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3/01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눈발이 날리고 있네요.
눈의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길이 미끄럽습니다.
이번주 수요일에 강한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했더니 아직도 몸이 쑤십니다.
그것이 무리가 좀 되었던지 어제는 쥐가 조금 났었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데살로니가 전서입니다.
데살로니가전후서는 바울의 서신 중에서도 바울의 목회의 초기에 쓰인 것입니다.
바울은 메사도니카인들에게 선교중에 도움을 청합니다.
데살로니가는 로마시대당시 큰 도시중에 하나였습니다.
많은 상인과 유대인들의 커뮤니티가 있는 곳이었으므로 바울이 선교를 하기에 좋은 곳이었습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에 머물면서 텐트를 만들어 돈을 벌면서 선교의 생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데살로니가에 사는 유대인들이 그의 선교를 반대하였고 사람들은 그를 거부하였습니다.
사람들의 복음의 거부는 그를 약하고 기력이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복음의 전파는 실패하였지만 그래도 이방인들에게는 복음이 천천히 퍼지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리마부분이 데살로니가 전후서의 설명서 부분이 나와서 그 설명서 부분을 읽어주고 계십니다 )
그러면 데살로니가전서 1장으로 가시겠습니다.
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2 우리가 너희 모두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에 너희를 기억함은
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4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5 이는 윌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된 것은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
6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7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것을 너희가 어떻게 기다리시는지를 말하니 이는 장래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
(스트디오내에 조명이 너무나 밝아서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후레시 라이트를 켜셨습니다^^)
데살로니가의 도시 전경을 한번보시겟습니다.
데살로니가는 바다를 끼고 있는 곳이지요.
해안에 자리잡은 데살로니가의 도시 전경을 한번 같이 보시겠습니다.
이 사진은 데살로니가의 현대시대의 모습이기는 하지만 아마 로마시대 당시에도 데살로니가가 아주 큰 도시였기 때문에 도시의 빌딩의 모습은 다르겠지만 도시는 아주 발달된 상태였을 것입니다.
이런 곳에 홀홀 단신 선교를 위해서 찾아온 바울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복음을 전하려고 왔는데 아무도 전도가 되지 않고 도시내에 유대인 공동체에 가보니 쫓겨나고 도시는 여신과 이방교의 우상숭배의 뿌리가 깊다는 사실이 바울을 번뇌하고 고민하게 하였을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도시가 크면 클수록 바울은 고민을 하였고 자신의 사명은 너무나 커서 성취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저도 바울의 입장처럼 느낄 때가 있습니다.
이제 철장왕국의 복음이 다시 전파되어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말씀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고 동의를 하지만 동시에 한꺼번에 자신의 믿음을 걸고 돌아오지 않습니다.
물론 그런 가운데 인터넷으로 예배를 같이 보고 저희 교회근처로 이사를 하고 싶다는 사람들도 있고 성령의 기적도 일어나지만 아직도 전체적인 상황이 너무나 느리다라고 생각이 될 때가 있습니다.
조급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하나님쪽으로 바뀌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말씀을 한번듣고 생각해보고 다시 한번 더 듣고 마음이 다시 하나님쪽으로 기울었다가 그러다가 다시 세상의 것이 좋아보여서 그것으로 기울었다가 갑자기 하나님의 번개같은 깨달음에 성전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도 마음에는 의심이 많이 있습니다.
은혜는 받았지만 다음 예배때 다시 참석은 하지 않고 2주 3주 교회를 찾아가지 않습니다.
어쩌면 그 사람에게는 교회에 가고 예배를 보고 사람들과 화동을 하는 것이 어색하고 새로운 일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그 사람은 카톨릭이었는데 종교 자체에 염증을 느끼는 사람이였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복음을 들은 마음이 떠돌다가 다시 예배에 오고 사탄의 공격도 받고 그러다가 또 예배를 빠지고 다시 예배에 나오고 하면서 그런 모든 과정을 거쳐서 그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 방향으로 맞추어지게 됩니다.
저는 또한 새사람이 왔을 때 식구님들이 너무나 흥분이 되어서 너무나 신이 나서 와락 달려가는 것이 보입니다.
사실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 식구님들의 잘못은 아닙니다.
식구님들은 새 사람이 하나님의 구원을 받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 새사람의 입장에서는 사람들의 너무나 큰 관심집중이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냥 오늘 바울을 생각하니 엄청나게 큰 데살로니가시를 마주하면서 십자가에 걸려 돌아가신 예수님을 설명하면서 복음이라고 얘기를 해야 하는데 바울은 어떤 심정이었을까요?
바울은 바래세인이었기 때문에 유대전통신학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메시아는 영광의 메시아였습니다.
십자가에 걸려서 죽으신 예수님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을 증거하는 그 바울의 마음을요.
바울은 당시 산으로 올라가서 도시를 내려다보면서 도시의 복음화를 생각하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많은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복음화가 한 명씩 한 명씩 아무리 자신의 마음을 쏟아부어도 너무나도 느린 복음화 과정이 너무나 힘들었을 것입니다.
저희의 사정이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바울의 복음전파 당시처럼 도시에서 쫓겨나고 그러지는 않지 않습니까!
오늘 하나님의 성령만을 붙잡고 가는 선교의 삶이었을 것입니다.
저희가 처음 펜실베니아에 왔을 때 이곳에 사는 그 누구도 알지를 못했습니다.
와린 씨와 로버트씨가 전부였습니다
성전의 목회는 인터넷이 없었으면 불가능한 목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Save Monk outdoor를 하면서 국진님 집에서 살면서 집의 거실에서 일요일에 예배를 보았습니다.
그렇게 아주 작게 시작을 했던 목회가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만명의 성전식구들이 생기고 철장복음을 듣게 된 것입니다.
저희의 지역사회에서도 한명씩 한명씩 저희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하나씩 하나씩 거두어내고 철장 복음의 말씀을 조금씩 조금씩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하면서 복음화가 되는 과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저희가 모르는 하나님께서 주신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의 몫과 과정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
참아버님의 초창기의 미국 목회를 보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입교를 하였습니다.
미국의 서부의 오크랜드에서는 천여명의 사람들이 교회에 입교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배경이 히피들이었다보니 사회주의문화를 가지고 들어왔지요.
아주 크게 참아버님의 미국선교가 큰 성공을 거두었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 떠나고 지금 성전에 남은 미국 식구들은 정말 손에 꼽힐 정도로 적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승공운동을 하실 때에도 같이 공산주의를 대항해서 싸우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저 팔짱을 끼고 보았다는 것입니다.
저희를 이단이라고 부르고 많은 것이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니 이곳의 지역사회사람들도 저희에 대해서 많은 선입견들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를 만나면서 그 편견들을 하나씩 하나씩 없애가는 것이지요.
최근 저는 이 지역사회의 사람들이 저희를 향해서 더 많이 마음을 여는 것을 느낍니다.
사실 댐이 터질때 처음에는 한두 물줄기로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균열의 부분에 수천톤의 압력이 더욱더 가해지고 결국 그 댐에 갇혀 있던 물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이 댐에 그 압력이 가해지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제가 하는 말을 들으면서 요한계시록의 말씀인데 그렇게는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그것이 맞는 말인데 하면서 물줄기가 한두개씩 생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머지않아 그 댐이 터지게 되는 때가 올 것입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저자신이 저를 격려하면서 여러분도 격려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떻게 생각하면 재미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의 작은 성전 교회를 너무나 사랑합니다.
모든 식구님들을 이름으로 부르고 가까운 교회의 모습을 참으로 사랑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저의 바램이고 주님의 바램은 사람들의 영혼이 구해지고 살려지는 것을 보시기를 원하십니다.
사탄정치주의에 빠지고 사탄문화주의에 빠진 사람들을 하나님께서는 구원해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그 하나님의 마음으로 앞으로 갑시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번역을 여기까지 합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러면 다음주 월요일 킹의 리포트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어서 번역을 맡은 권흥관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킹스리포트에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정치적 사탄주의가 어떤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대선에 참가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참여할 수 있죠. 지켜보겠습니다.
아이들을 만진다는 소름끼치는 소문이 있습니다.
소름끼치는 조 삼촌이라고도 불리는 인물입니다.
전체적으로 민주당 켐페인은 좌파에 의해 장악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극단적인 사회주의자로, 서로가 더 사회주의적인지 경쟁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공화당에 대항하여 부끄러운 절차적 싸움에서 어떻게 하면 이길수 있는지에 대한 감정적인 토론을 벌였다고 합니다.
낸시 펠로시 의원은 의회의원들이 엄격한 비판 또한 받을 준비되어야 한다며 의회에 있는 것은 해변에 있는것 과는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이번주에 하노이에서 트럼프와 김정은의 정상회담이 있었습니다.
김정은은 비핵화에 대해서 트럼프와 다시 대화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이 결렬될 가능성을 언급했었고, 실제 그렇게 했습니다.
김정은은 북한 내부자신의 지위를 높이려고 했지만, 빈손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많은 기대가 있었던 회담이었는데, 이번에 합의를 못했지만 미래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핵시설에 대해서만 다뤘으며, 핵탄두를 폐기시킬 것이라는 언급은 없습니다. 핵시설 폐기에 동의를 했을지라도, 문제는 남아지는 것입니다.
양측은 서로를 비난하며, 절대 회담은 없을거다 라고 말할 수도 있었지만, 미래 회담에 대해 낙관적으로 얘기를 했군요.
협상에 대해서는 아직 서로 의지가 있습니다.
그러니 트럼프가 합의를 결렬시킨 것은 사태를 망치지 않았습니다.
김정은은 이후 더 나은 제안을 들고 나와야겠습니다.
낸시 펠로시가 트럼프를 칭찬했습니다. 상당히 이례적인 일입니다.
대통령이 결렬시킨 것은 옳은 선택이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미국은 북한으로 하여금 핵을 포기하도록 해야 하는데, 합의가 성사될 가능성이 적더라도 서로 얘기를 하고 조율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김정은이 트럼프를 만난다고 해서 그의 위치가 약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시진핑이 그의 위치를 약하게 합니다.
김정은에게 현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고위계층에게 그가 어느 정도의 경제성장을 가져다 줄 수 있음을 설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김정일은 희생을 강요하며 군축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만, 이제는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군사를 가졌다는 여론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사실은 아니지만요. 그래서 고위계층, 그리고 주민들은 경제발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펠로시는 우리가 원하는 것은 비핵화이다. 트럼프가 합의를 결렬시킨 것이 잘했다고 생각한다. 라고 했습니다.
김정은의 이복형의 아들 김한솔은 현재 숨어 지내고 있는데, 그를 불러 새로운 지도자로 세울 수 있겠지만, 이미 단단하게 형성되어 있는 지도계층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이들을 바꾸지 않고는 북한은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핵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제일 걱정되는 일은 이 모든 일이 전쟁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제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것인 경우가 많습니다.
북한의 핵을 없애려면 체제가 바뀌어야 합니다.
체제를 바꾸는 것은 미국도 할 수 있지만, 북한 시민들도 할 수 있습니다.
북한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주민들에게 총과 같은 공격수단을 줘서 주민 스스로 주권을 탈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한 가지 방안일 수 있겠습니다.
타인에 의해 복귀된 자유는 진실된 자유라 할 수 없습니다.
트럼프의 전 개인변호사를 지낸 마이클 코언이 트럼프에 대해 위증 발언을 한 이후, 민주당은 그의 발언을 빌려 러시아 내통에 관련된 조사와 증인들 소환에 열을 내고 있습니다.
CNN이 이번 주 특검의 보고서가 나온다고 했었는데, 오늘은 이미 금요일입니다.
아마 CNN이 틀렸을 수도 있겠습니다.
로마 가톨릭 교회의 성범죄에 대한 더 많은 증언들이 뉴욕 교구주민들로부터 나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신부뿐만이 아닌 많은 주교들도 이러한 악행에 동참하고 있었습니다.
뉴욕과 관련된 400명의 사제들이 성추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뉴욕의 시골에서도 성추행 사건이 39건이나 있었습니다.
교회에 그러한 일이 일어나면 문을 닫아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왜 아직까지 교회를 운영하고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만약 한 교회에서 문제가 있으면, 다른 지역으로 가서 문제를 또 다시 일으킵니다.
이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면 교회개혁이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냥 폐쇄하는 게 나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학대 문제를 일으키는 근원이 무엇인지를 찾아야 합니다.
성학대는 증상일 뿐입니다. 뿌리와는 다른 것입니다.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카톨릭에 계속 있고 싶은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길을 만드시는데, 그 길을 벗어나면 거짓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작년 홍역 발생 건수 중 4분의 3이 단 10개국에서 일어났다고 UN 아동국이 밝혔습니다.
이 국가 중에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인 프랑스가 포함됩니다.
(쉬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3월 29일까지 4주 남았습니다. 브렉시트가 그 날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CNBC 여론조사에 의하면 대부분의 국제금융권 수장들이 브렉시트가 어떠한 합의 없이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영국은 EU에게 기간은 더 늘려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EU본부에 허락을 받아야 하며 나머지 24개의 회원국으로부터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프랑스의 마크롱은 그 기한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태도입니다.
국가들은 기한연장을 조건으로 그들의 국가의 이익을 바라고 있습니다.
나아가 유럽연합의 안정성을 약화시키기 위해 브렉시트를 바라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기한은 영국과 유럽연합의 법에 들어갔습니다.
영국에서 법을 바꾸더라도 유럽연합 또한 기한을 변경해야 하는 것입니다.
준비가 안 되어 단기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며 영국 내 불협화음이 많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옳은 선택일 것입니다.
차트를 보시면 오렌지색이 과거 작년 4분기 여론조사이며 녹색이 이번 1분기입니다. 노딜이 급격히 증가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하원의원들이 노딜 브렉시트를 원하지 않고, 대부분의 투표자들이 브렉시트를 지지한다는 것입니다.
오카시오 코르테스 의원은 아마존의 인센티브에 대해 비난을 했었는데, 이에 대해 쿠오모 지사는 아마존이 필요하다며 아마존의 뉴욕 입성을 지지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마존이 뉴욕에 오지 않는가면 정치적 반대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인포워즈를 봅시다.
알렉스 존스와 존 로빈의 인터뷰 영상의 시청자수가 하루만에 4만5천명이 됐다고 합니다.
두명은 싸우고 있었고, 서로 전쟁을 선언했지만 다시 친구가 된 모양입니다.
미네소타 주의 한 가족계획연맹 의사가 만약 아기가 살아서 태어난 거면 아이의 목을 꺾어 죽여야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가족계획연맹에는 돈이 없습니다.
우리의 세금을 쓰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모르게 지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와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코언이 트럼프는 한번도 대통령이 될 생각이 없었고 준비를 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샌더스 대변인은 하나님이 그를 대통령직에 임명하신 것이다라는 발언이 맞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와 같은 낙태문제에 대항하여 싸운다는 것 자체가 그가 가장 위대한 대통령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싸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파키스탄의 전 대통령이 얘기하기를 이스라엘과의 동맹관계를 구축하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이는 인도에 대항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둘 다 핵으로 무장되어 있고 분쟁에 있다는 좋지 않은 것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과 더 가까운 관계를 갖길 바랍니다.
왜냐면 여러분의 구원은 조직이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오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왕국이 세워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