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2/21

철장왕 | 20190222090737

The King's Report 2019/02/21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어제의 눈과 비로 눈의 위에 얼음이 얼었습니다.

오늘 비교적 따뜻한 겨울의 날씨를 보일 것으로 보이는 데요.

오늘 쌓인 눈이 녹았다가 다시 어는 것을 반복하여서 오늘밤이야 말로 빙판길이 되어 길이 위험할  같습니다.

 

저는 4계절을 참 좋아하는데요.

저는 그냥 여름만 있는 캘리포니아나 플로리다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4계절에는 자연이 바뀝니다.

새싹이 나고 낙옆이 물들고 떨어지고 하면서 자연의 경관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작년에는 벗꽃이 4월에 폈었습니다.

제가 벗꽃시즌을 놓쳤는데요.

올해는 벗꽃의 향기를 즐기려고 합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야고보서 112부터입니다.

 

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성경에서는 사탄이 우리를 유혹하여 죄를 짓게 하지만 우리가 시험에 넘어지지 마라고 합니다.

우리가 유혹을 이기는 방법은 사실 사랑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알아듣는 것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예를 들면 아주 쉽게 이해를   있는데요.

제가 다른 여성이  유혹을 해도 넘어가지 않는것은 제가 저의 퀸을 사랑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유혹을 사랑으로 이기는 것이지요.

(18절까지 읽으셨습니다. )

 

시험을 참고 견디는 자가 복이 있다고 성구를 보면 기독교인들은 환란을 피할 것이라, 휴거로 환란을 피할 것이라  거짓말이라는 것을 다시   있군요.

 

2절에서 12절까지 나오는 시련은 밖에서 오 것으로 견디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13절에 나오는 시련은 악의 시험이기 때문에 욕심에 끌리지 말고 피하라고 합니다.

우리가 항상 알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항상 선하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시련처럼 보이는 것을 주시지만 절대 우리를 어그뜨리기 위해서 나쁜 의도를 가지고 시련을 주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야고보는 하나님의 말씀을 귀기울 듣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시련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22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믿음을 행하는 자가 되면서도 믿음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사람이 되는 것을 중요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야고보는 듣기만 하는 사람의 잘못을 지적하고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기계적으로 행하기만 하고 전혀 듣지 않는 사람을 잘못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의 조언을 들을  사람을 믿지 않으면 우리는 조언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듣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말의 음과 그것이 행동으로 옮기지기 위해서는 우리가 말을 해주는 사람과 신뢰의 관계에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

 

가정사기연합사람들은 저에게 한씨어머니를 향해서 욕을 퍼붓는다고 말하지만 저는 그렇게 한씨어머니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나와서 이야기를 하기 전에 많은 생각을 해야 습니다.

사람에게 간청하고 간청해도 악한 길로 사람이 세계를 이끌고 간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한씨어머니가 그러한 멸망과 파괴의 길을 선택한 것은 제가 그렇게 하도록 종용한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들은 제가 침묵을 깨고에서 아주 화가 가득차 있다고 말하는데요.

저는 화가 가득차 있는 것이 아니라 한씨어머니가 가는 방향을 놓고 슬픔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많은 가정사기 연합의 사람들은 자신의 친구 커뮤니티 아니면 자신의 돈줄 때문에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 믿음이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땅에 육신을 쓰고 계실 때에도 아버님께서 자신의 입맛게 움직어주지 않고 자신들이 데리고 정치경제인들에게 현대식으로 대해주지 않았다고 화를 내고 불평을 일삼는 리더들이었습니다.

그렇게 참아버님께서 돌아가시기만을 고대했다가 막상 참아버님께서 가시자 뒤에서만 보았던 운전석에 너무나 앉아보고 싶었던  욕심을 마음껏 부리면서 한씨어머니는 차를 낭떠러지로 몰고 있는 것입니다.

 

70살이 넘은 한씨어머니는 대체 무슨 부귀 영화를 보자고 이렇게 권력에 욕심을 내는 것인지 저는 알  없습니다.

저는 전혀 화로 가득차 있지 않습니다.

저는 공개적으로 한씨 어머니와 리더들을 정죄하여야 했습니다.

역사적으로 그렇게 한씨 어머니와의 결정을 내가 반대한다는 것을 정확하게 말하고 기록했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역사적으로 돌아보아도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느낄수 있도록 말입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받으러 갔을 그와 함께 기도하지 아니하고 황금송아지를 만든 이스라엘 백성들 3천명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것은 모세가 황금송아지의 우상숭배가 얼마나 심각한 일이었는지를 보여줍니다.

한씨어머니의 타락은 모세가 3천명의 목숨을 처단할만큼 그 만큼이나 잘못된 일이었습니다.

 

저는 천성적으로 아주 낙천적이고 기쁜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한씨어머니를 화가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화를 내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행복하고 기쁜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것도 잘못하면 우상이   있기 때문에 저는 그것도 경계를 합니다.

나의 행복과 기쁨이 나의 인생의 목표가 되면 그것이 우상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하고 그의 의를 들고 그의 왕국을 세우는 것이 사람의 삶의 목적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이제껏 살면서 깨달은 것은 여러분들이 무엇인가를   우리가 무엇인가를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하면 짐은 가벼워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시련을 주실  우리를 망치려고 그러한 시련을 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이지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시련을 주시는 이유는 우리를 성숙하고 단단하게 기르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퀸에게도 제가 퀸에게 어려운 것들 그녀가 피하고 싶은 것들을 하게 하는 이유는 퀸이 더욱더 단단해지고 단련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저를 훈련하실 때도 그랬지요.

훈독회를 12시간을 하고 앉아있으면 참으로 제가 미칠  같다고 생각이  때가 있었습니다.

5시간에서 7시간까지는 괜찮다가 계속해서 계속해서 훈독회를 하시고 하시면 제가 이러다가 내가 여기서 화석이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참으로 재미있는 것은 12시간의 경계가 지나면  이제 참아버님께서 조금만 하시면 말씀 신기록을 세우시겠다 라고 생각하니 다시 힘이 나면서 아버님! 조금만 더 힘을 내십시오. 그러면 신기록이 세워집니다. 하고 응원을 하는 저를 보았습니다.

 

참아버님의 훈독회 최장기록인 23시간 30분때 여러분이 앉아 있었다면 여러분은 여러 감정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여수였는데요, 사람들이 아버님의 코앞에 앉아서 쓰러져서 정말 자고 있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자신을 인생에 한번밖에 볼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훈독회를 통해서 시간을 같이 보내고 계시는 것이었지요.

 

문제는 저는 참아버님을 인생에서 한번 뵙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을 5시간에서 10시간 평균적으로 훈독회를 한다는 현실이 있었지만 말입니다.(^^)

5시간쯤 훈독회를 하시면 여지 없이 아버님께서 훈독회를 금방 끝나실 것이라고 생각하는 저였습니다.

하지만 23시간을 했을 때는 깜깜할 새벽에 시작한 훈독회가 다음날 4시 새벽 30분에 끝났을 때는 저는 정말 참아버님의 신기록을 위해서 응원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야고보서를 리마로 보았습니다.

우리가 시련을 어떻게 이기는지 우리가 그냥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하고 행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는 다이네믹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엔젤맘으로 알려진 메리 멘도자씨를 모시고 킹스리포트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엘더 본부장님: 저 또한 1983년 생 아이가 있습니다. 아드님이 1982년에 태어나셨군요. 아드님을 잃으신 아픔을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드셨을  같습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국경장벽을 건설하여 불법이민자들을 막고자 비상사태선포를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경건설은 과거부터 여러 정당과 정부가 추진하고자 예산을 집행한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효과적인 장벽은 건설되지 않았습니다.

매년 수천명의 미국인들이 불법이민자들로 인해 살해되는데, 이로 발생하는 부수적인 피해가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불법이민자 가족들이 분리되는 것에 대해 얘기를 하는데, 자국민들이 살해당하는 것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메리 엔 멘도자 씨의 아들 브랜든은 불법이민자에 의해 살해되었습니다)

 

좌파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실제 위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비상사태를 선포했다며 비난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대자들은 실제 국경 부근에 가본 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언론들은 국경 지도를 보여주는데 사람들은 국경에 대한 오해를 가지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장벽이 제대로 갖춰진 벽이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매우 허술한 철조망으로 만들어진 벽입니다.

 

불법적으로 침입한 자들 중에는 정치인들로 하여금 자신들을 위해 싸우길 기대하는 뻔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마약을 운반하고, 살인과 같은 강력범죄를 저지르고도 그 국가가 무료지원을 해주고 안전한 거주지를 제공해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세계 어느 국가에서 그런 지원을 해줍니까

 

현재 하고 계신 활동에서 다음 계획은 무엇입니까?

 

여러 연설들과 집회들을 예정입니다.

저희 단체는 미국을 위해서 있는 모든 일을 하려 하고 있습니다.

국경장벽은 남부 부근만이 아닌 미국 전역에도 중요합니다.

 

불법이민자 문제에 관해 사람들의 관점을 바꾸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떠한 근거를 제시하여 사람들을 설득하십니까?

 

이러한 문제들을 다루는 여러 웹사이트들이 있습니다.

극좌파들에게 어떠한 근거와 자료를 제시해도 자료가 진실이 아니라며 부인합니다. 이들은 진실을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CNN이나 MSNBC 기사에만 의지하지 말고, 또한 기사의 헤드라인만 읽고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일부 기사들은 관심을 끌기를 위해 불러일으킬 있는 헤드라인을 씁니다. 하지만 실제 내용은 다릅니다.

계속해서 조사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혹시 불법이민과 관련되서 피해를 입으셨다면 저의 웹사이트 엔젤패밀리스닷컴에 오셔서 목소리를 들려주시면, 이것이 우리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줄 겁니다.

 

아드님을 잃으신 고통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노력을 하셔서 아드님의 희생에 의미를 부여하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흥미로운 뉴스가 있군요.

자신을 백인 국가주의자로 칭하는 해안경비대 장교가 체포되었는데, 그의 집에서 많은 무기와 탄약이 발견되었고, 정치인과 기자들을 타겟으로한 광범위한 테러공격을 감행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바티칸에서 주교들이 참석하여 조직 성범죄에 대해 다루는 '섹스컨퍼런스'가 오늘 열리는 군요.

만약 교황이 마땅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그의 직위를 내려놓아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교황이 세계 전역에 있는 최고 주교들을 로마에 불러 성착취에 관한 문제를 다루는 이례적인 회의를 열었습니다.

많은 가톨릭 신자들이 회의 결과에 집중하고 있고, 이들의 향후 믿음이 이것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교황은 사람들이 회의결과로부터 너무 과한 기대를 하고 있다는 같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교황이 성적학대 문제를 다루기 위해 임명한 사람들은 사실상, 이 문제를 은폐시키던 사람들입니다.

어떻게 도둑놈 보고 자신의 범죄를 조사하라고 있겠습니다.

교황은 실패를 자처한 것이라고 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이 회의가 실패로 끝난 이후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저는 가톨릭이 조직을 폐쇄시키고 모든 자산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주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물론 하나님께서 적절한 판단을 해주실 것입니다.

회의에서는 성적학대를 당한 미성년자들에 대해만 다룰 것이고, 다른 피해 대상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을 것입니다.

이상 집단을 교회라 부를 수도 없을 것입니다.

 

가톨릭 내에 동성애 문화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동성애 관련 범죄에서는 어린 남자아이가 피해자였습니다.

교황 또한 동성애자, 또는 소아성애자일까요?

반드시 다뤄져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자국민들의 DNA를 수집하여 범죄자 식별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2017년 트럼프 대통령이 신속 DNA 법안에 서명을 했고 올해 발효될 예정입니다.

이는 국가가 관리하는 DNA 데이터베이스에 모든 DNA자료를 통합시키는 것입니다.

경찰은 작은 기계를 들고 다니면서 범죄자 뿐만 아니라 의심가는 사람들의 유전자 정보를 수집할 것입니다.

유전정보에 접근함으로써 정부는 가족관계, 조상, 생김, 건강기록 등을 알 수 있게됩니다.

 

대법원이 만장일치로, 주와 도시가 시민들에게 무거운 벌금을 부과하거나 재산을 압수하는 권한을 제한시키는 판결을 냈습니다.

정부는 범죄를 인지하면, 범죄자의 재산을 압수했습니다.

예를 들어 의심가는 사람이 금품을 갖고 있다면, 그 금품을 압수하여, 이것이 불법적인 방법으로 얻은게 아니라는 증명을 댈 때까지 줄 수가 없다는 식으로 해왔습니다.

좋은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수주의자든 진보주의자든 이것이 심각한 문제라고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EU 국가들이 구글과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에 대한 저작권 보호를 받는 내용을 걸러내도록 하는 저작권 규정을 지지했다고 합니다.

인터넷에 계시하는 모든 정보는 다른 사람들한테 보여진다는 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면 살 수 있고 하나님을 버리면 잘 되지 않습니다.


이것으로 킹스리포트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