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2/08

철장왕 | 20190208221030

The King's Report 02/08/2019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평화군 평화 경찰의 보온병으로 모닝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아주 커피가 좋습니다.

 

마태복음 22장의 말씀도 적혀있습니다.

또한 토마스 제퍼슨의 말도 적혀 있는데요

자유의 나무는 때론 억압자와 애국자의 피를 마시고 자란다 라고 말합니다.

이 구절은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많은 애국자들이 피를 흘렸다는 것을 우리에게 다시 상기해주기도 합니다.

 

사실 그렇게 나라를 위해서 돌아가신 분들 중에 물론 여자들도 있겠지만 사실 99%의 독립전쟁에서 총을 들고 싸운 사람들은 결국 남성들이었습니다.

그것은 가부장제도 아니고 그것은 억압도 아닌 패미니스트들이 아무리 부정해도 사실입니다.

 

사실 여군이 있기도 하지만 전쟁에서 여성들을 선발대로 보내지 않는 것은 전쟁에서 여성들이 선발대로 가게 되어서 여군들이 강간을 당하고 죽게 되기라도 하면 결국 전 군대의 사기가 완전히 실추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전쟁의 선발대로 여성들을 보내지 않는 것입니다.

여성들의 난자를 남성들이 기본적으로 보호해주려고 하는 것이지요. 


무기들은 참으로 위험한데요. 

최근 영상들은 칼로 훈련하는 법도 아주 잘 가르쳐 줍니다.

사실 장칼로 4번 정도만 찔려도 사람은 죽습니다. 아주 위험하지요.

 

이번 트럼프 국회연설은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국회연설에서 민주당 국회의장 낸시폴로시가 보여준 행태는 정말 기염을 토하게 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성범죄자를 잡은 것을 경축하고 있었는데 그녀는 서류를 뒤지는 척하면서 절대로 박수를 치지 않았습니다.

민주당 좌파는 미국 국민은 안중에 없는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나라를 망치는 당입니다.

 

오늘의 날씨는 비가 오지만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비가 오지 않지만 영하의 날씨를 기록하겠습니다.

다음주 화요일이 되면 눈이 올 예정입니다.

 

사실 저희는 조용한 산에서 있다가 펜실베니아에 왔더니 너무나 많은 행사일정이 있어서 그런지 조금 정신이 산만합니다.

뭐 그래도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 총알 모양의 보온병을 여러 지인들이 보내 달라고 성화이네요.

 

오늘의 성구리마는 요한계시록입니다.

이번 주는 행사와 행사의 연속입니다.

사실 행사가 길어진 데는 저의 말씀이 길어진 이유가 있지만 그것이 제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참아버님께서 결정하는 것이 때문에 저도 어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번 주에 하나님의 날의 일정이 너무나 많았기 때문에 12시 7시 10시 12시 계속해서 일정이 있었고 오후에 3시쯤에 인터뷰가 있었는데 제가 너무나 피곤했으니까 정신이 맑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인터뷰를 하면서도 저의 최근 컨디션이 아니어서인지 여러 실수를 했습니다.


사실 인터뷰라는 것이 답이 짧지 않으면 편집을 통해서 많은 장난을 기자들이 칠 수 있기 때문에 단답형이 좋은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천천히 적응을 하고 있는 중이지만 아직도 조금 정신이 없네요.  


다음 주에는 킹의 리포트를 2시간으로 줄여서 해볼까합니다.  

광고를 확연히 줄이고 5시부터 6시는 저가 담당하고요.

6시부터 7시는 팀본부장님이 담당해서 2시간으로 일주일동안 새롭게 시도를 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 리마는 요한계시록 1장입니다.

 

1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계시라. 이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의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 그의 천사를 그의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니라.

2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와 자기가 본 모든 것을 증거하였느니라

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거기에 기록된 것들을 지키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는 그때가 가까움이니라


3절의 말씀에는 확실하게 이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읽는 사람들은 복이 있나니 ...복을 받을 것이다 라고 말씀을 하네요.

 

사실 요한계시록은 너무나 많은 논쟁의 거리들이 있기 때문에 사실들이 요한계시록을 읽기를 꺼려합니다.

그래서 많은 좌파 기독교인들은 요한계시록을 멀리하려 하지만 여기 보십시오. 

요한계시록을 읽으면 복을 받는다는 성경의 말씀을 들을 것입니까? 아니면 그런 좌파들의 말을 들을 것입니까?

 

저것이 팀본부장님의 보온병이군요. 참 별로네요. 

저는 팀본부장이 저의 보온병을 보면서 갖고 싶어서 침을 흘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어제 저는 아주 일찍 잤습니다.

새벽에 철장이가 멍멍멍 계속 짖고 아침밥을 먹고 했습니다.

아주 알찬 아침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에너지가 많은 모양입니다.

 

요한 계시록의 1장에는 일곱 별과 일곱 금 촛대가 나옵니다.

1 장에는 주님을 신실하게 따르고 믿는 자들을 그의 왕들과 제사장으로 만든다는 구절도 나옵니다.

 

6 하나님 그의 아버지를 위하여 우리를 왕들과 제사장들로 삼으신 그분께 영광과 권세가 영원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저희가 지금 교회에서 커피바를 만들려고 합니다. 이번주에 열 예정인데요.

저희는 유기농의 커피를 팔 예정입니다.

커피는 지구에서 가장 많이 농약을 뿌린 작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만약 여러분이 유기농 커피를 지금 마시고 있다면 그 말은 여러분들이 커피를 통해서 많은 살충제를 마시고 있다는 말입니다. 

철장 커피숍을 기대해 주세요.

 

우리를 왕들과 제사장들로 삼으신 그분 요한계시록을 보면 진정한 기독교인들이 다 왕들이 제사장들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왕관을 쓰고 주님을 따르고 믿는 자들은 모두다 왕들이 되어야 한다고 말을 했더니 좌파들은 제가 무슨 미친 사람인 것처럼 취급하지만 사실을 성경에서 모든 기독교인들도 다 왕들이 되어야 한다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말씀에서는 물론 또한 우리를 주님의 종이라는 표현도 있습니다. 

저는 참아버님의 후계자이자 상속자이었지만 또한 참아버님을 모시면서 어떨대는 그의 종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또한 그의 종의 입장에서 참아버님을 모시는 것이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이 왕이면서 종의 입장을 가지는 것은 전혀 상충이 되는 개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왕이요 제사장이 된다라는 구절을 읽으면 우리의 권한만을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권한 먼저가 아니라 책임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왕과 제사장의 자리는 권한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권한은 책임을 지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제사장은 카톨릭 신부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지요.

지금 카톨릭은 정말 망조의 길을 가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신부들이 조직적이고 상습적으로 수녀들을 강간해온 것을 드러내는 증거가 속속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왕들! 멋지지 않습니까!

요한 계시록 1장 5절과 6절에는 주님을 사랑하고 따르는 자들이 왕들이 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아래에서 우리는 물론 그의 양떼입니다.

동시에 우리는 주님이 온전하신 것처럼 온전해져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왕관을 쓴 왕들의 자리 또한 허락하신 것이지요.

왕관은 주권을 상징합니다.

사람들이 주권이 있다는 것을 왕관은 말해줍니다.


그리고 좌파들은 성경이 이렇게 일반 사람들이 왕의 자리로 승격되는 말씀이 있는 요한계시록을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7 보라 그가 구름들과 함께 오시리니 모든 눈이 그를 볼 것이며, 그를 찌른 자들도 볼것이요


사실 예수님을 찌른 사람은 로마 병사일텐데 그 사람은 예수님을 다시 볼 수는 없겠지요.

그 로마병사도 오래전에 죽었을 테니까요. 

여기서 예수님을 찌른 사람도 예수님께서 구름와 함께 오시는 것을 본다는 말은 영계도 다 예수님께서 오시는 것을 볼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10 내가 주의 날에 성령 안에 있었으며 나팔 소리같은 큰 음성을 내 뒤에서 들었는데


여기서는 주님의 음성이 나팔소리같이 들린다고 했습니다. 

기독교인들 중에서는 나팔소리가 그 사람이 오기 전에 크게 들리지 않았으면 그 사람을 메시아로 인정할 수 없다 뭐 이런 소리를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성경의 요한계시록 1장 10절을 보면 나팔소리와 같은 큰 음성이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큰 음성은 악기 소리라기보다 메세지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11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그러므로 네가 보는 것을 책에 써서 ....

13 그 일곱 촛대 가운데에 인자같은 이가 있는데 발까지 닿는 옷을 입고 가슴에는 금으로 만든 띠를 둘렀더라 

14 그이 머리와 머리털은 눈처럼 희어서 양모처럼 하얗고 그의 눈은 불꽃같더라

15 그의 발은 용광로에 달군듯한 빛나는 놋같고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도 같으며

16 그의 오른 손에는 일곱별을 가졌고 또 입에서는 날카로운 양날 가진 칼이 나오며 용모는 해가 그 맹렬한 기세로 비치는 것 같더라

 

정말 강렬하면서도 성령이 가득한 구절이네요.


요한계시록2장에는 7교회가 나옵니다.

 

요한계시록에서는 아시아 지역이 나오는데 여기서 아시아는 동양의 아시아가 아니고 터키지역을 가르쳐서 아시아지역이라고 말합니다.

 

계시록 5장부터는 일곱가지 인으로 봉해진 책도 나오고  일곱봉인 하나씩 떼어져 나가는 것도 저희가 읽을 수 있습니다.


(코고는 소리가 스티디오 안에서 들리시는지 모르겠는데요 그것은 천순이입니다.

멍멍이는 책임분담이 없다라는 얘기를 전에 하시면서 웃으셨습니다. ^^)

 

(요한계시록을 한 과씩 가시면서 무슨 내용인지 보시고 계십니다. )

21장에는 새하늘과 새땅이 나오고 22장에는 새로운 낙원과 생명수의 강이 나옵니다.

 

기억하십시오. 

요한계시록에서는 우리는 왕들과 제사장으로 만들어주신 주님의 귀하신 축복이 나옵니다.

주님께 영광과 권세가 영원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팀본부장과 리사씨가 다시 킹의 리포트로 돌아왔습니다.

 

루이지에나 주의 낙태제한법을 통과를 한 좌파 법관이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루이지에나 주의 존 라버츠라는 법관은 낙태를 사실 지지하는 것도 아닌데 루지아나 주에서 보수쪽이 강세를 보이자 그 구색을 맞추기 위해서 좌파 쪽으로 낙태제한법을 반대하고 나선 감이 없지는 않습니다.

 

현제 미국에서 낙태는 어머니가 자신의 아이를 합법적으로 죽이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부도덕적이며 살인입니다.

이것은 여성의 건강의 권리라고 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좌파사람들은 낙태의 문제를 여성들이 자유와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고 말하지만 생명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서 태어난다고 믿는 저희는 수정과 동시에 벌써 생명이라고 믿기 때문에 태아도 그 누구에게도 죽임을 당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국가와는 달리 공산주의 국가는 공산당을 반하는 반역자를 즉각 사살해도 그것이 잘못이지 않지요.

저(리사씨)는 낙태가 무고한 아이가 죽어나간다는 것은 기독교국가인 미국의 근간을 흔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루이지애나 법관은 똑똑한 사람인데 자신의 신념도 아닌 밸랜스를 위해서 이러한 결정을 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네요.

 

오카지오 콜테스는 그린에너지의 대체를 위해서 미국의 모든 빌딩들을 에너지원을 바꾸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고  해양을 지나고 연결하는 기차를 만드는 계획을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국회의원이 이것은 무슨 어이없는 허무맹랑한 발언인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이것을 어떻게 다 금전적으로 댈 것이냐라는 질문에 그녀는 그냥 결론적으로 더 은행에서 빚으로 빌리면 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무원의 직업을 주고 돈이 없으면 돈을 찍어서 나누어주면 될 일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여성은 정말 그 어떠한 정신도 없는 사람이네요.


리사씨: 저는 이 오카지오를 의자에 묶어서 베네수엘라든지 방글레데시이든지로 보내주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이 오카지오라는 여성은 민주당의 전격적인 지원을 받으면서 국회의원으로 당선이 되었는데요.

이제는 이 오카지오라는 여성이 너무나 말도 안되는 발언을 쏟아내니 이제는 민주당에서도 오카지오가 지금 국회의원으로 지내고 있는 지역에 새로운 강력한 민주당의 국회의원의 후보를 투입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지역이 그녀가 국회의원으로 대표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속설에 따르면 낸시폴로시가 오카지오에게 좀 수위를 낮추어라 너는 너무나 날뛰고 있다고 경고를 주었다고 하지만 전혀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잠시 쉬고 돌아오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일리노이주에서 새로운 총구입법에서는 그 구입자의 쇼설미디어의 점검하는 작업을 필수로 하는 법안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파크랜드 총기난사사건에서 총기난사범이 자신의 쇼설미디어에 자신의 범죄의 시도의 여부를 밝히기 때문이라는 것이 논리입니다.

 

하지만 니코라스(플로리다 총기난사사건범)경우에도 경찰은 그의 집을 무수하게 방문을 하였습니다.  

니콜라스는 사실 총기로 사람들을 위협한 전적(위법)이 있는 벌써 위험한 인물이었으나 파크랜드 카운티 정부는 연방정부에게 더욱더 많은 연방교육금을 받아내기 위해서 십대 범죄율을 사실대로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십대 범죄율이 낮으면 포상금을 연방정부에서 받게 되어 있었습니다. )

 

오카지오같은 여성들이 국회위원이 될 수 있다면 저같은 여성도 국회의원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인들은 자신의 신념과 상관없이 자신의 자리 보전을 위해서 자신이 생각했던 것을 헌신짝처럼 버릴 수 있습니다.

임신 말기에 낙태를 허락하는 것이 한사람의 신념과 맞지 않아도 그 사람의 어젠다를 지지함으로써 자신이 권력을 유지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을 어젠다를 지지합니다.

 

포카혼타스의 소식을 한번 볼까요?

그녀는 자신이 인디언 후손이라고 말하는 이번에 2020년 대통령 민주당 후보중에 하나입니다.

 

베네수엘라의 사회주의를 경험하고 탈출한 한 사람이 말합니다. 

절대 미국은 그러한 길을 가서는 안된다고 그 사람은 말합니다.

제가 볼 때는 이 기사의 인터뷰가 베네수엘라의 마두로에게 압박을 주기 위해서 정보지원국에서는 만든 인터뷰로 보입니다.

 

제가 볼 때는 마두로는 벌써 베네수엘라의 부자들에게 돈을 다 빼앗아서 자신의 주머니가 두둑하게 하였으니까 그냥 베네수엘라에서 신변의 위험을 겪으면서 있지 말고 다른 나라로 돈을 다 싸들고 옮기면 될 것인데 권력 때문에 그가 움직이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베네수엘라의 나라가 점점 내분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치안정을 위험이 있기 때문에 미국인들 중에서도 베네수엘라에 우리의 군대를 보내면 어떨까 하고 말하는데 저는 그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장총을 보내주고 내분을 자국에서 해결하는 것이 더 현명하겠지요.


지금 베네수엘라는 다른 나라들의 구호물자들을 받으면서 동시에 국경에서 도망가는 사람들을 무력으로 잡아내는 모순적인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제(팀본부장님)가 초등학교때였습니다.

제가 일본에 살 때 학교에서는 점심으로 4개의 흰 빵과 우유가 나왔는데요. 

모두가 이 점심을 아주 싫어했습니다.

사실 그것은 일본음식도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지금도 왜 아이들에게 이것을 먹였는지 기억이 나지를 않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팀본부장님: 지금 생각하니 미국이 일본에게 밀을 하라고 강요를 했기 때문에 그러한 식단이 나온것이 아닌가 합니다. ) 


한 남성이 휴대폰을 보면서 길을 걷다가 하수관 구멍에 빠졌다고 합니다.

아주 위험하네요. 

여러분 휴대폰을 할 때는 휴대폰만 합시다. 걸으면서 하지 맙시다.

 

미국성인들은 하루에 6시간 43분 평균적으로 컴퓨터나 티비의 화면을 보면서 보낸다고 합니다.

미국의 인구 96%가 인터넷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미국 재미있고 놀랄만한 통계들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미국내에 한주마다 100개의 교회가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미국 땅의 3분의 1은 연방정부의 소유라고 합니다.

특히 미국의 서부의 땅을 더욱더 많이 연방정부가 가지고 있는 비율이 높습니다.

지금 보시는 지도는 연방정부 땅들을 빨간색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부는 거의다 연방정부 땅이네요.

그린벨트와 같은 정부의 땅은 나라의 땅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기득권자들의 땅입니다.

기득권자들은 그 묶여있는 정부의 땅에 사업도 하고(해리 상원의원처럼 태양열사업) 자신의 집을 짓기도 합니다.

그것은 정말 잘못된 일이지요.


알렉스 존스씨는 조 로건(한때 유명팟케스트 보수대표 무신론자였으나 지금은 세계정부주의자의 끄나풀이 된 사람/마약을 사용을 장려) 에게 아동성매매와 성 폭행자들을 도와주는 관계를 끊고 그들의 정체를 밝혀라 라고 공개적으로 요구를 하였습니다.

 

영상: (알렉스 존스) 조 로건씨 나는 당신이 아동성폭행자인지 아닌지는 저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조지 소로우같은 나치협잡꾼을 지지옹호한다는 사실이 너무나 참담합니다.

또한 아동성범죄범을 지지하고 나는 그 사람이 뭘 잘못했는지 그러면 안됩니다.

 

(지금 화면에서 보이시는 하얀머리의 사람은 지미 시빌이라는 BBC의 앵커였고 자선사업가이며 고아원까지 운영하며 영국왕가에서 작위도 받고 아주 친밀한 사이였던 사람이었는데 그가 사후 500건의 아동성폭행고소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그의 만행이 그가 살아 있을 때는 드러나지 않다가 그가 죽고 나서 드러난 것입니다. )

 

리사씨: 만약 조 로건이 진정 지미 시빌과 같은 자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면 이것은 정말 그의 타락성을 부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 선생이 교실에서 "인간에게 성별은 2개만 있다"라고 말했다가 그 발언이 면직의 사유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좌파 주에서 아무리 사실이 성별이 남자여자 두개여도 자신들이 만든 허상(30개에서 70여개의 성별이 있다고 뉴욕주는 가르침) 을 사람들에게 억지로 떠먹이는 짓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신고서를 민주당이 다시 요구하고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트럼프는 대통령으로써 세금신고서까지 디테일하게 공개하는 헌법에 의무로 되어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민주당이 없는 연기도 만들어서 문제가 있다고 말하기 위해서 트럼프 세금신고서를 쓰겠다는 트럼프 탄핵의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2년은 트럼프에게는 쉽지 않는 2년이 될 것입니다.

많은 기도를 트럼프에게 부탁을 드립니다.

 

권력을 손에 쥐기 위해서 트럼프를 흔들기 위해서 민주당 여당은 자기의 국회로써의 일은 등한시하고 여당의 우선순위 업무의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까지 경중을 트럼프 탄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미국의 정치의 현실입니다.

 

이번주 화요일 트럼프 대통령의 국회연설은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CBS(좌파 미디어)방송조차도 그 연설에 감동했다라고 말하는 국민의 투표가 70%대를 기록하였습니다.

 

감리교 연합에서 동성연애자와 트랜스젠다 등등의 성직자들을 교단에서 받아들일 것인가 아닌가의 찬반여부를 이번달에 투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투표의 결과에 따라서 감리교연합의 교단내에서도 큰 분열이 올 것이 예상됩니다.

 

이러한 동성연애자 성직자의 문제는 영국성공회에 이어서 두번째 기독교교단에서 거론이 되는 것입니다.

감리교는 성경과 함께 규율책이라는 감리교의 법칙과 규율들이 기록된 책을 중시하는데 그 규율책에는 동성연애자의 성직자는 금지한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찬반 투표로 그 부분을 바꾸는 것을 거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끝날에 염소와 양이 분별되는 역사가 감리교에서도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네요.

 

다다음주 토요일날에 "애도의 날"의 행진이 있을 예정입니다.

뉴욕주 알보니주에서 있을 이 집회는 이번 뉴욕시가 낙태 임신 후기를 허락법안을 통과한 것을 애도하고 생명을 중시하는 모든 사람들이 모여서 뜻을 같이 하는 것으로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에티오피아의 한 목사가 엑소시즘(악마를 쫓아내는 것)을 라이브로 생방송을 하였습니다.


제프 베이즐(아마존/ 워싱턴 포스트의 사장)은 자신이 어떤 찌라시 잡지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호소를 하였습니다.

 

저(리사씨)는 이 기사를 보니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신 악은 언젠가는 그 끝이 있다라는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다음달 브라질의 대통령 볼소나로가 미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뉴스가드라는 가짜뉴스와 진짜뉴스를 구분하는 척도를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줍니다.

하지만 뉴스가드는 마이크로 소프트와의 기술 협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뉴스가드는 CNN을 비롯한 뉴욕 타임지에는 엄지척을 주고 언더 미디어는 그 신뢰성이 없다라고 점수를 줍니다.

 

오늘의 방송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