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 01. 07 (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흐리고 해가 잠깐 납니다.
길이 많이 미끄러울 예정입니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어제 일요예배 전에 제가 조금 아팠었습니다.
열이 조금나고 온몸에 몸살기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배를 조금 짧게 하고 빨리 천일궁에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기도시간이 되자 성령님께서 너무나 강하게 일하시면서 제가 아프다는 사실조차 제가 잊어버렸습니다.
또한 저에게 하나님께서 젊은이들을 다 불러서 같이 기도를 해주라고 하셔서 같이 기도를 한 것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결국 4시간의 예배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아무래도 오늘 내가 완전히 뻗어 자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너무나 많은 에너지가 있고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저의 딸이 음식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밖에 있는 저는 창문사이로 보이는 제 딸을 놀라케 주기도 할 정도로 저의 컨디션과 감기의 증상이 완전히 좋아졌습니다.
거의 1시가 되어도 잘 수가 없었습니다.
만약 그것이 아드레난린의 효과였다면 기도 후에 1시간 정도가 지나면 제가 피곤해져야 하는데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기도의 능력이었습니다.
제가 예배에 들어가기 전에는 아주 상태가 안좋아서 저를 보는 사람마다 저의 안색을 살피면서 괜찮으세요?하고 물었었습니다.
하지만 일요예배 후에 저에게 남은 감기기운은 콧물이 조금 있는 것입니다.
어제 밤에는 잠이 너무나 안와서 성경공부를 하고 있는 퀸과 신준을 창문을 갑자기 쳤습니다.
퀸이 너무나 놀래는 모습을 비디오영상으로 녹화를 했어야 했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드리고 참아버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기도의 역사와 능력이 너무나 강하게 내려서 정말 놀라웠습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를 해주신 분들에게도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어제 성령예배에도 젊은이들이 나와서 기도를 같이 했습니다.
사실 젊은이들은 어떻게 기도를 하는지 앞에서 나와서 기도를 하려니까 너무 어색해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젊은이들에게는 아주 순수한 신앙이 있고 사람들이 낫기를 바라는 깨끗한 심정이 있습니다.
어제 저를 본 사람이라면 제가 그렇게 오랫동안 예배를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완전히 저를 주관하시고 기도의 역사의 능력을 부어주시어서 거의 20명이 넘게 제가 기도를 하였습니다.
저의 마음은 완전히 깨끗하게 느껴지고 저의 머리는 완전히 가벼워졌습니다.
하나님께서 거의 제가 2주동안 앓았던 감기를 초자연적으로 가져가셨습니다.
젊은이들의 신앙은 아직 자라고 있고 작지만 하나님께서는 겨자씨만한 신앙도 당신의 왕국을 위해서 쓰실 수 있는 것입니다.
많은 젊은이들은 그날 처음으로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해준 날이었을 것입니다.
어제 퀸과 제가 내기를 하였었는데요, 아이들 앞에서 했는데 제가 당연히 이겼습니다.
뭐였나 하면 아기는 거의 3개월부터 도덕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인지력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너무나 놀랍지 않습니까!
3개월부터라는 사실에 저는 너무나 놀라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퀸이 그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기를 했었지요.
이 3개월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특별히 놀라운 것은 아기들이 얼마나 이른 시기부터 어머니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패미니스트 베티 프리데인같은 경우에는 여성들이 아이들을 운전하고 밥하고 빨래 하면서 이것이 인생에 다인가하고 회의를 느끼는 클릭 순간이 생긴다라고 말하면서 많은 어머니들의 삶을 망치고 불행한 것으로 몰아넣었습니다.
하지만 만약 그 여성이 그렇게 느낀다면 그 여성은 어머니로서 여성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의 뇌는 빠르게는 3개월부터 도덕적인 인지능력이 생긴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아이들과 운전 중에 아이들과 밥을 같이 먹으면서 얼마나 많은 대화가 오고가고 깊은 유대를 가질 수 있는지를 모르는 어머니이지요.
아이를 기르는 것이 얼마나 숭고한 일인지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뉴욕타임지가 예일대학에서 한 연구결과를 발표한 것인데요.
아기가 그냥 누워있는 것처럼 보여도 너무나 많은 대화와 관계형성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기는 거의 6살이 되면 논리를 소화할 수 있고 변증론적으로 다른 사람과 대화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말하지 않는 것은 여성들도 남성들만큼 폭력적이다라는 것입니다.
레즈비언 커플들의 가정폭력은 일반 남녀 커플보다 더욱더 가정폭력의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그것은 남성들만이 폭력적이다라는 일반적인 관념을 깨는 것이지요.
제가 어제 일요예배에서 저의 부인이 아이들을 청소기로 때렸다고 했는데 그것은 아니었습니다.
대나무로 때렸다고 하네요. 그것은 다른 사람이었네요.
물론 퀸이 나뻐서라기보다 자신도 그렇게 자랐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렇게 아이들에게 한 것이었지요.
성경에서는 매를 아끼면 아이를 망친다고 말하지만 매를 사용해서 말을 듣게 하는 나이는 세 살 이후로는 거의 적합하지 않습니다. (또한 매를 사용할 때 부모가 성숙하지 못해서 자신의 화와 훈육을 구분할 수 없다면 매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한 번도 때리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이 난리치고 좋지 않은 행동을 하면 3번 경고방식을 주었지요.
저의 딸이 경고를 받고 화장실의 변기에 한번 앉아서 타임아웃을 받았을 때 (거의 3 살이었을 겁니다.^^) 저의 딸이 아주 귀엽고 불쌍한 눈으로 아빠하고 저에게 화장실에서 꺼내줄 것을 호소했지만 저는 전혀 굴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문을 조금 열어주 는 것도 잊지 않았지요.
저의 장남이 5살일 때 아들을 때리고 있었는데 아들이 때리는 퀸의 막대기를 잡고 그만 때리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때만 해도 퀸은 약골이었고 너무나 놀랬다고 합니다.
그것이 큰 계기가 되어서 그 다음부터는 절대 아이들을 화로 때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저의 둘째는 자신이 맞은 기억이 전혀 없다라고 말합니다.
아이들은 부모와 잘 지내고 싶고 부모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여러가지 행동을 합니다.
부모의 관심이라는 보상을 받기 위해서 여러가지 행동으로 협상을 하기를 윈합니다 .
부모가 더 크고 더 귄위적인 자리에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부모과의 관계에서 무언가를 얻으려면 협상을 해야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사실 타고난 협상가들입니다.
만약 2살의 아이가 뜨거운 것을 만지려고 하면 아이의 손을 때려서라고 그것을 만지지 못하게 해야겠지요.
그러므로 매를 아끼면 자식을 망친다는 말도 필요한 말이지만 3살 전만 그것이 소용이 있는 것입니다.
많은 여성들이 패미니즘에 빠져서 아주 질이 낮은 부모노릇을 하면서 어머니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숭고하다는 것을 잊습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3개월짜리 아기도 도덕적인 인지력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아기라는 존재는 완전히 멍한 존재일까요?
아기의 도덕적인 감각이라는 예일대학의 연구결과입니다.
3개월짜리 아기들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을 구분할 수 있을까요?
손인형이 좋은 사람의 역할을 하고 다른 인형이 나쁜 사람이 역할을 하는 것을 보여 줍니다.
한 인형은 다른 인형을 도와주고 두번째 극에는 한 인형이 다른 인형을 밀어냅니다.
그 똑같은 실험을 6번을 보여줍니다.
실험이 다 끝나고 아기에게 어떤 캐릭터가 좋으냐고 묻자 아기의 80%가 다른 사람을 도와준 캐릭터를 골랐습니다.
한 캐릭터가 박스를 열려고 합니다.
첫번째 캐릭터는 박스를 여는 것을 도와줍니다.
두번째 캐릭터는 박스를 여는 것을 방해합니다.
80%의 아기가 선한 캐릭터를 택했다고 합니다.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그 말은 아기가 도덕적으로 맞고 틀림을 벌써 인지하고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실험은 아기가 벌써 양심안에 무엇이 맞고 무엇이 틀린지를 알고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많은 부모들은 아기들이 얼마나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알지 못하면서 아기를 기른다는 것입니다.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다음주 예배 때 이 영상을 보여주어야 겠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도덕적인 가르침이 우리의 양심에 적혀 있다는 말이 사실이지 않습니까?
만약 한 여성이 나는 누구인가 아이들을 기르면서 나는 그냥 운전수 밥하고 빨래하는 기계인가 하고 넋두리를 하고 있다면 그것은 자기 자신이 질낮은 어머니의 역할을 하고 있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적게는 3개월부터 아기들은 부모와 이만큼이나 높은 레벨로 부모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지적능력과 도덕적 판단능력이 있다는 것을 어머니가 인지하면 아이들과 어머니가 아이가 아무리 어려도 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부모가 아이를 학대하고 폭력을 사용해서 아이의 행동을 규제하려고 하면 그렇게 다루어진 아이들은 결국 커서도 정부가 자신에게 폭력적으로 무엇을 강요해도 고개를 숙이고 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부모들은 아이들이 십대가 되면 너무나 어렵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입니까?
아닙니다.
십대에 문제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어렸을 때 부모와의 관계가 형성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공교육도 한몫을 한 것으로 보이지요.
공교육은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를 망치죠. (특히 미국에서는 이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부모와 깊은 유대가 있는 자녀들은 십대가 되어서 지적능력이 더 자라고 더 높아지면 더 많은 유대를 아이들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저의 아이들과 깊은 대화와 토론을 하고 같이 훈련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들은 그냥 아이디어에 반응하지 않습니다.
원리강론이나 성경의 아이디어만을 가르칩니다.
그 말은 아이들에게는 사상일뿐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아이들을 포함) 그 사상에 따르는 결과물을 보면서 반응을 합니다 .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우상을 따라간 사람들이 어떻게 인생을 망치는지 그 사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많은 영적인 것만을 중요시 하면서 영적인 것만을 가르치면 아이들은 그것을 어떻게 삶에 적용을 해야 하는지 모릅니다.
물론 성경과 원리강론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의 말을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하나님 없이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 결과물과 말씀을 어떻게 실천하고 사는지를 알려주고 토론 하십시오.
저는 제가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을 거의 20여년(저의 첫째가 20살이니까)을 실천해왔습니다.
저의 퀸도 저와 함께 그러한 부모로서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부모로서의 역할은 제가 세상에서 해왔던 어떠한 것보다 더 숭고하고 즐겁고 더 어려웠으며 많은 지적능력을 요했습니다.
하버드에서 공부를 잘하는 방법은 다 나와있고 공부를 잘하는 것은 부모의 역할에 비한다면 근접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6세 전에 어머니가 가장 필요할 때 돈을 벌기 위해서 전화상담사로 일하고 이것저것 일하면서 아이들을 돌보지 못했다면 아이들에게 사과를 하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 아이들에게 잔소리 일색을 하고 아이들을 화로 때렸다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아이들에게 사과를 해보십시오.
그러면 아이들이 하나님을 믿는 어머니는 아버지는 이렇게 하나님이 바꾸어 주실 수도 있구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아이들의 머리를 너무나 크게 만들고 아이들이 거만하게 만들어서는 안되겠지요.
그 어떤 부모도 세상에서 완벽한 부모라는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부모의 역할에는 레벨의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격투기선수도 완벽한 싸움꾼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 선수들사이에는 레벨의 차이가 있습니다.
종종 성전식구님들 안에서도 정말 질이 낮은 어머니들이 있습니다.
또한 그 어머니들이 저의 이러한 말씀을 누구보다 들어야 하는데 그것을 피합니다.
자신을 예배시간에 더욱더 바쁘게 하여서 예배의 설교시간을 피합니다.
제가 훈련을 정말 좋아하는 이유는 훈련이 삶과 참으로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훈련에서는 내가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현실은 아주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훈련에도 레벨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도망을 가지 못하게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도망가고 피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자라게 됩니다.
여러분이 부모의 역할의 숭고함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고 부모로서의 역할을 주님의 앞에 맞게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리마는 성경의 구약과 신약의 중간이 나왔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오늘의 부모교육의 말씀을 리마로 대신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쉬어가는 시간)
안녕하십니까? 팀엘더와 리사엘렌슨씨로 킹의 리포트가 돌아왔습니다.
민주당은 오바마 때 그렇게 국경벽을 지지해 놓고 이제 트럼프정권이 되니 왜 이렇게 국경벽을 짓지 못하도록 난리를 치는 것일까요?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정부를 25%을 임시로 닫더라도 국경벽의 예산이 책정이 되지 않으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겠다고 하고 있고 민주당은 한푼도 줄 수 없다고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항상 민주당은 이 국경벽을 트럼프의 벽이다라고 부릅니다.
거의 10여년동안 미국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국경벽을 쌓는 것을 지지해 왔습니다.
오바마는 국경벽을 쌓아서 불법이민자들을 단속하자고 연설을 하기도 했습니다 .
힐러리와 척슈머, 낸시 폴로시도 국경벽을 쌓는 것을 지지했던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미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1년동안 쓰는 돈은 5빌리언 달러입니다.
그리고 트럼프는 지금 국경벽으로 5빌리언달러를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민주당원들은 트럼프를 반대하기 위해서 나라를 위험에 빠뜨리고 혼란에 빠진다하더라도 그것을 감수하겠다는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더욱더 자신의 입지를 곤고히 하면서 벽에 대한 자신의 정책을 굽히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2017년까지 거의 600마일의 국경벽을 지었고 국경벽이 지어진 곳에는 확연히 불법이민자들에게서 자행되는 범죄율이 줄었습니다.
사실 해결책은 정말 간단합니다.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범죄자들이 넘어온다면 한 쪽에다 벽을 쌓으면 그것을 막을 수 있다는 사실은 3학년도 알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민주당원들은 눈으로 하늘을 가리고 있습니다.
미디어들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부를 임시로 닫으므로 (25%) 공원에는 쓰레기가 쌓인다는 둥 사람들이 임금을 못받아서 문제라는 둥 하면서 트럼프에게 압박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휴지가 쌓이는 것은 문제가 아니지요.
왜냐하면 불법이민자들이 들어와서 범하는 범죄들은 사람들을 죽이는 것이 때문입니다.
그 데미지의 레벨의 다름을 사실 비교를 할 수 없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돌아왔습니다.
여러가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식축구경기, 골든 그로브 시상식 등등 여러 일이 어제 있었군요.
하지만 저희에게는 그런 일들이 별로 흥미를 불러일으키지는 않네요.
한 승객의 가방에서 전기 담배에서 불이 나게 되고 그 비행기를 타고 있던 130여 명의 승객들이 다 대피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저(팀엘더)도 기자였지만 기자들에게 사실 도덕심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그 어떤 나라라도 별로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3개의 다른 나라의 신문사에서 일을 해보았는데요.
거의 기자들의 성향이 비슷했습니다.
저는 기자들이 매춘부를 사는 것이 아주 성행하는 것을 보았고 성희롱도 기자들사이에서 아주 당연히 되는 것도 많이 보았습니다.
리사씨는 CBS라는 방송사에서 일한 경험이 있었는데요.
리사씨는 라디오 방송진행자들이 방송과 방송사이에 쉬어가는 시간에 얼마나 많은 험하고 성희롱의 언어가 오고 가는지 너무나 놀랐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상황이 너무나 저에게 안좋게 흘러가서 그냥 방송사를 그만두었습니다.
기자계는 너무나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술을 먹고 성상납등으로 아주 더럽게 얼룩져 있습니다.
기자들은 서로서로 특종을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있고 내가 아는 스토리를 너는 모르는 것이 돈이 되기 때문에 아주 스트레스가 높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잡아먹을 듯한 그러한 세계입니다.
인포워즈나 브라이트바나 기독교의 기반의 미디어라면 조금 다르고 윤리를 생각하는 기자계라고 할수 있지요.
진리와 진실을 알려야 한다는 책임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저(팀엘더 본부장님)는 기자로 일하면서 도덕이라는 것을 별로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바티칸 뉴스에서는 교황이 쿠바의 60년의 공산주의 정권을 축하하는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바티칸은 독재주의 정권과 아주 친근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사실 바티칸자체도 전체주의 독재주의적인 행정체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별로 놀랄 일은 아니라고도 볼 수 있지요.
교황은 쿠바혁명 60년을 축하하고 쿠바의 역사를 말하고 축하하였습니다.
아마도 교황과 카스트로는 아주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교황과 같이 바티칸에 온 한 아르헨티나 신부가 이번에 성간강의 고소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교황이 과연 얼마나 이번 아동성강간과 매매에 대해서 깊은 개혁의 의지가 있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게 하는데요.
지금 카톨릭 교회는 지금 아동성강간과 매매의 문제를 탓해야 하는 곳이 필요한데 교회를 탓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들의 입장을 아동성강간이 아니라 동성애가 나쁜 것이다라는 입장을 취하려고 했는데 이제까지 좌파의 사상을 지지하던 카톨릭이었으므로 (동성애지지, 열린 국경지지, 환경온난화 세계적인 제지 등등)완전히 카톨릭 입장에서는 진퇴 양난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사실 이번에 밝혀진 카톨릭 성강간과 매매는 거의 80%이상이 어린 남자아이를 신부들이 범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사실 동성애의 성향이 있는 남성에게는 어린 남자아이들에게 접근이 용이한 카톨릭 신부라는 위치는 진실로 꿀자리인 것이지요.
한 통계는 예수회는 50%이상의 신부들이 동성애자라고도 밝히고 있습니다.
바티칸에서는 이번 스캔들은 절대 아동성강간이 아니야, 이것은 동성애 문제야라고 대변을 하고 있는데요.
아니 신부들은 성금욕을 약속한 사람들인데 이것이 소성애냐 동성애냐의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입니다.
저(팀 엘더본부장님)는 올해 바티칸의 높은 벽이 무너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의 국경벽은 높이 멀리 세워지고 바티칸의 벽은 우르르 무너질 것입니다.
올해의 싸움이 쉽지는 않을 것이지만 하나님의 편이 이길 것을 믿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NRA가 전세계적으로 번지고 있다는 기사를 경고적으로 좌파 미디어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실었습니다.
총의 소유가 드문 유럽에서는 총을 구매를 바라는 것이 커졌다라는 제목입니다.
유럽중에서도 스웨덴은 유럽연합에 속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모든 스웨덴의 집안에는 총기를 가져야 하는 법안이 있습니다.
하지만 유럽연합은 그러한 스웨덴의 법도 규제하기 위해서 무역압박을 주고 있습니다.
거의 몇백명의 여성들이 새해마다 강간을 당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보도되는 독일에서 한 독일의 여성은 3년전에 법적으로 총기소유를 신청하였습니다.
독일과 벨기에 프랑스에는 총기를 소유하는 것이 사실 아주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 세 유럽나라들이 유럽중에서도 가장 많은 총기를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나라들입니다.
총기를 소유해도 총기사격장에 자신의 총을 두고 다녀야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많은 총기 반대사람들은 총기폭력이 숫자가 높다면서 그 총기폭력의 숫자를 낮추는 일에 집중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아주 한쪽으로 치우친 통계입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총기 범죄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중에 범죄자들은 칼과 차와 염산을 이용하여서 범죄를 저지르기 때문입니다.
지난 30년동안 미국의 총기소유자의 숫자는 늘었던 반면에 총기로 일어난 범죄율은 줄었습니다.
영국에서도 총기소유를 금지했더니 칼로 사람을 죽이는 범죄율이 치솟았지요.
사실 테러의 공격이 유럽에서 있을 때마다 정부는 합법적으로 총기를 소유하고 있는 시민들의 법적인 규제를 높이고 높이지만 사실 암시장의 총기거래는 그대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의 총기규제법은 전혀 범죄를 막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제가 읽으려고 했던 기사는 시카고야 말로 이상적인 총기범죄의 단속이 있는 곳이니 시카고의 법을 필라델피아에 접목하자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난 일요일 제가 이기사를 읽으면서 정말 어이가 없다고생각했는데요.
사실 사람들은 자신이 선량하면 다른 사람들도 선량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악한 사람들은 정말로 존재합니다.
다른 사람의 목을 베고도 눈을 깜짝하지 않고 싹하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허다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량한 시민들이 그러한 악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을 직시하고 시민총기 소유를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저(팀본부장님)는 공립학교 일요학교 등등에서 안전한 총기소유에 대해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10살 정도에 한번밖에 아버지와 총을 쏘아보지 못했는데도 총이라는 것이 전혀 두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웠고 내 손에 이렇게 큰 힘과 의무가 지어질 수 있다는 것을 순간적으로 느꼈습니다.
저(리사)의 경우에도 저의 아버지께서 총기의 사용을 가르쳐 주셨고 저의 아버지는 차의 오일을 체크하는 것과 타이어를 가는 것도 가르쳐주셨습니다.
아이들에게 총기가 밖에 나와있는 것을 보면 절대 만지지 말고 어른에게 알려라 라고 아이들에게 가르치면 됩니다.
아이들에게 총기안전수칙을 철저하게 가르치면 아이들을 총기의 힘에 대해서 존중하고 어떻게 다루는지 배우게 됩니다.
(쉬어가는 시간)
왜 하드 브랙시트가 영국의 경제에 큰 타격을 주는 것입니까?
왜냐하면 영국은 이제까지 마치 텍사스주가 펜실베니아주와 무역을 하는 형태로 무역을 하여 왔는데 만약 하드 브랙시트를 하면 수입과 수출과정에서 세관과 여러가지 나라들과의 물건 검열 등등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국은 하드 브랙시트를 하게 되면 여러가지 사회 하부행정기반을 새로 구축하게 됩니다.
지금처럼 영국에서 차를 만들거나 기계를 만들 때 독일에서 들어오는 차의 부품들이 빨리 도착하지 않을 것이고 여러 사회의 분야에서 빨리 빨리 소통되던 것이 되지 않으면 그것은 사회의 혼란을 가져올 것이라고 하드 브랙시트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영국 런던의 범죄율은 하늘로 치솟고 유럽은 난민들로 점령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유럽연합의 열린국경정책때문인데요.
영국은 하드 브랙시트를 하면 더이상 그러한 유럽연합의 지배를 받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또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이 하드 브랙시트를 하면 미국이 무역을 적극적으로 도와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유럽연합하에 유럽을 보면 자신의 나라의 정체성은 잃어가고 난민들로 완전히 점령당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의 아이들도 이번에 홈스쿨링의 견학으로 이탈리아의 바티칸과 카타콤을 갔는데 아이들이 바티칸 로마에 얼마나 많은 난민들이 있는지 또한 경찰들이 깔려있는지 놀랐다고 했습니다. )
물론 영국이 하드브랙시트를 하면 경제적인 타격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어떤 자유도 공짜는 없습니다.
그 자유를 얻기 위해서 상응하는 대가가 필요한 것입니다.
유럽연합은 마지막까지 영국안에서도 브랙시트를 지지한 사람들을 응징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국사람들이 그만 어떻다 저떻다 얘기하고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실행을 좀 하자 라고 느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영국의 브랙시트 지지자들이 고삐를 단단히 잡고 하드 브랙시트를 지지할수 있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스코트랜드는 "유럽연합에 남자". 영국의 도시 지역 런던 같은 지역도 "유럽연합에 남자" 하지만 영국의 북쪽의 시골지역의 대부분은 "유럽연합을 떠나자"는 하드 브랙 시트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유럽에 살면서 유럽연합에 그많은 세금을 내어야 한다면 저도 반은 미쳐 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20세기 초에 만들어진 유럽연합은 세계적인 문제가 나니 우리가 세계적인 기구로 그 문제를 해결하자라는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은 세계정부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하드 브랙시트가 이루어지면 유럽연합과 미국의 외교관계는 아주 나빠질 것입니다 .
하지만 미국을 지지하는 동부유럽나라들과 하드브랙시트를 한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도 가능하겠네요.
그런 나라들이 미국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해준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카지오는 추격 60분에서 자신은 미국이 영국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던처럼 성공적인 사회주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합니다.
당연히 쿠바같은 나라들이 아니고 말입니다.
저는 오카지오와 같은 중산층에서 아주 부유하게 잘자란 여성들이 공산주의에 빠지는지 잘 알수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오카지오는 보스턴 대학에서 나왔는데요.
그것은 하바드 다음으로 거의 비싼 대학이지요.
아이러니 하게도 칼벤슨처럼 오히려 어렵게 자라온 사람들은 보수주의가 되는데 말입니다.
저(팀본부장님)는 이것은 권력을 원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아주 비싼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자신들이 누구보다도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것을 안다는 착각과 교만이 있습니다.
저는 그렇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셀 오바마가 2020년 대선에 나올지도 모른다는 설이 돌고 있습니다.
힐러리라도 고집스럽게 2020년에 다시 대선에 나와준다면 정말 좋겠지요.
한번 트럼프에게 지고 다시 트럼프에게 지면 그것도 볼만한 쇼라고 생각이 됩니다.
매 6분마다 갓 구운 빵을 가져올 수 로봇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출감한지 몇분이 안되는 사람이 다시 범죄를 저질러서 다시 감옥에 들어갔다는 기사입니다.
이 사람은 어쩌면 다시 감옥에 들어가고 싶었는지 모르겠네요.
미국의 감옥을 참아버님은 호텔과 같다고 말씀도 하셨는데요.
건강보험 나오겠다 운동장소도 있겠다 모든 음식이 딱딱 나오겠다 자유만 포기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18세의 사우디 소녀가 폭력적인 자신의 가정에서 도망을 오고 방콕에서 망명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사우디에 돌아가면 자신의 가정의 남자친적들이 자신을 죽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그러한 스토리를 그녀는 패이스북에 올렸고 그것이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세상은 퇴락하고 어렵지만 하나님의 섭리와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은 영원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