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2/04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꽤 포근한 날씨였습니다.
계속되던 영하의 날씨와 비교를 하면 정말 따뜻한 날씨입니다.
저희는 어제 밤에 팬실베니아에 도착했는데요.
저는 펜실베니아에 한기가 닥쳤다고 해서 아 이제 추위훈련을 하기 완전히 적당한 날씨가 됐구나 생각했는데 너무나 따뜻해서 놀랬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다 기도를 해주셔서 일정을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더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일정을 인스타그램으로 한번 같이 들여다 볼까요?
저희가 거기에 갔을 때 온천이 있어서 산책을 갔습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산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갔었는데요.
그게 아니었습니다.
암벽타기가 계속되는 산행이었습니다. ^^
지금 사진이 보이시죠.
그냥 가벼운 산책이겠거니 했는데 줄을 이렇게 타고 내려가야 할 정도의 암벽타기가 계속됩니다.
6마일의 거리라고 하길래 음 그냥 천천히 들어갔다고 나가면 되겠다 생각했는데 제가 그 전날 저녁도 먹지 않고 아침도 거의 먹지 않고 들어갔다가 나올 때는 저에게는 정말 힘든 산행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냥 물만 가지고 들어갔고 전혀 음식을 가져가지 않은 턱에 나올 때는 에너지가 많이 딸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제주머니에 사탕을 꼭 넣고 다녀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물론 제가 하루에 18마일가는 락키산행도 했었기 때문에 나오지 못하고 조난당하고 그런 것은 아니었지만 힘들기는 힘들었네요.
아주 위험한 암벽들도 있었습니다.
이곳은 참아버님께서 사랑하셨던 미드호근처에 있는 산행입니다.
젊은 분들 중에 네바다 라스 베가스에 가실 기회가 있으시다면 꼭 이곳을 한 번 가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이번 네바다 주에 가면서 네바다주 은닉총기면허증이 없어서 총기소유를 하지 못했는데요.
마치 제가 아무 것도 입지 않은 느낌이었네요.
다음에는 은닉휴대 면허증을 꼭 발급을 받고 가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암벽을 타고 타고 타다가 갑자기 온천이 이렇게 나옵니다.
사람들이 이곳에 오고 자신의 몸도 담그기고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 사진에서는 온천을 사용하는 어떤 분의 발이 보이지요 ^^
이제 샷쇼로 가보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분은 자신이 저를 바이스 다큐멘타리에서 보았다면서 저와 사진을 찍을 수 있겠냐고 말했습니다.
그 분은 자신은 경호원으로 한 교회에서 일을 하는데 저희 교회가 하고 있는 일에 너무나 많은 감동을 느꼈다고 시민 총기휴대를 지지하는 행사를 해주어서 감사하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철장왕국 책 사인회도 있었는데요.
사인회를 시작한지 한시간 만에 책이 거의다 나갔습니다.
샷쇼에 온 사람들은 보통 하루종일 걸어다니면서 샷쇼(총기 엑스포)에 돌아다녀야 하기 때문에 보통 책같은 것을 주면 싫어한다고 하네요.
저는 그런 상황을 잘 몰랐으니까 제 책이 생각보다 빨리 나갔다라는 생각을 못했는데 별로 사람들이 책을 받으시겠어요 성경적으로 총기소유를 설명하는 책입니다. 라고 설명을 했더니 거의 2명정도만 거절을 하고 다 책을 받아갔습니다.
사람들은 총기소유에 대해서 어떻게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셨는지를 궁금해 했습니다.
이 분은 유명 유튜버이시네요.
이분은 반 미국인 반 한국인이십니다.
왼쪽에서 데니 딥, 마이크, 마이크 친구 분이십니다.
마이크씨는 라스트 디펜스(최후 전선)이라는 유트브를 진행을 하시는 분인데요.
지난번 NRA쇼에서 알게 된 인연이었는데 이번에는 저를 먼저 알아보아서 제가 카암부스로 데리고 왔었습니다.
여러 총기소유의 유명인들의 사진입니다.
또한 이번에 라스베가스의 성전 책임자 이가라시 상 부부와 타이더스씨도 만났습니다.
미군의 특수부대는 별로 동양사람들이 있지 않습니다.
그중에서도 2명 정도가 있는데요. 그 2분을 다 이번에 만났네요.
지금 저를 이렇게 반갑게 안고 있으신 분은 펑크 택티컬이라는 큰 유트브 채널을 운영하시는 분입니다.
저를 굉장히 반가워했습니다.
이분은 아웃도어 체널을 운영하시는 분인데 미국의 앞날을 아주 많이 걱정하시는 분입니다.
그 분은 미국의 국회에서 국회의원이 사회주의를 주창하고 국회의원 여성이 자신은 미국인이기전에 아프가니스탄인이다라고 말하는 상황을 개탄하시면서 미국의 현실을 놓고 여러 걱정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분들은 아주 어린 유아가 있으면서 총기소유를 하는 부모들을 위해서 여러 물품들을 만드시는 분입니다.
보시면 아기 가방과 아기 배낭을 다 남성들이 메도 부끄럽지 않도록 만들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물품은 아기의 기저귀를 갈때 아기를 눕히는 매트입니다.
마치 총과녁처럼 생겼지요.
이 회사는 블랙 라이플 커피(검은 총 커피)와 합작으로 많은 재미있는 코메디 비디오를 만들기도 합니다.
이 분은 팀 케네디라는 분인데 특수부대이시자 종합격투기와 디스커버리채널과 역사 채널에서 많은 다큐멘터리도 제작을 하셔서 아마 특수부대 출신으로는 가장 유명하신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분은 제가 정말 만나고 싶은 사람이었는데요.
화장실에 가는 길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런 분들은 하루에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 때문에 그냥 악수만 하기에도 힘든데요.
이분에게 제가 쥬짓수 검은 띠를 이번에 새로 받았습니다. 라고 (그분도 검은 벨트이십니다)말을 걸었는데 그가 저를 바이스 비디오에서 보았다면서 알아보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어렸을 때 싸움과 격투기와 군대에 관심이 있는 것을 자신의 교회 부목사가 좋아하지 않았다는 얘기를 말하면서 안타까워하였습니다.
저는 그의 많은 인터뷰를 보았지만 그런 이야기는 한번도 듣지 못했는데요.
저는 예수님이시야 말로 진정한 목자장이시며 우리는 그를 따르는 목자로써 늑대를 쫓아낼 의무가 있다라는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저의 책을 건네주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만난 많은 사람들은 참아버님께서 창간하신 워싱턴 타임지를 읽는 사람들입니다.
참아버님의 보수의 이념을 지지하고 찬성하는 사람들입니다.
총기소유자들이야 말로 진정한 보수주의를 옹호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진정한 보수중에 보수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한국 지도자들이 참아버님을 둘러싸고 참아버님을 마치 민주당 미친 사람으로 전락해버렸습니다.
마지막 달이 된 아기를 낙태하는 것을 찬성하고 사람들의 총기를 빼앗으려고 하는 민주당을 참아버님이 언제 지지한 적이 있습니까?
정말 나쁜 놈들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법은 사실 어떻게 생각하면 시민들의 목숨을 놓고 위협하는 것이라고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정부가 만든 법을 지키지 않으면 결국 우리의 머리에 총구가 겨누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정부가 초콜렛을 주면서 법을 지키라고 하면 그 누구도 지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총기 압수 정책에서는 그것이 더욱더 현실화 되고 가중화 되지요.
미국은 정말 많은 나라들에 군대를 주둔하고 있는데요. 그 주둔 국가가 (물론 숫자적으로 다르겠지만)거의 150개국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한번은 정부에서 미군에게 만약 자국민을 쏘아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쏘겠느냐 라는 질문에 미군들의 대다수는 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질문을 미국경찰들에게 하니 쏘겠다고 말했습니다.
미국내에서도 경찰들이 자신의 경찰직을 소명으로 여기지 않고 직업으로 생각하면서 자신의 자리를 위해서는 부당한 명령이 상부에서 내려오면 자국민을 죽이라고 하면 죽이겠다고 통계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사실 합법 총기소유자들이 범죄를 일으키는 확률은 정말 낮습니다.
대부분의 총기범죄는 훔쳐진 총을 사용하여서 범죄를 일으킵니다.
국민을 보호해야 하는 의무가 있는 경찰들이 시민들을 보호할 생각을 하지 않고 정부의 요원이 되어서 국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로 전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정말 놀랍습니다.
이 말은 전직 경찰이었던 한분이 말한 것인데요.
지금 미국연방정부가 경찰의 군대화하는 것은 정말 큰 문제가 아닐 수 없겠습니다.
지방의 구석구석까지 연방정부가 경찰에게 더 비싸고 최성능의 무기를 지원하고 더많은 국세를 지원하는 것은 경찰의 군대화를 강화합니다.
물론 경찰 중에서도 좋은 사람들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러한 경찰들은 전혀 경찰 노조에도 반기를 들지 않습니다.
(경찰노조는 항상 시민 총기소유를 대놓고 반대합니다. )
이번에 라저 스톤씨의 집에 27명의 특수 경찰들이 새벽에 그의 집을 기습했었지요.
그의 아내는 귀가 들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라저 스톤씨(알렉스 존스씨와 함께 인포워즈의 진행자이자 트럼프의 오른 팔 선거캠페인 리더)의 죄목으로 범죄과정을 거치고 있었고 국회에서 거짓증언을 했다고 말을 하는데 그것은 코미나 힐러리도 했던 것이 거짓증언이지요.
자신들이 좋아라하는 민주당원들이 국회 거짓증언을 할 때는 입을 다물고 있던 모든 언론들은 이번 라저 스톤씨의 사건에서는 난리를 치고 그를 기어코 감옥에 넣으려고 합작공작을 하고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이 미국땅에서 누구와 일을 하셨습니까?
참아버님은 보수들과 일을 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주장하는 공산당들과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참아버님께서 그 뜨거운 아마존 정글에서 낚시를 하시면서 정성을 드리고 계실 때 한국 리더들은 사람들에게 문화 공산주의와 합작을 하여서 사람들의 교육하고 교인들을 오도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참아버님의 보수의 가치를 옹호하고 기치를 들면서 싸우고 있는 남은 자들이 누구입니까?
성전 교회의 용사들을 제외하면 그 누구가 있냐는 것입니다.
가정사기연합에서는 그 어떠한 것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지금 미국에게 심각한 사회공산주의 병이 들고 있다는 것을 감지하고 움직이고 있는 사람들은 총기소유자들입니다.
민주당원들은 사회주의에다 미국을 팔아먹고 있는 자들입니다.
그들에게 미국의 운명을 절대 맡겨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샷쇼에서 많은 보수를 만나면서 저는 참아버님께서 그렇게 원하시던 보수의 가치로 살고 있는 많은 기독교인들도 만났습니다.
그들은 절대 거만하지도 않고 그들은 자신의 총기소유와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연결이 되어있는지 알기를 원했습니다.
만약 어떤 깡패가 와서 야 너가 번돈에 40%를 매달 나한테 이 계좌로 부쳐 안부치면 알지 라고 웃으면서 어 그리고 너 가지고 있는 총기 꼭 필요없잖아 그것도 압수!라고 말하면 우리는 가만이 있지 않겠지요.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정부가 하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정말 우리가 깊이 생각해 보지 않으면 안되는 아이러니입니다.
이분은 크리스 비라는 분입니다.
전쟁참전 용사이신데 전신 화상을 입으신 분입니다.
(조금 뚱뚱하신 분이예요^^)
많은 미국성전 식구들도 총기소유쪽에는 전혀 문외한이기 때문에 낯설어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참아버님께서 미국에 워싱턴 타임지를 통해서 지키고 세우시고자 하셨던 가치를 진정으로 지키는 사람들이 누구냐라고 들여다 보면 미국의 자유와 헌법의 수호를 위해서 진정으로 싸우다가 죽을 수 있는 사람들이 누구냐 라는 질문에 대답은 너무나 자명합니다.
그러므로 많은 성전식구님들이 총기사격장에 나가시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시고 있는 것도 압니다 . 그것은 좋은 일이지요.
제가 항상 총기소유에 대해서 말을 하자 동양인의 목사가 왜 이렇게 총기소유에 대해서 열정적이냐 라고 물으면 저는 저희 아버지는 북한 공산주의 강제 수용소에서 수감되셨다가 해방되셨으며 저도 사실은 (인종적으로는 )북한 사람이다 라고 말을 하니 사람들은 정말 잘 이해가 된다라는 말도 했습니다.
이분들은 인터넷 신문을 하시는 분입니다ㅣ.
인터뷰를 하고 책도 전달해 드렸습니다.
한번 펜실베니아에 취재를 오겠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보시는 분은 시노비라는 특수부대 경찰인데요, 유명하시는 분이고요.
이분은 펜실베니아의 경호 총기훈련학교를 운영하시는 분입니다.
이번에 이분과 연결하여서 일을 해보기로 말했습니다.
유대인이시고 유대인들의 총기소유를 훈련하시는 분입니다.
이번에는 산 사자 사냥에서는 사자는 잡지 못했지만 참가인인 형님과 참아버님을 회상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조용한 자연안에서 형과 제가 우리가 어떻게 참아버님을 모시고 이 광야까지 나오게 되었는지를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산사자 발자국인데요.
발자국이 여기 저기 있었지만 모습을 보이지 않았네요.
아침을 이렇게 밖에서 차렸습니다.
이 사진을 보니까 배가 고픈데요.
오늘의 리마는 "하나님 안에서 강하라"라는 말씀입니다.
(리마의 구절이 어디서 나오는지 듣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세상은 남성들에게 약해지라고 말합니다.
강한 남성은 좋지 않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남성들을 약하게 만들고 마치 약한 남성들이야 말로 진정으로 멋진 남성인 것처럼 올립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강한 남성들은 하나가 되어서 주님의 강한 여성들과 함께 이 나라를 지켜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리마는 디모데 후서 2장 1절입니다.
1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건하라
라는 말씀입니다.
사탄세계는 남성들에게 강건하지 말고 여성화되라고 말합니다.
가정연합은 한씨어머니가 타락하면서 사탄세계와 완전히 영합이 되어버렸습니다.
사탄세계가 가는데로 손을 잡고 춤을 추면서 가고 있습니다.
소원성취서를 목표만큼 하지 않으면 인사이동을 하겠다는 둥 목표를 달성하지 않으면 천국에 갈수 없다는 등의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매주 사람들이 성전으로 옮겨오는 상황을 봅니다.
이제 가정연합은 강제로 명령을 하여서 천국에 가지 못하니까 돈을 내라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한씨어머니의 타락을 우리는 정말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합니다.
이번에 차에서 운전을 하고 오면서 퀸이 천일국의 모든 여성들이 사탄권력과 명예와 돈을 따라가면 어떻게 여성이 타락을 하게 되는지를 한씨어머니를 통해서 여실히 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한씨어머니는 너무나 중요한 타락한 여성의 견본이 되었기 때문에 여성들이 하지 말아야 하는 선택의 끝장판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한씨어머니는 드라마를 통해서 받은 많은 패미니즘의 영향은 결국 참아버님의 지위를 도둑질해서 자신도 직업여성이 되어보고자 했던 것입니다.
아이들을 낳고 기르는 것은 별로 가치가 없고 전 교회를 장악해서 자신이 교회를 좌지우지 하는 것을 해보고 싶었던 것입니다.
자신의 안방으로 들어오는 그 패미니즘의 프로퍼겐다를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흡수했다는 것입니다.
직업여성들만이 진정으로 가치가 있습니까? 여성들이 어머니로 일을 하는 것은 진정으로 가치가 없습니까?
현시대의 여성들은 너무나 많은 사탄적인 패미니즘의(베티 프리데인)의 사상을 받아들이고 그것이 당연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꼭 사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특히 6살까지는 어머니의 관심과 지대한 사랑이 너무나 아이들에게는 절실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성경에서는 매를 아끼면 자식을 망친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3살정도까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3번 경고시스템을 통해서 훈육을 할 수 있습니다.
저의 부인은 아이들이 어렸을 때 아이들을 매로 때리기도 했지만 (제가 지적을 했을 때 자신도 깊이 느끼고 때리지 않았습니다. 아마 첫째가 6살 정도가 된 것 같아요^^_) 저는 한번도 아이들을 때린 적이 없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훈육을 위해서 아이들을 때리는 것은 (아주 어렸을 때를 제외한다면) 기본적으로는 반대입니다.
아이들에게 큰 상처를 남길수 있기 때문에 찬성을 하지 않는 것이지요.
만약 아이가 어리다 하더라도 아이에게 설명을 하고 왜 아이가 엉덩이를 맞는지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아버지가 강하다는 것을 아는 것은 중요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아버지가 강하다는 것을 아이들을 화가 났을 때 때림으로써 증명하려고 하면 그것은 아이들에게 강한 자들은 약한 사람들을 때려도 된다는 메세지를 가르치게 됩니다.
우리는 지금 영적인 전쟁을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러한 영적인 전쟁에서 잘 싸울 수 있도록 아이들을 잘 지도해 주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자신 스스로 맞는 것을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모데후서 2장 3절에는 그런즉 너는 예수 그리스도의 훌륭한 군사로서 고난을 견뎌내라고 말합니다.
4 전쟁에 임하는 자는 아무도 이생의 일들에 얽매이지 아니 하나니 이는 자기를 군사로 뽑은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저는 저의 가정환경을 절대 폭력적이고 두려운 곳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많은 무술 기술로 그렇게 하고 싶었다면 할 수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저는 아이들이 잘못을 했을 때 아이들을 불러서 아이들과 대화를 통해서 풀어나갔습니다
아이들에게 다음주 스케줄이 무엇이 될 것인지 또한 어떠한 일이 일어날 것인지 설명도 해주어 왔습니다.
물론 아이들이 그것에 익숙해져서 제가 미리 알려주지 않으면 불평을 하길래 갑자기 가족 일정이 생기면 그것도 넘어가는 것이라고도 해주었습니다.
지금 퀸은 좋은 어머니가 되었지만 만약 아이들을 때리던 옛날처럼 지금까지 행동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제가 아이들에게 무조껀 잘해주고 다 들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필요하다면 (제가 부인에게 아이들을 때리는 것을 그만하는 것을 말했듯이) 어려운 말도 하고 해야 하는 것은 확실하게 푸시도 합니다.
그래야만 사람들이 성숙해지고 자라기 때문이지요.
단박에 좋아지는 것도 아닙니다. 천천히 인내를 갖고 아주 조금씩 나아지지요.
오늘 리마처럼 마치 우리가 군인인 것처럼 주님께서 훈련하시고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을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
또한 남편은 부인도 하나님의 왕국을 지킬 수 있는 강건한 여성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남편의 역할입니다.
사탄을 싸우는데 리본과 망상적인 사랑으로 되겠습니까? 아니겠지요.
부인들을 하나님의 왕국에 강건한 군사로 세우는 것이 정말로 중요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3 그런즉 너는 예수그리스도의 훌륭한 군사로서 고난을 견뎌내라
4 전쟁에 임하는 자는 아무도 이생의 일들에 얽매이지 아니하나니 이는 자기를 군사로 뽑은 자(주님)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그냥 기도의 용사뿐만 아니라 전사처럼 하나님의 왕국의 전쟁에서 싸울 수 있는 힘도 동시에 길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목자장을 따라서 목자가 된다는 것은 그냥 쉽고 좋은 일만은 아닙니다.
사탄의 세력이 틈타지 못하게 하는 가장 좋은 대비는 하나님의 말씀 철장과 실제의 철장으로 우리는 무장하는 것입니다.
크리스천은 절대 약하디 약한 종교가 아니었습니다.
주님은 자신의 목숨까지도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내주신 가장 담대하디 담대한 전사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러한 영적 전쟁에서 싸우 이겨내기 위해서는 우리가 진정으로 전사의 용사의 마음가짐을 가지지 않으면 안되겠습니다.
작년에 있었던 철장 축복식은 전세계를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전세계의 미디어가 저희에게 몰려 왔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일반 시민들의 총기소유가 무엇일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올해는 철장 축제가 있는 해입니다.
우리가 따라야 하는 것은 성경의 말씀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깨어있어 하나님과 함께 서서 앞으로 나가는 하나님의 용사가 되십시오.
훌륭한 군사가 되어서 고난을 견뎌 이겨내는 사람이 되십시오.
네 마음을 다하여 주를 신뢰하고 네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네 모든 길들에서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며 그가 네 길들을 지도하시리라
(장언 3장 5절~6절)
이번에 저희가 참아버님의 말씀을 수호하기 위해서 참어머님과 영합을 하지 아니하고 모든것을 뒤로 하고 광야로 나왔다는 스토리를 들은 한 밖의 사람인 유럽인이 "와 그것은 대단하군요"라고 말했습니다.
저의 부인도 만약 제가 이 길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자신도 아마 가정연합과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이번에도 고백을 했습니다.
저의 부인이 권력이나 돈보다 더 저를 더 사랑한 것이 정말 귀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그것에 대해서 깊은 회개도 했구요.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오늘 조금 길었지만 리마를 마무리 해볼까 합니다.
제가 없는 동안 팀 엘더 본부장님께서 거의 3주동안 킹의 리포트를 사수해 주셔서 다시한번 더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지금 몸이 좋지 않아서 (암이 재발하셨습니다.) 킹의 리포트에 출현을 못하고 있지만 지금 스티디오 밖에 오신 리사씨를 위해서도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용사로써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미련없이 갈 수 있는 각오가 다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까지는 우리는 낙담하지 않고 강건하는 주님의 용사로써 앞으로 나갈 것입니다.
내일 또 킹의 리포트에서 만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리사씨가 돌아왔습니다. ^^
리사: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와 정성으로 제가 휠씬 나아졌습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돌립니다.
오늘 2대 왕님께서 직업여성과 전업주부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저는 어머니야 말로 가장 숭고한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성이 하고 있는 직업이 너무나 달콤하고 반짝반짝하게 보이게 하는 패미니즘은 여성들을 결국 남성들에게 종속시키게 한다고 믿습니다.
어머니라는 것은 여성들의 깊은 정체성과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팀 엘더 본부장님: 예, 또한 오늘 2대 왕님께서는 라저 스톤의 집을 침입한 것에 대해서 그것이 얼마나 부당한 대우였는지를 (27명의 특수 경찰들이 집을 기습했었지요 ) 말씀하셨습니다.
(그 당시 CNN은 그 정보를 벌써 수집해서 그 기습현장에 있었습니다.
라저 스톤씨의 변호사도 모르는 일을 참 어떻게 CNN이 알았을까요?)
최근 미국에서 불거지는 문제중에 하나는 낙태문제인데요.
리사씨: 항상 좌파 민주당들은 KKK(백인 우월주의)가 죽인 흑인의 숫자와 비교한다면 이 플랜트 패런트후드라는 낙태시술소가 합법적으로 세금을 받으면서 죽인 흑인들의 숫자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코모 뉴욕시장은 낙태를 전면적으로 지지하면서 그에 반대를 하여서 그의 반대의사를 밝힌 한 목사가 글을 올리려고 하자 그의 글이 검열이 되면서 패이스 북에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기사를 쓴 분은 그 목사의 글을 자신의 기사에 올렸습니다. )
임신은 초기 중기 후기로 나눌수 있는데요.
3개월 3개월 3개월의 순으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
이번에 코미 뉴욕시장이 임신후기에도 낙태를 할 수 있는 허락이 되어있는 법안을 통과했는데요.
(그 목사님의 글을 읽고 있습니다. )
나는 뉴욕을 사랑하고 뉴욕을 자랑스럽게 생각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결정은 절대로 올바른 것이 아니며 저를 뉴욕에 사는 시민으로써의 긍지를 완전히 땅으로 떨어뜨렸습니다.
완전히 아이의 형상을 하고 있는 임신 후기의 아이를 낙태라니요.
이것은 진정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이 편지가 패이스북에서 검열되어서 올라가지 못한 것입니다.
ㅎㅎㅎ 이것은 정말 말이 되지 않는데요.
저희 킹의 리포트도 철장 축복식 후에 라이스 권한이 검열되었었지요.
그러면서 그 이유가 스펨이라고 헛소리를 했던 것과 같은 맥락인가 봅니다.
(보수이기때문에 검열하는 것이지요)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인포워즈의 기사를 하나 가져왔습니다.
미국의 도덕이 사탄주의와 사회주의로 얼룩지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미국의 건국아버지 벤자민 프랭클린은 건강하고 뿌리깊은 도덕이야말로 한 나라의 방향을 결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미국이 창건 될 때만 해도 종교의 자유 종교에 정부가 개입하지 않는 자유의 보장이 되었습니다.
기독교에서 건강한 사회의 기반이 되는 가정이 나오고 사회가 나오는 것을 확신한 미국 창건 아버지들은 정부가 종교에 개입하는 것을 반대했지요.
지금은 정부가 카톨릭에게 국민 세금을 주어서 운영을 도와주는 형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도덕이 무너지고 있다는 반증속에는 미성년자들의 성매매와 인신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지금 트럼트 벽을 놓고 한창 공방이 워싱턴에 이루어지고 있는 지금 멕시코의 국경을 넘는 사람들 가운데 아이들을 납치해서 국경을 넘으려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번에 민주당은 2019년에 아이를 데리고 멕시코 미국 국경을 넘는 사람들을 이유불문하고 국경을 넘게 해주어야 하는 법을 상정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아이들의 납치를 오히려 장려하는 꼴이 될 것입니다.
벌써부터 작년 대비 올해에는 아이를 데리고 국경을 넘으려는 사람들이 200%가 늘었습니다.
이것은 진정으로 이 난민들을 돕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을 납치해서 일단 국경을 건너고나서 그 아이들을 미국내에서 인신매매로 팔아넘기는 일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데 그 일을 더욱더 비일비재하게 만들겠다는 심산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사실 성매매와 인신매매의 온상지는 워싱턴 수도이며 할리우드가 아닙니까?
캘리포니아의 민주당 상원의원인 다이에나나 다른 좌파들은 자신의 공급책을 확실하게 하고 싶은 모양이지요.
(쉬어가는 시간)
한 성범죄자가 새벽에 한 집에 침입을 했다가 총을 2발 맞고 도망을 갔습니다.
이 모든 일은 경찰이 오기전에 일어났는데요.
범인이 이렇게 2발을 맞고도 도망을 가는 것을 보니 그 집주인도 좀 더 사격훈련이 필요한것 같네요.
마크론은 올해 5월 26일 국민 대선거를 해서 노란 자켓시위에 대해서 찬반에 부치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직 국회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마카론은 국민대선거에 대해서 확고한 모습입니다.
제 (팀엘더 본부장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프랑스가 국민대선거까지 가지는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2018년의 중간선거에서 총기소유를 지지하는 그룹들이 쓴 예산보다 총기소유를 반대하는 그룹들이 쓴 돈이 거의 30%가 더 많다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피츠버그시 유대교회당 총기난사사건 후에 피츠버그시장은 완전히 드러내어 놓고 총기소유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시카고 교회 총기 난사사건만 보아도 옆집 청년이 AR-15을 가져와서 범인을 잡았었는데요.
왜 시민들의 총기소유를 권장하여서 다시는 피츠버그시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시민들이 안전하게 은닉휴대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북 텍사스에서 60세 난민이었던 자가 11살의 미성년자를 임신을 시켰습니다.
14살짜리의 여자아이도 지속적으로 강간을 했던 것으로 나왔습니다.
2018년에 또한 그 11살이 아기를 낳았습니다.
이 범인은 불법으로 미국에 들어와서 미성년자들을 타겟하여서 성범죄를 자행해 왔습니다.
이런 자들은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그냥 연자맷돌밖에 답이 없습니다.
우리는 문제해결에 있어서 상식과 사실통계를 보면서 결론을 내리는데 좌파들은 그 부분에서 완전히 결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국경수비대원이 불법으로 국경을 넘은 차량을 스톱하다가 그 차량에 치어서 죽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민주당요원들은 총기의 규제만 하면 미국의 모든 범죄가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지요.
냉전 때 맺었던 미국과 러시아의 국가 간의 협약을 이제는 업데이트가 할 필요가 있다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을 놓고 중국은 뭐 그럴 필요가 있냐하고 말했지만 확실히 중국의 입장에서는 미국과 러시아가 냉전 때처럼 싸우는 것이 더욱더 좋겠지요.
리사씨: 민주당은 더이상 힐러리 카트의 의존하지 않고 버리겠다고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팀 엘더 본부장님: 그것은 사실 나쁜 소식인데요. 저는 힐러리가 다시 트럼프에 지는 것을 보고 싶었는데 말이지요.
하나님의 왕국에서 이루어진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함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