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1/11

철장왕 | 20190111221929

The King's Report 01/11/2019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맑게 갠 영하의 온도의 전형적인 기온이겠습니다.


피츠버그주에서 최근 반자동 금지하겠다는 법안을 통과하려는 움직임이 있어서 
총기소유자들이 나와서 시위를 하였습니다.
저희도 그 시위에 참여를 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시위에는 최근 피츠버그시에서 있었던 총기난사 유대교회당 (거의 열명이 넘게 사망했었습니다.) 현장에 있었던 유대교 여성도 나왔는데요.
그 여성도 자신이 만약 그 당시 총기가 있었다면 그 사건을 막을 수 있었다면서 이것은 시민들의 자유와 권리를 빼앗는 것이라고 인터뷰를 하기도 했습니다.

인포워즈의 알렉스 존스씨가 말하기를, 최근 핵커들을 통해서 폭로되고 있는 9/11의 진상에 대한 사건 문서기록들이 누설은 결국 트럼프의 지시로 의로운 정보요원들이 움직이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9/11사태는 미국에서 미국의 나라의 운명의 기로를 바꾸어 놓은 사건으로 부시 / 오바마 / 힐러리/ 빌 클린턴이 다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알렉스 존스는 조 로건이라는 (인기 보수 토크쇼 진행자) 사람에 대해서 그가 그림자정부의 세력들과 결탁하고 특히 과거 CIA 정부요원이었던 티모디 레리라는 사람의 아들과 가깝게 지내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조 로건을 최근 저(2대 왕님)도 보면서 그가 이상한 마약같은 것도 쇼에서 게스트와 나와서 당신도 그 마약을 해보았냐 정말 그것은 멋지구나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것을 보고 저도 참으로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미국내에서도 보수이자 작은 정부를 주장하는 알렉스 존스, 브라이트 바, 줄리아 어산지, 스태판 멜라뉴, 저지 지닌 등등을 조 로건은 계속해서 공격하고 오히려 온건 보수(셔피로, 조던 피더슨 등등 좌파를 지지하기도 하고 트럼프를 전면적으로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를 보수의 새로운 얼굴로 부상시키는 일을 돕고 있다고 알렉스 존스는 말했습니다.

APA(미국심리학위원회)는 항상 자신들은 절대 정부의 요원의 일환으로 일을 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뉴욕타임지도 보도를 하였듯이 과학적 연구결과를 얻기 위해서 시민들을 고문을 가하고 있습니다.

정부기관이라는 허울을 쓰고 사람들을 혜택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말하지만 뒤에서는 국민들을 오히려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림자 정부의 기득권자들은 한번 권력을 장악하면 공산주의자처럼 절대로 그 권력을 놓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현실적으로 한번도 실행된 적이 없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임기 2년동안 기존 권력자들인 정부내부 사람들과 잘 협상을 하여서 미국의 방향을 돌리고자 하였지만 그것이 여의치 않으니 이제 결단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뒤에서 핵커들을 통해서 트럼프는 진실을 알리는 것을 착수한 것입니다.
9/11과 연관된 모든 사실과 증거를 다 공적으로 폭로하면 그 후에 사람들이 누구를 심판할 것인지를 결정하게 하면 됩니다.

사탄은 항상 자신이 이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우리를 돌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진실이 아니라는 사실에 국민들은 놀래고 그것은 처음부터 진실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또한 사람이 뼛속까지 악할 수 있는 순간을 보면 선량한 시민들은 그것을 더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의인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한 좌파이면서 여성의 프로 초이스를 주장하였던 (낙태찬성) 한 여의사가 매일 낙태를 계속해서 하면서 양동이에 가득찬 태아의 잘려진 신체 부분을 보면서 어느 순간 이것은 안되겠다 라고 생각하면서 그 아기를 묻어주기 시작했고 그 후에는 이것은 독일의 강제수용소에서 사람들을 마구 총살하고 차곡 차곡 화장해서(더이상 묻을 곳이 없어서 시체관리를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아무데나 뿌리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느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의인들이 일어나면 사탄을 절대로 이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성구리마는 로마서12장 9절입니다. 


9 사랑에 거짓이 없게 하라. 악을 증오하고 선과 연합하라 


좌파 사람들은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기 때문에 우리는 두려움에 살지 않을 것이고 세상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다는 것을 증명하겠다면서 중동나라(이슬람교권)에 가서 자전거 여행을 하면서 자신의 쇼설 미디어에 올리겠다고 말하다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최근에서 다시 한 커플이 그런 취지로 여행을 시작했다가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지금 사진으로 보시는 여성들은 같은 취지로 모로크에서 여행을 하다가 결국 집단 강간을 당하고 목이 잘려서 죽임을 당했지요.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다면 우리는 악을 사탄을 우리의 마음을 다해서 증오해야 합니다.  


조 로건이라는 자가 사람들을 보수가치로 가르쳐서 깨우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변질이 되어서 젊은이들이 듣는 채널에서 마약을 경험해본 것이 너무나 쿨한 일이었다는 둥의 헛소리를 하는것입니다.

사실 부정부패가 심한 사회와 정부일수록 국민들이 우민화 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마약을 통해서 국민들이 우민화가 되면 그 국민들은 아주 컨트롤 하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부정부패의 정부는 절대 국민들에게 철장을 약속하고 왕관을 상속해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 천일국 헌법에서는 시민들은 철장을 소유하고 절대 공산주의정부가 되지 못하도록 국민생산량의 10%이상은 절대로 세금으로 걷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천일국은 프리라이더와 사회약탈자에게는 진정으로 불편하고 두렵고 무서운 곳이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12장 

2 너희는 이 세상과 일치하지 말고 너희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써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3 내게 주신 은혜로 인하여 너희 중 가가 사람에게 말하노니 자신에 대하여 마땅히 생각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다만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에 따라 건전하게 생각하라

10 형제애로 서로 다정하게 사랑하며 서로 존경하기를 먼저 하라  

11 일에는 게으르지 말고 영 안에서 열심을 내며 주를 섬기라 


진정한 자유의 운동은 절대로 악을 악으로 대처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올 때는 악한 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바꾸시는 것입니다.  

프랑스의 혁명은 혁명을 통해서 악(루이 16세)을 악(공포정치와 나폴레옹)으로 바꾸었지요.

지금 미국의 보수들의 자유운동도 악(기존 그림자 정부 악의 세력)을 악(가짜 보수)으로 바꾸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핵커들이 누설시키고 있는 9/11의 기밀정보들은 결국 그림자 정부를 겨냥하여서 나올 것입니다. 

저희도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캠패인 때에 9/11의 진상 기밀을 누설해야 한다고 말을 했었는데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뒤에서 이것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기쁩니다. 


악은 절대 자신들에게 잘해주는 사람에게 고개를 숙이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고개를 숙이는 것같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면서 자신에게 떨어지는 혜택을 받다가 한 순간에 돌아서서 그 도움을 내민 사람을 잡아 먹는 것입니다. 


우리가 악을 악으로 이길 수는 없습니다.
독재는 절대 다른 형태의 독재로 이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큰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를 대표하여서 미국이 그림자 정부와 기득권관료들에게 빼앗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 귀족관료들은 절대 국민들을 위해서 일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제 유럽의 사람들도 이해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절대적으로 악한 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지요. 


우리는 절대 악한 공산주의 사회주의사상을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사회의 생산자와 사회의 약탈자가 어느 경제계층에도 존재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누가 진정한 약탈자인지를 파악하여서 그 적을 타파하는지에 주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회보호자들이 하나가 되어서 그 사회 약탈자들을 심판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로 악이 활개치도록 두어서는 안 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선량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케 하신 그 자유 안에 굳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라고 하신 말씀을 상기하면서 앞으로 나아갑시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 본부장과 리사 엘랜슨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빚에 대해서 한 번 말을 해보고 싶습니다. 


포월 한 연방기관 회장은 미국의 국채가 너무나 천문학적인 숫자로 쌓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사회보장제도만을 보아도 사회보장제도가 한 사람이 자신이 젊었을 때 정부에 낸 돈을 차곡차곡 정부가 쌓아서 그 사람의 노후에 다시 조금씩 죽을 때까지 돌려주는 것이 사회보장제도인데 지금의 상황은 그렇게 쌓아왔던 정부곳간은 예전에 다 없어지고 현재는 젊은 사람들이 내고 있는 세금에서 빌려서 사회보장제도의 돈을 막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국채의 경우에도 너무나 큰 이자를 내어야 하기 때문에 결국은 이자만 내다가 원금상황은 절대 꿈도 꿀 수 없는 상황이 생기고 있다고 포웰은 지적하였습니다.  

연방 정부가 계속해서 이자율을 올리는 것도 원금상황을 불가능하게 합니다.

이 기사(MSNBC) 에서는 계속해서 미국이 정부를 닫고 있으면 미국의 채권의 가격이 내려갈 수 있는 위험이 있다고도 지적을 하였습니다.  

경제학자들이 대거 불안정적인 미국의 경제의 형태를 지적하고 고치지 않으면 대공황이 미국에 찾아올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벽을 세우기 위해서 모든 방법을 동원하려고 하고 있는 데요.  

국회의 동의없이 벽을 세우는 방법을 트럼프는 찾고 있습니다. 

그 한 방법으로는 군대를 사용하여서 벽을 세우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미디어는 계속해서 정부의 닫혀 있으면 푸드 스탬프(사회복지 제도 음식을 사먹을 수 있도록 티겟같은 것을 줌) 세금 상환일 등등의 문제가 생긴다면서 백악관에 압박을 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낸시 폴로시에게 만약 민주당이 원하는 것을 트럼프가 주면 트럼프의 벽을 지지하겠느냐 하고 말했는데 그녀는 절대 국회에선 그의 벽세우기를 지지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한때 국경벽을 세우기를 지지했던 낸시 폴로시와 척슈머는 이제 트럼프를 반대하는 것인데요.
그들은 트럼프가 일부러 국가 긴급사태를 만들어서 국경벽을 지으려고 한다면서 트럼프를 비난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멕시코 국경으로 넘어온 불법난민중에 범죄자들이 있어서 미국의 시민들의 가정중에 한명을 죽인다면 그 가족에게 는 자신의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는 볼수없는 상황이 됩니다.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는 절대 낸시 폴로시는 마음이 아프지 않은 모양입니다. 


깅그리치 85세 대법관은 극 좌파이면서 가장 큰 목소리로 낙태를 지지하던 여성입니다.  
암투병도 두번 미끄러져서 갈비벼가 부러지고 등등 아주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요즘은 공식적인 자리에도 많이 나오지 못할 정도인데요.  

영계에서 빨리 불러주시면 참 좋은 일인데 말입니다.

미국에는 인종차별의 역사가 있습니다. 

특히 백인과 흑인이 따로 따로 버스를 타고 다니고 학교도 스쿨버스도 학교를 따로따로 다녔습니다. 

리사 엔더슨씨는 자신이 4학년 때까지는 흑인들과만 학교를 다녔다고 합니다.

팀본부장님께서도 흑인들과 초등학교 때부터 같이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인생에 흑인들을 처음 보았습니다.  


저는 목사아버지 밑에서 자랐습니다.
일본에서 선교사로 지내시면서 자신의 일본 선교의 대해서 보고를 하시던 아버지는 많은 다른 교회를 찾아가면서 선교사의 일의 일환으로 선교사에게 선교의 일을 하도록 자금을 지원하는 교회에 다시 가서 감사의 보고와 실적을 보고를 합니다.

그 당시 교회를 찾아가시던 아버지는 항상 잊지 않고 하시던 말씀이 있었는데요. 

그것은 "이곳은 너무나 일색으로 하얗다(백인들만 있는 교회다라는 것을 비난하신 것)"였습니다.

당시 백인과 흑인들을 인종차별에 대해서 많은 토론과 정책이 변환이 있었던 때였는데요.
저의 아버지의 그러한 말을 들은 한 교회는 저희 가정에게 주던 선교자금을 끊어버리기도 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피츠버그 시에서 200여명 총기소유시민들이 오픈 캐리(사람들이 다 볼 수있 도록 총기를 보통 허리춤에 차는 것)를 하고 반자동총기금지법 추진의 반대시위를 하였습니다.

작년 피츠버그 총기난사사건에서 총기를 가지고 있었던 사람은 단 사람 범인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대참사가 난 것이지요. 

그런데 그것에 대한 대처가 모든 시민들의 총기소유의 권리를 빼앗는 것입니다.

이러한 법안을 추진하고 있는 피츠버그 시장같은 이는 그 총기난사를 한 범인과 다른 바가 없는 저(리사)의 적입니다. 


미국을 전반적으로 보면 총기소유시민들의 숫자는 늘어나고 있고 범죄율은 낮아지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총기소유의 권리를 이해하고 있고 깨닫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한 락스타가 좌파(스노우 플레이크/ 모든 자신들에게 가해지는 비판은 혐오발언이라고 말하는 이들)들은 마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비난 혐오했다는 점을 찾아다니는 이들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젊은 사람들은 꿈을 쫓아서 살아야 한다고 말을 하네요.  

2대 왕님께서 이 포인트에 대해서 강하게 말씀을 하셨는데요. 

사실 꿈과 열정을 쫓는 것보다 기회를 쫓아서 실행가능한 직업을 선택하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젊은 이들은 아주 이런 것들에 깜박 속는 것을 봅니다.  

좌파들은 자신들을 반대하는 모든 발언들이 혐오발언이라고 말하는 데요.  

이러한 PC(Political correctness/ 정치적 옳음이라고도 번역되는 이 단어는 좌파들이 자신과 다른 정치견해를 가진 그룹들의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고 만든 것입니다.)문화는 궁극적으로 일반인들의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고 잠재우려는 숨은 목적이 있습니다.

포도리고에서 한 24살의 동성연애 옹호자 랩퍼(가수)가 살해 되었습니다. 

포도리고 섬에는 올해만 22명의 살인이 일어났습니다.  

(오늘 뉴욕에 가셔야 되셔서 철장을 팀본부장님께서 가져오시지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이신지 철장이 없다고 몇번 말씀하시네요 ^^)  

살인사건이 그렇게나 작은 섬 포도리코같은 곳에 올해만도 벌써 22건이나 일어났는데도 포도리코 정부는 시민들에게 총기소유권리를 줄 생각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포도리코정부는 총기소유법이 강하게 제지되고 있습니다.

포토리코는 기본적으로 일년에 거의 700여명이 살해되는 통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심각한 총기규제에 대해서도 포토리코의 총기소유자들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민총기소유가 그렇게 범죄를 낮추는데 효과적이지 않다면 우리는 백악관과 국회의 경찰들부터 다 총기를 뺏고 또한 할리우드 경호원들에게서부터 다 총기를 빼앗아야 하겠습니다.

그 정치인들과 배우들의 목숨이 저(리사씨)보다 중요할 수는 없는 일이지 않습니까!!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마두로가 (부정부패로) 대통령으로 재선되었습니다. 

한때 남미에서 가장 부강한 나라였던 베네수엘라는 지금 지상지옥을 방불하게 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생필품이 바닥나고 기아로 시달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마두(현재 56세 한때 버스 운전사) 차배스(1대 독재정치를 베네수엘라에서 한 사람)가 직접 뽑은 이로써 자신의 이번 대선 경선자를 처음부터 대선에 참여할 수 없도록 제지하고서는 이겼다는 것입니다.

파라과이 페루 등등의 베네수엘라의 주변 나라들은 베네수엘라에서 넘어오는 난민들에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서 중국은 베네수엘라의 석유를 의식하고 마두로에게 돈을 빌려주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의 한 22살이 여경찰이 범인에게 총을 맞아 죽었습니다. 

그 범인으로 여겨지는 혐의자도 혐의자의 집에서 (자살인 것 같습니다.) 죽은채 발견되었습니다. 

그 22살의 여경은 범인에게 총을 맞기 전에 3차의 충돌 교통사고를 수습하는 일을 하고 있다가 이렇게 변을 당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는 시민총기소유자들을 범죄자 취급을 하지만 사실 선량한 보통 시민총기소유자들은 절대로 위험한 스릴을 찾아다면서 다른 사람에게 총을 쏘아대는 무분별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오카지오(극좌파 뉴욕국회의원: 일반 모든 시민들에게 무료복지 무료교육 등등 주는것을 주장)는 이번에 자신의 선거 캠페인을 도왔던 스테프들에게 밀린 월급을 주지 않아서 연방정부에게 경고를 받았습니다.

오카지오는 비교적으로 부유하게 자랐습니다. 

웨스체스트카운티에서 자라고 보스턴 대학(가장 대학 등록금이 비싸기로 유명한 곳)을 나왔습니다

그렇게 좌파사상으로 임금 평등에 대해서 한 목소리하는 그녀인데 이러한 기본적인 자신의 공약조차도 자신의 캠패인안에서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유럽연합의 소식을 한번 들어볼까요?

오바마의 정권은 항상 유럽을 대할 때 각각 나라를 대하기보다 유럽연합을 통해서 일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트럼프정부는 유럽은 각각 한 개체의 나라로 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한 미국정치인의 장례식에서 유럽연합의 리더들은 가장 늦게 꽃을 헌화하게 되었는데요.
유럽연합은 이것은 미국이 유럽연합을 우습게 본 것이며 아주 국제사회의 실례가 되는 행위라고 얼굴을 붉혔습니다. 

그러면서 유럽연합은 트럼프 정부의 이런 행보는 결국 중국과 이란이 세계주도권을 가져가는데 일조를 하게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지 않습니까

관료주의제도를 관료주의라고 말했는데 전체주의제도를 전체주의라고 말했더니 그렇게 화가 나는 것입니다.  


제(리사씨)가 트럼프를 볼 때 참 감사한 것이 많습니다.
트럼프는 사실 별로 대통령을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는 공사현장에 비즈니스를 바닥에서부터 배우면서 사람들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얼마나 악할 수 있는지를 몸소 체험을 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악을 잘 보고 누가 사회의 약탈자인지 아주 정확하게 꿰뚫어볼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정치판에 뛰어든 것입니다. 

나라가 이 꼴로 가는 것을 볼 수 없었기 때문이지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국경벽세우기의 정책에 대해서 굳건히 자신의 신조를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CNN의 제미 코스타 앵커까지 이제는 국경벽이 효과는 있는 것 같다, 난민들의 불법국경넘기가 급격하게 줄었다. 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국경 사수팀을 방문하고 그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우리가 국경사수대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를 해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목숨을 걸고 그 곳을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지켜주기 때문입니다.   

정부의 임시폐쇄로 좌파민주당원들은 난리를 치고 나라에 위기가 있는 것처럼 얘기했지만 사실은 전혀 그렇지도 않습니다. 

공무원들이 월급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이것은 임시폐쇄가 다시 열리면 자신들이 일하지 않았던 기간의 것까지 돈을 다시 받습니다.

사실 미국 공무원의 숫자는 벌써 너무나 많기 때문에 이렇게라도 줄이는 것은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민주당의 대선주자들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데요.  

힐러리 음,,, 힐러리는 이제 좌파쪽에서도 별로 이미지가 폭망해서 승산이 없고 오히려 미셀오바마가 더 유력한 후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좌파 민주당들은 정말 많은 나름대로의 노력을 선거표를 얻으려고 안팍으로 노력을 하네요.
폭망은 인터넷 단어군요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