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1/04

철장왕 | 20190104221839

The King’s Report 2019. 01. 04 (금)

팀엘더 본부장님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날씨는 흐리고 갠 날씨가 반복되겠으나 밤이 되면 비가 오겠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베드로 후서 1장 4절입니다.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지으셨지만 인간은 타락을 하였습니다.

4절을 계속 읽어보면, "너희가 정욕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나"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포기하기 않으시고 우리를 구원하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신성한 성품에 참여시키려고 하십니다.

 

오늘은 이렇게 짧은 리마를 하고 뉴스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어제 하원의원들이 모여서 하원의원장을 뽑았고 예상했던대로 낸시 폴로시가 하원의원장이 되었습니다.


애플의 주식이 크게 떨어졌고 그것을 탓을 애플회사는 중국에게 돌렸습니다.

물론 중국의 탓도 있겠지만 사실 이렇게 애플이 고전을 하고 있는 것은 애플회사내부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조금 있다가 이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겠습니다.

 

오카지오 국회의원은 정부장악의 가장 최대로 극대화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오카지오는 CNN에서 당신이 원하는 제도들을 실행할 돈을 어디서 다 만들것이냐는 질문에 부자에게 거두면 된다고 말했고 CNN앵커마저도 그런 식으로는 10년동안 2조원밖에 거둘수 없으며 당신이 말하려는 것을 다하려면 40조원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 앵커의 말에 오카지오는 전혀 답변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의 영국의 군대의 모집의 포스터입니다.

"게임하시는 분 우리 국가가 당신을 필요로 합니다." "좌파 (Snow flake)이신 분 국가가 당신을 필요로 합니다."

 

낸시 폴로시는 아주 노련한 정치꾼입니다. 

이렇게 다시 하원대표가 되는 그녀가 탁월한 정치꾼이라는 사실 하나는 인정을 합니다.

 

(영국의 군대모집 포스터는 밀러니얼을 겨냥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폴 라이언은 아주 낮은 지지율인 12%를 기록하면서 자신의 하원국회의장으로써의 임기를 마쳤습니다.

낸시 폴로시가 이번 주 목요일에 2번째로 다시 하원의장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트럼프의 이름은 거론하지 않았지만 자신은 진실을 추구하며 존경을 하면서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목요일 갑작스러운 기자회견을 가진 트럼프는 낸시 폴로시의 하원의장취임을 축하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잘 지내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는 미국의 국익을 위해서 서로 협조하면서 잘 지낼 것이며 국경의 벽은 지어질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자신의 손자손녀를 비롯하여서 국회의원들의 자녀들 거의 50여명을 초대하였고 국회의장 맹세석에 같이 하게 하였습니다.

2007년에 하원의장이었던 그녀는 다시 2018년에 하원의장이 되었습니다.

 

자신은 15번 국회의원으로 다시 뽑혔고 그녀는 거의 30여년동안 국회의원으로 나라에 봉사를 해온 경험이 많은 정치인이라는 사실을 국민들은 잘 안다면서 말했을 때 민주당은 우레와 같은 박수를 보냈습니다.

 

낸시 폴로시는 자신을 가톨릭이라고 말하지만 항상 낙태를 지지합니다.

그러므로 카톨릭 밀리턴더 그룹은 그녀가 카톨릭이 아니다 라고 말합니다. 

카톨릭이면서 낙태를 지지하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5명의 자녀와 9명의 손자손녀가 참석한 가운데 그녀는 자신의 권력을 만끽하였습니다.

조 바이든과 오카지오(민주당)은 낸시 폴로시를 하원의장으로 뽑는데 반대하였습니다.   

지금 그녀의 나이는 78세입니다.

어제 목요일은 민주당에서 큰 잔치의 날이었습니다.

 

폴로시는 말을 할 때 왔다 갔다 합니다. 

이번에 하원의장 취임식에도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녀에 의하면 취임사를 몇장 건너뛰고 읽었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그녀는 많은 건강문제도 있습니다. 

그녀는 트럼프 대통령임기에도 몇번을 부시의 임기인데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낸시 폴로시는 종교적이다라는 기사를 한 기자는 언급을 하였는데요

그녀가 낙태를 지지하면 카톨릭이라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하지만 중앙집권을 좋아하는 카톨릭인것을 생각하면 그것이 별로 이상하지는 않군요.

 

미국 하원의원은 534명이 있는데요. 

그중에 471명이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명명하였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국회에서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하면 정치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별로 큰 의미는 없어 보입니다.

 

목요일 밤 기자회견에서 폴로시는 "우리는 국경벽이 필요없습니다. 제말이 틀렸나요?" 라고 기자들에게 반문하면서 트럼프의 말에 도전을 하면서 말했습니다.

"천원정도는 줄 수는 있겠지만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국경벽을 짓는다는 말 자체가 아주 비도덕적입니다. 그것은 미국의 국가관이 아닙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낸시 폴로시의 언급에 트럼프는 "미국은 자국가를 보호할 권리가 있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국경벽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라고 말했습니다.


국경벽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의 예산안은 벌써 하원을 통과하였습니다.

만약 민주당이 상원의원에서 이것을 막는다 하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은 그것을 싸인하지 않을 것이고 그러면 그 예산안은 다시 하원으로 내려갈 것입니다.

이렇게 계속 결정이 없이 계속 맴돌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중학교 교사(37세/읽기를 돕는 교사)가 한 중학생을 란제리를 입혀서 포즈를 하게 만든 다음 모로코의 한 남성에 팔려고 했습니다.

이것은 인신매매의 방법으로도 아주 잔인한데요.

그 중학생은 자신의 먼 친척인 것으로 보이며 그 교사는 몇몇의 모로코의 남성들과 가격 흥정을 하였습니다.

또 그 와중에서 그 교사는 자신의 친척 미성년자 소녀가 숫처녀라고 으스대기도 하면서 흥정가를 높이려고 했습니다.

 

낸시 폴로시는 이 국회는 아이들을 위한 국회라면서 아이들 50여명을 불러서 자신이 자애로운 척 했지만  결국 그 아이들이 학교로 갔을 때 그 아이들은 범죄에 노출되어 있으니 (학교가 총기소유금지지역이니 말입니다.)이것은 아이러니합니다 .

 

이 여성은 아주 작은 단위의 인신매매를 하려다가 덜미가 잡혔지만 미국안에서 얼마나 많은 인신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것은 알 수 없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매출 예상율은 아주 저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식의 값도 거의 20만원에서 14만원 정도로 내려왔습니다.

2007년 스마트폰의 시장을 진두지휘했던 애플은 이제 그 위상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대처가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버전으로 스마트폰이 나와도 소비자들은 지난번의 버전보다 별로 다르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은 전화를 바꾸려고 하지 않습니다.  

업데이트를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1990년대에는 인터넷이 나오면서 사람들이 대화를 하는 방식에 혁명을 가져왔고 스마트 폰이 나왔을 때도 혁명적인 의사소통방법을 사람들에게 제시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스마트 폰의 시장이 완전히 포화상태가 되고 도태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이번 애플의 회사의 상태를 보면 예견할 수 있군요.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다시 돌아 왔습니다. 리사 엘렌슨씨와 오늘도 함께 하겠습니다.

 

카톨릭의 소식입니다.

교황청이 메케릭 추기경의 스캔들을 그냥 덮으려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메케릭은 16세의 미성년자를 1972년에 성추행하였고 그것이 처음에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메케릭의 성추행이 정말 더러운 것은 자신이 신학교에 임원으로 있을 때 신학대학원생들을 자신의 침실로 밤에 한명씩 불러서 성을 강요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왜 카톨릭들이 이 사건을 놓고 들고 일어나지 않는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메케릭의 사태에 교황청은 16세이면 성인이라든지 그러므로 이것은 미성년자 성추행이 아니라든지 또한 그것이 서로의 동의에 의한 성추행이었다는 황당한 소리를 하였습니다.


저희가 아까 모로코로 자신의 미성년자 친척 소녀를 팔려고 했던 교사의 이야기를 읽었는데 그 사람도 목에 연자맷돌 목걸이를 달아 주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저희가 연자맷돌 목걸이의 공급량이 부족할 정도로 이렇게 미성년자들을 건들이는 범죄가 들끓고 있군요.


사실 현 교황은 자신이 아르헨티나에 있을 때도 자신의 밑의 신부들의 동성애성향과 성강간 케이스를 은닉했다고 합니다.

저희는 카톨릭교회에서 좋은 사람들이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카톨릭 신부들 사이에도 좋은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분들은 이러한 카톨릭을 나와서 카톨릭의 이렇게 추악한 진상을 밝혀야겠습니다

절대 카톨릭 조직에 구원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콜로라도 주 볼더에 반자동 총을 다 정부에 반납하도록 하였습니다.

하지만 볼더에는 총기소유자들의 숫자가 상당합니다.

그리고 그 총기소유자들은 총기 반납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반자동 소총, 공기총과 물론 AR15도 다 압수입니다.


존 캐더라씨는 이러한 볼더시의 정책에 공개적으로 반대를 하고 나섰고 이것은 총기시민이라는 소수를 정부가 탄압하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볼더시는 자신들의 정책을 실행을 위해서 집집마다 다니면서 총이 있는지 없는지 이런 것을 압수 수색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실행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볼더시는 총기 반납의 기간을 90일로 주고 이것을 어겼을 때 형량은 3개월 감옥에 가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철장은 가정을 범죄로부터 지켜주고 사냥으로 즐거운 스포츠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총기소유를 반대하고 금지하려는 사람들 중에 총을 한번도 잡아보고 쏘아보지 않은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볼더시의 총기 소유자들은 우리는 아무것도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우리의 총을 가져가느냐 라고 반문을 하였습니다.

사실 볼더시에서 이러한 말도 안되는 법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 더 강하게 반대시위를 했어야 했습니다.

 

조금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We will not comply(우리는 총기반납법을 따르지 않겠다)" 스티커가 볼더시의 여러 곳에 붙여지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볼더시는 더욱더 안전하지 못한 곳이 되었습니다.

 

정치인들이 총기를 금지하고 싶은 이유 중에 하나는 많은 정치인들이 마피아와 연결되어있고 마피아들은 자신들의 세력 확장을 위하여 총기를 금지하는 것을 로비하고 그것을 정치인들이 정치자금으로 지원받기 때문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에 다시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리사씨가 람니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말하십니다.

 

워싱턴 포스트가 람니(유타주의 상원의원)의 트럼프 비난발언을 새해의 특집으로 대서 특필을 했었지요.  

사실 유타주는 트럼프가 대선 때 이긴 주입니다.

람니는 세계정부주의자의 끄나풀이며 자신이 다음의 대통령의 후보자가 되고자 현 트럼프 대통령을 깍아내리는 행동은 람니의 수준을 보여줍니다.

람니는 공화당 상원의원으로 이렇게 트럼프를 내부에서 깍아내리고 비난할 것이 아니라 입을 닥치고 "예 대통령님 잘 하겠습니다"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리사씨의 람니 상원의원을 향한 사랑이 담긴 메세지였습니다. ^^)

 

낸시 폴로시의 인기도는 30%로 트럼프 대통령보다 낮습니다.

사실 민주당원들과 미국주류언론들은 낸시 폴로시의 하원의장 취임을 띄워주고 있지만 사실 국민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낸시 폴로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연말연시에 백악관에서 국경벽을 걱정하고 있을 때

하와이에 가서 휴가를 즐겼습니다.

물론 자가 비행기에 총을 든 경호원들을 데리고 간 것은 당연하고 말입니다. (총기소유반대자이지요 낸시 폴로시는)

그렇게 휴가를 보낸 것을 트럼프가 지적하자 하와이가 미국인 것을 잊어버린 것이아니냐 하고 반문하면서 휴가의 반밖에 나는 지내지 못하고 돌아왔다고 했습니다.

낸시 폴로시가 국회의원으로 있는 캘리포니아의 지역은 사람들의 인분과 마약의 바늘들로 거리에 깔려있어 환경미화원들이 매일 새벽에 치워야 할 정도입니다.

 

시리아의 미군철수가 생각보다 더 빨리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한달에 시리아의 미군 철수가 진행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노벨상을 탄 오마가 시작한 시리아전쟁을 트럼프가 끝을 내네요.

 

폴조셉왓슨씨의 비디오를 보겠습니다.

(팍스사의 비디오는 스킵을 하겠습니다. )

 

엘리자베스 워런 (메사추사스의 상원의원-대통령민주당후보로 나올 것을 결정)이 자신의 소설 미디어에서 자신의 보통모습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자신은 맥주를 마시고 개가 있으며 남편과 사이가 좋은 대통령후보로 자신을 포장하고 싶은 그녀의 의도가 너무나 뻔하게 보이는 수작입니다.

워런은 자신이 인디언후손이라는 것을 내세워서 하버드 교수를 하고 벼락부자이지요.

유권자들은 이런 속임수에 속지 않습니다.

(영상끝)

 

맥주를 먹는 모습도 너무나 어색합니다.

한번도 맥주(보통사람이 먹는 술/싼 술)를 먹어보지 않은 모습입니다.

그것이 솔직히 맥주인지도 모르겟습니다. 

이것은 정말 뻔해도 뻔한 수작입니다.

그녀는 엘리트이고 보통 사람들과 전혀 접이 없는 여성입니다.

저(리사씨)는 이러한 뻔한 수작들이 사람들에게 먹힐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실이

사람들을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대 2020(2020년도 대선숫자) 엘리자베스 워런을 대통령으로 라는 풍자 트윗을 하였습니다.

(그녀를 뽑을 사람은 그녀 자신밖에 없다는 사실을 풍자한 것이지요 )

 

영국군대에서 당신이 좌파(snow flake)라고 셀피족이라도 게임어라도 우리는 당신을 원한다라는 포스터를 만들었는데요

이러한 혁신적인(?) 포스터로 얼마나 많은 멀레이언 젊은이들을 모집할 수 있을지는 솔직히 미지수이군요.

전쟁중에 셀피를 찍는 군인의 행동은 군대의 기강에 그리 좋을 것 같지 않은데 말입니다. (^^)

(쉬어가는 시간)

 

중국의 소식입니다.

 

중국은 미국과의 긴장관계를 중국의 남부해안에 미국의 항공모함을 배치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고 한 중국의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미국의 항공모함배치는 중국의 남부 해안 쪽의 긴장은 해결할지는 모르지만 중국본토와의 관계는 더욱더 악화되게 할 것입니다. 

이것은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니군요.


신장(중국)은 중국내에서도 이슬람교인들이 많은 것으로 유명한 곳인데요.

미국과 유엔의 집계로는 거의 2만여명의 이슬람교인들을 감옥에 가둔것을 보입니다.

중국정부는 중국내의 이슬람교인들 1200명을 재교육센타에 집어넣었고 그 재교육센타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나쁘게 한 사람이 있다면 3대를 그 재교육센타에서 머물게 하면서 확실한 재교육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사람들에게 중국에 사는 것이 어떠냐고 물으면 중국사람들은 "아 모든 것이 다 좋다 "라고 합니다.

이것은 북한 사람들에게 북한에 사는 것이 어떠냐고 물으면 "북한에 사는 것은 최고에요."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중국에 여행을 가는 것에 경고를 내렸습니다.

중국에서는 길게는 미국시민들을 1년정도를 중국에 구류하기도 하여 왔습니다.

미국시민들은 중국의 보안국에서 따로 문자를 받거나 더 많은 질문을 받거나 하면서 부당한 취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국의 이러한 대우는 중국과 미국의 두개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도 동일합니다. 그러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하는 정부의 공식싸이트에 나오네요.


중국 하홰라는 전자회사의 사장이 중국정부에게 구속이 되면서 그와 관련 13명의 캐나다인들이 중국본토에 구류되었습니다.

시진핑은 중국을 전세계의 수퍼파워로 만들고 싶은 모양인데요. 

또한 그러한 시진핑의 야욕을 미국의 민주당원들도 받는 모양입니다.

 

베네수엘라의 독재에 대해서 블름버그지가 기사를 써네요. 

한번 그 기사를 읽어보겠습니다.

마두로 베네수엘라 독재자는 사람들에게 생지옥에 살게 하였고 물부족이 수도에까지 있다는 말은 지방에는 그 말을 할 필요조차도 없습니다.

베네수엘라가 세계 최대 석유보유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이지요.


왜 베네수엘라가 이러한 상황까지 왔는가?

베네수엘라는 95%의 수출품이 석유와 관련이 되어있는 나라입니다.

하지만 석유값이 경제를 잘못 운영함으로써 떨어지게 되고 그것은 전체 나라를 순식간에 가난하게 만들었습니다.

기름값뿐만아니라 석유가 국영으로 다 돌아가게 되면서 정부의 부정부패 사업이 석유산업을 완전히 장악하게 되었고 끝이 없이 치솟은 인플레이션은 더이상 베네수엘라의 화페의 가치를 종이짝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돈이 있어도 물자를 살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회주의자들이 이것 무상 저것 무상 이런 이야기를 할 때 "야 너가 낼거야?"라고 묻습니다.


뉴욕타임지에서 뉴욕주 대학 2명이 베네수엘라의 독재를 반대하면서 시위를 하였습니다.

이 시위는 미국내에 베네수엘라인들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러한 독재폭정을 이기지 못하고 거의 10분의 1에 달하는 베네수엘라의 인구는 나라를 떠났습니다.


사태가 이렇게 베네수엘라에서 최악의 상황인데도 왜 미국내에 베네수엘라인들은 이에 대해서 더욱더 그들의 상황을 알리는 시위를 하지 않는 것일까요?

특히 대학가는 좌파사상으로 물들어 있기 때문에 공산주의 자인 마두로를 비판하는 것은 꺼리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사람들은 역사를 통해서 전혀 배우지 않는 모양입니다.

사회주의는 지구상의 그 어디에서도 성공한 곳이 없습니다.

사회주의가 그렇게 좋고 사회주의가 모든 것의 답이라고 생각이 된다면 그 사회에 진정으로 가서 한번 살아보는 것을 진정으로 추천드립니다.

 

왜 사회주의는 항상 실패하는 것일까요?

독재 기근 가난의 결과를 가져오는 똑같이 평등하게 좌절을 나누는 사회제도가 사회주의입니다. 

처음에는 사회주의가 시작이 되었을 때는 잘 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지나도 중앙정부의 계획이 전체 나라의 인구를 다 만족시킬 수 없다는 헛점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할 때쯤에는 벌써 그 어두운 결말이 엿보이기 시작합니다.


사회주의는 사람들의 근본적인 본능을 무시한 제도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열심히 일하고 그 대가를 자신이 가지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없다면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지 않습니다.

사회주의는 사람들의 열정을 죽이고 사람들의 발전을 죽입니다. 

사회주의는 사람들에게 안전보장을 약속하고 사람들의 자유를 빼앗아 갑니다.

 

사탄의 가장 드러나게 쓰는 책략은 사람들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덫을 놓고 먹이가 덫에 걸렸을 때 "내가 말했잖아, 너가 멍청해서 걸린거야"하고 말합니다.

 

좌파를 주장하는 특히 헐리우드의 연예인들은 자신의 자산의 반을 딱 떼어서 아프리카의 (자신들이 너무나 사랑하고 도와주고 싶다고 하니까) 나라에 투자를 해서 그 나라에 집을 지어주고 물이 나오게 해주어야 겠습니다.


사람들은 사회주의가 주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노예가 행복하다고 말하는 약속을 믿습니다.

하지만 노예가 되면 자유가 없을뿐더러 주인이 노예를 죽이면 노예는 찍소리도 못하고 죽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생육하고 번식하여 만물을 주관하라고 하셨을 때 그 말은 우리가 모든 것을 무상으로 받겠다는 말이었습니까? 아닙니다. 

자신의 인생의 책임을 지고 땀을 흘려서 일을 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노예가 있는 곳에 가서 그 노예들의 삶이 과연 행복한지를 물어보십시오.

우리의 삶의 목적은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시리아 아프가스탄과 이라크 미군 철수와 멕시코국경에 군대배치에 대한 결정을 80%의 전쟁유공자들이 찬성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는 7000여명의 미군이 있으며 시리아에는 2300여명의 미군이 주둔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몇몇의 장군들은 이러한 트럼프의 결정을 반대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들의 입장에서는 전쟁과 군대주둔이 없다면 그들의 직업이 없어지니 그것도 그들의 입장에선 당연한지도 모르겠습니다.


2013년에 사실 서구나라들은 시리아에 개입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그것을 오바마 대통령은 방치하였습니다.

그리고 시리아의 사태를 이렇게까지 나쁘게 만든 것입니다.

좌파 미디어가 오바마가 메시아라고 찬양하고 노벨평화상을 받는 동안 오바마는 많은 사람들을 희생하게 하였습니다.


저는 2대 왕님이 기독교를 다시 담대하게 라는 말씀을 하셨을 때 이제껏 기독교가 당당하게 맞서서 싸워오지 못했구나 하고 느꼇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우리의 권리를 지키는 수준도 아니고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기독교인 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동성애자들이 당연하고 소성애자들을 합법화 하려고 하는 이 시점의 현실은 정말 캄캄합니다.


그래서 저(팀본부장)는 천일국 헌법이 정말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도적으로 공산주의가 정부의 힘을 업고 올라오지 못하게 하고 시민들의 총기소유를 보장하는 천일국헌법입니다.

중국처럼 "시민들아 당신의 자유를 포기하라. 그러면 우리가 너희에게 안전을 보장해 주마. 다 너희를 위한 것이야 "라고 말하는 것 믿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음을 믿고 그의 신성한 성품을 이어 받았음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이번에 국회에서 2명의 이슬람교인들이 국회의원이 되었는데요. 그들은 성경대신 코란위에 손을 얹고 국회의원의 선서를 하였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아들이 "엄마 엄마가 국회의원이 되었어요. 사람을 괴롭히는 자(Bully/여기서는 트럼프)는 실패했어요.“라고 말하자 그녀는 자신이 "그래 우리는 이제 그 놈(mother fxxx)를 탄핵하자"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고 했습니다.


사실 이번에 국회의원이 된 이 여성이 진실로 이슬람교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냥 권력에 눈이 먼 파워에 정신이 돈 여자라고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절대 닉슨 대통령처럼 포기하지 말고 그 어떠한 난관이 와도 자신의 대통령 자리를 지키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저의 기도이며 여러분께서도 함께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 여성이 10년부터 식물인간인 상태였는데 그 여성이 이번에 임신을 하고 아기를 낳았다고 합니다. 

그 식물인간의 여성이 거의 만삭이 되었을 때까지 그 사실을 그 병원의 직원은 몰랐다고 합니다.


리사씨의 생각에는 지난 9개월동안 그 방에 들어왔던 모든 남성들의 유전자를 검사하고 그 아이의 유전자를 검사하여서 그 남성을 찾고 죽여야겠습니다. 라고 하시네요.


오늘의 방송은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