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 3/ 5 (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영하의 추운 날씨입니다.
어제 2대 왕님께서는 그 추운 날씨를 몸으로 직접 느끼셨는데요.
10분동안 얼음물 입수의 훈련을 하셨습니다.
과학에서는 3분동안 얼음물에 몸이 담겨져 있으면 죽는다고 하지요.
오늘의 날씨에 대해서 다 듣고 이 이야기를 할까요?
지금은 영하의 날씨지만 날씨는 비교적 맑고 조금 흐린 날씨가 되겠습니다.
텍팀에 조금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
조금 음향이 고르지 못했던 모양입니다.
어제는 천일궁의 모두가 자신의 후생유전자를 여는 날이었습니다.
퀸을 비롯하여 저의 5명의 자녀들 그리고 양평, 걸, 미까지 5분동안 얼음물에 입수를 하였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그 누구도 자신들이 5분을 할 수 있다고 믿지 않았습니다.
저(2대 왕님)도 5분을 먼저 해보고 10분을 도전해 보아야겠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인스타 그램은 1분 영상밖에 올리지 못하기 때문에 10분 전체는 Saved monk outdoor channel에 다 실었습니다.
이 10분 얼음물 훈련후이어서 그런지 아직도 코가 조금 맹맹하고 막힌듯 합니다.
10분을 얼음물안에서 버티는 것은 아주 고통스러웠습니다.
팀본부장님은 일요일 얼음물 입수 훈련에 허리까지 담그시고 1분을 하셨습니다.
사람마다 다 그 한계점이 다르기 때문에 다 건강상태에 맞추어서 하시면 됩니다.
제가 이 훈련을 해보니 1분에서 2분 정도가 아주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그 시간이 지나니 조금 더 익숙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찬 바람을 맞는 것과 찬 물에 들어가는 것을 비교하면 몸의 온도를 잃는 속도가 찬물에 들어가는 쪽이 25%가 더 열손실이 크다고 합니다.
이것을 절대 집에서 확실한 보호자 없이 따라 해서는 안됩니다.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은 그동안 훈련을 했기 때문입니다.
킹이 이렇게 했으니 나도 해봐야지라는 가벼운 맘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지금 영상에서 보면 5분을 찍었지요.
처음에는 5분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해 보니 계속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손가락을 움직여 보고 발가락을 움직여 보니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10분을 다 채웠습니다.
이러한 10분 얼음물 수련은 결코 많지 않은 사람들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10분 훈련이 끝나고 밖으로 나와서 제 몸이 다시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지만요
그래도 저의 내장들은 아직도 차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훈련을 하기 위해서는 수분의 섭취도 중요한데요.
훈련후에 미지한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을 아주 거세게 쉬는 것을 반복해야 하기 때문에 그러한 과정에서 수분을 많이 잃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몸에 쥐가 나는 현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음물 입수후에 미지한 물을 계속 마시라고 계속해서 말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다시피 저는 중간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
여러분들도 보시다시피 계속해서 얼음물안에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금방 제가 나올텐데요.
이제 10분의 입수가 끝이 났네요.
제가 나왔을 때 저의 피부를 보면 아주 빨갛지요.
몸이 얼어서 얼음물 밖으로 나올 때 걸어서 나오지 못하고 기어서 나와야 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서 몸을 데워야 하기 때문에 몸을 움직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10분 얼음물안에 있었지만 저의 손가락과 발가락이 잘 움직이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집에서 적절한 훈련과 보호없이 절대 이것을 따라하지 마십시오.
이렇게 훈련을 다 하고 2시간후에 아이들과 다 같이 함께 밥을 먹었습니다.
팀본부장님: 이것을 푸틴이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푸틴도 이러한 얼음물 풍덩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를 제외한 저의 가족들은 5분을 하고 나서 다 괜찮은 상태였지만 저는 10분을 해서 그런지 아직도 몸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느낌입니다.
몸이 몸의 정상기온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 모든 에너지를 썼던 느낌입니다.
10분 얼음물 훈련은 충분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음에 다시 하고 싶을지 모르지만 올해는 10분훈련이 충분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막내가 물에 들어갔을 때 눈을 자꾸 감아서 저희가 눈을 계속해서 뜨라고 했어야 했던 것만을 제외한다면 작은 사고없이 잘 훈련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어제 밤에 누워서 가만히 저의 몸의 소리들을 들어보니 아직도 몸이 회복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이러한 훈련을 할수 있도록 보호해주시고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해주신 자연에서 이렇게 훈련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로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는 보통 우리의 몸에 고통이 되는 일을 피하려고만 합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몸에 느껴지는 고통은 보통 정신적인 것인 경우가 많습니다.
정신적으로 이겨내는 것이 먼저입니다.
인스타의 어제의 5분 얼음물 입수를 올린 것은 저의 딸 뿐이네요.
이렇게 Sharp-and-sweet라는 저의 딸의 인스타에 자신의 얼음물 입수훈련을 올렸습니다.
어제 이렇게 훈련을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고 후생유전자를 열 수 있는 기회를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의 일환으로 젊은이들과 더욱더 훈련을 하겠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사무엘상 23장입니다.
1 사람들이 다윗에게 전하여 이르되 보소서 블레셋 사람이 그일라를 쳐서 그 타작마당을 탈취하더이다 하니
3 다윗의 사람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유다에 있기도 두렵거든 하물며 그 일라에 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치는 일이리이까 한지라
4 다윗이 여호와께 다시 묻자온대 여호와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일어나 그일라로 내려가라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네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8 사울이 모든 백성을 군사로 불러모으고 그일라로 내려가서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에워싸려 하더니
9 다윗은 사울이 자기를 해하려 하는 음모를 알고 제사장 아비아달에게게 이르되 에봇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고
다윗은 사울을 피해서 도망을 가게 되고 그 와중에서 사울의 아들 조나단은 자신의 아버지 대신 다윗에게 그가 왕임을 고백합니다.
이렇게 쫒기고 있었던 다윗의 삶은 계속해서 광야에서 사울의 군대를 피하는 것만 뿐만 아니라 자신을 잡아먹으려고 하는 산동물들에게서도 자신을 보호하면서 부시크래푸팅을 했어야 했겠지요.
그 당시에는 현대사회처럼 24시간 마트가 있었던 것이 아니니까 먹을 것이 없었을 때는 먹이감을 사냥을 해서 잡아서 먹기도 하고 물을 끓여 먹기도 하면서 말이지요.
그렇게 부시크레푸팅을 통해서 다윗은 자신의 인성을 길러나갔을 것입니다.
저도 저의 아들과 해먹(그네 침대) 밖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동물들이 지나갈 때마다 아주 두려운 마음이 아주 컸습니다.
한번은 곰이 지나가기도 하고 한번은 사슴이 가까이 와서 냄새를 맡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이 중학생이였을 때는 공립학교를 다니고 있었는데요.
그때 스쿨버스를 타려고 아이들이 걸어가다가 블랙 곰을 만났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꽁무니가 빠져라 집으로 도망을 왔습니다.
퀸도 밖에서 쓰레기를 치우고 있었는데 3마리의 새끼곰과 어미곰이 있었습니다.
그 곰들은 저희 쓰레기의 김치냄새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최근에도 이 근처 스크랜턴에서 한 여성이 집의 문을 열었는데 곰이 떡 하니 있었고 그 곰도 놀랬고 그 여성도 놀래는 와중에 그 곰이 여성을 공격하여서 그 여성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블랙곰(팬실베니아에서 서식/비교적 작음)은 브라운 곰(알래스카 서식)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인다는 통계가 있지요.
특히 혼자서 밖에서 잠을 잘 때는 아주 작게 바스락거리는 소리도 우리의 신경을 자극합니다.
그것이 어떤 동물의 소리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지요.
국진형님의 농장에서 밤을 보낼 때 멀리서는 코요테의 소리가 들리기도 하고 너구리가 바스락 바스락 지나갑니다.
아주 작은 소리도 영화에서 본 괴기스러운 소리가 되어서 무서운 상황이 되는 상상력이 풍부해 지는 것이 솔로(혼자서 나가서 자는 것) 캠핑입니다.
제가 이스트 가든에서 10년동안 명상훈련을 할 때 저는 2시 반에 일어나서 매일 그 명상 훈련을 했는데요.
그 당시에 저는 조그마한 오두막에 들어가서 명상 훈련을 했기 때문에 산동물들은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공격이 많이 있었습니다.
2시 반에 일어나서 가만히 앉아있으면 저의 바로 앞에 악마의 얼굴이 보이기도 하고 벽의 무늬가 저에게 위협을 하려고 하는 얼굴로 일그러지기도 하면서 저에게 두려움을 주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이 너가 꿈을 꾼 것이다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어떨 때는 저의 앉아 있는 뒤에 위험한 영이 앉아있는 것도 느꼈습니다.
우리가 방에 앉아 있을 때 뭔가 이상한 기운이 느껴질 때가 있지 않습니까? 바로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너무나 평화롭고 영진형의 영이 느껴질 때도 물론 있었지요.
하지만 두려움이 덮치고 영적인 싸움을 해야 할 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저희가 광야로 가면 다 죽고 도태되어서 존재감조차도 없이 사그라지고 죽어버릴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저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제가 한 것은 단 한가지 참아버님을 온 힘을 다해서 꼭 붙잡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잃었을 때 미래가 완전히 불투명할 때 밖에서 불을 피우면서 불을 지피면서 불이 타는 동안 그 불이 유지되는 동안 따뜻한 느낌을 느끼고 주관할 수 있었던 것을 보면서 용기를 얻었습니다.
하늘을 올려다 보면서 무수한 별들을 보면서 참아버님께 혼자 외쳐보면서 그렇게 위로를 받고 다시 앞으로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은 참으로 춥고 외로웠고 고통스러웠습니다.
생각해 보면 그 한날의 추운 밤을 밖에서 보내야 했던 것은 얼음물 입수보다 더 고통스러웠던 같습니다.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광야로 밀려나와서 모든 것을 참아버님께 걸고 앞으로 나가는 것은 참으로 외로웠지만 그래도 그 속에서 저는 많은 것을 배우고 감사했습니다.
저는 저의 가정의 리더이면서도 저의 자신은 또한 참아버님에게 완전히 나의 인생의 방향을 내어드리는 과정을 끊임없이 했습니다.
한씨의 어머니의 타락은 그녀의 자유의지이기 때문에 내가 인간의 힘으로 바꿀 수 없었지만 내가 할수 있는 일은 오늘 내가 이 추위속에서도 불을 피우고 나무를 모으고 다시 불을 지피는 것으로 제가 할 수 있는 불투명하지만 신앙을 지키는 모습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렇게 제가 하는 훈련은 저를 미치지 않게 해주었고 저를 하나님과 할 수 있도록 잡아주었습니다.
모든 것을 잃고 사면초가로 저를 비방하는 아무 것도 없는 상황에서 감사하게 훈련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5년이 그렇게 지난후에 하나님의 기적적인 은혜로써 저희가 철장 왕국의 페스티발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십시오.
저는 5년전에 땅에서 낙엽을 채워서 홀로 자면서 별을 보면서 아버님을 되뇌이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은 성전식구님들과 전세계의 미디어들이 앞을 다투어서 저희를 취재를 하려고 옵니다.
오늘의 리마에서 다윗은 이곳저곳을 떠돌면서 사울에게 쫓기면서 광야의 생활을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다윗을 훈련시킨 곳은 바로 광야요 자연의 한 복판이었습니다.
이것은 그냥 몸의 훈련인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의 영을 단단하게 만들어주시고 우리를 더욱더 강하게 담대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왕국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번 철장 페스티발에도 많은 기도를 모아주십시오.
자연은 여러분의 훈련장입니다.
그 사실을 받아들이십시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어제는 눈폭풍이 와서 저희가 여러분을 스튜디오에서 만나지 못했지만 오늘은 이렇게 눈폭풍을 이기고 스튜디오에서 만나게 되어서 기쁩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트럼프의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보도를 하였습니다.
트럼프의 지지율은 49%입니다.
이것은 같은 시기(정권2년쯤)의 오바마의 지지율과 비교한다면 1%가 높은 지지율이기도 합니다.
좌파 주류미디어는 오바마의 정권때 그렇게 오바마를 추앙했었는데요.
이렇게 트럼프는 뭐를 해도 욕을 하는 좌파 언론이네요.
트럼프가 물위를 걸어도 트럼프는 수영을 못해라고 말할 인간들이 좌파 주류언론입니다.
그 반면에 오바마가 살해를 했다고 해도 뭔가 변명거리를 찾을 인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트럼프의 긁어 부스럼내기를 하고 있는 것이지요.
민주당은 트럼프를 반대하기로 결정했고 그것은 더이상 미국의 국익이 놓여있는지 아닌지조차 상관이 없게 되었습니다.
민주당은 트럼프만 보면 그냥 혐오가 솟아오르는 것 같은데요.
트럼프의 탄핵을 위해서 탄핵만을 바라보면서 민주당은 앞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나라의 국민들 중에서 민주당의 이러한 미친 행태를 꿰뚫어보는 사람들이 더욱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밖으로는 자신들은 사회주의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그들의 당에서 실제적으로는 지난 대선에 힐러리를 이기고 나선 대선후보 버니 샌더슨을 보면 우리는 민주당이 사회주의를 지지한다는 것을 너무나 자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버니 샌더슨은 사회주의의 정책을 내면서 젊은이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버니 샌더슨은 자신들이 풀뿌리운동으로 밑에서부터 혁명을 이루어나가겠다고 말하지만 사회주의만큼 위에서부터 밑으로 명령을 내리는 사회제도도 없습니다.
사회주의는 모든 것을 정부가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우스운 것은 사회주의를 주창하는 사람들이 아주 부자라는 사실입니다.
사회주의의 뜻을 알기나 하는 것입니까?
먼저 자신의 부를 다 나라에 상환이나 하고 분배의 평등을 외치기나 하던지요.
사람들을 지배하고 군림하고 싶은 자신들의 욕망은 싹 감추고 말입니다.
오늘의 아주 아주 안타까운 소식이 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이 이번 대선에 나오지 않기로 했다는 소식입니다.
그녀는 자신이 출마를 하지는 않겠지만 자신은 한 사람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겠다고 의사를 밝혔습니다.
에릭 홀더도 출마를 하지 않겠다고 하네요.
그는 오바마정권때 법무부 장관을 했던 사람이지요.
달라스 뉴스는 민주당은 사회주의를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민주당원들의 발언 패턴들을 보면 베네수엘라의 마두로를 비난하고 있지 않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지금 마두로의 독재로 국민들이 난민신고를 하고 나라를 탈출하고 있는 상황인데도 말입니다.)
미니소다의 국회의원(이슬람여성)이 계속해서 문제를 만들고 있는데요.
그녀는 미국을 이슬람옹호국가로 만들려는 발언들을 계속해서 쏟아내고 그것이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자 아주 괴로운 모양이네요.
민주당이 요즘 좋아하는 단어는 밑에서부터 위로 혁명이라는 단어인 것 같은데요.
독재정권밑에서 진정으로 밑에서부터 위로 혁명을 일으키려면 주권을 시민들에게 주어야 합니다.
철장으로 말이지요.
마이클 잭슨의 소식입니다.
마이클 잭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고소한 사람들이 나온 다큐멘타리가 최근 HBO에서 방영되었습니다.
마이클 잭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한 사람들의 진술은 아주 신빙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아동성 폭행들을 멈추려면 헐리우드와 큰 메가 미디어들에서 아직도 버젓이 일하고 있는 아동성폭행 범죄자들(그 범명으로 감옥을 갔다가도 다시 나와서 영화계나 헐리우드에서 일하고 있음)의 일자리를 빼앗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리사
이 방송을 통해서 마이클 잭슨에게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많은 사람들이 많은 실망을 하였습니다.
사실 이것은 마이클 잭슨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이것은 헐리우드 전체의 문제입니다.
LGBT의 문화가 아동 탁아소부터 도서관 등에 영향을 미치면서 문제는 더욱더 미국 사회의 깊숙히 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워싱턴 타임지는 한번 워싱턴 수도에서 어떻게 아동성폭력과 성범죄들이 어떻게 조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폭로했었지요.
또한 카톨릭 교회에서도 아동성폭력의 문제가 불거지면서 문제가 전세계적으로 커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국경 난민소식입니다.
과테말라에서 난민의 신분으로써 미국국경을 넘어온 여성의 진술입니다.
이 여성은 자신이 난민과정으로 트럭을 타고 오면서 6명의 남자들에게 강제 집단 강간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그것은 죽기보다 더 수치스러웠다고 합니다.
사태가 이러한 데도 불구하고 미국 국경까지 가기만 하면 미국국경을 열어준다는 거짓을 믿고 사람들을 선동해도 국경으로 모는 좌파들은 단죄를 받아야 합니다.
오카지오 뉴욕 하원의원이 감방에 가게 되었습니다.
오카지오는 국회의원 선거당시 선거자금을 불법으로 받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국가 선거 캠패인 불법자금 유통 위반법이 적용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이 계속해서 진행이 되면 (지금은 확실히 가는 것은 아닌 모양이네요) 그녀는 감옥을 갈 것 같네요.
오카지오는 민주당이 겉치레로 지향하는 중도주의를 해치는 발언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그것은 낸시 폴로시(민주당 하원의장)과 파인스타인(캘리포니아 주 국회의원)의 심기를 꾸준히 건들였는데요.
이번 사건이 낸시 폴로시의 오카지오를 향한 정치 보복인 것으로 분석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오카지오는 아직도 28살의 어린 치기가 너무나 강하군요. 입을 다문다는 것을 그녀에게 기대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트럼프가 과연 차기 법무장관으로 정할까요?
제프세션 전 법무장관은 너무나 대실망이었습니다.
그는 벌써 그림자정부에 너무나 깊숙히 개입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제프세션은 자신의 법무장관의 임기동안 한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걸스카우트의 소식입니다
이렇게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걸스카우드의 여자아이들이 낙태시술소를 지지하는 플랭카드를 들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프리섹스의 열렬한 지지자인 십대보그잡지와 자매제휴를 한다는 소식입니다.
보이스카우트와 걸스카우트는 처음 시작이 기독교 정신을 이어받아서 했던 조직이였는데요.
이제는 완전히 그 성격이 변질이 되었네요.
11살 12살의 여자아이들에게 피임을 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걸스카우트 정말 문제가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것은 유엔의 안건이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우리는 그 사실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성이란 단순한 것이 아닙니다.
성은 소중하고 좋은 배우자를 만나고 하나님을 만나는 중요한 통로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사탄에게 주어버리면 아이의 인생은 완전히 하나님과 멀어지게 됩니다.
오이에 콘돔을 입혀서 5살의 아이에게 프리섹스교육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대부분의 주류미디어가 트럼프정부의 성과에 대해서 입을 다물고 보도를 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오히려 민주당의 주요인사들이 트럼프의 편을 들고 나서면서 옹호하고 있다라는 인포워즈의 기사입니다.
LGBT그룹은 자신들이 억눌렸고 자신들의 인권을 찾아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그 논리라면 아일랜드 사람들도 억눌렀고 이탈리아 사람들도 억눌려서 혁명을 일으켜야 하고 등등 그 끝은 없습니다.
결국 해결책은 자유가 있는 사회를 보장해 주고 자신의 행동과 선택에 개개인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오늘도 방송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