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2/28

철장왕 | 20190228213526

The King's Report 2019/02/2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영하의 기온으로 눈발이 날리고 있습니다.

팀본부장님은 최근 며칠동안 법적절차로 변호사를 만나시느라고 뉴저지주에 계셨습니다.


이번에 제가 거의 40년전에 탔던 지하철도 탔습니다.

아직도 그대로이더라구요.


이번주 일요일에는 교회 뒤의 호수에서 예배후에 얼음물 훈련을 하려고 합니다.

많은 50대 이상의 식구님들이 얼음물 훈련을 하고 싶으시다는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얼음물 훈련을 하실 식구님들은 냉수샤워를 하시면서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얼음물 훈련은 몸의 자율신경계를 일깨웁니다.

많은 사람들은 겨울이 춥고 길다고 생각하지만 저희처럼 얼음물 훈련을 하면 추울 새가 없습니다.


저는 물론 여름을 아주 싫어합니다.

여름은 덥고 습기가 많습니다그래서 저는 싫어하지요.

하지만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저는 겨울을 사랑하고 또한 봄을 좋아합니다.

특히 봄에 겹벗꽃 아래서 가루녹차를 퀸과 마시는 것을 좋아합니다.


한번 겹사꾸라의 사진을 볼까요?

오늘 인터넷이 많이 느리네요

보이시나요?

꽃잎이 아주 겹겹으로 되어있지요

저는 꽃잎이 그냥 10장인줄 알았는데 흠....10장이 넘는걸요.

일반적으로 벗꽃은 꽃마다 5꽃잎이 있는 반면 겹사꾸라는 마치 토끼의 꼬리처럼 몽글 몽글 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은 벗꽃인데요.

일년동안 기다려서 벗꽃을 보고 사라지는 꽃잎들을 바라보는 것은 참으로 묘미가 있습니다.

여름은 아주 더워서 싫지요.


다시 한번더 말씀을 드리지만 이번주 일요일에는 얼음물 훈련이 있을 예정입니다.

호수 얼음물에 훈련을 하고 나올 때 타올과 갈아입을 옷을 챙겨오는 것을 사람들에게 이메일로 보내 주라고 그레그 실장님에게 일렀으니 연락이 갈 것입니다.


얼음물 훈련을 하고 나올 때 사람들은 금방 따뜻한 곳을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곧바로 뜨거운 곳으로 가면 몸에 동상의 쇼크가 올 수 있습니다.

경기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몸이 천천히 데워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제자리 달리기를 보통 합니다.)


얼음물 훈련을 하고 나면 여러분이 정말 살아있음을 느끼시는 시간이 되실 것입니다.

저는 이번 훈련 사람들이 다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천천히 다리부터 차가운 물에 담그고 들어가야겠습니다.


오늘 성구리마는 예레미야 26장입니다.

저는 요즘 요한계시록 15절에 푹 빠져있는데요.

요한계시록 15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롤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

6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여기서 나라와 제사장의 부분에 영어의 성경에서는 왕과 제사장으로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성경에는 믿는 자들이 왕이 된다고 하면 그것은 조선시대에 죽을 수 있는 형벌이므로 나라로 번역한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왕관을 처음 썼 사람들은 제가 미쳤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식구님들에게 왕관을 쓰라고 했을 사람들은 더욱더 제가 미쳤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여기 이렇게 저도 몰랐지만 하나님께서 증거를 박아 놓으셨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냥 참아버님의 성령님이 시키시는 대로 따랐을 뿐인데 말입니다.


요즘 총기소유의 커뮤니티들은 저의 왕관을 알아봅니다.

처음 저의 왕관을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저를 알아보는 사람들은 "숀목사 당신의 총알 왕관은 어디에다 두고 왔어" 하고 묻는다는 것입니다.

차에다 하나를 만들어서 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리마로 가겠습니다.

예레미야 26장입니다.


19 유다의 왕 히스기야와 모든 유다가 그를 죽였느냐 히스기야가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선언한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지 아니하셨느냐

우리가 이같이 하면 우리의 생명을 스스로 심히 해롭게 하는 것이니라


구절에서 예레미야는 자신에 대해서 말하면서 마치 자신을 삼자의 입장에서 그리고 있습니다.

부분에서 예레미야는 거짓 선지자로 왕에게 규탄을 받고 있습니다.

예레미야는 사람들이 바벨론을 따라가면서 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을 경고하였습니다.


죄을 짓는 이방문화는 젊은 사람들로부터 파고 드는데요.

젊은 사람들은 어떠한 일을 선택하고 행했을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반드시 따른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위험성을 감수하면 사냥감을 잡을 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세상에는 위험성을 너무나 감수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지요.

정말 신기하지 않습니까?

너무나 위험성을 피하면서 살면 그것도 인간을 약하디 약하게 만들고 위험성을 너무나 감수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요.


저희가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천으로 뱃지를 받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보이스카웃에서 하는 방식인데요.

챌랜지를 하나씩 성공해 낼 때마다 천으로 된 뱃지를 받는 것이지요.

그리고 천으로 된 뱃지를 평화군 훈련생들이 자신의 자켓이나 벽에 실로 꼬매서 붙이거나 칙칙의 뒷면이 있어서 붙이거나 할 수 있 하려고 합니다.


칼훈련시험, 부시크래푸팅시험, 불을 만드는 시험, 하루동안 밖에서 자는 시험, 30마일을 걷고 나서 받는 뱃지!

그리고 챌랜지들이 끝났을 받는 뱃지들을 보면서 때의 어려웠지만 흥미진진했던 때를 다시 생각하고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좀 더 나이가 들면 오토바이를 부릉부릉 타면서 하는 시험도 있으면 좋겠네요.

줄타고 절벽 내려가기의 뱃지도 만들면 좋겠네요.


예레미야로 다시 돌아가면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품을 떠난 사람들에 대해서 진실을 말했는데 그를 박해했습니다.


전혀 훈련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이 약함에도 강한 척을 합니다.

자신이 약한줄 알지만 강한 척을 하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집에 돌아오면 주저앉 됩니다.

자신에게 어려운 것을 도전하지 않으면 강한 것을 붙잡을려고 하지요.


그러다 보니 불교를 붙잡는데요.

불교에서는 강한 사람과 경쟁을 하는 것은 불필요한 것이고 그냥 마음에 평화가 중요하다 라고 말합니다.

그러다 보니 결과가 어떻습니까?

약한 사람들이 나옵니다.

또한 조직도 악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사원에서도 부정부패가 많이 있는데요.

기록에 의하면 티벳 불교에서도 성교가 금지되어 있으니까 어린 아이들에게 다리를 모아서 꽉 붙이고 있으라고 하고 다리사이로 자신의 성기를 넣고 사정을 하고는 그것은 사원의 법칙을 어기지 않았다고 말했었습니다.


가장 악명이 높은 불교는 일본 불교이지요.

어린 아이들을 성강간 했던 일본 불교의 기록은 그림으로 많이 남아있습니다.

카톨릭은 말할 것도 없지요.

아동 성강간과 폭행은 점점 더이상 숨길 수없이 수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악한 사람들이 세상에 존재하기 때문에 철장이 시민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법과 질서가 있기 때문에 태아를 죽이겠다고 하면 그에 상응하는 벌이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낙태시술소는 사실 나치 강체 수용소와 같은 것입니다.

6만의 태아들이 뉴욕시의 한 낙태시술소에서 죽어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회는 그것을 가만히 팔짱만 끼고 두고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기독교를 욕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들이 철장을 잃어버려서 그렇습니다.


기독교인 삶의 중심에는 하나님을 믿고 주님을 영접하는 사람의 결정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리고 한사람의 결정이 사람의 지옥과 천국행을 만듭니다.

이러한 인간이 있는 결정권에 정말 많은 강조를 하지요.

또한 결정에 따라서 오는 결과를 이해하는 것이 기독교의 삶 중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사람들은 기분이 어떻다 마음이 상했다 등등 이러한 것으로 현실을 가릴려고 하는데요.

사람이 지나가는데 수풀의 사자를 만나서 사람의 머리를 물면 사람은 피를 흘리면서 죽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도 명상을 많이 했지만 명상의 중시하는 전통에서는 명상을 하고 있는 상태가 진실의 상태라고 말을 합니다.

선도 악도 없고 어떠한 판단도 없는 상태라고 말을 하지요.

하지만 그런 상태에서도 사자가 나타나서 머리를 물면 피를 흘리며 죽는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제가 낙태 반대 기독교 집회에 갔었는데요.

거기에 참석한 대부분의 남성들이 (물론 아닌 분들도 계셨지만) 베타남성들이었습니다.

그것은 저를 슬프게 합니다.

기독교의 남성들이 이렇게 약해 빠지게 되었는가!!

강하고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 기독교를 피하고 오직 여성들만이 교회로 모이냐는 말입니다.


재림주님을 기다리고 기다리는 기독교의 문화가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재림주님이 이미 오셨기 때문에 이제는 더이상 목만 빼고 마냥 기다리는 기독교의 모습은 바뀌어야 합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천일국의 문화의 기준을 세상에 공포하면서 사람들이 악한 방향으로 가는 것을 막아주고자 합니다.

제가 왕국을 말할 때 저는 약한 왕국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왕국은 악한 사람들이 선한 사람들을 두려워하는 왕국입니다.

그렇게 악한 사람들이 선한 사람들을 두려워하는 세상은  많은 선이 생겨나게 되고 악은 더욱더 입지를 잃어 작아지고 작아진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리마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다시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팀엘더입니다.


미북 협상에서 트럼프는 정상회의를 끝까지 끝내지 않고 떠났습니다.

점심이 준비가 되어있고 두 사람이 만날 예정으로 되어 있었으나 점심 식사와 나머지 예정 스케줄은 취소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트럼프에게 김정은이 원하는 것을 주지 않았다는 분석인데요.

김정은은 핵무기를 부분적으로 제거할 용이는 있지만 전적으로 없애지는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지요.

그리고 그것은 트럼프가 원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트럼프는 만약 협상이 우리가 원하는 바를 보여주지 않으면 협상을 떠날수도 있어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지금 트럼프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고 있는 중입니다.

김정은은 아마도 부분 핵무기 해체로 미국이 경제제재를 완전히 거두어주기를 바랬을 모양이지만 트럼프는 반토막짜리 협상을 하느니 아예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라고 말했습니다


서울에서도 트럼프 김정은 정상회담을 전하는 모습이네요.

이것은 정말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아직까지 구체적인 진실은 알 수 없지만 표면적으로는 좋은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트럼프는 영변 뿐만아니라 다른 지역의 핵무기도 김정은에게 제거하라고 했고 김정은은 그것을 거절했다 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영변외에 우라늄시설을 찾아내서 북한은 놀란듯이라는 기사도 보이네요.

조선일보는 김정은이 트럼프에게 사정을 해볼 수 있는 다른 기회를 얻을  있까요? 라고 기사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협상을 거절하고 나왔던 것은 정말 다행입니다.


트럼프의 고문 변호사 코웬이 트럼프를 반대하는 증언을 내는 청문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는 트럼프는 인종차별주의자이고 사기협잡꾼이라고 말했습니다.

코웬변호사는 자신이 트럼프를 보호하기 위해서 썼 세월이 정말 수치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와 염문설이 있는 여성에게 돈을 지불한 수표의 싸인을 증거로 보여주었습니다.

코웬은 자신은 트럼프와 러시아가 어떻게 연루설이 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청문회의 결과는 소득은 별로 없고 많은 소문만 시끌시끌하였다는 것만이 있었습니다.

많은 질문들이 오갔지만 그것은 기본적으로 트럼프의 개인의 사업가의 입장에 있었을 때의 문제였습니다.


국민들이 알고 싶은 것은 트럼프가 공적인 자리에 있을 러시아와 연루가 있는 것이라고 민주당은 처음부터 난리를 치면서 수사를 했었는데 이제는 사람의 일거수 일투족을 알기를 원하는 이상한 청문회가 되어버렸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은 자신이 외무장관으로 있을 벤가지 사건을 내었고 자신의 이메일을 3만건을 지우는 등의 행동을 했는데 그것은 아무런 문제를 삼지 않으면서 이러한 청문회 자체를 한다는 것이 참으로 한심합니다.


베라타스 잡입취재 비디오가 새로운 시리즈로 나왔습니다.

패이스북이 우파를 혐오발언이라고 규정하고 우파들을 규제 검열하고 있다는 패이스북내에 내부고발자와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저는 시민들이 알권리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데이비드씨는 패이북의 소프트웨어의 기술자입니다.

그의 역할은 패이북에서 올라오는 내용중에서 우파쪽의 내용들이 패이스 북에서 더많이 퍼지지 않도록 조정을 하는 것입니다.


패이스 북에서는 시그마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프로그램은 패이스 북내에서 위험하거나 선정성이 있는 내용들을 검열을 위해서 2017년에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와 상응하는 프로그램들이 이제는 우파채널들을 타겟을 하여서 만들어지고 이상 퍼지지 않고 검열대상을 자동으로 올리는 것입니다.


대상에는 베라타스와 스티븐 크라우더씨도 있었습니다 .

스티븐 크라우더는 그에 별로 놀라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커버그는 작년 패이스북의 신상자료 유출을 놓고 청문회가 있었을  패이스 북은 절대 정치적인 성향을 놓고 절대 탄압을 하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진실은 그렇지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


데이비드씨를 오키프씨가 만났습니다.

그는 별로 말이 없네요.


야마모토씨는 혐오발언의 검열하는 데이타를 패이스북에서 맡고 있는 사람입니다.

야마모토씨는 자신은 혐오발언을 너무나 싫어하고 검열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혐오발언이라는게 경계에 있는 것들이 많아서 곤란하기는 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야마모토는 자신의 데이타관리에서 연관검색어들이 들어가는 패이스 북을 찾아내는데요.

연관검색어는 주류언론 등등 대부분이 우파가 쓰는 단어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우파탄압이라고 볼 수 있지요.


시간상 영상을 다 보여드리지 못해서 아쉽군요.

(쉬어가는 시간)


파키스탄에서 비행기가 쏘아져서 내려졌습니다.

비행기는 인도의 캐시미어지역에 떨어져 버렸습니다.


파키스탄이나 인도나 둘다 핵무기를 가진 나라입니다.

두 나라가 서로 서로의 나라를 향해서 (공중이지만) 미사일을 날린다는 것은 아주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파키스탄에 불착한 인도비행사는 파키스탄에서 구타를 당하는 장면이 나가서 많은 사람들의 걱정을 샀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장면에는 그가 차를 여유롭고 마시면서 나는 걱정마라 파키스탄이 나를 돌봐주고 있다고 말해서 다시 어이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1947년 영국의 전체주의가 인도와 파키스탄을 떠나가고 나서도 두나라는 3번의 전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때마다 말썽의 근원지는 캐시미어지역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상황은 그렇게 인도의 비행사처럼 녹녹하지는 않습니다.

언제 캐시미어지역에 폭탄이 날라다니는 전쟁이 두 나라 사이에 벌어질지 모르는 긴장된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저는 게속해서 카톨릭교회뉴스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최근 교황은 갑자기 성폭행과 강간을 행한 신부들의 악한 행동을 규탄하고 아이들을 구해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작년에 신부들은 나쁘지 않다는 뉘앙스와 말과는 참으로 다른 방향의 발언이네요.


교황은 대주교를 바티칸의 삼인자로 앉히고 재정을 담당하게 하였었지요.

그랬던 그가 호주에서 거의 100여명의 아동성폭행의 고소를 받게 되었고  재판의 과정도 언론에는 불문으로 붙여졌습니다.

그리고 펠이라는 신부는 아직도 대주교의 신분을 달고 있네요.


4일동안 200여명의 신부들이 투명과 정직이라는 컨퍼런스 회의를 했는데요.

그런데 4일동안 한번도 거론이 안된 단어가 있었으니 그 단어는 동성애라는 단어였습니다.

사실이 뉴욕타임지도 황당했던지 같은 제목을 달고 기사를 썼습니다.


제가 볼 때 교황은 그냥 자리에서 내려오는 것이 최상이라고 생각하지만 교황은 아직까지 그럴 생각이 없는 같습니다.


오카지오 콜테지의 소식을 들어볼까요?

오카지오는 지난주에 환경을 파괴하는 소들의 방귀가스라고 난리를 쳤었는데요.

그런 그녀가 그녀의 직원들과 함께 햄버거(소고기)를 먹는 장면의 사진이 찍혀서 트윗에 올라갔습니다.

그녀는 나도 사람인데 이건 아니다라고 트윗을 했고  사람은 오카지오의 표리부동성을 공개하지 않을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공산당에게는 당연한 것이 아닌가요?

자신에게는 기준을 대고 다른 사람들은 다른 기준을 갖는 말입니다.


러시아는 이제까지 베네수엘라의 석유에 투자나라로 역할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베네수엘라가 마두로 독재정치에서 무너지고 있는 상황에서 러시아는 어떠한 구원의 손도 아직까지는 내밀지 않고 있습니다.


마두로는 아직도 건재하네요.

군사를 장악하고 있으니 마두로가 저렇게 버틸 수 있는 것이지요.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 미군을 보내서 마두로를 응징하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국회의 여당인 지금 시민총기소유의 전과기록 체크가 더욱더 강화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범죄자들이 이러한 전과기록체크를 넘어가서 총을 구입한 전적은 너무나 많으며 아예 가게에서 총을 사지 않고 그냥 암시장에서 구입하기가 일쑤입니다.

범죄자를 막으려고 선한 사람들의 총을 뺏는다는 것이 어떻게 논리적인 흐름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총기시민 규율은 항상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지요.


코웬은 2020년에 트럼프가 선거에 지기라도 하면 평화적 정권교체가 이루어질지 자신은 두렵다라고 말했습니다.


런던에서 24시간동안 5건의 칼로 자상을 입히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런던경찰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인터넷에서 혐오발언범을 잡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수감자들에 의해서 8살의 아이를 죽이고 감옥에 들어간 살인범이 살인을 당했습니다.

감옥에서도 수감자들 사이에서도 일정한 규칙있는데 그중에 하나는 아이를 죽인 자들은 용서하지 않는 것인가 봅니다.


불법이민자들의 트럼프의 강경한 자세를 미국의 남성 절반과 미국의 여성 10명중 4명은 지지한다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국의 15개의 주가 헌법에서 총기소유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라고 명시하였기 때문에 헌법기준의 총기소유를 지지한다라는 법안을 통과하였습니다.


제가 이번에 뉴욕주와 뉴저지주에서 며칠동안 머물었는데요.

그곳에서는 총기소유가 되지 않기 때문에 저는 나쁜 일이 저에게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그냥 바라면서 전혀 자신을 보호할 대책없이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주 이상한 느낌이었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오직 주님으로부터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 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