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2/07

철장왕 | 20190207221439

The King’s Report 02/07/2019 (목)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이것을 제가 보여드리고자 하는데요.

이것은 사실 총알모양을 하고 있는 보온병입니다.

앞에는 평화군 평화 경찰의 로고가 새겨져 있고 뒤에는 토마스 제퍼슨의 유명한 글귀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커피 한잔을 마실 수 있습니다.

24시간 뜨거운 물이 따뜻하게 온도가 유지됩니다.


다들 로고가 잘 보이시지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사랑하라 라고 적혀져 있고 철장왕국 이라고 딱 적혀있네요.   

아주 멋진 디자인이지요 ^^

 

그럼 먼저 오늘 천일궁의 날씨에 대해서 팀본부장님께서 함께 해주시겠습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비가 내리고 안개가 아주 짙습니다.

온도도 비교적 따뜻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토요일이 되면 다시 영하의 날씨가 될 예정입니다.

 

2대왕님: 벌써 이렇게 봄의 날씨가 되면 곤란한데요. 저는 겨울다운 영하의 날씨를 원합니다.   


이 보온병은 정말 좋은 데요. 거꾸로 해도 물이 한방울도 새지 않는군요.

하지만 요렇게 단추를 누르니 주르륵 커피가 나옵니다.

아침 커피를 여기에다 넣어서 따뜻하게 마시니 정말 더 할나위 없이 좋습니다.

 

저는 이 보온병과 재미있는 코미디 영상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여러분들이 영상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은 아이디어를 주십시오.

 

어제 한국예배에는 9시간 12분 동안 말씀을 하게 되었는데요.

참아버님의 성령이 너무나 강하게 오시고 기쁨과 눈물이 있는 예배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말씀이 끝나고 저녁을 먹는 시간에 유회장님께서 천기 10년에 10시간의 숫자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사실 제가 그렇게 계획한 것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그 시간이 10시간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위계질서와 체면을 중시하는 동양사회에서 참아버님을 쫓아 모든 것을 뒤로하고 나오신 귀한 식구님들을 참아버님께서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다시 한번 저로써는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텔레비젼 화면에 문제가 생겨서 훈독회를 직접 듣지를 못하고 핸드폰으로 지금 영상을 밖에서 보시고 계시는데요.

세상을 다 얻어도 내 영혼이 잃으면 그 무엇이 유익하리요 라는 말씀을 삶으로 지키신 귀하신 식구님들이십니다.

 

훈독회시간에 오신 많은 식구님들이 다 왕관을 쓰신 모습을 보니 다들 멋지십니다.

아주 이른 아침인데 말입니다.

번쩍거리는 왕관과 깨끗한 옷을 입고 계십니다.

 

사실 백만장자들은 아침형 인간들이라고 합니다.

저 자신도 백만장자는 아니지만 적어도 영적으로 천만장자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백만장자는 보통 11개의 수입원이 있다고들 하는데요.

그들은 어떻게 하면 계속해서 여러 방면으로 돈을 벌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고 합니다.

물론 다 다른 분야에서 수입원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분야라도 다른 수입원을 찾는 것이지요.

 

물론 백만장자가 된다 해도 그것이 인생의 행복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지요.

재미있게도 한달에 5백만원 정도의 수입을 가진 중산층의 가정이 가장 행복하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상의 돈은 개인과 가정에 별로 행복을 더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조금은 절약도 해야 하고 조금은 부족한 것도 있는 중산층의 가정이 행복한 것이지요.

너무나 많은 돈은 자녀들에게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저도 저의 아이들에게 한시간에 1불을 벌게 하는 아르바이트를 처음에 시켰습니다.(1불 = 천원)

땡볕 아래서 잔디를 깍으면서 6시간을 일했습니다.

그렇게 처음에 한 아르바이트가 (농장이 있으신 식구님 댁에서 잔디를 깍는 것을 도왔었습니다.)한 시간에 천원을 받는 일이었는데 지금도 그 얘기를 하면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은 하고 싶어 하지는 않았지만 제가 그렇게 지도한 것이지요.

 

저는 아이들이 사람들의 인생에 해가 된다고 말하는 지금의 사회를 개탄합니다.

아이들을 잘 기르면 아이들은 부모들에게 진정한 축복이 됩니다.

또한 아이들은 젊은 부모님들을 원합니다.

그래야만 많은 것을 아이들과 같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같이 뛰고 산에 가고 훈련도 같이 하면서 깊은 부모와 자녀간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대 왕님: 어제 10시간의 예배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부분이 어디셨습니까?

 

팀 본부장님: 저는 디모데 후서 2장부분이 좋았습니다.

 

2대 왕님: 저는 방귀의 이야기가 참으로 재미있었는데요 ^^

퀸이 저를 지켜보고 있다고 사인을 주는데요, 서양분들이 이 이야기를 감당을 하실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저의 부인은 축복초기에 별로 재미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장난기라고는 정말 어디에 쓰려고 찾아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무렇지 않게 쓱 다가가서 "어 이거 참 예쁘네'하면서 경계심을 낮춘 다음에 쓱 이렇게 방귀를 뀌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 정말 정말 "하면서 저를 때리려고 했는데 제가 누구입니까?

저는 벌써 도망칠 준비를 하는 것이지요. 절대 잡히지도 않습니다.

 

퀸이 옆에서 차 안에서 자고 있으면 벌리고 자고 있는 입에 물을 붓기도 했지요.

싫어한다고 해도 진짜로 좋아한다는 것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퀸도 요즘은 레벨이 높아져서 이번에 산사자를 잡으러 갔을 때 제가 무릎에 누웠는데 쓱 방귀를 꾸는 것입니다.

정말 기습공격이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많이 웃었지요.   

 

결혼은 이렇게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사탄적인 퇴락적인 재미가 아니라 부부 안에서 진정으로 재미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결혼 안에서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세상은 심각한 일로 가득차 있습니다.

모두가 결혼은 신성하고 엄숙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볼 때 문제는 재미를 신성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성하시지만 재미를 좋아하십니다.

인간의 창조의 목적이 진정으로 하나님의 기쁨을 돌려드리는 것이라면 여러분 가정에서 재미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또 말입니다.

아 나는 젊었을 때 이런 것을 몰라서 이런 말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하면 되지요.

회개하고 메타노아 마음을 바꾸면 된다는 것입니다.

 

결혼에서 전혀 재미가 없다구요?

지금부터 시작을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사실 장난꾸러기가 된다는 것은 아주 얼굴이 두꺼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장난꾸러기의 장난에 냉소적으로 대해도 그것을 탁치고 갈 수 있을 정도로 얼굴이 두꺼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웃음과 재미가 가정에 있을 때 아이들도 정신적으로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행복하고 에너지가 있는 남편의 모습은 전 가정의 분위기를 기쁘게 합니다.

만약 부인이 냉소적이고 웃는 것을 하지 않는다면 그 부인의 그런 바깥면이 깨어질 때까지 하는 것이지요.

 

오늘의 커피는 정말 좋은데요.

독일어로도 한번 말해 봅니다. super(정말 좋다) 를 슈퍼 매리틴이라고 하네요.

 

경건함으로 가정의 우울함을 덮으려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우리는 맨날 카톨릭의 미사를 하는 곳이 아닙니다.

주님의 기쁨은 나의 힘이라고 성경에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절대 주님의 슬픔이 우리의 힘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에덴동산의 아담과 해와처럼 뛰어놀고 달리고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막 심각하고 그런 관계만을 하라고 하나님께서 인간들을 창조하시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팀본부장님도 집안에서는 장난꾸러기인가요?

그 질문에 지금 노숙 사모님(팀본부장님의 부인)이 엄지 척을 해주시네요.

(팀본부장님의 대답은 집안에서 있은 일은 집안에서만 남아야지요,라고 대답하셨답니다.)

 

가정에서 남편의 자리는 주님의 자리를 대신하는 자리입니다.

저희 가정에서 가정의 장으로 저는 기쁨과 희락을 많이 가져오려고 합니다.

물론 저는 정치 사탄주의를 말할 때 많은 분노도 있습니다.

하지만 집안에서 아내와 아이들과 말을 하고 관계를 맺을 때 항상 재미와 기쁨을 생각하려고 합니다.

 

사실 재미와 기쁨이 가정에서 중요한 것은 그래야만 부인이 사탄에 꾀임에 빠지지 않게 되는 중요한 방패 같은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끊임없이 세상에 얼마나 재미가 있고 세상에 얼마나 많은 기쁨이 있는 줄 아느냐 하고 계속하지만 가정에 기쁨과 희락이 있다면 그런 사탄의 유혹이 전혀 소용이 없는 것이지요.

 

오늘 리마는 에스겔서 16장입니다.

 

2 인자야 예루살렘으로 자기의 가증함들을 알게 하여

 

예루살렘의 음행을 말하고 있는 성서의 부분인데요.

저는 이 성구를 읽으면서 뉴욕시가 감행하고 있는 임신 후반기에 낙태를 허락한 만행에 대해서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기독교 하나님에 대한 도전입니다.

누구가 보아도 사람의 형태를 하고 있는 태아를 찢어서 죽이는 낙태를 감행한다고 하는 것은 정말로 인류가 인간 말종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떤 인간은 죽어도 되고 어떤 인간은 살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인데요.

이러한 생각은 나치당의 생각과 같습니다.

유대인은 죽어 마땅하고 아리아인들은 살아 마땅하다는 문화를 독일 나치당들이 만들었지요.

 

그리고 이번 임신 말기의 태아를 낙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사람들을 (어른들도) 자신들(정부의 힘을 가진 자들)이 선별해서 죽일 수 있도록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정치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을 합법적으로 제거하는 것입니다.

 

사실 오바마하에서 피마 캠프 (정신 재교육센타)를 전국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지금도 버젓이 서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에서도 낙태를 합법화 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의 미국의 상황은 소돔과 고모라보다 더 나쁘다는 것입니다.

 

토머스 재퍼슨이 말한 (철장왕국 보온병에 적힌 글귀) "자연계에 가끔 폭풍이 부는 것이 필요하듯 자유의 나무는 애국자와 압제자의 피를 먹고 자란다"는 말은 정말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진정으로 뉴욕주의 사람이 대모를 해야겠습니다.

이번에 이 낙태법이 통과된 빌딩 밑에서 데모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저희도 그 데모에 참여를 해야겠습니다.

가장 약하고 자신을 보호할 수조차 없는 태아를 찢고 잘라서 죽이는 것을 합법화 하는 뉴욕주는 정말 참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뉴욕주에서 태어났지만 뉴욕은 정말로 수치스러운 곳이 되었습니다.

저는 펜실베니아주에 있지만 공산화된 뉴욕과 뉴저지사이에 끼어있습니다.

 

같은 나라라면 같은 헌법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완전히 다른 나라가 되었습니다.

10분거리의 다리를 건너면 총기소유를 할 수 없는 인간이 그은 주 지역의 경계로 뉴욕주와 뉴저지주는 완전 공산주의 주들이 되었습니다.

 

민주당 좌파들은 지금 계속해서 시민총기압수의 법안을 계속해서 상정하고 있고 저명한 총기 전문가의 말을 빌리자면 이제 곧 시민혁명이 시작될 것이다. 우리는 절대 긴장을 늦추어서는 안된다. 좌파 민주당은 이제 트럼프를 탄핵시키고 시민총기를 빼앗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독재자들은 절대 다른 방법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직 시민총기소유만이 그러한 독재자들을 막는 방법입니다.

 

이번주 2월 23일에 반낙태모임에서 주최하는 애도의 날이라는 데모가 뉴욕주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검은 옷을 입고 침묵으로 시위를 할 예정입니다.

저희도 참여를 할 예정이니 같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무고하고 죄 없는 태아들 그 아이들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문명권을 지키는 일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죄송합니다. 사정이 있어서 지금부터 통역은 귄회장의 아드님께서 해주시겠습니다.)

(권흥관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저는 미팅이 있어서 가보겠습니다.)

 

크리스챤 시버 씨와 함께 2부를 진행하겠습니다.

 

뉴욕 주에서 2월 23일에 낙태법안에 반대하는 '애도의 날' 운동이 일어날 예정입니다.

뉴욕주의회에서 통과된 낙태권리법안은 출산이 임부에게 피해를 가할 수 있는 경우 낙태를 합법화 하는 법안입니다.

이 운동집회를 주도하는 분은 존 스피드 목사입니다.

뉴욕주는 출산 직전에 태어나는 아기도 살해할 수 있는 법안이 표결되었습니다.

 

이날 앞으로 살해될 수천명의 아기를 애도하는 마음으로 가게를 닫고, 판매세금을 걷지 말고, 검정색 옷을 입습니다.

이는 민주당의 문제가 아닙니다. 공화당도 자신의 손에 많은 피를 묻혔습니다.   

정치적인 취지를 떠나서 너무 많은 생명이 희생되었습니다.

 

"이는 전국적인 운동으로서 뉴욕 주만에 국한된 것이 아닌, 이러한 법안이 통과시킨 우리들의 무관심을 회개하겠다는 마음으로, 다른 지역의 사람들도 우리와 같은 활동을 하길 바랍니다" 라고 스피드 목사는 전했습니다.

 

이전 킹스리포트에서 다룬 적은 있었습니다만 그때와는 많이 전개된 모습입니다.  이 시위를 주도하는 분도 목사인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애도의 날' 시위 웹사이트 입니다.

낙태반대를 지지하는 많은 활동가들이 참여하고 연설할 예정입니다.

2월 23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가게 주인들은 문 앞에 다음 포스터를 인쇄하여 붙이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낙태를 회개하라, 생명을 위해 싸워라 등의 문구가 적힌 티셔츠도 판매하는군요.

 

이러한 운동을 낙태찬성법안이 통과되기 전에 적극적으로 했어야 했습니다.

12년간 낙태권리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민주당 측이 노력했고 최근 통과되었습니다.

 

사람의 생명을 결정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선택입니다.

정부가 누구의 생명이 가치가 있는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카톨릭의 세력이 점차 약화되고 있습니다. 좋은 현상입니다.   

우리는 카톨릭이 변질되기 이전 수행했던 선한 활동들을 재개시켜야 합니다.   

낙태반대도 이에 포함됩니다.


수녀들이 성적 착취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교황이 공개적으로 인정했습니다.

교황은 UAE에서 귀국하는 도중 기자들에게 말한 것입니다.   

그가 했던 다른 발언에 대해서도 나중에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바티칸신문의 여성잡지에서 신부의 아이를 임신한 수녀들에게 낙태를 강요하고 있다고 기재되었습니다.   

말이 안되는 군요. 카톨릭은 전통적으로 낙태를 반대해 왔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교회 안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펜실베니아 주를 포함하여 수천명의 남자 아이들이 신부들에게 성폭력을 당했는데, 지금까지 기밀로 분류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주 대법관에 의해 공개되었습니다.

 

카톨릭 내에서 이러한 만행이 벌어지면 신부를 다른 담당지역으로 좌천시켜 똑같은 범죄가 반복되도록 합니다.

권력이 집중되는 조직에는 항상 이러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카톨릭 교회는 이것을 소수의 문제로 삼는 것이 아닌, 이를 심각히 여겨 대대적인 개혁을 단행해야 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기독교와 이슬람은 공통가치를 수호한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성폭행 사실을 인정하고, 두 종교의 가치가 공통된다는 것은, 그의 관점에서 성폭행이 공통적으로 행해진다는 의미지 않겠습니까?

그가 언급한 공통 가치는 생명, 가족, 노인공경, 종교적 감각 등이 포함되는 군요.

 

크리스쳔: 과거 통일교회에서 목사들로부터 이슬람을 반대하라는 교육을 받았습니다. 대화와 소통을 가르치려 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에 기반한 가르침이 아니라는 이유에서였습니다.


중동의 종교지도자들이 이전에 아버님의 대회에 참석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버님은 이들에게 예수님과 연결되는 것이 앞으로 이슬람이 가야 할 길이다 라고 가르치며, 재림주를 모셔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카톨릭교회는 이전부터 악한 관행이 있었습니다.   

루터가 개혁에 실패했다고도 볼 수 있겠군요.


아버님은 종교간 대화를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대화를 넘어 그가 재림주라는 사실과 말씀을 받아 드리라는 메시지를 전하셨습니다.

 

크리스쳔: 이슬람은 종교를 바꾸려는 자들에게 폭력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몰디브에 간 적이 있었는데. 관세에 관해 기입하는 서류에 종교적인 물건을 가져오지 말라는 문구가 적혀있었습니다.

제가 만약 십자가나 성경을 가지고 있었다면 이는 불법으로 여겨지는 것이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종교간의 대화를 강조하셨는데 하지만 우리는 이를 회피했었습니다.

 

카톨릭교회는 중국 공산당에게 카톨릭 주교를 선정할 수 있는 권한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중국 카톨릭은 정부의 심각한 통제와 강압을 받게 되었습니다.

국가 정부가 종교를 통제하려는 움직임이 과거부터 자행되어 왔습니다.

 

과거 정부가 종교를 통제하기 이전에는 신부가 교회내에서 신도와 결혼하고 가정을 이루는 것이 허락되었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종교를 통제하기 시작한 이후 결혼이 불법화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한번 체크해봐야 할 사실입니다.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몇주전에 세계은행 대표가 퇴임했다는 기사에 대해 다뤘습니다.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사람을 임명했습니다.   

미국은 세계은행 지분의 6%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보수주의자이고 이전부터 세계은행에 대해 비판적이었던 사람입니다.


말파스 씨는 2016년 대선 중 트럼프 캠프에서 경제고문직을 수행했습니다.

말파스는 세계은행과 IMF와 소통을 수행했었으며, 국제금융기구에 대해서 비판적이었는데, 그가 제기했던 문제점 중 하나가 중국이 개발도상국에 돈을 빌려주고 이를 빌미로 통제하에 두는 것을 방치하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학자금 대출을 받고 대학교를 다니는데, 나중에 원금보다 훨씬 불어난 금액을 갚으라고 요구받습니다.

 

크리스쳔: 제가 회사에 다닐 때도 회계를 볼 때 최종수혜자가 누군지 확인을 합니다. 이를 계속 올라가면 공통적인 수혜자를 발견하게 됩니다.


트럼프가 말파스를 지명을 했지만, 러시아를 포함한 타국의 승인도 받아내야 합니다.

만약 그가 임명이 된 후 개혁을 추진할 때 분명 분쟁이 있을 거라 예상됩니다.

 

버지니아주지사가 의과대학에 다닐 당시, KKK복장을 입고 흑인 분장을 한 두 청년의 사진에 찍혔습니다.

그리고 과거 버지니아 주의 부 주지사가 성 문제로 비난을 받았는데, 그를 끌어내려고 다른 의원이 이 문제를 다시 들춰냈습니다.

둘다 민주당원이어서 혼란이 더 가중되었습니다.

버지니아 주 민주당 원들이 서로를 헐뜯는 모양새가 되었습니다.


브렉시트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이전에는 EU가 영국이 떠나는 것에 관해 무관심한 입장이었습니다만, 브렉시트가 성사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EU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EU 대표가 브렉시트 이후의 문제에 대한 대안도 없으면서 이를 찬성한 사람들이 갈 지옥은 어떤 곳일까 궁금하다 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성별정책이 UN을 통해 유럽으로 들어와 학생들이 배워야 하는 과목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러한 조직을 통해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EU와 같은 조직의 목적이 국가의 힘을 약화시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유럽 정책 등이 어떠한 방식으로 실행되는지 유럽사람들은 무지하고 무관심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심각히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소수일 뿐입니다.

사람들은 정치의 규칙에 대해 공부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60년대 70년대의 사람으로서 최근에는 신문들이 사실을 다루는 것이 아닌 주장과 사설에 집중하고 있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3월 29일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UK가 정말 EU를 떠날지는 불확실합니다.   

UK 총리 또한 브렉시트를 해결하기 위해 선출되었지만, 그녀 자신이 원래부터 브렉시트에 대한 반대입장이었습니다.


EU 대표도 UK와 북아일랜드간의 국경 문제가 중대하다고 했습니다만, 많은 브렉시트를 찬성하는 강경파들은 국경문제로 인한 영향을 대수롭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법안에 의하면 3월 29일까지 합의안을 제출하지 않으면 UK는 자동적으로 EU를 탈퇴하게 됩니다.   

합의안은 300여개의 법안들이 바뀌어야 되는 복잡한 문제입니다.

 

EU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경제적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브렉시트가 된다면 여기에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 이를 불안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이것이 Y2K 사태와 같이 사람들이 많이 불안해 하지만 정작 아무런 문제도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테레사 메이 총리가 대체된다 하더라도 그녀를 대체하는 인물 또한 이 골치아픈 문제를 떠안아야 할 것입니다.   

 

크리스쳔: 저는 이것이 실질적으로 큰 문제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언론은 이를 큰 일이 일어난 것처럼 포장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쳔: 유럽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미국입니다. 트럼프의 정책, 다음 대통령 등 미국내 상황이 유럽에 큰 영향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최근 대통령을 비판하는 기사에서 탄핵이라는 글자를 좀처럼 찾아볼 수 없군요.

만약 대통령이 대체되어 펠로시가 대통령이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여러 방면에서 문제가 일어 날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를 계속한다면 그녀가 대통령 직을 차지하는 것으로부터 하늘이 막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원정보위원회에서 트럼프의 금전적인 이익이 그가 추진하는 정책과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조사한다고 합니다. 

어떻게든 트럼프를 헐뜯으려고 합니다.


러시아는 이전처럼 강대국이 아닙니다.   

러시아 보다 중국이 더 중대한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민주당은 러시아에만 집착해 있습니다.

 

후완 과이도 임시대통령이 마두로 대통령에게 군부장악을 포기하라고 촉구함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병사들의 해외출국을 금지하는 등 장악을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국민들은 대통령을 선택할 선택권이 없습니다.   

베네수엘라의 군부가 그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치명적 수단을 가진 이가 주도권을 가지게 됩니다.

이는 천일국 헌법을 공부하는데 있어 좋은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중국이 큰 경제성장을 이뤄냈다고 하는데, 인구 대비 부유한 층은 극소수일 뿐입니다.

중국은 유교를 한국에 전파하여 한국을 통제하에 두려 했습니다.  

정작 중국에는 유교보다는 타오이즘 등 다른 사상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낙태한 아기의 시체일부가 쥐에게 이식하는 프랑켄슈타인 실험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홍역이 크게 유행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이를 예방접종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한 여성이 경찰견에게 짖었다는 이유로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군요.   

저도 간혹 개에게 짖곤 하는데 별로 불쾌해 하지 않았습니다.

 

뉴저지주에서 비 세금(rain tax)을 부과한다고 합니다.   

비가 내릴 때마다 세금을 징수하는 법안입니다.

비에 포함된 유해물질로 인해 수도관 등이 부식되고 있다며 이를 관리 정비하기 위한 세금입니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안개가 심한 날씨입니다.   

날씨가 어떻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