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King's Report! 05/09/2017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의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요한복음 8장 37절~
'아브라함의 씨와 사탄의 씨'에 관한 내용입니다. 47절까지입니다.
어제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라는 말씀이셨습니다. 어제 방송에서 이 어제 리마를 이어서 오늘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유대교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 혈통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유대혈통이냐 아니냐는 유대인들에게 정말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물론 현대에는 유대교도 여러 형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당시의 유대교인들에게는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혈통을 유지하여 왔다는 것은 자신들의 정체성이요 모든 것이었습니다.
요한복음 8장 41절에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신 곧 하나님이시로다'하고 유대인들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말에 대답하시기를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이러한 발언은 바래새인들과 당시 유대인들에게 참을 수 없는 모욕이였습니다. 사실 현대 사회에서 유대인들에게 이렇게 말했다면 모욕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예수님에 의하면 바래새인들이 왜 아비 마귀에서 났다고 하셨습니까? 주님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을 말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한 번 킹제임스 버젼의 성경 같은 구절을 보시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8장 42절에서 자신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왔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자신의 정체성을 밝히시는 정말 중요한 구절입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100% 인간 예수님이시며 또한 100% 신으로써의 정체성을 가지시는 것을 자신이 직접 밝히신 구절입니다.
한 고대 기독교 성인은 삼위일체론을 이렇게 설명했는데요,
태양은 하나님, 태양에서 나오는 빛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고 그 태양의 빛이 나를 비추어 느끼는 따뜻함은 바로 성령,이라고 삼위일체를 설명하셨습니다.
마치 태양에서 빛과 따스함을 따로 떼어 내어서 생각할 수 없듯이 우리는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 성령을 따로 떼어내어서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삼위일체라고 하는 것입니다.
빛은 어둠을 쫓아냅니다. 항상 빛이 비춰지는 곳의 반대쪽에 어둠이 존재합니다.
이번에 제가 이 쿡사(나무로 만든 컵)를 구입했는데요. 정말 이 컵이 아름답습니다. 커피가 담겨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이 컵의 그림자도 빛이 비취어지는 반대쪽에 생깁니다. 만약 제가 컵을 들면 빛이 비추어지니 그림자가 사라지지요.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빛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방향으로 말입니다. 하나님의 빛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로써 모든 방향으로 모든 이에게 비추십니다.
우리가 몸으로 느끼는 태양의 따스함은 태양에서 직접 생성하는 것입니다.
태양이 직접 만들어내는 파장을 우리는 따스함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따스함을 볼 수는 없지만 우리는 성령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가 햇빛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듯이 우리는 성령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제는 2대 왕님과 함께 가벼운 역도 훈련을 했는데요. 어제 찍은 사진을 한 번 보여주시고 싶으신 것 같습니다. ^^ 보이세요? ㅎㅎ 너무 가벼운 것을 들고 있지요. 그래도 참 무겁더라고요. 그래서 장미란씨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ㅎㅎ
2대 왕님께서 도와주고 계시네요. 신궁 딸과 신팔 신만 두 아들과 함께 어제 하셨어요.^^ 킹의 리포트에 보여주실 줄은 몰랐는데요....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평화경찰 훈련(총훈련)도 게을리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평화경찰은 민간인 경찰입니다. 마치 평화군이 민병대인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가 도복을 입을 때 우리가 무술을 하는 마음을 준비하듯이 지금 저희가 평화경찰훈련 때 입을 수 있는 잠바를 하나 구입해 보았습니다.
한 4만 5천원 정도인데 비가 방수도 되고 움직일 때 소리가 나지 않아서 참 좋습니다.
우리가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하나님의 성품을 닮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을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십니다. 그리고 약한 자를 보호하기를 원하십니다. 어떤 사람이 집단 총살을 하고 있다면 그 살인자를 총으로 쏴서 죽여야 합니다. 그 총살자에게 펩시를 건네주며 평화를 이루자고 할 수는 없습니다. (펩시광고 참고)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살인을 해야 할 때(정당방위)가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눈에 틀린 것이 아닙니다.
마녀들이 화형 당했다라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은 기독교들이 저지른 악이다고 많이 말하지요. 하지만 마녀들은 사실 피의 제사 즉 산 아기를 죽이고 제사를 지내고 먹는 의식을 해왔습니다. 그것이 진짜 마녀의 역사였습니다. 마녀의 역사가 그냥 아름답고 그들이 너무나 선했는데 처형이 진행되었던 것이 아닙니다.
성형수술이 없던 과거에는 미를 숭상하던 많은 사람들이 무엇을 했겠습니까? 어떠한 방법으로 자신의 미를 유지하려 했겠습니까? 당시에도 뼈를 먹고 살을 먹고 했을텐데... 마녀와 흑마술사가 만약 어린 피와 뼈와 살이 가장 좋다고 했을 때 아기 동물이 아니라 진짜 어린 아이의 피뼈살이 좋다고 말하면 그것을 거부할 수 없는 이가 반드시 있을 거라는 것입니다.
지금도 성형수술에 중독된 사람들을 보면 얼마나 인간이 멀리 갈 수 있는지 잘 알 수 있지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멀어지면 아기를 죽여서 자신의 미를 위해 젊음을 위해 쓸 수 있다면 그것은 어떤 마녀와 이단교들에게 아무렇지도 아닌 일이였을 것입니다.
동성연애자는 일생의 평균적으로 성파트너가 약 300명이라고 합니다.
보통 사람은 평균적으로(미국) 3명에서 5명이라고 하네요. 보통사람(남녀와의 성적관계: 헤드럴 색스럴)
18세라는 미성년자의 기준이 있지만 프리섹스의 기준에서 18세나 17세가 육신적으로 다른 것이 무엇입니까?
금강불교와 힌두교에서 탄트릭 전통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탄트릭 전통은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 스님들이 불자들과 성관계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탄트릭' 수행(?)은 하나님이 중심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기준이 없기 때문에 수행이라는 이름으로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전자의 질량은 9.1 곱하기 10/ - 31승 킬로그램입니다.
만약이 이 전자의 질량이 조금만 틀어지더라도 공기 물건 우리가 보고 있는 그 어떠한 것도 존재할 수 가 없습니다. 또한 전자의 질량은 임의대로 설정이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전자의 질량이 꼭 이러한 숫자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 번째 가설은 아마 꼭 이 숫자 아니면 물질이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하지만 과학자들의 증명에 따르면 꼭 전자가 이 숫자일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전자의 질량이 꼭 과학적인 이유가 아니라면 두 번째 가설은 무엇일까요?
두 번째 가설은 우연적으로 그러한 숫자가 나왔다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구에는 전자의 질량 뿐만 아니라 양자의 질량 엔트로피의 양 등등의 지구가 인간이 살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 질 수 있는 확률은 거의 영에 가까워서 Impossible 불가능에 가깝다고 합니다. 오히려 인류가 컴퓨터 프로그램 안에 산다고 하는 것이 더 확률이 높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과학적인 이유도 우연도 아니라면 왜 지구가 인간이 살 수 있는 환경이 된 것입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이 살 수 있는 지구라는 환경 가장 합리적인 결론은 지적 설계, 즉 하나님의 창조입니다.
악마 중에 '팸'이라는 늙은 염소가 있습니다. 이 늙은 염소가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아기를 잡아먹는 것입니다. 동화에서는 항상 아이들에게 '아이들아 혼자 다니지 마' '까만 것이 와서 너를 잡아갈 거야'라는 말이 항상 나옵니다.
사탄교 마녀주의에서 아기를 죽이는 것이 나쁘다는 하나님의 말씀의 중심이 없으므로 그 누가 그들을 막겠습니까? 현대 사회는 살인을 말리는 법이 있지만 지금 살인이 안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성매매와 사탄주의 아기 살인이 없습니까?
항상 자비를 강조하는 불교에서도 부처님께서 한 악마 살인자가 다시 환생을 했을 때 그의 전생을 보고 그는 죽임을 당합니다. 보십시오. 결국은 개미 하나도 죽이지 마라라고 말하는 불교에서도 이렇게 생명을 죽이는 것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마녀 화형은 다 크리스찬들의 잘못이고 악이라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물론 나쁜 기독교인들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우리가 사탄주의 마녀주의의 역사를 보면 아기를 죽이고 프리색스 문화로 얼룩져있습니다.
한 방송에서 시카고의 마녀식을 보여주면서 그 마녀식에 참석하는 몇몇 사람들과 인터뷰를 했는데요. 남녀가 나체로 6자리 별을 돌면서 그것이 마녀 종교의식이라고 했습니다. 마녀종교의식. 그렇다면 그것이 집단 색스로 발전하지 않는다는 장담은 없습니다. 의식 후에 술과 마약 미성년자와의 성관계 ....
이것을 어떻게 막을 것입니까? 사탄주의 마녀주의에 빠져 있다면 하나님에게서 멀어진다면 결국은 그러한 퇴락한 삶을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트럼프 정부는 10명의 보수 연방판사의 이름을 공개하였습니다.
공산주의를 행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은 항상 '민주적 사회주의'라고 말합니다. 북한 조선 인민공화국이라고 부르는 것과 비슷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국진님께서 최근에 총열(총알이 나오는 긴 금속 통)의 기술혁신으로 특허 신청 중이십니다. 이것은 마치 전화 시장에서 처음 스마트폰이 나왔을 때와 같은 효과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가져올 것이라고 하시네요. 지금 보시는 사진은 총알이 나갈 때 파열음을 없애주는 소음장치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소음장치는 총만큼이나 큽니다. 하지만 이번 카암에서 발명한 총열은 소음장치가 내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소음장치뿐만 아니라 총알이 발사가 될 때 나오는 플래시(총알의 화약가루가 불꽃을 냄) 또한 거의 보이지 않게 해주는 장치 또한 총열에 내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혁신적인 기술의 총열은 다른 장총에 돌려끼어 넣을 수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이상열 총회장님을 모셨습니다.
선거의 결과는 여러분도 아시다 시피 문재인 41%, 홍준표 23%, 안철수 21%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친북 반미 대통령후보가 한국의 대통령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주에 제가 보고를 받은 것은 매주 많은 성전 식구님들께서 즉위식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씨가 왕관을 쓰는 그런 의식을 했습니다. 자신의 정당의 사람들이 무대에서 문재인에게 왕관을 쓰워 주는 그러한 식이었습니다.
한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대학을 가고 빚을 지고 살면서 공산주의 민주당에 빠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금 한국도 그렇습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에는 문재인 씨가 왕관을 쓰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2대 왕님께서 한국말로 대화를 나누고 계십니다.
저희와 같은 남평 문씨인 문재인씨이네요. 만약 한씨 어머니가 이렇게 반대로 가지 않았다면 이러한 가짜 문이 아니라 문국진님께서 하나님의 편을 대신하여 대통령이 되을 것입니다.
(이상열협회장님 한국 활동보고)
지금 이렇게 공산주의와 영합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성전 식구님께서는 최선을 다하셨으나 한씨 어머님의 권력을 향한 집착과 욕심 자신의 집권을 정당화하기 위한 한씨 어머니의 저주의 연결고리가 너무나 강했네요.
문재인 씨가 자신에게 왕관을 씌우는 것을 본다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성전 식구님들은 이번에 열심히 싸우셨습니다. 싸움에서는 질 때도 있습니다.
싸움은 항상 이긴다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말은 그 싸움이 명예로운 싸움이 아니였다는 말이 아님을 명심하십시오. 우리 성전 식구님들은 성조기를 다시 한국으로 들고 들어가 한미동맹을 강조하면서 한국을 살리고자 싸우셨습니다.
그 싸움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이 싸움에서 우리가 이기지 못했다 하더라도 우리는 아직도 살아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그 어떤 때보다 한국성전 식구님들을 위해서 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함께 하여 주십시오.
어떤 때보다 한국성전 식구님들을 위해서 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들은 안전한 곳으로 피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의지와 성령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문재인이 오르면서(?) 성전식구들은 알고 있습니다. 벌써 몇번을 말했습니다. 만약 미군이 약해지거나 나가는 움직임이 보이면 혈통을 보존하는 때인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침략을 당했을 때 자신들의 혈통을 지켜야 했던 것처럼 가족을 지키세요.
이번에 유럽중앙은행가들이 다시 프랑스를 자신의 권력인 유럽공동체 하에 잡아두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이 유럽공동체를 진행하는 것처럼 TPP와 같은 아시아연합을 만드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이상열협회장님 한국 활동보고)
오늘 저희와 함께 해주신 이상열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팀 엘더: 사실 문재인은 야당이기 때문에 적어도 여당인 보수당들과 일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그것이 다행인 점이라고 이회장님께서 말했습니다.
만약 한씨 어머니가 참아벨과 참가인의 '강한 대한민국운동'을 지지했다면 한국은 이러한 비참한 상황을 맞지 않았을 것이였습니다. 2012년까지 세워 놓은 모든 기반을 한씨 어머니의 배신으로 이러한 비극을 맞이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이번에 최좌파의 정권이 들어선 것은 한씨 어머니가 자신의 진짜 핏줄인 사탄의 핏줄로 돌아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핏줄로 돌아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정하신 핏줄을 부인하고 자신을 자신이 파괴했습니다. 우리는 이 진실을 지난 4년 동안 여러분께 말해왔습니다.
여러분, 부디 한국을 위해서 기도를 모아주십시오. 환난을 지날 때, 그것은 힘든 것입니다.
예, 더 힘들어 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항상 하나님께서 승리하심을 잊으시면 안 됩니다.
한국 성전의 식구님들의 육적 영적 건강을 기도합니다.
우리가 다 부족하나 우리는 하나님 편에서 남은 자들임을 잊지 마십시오.
기도드립니다. 아주! 아주!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