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2/14

철장왕 | 20190214224219

The King’s Report 2019/02/14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오늘 아침 이렇게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팀 본부장님도 하나 장만을 하셨네요 ^^)

본부장님도 오늘 아침을 저렇게 커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아이들과 짧은 산행을 갔었는데요, 산정상에서도 제가 보온병을 참 잘 썼습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눈발이 조금 날리고 있습니다.

오후가 되면 영상의 날씨가 예정인 그것은 좋네요.

내일은 조금더 기온이 올라가지만 비가 오는 날씨가 되겠네요.


토요일에는 성전의 젊은이들이 얼음물 수행을 레이크 생츄어리에서 예정입니다.

어제 아이들과 다시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어서서 대련을 시작하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제가 닌자 거북이 레시 가드를 입고 있지요.


제가 성효를 이렇게 들어서 매치면 클락씨 (성효씨의 아버지)가 그렇게 많이 웃을 수가 없습니다.

(존 클락씨도 같이 훈련을 하십니다)

지금 보시는 대련은 마셀씨와의 훈련이네요.

어제는 그냥 3번의 대련을 했을 뿐인데 아주 몸이 피곤했습니다.

기술은 크루스 픽스라는 기술이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은 성전의 젊은이들이 얼음물의 훈련을 하고 사진을 찍어서 저에게 인증샷을 예정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따뜻한 방에서 제가 얼음물에 들어가 있는 모습을 보니까 얼마나 차가운지 이해가 가시지 않으시겠지만 발이 아주 차고 추웠습니다.

이번에는 퀸의 차례이네요.

숨쉬는 모습이 마치 오리같다고 아이들이 놀렸습니다. (^^)


퀸은 사실 추위를 정말 무서워합니다.

그래서 이번 추위의 훈련은 퀸에게 정말 챌랜지였는데요.

퀸이 이번 얼음물 훈련을 해서 자랑스러웠습니다.

(정말 추웠답니다. ㅎㅎㅎ)


얼음물 훈련을 하면 온몸이 아주 춥습니다.

(찬 샤워 훈련을 하시면 토모미상처럼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성전 젊은이들이 챌랜지 하실 얼음물 훈련을 응원을 해주세요.


어제 아침에 한국그룹들이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한국에서 좌파정권과 현장에서 싸우시는 한국 식구님들에게 건승을 빕니다.


오늘 성경의 리마는 솔로몬의 글입니다.

솔로몬은 1000여명의 부인이 있었지요.

재미있는 것은 왕이 그렇게 여러 부인이 있어도 왕이 총애하는 부인이 있었다고 하지요.


그것을 보아도 사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 남자와 여성을 지으신 것이 이상적인 것을 알게 됩니다.

성경에서는 남자와 여러부인의 스토리들이 나오지만  말은 가족의 형태가 이상적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만드신 가족의 형태는 일부일처제라는 것입니다.


어릴 때는 많은 부인을 거느리면 좋을 것 같고 많은 여성들과 성관계를 가지면 좋겠다라고 착각하지만 결국 모든 여성들은 같고 모든 남성들도 거의 비슷합니다.

조금 다른 면은 있겠지만 말입니다.


아가서 2장입니다.

나는 사론의 수선화요 골짜기의 백합화로다.

여자들 중에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같도다

3 남자들중에 나의 사랑하는 자는 수풀 가운데 사과나무 같구나 내가 그 그늘에 앉아서 심히 기뻐하였고 그 열매는 내 입에 달았도다

4 그가 나를 인도하여 잔칫집에 들어갔으니 그 사랑은 내 위에 깃발이로구나

7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노루와 들사슴을 두고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사랑이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고 깨우지 말지니라

8 내 사랑하는 자의 목소리로구나 보라 그가 산에서 달리고 작은 산을 빨리 넘어오는구나

9 내 사랑하는 자는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서 우리 벽뒤에 서서 창으로 들여다 보며 창살 틈으로 엿보는구나


이것은 퀸이 샤워를 할때 제가 퀸을 보는 모습과 비슷하네요.

제가 아가서를 읽는 킹의 리포트의 팀이 너무나 키득거리면서 웃고 있네요.


많은 사람들은 특히 이슬람교인들이 공개석상에서 아가서를 들면서 너희 기독교인들의 성경에는 포로노와 같은 아가서가 있다고 비난하는 모습을 저는 본 적이 있습니다.

모하메트는 6살의 아이샤와 결혼하고 이슬람교인들은 4명의 부인과 무타(임시 결혼 여성)이 있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솔로몬은 아가서를 보면 정말 사랑꾼인데요.

하지만 그가 너무나 많은 부인이 있고 퇴락된 삶은 그의 말년에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왕국을 그의 후손에서 빼앗아 가십니다.


15 우리를 위하여 여우 곧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 우리의 포도원에 꽃이 피었음이라

16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도다


솔로몬이 절에서는 말하고 있는 여성에게 사랑하고 너는 나에게 오직 여성이다라고 말하고 있지만 천여명의 부인이 있었던 솔로몬에게 그것은 현실과 매칭을 하지 않는 글귀네요.

물론 솔로몬이 천명의 부인이 있은 상태는 절대로 이상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가서를 남성과 한 여성의 아름다운 이야기로 생각을 한다면 아주 아름다운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을 사랑하는 남성, 한 남성을 사랑하는 여성  로맨스의 스토리는 하나님에게 절대 질리지 않는 에덴동산의 이상세계의 구상을 실현하는 아름다운 장면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로써 아이들이 축복을 받고 로맨스를 하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자랑스럽겠습니까!!

로맨스는 절대 질리지가 않습니다.

것은 영원한 가치가 있는 것이지요.

시공간을 초월하는 가치가 있지요.


하지만 헐리우드는 아름다운 일부일처제의 로맨스 가치를 다른 성관계에 적용을 해서 영화로 만듭니다.

유명했던 영화 타이타닉을 보면 약혼자가 있는 여성은 자신이 알지도 못하는 남성과 하룻밤 성관계를 갖습니다.

그녀가 자신의 약혼자를 사랑했던 사랑하지 않았던 그것과 상관없이 그녀가 부정한 행동을 했던 것은 사실이지요.

이렇게 헐리우드는 이러한 성관계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관계라고 헛소리를 합니다.


저는 퀸이 가난한 목사님가정에서 온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가난한 환경때문에 여러가지 나쁜 감정들도 있었지만 그것을 넘어섰습니다.

저의 퀸과는 다르게 저의 아이들은 아주 부자처럼 부유하게 자랐습니다.

한씨어머니는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비싼 물건을 사주는 것을 좋아했지요.


하지만 팬셀베니아 광야에 오면서 아이들에게는 아주 좋은 경험이 되엇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운 것도 겪고 6시간을 일하고 6천원을 받는 아르바이트 잔디 깍기도 했습니다.

몇십여명이나 되는 직원들이 천정궁에서 자신을 모셔주는 그런 환경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이 저희의 아이들을 더욱더 겸손하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잃고 한씨어머니에게 후계자이면서도 쫓겨나게 되었을 때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아이들은 자신들이 자신들의 빨래도 하고 자신의 음식을 만들어 먹을 있습니다.

또한 제가 아이들을 직접 훈련을 시키고 아이들의 인격도 발달시킬 수 있는 것에도 아주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들은 여기 와서 더욱더 강인해 졌습니다.


저는 더이상 아주 많은 부를 가지고 있지도 명성도 가지고 있지만 그것 또한 아이들에게는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부라는 안정을 줄 수 없기 때문에 아이들은 더욱더 자신의 힘과 능력을 사용해서 엉덩이에 불이 붙은 것처럼 움직이고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도 아이들을 겸손한 사람으로 만듭니다.


저희는 광야에 오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냥 참아버님만 붙잡고 분이 저희를 이끌어주시는 대로 앞으로 가는 것밖에 믿고 따르는 것밖에 없었습니다.

저희가 모든것을 잃고 바닥으로 내려가서 처음부터 시작해야 했지만 성경의 중심인물들이 그랬듯이 처음부터 시작할 때는 사람을 겸손하고 하나님을 붙들게 합니다.

지금 성전을 보면 거의 전세계적으로 만명에 가까운 성전의 용사들이 나타나지 않았습니까!!!

이것은 참아버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실패를 할 수 있다는 위협은 우리에게 스트레스도 주지만 또한 위협은 우리에게 열심히 일하고 우리에게 자극을 주는 원동력이 됩니다.

저희의 아이들은 거의 불평을 하지 않습니다.


최근 저의 아이들중에 한명이 거의 12시간을 운전해서 가야 할 일이 있었는데요.

퀸은 조금 걱정을 했지만 저는 제가 저의 아들들을 길렀기 때문에 전혀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다른 식구님의 댁에 조금 머물었어야 했는데 그곳에서도 책임감있고 겸손하게 있었습니다.

만약 그렇게 혼자서 여행을 하다가 아이들이 혹시라고 위협을 받으면 최소한의 방어는 할 수 있도록 가르쳤습니다.


주제를 잠깐 바꾸어서 저의 인스타에서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패미니즘이 여성들에게 만든 행동입니다.

여성은 나에게 자리를 만들어줘 너희들중에 명도 신사적인 행동을 하는 남성은 어떻게 하나도 없니!" 하면서 소리를 지릅니다.

여성은 지하철인지 버스인지에서 자신이 자리에 앉고 싶으니까 남성에게 자리를 양보하라고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여성은 정말 싸이코같은 사람입니다.

" 내가 너희들한테 뭘 잘못했는데 뭘 잘못했는데 "하면서 이 여성은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베티 프리데인 페미니스트 대모가 만든 뿌리가 이렇게 엉망친장의 열매를 맺었네요.

어떻게  주제에 왔는지요...


오늘의 리마의 주제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일부 일처제의 아름다움이었습니다.

가정의 아름다움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오늘의 리마를 실천하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 엘더로 돌아왔습니다.


플로리다의 학교에서 전쟁유공자를 고용하여서 학교경호원으로 두기로 했다는 소식입니다.

전쟁유공자는 장총(멀리서도 쏠 수 있음)을 상비하고 학교에서 경비를 할 예정입니다.

혹시나 있을 모르는 학교 총기난사 사건을 막고자 하는 이유에서 이러한 결정을 학교측은 하였다고 합니다.

15년의 전쟁 참여경력이 있는 이 전쟁 참전용사의 고용은 정말 긍정적이네요.


우리는 우리의 대통령을 총을 가진 경호원으로 보호하고 우리의 은행을 헐리우드 배우들을 총을 가진 경호원으로 보호합니다.

그러면서 학교는 총기 금지지역이라니 참으로 기가 막힐 일입니다.

이것은 참으로 좋은 소식이네요.


나쁜 강도범들에게 좋지 않은 소식일 있겠네요.

드디어 미국의 학교들이 아이들을 보호하는데 진지한 자세를 취하고 있군요.


최근 카톨릭의 부정부패와 동성애에 대한 진실을 폭로하는 책이 나왔습니다.

책에 따르면 카톨릭 신부들중에서 80%는 동성연애자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신부들은 동성연애자이면서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이들도 있고 신부들끼리 오랫동안 관계를 가지는 경우도 있으며 남창을 고용해서 낮에는 신부로 밤에는 남창과 관계를 가지며 동성애의 삶을 즐기는 식으로 살아왔다고 책에서는 카톨릭의 신부들의 삶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성애에 대해서 알레르기적인 반응을 보이는 신부들일수록 동성연애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주에 출간이 예정인 이책은 바티칸의 80%의 신부들이 동성연애자라는 사실을 폭로하고 있습니다.


카톨릭 내에서의 아동과의 성관계를 설명할 때 성동의의 나이를 들먹이면서  성관계를 젊은이(신학교학생들이라든지/ 어린 수녀들)가 성동의 나이가 되기 때문에 괜찮다는 식으로 설명을 하는데요.

조직내에서 지위나 파워가 있는 사람이 조직내에서 자신의 힘을 이용하여서 성관계를 강요한 경우에는 성동의 나이라는 것이 성립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천주교의 궁색한 변명에도 속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앞으로 있을 천주교의 붕괴로 탈퇴할 많은 천주교신자의 보금자리를 저희도 보듬아 주면서 천주교를 떠나는 것이 주님을 떠나는 것이 아님을 확실히 해야겠습니다.


스타벅스의 사장이 대통령의 경선에 나올 예정인데요. 

그는 환경법협약을 비난하였습니다


오카지오는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주창하면서 자신은 워싱턴 수도에서 아주 럭셔리 아파트에서 살고 있습니다.

뉴욕의 하원의원인 오카지오는 자신이 하원의원의 월급을 받기도 전에 한달에 2백만원을 내어야 하는 력셔리 아파트를 빌릴수 있었고 그렇게 그녀는 석탄과 석유를 금지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그녀의 집은 석유를 쓰고 있는 표리부동한 언행일치적이지 않은 행동을 보여주고 있군요.

사람들에게 설교를 하기 전에 자신부터 행동을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녀는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미국에서 주창하면서 모든 사람들에게 평등과 부를 하면서 주장하고 있지만 그녀는 결국 북한 김정은이 그런 것처럼 결국 아주 소수만 잘사는 세상을 말하고 있는 것이지요.

물론 그녀도 소수에 들어가는 것을 손에 꼽고 있구요.


파네라 빵집은 2010년에 시작이 된 비즈니스입니다.

파네라 빵집은 설립이래 비즈니스가 발전을 했지만 좌파 이데올로기를 받아들이면서 지금은 파네라 빵집의 직원들까지도 월급을 주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하였습니다.


정부라는 수단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돈을 빼앗어서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사회주의는 절대로 실질적으로 실현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50년전에도 성공하지 못했고 그것은 100년전에도 성공을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럼 이제 50년이 지났으니까 이제껏 실패했던 이 이론을 다시 해볼까 하고 해도 절대 성공하지 못합니다.


마약은 청소년들에게 뇌손상을 가져와서 어른이 되었을 정신적인 병으로 결과가 나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최근 청소년의 정신병을 다스리기 위해서 의료용 마리화나의 복용이 점점 증가하는 상황에서 18세 전에 청소년들에게 마리화나를 의료용으로라도 처방하는 것은 옳지 않다라는 분석입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미국 상원의원은 젊은이들에게 많은 즐거움(쾌락)을 주기 위해서 마리화나의 공급량과 사용량을 늘리자라고 말했다는 사실은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최근 담배가 얼마나 건강에 나쁜지에 대한 금연 캠패인이 전면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담배의 수요량이 급격하게 줄었지요.

그것처럼 마리화나가 건강에 얼마나 나쁘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도 전면적으로 캠패인으로 알려야 합니다.

마라화나는 특히 다른 마약과 섞어서 만들어질 있다는 점이 있으며 성능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영국은 대마초의 문제로 아주 골치를 앓고 있는데요.

11세에서 15세의 영국 청소년들을 조사해본 결과 4%의 청소년들이 대마초를 피워본 적이 있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나이키에서 스마트 운동화를 내어 놓았습니다.

블루투스와 연결이 되어있는 신발은 35만원이라고 합니다.

한번의 버튼 누름으로써 주인의 발에 맞게 끈을 조여준다고 합니다.

출시가 될것이라고 하네요.

앱과 연결해서 끈을 주인에게 맞게 매주는 운동화는 운동선수들의 운동 기록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미국연방정부가 소득세를 미국역사최대로 거두어들었습니다.

이러한 양상은 절대 지속될 수가 없는 구조이지요.


미국텍사스의 주에서 원유가 추출되면서 양이 중동의 나라와 견줄만 하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로맨스는 남자와 여자의 내용이어야 하는데 세상은 그것을 완전히 오용하고 있네요.

하나님께서 만드신 성경과 천성경. 이렇게 주님의 가이드라인을 따라서 살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로스엔젤레스는 지금 좌파 도시가 되어서 로스 엔젤레스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경악을 합니다.

쓰레기는 도시거리에 넘쳐나고 길거리에서 마약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노숙자들은 길거리에 텐트를 치고 거리를 점령하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한때 모든 세계가 부러워하던 로스엔젤레스의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로스엔젤레스의 시청은 시청의 카펫에 쥐와 바퀴벌레가 득실거려서 결국은 뜯어내는 것을 결정해야 했습니다.


최근에는 로스엔젤레스의 기자가 도시내에 쥐문제를 취재해서 화재가 되기도 했습니다.

점점 노숙자가 늘어가고 있는 좌파 주들, 워싱턴 캘리포니아 오르간주 등은 다시 미친 부자 민주당들이 집권을 하고 있는 주이지요.


최근 덴버시는 노상방뇨가 불법이 아니라고 정했습니다.

또한 사유지에 허락없이 캠핑을 해도 경찰에 잡혀가지 않고 그냥 벌금만을 무는 것으로 경범죄화하였습니다

이것은 난민들에게 친 난민정책을 하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샌프란 시스코에서는 하루에 평균 85대의 차가 길거리에 그냥 세워두기만 했는데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손상를 입는다고 합니다.


자신의 반려견을 산책을 시킬 때 산책의 거리를 측량해주는 스마트 목줄이 선보이고 있다는 기사도 보입니다.


마약은 불법은 암시장을 만들고 마약상을 벼락부자로 만듭니다.

그러다 보니 갱단들은 항상 마약을 위험하다하더라도 손을 대고 자신의 시장으로 점령하는 것이지요.

최근 마약상과 관련한 사람이 잡히고 지금 재판을 받고 있지만 재판과 참여하고 있는 배심원들이 익명성이 현재는 보호받고 있지만 쇼설미디어가 활발한 사회에서 그것이 가능할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마라화나 아편 대마초 등등의 마약의 위험성에 대해서 가정과 사회 또한 교회는 교육을 담당하고 마약의 복용의 결말을 알려야 하겠습니다.

마약은 법적으로 규제를 하고 불법으로 만든다고 해서 없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은밀한 암시장이 생길 뿐이지요.


중국의 문화혁명은 19665월에 있었지요.

중국의 전통주의 사상과 자본주의 사상을 근절하기 위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문화혁명이라고 모택동은 주장하였습니다.

문화혁명은 중국을 경제적으로 바닥을 치게 하였습니다.


이번 10동안 계속된 중국의 베이징의 영화제에서 이 문화혁명을 주제로 다룬 영화가 상영금지가 되었습니다.

중국은 자신의 나라가 아주 부유한 나라라고 말하고 있지만 사실 대부분의 중국인들은 빈곤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영화는 문화혁명당시 중국의 모습을 가난하고 처참하게 그리고 있기 때문이라는 금지검열당했다는 분석입니다.


중국의 나라에서는 정부라는 말은 공산당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문화혁명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했고 굶어죽었습니다.

어린 학생들이 세뇌가 되어서 자신의 선생들을 고발하고 공개처형이 되었습니다.


당시 공산당에게 중국의 공자사원들을 대부분 허물었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그렇게 했던 공산당들은 공자사상연구원을 미국대학들에게 설립하고 자금지원을 하면서 중국의 사상을 퍼트리고 있습니다.

공산당들은 자신의 권력에 도움이 된다면 역사를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는 것은 전혀 부끄러움이 없는 모양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과 가치와 미로 살아야 합니다.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지금 영국은 브랙시트로 스페인도 사회주의 사상을 반대하고 나서고 있습니다.

조지 소로우가 걱정을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그가 걱정을 하고 있는 볼까요?

인포워즈에 기사가 있다고 하네요.

저의 화면에는 보이지가 않네요.

지금 텍팀의 지원으로 화면에 떴네요.


조지 소루우는 소비에트 공화국이 무너졌던 것처럼 유럽연합도 무너질 것이다 라고 경고하였습니다.

그는 유럽의 나라들이 자신의 나라들의 이익을 생각해서는 안되고 유럽연합전체의 이익을 생각해야 할 때다 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유럽연합에 대한 의심은 유럽전역에 전염병처럼 번지고 있다고 조지 소로우는 말하였는데요.

그 말은 그가 너희들의 이익은 생각하지 말고 너희들(유럽인들)은 나의 이익을 위해서 살아야지 하고 말하는 것과 같지요.

그는 최근 브랙시트의 자금 10억을 영국에 주었다고 하는데요.


시간이 이렇게나 지났네요

기술팀이 저에게 알려주지를 않았네요


조지 소로우의 소식은 나중에 알아보기로 합시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