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5/05/2017

무지개 | 20170505214953

Welcome to the King's Report! 05/05/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요한계시록 8장 12절입니다. '일곱개 봉인 중에 네 번째 트럼펫' 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는 초자연적이고 기적적인 사건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아직 재림주님이 오시기 전에 주님께서 오실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하는 것을 요한계시록에서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종족적 메시아의 면류관식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한 성전 식구님께 목소리가 들리기를, '너는 너의 자리에 앉아라'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아 3대 왕권을 청와대에 모시기를 원하시는구나'라는 것을 깨닫고. 그러나 자신은 청와대에 들어갈 수 가 없는데 어떻게 하나라고 고민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합천에 청와대 영화 세트 공원이 있다는 지혜를 주셔서 '아! 그곳에서 상징적으로 마크로 코스모스적으로 하면 되겠다' 고 결정하고 당장 부부가 그곳으로 가서 참아버님의 존영과 3대 왕권을 모시고 억만세 3창을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다 인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영국의 필립 왕자입니다. 
​이 사람은 자신이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자신은 무서운 예방접종 백신으로 태어나서 인구감소에 이바지하고 싶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그것은 사탄적인 발언입니다. 일반 사람들의 삶을 하찮게 여기고 목숨을 값없이 죽이고 싶다는 관점인 것입니다.
​권력을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판 사람인 것이지요.
​우리가 종족적 메시아로써 자신의 위치에 설 때 이런 사탄적인 왕권은 설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왜 나치이즘만큼이나 혐오되지 않는가? 라는 제목입니다.
​첫 번째 이유는 공산주의의 대한 무지입니다.
​공산주의의 대학살에 대한 역사를 학교에서는 가르치지 않습니다.
​두 번째는 홀리 코스트의 유대인 대학살은 아기 여자 남자를 가릴 것이 없었다.
​세 번째는 독일은 홀리 코스트에서 회개하는 입장에서 사죄를 하고 역사에서 다시는 되풀이되어서는 안된다고 가르치지만 러시아 중국은 자신의 대학살의 레닌과 모택동을 대 학살자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네 번째는 본래 공산주의자들은 자국민을 대 학살하나 홀리 코스트는 유대인 등 다른 민족을 죽였습니다.
​다섯 번째는 공산주의 들었을 때 좋은 소리 같지만 나치이즘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공산주의가 자행한 대학살과 만행은 역사 속에 묻혀 있습니다.

​이것은 좌파 데모의 현장입니다.
​거의 베타 남성들을 볼 수 있지요.
​자신들이 왜 좌파를 믿는지 논리도 없고 어린 시절부터 부유하게 산 백인들입니다.
그저 욕설을 지껄이고 쇠뇌를 당한 좌파의 아이들입니다.

​트럼프를 지지하는 쿠바인입니다. 쿠바는 공산주의 국가입니다.
​공산국인 쿠바는 한때 의료보험이 무료였습니다. 지금은 너무 오래 병원 치료를 기다려야 하니까 의료진료가 결국은 사람들이 돈을 내고 치료를 받습니다.
​쿠바 사람들은 미국이 나쁜 나라라고 정부로부터 배웁니다. 

하지만 아십니까? 쿠바 사람들은 한 달에 만 원으로 살아갑니다. 이것은 미국의 삶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쿠바의 공산주의는 그저 문서상에서나 아름다운 것입니다.
​사회주의는 거짓말입니다.

​나이젤 퍼라지는 공개적으로 마릴라 팬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일요일에는 프랑스 대통령 선거가 있을 예정입니다. 
​주류 언론들은 마크 롱이 벌써 프랑스 대통령이 된 것처럼 굽니다. 마크 롱으로 모든 잡지가 도색되어 있습니다.

알렉스 존스씨와 란 폴씨의 인터뷰입니다.
​란 폴씨가 볼 때, 트럼프의 외교정책에는 너무나 일관성이 없습니다.

​당선 전에는 위키리크를 자신은 좋아한다고 했었는데 당선 후에는 위키리크의 어센지를 감옥에 넣어라라고 말해서 트럼프 지지자들을 당혹스럽게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상황에 따라 사업처럼 러시아에 대한 입장을 바꾸고 정책의 방향을 바꾸는 것은 위험한 것이라고 저(란 폴)는 생각합니다.
​문제를 제기하는 것을 그저 부정적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진실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문제를 제기하고 진실을 얘기하지 않으면 그 문제의 해결점을 결코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 결국은 긍정적인 것입니다.
저(란 폴)는 트럼프가 작은 정부를 지지했다면 작은 정부를 트럼프 정권이 고수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부는 그 성격 자체가 계속 늘어나고 싶어 하기 때문에 이런 이런 곳에서 자금을 쓰고 싶다 등 할 것은 자명합니다.

저(알랙스 존스)는 여러 곳에서 협박과 소송을 받고 있습니다.
​뉴욕 연방은행에서 조지 소로스 재단에서 소송을 받았는데요. 항상 받았던 협박과는 그 수준이 셉니다.

왜 이렇게까지 그들은 두려워하는 것일까요?
​결국은 대체 언론의 자유를 묵살시키고 자신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서지요.
​대부분은 주류 언론들은 저희에게 조용히 와서 얘기하기를 우리는 당신에게 악의가 없다. 하지만 위에서 그렇게 하라고 시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당신을 공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보이지 않는 제3의 정부 권력자들의 세력이 얼마나 깊은지 무섭습니다.

찰스 크라휴먼은 오바마케어의 개혁은 7년 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왜냐 하면 안타깝게도 공화당 의원들까지도 지금 현재 의료 보험이 시장 경제에서 국민들이 식품을 사듯이 결정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것처럼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 경제에서 의료보험도 경쟁이 있어야지만 의료보험 가격이 더 낮아지고 더 좋은 서비스를 시민들이 받을 수 있습니다.

​북한의 7가지 실상라는 기사입니다.
보시다시피 북한에서 김정은 혼자만 아마 비만이 있을 것입니다.
​자신이 죽이고 싶은 사람은 자신의 임의대로 죽이는 김정은입니다.
​기독교는 자신의 신앙을 표현했다는 이유로 불도저로 밀려서 죽임을 당하는 곳이 북한이다.
​북한은 한때 제2의 이스라엘이라고 불릴 정도로 기독교가 성했던 곳이었다.
​김 가를 중심으로 세워진 북한은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기독교를 억압하여 왔는데요. 특히 성경은 북한을 전복하려는 서구의 위험한 무기라고 북한은 규정합니다.
​모두 다 잘 사는 나라가 북한이라고 선전하는 정말 말도 안 되는 나라입니다.

​장애인 아이가 태어났을 때, 보통 부모들은 자신을 심하게 자책하고 탓하거나 다른 배우자를 탓하고 싸웁니다.
​하지만 주님의 관점에서 보면 다릅니다. 

이 아이는 (장애아기이지만) 하나님께서 나에게 믿고 주신 선물이다.
어떤 아이도 기를 때 쉬운 아이는 없다. 

이 아이를 통해 주님께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계획을 가지고 이끌어주신다.라는 것을 믿고 아 그래서 낙태하지 않은 것이 감사하다.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주님의 따라가는 크리스천의 삶인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도 천사장들이 참아버님의 말씀을 왜곡해가지고 자신의 입맛에 맞게 바꾼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낙태에 대해서 말씀하신 비디오를 보면 너무나 자명한 일입니다.

​북한의 사회는 힘이야말로 정의라는 말이 현실화되어있는 사회입니다.
​항상 굶주림에 허덕입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밥을 먹을 수 있을까가 항상 머릿속에 가득합니다. 쥐를 잡아먹는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의 병원에는 깨끗한 물조차도 없습니다.
​북한 주민들은 북한의 신분제도인 카스트제도에 묶여서 태어납니다.
​당에 충성하는 사람들의 자녀들은 더 좋은 직업을 가지게 되고 더 나은 삶을 살게 됩니다.
​이것이 공산당의 사회주의의 현실입니다. 평등하다고 말하는 것은 다 거짓말입니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공개된 정부 문서의 일부를 보면 기독교인들과 애국자들은 나라의 해를 가져오는 국내 테러리스트라고 규정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어이없는 일이지요.
​잘못된 영화를 북한에서 보면 사형을 당할 수 있습니다.
​미국 영화를 봤다든가 한국 드라마를 봤다거나 성경을 가지고 있다거나 한다면 사형을 당할 수 있습니다.

​인종 차별주의가 심한 북한입니다. 흑인은 한번도 북한에서 산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바마 대통령을 '거친 말을 내뱉는 악마 같은 원숭이다'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한 레스토랑에서 총격 사건이 있었는데 총기를 소유한 시민들이 이 사건을 막고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 레스토랑에 총기 소유를 한 시민들이 없었다면, 너무나 많은 사상자가 났을 것입니다. 

레스토랑에 앉아서 밥을 먹던 사람들은 자신의 주변이 한 사람 한 사람씩 총에 맞아 죽어 나가는 것을 보아야 했을 것입니다.


​지금 보시는 오렌지 울타리는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이곳은 언론의 자유가 있는 곳입니다.
​그 말은 그 지역 외에는 다른 곳에는 언론의 자유 즉 내가 억울하다, 내가 이러이러하게 고한다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최근 언론의 자유가 억압을 받은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번디 목장 사건이었습니다.

​린다 사우설은 반유대인이며 이슬람교의 샤리아법을 사랑하는 여성입니다.
​이 여성은 이스라엘 군대에 돌을 던지는 어린 남자아이를 찬양하면서 '이것이 진정한 용기다'라고 자신의 트위터에 썼습니다.
​이스라엘은 다른 아랍 나라에 비한다면 훨씬 자유가 많습니다. 이스라엘이 나쁘다고 말하지만 린다 사우설이 잊어버린 것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여성들이 교육도 받고 운전도 할 수 있고 비키니도 입고 다닐 수 있습니다.

​힐러리의 지워진 36,000개의 이메일에서 FBI는 자신들은 하나도 힐러리에 대해서 잘못을 찾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하여 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