님은 자신이 높아지기를 바라지 않으시고 마지막까지 참아버님을 꽉 붙드셨습니다.
그런 참어머님을 닮읍시다.
참아버님께 모든 영광과 존귀를 올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많은 기도를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