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2/19

철장왕 | 20190219221618

The King’s Report 2019/2/19(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도 저는 철장 커피를 마시면서 하루를 여러분과 킹의 리포트로 시작합니다.

오늘은 천기로 처음 보름달을 보는 날이네요.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영하의 구름이 낀 날씨가 되겠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폭설소식이 있네요.
그러다가 목요일에는 영상의 날씨가 되어서 수요일(내일)에 내렸던 눈이 다 녹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제 11시간 정도 낮시간이 유지되는 입춘으로 점점 가까워집니다.

철장왕국의 인스타로 한번 갈까요?
어제 저는 저희 아들들과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였습니다.
발목꺽기와 무릎꺽기의 기술입니다.
마지막은 저희 두 아들이 저를 양쪽에서 힐꺽기 기술을 걸고 있는 모습이지요.
재미있지요.
어제는 저의 두 아들과 참 좋은 훈련이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좌파국회의원 카트 라이트가 옵니다.
그의 정치적인 성향을 보면 그는 미국총기연맹에서 가장 낮은 지지율인 " F" 를 받았습니다.
매튜 카트 라이트의 정치적인 입장을 보겠습니다.

그의 시민총기소유에 대한 입장을 보면 총기소유금지를 말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지요.
그가 총기소유금지를 말하면서  거론하고 있는 총기난사사건은 다 총기소유금지구역에서 있었던 사건들이지요.


또한 1500명의 미성년자가 총으로 매년 죽는다 라는 통계도 실었네요.
그러면서 그 통계가 총기사고의 숫자다라고 말하지만 이 숫자에서는 미성년자의 자살의 숫자가 들어가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100,000명이 매년 총기와 관련 미국에서 죽는다고 말하지만  1,000,000명이 총기로 자기 방어를 해서 목숨을 구한다는 말을 하지 않네요.

오늘 이 좌파 국회의원이 밀포트라는 가까운 도시에 옵니다.
(중국 뷔페가 있는 그 지역에 옵니다. 밀포드는 좌파 도시이거든요)
그의 총기금지의 내력을 보면 그는 거의 모든 총기금지법에 찬성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네요.

파크랜드 플로리다 총기난사사건 후에 4개의 사건 인근 공립학교들은 무장 경호원을 학교내에 둔다든지 총기소유면허증이 있는 선생님들을 배치한다든지 등등으로 미래의 총기난사사건을 막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총기난사를 일으키는 정신병자들과 같은 범죄자들은 타협점이 없는 이들입니다.
90%의 총기난사사건은 총기금지 지역에서 일어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공립학교에 총기금지지역이다라고 공공연하게 붙여놓고 있습니다.
제가 장담컨데 카트라이트 국회의원의 집앞에는 절대로 "내 집은 총기금지 구역이다"라고 붙여놓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카트라이트 국회의원 집회현장에서 그에게 챌랜지를 해야겠습니다.
당신의 집에는 총기금지구역이라고 붙이지 않으면서 당신의 집은 총기로 지키고 도둑이 들어오면 총을 써서 그 범인을 쫓아낼 것이면서 어떻게 공립학교 우리의 청소년들이 있는 곳은 무장 경호원이 아이들을 지킬 수 있게 하지 않느냐? 라는 논점으로 그에게 오늘 챌랜지를 해야겠습니다.

범죄자들은 항상 가장 쉬운 범죄 대상을 찾습니다.

그러니 가장 저항이 없을 만한 상대. 

러나 가장 손상과 피해가 클 상대, 그렇게 자신이 범죄를 저지르고 유명해 질만한 상대 그 상대로 총기금지구역인 공립학교를 찾는 것입니다.

오늘 매튜 카트라이트의 집회에서 우리의 총기소유에 대한 입장을 정확히 보여주어야 하겠습니다.
오늘 그에게 챌랜지를 할 수 있는 많은 질문들을 집회에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이사야서 59장입니다.

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의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3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냄이라


여러분 그것을 아십니까?
정부가 말하는 정책이나 법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은  지키지 않으면 목을 위협하는 협박과 같은 것입니다.
사실 국회의원들의 일은 법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법을 없애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더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자유와 권리를 누리고 책임을 갖고 경제 활동을 할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우리는 보통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요.


어제 저는 스테반씨의 인터뷰를 보고 있었는데요.
그는 부모가 아이들과 대화를 하지 않으면 그것은 마치 아이들을 굶기는 것과 같은 결과를 낳는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너가 자꾸 내말을 듣지 않으면 나는 너와 말을 안할거다"라고 말하면 그 말은 아이들에게 생명을 위협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에게 부모는 전부이고 세상이기 때문에 대화단절의 부모는 아이들을 굶기고 있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에서도 어떤 동물들은 자신들이 굶으면 굶었지 음식을찾아서 떠나지 않고 그냥 그룹과 함께 붙어있다고 합니다.
사실 저희도 지금 이렇게 언어를 써서 킹의 리포트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언어란 우리의 현실을 정의합니다.

저도 아이들과 항상 기독교 변증론에 대해서 토론을 많은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너희 공립학교 친구들이 너에게 너는 그냥 너의 부모가 말하는 것을 장님처럼 따르고 있는거야"라고 말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하고 물어보고 하면서 대화를 역어 나가는 것이지요.

한 남성분을 인터뷰를 하면서 스테반씨가 말했던 것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어릴 때부터 아동학대를 했던 어머니를 가진 분의 이야기였습니다.
그는 자신도 잘못이 있었고 자신도 그렇게 좋은 아들은 아니었고 등등 자신을 자책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스테반은 그에게 말하기를 당신이 깜깜한 길을 걷다가 칼에 찔렸다고 칩시다.
저는 당신이 칼에 찔린 그 상처를 치료하는 것부터 할 것입니다.
저는 먼저 당신이 그 길을 걸으면 안되었다고 질책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나중에 해도 되는 것이지요.
아동 학대를 받은 어린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아이의 잘못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 아동학대를 한 부모의 잘못입니다. (이 경우에는 싱글 맘) 그리고 그것을 대화로 풀어나가지 않은 당신의 어머니의 잘못입니다.


저는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감정선까지도 잘 풀어나가는 것을 신경을 씁니다.
물론 저가 아이들에게 매번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아이들이 너무 또 의존적으로 될 수도 있지요.

요즘은 유투브에 무엇이든지 찾을 수 있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어려움에 부딪칠 때마다 부모가 곁에서 조언해 줄 수 있고 버팀목이 되어줄 수 있다는 것은 중요합니다.

저희도 완벽한 부모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아이들을 기르는 데는 성숙한 부모관과 행동이 필요합니다.

4 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실하게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이 성구를 읽으니 미국의 좌파 민주당들이 떠오를수 밖에 없군요

5 독사의 알을 품으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그 알이 밟힌즉 터져서 독사가 나올 것이니라

우리가 무엇을 믿는지는 우리의 행동에 영향을 미칠 것이고 그 행동의 결정은 항상 그 결정에 상응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현명한 사람이란 자신의 결정이 항상 그에 상응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알고 죄를 피하고 화를 미리 피하는 사람입니다.

6 그 짠 것으로는 옷을 이룰 수 없을 것이요 그 행위로는 자기를 가릴 수 없을 것이며 그 행위는 죄악의 행위라 그 손에는 포악한 행동이 있으며
7 그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그 생각은 악한 생각이라 황폐와 파멸이 그 길에 있으며
8 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이 행하는 곳에는 정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무엇을 믿느냐는 우리의 행동으로 나오고 그 행동은 결과를 도출해 낸다라는 진실을 성경에서는 계속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악을 추구하고 하나님을 부정하면 사필귀정 그 사람은 자신이 행한 악의 댓가를 받게 됩니다.
당신이 무엇을 믿느냐는 그렇기 때문에 너무나 중요합니다.

퇴락주의와 향락주의를 추구하면 그 사람의 말로가 어떻게 되는지를 잘 보십시오
우리가 선을 선택하면 거기에는 보상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악을 선택하면 거기에는 벌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드라마만 보고 그것이 여성들이 살아가야 하는 진짜 인생이다라고 믿으면 그 여성은 그것이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드라마의 여성 CEO처럼 파워풀하고 직업여성이어야지만 자신이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드라마의 중독된 한씨어머니의 현실이 되어버린 것이지요.

사회적으로 일부다처제는 존재해도 일처다부제가 존재하지 않는 것은 일처다부제에서는 아기를 낳는 어머니와는 달리 남자들의 입장에서는 그 아기가 누구의 아이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재정적인 감정적인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일부다처제가 좋은 제도라고 말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일부 일처제 아담과 해와를 만드시고 에덴동산을 축복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드라마의 일처다부제의 환상은 거짓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아이들에게 줍시다.
아이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복 시킵시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 엘더와 리사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카트라이트의 집회의 시간은 오후 6시 30분입니다.
시간의 차질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은 압박을 받기 시작하면 그것에 대한 반응이 팍팍 튀어나오기 시작하는데요.
한 유명한 여성이 현재 주류언론이 말하는 것과 언더 미디어가 말하는 것이 너무나 다르다. 그리고 그 언더 미디어의 논조를 알려면 브라이트바를 읽어라 라고 말했습니다.

영국에서는 브랙시트로 미국에서는 트럼프의 비상령으로 압력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이 느껴집니다.


CBS 뉴스의 국제특파원 로라 로건은 주류언론을 비난하면서 지금의 주류언론은 너무나 편향적으로 보도를 하고 있다면서 주류언론의 동전 반대편에는 브라이트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제가 기자로써의 공부를 할 때도 단순한 교통사고라도 여러 의견과 관점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여러각도로 여러 목격자를 인터뷰를 해야 한다고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미디어를 보면 자신의 논조와 맞는 목격자를 찾아서 그 사람의 의견만 잘라서 기사에 싣고 방송에 보내는 행태를 주류언론들이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브라이바의 기사입니다.
미국의 세금으로 아프가니스탄의 국경벽이 지어졌다라는 기사입니다.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에 무슨 목적이 있어서 그렇게 많은 자원을 아프가니스탄에 지원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물론 그 말은 아프가니스탄사람들이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아닙니다.
미국이 18년동안 주권을 가르쳐주려고 아프가니스탄에서 노력을 했는데 그만큼 했는데도 그들이 주권을 가지지 않았다면 그들이 진정 주권을 바라는 나라인지 알 수 없습니다.
주권은 그 나라의 사람들이 바라고 주권을 위해 싸우지 않으면 획득되는 것이 아닙니다.


파키스탄과 중동의 다른 나라에도 국경벽을 미국의 국세로 지어주었는데도 정작 미국의 국경벽을 짓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한다라 민주당의 이중잣대의 끝은 어디까지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민주당 여당국회는 트럼프 국가 비상령에 대항하여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는 연방정부의 지원금을 고속철도를 만드는데 받고 그 고속철도의 사업을 폐지했습니다.
하지만 그 고속철도사업으로 받았던 돈은 고스라니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3.5 빌리언 달러를 연방정부지원금으로 받았던 캘리포니아주는 그 돈을 토해낼 수 없다고 버티는 것은 당연한지도 모르겠습니다.
3.5빌리언 달러라면 국경벽을 짓고도 남는 돈입니다.
(여당 국회의장인 낸시폴로시는 캘리포니아주의 국회의원입니다. )

뉴욕타임지는 이번에 바티칸의 비밀 아이를 가진 성직자들이라는 기사를 썼습니다.
바티칸에서는 카톨릭신부들이 영적 아버지 (갓파더)라는 신분을 가지고 자신이 생물학적인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고 합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바티칸 측은 신부가 성직자직을 가지고 있으면서 아이를 낳았을 때 그것을 관리하고 그 일에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관리국이 존재한다고 인정을 하였습니다.

사실 좌파 (뉴욕타임지 좌파 신문) 미디어들은 카톨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를 원하는 것은 카톨릭 바티칸 교단이 좌파들과 정치적인 입장을 같이 가지고 가기 때문입니다.
중국지지 베네수엘라지지 마두로지지 뿐만아니라 기후온난화와 난민 유럽대거유입 등등 그 숫자는 셀 수 없을만큼 많습니다.

하지만 좌파 미디어도 더이상 이 카톨릭 문제를 덮을 수 없을 만큼 많다는 것입니다.
그 와중에서도 좌파 신문인 뉴욕타임지는 고위층의 주교들에게 대해서는 보호를 해주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이것은 그냥 한 두명의 나쁜 주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천주교교단의 문제입니다.


7살짜리의 어린이가 대통령의 국회연설을 보고 자신도 국경벽을 위해서 자금을 펀드레이징을 하고 싶다고 말해서 231달러를 모금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7살 짜리 아이를 "조그만 히틀러 나치당"라고 말하면서 쇼셜 미디어에 올렸습니다.
그 아이의 부모는 이것은 세뇌가 아니고 부모가 올바른 교육을 한 결과이다라고 맞섰습니다.
그 아이의 부모는 모금된 돈이 반드시 국경벽을 짓는데 쓰여질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테니스 스타였던 말리타는 자신이 레즈리언이라고 밝혀서 더욱더 많은 조명을 받았던 여성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이번에 테니스계에 트랜스 젠다 여성(*원래 남성인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은 내가 막지 못하겠지만 나는 그 사람과 경기를 하는 것이 탐탁치는 않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남성의 성기를 달고 자신이 트랜스라고 말하면서 여성 스포츠에서 경기를 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한때 좌파 스포츠계의 상징이었던 그녀는 이제 좌파들이 지지하는 트랜스 젠더의 운동에 반대하고 나서자 이제는 완전히 화와 분노를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사태를 강하게 비난하면서 공산주의 쿠바가 그에 대한 책임을 지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마두로에게 그를 도와주겠다고 말했지만 베네수엘라의 독재자의 마두로는 아직도 군대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게는 수치스럽게 망명을 당하고 자신의 권력을 빼앗기느니 미국에게 굽히고 싶지는 않을 것입니다.

베네수엘라는 아직도 외국의 지원을 받지 않겠다고 자신의 체면을 챙기고 있습니다.
국민들을 굶어서 죽어나가고 국경을 뛰어넘고 있는데도 말이지요.

제(팀 엘더)가 정말 트럼프 대통령에게 바라는 것은 절대 미군을 베네수엘라에 파견하지 않는 것입니다.
베네수엘라를 도와주시려면 철장을 베네수엘라의 국민들에게 지원하여서 베네수엘라 사람들이 주권을 찾게 하십시오.

마카론은 영국의 브랙시트의 상황이 다른 유럽으로 번질 것을 우려한다는 논조의 연설을 했습니다
이것을 보면 그가 유럽연합의 끄나풀의 역할을 해오면서 유럽연합자체가 지금 브랙시트의 상황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을 여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 프랑스에서도 프래그지트(프랑스가 유럽연합을 떠나는 것) 또한 독일에서도 저래그지트(독일이 유럽연합을 떠나는 것) 가 논의 되고 있습니다
물론 실현과는 소원하다 하더라도 이런 말이 논의되고 있는 것조차도 유럽연합이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마카론은 연설에서 트럼프가 "미국 우선주의"를 주창하면서 이러한 혼란이 왔다고 말하였습니다.

이제 중동으로 한번 가볼까요?
이스라엘이 템플 마운트 사원의 골든 게이트를 막고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것은 팔레스타인을 자극하는 일이다라고 맞섰습니다.

워런 버펫은 이런 말을 했지요. 밀물 이어서 모두가 같아 보일 때는 누가 누구인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썰물이 되면 누가 누구인지 정확히 짚어낼 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제(리사씨)가 볼 때는 이제까지 민주당은 밀물속에서 자신들은 인내심이 많고 자비스럽고 자선사업을 하고 복지를 하는 사람들이다라는 거짓 가면을 쓰고 있었지만 지금은 그들의 정체가 완전히 밝혀지고 가면의 벗겨지니 그들은 공황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2016년 11월에 싸인된 오바마의 법안은 트럼프의 벽을 지을 수 있는 기본법안이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오바마가 대통령직을 그만두기 며칠전에 만약 마약과 절도와 살인을 국경을 막기 위해서 벽을 지어야 한다면 대통령직 명령으로 그것을 할 수 한다라는 법을 만들고 갔습니다.
오바마가 8년 대통령직에 있으면서 한가지는 옳게 했네요.

오바마가 오늘 이불킥을 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
적에게 쓸 수 있는 가장 큰 전략 중에 하나는 적이 나를 얕보게 하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그 전략을 썼네요.
지금 민주당 여당국회는 트럼프가 헌법을 뒤집고 국가 비상령으로 국경벽을 지으려고 한다고 논조를 가지고 소송을 하려고 하지만 그것은 어렵겠네요.

오카지오와 미니소다의 이슬람국회의원이 같이 나란히 사진을 찍었네요.

오늘도 벌써 킹의 리포트를 접을 시간이 되었네요.
오늘도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