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2/25

철장왕 | 20190225212321

The King's Report 2019. 02. 25 ()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본부장님께서는 가정연합과 트래이드 마크 소송문제로 뉴저지에 계셔서 킹의 리포트 참석 어렵습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바람이 많이 불고 추운 날씨가 되겟습니다.

아주 낮시간이 11시간 5분정도이네요.  

점점 낮시간이 길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토요일 낙태반대집 회에 가고 나서 밖으로 나왔을 때도 어두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해가 있었습니다.


이번 겨울에는 얼음물의 훈련을 한 것이 좋았습니다.

한국성전의 청년들도 얼음물의 훈련을 하였지요.

한국성전청년들의 인스타에 한번 가보시겠습니다.


얼음물의 훈련을 하니 온몸이 타는 것 같다고 말을 하는군요.

얼음의 두께를 보여주고 있네요.

얼음물에 들어갑니다.

어깨가 물에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아주 춥겠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희정이 우진이도 보이네요.

희정이가 정말 추운 것 같지요. 

주먹을 꼭 쥐고 있네요. ^^


올해의 겨울에는 이렇게 후생유전자가 열리는 훈련을 하였네요.

혹시 올해에 눈이 다시 오면 1분의 훈련 시간을 2분에서 5분정도로 늘려서 훈련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청년은 그냥 들어갔다 나오는 군요. 1분을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이번 겨울에는 스키를 가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게 할 수가 없었네요.

하지만 이렇게 얼음물 훈련을 할 수 있으니 너무나 좋습니다.

예수님 참아버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훈련은 정말 안전하게 해야 하지만 젊은이들의 훈련에 너무나 좋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에스라입니다.

에스라의 배경을 한번 읽어볼까요.


에스라시대에는 이스라엘의 나라는 망하고 바벨론의 포로시대가 끝나면서 에스라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유대법과 혈통을 다시 세워서 이스라엘의 위상을 다시 세우려고 하였습니다.

당대에 에스라는 마치 모세처럼 하나님을 따르고 섬기는 제사장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에스라를 잇는 느헤미야의 시대에는 이스라엘의 성벽을 짓고 다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속의 땅으 돌아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포로시대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끌고 3번에 걸쳐 바벨론땅을 떠나서 다시 약속의 땅으로 돌아옵니다.


에스라 10장입니다.

에스라가 하나님께 이스라엘의 죄를 회개하는 내용입니다.


1 에스라가 하나님의 성전 앞에 엎드려 울며 기도하여 죄를 자복할 때에 많은 백성이 크게 통곡하매 이스라엘 중에서 백성의 남녀의 어린 아이의 큰 무리가 그 앞에 모인지라

2...우리가 하나님께 범죄하여 이 땅 이방 여자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았으나 이스라엘에게 아직도 소망이 있나니

3 곧 내 주의 교훈을 따르며 우리 하나님의 명령을 떨며 준행하는 자의 가르침을 따라 이 모든 아내와 그들의 소생을 다 내보내기로 우리 하나님과 언약을 세우고 율법대로 행할 것이라

4 이에 에스라가 일어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온 이스라엘에게 이 말대로 행하기를 맹세하게 하매 무리가 맹세하는 지라

17 첫째 달 초하루에 이르러 이방여인을 아내로 맞이한 자의 일 조사하기를 마치니라

18 제사장의 무리중에 이방여인을 아내로 맞이한 자는 예수아 자손 중 요사닥의 아들과 그의 형제 마 아세야와 엘리에셀과 야립과 그달랴라

....44 이상은 모두 이방 여인을 아내로 맞이한 자라 그중에는 자녀를 낳은 여인도 있었더라

 

가정에서는 어머니가 참으로 중요하지요.

누가 어머니인지에 따라서 가정의 아이들이 어떻게 되는지가 많이 바뀌게 됩니다.


에스라는 바벨론에 살고 있던 이스라엘 사람들을 끌고 이스라엘로 돌아가면서 이방여인들과 결혼한  남성들에게 이방여인과 이혼하고 자식들을 이스라엘의 집에서 내보내라고 합니다.


지금 현재로는 그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이방여인들과 결혼한 이스라엘의 왕들이 부인의 이방신을 받아들이고 점점 악해져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에스라는 이렇게 결혼에서 부인을 택할 가장 중요한 것은 신앙이다, 사람의 성품이요 인품이다 라는 것을 다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각인시킵니다.

외모가 뛰어나고 예쁘고 하는 것은 결국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까!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어제 제가 72살의 할머니가 피트니스 센타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았는데요.

물론 건강을 관리하면 이렇게 건강하게 운동을 하면서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결국은 미도 젊음도 사라지게 되지요. 72세입니다.

72세인데도 타이어를 밀고 점프를 하는 모습이 대단하시지요.

팔굽혀 펴기도 하고 턱걸이도 하십니다.


신앙이 있는 여성은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크고 좋아 보이는 사슴을 사냥하는 사냥꾼처럼 결혼상대자를 찾으려고 합니.

하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성은 그러한 크고 좋아보이는 사슴이 와도 것의 유혹을 쳐낼 수 있습니다.


제가 신앙을 말할 때 그냥 일요일날 예배에 나오는 만이 신앙이 아닙니다.  

그것은 일요일에만 신앙을 하는 것이지요. 그것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젊었을 때는 아름다운 여성이 젊은 남성에게 가지는 파워란 너무나 대단합니다.

젊은 남성들은 아름다운 여성앞에서 온몸이 얼어붙는 같이 느껴지기도 하지요.

남성들은 아름다운 여성들 앞에서 뇌가 터지는 같은 경험을 하지요.


사회적인 실험에서 남자가 앉아있는 벤치앞에서 아름다운 여성이 앉고 추파를 일부러 던지면서 다리를 반대로 꼬면 실험에서 남성들을 여성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라서를 통해서 남성들에게 아름다운 여성이라도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바벨론의 여성들의 속내를 볼 수 있도록 말하고 계십니다.


바벨론에서는 십대 여성이 되면 아이를 바벨론의 신전에 데리고 가서 처음 지나가면서 만나는 성과 성관계를 시키는 것이 풍습이었습니다.

그렇게 성관계를 시작한 여성들은 악한 성을 배우게 됩니다.

 

미국의 낙태를 여성의 숫자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아이를 죽인 여성들은 다시 하나님께 기대고 의존하기보다 정부에게 손을 벌리고 목을 매게 됩니다.

한번 생명을 죽였기 때문에 다음에 하나님을 버리고 악과 죄를 저지르면서 사는 것이 너무나 쉽게 됩니다.


에스라는 여기에서 악을 숭배하는 이방여성들과의 관계를 끊고 이방신과의 관계를 끊으라고 이스라엘백성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방여성들이 향을 피우고 에스트라(바알신의 부인)에게 기도를 하는 신앙심이 가득한 여성이라고 말하는 것은 그 에스트라여신이 어떠한 여신인지 알지 못해서 하는 말입니다.

 

통계를 보면 낙태로 죽어간 아이들은 6천만명이 넘습니다.

말은 남한의 인구보다 많은 태아들이 자궁에서 소리없이 자신의 어머니에 의해서 죽어간 것입니.

또한 문제는 죽어간 아이들을 놓고 민주당은 여자의 선택이라고 하면서 자신의 생명을 대항하여 전혀 저항을 없는 태아를 자신의 아기를 죽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범죄를 저지른 미국을 불태우실지도 모릅니다.

더이상 하나님께서는 것을 참고 있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낙태시술소 Planedparenthood를 죽음수용소라고 부르는 것을 이번 낙태 반대 집회에 참석을 하면서 배웠는데요.

이것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사람을 죽이는 죽음수용소를 정부가 세금을 거두어서 계속해서 지원하고 있다는 것이 되지 않습니!

파워에 취해서 자신의 이득에 눈이 멀어서 아기들을 팔아넘기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다시 담대해지지 않으면 해결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의 작은 무리 성전교회를 쓰시고 이렇게 싸우게 하시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이렇게 임신 말기에도 아기를 죽일 있는, 아기를 태어나게 하고도 죽일수 있는 법을 통과시키기 전에 500명의 총을 들고 있는 민병대의 시위를 지나서 그 법안을 싸인해야 한다면 저는 이러한 말도 안되는 법에 대해서 정치인들이 다시 한번 더 생각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힐러리 오바마 클래퍼 코미 로젠스튼 같은 사람들은 벌써 감옥에 갔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트럼프가 러시아와 협탁을 했다고 말하지만 그들이야 말로 진정 러시아와 협탁을 하고 미국에게 반역죄를 저지른 사람들이지요.


낙태는 금지가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아기가 태어나고도 낙태라는 이름으로 죽일 수 있는 법이 계속된다면 미국은 하나님의 심판 면할 없게 될 것입니다.


미국이 다시 담대해지기 위한 조건으로 성전식구님들 중에서 NRA 총기사범자격증을 100명이 따는 것을 이번주 일요일에 말했습니다.

특히 철장 축제를 앞두고 이것은 아주 좋은 조건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같이 NRA 총기 사범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합니다

사실 그렇게 힘든 과정도 아닙니다.


물론 과정을 거쳤다고 해서 때부터 총기완벽다루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독교 다시 담대해지는데 기반을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에스라를 읽으면서 우리가 악과 분립을 하고 하나님앞에 담대하게 서는 것이 중요한지를 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 모신 분은 13년간 NRA의 총기사범의 일을 하시고 NRA의 패션쇼를 진행하시면서 많은 분들에게 시민총기소유가치를 가르치고 전파하고 계신 분입니다.


아만다씨:저는 아주 어렸을 부터 총기와 아주 친했습니다

저의 할아버지와 항상 총기사격장에 갔었고 저의 아버지는 총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으셨습니다.

또한 저의 어머니는 사격장의 훈련관이셨구요.


2대왕님: 정말 좋은 가정의 전통을 가지고 계시네요. 악한 사람들을 위협할 수 있는 가장 큰 무기는 저는 선한 사람들이 총기로 무장을 하는 것입니다.


아만다씨: 정말 그 말씀에 동의합니다. 한 여성은 제가 총기소유에 대해서 한번 강의를 했더니 손을 들고 저에게 질문을 하기를 "여기에서 여성파워 신장은 어디에 있나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지요. "시민 총기소유야 말로 진정한 여성파워신장"이라고 말했습니다.


2대 왕님: 그렇습니다. 어떤 분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서 남성과 여성을 동등한 가치로 만드신 증거가 시민 총기소유다라고 했습니다.


이번에 중간선거에 당선된 저희 지역의 민주당좌파 국회의원이 저희 지역에 왔습니다.

그의 NRA의 점수는 F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많은 어려운 질문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겁쟁이처럼 지역사회시민 만나기를 하면서 직접 질문을 받지 않고 종이에 적어서 문을 하게 하였습니다. 저는 그러한 시민 만나기 미팅은 처음 봤습니다.


저희가 질문중에는 RED FLAG (빨간기)법이라는 것으로 죽은 한 버지니아 남성에 대해서도 물었더니 그는 모르는 척을 하였습니다.

 

아만다씨: 정말 누구를 위한 법인지를 모르겠습니다.

시민들을 위한 법이라고는 말하지만 자신의 집에 무장경찰 군들이 들어와서 집이 장악되고 사살을  당했던 그 남성의 인권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만다씨: 지금 미국의 총기소유의 법은 13개의 헌법총기소유를 소장해주는 주(총기 오픈 소유)와 거의 총기를 압수하려는 2개의 주가 있습니다. 이것은 극과 극을 달리고 있습니다.


제가 NRA에서 여성총기은닉소유에 대해서 4에피소드에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요.

와중에서 다른 미디어들이 저의 스토리를 픽업을 하여서 다큐멘터리도 만들어졌었구요.


또한 저는 총기은닉소유 패션쇼에서 고문을 담당할 수 있는 기회까지도 얻었습니다.

패션쇼는 14개의 나라에 기사화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총기은닉소유 패션쇼가 4개의 도시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물론 총기소유의 기본적인 법칙인 총구를 사람들쪽으로 겨눈다든지 등등을 조심하면서 하고 있습니.


2대 왕님: 저의 부인 퀸도 여러가지 호스터(총집)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만다씨: 예 총기은닉소유를 하면서 패션쇼를 할 수 있는 것을 저의 패션쇼에서 보여줍니다.

팔의 레벨에서 발목까지 정말 여러군데에 총기은닉소유를 할 수 있습니다.


2대왕님: 최근에는 조깅레깅스에도 은닉소유를 할 수 있게 총집이 장착되어 있는 것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최근의 트랜드를 보면 여성인구가 시민총기소유가 남성보다 급진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은닉총기소유는 많은 여성들을 도와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만다씨: 저는 많은 여성들을 가르치는데요.

여성들은 총을 배우는데 남성들과 조금 다른 과정을 거친다고 생각합니다.


남성들이 기계와 아주 쉽게 친해지는데 반해서 여성들은 만져보고 이게 어떻게 총알이 나오는지 어떠한 총들이 마켓에 있는지 등등 많은 정보들을 알고 배우고 만지고 쏘아보면서 총기와 친해집니.

그냥 사격장에 가고 쏘아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2대 왕님: 저의 가족도 최근 NRA의 기본수업을 받고 저의 부인과 아들 둘과 딸은 4단계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이번 봄이 되면 벗꽃 총기사격대회를 예정입니다.


아만다씨: 제가 아이들과 여성들과 총기를 쏘면서 아주 좋아하시는 것은 소다병에 소다를 반정도를 버리고 그 소다병을 쏘는 것입니다.

소다병이 터지면서 많은 분들이 정말 신나고 즐거워하십니다.


2대왕님: 어떻게 이러한 활동을 시작하시게 되었나요?


아만다씨: 2010년에 제가 라디오 쇼에 15분을 참석해서 여성총기소유에 대해서 말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후에 한달에 한시간으로 저의 자리가 만들어졌고 그렇게 점점 총기소유에 대한 관심이 자라나면 저는 라디오 호스트로도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오하요주에서 라디오 호스트로 총기소유가 중요한지에 대해서 알리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지금 민주당이 총기소유를 짓밟으려고 하면서 매주 1번 총기 반대법을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총기소유금지를 말하면서 미국 시민들의 권리를 빼앗고 미국의 나라를 후진국으로 끌어내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젊은 여성들에게 정말 좋은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아만다: 저는 저의 남동생과도 총기에 대해서 많은 토론을 하면서 총기소유의 자유에 대해서 토론하고 정보를 주고 받습니다.

저의 웹싸이트에서 저희의 일을 지지해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저의 라디오 방송을 여러분의 주변의 라디오 방송에 싣 정기쇼로 만들어달라고 요청을 해주십시오.

그것은 진정으로 여성의 총기소유를 장려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하나님께서 주신 총기소유의 자유를 수호하는 일을 하시는 아만다씨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쉬어가는 짧은 시간)


오늘은 본부장을 줌으로 초청을 하였습니다.

뉴저지에 계십니다. 뉴저지에서는 뉴욕도시에 스카이라인이 보입니다.


(팀본부장님)BBC가 보도합니다


영국의 지식인이 우리는 지금 문명권의 끝을 경험하고 있다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역사적으로 존재해 왔던 문명권들을 보면 여러가지 문명권의 종말의 싸인들을 볼 수 있는데요.

싸인들이 현대사회에서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종말의 논쟁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의미에서는 저희들을 격려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엘더)가 볼 때는 이것은 조지 소로우와 같은 자신들이 지배계층이라고 생각했던 사회조장자들이 자신의 권력을 계속 숨기고 갈 수가 없는 실정이라는 것입니다.


유럽안에서도 유럽연합에 속해있지 않은 나라들은 아주 잘하고 있지만 (스위스) 유럽연합에 속해있는 나라들인 그리스 프랑스 스페인 등은 문제가 오히려 있는 것 같습니다.


(리사씨)는 어제 2대 왕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지금 이렇게 사탄세계의 세력이 크게 그림자를 치고 있는 상황에서는 저희가 기독교를 더욱더 담대하게 일깨워야 하고 NRA의 사범자격증을 따서 더욱더 자격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느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시민들이 선거를 하고 자신들은 오키나와에 미군이 있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선거결과가 나왔습니다.

선거의 결과는 사실 법적인 효력은 없어서 당장 미군기지가 옮겨진다든지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이렇게 오키나와에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은 중국의 공작입니다

오키나와를 놓고 중국은 아주 많은 공을 수년간 들여왔었습니다.


중국의 미국견제 전략의 일환으로 반미 감정을 부추기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은 수천년동안 한번도 다른 나라를 침해한 적이 없다라고 최근 말하고 있습니다.


말에 동아시아 나라들은 하면서 말도 안된다는 반응입니다

역사를 왜곡하다 왜곡하다 그 끝이 보이지 않는 중국이네요.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에게 베트남의 모델을 따르라 라는 식으로 달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입니다.

베트남은 미국과 한때는 적이었지만 핵무기를 이제는 만들지 않고 미국과 친화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예시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트럼프와 김정은의 만남을 놓고 남한의 좌파 정부는 벌써 이렇게 종전선언이라고 발표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종전선언은 결국 미군 철수정당화의 이론으로 나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껏 한국에 미군주둔의 정당성은 북한의 공산당 체재에 있었습니다.

 

미국도 중국견제보다는 북한 견제가 미군 주둔의 목적으로 말해 왔는데요

사실 북한도 북한이지만 또한 위험한 것이 중국이지 않습니까?

만약 종전선언이 정말 되면 미군철수의 데모가 한국에서 대대적으로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먼저 싸인 아웃을 하겠습니다

저의 부인이 성령대학을 해야 해서 먼저 나가겠습니다.


이제 킹의 리포트가 끝날 시간이 되었네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