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2/11

철장왕 | 20190211223152

The King’s Report 2019/02/11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번 수요일에는 얼음물에 들어가는 훈련을 해야겠습니다.

저는 냉수샤워를 좋아하는 데요.

저의 뿐만아니라 저의 정신도 바짝 살아나는 느낌이 냉수샤워를 하면 듭니다.


점점 날씨가 따뜻해집니다.

이제 부터는 기온이 점점 올라갑니다.

하지만 속단은 금물이네요.

작년에도 4월에도 눈이 왔으니까요

.....제가 이번 수요일이 얼음물 훈련이다 이렇게 발표를 하면 몇명이나 훈련에 올지 그것은 걱정이네요.^^


오늘의 리마는 디모데후서 4장입니다.


어제 국진님과 잠깜 이야기를 했는데요

국진님에 따르면 이번 해리스 버그의 쇼에서 국진님 카암 부스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당신의 동생 (2대왕님 미국이름)을 바이스 미디어에서 보았다면서 그가 하는 시민총기시민의 권리를 지지하는 그의 일을 우리도 지지한다고 이야기들을 했다고 하시면서 이번에 오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였습니다.

내년에는 해리버그 쇼에 부스를 만들고 저희 철장 축제도 설명하고 책의 싸인회도 할수 있도록 그래그 실장과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


디모데 후서 4장입니다.

1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 곧 그가 나타나실 때와 그의 왕국에서 산 자들과 죽은 자들을 심판하실 분 앞에서 네게 명하노니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이 건전한 교리를 견디지 못하고 그들 자신의 정욕에 따라 가려운 귀를 즐겁게 해줄 선생들을 많이 두리라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정신을 차리고 고난을 견디며 전도사의 일을 하고 네 직무를 완수하라

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마련되어 있어


여기 41절에는 "(quick) " 그가 나타나실 때와 라는 말을 합니다.

바이블 허브 웹싸이트에 가서 인터 리니얼이라는 섹션을 치면 ""이라는 말의 고대 히랍어(고대 그리스어)가 나옵니다.

그러면 곧이라는 단어의 고대 그리스어의 의미를 살펴 볼까요!

조금 글씨가 작아서 글자를 확대하고 말입니다.

고대 그리스어는 영어와 순서가 달라서 영어의 어순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이라는 단어를 "살아서"라는 뜻을 가지고 있군요.


사람들이 자신의 만든 결정에 따라 심판을 받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고 선하게 사는 좋은 결정을 만들면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수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사람이 많은 사람들과 성관계를 하는 나쁜 결정을 만들면 그것도 사람들이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여성이 여러 남자들과 성관계를 하고 여러 남자에게서 아이들을 낳게 되었다고 합시다.

만약 여성과 어떤 남성이 결혼을 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나쁜 결정이라고 사람들은 말할 것입니다.

여성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여성이 만들어 왔던 결정들이 나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여성의 결정은 사회로부터 "고립"이라는 처벌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지금 현대사회에서는 과정이 뒤집혀 버렸습니다.

싱글맘의 신분의 여성들이 정부의 세금 지원을 받고 자신이 여러 남성과 감정적인 행동과 결정으로 성관계를 결과를 자신이 책임지지 않고 정당화 합니다.


또한 자신의 자녀들이 절대 자신의 나쁜 성관계의 행동을 비난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만약 여성이 싱글맘이 되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완전히 책임을 지고 자신의 아이들에게 이것은 엄마의 잘못된 결정이었다. 나는 하나님의 경외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으니 너는 엄마처럼 살지 않으면 좋겠다 라고 한다면 그것은 그래도 좋은 경우인데 현대 사회의 싱글맘은 자신의 나쁜 결정을 정당화 하고 아이들에게 절대 엄마는 잘못된 결정을 적이 없는 사람이라고 비난 받는 자체를 원천 봉쇄합니다.


그런 싱글맘은 정부의 복지제도로 살아가기 때문에 자신이 여러 남성들과 (어머니이 면서) 자고 돌아다니는 행동을 바꿀 필요도 없습니다.

정부의 복지제도는 여러 자녀들이 있기만 하면 많은 복지금을 주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그러한 부도덕한 결정을 만든 사람들의 행동이 고쳐질 수 있도록 종교나 개인 단체가 복지를 하는 것이 더욱더 좋은 제도입니다.


보통 이혼한 가정에서 자신의 아이에게 "너는 사랑으로 만들어졌어"라고 설명을 하지요.

그것은 아이들에게 어떤 메세지를 보냅니까?

사랑이니까 모든것이 정당화 된다?

사실 이혼이라는 것은 아이들에게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사이가 좋은 부모를 보는 것은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교육중에 하나입니다.

유대감이 좋은 부부의 사이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노력과 수고를 통해서 만들어 집니다.


저와 퀸이 그냥 천생연분이어서 사이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저희도 조율을 하면서 맞추어 나가면서 유대감을 쌓아 나간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남편의 역할이 부부에서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남편이 어떻게 가정을 이끌어 주느냐는 가정의 방향을 좌우합니다.

부인 아주 작은 것으로 신경질을 내고 화를 내도 부인의 그런 부분을 남편이 지혜롭게 재미로 전환하면서 넘어갈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이혼은 너무나 어이없는 것으로 하게 됩니다.

여성들은 남편이 자신에게 마음을 열기를 원하는데 남편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열어서 이야기를 해본 적도 없고 자신의 부인에게 조금 자신의 이야기를 보려고 했을 잔소리를 들었으니까 하고 싶지가 않겠죠.


상황이 이렇지만 남편들이나 부인은 사실을 인지 못하고 부인의 잔소리와 여러 불평들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이고 화가 나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당신은 나에게 당신의 마음을 열지 않나요?라고 말하는 부인을 남편은 이해하지 못합니다.

여성들은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이야기 하기 때문에 남성들이 "아냐 괜찮아 "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여성에게 여성이 "너 오늘 괜찮니" 하고 물으면 처음에는 머뭇머뭇해도 "응 그게 오늘 이런 이런 일이 있었어." 그러면서 눈물이 납니다.

휴지를 주면서 그렇구나 그렇구나 하면서 사건의 경위를 이해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것을 남편에게 하면 (얼굴이 아주 힘들어 보이는데"아냐 괜찮아. 말 시키지마"하고 남편이 대답하는 것이지요.

그런 남편에게 부인은 상처를 받습니다.

아니 남편이 자신에게 무엇을 감추려고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편은 나에게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아"하고 잘못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여성들은 자신의 감정과 생활을 나누면서 서로 친해지지만 남성들은 이야기를 하면서 친해지지 않습니다.

남성들은 행동을 통해서 일을 같이 하면서 친해집니다.


저도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그렇게 만드셨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람이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부인은 자신이 남편을 사랑하고 싶은데 남편은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 않고 전혀 나누지 않기 때문에 닫힌 가리비의 입을 열어야겠다고 생각하는 부인은(의식적으로 아니지만) 남편에게 자신도 모르게 짜증을 내고 잔소리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절대성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흐르게 될지는 자명한 것이지요.


팀본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팀본부장님: 저는 단 한 여자밖에 평생 모르고 살아서 모든 여자들이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팀본부장님 다운 답이시죠^^)


여성들은 남편들의 감정과 겪고 있는 상황을 들으면 남편을 이해하고 남편과 가깝게 느껴집니다.

그러다 보니 남편과 더욱더 절대성의 관계를 많이 하게 되겠지요.

왜냐하면 부인의 입장에서는 남편이 이렇게 자신에게 마음을 여는 것이 얼마나 특별한지 알기 때문에 더욱더 남편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이지요.


이런 것을 아이들이 배우지 않기 때문에 결국은 현실에서 부딪치면서 이런 다이내믹을 배우게 됩니다.

이것은 불필요한 싸움만을 가정에서 야기하지요.


여러분은 카사노바들이 많은 여성들과 성관계를 하는 것을 볼 것입니다.

그럴까요?

그것은 그들이 자신의 감정을 나누는데 천부적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는 나쁜 놈이기 때문에 성관계가 끝나면 여성을 던져 버리겠지요.

카사노바들은 여성들이 자신을 나눌 때 마음과 몸까지도 연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성들의 경우에는 남편의 몸짱의 몸을 보았다고 해서 성흥분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이 사워를 하고 나왔을 남편이 아무리 몸짱이어도 "여보 바닥에 물 좀 봐. 내가 좀 조심하라고 했지"하면서 수건을 가져와서 욕실 바닥을 닥기 바쁩니다.

몸짱의 부인 사워를 하고 나오면 남편이 느끼는 것과는 아주 정반대의 상황이지요.


저는 저의 주변에 누나들과 여동생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누나들과 여동생들에게 저를 어필해서 음료수나 과자를 받아내는 방법을 몸으로 익혔지요.

그래서 여성들에게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는데요.


만약 부인이 남편에게 전혀 성관계를 하지 않는다고 합시다.

그것은 남편이 전혀 사랑을 받고 있지 않는다고 느끼게 것입니다.

그리고 아주 마음이 답답하고 짜증이 나겠지요.

부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남편이 뭔가 좋아보이지 않는데 자신의 마음을 나누지 않는다. 그것은 부인을 답답하고 짜증이 나며 화가 나게 합니다.

건강한 부부관계에서는 일주일에 3번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요즘 이렇게 느낀다 라는 것을 말을 할 때 여성들의 안테나가 이렇게 탁탁 세워지는 것을 봅니다.

여성들은 자신의 감정을 나눌 때 깊은 유대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남편들은 사회에서 배웠듯이 자신의 감정을 나누지 않습니다.

이제는 남편들이 좀 더 지혜로와 때입니다.

자신들의 감정을 나누는 법을 배우십시오

다른 곳에서가 아니라 자신의 부인에게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한번 시도를 해보십시오

"오늘 내가 왜 이렇게 생각이 되는지 모르겠는데 당신에게 이 말을 해주어야 할 것 같아"하면서 말을 시작하는 것이지요.

그것은 당신의 부인에게 당신을 위로해 주고 싶게 것이고 당신과 많은 성관계를 하기를 원하게 것입니다.


또한 아이들앞에서 아버지의 약한 모습을 가끔 보여주는 것도 저는 중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부인앞에서 하는 만큼은 아니지요.

아이들은 자라면서 아버지는 천하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아빠가 이번 인터뷰는 정말 많이 떨렸어"라고 말을 하는 것이지요.

아들들이 조금 자라면서 십대 후반이 되기 시작하면서 저게 저의 약한 감정도 아이들과 나누는 것이지요.


아들들은 남성이니까 미래의 가정의 장이 될 것이지만 그래도 똑같은 순간에 아버지와 관계를 놓고 보면 대상의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이들이 훈련을 하고 강하게 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와 동시에 아이들이 부인과 어떻게 관계를 쌓아나가는가를 배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렇게 가정이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지요.

남자로써 가정을 이끄는 것은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렇게 가정을 이끄는 남편의 역할중에 하나는 부인에게 자신을 성적으로 어필하는 것도 들어간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가정을 부부를 안정적이고 자녀들이 안심하고 자랄 수 있는 좋은 보금자리를 만듭니다.


보통 금술이 좋은 부부들을 보면 남편이 부인을 이끄는 것을 봅니다.

보이지 않을 모르지만 카사노바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물론 부부관계에서 그것을 쓰는 남성은 기술을 다른 여성들에게 쓰지 않고 부인에게서만 쓰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관계는 아주 특별하고 기쁨이 넘쳐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가정에서 선순환이 돌도록 하십시오.

절대 지옥의 악의 순환이 돌도록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그렇게 선순환이 집에서 돌면 그것은 주변사람들 특히 자녀들에게 얼마나 많은 기쁨과 선한 영향을 주는지 모릅니다.


저는 저의 퀸을 많이 웃겨주고 아이들과 많이 웃습니다.

그것은 아이들에게 축복이 됩니다.

그것은 아이들의 미래의 축복을 놓고 희망을 갖게 합니다.

또한 저희 커뮤니티의 젊은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희망을 주는지 모릅니다.

저와 퀸의 사이가 좋지 않으면 저를 유혹하려는 악한 여성들이 줄을 지어서 설 것입니다.


오늘부터 2시간의 킹의 리포트를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이제 제가 들어갈 시간이네요.

오늘의 리마가 여러분에게 축복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가정은 하나님의 왕국의 초석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팀과 리사가 킹의 리포트로 돌아왔습니다.


미셀 오바마가 2020년의 미국 대통령선거 후보가 될까요?

그녀와 그녀의 남편 오바마는 계속해서 대선 참여여부를 부인해 왔는데요.

최근에 만약 그녀가 대선을 참여하면 적어도 할리우드와 뉴욕주는 그녀를 지지할 것이다라는 말이 돌고 있네요.


사람은 동성연애자이자 괴상한 성관계를 지지하는 사람이지만 트럼프를 지지한다면서 트럼프 지지 그래미 상의 시상식에 옷을 입고 있네요.


국회의원 로우케가 트럼프 벽에 대해서 부정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그는 어떤 사람(트럼프 대통령)이 국민들 사이에서 이민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심게 하고 의심과 증오를 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사실이 아니지요. 

트럼프 대통령은 불법이민을 막고 있는 것이고 불법이민자들이 담을 넘고 무분별하고 넘어오는 것을 막고자 트럼프 벽을 쌓고 하는 것이지요.


현재 5천명의 불법난민자들이 다시 미국국경을 향해서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리조나와 뉴멕시코쪽의 국경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작년 12월에 비하면 올해 1월에는 불법난민의 숫자가 4%가 준 것으로 통계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낸시 폴로시를 비롯한 민주당의 협력이 없는 가운데 트럼프가 트럼프의 벽을 짓기 위해서 트럼프가 국가 계엄령을 내릴 확률이 더욱더 높아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아무리 민주당 쪽에서 벽을 짓는 것을 반대해도 그 숫자 만큼이나 벽을 원하는 미국 시민들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트럼프 대통령이 소신을 갖고 트럼프 벽의 문제를 진두지휘 나가야 한다고 믿습니다.


첼시 클린턴(클린턴 딸)이 최근 당선된 오말(이슬람 국회의원)을 반 유대인운동을 하는 여성이라고 공개적으로 비난하였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이례적인데요.

좌파들은 대부분 이슬람과 연대를 해서 움직입니다.

첼시가 심경의 변화라도 있어서 우파다운 발언을 하는 것일까요.

지금 첼시의 발언이후 민주당쪽에서 엄청난 공격을 받고 있는 그녀가 어떤 심경일 궁금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민주당이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을 전면적으로 하겠다는 선전포고로 매사추사스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런이 총대를 매었습니다.

그녀는 최근 집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2020년이 되었을 때쯤이 되면 자유의 몸이 아닐지도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그가 감옥에 갈 것이다. 우리가 그를 감옥에 넣을 것이다라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지요)


낸시 폴로시가 그래미 시상식에서 거의 대스타의 대우를 받았다는 기사도 있네요.

낸시 폴로시의 지시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탄핵 탄핵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기로 했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그렇게 탄핵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으면서 트럼프를 어떻게 하면 무너뜨릴까 계속해서 계속해서 찌르고 있지요.


클린턴 대통령도 탄핵이 되었었지요. 

하지만 상원의원에서 탄핵이 통과 되지 못했습니다.

작년에 맥심 워터가 탄핵 탄핵 탄핵을 계속 외쳤던것에 비하면 민주당들은 단어를 쓰는 것을 조심을 하는데요.

그에 대한 분석으로 클린턴처럼 같은 상황이 반복되는 것을 대응하자는 것입니다.


지금 계략가인 낸시 폴로시의 지휘하에 가고 있는 민주당의 행보를 보면 트럼프를 탄핵하기 보다는 트럼프 흠집과 치명적인 정치적인 외상을 입혀 2020년의 대선에서 그의 입지를 최대한 줄여서 그를 끌어내리자 라는 쪽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프랑스의 소식이 궁금하네요.

경찰과의 충돌로 시위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계속적으로 다치고 있습니다.

에펠탑을 주변으로 31명의 시위자들이 검거되었습니다.


마크론 프랑스 대통령은 지금 국민대선거를 문제로 할지의 여부는 아직도 거론만 되고 있습니다.


헝거리를 비롯한 몇몇 유럽나라들이  브랙시트의 상황은 유럽연합의 잘못이었다라고 공개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여론잡이를 하고 수습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뿌리가 깊은 기득권중에서도 기득권인 유럽연합은 자신들이 쥐고 흔들던 유럽나라들의 권력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영국의 브랙시트가 영국 국민들이 원하는 대 이루어지지 못하게 하도록 혈안입니다.


이러한 기득권들은 보통 경제적인 라인과 군사무력을 이용하여서 나라들을 컨트롤하여 왔지요.

하지만 이제 유럽나라의 사람들도 이러한 사실을 깨닫고 "더이상은 참을 수 없다"라고 선언하는 것이지요.

동부유럽이 이러한 행보에 리더의 역할을 하고 있네요.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는 이탈리아의 대사를 이탈리아정부는 이탈리아로 불러들였습니다.

이유는 노란자켓의 시위가 이탈리아가 볼 때 대사를 거기에 두기에는 위험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이러한 이탈리아의 행보는 프랑스를 정말 화나게 했고 어떻게 프랑스정부를 믿을 수가 없나 라고 하면서 다시 이탈리아 프랑스 대사를 불러들이려고 합니다.


스페인정부는 유럽연합의 충실한 연합의 역할을 하고 있지만 최근 마드리드에서 보수 집회가 크게 있었습니다.

지금은 느린 속도라고 해도 달리는 기차에 한번 속도가 붙으면 그것을 멈추기는 어렵겠지요.


민주당은 좌파이며 KKK(백인우월단체)의 근간이지요.

민주당쪽에서 국회에 거짓말을 하고 거짓증언을 국회에서 해도 그들은 괜찮고 트럼프 측근들이 거짓증언을 했을 지도 모른다는 가능성만 있어도 새벽에 특수 경찰 20명이 침투해서 잡아오는 정치 보복극이 지금 미국 정치의 현실이라는 사실이 개탄할 수 없습니다.

(라저스톤씨의 일을 말하고 있습니다. )


코리 북거씨는 자신이 오바마 대통령의 후계자라고 주장을 하고 있네요.

35살의 임산부를 죽인 한 범인이 2명을 죽였느냐 1명을 죽였느냐라는 공방이 있었는데요.

뉴욕주에서 낙태가 임신후반에도 있는 것이 합법화되면서 그가 1명만을 죽인것으로 간주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트럼프가 2월말에 김정은을 만날 것이라고 합니다.


예후이스라엘 총리가 팔레스타인에게 경제제재를 더욱더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영국에서 트위터상으로 여성이 다른 트랜스젠다 여성을 남성으로 지칭했다가 연행이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풀려났지만 사실은 충격적인데요.

유럽은 더이상 언론의 자유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 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