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2/1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지난밤 눈이 오고 비가 와서 조금은 불편한 아침이지만 그래도 눈의 양이 많지 않아서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수요일날에 눈이 많이 올 예정이네요.
지난주 토요일에 성전 젊은이들이 얼음물 훈련을 했으니 이번주 수요일날 교회 1세분들과 함께 얼음물 훈련을 할까요?
(그러면서 많은 웃으시면 좋아하시는데요)
아직도 겨울의 추운 날씨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말이네요.
저는 여름 캠핑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모기나 살인진드기 등등 여러가지 벌레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철장목회 인스타에 한번 가볼까요?
다음주 토요일은 "애도의 날" 이라고 해서 낙태 반대집회에 갑니다.
이번에 이렇게 티쳐츠를 만들었는데요.
이 티셔츠에 Make Christianity Great Again (기독교를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라고 쓰여진 철장 티셔츠입니다.
댓글을 보니까 어떤 분은 이 티셔츠를 박스째 사고 싶다고 하시네요.
우리는 요한계시록의 4마리의 말을 볼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흰말은 라스 차일드 은행가, 붉은 말은 중국을 비롯한 공산주의, 셋째 말은 CIA와 같은 비밀 스파이 요원들, 넷째 황록말은 이슬람교
이들이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의 왕국을 멸망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하얀 말과 영합하고 있는 카톨릭교는 아동성학대 매매를 비롯해 수녀들의 강간등의 오랜동안의 교단의 악행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금 이러한 악한 세력과의 싸움을 대항해서 싸우고 있는 세력은 개신교 기독교 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개신교의 기독교인들이 더욱더 담대해져야 하겠습니다.
몇달전에 전립선 암이 나으신 이종훈 회장님의 기적
최근에 또한 김용력훈사님의 신장암의 치유기적!
또한 어제 제가 보고를 받았는데요.
최근 제리하임이라는 이스트가든 경호원을 하셨던 분이 자신의 친구분(세상분)을 데리고 교회에 오고 있었는데요.
그래도 기도를 받으시는 것을 꺼리다가 한날 결심을 하고 기도를 받으셨고 (대장암이 있으셧습니다. ) 너무나 손바닥 길이의 대장암이 있었던 부분이 완전히 없어졌다고 합니다.
그분의 상태는 너무나 나빠서 수술을 할 수조차 없는 상태였는데요.
이번의 성령의 역사의 치유로 간단한 수술을 하면 되는 상황이 되셨다고 합니다.
의사는 경악을 금치 못하고 이것은 기적이라고밖에 설명을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를 구하니 예수님께서 치유를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재림 예수님께서 요한계시록에서 새로운 이름으로 오셔서 참아버님으로 오셔서 이렇게 참아버님께서 기적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아멘
참아버님께서 만약 진짜 메시아가 아니라면 그렇게 기적을 보여 주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아버님의 재림메시아의 증거라는 것입니다.
물론 치유의 기적이 신앙의 끝은 아닙니다.
치유의 기적의 시작으로 주님께서 주시는 구원을 받고 주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그것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존이라는 분이 어제도 성령기도시간중에 자신이 기도를 다시 받고 싶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삶을 주님에게 돌려드리는 것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참아버님의 성령님 감사드립니다.
요한계시록의 1장 5절과 6절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6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느라 아멘
오늘의 성경리마는 로마서 1장 6절입니다.
실시간 채팅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YouTube 커뮤니티 가이드를 준수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6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7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10 어떻게 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
11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고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20 창세기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31...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성경의 인물들은 신앙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납니다.
신앙이 없으면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없다고 말합니다.
(로마서 1장을 다 읽으셨습니다. )
참아버님께서 절대사랑 절대신앙 절대복종을 말씀을 하실 때 우리는 이것이 아주 무거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절대신앙이 있으면 절대사랑이 되고 그러면 절대복종이 됩니다.
우리가 그냥 입을 다물고 화가 있으면서 절대복종을 하나님께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에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이 있으면 절대복종이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아주
우리가 하나님의 종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저희를 누구보다 사랑하시고 저희도 하나님을 누구보다 사랑하므로 주님께 복종을 하는 것이지요.
하나님께서는 그 누구도 지옥에 가기를 바라지 않으십니다.
또한 그 누구도 자발적으로 지옥으로 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왜 전지전능하시고 시공간을 넘어서 존재하신다고 말하는 것일까요?
한 사람이 시계을 만들었다면 그 시계공은 그 시계를 넘어서서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시간과 공간과 모든 세상 물질과 생명을 만드셨기 때문에 그것들을 모두 넘어서서 존재하신다는 것입니다.
그 누구보다 강력한 힘을 가지고 계시며 이 세상을 만드시고 생물을 만드셨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 모든 것을 아십니다.
그렇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또한 "사적인" 이십니다.
그말은 하나님께서 어떤 것을 결정하시고 그것을 집행하십니다.
그 예로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을 수 있는데 지금 우리는 많은 것을 지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무"라면 "무"여야 하는데 "유"가 있으므로 하나님께서 그 "유"가 생길 수 있도록 시기와 공간을 결정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퍼스널(사적인) 하나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모든 물질은 전자와 원자와 중립자로 되어있는데요.
한 재미있는 실험이 있습니다.
금속판에 구멍을 두개 뚫고 전자발사를 하면 건너편에서 전자들이 물결무늬를 만듭니다.
하지만 그 전자들의 통과를 한 사람이 그 금속판옆에 서서 보고 있는 그 전자들은 물결무늬를 만드는 대신 직선모양을 만듭니다.
이것은 아주 놀라운데요
이것은 우리가 인간으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누군가 보고 있다는 것이고 누가 누구를 보지 않으면 존재하고 않고 누가 누구를 누가 누구를 라는 과정을 계속 반복하면 결국 그 마지막에 하나님(지적존재)께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미치오카쿠라는 뉴욕주립대학의 과학교수가 내어놓은 하나님의 증거(지적존재라고 그 교수는 말합니다.)중의 한 부분입니다.
또한 그 하나님께서 인간을 향해서 베푸는 마음도 있으십니다.
왜냐하면 지구를 만드시고 그 지구가 유지가 될 수 있도록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가 실수를 하고 하나님을 떠나도 우리를 바로 처단하지 않으시고 그 실수를 다시 만회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십니다.
무소부재하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선하시고 공의로우십니다.
우리는 부모가 아주 악한 가정의 자녀들에게 그 악한 부모는 모든 것을 요구하고 학대를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하나님은 그러한 아버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철장왕국은 악이 흥할 수 없는 악이 처단되는 공의로운 사회라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에 악이 하나님의 왕국에서도 존재하지만 그래도 그 악이 절대 흥할 수 없는 곳이 바로 철장왕국이라는 것입니다.
로마서의 1장에는 아주 유명한 구절이 나오지요.
16절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아멘
하나님의 능력과 구원은 모든 믿는 자에게 주신다는 말씀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으므로 주님을 영접하는 것을 거절하고 악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주 할레루야!
그 말은 자신이 자발적으로 지옥의 문으로 걸어들어가는 것이지요.
살인자가 사람을 죽이고 슈퍼마켓에 가서 버젓이 쇼핑을 하고 있다면 그것은 정의로운 사회가 아니겠지요.
또한 그 살인자가 어떻게 어떻게 해서 그의 살인이 밝혀지고 법원의 끌려가서 재판을 받는데 나의 형제를 죽인 이 살인자를 판사가 "음 그럴수도 있지, 정말 힘들었겠다"라는 말을 하면 그것은 정의로운 재판관이라고 할 수 없겠지요.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공의로운 재판관으로써 그 사람에게 벌을 주어야 하는 입장인 것입니다.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여러분 아벨적인 기독교인들이 성전에 오고 치유의 역사를 경험하는 엄청난 은혜 신앙의 증거!
여러분 정말 감사하고 은혜로운 때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돌아왔습니다.
팀엘더 본부장입니다.
오늘은 선미 몬테네로씨를 모셨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 비상령을 내렸습니다.
국가 비상령의 자금으로 8빌리언달러를 트럼프 국경벽을 위해서 책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맞서서 여당은 이것을 대법원으로 가져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은 트럼프 소식부터 말해볼까 합니다.
전 FBI 요원 랙카비라는 자가 자신은 트럼프의 탄핵을 하려다가 자신의 자리에서 짤렸다고 자신의 책에 써서 출판을 하였습니다.
아니 자신이 대통령은 탄핵하려고 했다는 것은 국가의 배신자로 지탄을 받아야 하는 것인데 그는 출판기념식을 하고 "추적 60분"같은 프로그램에 나오기도 했습니다.
래카비라는 자는 부대통령과 그 정부내각이 트럼프에게 등을 돌리게 하여서 그를 탄핵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고 말했습니다. 헌법수정안 25조를 이용하여서.
대통령이 몸이나 건강이 대통령직의 수행에 적합하지않을 때 그 대통령직 수행을 부대통령을 중심으로 한다라는 헙법수정안 25조인데요.
이 헌법수정안을 기치로 트럼프를 탄핵하려고 시도했다는 범죄자가 티비에도 나오고 버젓이 걸어다닌다는 것은 충격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의 백악관을 도청도 하려고 했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마피아라고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맥캐비는 자신이 백악관에 들어갈 때 몸수색이 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상황이 다르다 라고 말도 하네요
그야 당연한 것이지요. 이런 자들은 도청기구를 가지고 백악관에 들어갈 테니까요.
재미있는 것은 범행이 탄로가 나면 그 범인은 자신들의 권리와 특권들을 잃어버리고
얼토당토하지 않은 얘기들을 하는데요.
바로 이런 상황을 말하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FBI요원이라는 뱃지를 달고 너무나도 특권을 누리다가 그것을 갑자기 잃으니 횡설수설을 하는 모양새입니다.
저는 이 사람이 국가 반역죄를 저지르는 자라고 생각이 드는데 왜 자신의 죄상을 낱낱히 자신의 책에 밝히고 있는지도 의문이 듭니다.
민주당 여당은 트럼프의 국가비상령에 도전장을 낼 예정입니다.
일요일에는 민주당은 국가비상령 대통령의 권한명령에 대항을 할 예정입니다.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은 트럼프의 비상령에 동의하지 않는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권한명령이 권력의 남용이다라고 말하면 소송을 제기하여서 대법원으로 가지고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법에 따르면 국회는 대통령의 권한 명령을 거부할 권한이 있습니다.
그러면 다시 트럼프 대통령은 그 국회의 거부를 거부할 권한이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문제는 그때부터 나올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대법원이 어떻게 이것을 결정을 하게 될지는 저도 잘 알 수는 없습니다.
이 트럼프의 국경법의 예산이 확보가 되면 거의 200마일에 가까운 국경벽이 완성이 됩니다.
그리고 그 말은 국경벽을 만들자라는 선거공약에서 2020의 그의 대선에서 국경벽을 만들었다가 됩니다.
트럼프의 국경벽이라고 말하지만 사실 민주당은 이제껏 멕시코 미국 국경벽을 지지해 왔습니다.
국경벽이 지금 부분 부분 서있는데요.
그것은 공화당 대통령이 세운 것만이 아니라 민주당 대통령도 국경벽을 지지하고 세워왔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두 나이지리아 형제가 한 유명인(제시)을 돈을 받고 공격하도록 의뢰를 받았습니다.
제시라는 사람은 보수방송진행자였습니다.
이 문제는 점점 정치적으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그 제시라는 사람은 동성연애자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제시라는 사람이 보수진행자가 아니네요 )
제시라는 사람은 공개적으로 동성연애자라고 하는 어떤 방송진행자인데 그를 밧줄로 묶고 위협했던 사람들이 "미국의 위대하게"라는 말을 하고 갔다는 소문과 그들이 제시라는 사람이 동성연애자이기 때문에 타겠을 했다는 소문이 곂쳐지면서 시끌시끌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이 탄로가 났습니다.
아이시스의 부인이 되고 싶다라는 여성이 있을까요?
19세의 집을 나온 한 영국여성은 아이시스 테러범과 결혼을 하고 아기를 3명 낳았다가 2명은 죽었습니다.
그녀는 아이시스 테러범과 원해서 결혼을 했지만 지금은 망명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한 24살의 미국여성은 자신이 또한 원해서 아이시스 테러범과 결혼을 했지만 자신이 속았다면서 자신이 세뇌가 되었다면서 다시 중동나라에서 미국으로 돌아오기를 망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선미씨의 친구분 중에서도 기독교인인데 기독교인과 데이트를 하지 않고 이슬람교인과 데이트를 하면서 히잡까지 쓰는 여성분이 있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지금은 그들이 잘 지내고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슬람이 아이시스테러를 하고 사람들의 목을 자르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 여성들은 괜찮았다고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말합니다.
자신들은 그것은 그 종교의 한 부분이고 그 종교의 문화다라고 그냥 생각했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문화 상대주의가 낳은 비극입니다.
(영국 여성이 그렇게 말했다고 하네요)
이 영국 여성은 처음에 정말 이슬람교인이 되고 싶은 적극적인 여성이었습니다.
이슬람교인이 되고서 시리아에서 살고 있는 그 미국여성은 이슬람이라는 신앙을 잘못알았다고 말합니다.
그 미국여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망명을 호소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그들의 잘못된 결정의 행방은 어디로 갈 것인지 모호합니다.
뉴욕타임지는 지금 트럼프의 벽 덕에 캐라밴의 난민들의 행렬이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의 벽이 효력이 있다고 뉴욕타임지가 말했습니다.
트럼프가 벽을 만들고 절대 난민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말하자 난민들의 숫자가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트럼프의 결정을 민주당이 반대하고 쥐구멍을 만들자 지금 현재는 더 많은 난민들이 멕시코 미국국경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영리합니다.
지금 미국내에 정치 싸움이 난민문제를 놓고 있다는 것을 직시하고 기회를 이용하는 것이지요.
특히 아이들을 앞장 세워서 미국으로 쳐들어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선미씨는 민주당 조차도 이제는 국경벽이 세워질 것이 기정화 사실이 되고 있기 때문에 뉴욕타임지가 이러한 기사를 쓴 것이 아니냐라는 말을 했습니다.
아마존의 본사가 뉴욕주로 가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것은 뉴욕주가 사회주의를 가르친 결과입니다.
프레고씨는 좌파는 정치적인 성향이 아니라 감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오카지오(극좌파 뉴욕국회의원)가 아마존 본사가 뉴욕주로 오지 않은 것은 좋은 일이다 라고 말한 것을 예를 들면서 프레고씨는 좌파들은 자신의 이념을 사람들보다 더 사랑한다면서 아마존본사가 뉴욕으로 가게 되면 얼마나 많은 뉴욕 사람들이 직업을 얻게 되고 뉴욕시의 경제에 득이 될텐데 말입니다.
보수주의자인 프레고씨는 자신은 아마존은 단 1도도 좋아하지 않지만 자신이 아마존을 좋아하든 안좋아하든 그것과는 상관없이 아마존이 뉴욕주에 가는 것은 뉴욕주에 좋은 것이라는 것은 당연지사이다라고 생각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보다 이념을 좋아하는 좌파는 이러한 것에 완전히 눈이 먼 발언을 하니 기가 찰 노릇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에서도 내분이 분분하네요.
(민주당인 뉴욕시장은 이번 아마존본사 뉴욕 유치를 놓고 많은 공을 들였었습니다. 하지만 뉴욕시의 하원의원인 오카지오가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은 확실히 민주당의 화합을 보여주지는 않지요)
미국은 스웨덴 모델을 따라가자고 말하지만 스웨덴의 사람들이 말하기를 미국사람들은 스웨덴이 무슨 사회주의의 종착역인 것처럼 말하는데 사실 스웨덴은 절대 그렇지 않으며 많은 시장경제의 원리가 시장에 자리를 잡고 있는 나라라고 말했습니다.
그 예로 사회보장제도의 사유화를 꼽았습니다.
(지금 미국은 사회보장제도- 노인들의 국가 자금 지원-가 국유화로 되어있습니다. )
전 미국 부대통령(오바마 당시의 부대통령)은 유럽에 가서 지금 미국의 상태가 수치스럽다고 공개적으로 발언을 하였는데요.
그는 다음 대선에 나오기 위해서 이렇게 카펫을 유럽에 가서 도와 달라고 깔고 있는 것입니다.
현 교황 프랜시스는 아동성범죄와 동성연애자라는 사실을 알면서(전 교황 베네딕트는 멕케릭을 파면) 맥케릭이라는 대주교를 다시 채용을 하였습니다.
프랜시스 교황은 이제껏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밝혀지는 카톨릭의 민낯을 부인하면서 활동을 하였지만 이제는 프랜시스 교황은 조금 활동을 자제하고 조용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 현재 드러나고 있는 아동성매매와 성강간을 아동성강간이 아니라 동성연애의 문제라고 말하고 숨기려고 했지만 그것은 더욱더 큰 화를 돋구었지요.
오늘은 방송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