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King's Report! 05/08/2017
안녕하신지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요한복음 8장 31절입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라는 내용입니다.
요한복음 8장 31절에서 34절입니다.
트럼프 정부는 목사가 강단에서 정치적 발언을 하는 것에 대해 느슨하게 대처하겠다는 대통령에 최근에 사인을 하였습니다.
사실 가정연합은 참아버님 참아버님의 후계자 참아벨과 참가인 모두를 지워버렸습니다.
하지만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온 성전 식구님들은 참아버님의 말씀 안에 거합니다.
참아버님의 말씀권에 거하기에 그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도덕경을 저는 참 좋아했는데요.
대학 때는 1과를 거의 중국어로 외울 정도였습니다.
말할 수 있는 도는 벌써 영원히 존재하는 도가 아니다.
명명할 수 있는 이름은 영원히 존재하는 이름이 아니다.
도덕경의 1번째와 두 번째 줄의 내용이 대충 그렇습니다.
이 방송을 보시는 중국어권 식구님들은 잘 아실 텐데 하시면서 잊어버리신 중국어 오늘 생각나시나 보네요^^
두보 시인의 아름다운 시라고 합니다.
고향을 그리워하는 내용이라고 하시네요. 아름다운 시이겠지요~
제가 한창 중국어를 배울 때는 중국 무도복 입고 이 시를 외우고 했었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말할 때 주님과 관계를 가질 때 그곳에 능력이 있습니다.
유대인에게 '너희는 사탄의 자손이다'라는 말이 유대인에게 얼마나 모욕적인 말인지 모르실 것입니다.
자신들은 아브라함의 자손들인데 예수님께서는 너희의 아비가 마귀가 말씀하시니 그 당시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유대인들의 충격은 상상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주님이시니 그들에게 말씀하시네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라고요.
강 회장님의 말씀이십니다. 누가복음 17장 33~35절입니다.
한국은 막바지 선거 운동 때문에 많이 바쁘시지요?
참 지금 상황도 보수 측으로 보면 기적적인 상황이긴 하지만 한미동맹을 지지하는 대표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아주! 아주! 아주!!
요즘 제가 건강관리의 일환으로 하고 있는 조식 금식이 있는데요.
음식들은 완전히 소화가 되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특히 고기는 12-16시간이 지나야지 완전히 소화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대인들의 식습관을 보면 소화가 제대로 되지 않았는데 계속해서 음식을 밀어 넣는 형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하루의 8시간 동안만 음식을 먹고 그 외의 시간에는 16시간은 몸이 음식을 소화하도록 그냥 두는 것입니다.
물론 흰밥이나 흰 파스타와 설탕 간식은 먹지 않도록 권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몸 안의 인슐린의 레벨을 불안전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버터나 올리브유나 코코넛 오일 등 좋은 지방을 먹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16시간 동안 음식을 몸에 넣지 않으므로 몸이 쉬고 소화가 완전히 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것입니다.
제가 이제 3~4일 정도 되었는데요. 몸이 아주 좋게 느낍니다.
어제 저녁을 먹었으니까 아직 그것이 소화되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아침을 금식으로 먹지 않고 점심에 더 많은 야채를 먹는 것입니다.
케일 브로콜리 김치 등 여러 야채를 먹는 것입니다.
제가 깨어 있어도 몸이 소화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입니다.
카페인이 없는 차나 물은 많이 마셔도 괜찮습니다.
제가 이 16시간 소화를 쉬는 방법으로 식단을 조절하니 오히려 음식에 대해서 더 감사함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여러분께 알려 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어제 프랑스의 대통령이 마크론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유럽공동체에서 프랑스를 떠나게 하겠다고 말했던 마릴르 펜을 누르고 이번 프랑스 대선에서 이기게 되었습니다.
프랑스의 24%의 사람들이 이번에 투표를 행사하지 않았습니다. 프랑스 선거 사상 가장 투표 행사율이 낮았습니다.
2대 왕님은 프랑스인들이 만약 마릴르 팬을 찍으면 국수주의자 인종 종교 차별주의자로 낙인찍히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유럽공동체는 유럽공동체의 가입국에 임의대로 법을 만들어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소비에트 유니언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네일 퍼라지씨(영국의 브레그지트를 이끄신 분)는 말씀하시기를 이번에 마를르 팬이 대통령선거에서 진다 하더라도 (선거 전의 발언) 2020년의 대통령 선거에서는 승리할 것이다.라고 장담했습니다.
2대 왕님: 이번에 프랑스인들은 자신들이 이번 선거를 통해서 종이 되는 것을 선택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이슬람은 너무나 많은 자녀들을 낳습니다. 평균 8명을 낳는다고 합니다.
우리는 현대사회에서 자녀를 기르는 것은 돈이 많이 드는 일이라고 아이들이 많은 여자의 자유는 완전히 없어질 것이라고 겁을 줍니다.
하지만 가까운 과거를 보아도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농장이나 조그만 가정 사업을 하면 아이들은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또한 부모와도 굉장히 가까워집니다. 형제들이 서로 서로 성장하는 것을 도와줍니다.
사회주의가 성장하기 위해서 하는 작업 중에 하나는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를 깨어놓는 것입니다.
현대 사회는 너무나 젊은이들에게 아이들을 기르는 것은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준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잘 양육된 아이들은 부모에게 힘이 되고 득이 됩니다. 즐거움이 됩니다.
이 방송을 보시는 여러분도 여러분의 아이들에게 정치 사탄주의에 대해서 꼭 가르치시고 현실을 볼 수 있는 눈을 주셔야 합니다.
마크롱은 자신이 15세 때 40살에 마크롱의 현재 부인과 만나고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이것은 미성년자와의 사랑이 무슨 나이를 넘어선 사랑으로 포장되어있습니다.
마크롱의 부인은 25살이나 많고 마크롱보다 더 나이가 많은 아들이 있습니다.
남자가 어린 여자랑 결혼은 하면 이것은 혐오의 대상이고 (트럼프) 여자가 어린 남자랑 결혼은 하면(마크론) 이것은 로맨스이고 롤모델이라고 취급되는 것은 모순입니다.
마크론 부인은 40살 당시 결혼은 했고 3명의 자녀가 있는 상태였습니다.
이러한 여성이 프랑스 여성들의 영부인으로써 롤모델이 된다는 것은 프랑스가 도덕적으로 더 무너지는 상태를 만들 것입니다.
미셀 부베씨의 프랑스 파리의 현지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프랑스의 주류언론은 마릴 르 펜을 반대했습니다.
주류 언론은 마릴르 펜을 극심하게 내놓고 비방하면서 유럽공동체를 탈퇴하면 경제가 나빠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마크론이 당선된 %는 66.6이었습니다. 요한계시록의 666인 짐승의 표식과 같습니다.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마크론은 당선 연설을 했는데요, 루브르 박물관 앞에는 미라미드 조각상이 있기도 하지요.
마크론은 유세 동안 동성연애자 잡지에 웃통을 벋고 커버 모델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마치 할리우드 스타처럼 색스 어필을 하면서 많은 잡지의 표지를 장식하면서 우민화된 프랑스 국민들의 표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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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번에 프랑스가 마릴 르 펜이 대통령이 되었다면 유럽공동체는 파괴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 사진을 한 번 보십시오.
미스터리 새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제 카메라로 찍었습니다. ㅎㅎ
이번 선거에 마릴르 팬이 되지 않았다고 해서 끝인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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