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15(화)
오늘의 성구리마는 사도행전 19장 11절입니다.
11 하나님께서는 바울의 손을 통해 비상한 기적들을 행하게 하셔서
12 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 병자에게 대기만 해도 질병이 떠나고 또한 악령들도 그들에게서 나가더라
19 또 마술이 행한 많은 사람도 그들의 책을 함께 가져와 모든 사람 앞에서 불태우니 그것들을 값으로 계산하면 음 오만개어치나 되더라
23 그 무렵 그 도로 인하여 적지 낳은 소요가 있었으니
24 이는 데메트리오라는 어떤 은 세공장이가 다이아나를 위한 은 감실을 만들ㅇ서 장인들에게 적지 않은 수익을 얻게 하였는데
25 그가 같은 업에 종사하는 공원들을 불러모아 놓고 말하기를 "여러분 여러분도 알거니와 우리가 이 업으로 인하여 재산을 얻었는데
26 그대들이 보고 들은 바와 같이 이 바울이 에베소뿐만아니라 위대한 여신 디아아나의 신전도 멸시받을 것이며 따라서 온 아시아와 세상이 숭앙하는 그녀의 위엄또한 소멸될까 하노라"고 하였습니다.
28 그들이 그 말을 듣고 분노로 가득차서 소리 질러 말하기를 "에베소인의 다이아나는 위대하도다." 라고 하더라
(그렇게 에베소에서 바울이 쫓겨남니다/ 41절까지 읽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통해서 기적을 보여주십니다.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 병자에게 대기만 해도 질병이 떠나는 기적을 허락하십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제자들의 그림자가 그 병자들을 닿기만 해도 그 병들이 나았다고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은혜와 능력이 너무나 강하고 풍성하여서 이러한 기적들이 초대 교회에서 나타난 것이지요.
병자가 낫고 악령들이 사람들의 몸에서 떠나가는 역사가 나옵니다.
그러다가 13절에 보면 유대인의 엑소시스트(악을 쫓아내는 사람)까지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지 않는 사람) 예수님의 이름을 써서 악령을 쫒는 상황까지도 생겼다고 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악령들은 하나님을 따르기를 원하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아는 것이지요.
유대인 엑소시스트가 악령을 쫓아내려고 하자 우리는 예수님도 알고 바울도 아는데 너는 누구냐 하고 반문을 할 정도라고 했습니다.
악령들은 에수님께서 누구인지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믿음없이 써서 악령을 쫓아내려고 했던 유대인 엑소시스트는 오히려 그 악령이 그에게 붙는 일도 일어났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주님을 영접하지 않고 그 이름을 그냥 자신이 돈을 만들고 도구로 쓰려고 했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예수님의 이름이 전 유대에 알려지고 드높아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이 그 어떤 책이나 약속보다 비교할 수 없이 컸기 때문에 사람들은 마술책들을 가져와서 더이상은 이 책들은 가치가 없다고 말하면서 태웠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향한 믿음(신앙)과 열정적인 기도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영적인 능력에 완전히 적셔졌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에베소에서 바울은 일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면서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에베소에는 당시 데메트리오라는 자가 있었는데요.
그는 다이아나 여신을 모시던 자였으며 그 신전의 은감실을 만들어서 돈을 버는 자였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 시피 다이아나여신(그리스 로마 신화 사냥과 달의 여신)의 신전에서는 여자아이들의 인신매매하고 성창들을 이용해서 돈을 버는 곳이었지요.
유일신이신 하나님을 부정하고 잡신들을 숭상하면서 인간들의 헛되고 사악한 욕망을 채우려고 하던 곳이 바로 다이아나 여신들로 에배소에서는 나옵니다.
그것이 바로 에배소 시의 문화였던 것입니다.
로마에서는 동성애 소성애가 성행을 했기로 유명했지요.
철학선생과 제자들사이의 동성애도 아주 성행했었지요.
아이들을 인신매매하는 것은 아주 일반화 되어있었지요.
지금도 타일랜드에서는 아주 어린 나이에 부모가 여자아이를 사창가에 파는 일이 있지요.
다른 경우에는 어린 신부라는 이름으로 둔갑시켜서 성노예로 파는 부모들도 허다합니다.
그러다가 고대사회에서는 처음으로 아이들을 성매매하고 강간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던 문화들사이에서 하나님께서 그것은 악한 것이니 그만둘지어다 하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신전에 성창으로 인신매매로 팔려간 (생리가 시작하기도 전에) 여자아이들은 사실 성관계가 어떤 것인지 자신의 미래의 정체성이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 전혀 무지한 상태에서 팔려가서 강간당하고 유린당하면서도 그것을 어떻게 벗어날지 생각하지 못하고 짓밟힘을 당한 것입니다.
신전이라는 허울 좋은 이름 아래서 그런 일이 고대사회에서는 비일비재하게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현재 인도에서도 엘로마라는 여신을 위해서 여자 아이들을 바치고 12살정도의 여자아이들을 성창으로 바치고 있지요 )
하나님이 아닌 잡신을 섬기면 결국 사람들이 다달은 곳은 이처럼 인신매매와 어린 아이들을 해치게 되는 것입니다.
다이아나 신을 모시고 숭상한다는 명목으로 여자아이들을 사고 팔기도 했습니다.
당시의 신전들은 합법적으로 종교라는 허울을 쓰고 합법적으로 어린 아이들을 사고 파는 사창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이아나 여신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던 많은 남성들이 그것을 채우고자 신전으로 달려가고 그곳에 원해서 오지 않은 많은 어린 여자 아이들을 조직적으로 유린하는 형태의 성노예제도가 계속적으로 일어난 것입니다.
악하고 그 뿌리가 깊은 제도였다는 것입니다.
사창가였다는 것입니다.
큰 신전들이 세워지고 가짜 신들을 숭배하면서 강간과 매춘은 로마신들이 좋아하시는 허락하시는 문화다라고 가르칩니다.
이렇게 타락한 인간들에게 맡기면 똑같은 것이 되풀이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성품중에 하나는 구원자이십니다.
크레그 소이어라는 아주 독실한 기독교인이 있는데 그분이 하시는 일은 인신매매로 이러한 매춘의 일로 끌려가 갇힌 아이들을 구하는 일을 합니다.
잡신들을 숭상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일들이 허락이 되지만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는 기독교에서는 그것은 악으로 규정하고 그런 상황에 있는 아이들을 불쌍히 여기고 악으로부터 그들을 구하고자 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을 대신해서 구하는 것입니다.
천일국의 헌법에서는 이렇게 아이들을 파는 범죄를 하는 이들을 엄중히 법에 처단을 받을 것입니다.
얼마나 악의 뿌리가 깊으면 부모에게 자신의 자식을 사창가에 팔 수 있다고 허락을 준단 말입니까!!
다른 모습의 종교의 허울을 쓰고 있지만 잡신을 믿는 다는 것은 다 어찌 보면 똑같다는 것입니다.
다 결국은 다수들에게 어린 여자아이들을 조직적으로 인신매매 해서 성상납시키는 것으로 귀결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악한 자들에게는 심판자요 약하고 아버지가 없는 자들에게는 구원자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작은 자(어린 아이들)들 중에서 하나라도 실족하게 하면 연자맷돌을 그 목에 걸어서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더 낫다고 하셨습니다.
한 유명 쥬짓수 선수 에디 브라보씨는 마라화나 사용자이기는 하지만 (절대로 그의 행동을 따라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는 꽤 애국자적인 발언들을 많이 하는데요.
그도 또한 이렇게 아이들을 건들이고 인신매매하는 이들은 사형이 마땅하다고 역설을 했었습니다.
바울은 당시 에베소에서 이러한 다이에나 여신을 모신다고 하는 인신매매집단을 만나서 그들과 부딪치게 되는데요.
이러한 잡신들은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사실은 그러한 잡신들이 전혀 해를 끼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이들을 보면 그러한 잡신들이 가져오는 문화에 대해서는 완전히 둔감합니다.
그러한 잡신들은 인신매매와 강간의 문화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문화를 가져오는 것이지요.
워싱턴 타임지는 부시 대통령과 인신매매조직과 성상납의 조직이 어떻게 연결되었었는지 폭로하는 기사를 쓰기도 했었지요.
악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권력을 얻을 수만 있다면 그 모든 것을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유명하게만 될 수 있다면 자신의 몸을 팔고 포르노를 찍고 하는 것는 결국은 자신이 유명의 신을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포르노를 찍고 나서 뒤에서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줄줄 흐르는 것은 결국 하나님께서 양심을 사람들의 마음에 심어놓으셨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아시안 보스에서 만든 한 영상에서는 한때 폰스타였던 여성이 자신의 경험을 인터뷰하는 것이 있는데 그 여성은 그 경험을 말하면서도 울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은 자신이 폰스타로 산 것은 전혀 잘못된 것이 아니었으며 자신의 선택이었다(딸이 폰스타가 되겠다고 하면 처음에는 말리겠지만 나중에는 좋은 회사를 소개시켜주겠다고 말하더군요)고 말했습니다.
아직도 자신의 선택이 악한 것이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지요.
사람은 도덕을 추구하고 윤리를 지키면서 살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사업을 서로 하면서 내가 성공만 할 수 있으면 내가 돈을 더 벌고 내가 유명해 질 수만 있다면 라고 말하면서 살아간다면 부강한 나라자체는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서로서로가 약육강식으로 대한다면 모두가 폐허속에서 살 것입니다.
미국은 기독교의 문화와 윤리로 세워졌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된 것입니다.
지금 미국이 페망의 길을 걷고 있는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는 바로 문화상대주의가 팽배하면서 사람들의 윤리와 도덕적인 기준이 호모해졌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서로 서로와 사업을 하면서 정직과 신념과 신앙으로 대하면 그 사회는 부강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자신의 이득과 이익을 위해서 개처럼 서로서로 물어뜯고 죽이는 사회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는 사회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주님만이 악한 문명권에서 우리를 해방해 주십니다.
중앙조직으로 하나님과의 일대일의 관계를 말하지 않는 카톨릭 교회는 진정한 기독교가 아닙니다.
우리가 주님을 영접하지 않으면 우리는 영원토록 주님과 별개로 영계에서 살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과 함께 하십시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에 다시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저는 팀 엘더이며 오늘도 리사 엘렌슨씨를 모셨습니다.
올해는 많은 일들이 사방에서 밀려오는 듯한 느낌이 드실 수도 있겠습니다.
오늘은 영국의 테레사 메이 버젼의 브랙스트(유럽연합과 조율을 한 것이며 영국역사상 가장 최악의 조약이 될 것이라고 말하는 브랙시트 버젼이지요)가 국회에서 부결이 되는 날입니다.
오늘은 영국에서는 역사적인 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세기에 제 1차 세계대전이 있었을 때 사실 선편이 이기기 위해서 다른 여러곳에서 국제적으로 싸워야 했습니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질레트라는 면도기 회사에서 남성을 여성으로 만들려고 하는 노력의 광고를 냈습니다.
남성성은 아주 탁하고 해가 되는 성향이기 때문에 뿌리가 뽑혀져야 한다고 말하는 광고였습니다.
그 광고에서는 미투운동을 통해서 만천하에 알려진 남성의 악한 남성성을 남성들이 직시를 하고 책임을 져야 한다는 페미들의 이분법을 아주 적나라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저(리사)는 저의 남편 저의 아버지 아들을 생각하니 이러한 광고에 정말로 화가 납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은 광고의 한 장면입니다.
이러한 남성의 여성화는 우리의 문명권의 침몰을 가져올 것입니다.
질래트 면도기 불매운동을 해야겠습니다.
10,000명의 싫어요가 그 광고 밑에 현재 붙었다고 하는데요.
이 행보는 계속 될 것 같습니다.
남성을 남성이기 때문에 문제시 하는 것은 진실로 문제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남편을 사랑하고 성별을 남자와 여자로 만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사탄은 남성을 미워하는데 남성은 자신의 라이벌이 되기 때문이지요.
세상에 있는 모든 알파 여성들이여 다 일어나서 우리의 남성들을 위해서 목소리를 높입시다.
이 질레트의 문제가 얼마나 불거졌는지 피어스 모르건 (전 CNN쇼진행자) 까지도 질레트 불매운동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마치 나이키 케버닉이라는 사람을 이용하여서 (성조기를 불명예스럽게 취급하는 것을 마치 멋진 것처럼 행동한 사람) 나이키회사의 매출을 높인 것처럼 그런 효과를 질레트가 노리는 모양이었는데 지금 질레트 회사의 그러한 꼼수는 역효과를 내었습니다.
코미 전 FBI의 일련의 진술들을 다시 생각해보면 워싱턴 기득권들이 얼마나 썩을 때로 썩었는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투표로 선출이 된 대통령인 트럼프를 정부의 기관의 하나라고 말하는 정보국이 어떻게 치는 그러한 상태가 버젓이 우리의 눈앞에서 펼쳐질 수 있는 것입니까?
물러 특검은 지난 2년동안 트럼프를 조사를 한 결과 아무 것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뭔가를 찾을 수 있다는 실마리같은 희망을 놓을 수 없다는 심정인가 봅니다. 금광을 찾는 사람처럼 오늘은 못찾았어도 내일은 찾을 수도 있으니까 하면서 국민들의 세금을 펑펑 쓰면서 수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러시아 게이트가 나오기 시작한 이유에 대해서도 트럼프가 전 FBI 장 코미를 급작스럽게 해임한 것에 대한 복수로 나온 것이라고 이 기사는 전했습니다.
이것은 반역적인 행위이며 대통령을 향한 도전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천일국 헌법에서는 정보국이 없습니다.
감사원장님이 감사를 하는 부분은 오직 정부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한에서입니다. 일반시민들을 감사하지 않습니다.
저(리사)는 기본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많은 기밀문서들을 기밀취급을 해제하고 언론에 공개를 해야겠습니다.
힐러리가 우라늄을 러시아에 판 기밀문서부터 다 공개를 해야겠습니다.
낸시폴로시가 자신의 집앞 밖에 텐트를 친 사람을 경찰을 불러서 쫓아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난민의 수용과 포용을 말하는 그녀인데 절대로 한 사람도 자신의 높은 담의 대저택의 집앞에 한사람도 근처에 있게 할 수는 없겠네요.
국경벽은 절대 필요없다고 난리를 치는데 자신의 집앞에는 높은 담이 있군요
또한 총을 가진(그녀는 총기 소유를 금지하는 것을 주창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경찰들을 불러가지고 자신의 집앞에 텐트를 친 것을 쫓아내었지요.
캐러밴 불법난민자들이 자신들은 낸시 폴로시의 집에서 자신들을 둥지를 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나오고 있는 영상에서 나오는 이들은 불법 난민들입니다.
지금 낸시 폴로시의 집앞의 잔디에서 임시 텐트를 치고 (비도덕적인)이라고 썼네요.
경찰이 오자 한 난민여성은 "낸시폴로시는 모든 난민들은 다 환영이라고 말했는데 왜 내가 이 집앞에 텐트를 칠 수 없나요?" 라고 반문합니다.
로라 루머라는 여성은 난민들을 데리고 가서 낸시 폴로시의 위선을 폭로한 것입니다.
(아까 경찰과 이야기 한 사람은 난민여성이 아니라 로라 루머라는 언더미디어에서 일하는 분이시네요)
이것이야말로 진짜 저널리즘이네요.
한 불법난민이 임신한 여성을 칼로 찔러서 태아가 죽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한 남성이 자신의 총을 넣고 잊어버린 후에 공항을 통과하여서 일본까지 간 사건이 있었지요.
공항의 보안 시스템이 이렇게 허술합니다.
중국우주선팀은 달의 우리가 볼 수없는 다른 검은 면에 착륙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은 우주선을 쏘아 올렸지만 실패를 했구요.
(지금 드러지 리포트이 해드라인을 읽고 계십니다.)
정부와 사업이 결탁을 하면 위험한 것은 결국 그 위험이 시민들에게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지금 민주당은 정부가 임시로 닫히면서 정부공무원들이 월급을 다 받지 못한다고 난리를 치지만 오히려 이것은 저희에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정부는 어차피 너무나 비대해졌습니다.
한국의 유명 개보호소에서 다른 개들을 수용하기 위해서 200여마리를 죽였다는 기사를 전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이제 보신탕의 소비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정말 자신의 개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리고 보신 탕을 먹는 것을 하지 말라고 하셨지요.
미국에서는 연로하신 분들사이에서 마리화나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저(리사)는 뼈암 수술을 하고 10KG이 빠졌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의 의사가 부작용이 많은 여러 약품들과 마리화나중에 어떤 것이 당신의 통증을 덜어주는 것 중에 어떤 것을 할 것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사실 제약회사의 약품들보다는 마리화나가 자연적이기 때문에 훨씬 나은 선택입니다.
사실 마리화나의 통증제로 합법적으로 사용하려면 미국에서는 총기소유를 포기해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저의 총기소유를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좀더 고통이 있지만 그래도 총기소유를 빼앗기는 것보다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리사)는 마리화나를 일반 약처럼 시판을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정으로 위험하다면 술이나 담배도 사실 마찬가지가 아닙니까!!
(쉬어가는 시간)
방글라데시의 옷감 만드는 사람들이 현재 2주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이의 옷감을 만드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낮은 임금에 대해서 시위를 시작했으며 그를 방글라데시 정부는 슈류탄과 무력으로 찍어누르고 있습니다.
이번 시위로 한 사람이 죽었습니다.
방글라데시의 80%의 수출은 옷감과 관련이 되어있습니다.
미국의 월마트도 방글라데시의 큰 수요자이기도 합니다.
이 옷감만드는 사람들의 가장 적은 월급은 약 9만 5천원입니다.
이러한 임금은 세계적으로 낮은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위들은 한 나라가 경제성장이 있기 전에 일어나는 과정에 있을 때 일어나는 현상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양상은 정부와 기업들이 결탁이 되면 가장 바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착취를 당하는 상황이 생기는 것이지요.
방글라데시의 임금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6만원이었는데 이제는 거의 십만원으로 올라왔습니다.
또한 옷감만드는 일에도 만약 한 사람이 컴퓨터를 써서 옷감을 만들면 더 많이 받고 그러겠지요.
생산자들의 생산능력이 향상되면서 사람들은 더욱더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이지요.
우리가 기본적으로는 최저임금제를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최저임금이 올라가면 인력시장은 동결이 되고 사람들을 수용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일이 맥도날드에서 생겨나고 있지요.
맥도날드에서도 이제는 주문을 받을 때 기계가 받는 것이 허다합니다.
최저 임금을 올리면 회사들은 그것을 다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기계로 대처한다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저희가 인터넷에 조금 문제가 있었네요 다시 돌아왔습니다.
LA에서 교사들의 시위가 있었는데요.
이러한 교사들의 시위를 설명하는 대표는 이는 아이들을 위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학생들을 위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시위를 지휘하고 있는 사람은 이 운동은 교사들을 중심한 일어난 자발적인 운동이라고 말했지만 그 시위를 도와주고 광고를 해주는 사람들은 좌파 단체와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생명을 위한 행진, 흑인의 생명은 소중해 등등과 연결되어있는 좌파 단체입니다.
노조와 연결을 해서 공립학교선생님들의 시위를 끌어낸 것입니다.
1970년대 초까지만ㅜ해도 미국에는 교육부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지금 정부가 임시로 닫혔다고 난리치지만 뭐 그런 것이 없이 거의 200여년동안 미국 은 잘 해왔습니다.
구글회사에서도 시위가 있었습니다.
인터넷회사답게 인터넷에서 구글회사의 나쁜 회사 환경을 바꾸자라는 캠패인을 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직원들이 상사의 성희롱이나 상사의 고압적인 업무의 요구들을 참아야 한다면서 이것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면서 인터넷상의 캠패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8년에 3000여명의 성적희롱을 당한 한 직원의 사례에 분노하면서 대거 시위를 구글에서는 했었지요.
구글같은 경우는 너무나 커져서 독점기업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쪼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글같은 회사에서 회사내에 성희롱이 있고 그것을 회사가 묵과하고 있다가 들키니까 정정하겠다는 것은 구글과 같은 큰 회사가 해서는 안되는 일이지요.
트럼프 대통령의 통역사에게 푸틴과의 만남에서 그 어떠한 왜곡이 없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통역사의 소환을 요청하였습니다.
트럼프와 러시아를 연관짓고자 하는 민주당의 노력은 정말 눈물이 날 정도입니다.
오카지오는 아주 멍청해 보이지만 어떤 국회의원들이 인생에서 받는 관심보다 더 많은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오카지오는 멜러니언의 젊은 나이로 말도 되지 않는 정책을 말하지만 (무상교육 무상 주택...등등......) 그녀를 자신의 투표권을 잘 움직이고 쇼설미디어를 잘 사용하여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잘 알립니다.
초컬렛 탱크가 쏟아져서 도로를 가득찾는데요.
3500갤론의 초컬렛 액체가 쏟아졌습니다.
제(팀본부장님)가 그 곳에 없었다는 것이 못내 아쉽군요.
(팀본부장님은 단것을 좋아하신답니다 ^^)
여러분들께서도 브랙시트의 오늘 투표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내일 킹의 리포트에서 메이 테레사의 브랙시트에 대해서 더 다루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