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1/10

철장왕 | 20190110204741

The King’s Report 01/10/2019 (목)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 날씨는 바람이 많이 부는 쌀쌀하고 흐린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 밤에는 영하의 기온의 날씨가 되겠습니다.

날씨가 이제 점점 겨울다워지는 군요.

 

최근 평화군 평화경찰훈련에 추위와 훈련하는 호흡법을 소개하고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일요예배에도 한번 소개를 해야겠습니다.

 

오늘 성경리마는 신명기 33장입니다.


1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자손을 축복한 그 복이 이러하니라

그가 말하기를 주께서 시내에서 오시고 세일에서 일어나시고 파란 산에서 비치시며 그가 수만 성도들과 함께 오셨으니 그분의 오른손으로부터 그들을 위한 불같은 율법이 나갔도다   

11 주여 그의 재산을 복을 주시고 그의 양손을 일을 받으소서 그를 대적하여 일어나는 자들과 미워하는 자들의 허리를 치셔서 그들로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하소서

19 그들이 백성을 산으로 부를 것이요 그들이 거기서 의의 희생제를 드리리니 이는 그들이 바다의 풍요함과 모래의 감추인 보배를 흡수함이니라

 

(이스라엘 지파 각각 12지파를 모세가 죽기전에 축복하고 있습니다)

 

29 오 이스라엘아 너는 행복하도다 ...너는 그들의 높은 곳들을 밟으리라

 

리마로 들어가기 전에 잠깐 퀸의 채널에 대해서 말을 하자면 여왕벌에서 라이언 퀸으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꾸준히 생각을 해본 후 그렇게 결정을 하였습니다.

 

(12지파에게 주신 축복을 12지파마다 풀어서 설명한 주석해설부분을 읽고 계십니다)

 

유다지파는 전쟁 때 가장 선두에서 싸웠으며 레위지파는 제사장의 지파로 말하고 있으며 야곱지파 (므낫세와 에브라임지파)는 주의 율법을 가르칠 것이고 아셀지파에 대해서는 자손으로 더불어 복을 받으며 그의 형제들에게 기쁨이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신명기의 마지막 장인 34장을 읽고 있습니다.

(신명기는 모세 5경중에 마지막 부분으로 모세가 약속의 땅을 앞에 놓고 이스라엘 후손들에게 고별 설교를 하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

신명기 34장을 다 읽으셨습니다.

 

저는 지난 일요예배에 이어서 (여호수아 21장을 리마로 받으셨습니다.) 이렇게 신명기의 말씀을 리마로 받은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이 되는 데요.

하나님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약속의 땅을 주시겠다고 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가나안땅에 들어가서 그 땅을 싸우고 획득했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뜻이 천사(하나님?)와 씨름을 한 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야곱이 천사와 얍복강에서 씨름을 한 후에 받은 이름이지요.

 

하나님께서는 벌써 가나안땅에 있었지만 이방신을 모시고 퇴락한 문화를 행하고 산아기를 제사에 바치는 이방인들을 다 저주하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들을 치게 하시고 이기도록 하셨습니다.

 

저희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땅을 점령하게 하셨는데요, 

재미있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찾기 위해서 전쟁을 싸울 때는 그들이 신앙을 잊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생활이 안정되면서 그들은 점점 하나님을 잊기 시작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가나안땅에 들어가고 하나님의 성전을 짓지 않았다고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자신들의 승리가 너무나 기뻐서 그것에만 만끽을 하다가 자신의 후손들을 훈련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마치 권투시합에서 챔피온이 된 사람이 챔피온이 되자마자 전혀 운동을 하지 않고 게을러지는 것과 같습니다.

 

운동계에서는 이런 말이 있지요, 

챔피온이 되는 것보다 챔피온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더 어렵다고 말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모두가 그 챔피온의 자리를 빼앗으려고 하기 때문이지요.

 

위기가 있을 때는 열심히 기도를 하고 신앙에 대해서 아주 심각한 자세를 취합니다.

암이 있다거나 자신의 친구가 교통사고로 다리를 절단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거나 하는 그런 절박한 상황이 생기면 우리는 기도를 합니다.

 

가정사기연합을 보십시오.

참가정을 한번 보십시오.

 

참아버님께서는 피땀을 흘리시면서 기도하시고 말씀을 주시고 있는데 자신이 얼마나 희생자이고 피해자이고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지를 자신의 아들딸들에게 전파하였습니다.

 

참아버님은 한씨어머니의 남편이기도 했지만 한씨어머니의 주님이기도 했습니다.

한씨어머니는 참아버님의 제자가 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참아버님께서 제자들 그 누구를 막론하고 무섭게 혼내시는 것을 수없이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제자의 입장에 있는 한씨어머니를 혼내시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저도 참아버님의 친아들이지만 참아버님을 직접 모시면서 저도 때때로 참아버님의 종같다고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참아버님께서는 저의 아버지이시기도 하지만 저의 주님이시기도 하시다는 것입니다.

 

한씨어머니는 참아버님을 신성모독할 때 저는 한씨어머니에게 많이도 사정을 하고 말렸고 참아버님께서 그것은 절대 기뻐하시지 않을 일이라고 독생녀 신학을 말렸지만 그것을 한씨어머니는 듣지 않았습니다.

제가 가정연합을 떠날 때 제가 완전히 파산하고 기어들어 올 것이라고 저에게 한씨 어머니는 말했습니다.

 

저희가 이 광야에 나와서 일을 하면서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저희처럼 기반이 없는 아주 작은 시골에서 하는 목회를 하나님께서는 철장 축복식으로 크게 축복하시고 이제 10월에는 철장 축제까지의 소식도 전세계의 구석구석까지 뻗어나갈 것입니다.

 

브라질의 볼소나로 대통령은 브라질에 시민총기소유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그것은 너무나 범죄가 성행하고 너무나 부정부패가 깊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대선 때 거의 27센티미터의 칼에 찔려서 거의 죽을 뻔했기 때문에 정확히 범죄인들이 어떠한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누구보다 잘 압니다.

 

프랑스에서도 노란 자켓 혁명이 시작되어 전세계적으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참아버님은 정말 훈련을 자신의 삶속에서 끊임 없이 하신 분입니다.

연세가 많으셨을 때는 다른 격한 운동을 하실 수 없으시기 때문에 낚시를 하신 것이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제가 쥬짓수와 격투기를 훈련하는 것을 그렇게 누구보다 좋아하셨습니다.

그때는 제가 그냥 보라벨트였는데도 말입니다.   

그렇게 자랑스러워하셨습니다.

 

쥬짓수 세계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제가 최근 블랙 벨트를 받은 것에 대해서 충격을 받는 모습을 보고 잘 이해가 되지 않을실 수 있습니다.

뭔가 학교 졸업장을 받을 것 같은 느낌인가봐 하고 생각을 하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실 그것과는 아주 다른 느낌입니다.

그 블랙밸트를 받기 위해서 (물론 블랙벨트를 받기 위해서만 훈련을 한 것은 아니지만) 저는 거의 25년이 걸렸습니다.

 

사람들이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서 피와 땀을 흘려다고 말을 하는데 사실 피가 터지고 무수한 땀을 흘리면서 검은 벨트의 레벨에 간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제가 블랙 벨트를 받은 모습을 보았다면 틀림없이 저에게 "잘했어 잘했어"하고 칭찬을 하시며 누구보다 기뻐하셨을 것입니다.

 

저는 14살 때 쥬짓수를 시작하여서 영진님을 잃고 거의 동양철학에 빠져서 공부를 하다가 신학을 공부하고 목회를 시작하면서 저는 제가 다시 무도를 공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참아버님을 다시 직접 모시게 되면서 기회가 다시 오게 되었고 정말 생각하면서 그 기회는 참아버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저의 서예선생님이시기도 하신 참아버님은 저에게 신문지에 한자와 한글을 직접 써주시고 이것을 요렇게 저렇게 써봐라 하시면서 서예를 직접 가르쳐주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제가 참아버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을 아시고 제가 불교를 공부할 때에도 제가 참아버님을 떠나지 않을 것을 확신하셨습니다.

그렇게 저를 믿어주시고 사랑해주셨습니다.

 

한 뉴욕도시의 단체가 저희를 컨택했는데요, 

자신들이 미국의 보수를 조사를 해보니 참아버님께서 진정 보수의 챔피온으로 워싱턴 타임지를 만드시고 미국의 보수 가치를 위해서 싸워오신 것을 감사한다고 하면서 저를 초청하였습니다.

 

저는 그때 벌써 샷쇼에 가는 것으로 스케줄이 잡혀 있어서 갈 수는 없지만 참아버님의 미국보수가치의 수호하려고 하셨던 몸부림을 이해하는 미국인들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 성전교회가 참아버님의 강한 보수가치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지요.

 

제가 참아버님을 직접 모시면서 다시 샌프란 씨와 훈련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조금 시간이 날 때마다 저는 샌프란씨와 계속해서 훈련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훈련하는 모습을 보시고 너무나 기뻐하시던 참아버님은 사람들 앞에서 그것을 보여주라고 하시면서 많이도 기뻐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돌아가실 때쯤에 저는 보라색 벨트였습니다.

 

미국으로 건너온 저는 혼외 자식을 낳은 인진누나가 벌여놓은 사태를 교회내에서 수습을 하여야 했고 그 당시 조조사범을 알게 되어서 (샌프란은 브라질에 돌아갔습니다.)  그분과의 인연이 시작되었고 조조사범을 통해서 브라운 벨트와 블랙 벨트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같은 경우는 브라운에서 블랙까지 간 시간이 아주 짧은 편입니다.

제가 블랙 벨트를 볼 때면 느끼는 것은 제가 훈련을 하면서 겪었던 많은 경험들과 영적 싸움들이 새록새록 생각납니다.

훈련을 하고 싶지 않을 때에도 몸을 일으키고 나아가고 정말 너무나 마음에 갈등이 있을 때에도 몸을 일으키고 나아갔던 각오와 인내를 생각나게 합니다.

 

참아버님을 모시면서 거문도와 여수에 바다파도 경보가 생기면 바다에 나가지 못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럴 때면 참아버님과 4시간에서 5시간까지도 겪투기 시합을 보면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씨름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겪투기 시합을 분석해서 이래서 이래서 이렇게 되었다고 말을 해드리면 너무나 재미있어 하시고 와와와 하셨습니다.

 

레슬링(씨름)을 한 사람은 평생 레슬링선수다 라는 말이 있는데요, 

훈련하고자 하는 저의 열정을 너무나 잘 이해하시고 같이 훈련을 하시는 것처럼 좋아하셨습니다.

 

저와 국진형님은 참아버님의 직계자녀일 뿐만 아니라 참아버님께서 자신의 유업을 맡기신 자녀들입니다.

참아버님께는 많은 자녀들 있지만 그들은 다 참아버님을 배신하였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미래를 상속해 주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문명권이 다음 세대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우리가 그 문명권을 상속받고 넘겨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에서 그냥 혈통만을 상속시켜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왕국의 문화까지도 물려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이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백성들이 그것을 하지 못함으로써 이스라엘백성들은 실패를 한 것입니다.


많은 젊은 성전가정들이 펜실베니아로 이사를 오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왕국의 문화에서 자신의 자녀들을 기르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참아버님을 모실 때 멀리서 정성을 드려드리는 것도 한 방법이었겠지만 참아버님의 방에서 아버님과 같이 앉아서 얘기를 나누면서 직접 모시는 것은 그 어떠한 방법보다 좋은 것이겠지요.

참아버님의 왕국의 문화를 그렇게 직접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그냥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같이 생활 속에서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통해서 같이 훈련을 하면서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식구님 여러분 저희가 항상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동시에 저희가 세우고 있는 하나님의 왕국의 문화가 마이크로코즘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고 개인가정으로부터 이것을 실천해 나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리마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제가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통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내일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