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1/03

철장왕 | 20190103224848

 The King’s Report 2019/ 1/ 3 (목)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날씨는 흐리고 가루눈이 조금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영하의 날씨이나 오후부터 온도가 점점 올라가면서 해가 나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최근 펜실베니아의 날씨는 계속해서 영상의 날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맘때의 평균기온 기록을 보면 영하의 날씨가 평균적인데요.
최근 날씨는 계속 영상을 기록하면서 눈대신 계속해서 비가 내립니다.
우리가 날씨를 컨트롤 할 수는 없으니까요.

사실 그런 것도 아니네요. 
정부가 날씨를 조작할 수 있다는 말도 있으니까요.
새로운 과학기술이 발전이 되기 시작하면 그것을 항상 정부는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고 장악하는 데 씁니다.
공권력은 무력이다라고 말한 워싱턴 대통령과 동의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터커 칼슨씨는 정부란 임시교사처럼 학생들(시민들)의 이익과 혜택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는데 얼마나 많은 국회의원들이 공무원이 되고 벼락부자가 되는지를 세어보면 그 말 또한 진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주전에 걸린 감기가 계속해서 떨어지지 않고 저를 괴롭히네요.
그래서 운동을 이번주는 삼가할 예정입니다. 금방 낫겠지요.

앞으로 저의 인스타에 1분 성구리마를 하려고 합니다.
킹의 리포트의 훈독회 섹션후에 그것을 녹음을 해볼까 합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마태복음 13장 47절입니다.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리느니라
(50절까지 읽으셨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왕국을 여러가지 다른 비유로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교회다라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말하고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이 성경의 설명에서도 그렇게 기본적으로 표현하고 있네요.
(교회가 하나님의 왕국의 표현이기 때문에 교회가 많아지면 하나님의 왕국이 더욱더 빨리 온다고 말하지요)

오늘 읽은 리마에서는 천국을 고기가 가득찬 그물이다 라고 표현하고 있는데요.
그 그물에는 모든 물고기를 가리지 않고 일단은 잡고 어떤 물고기를 가지고 갈만한 가치가 있는지 선별작업을 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잡은 모든 것을 다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선별작업이 있는 것입니다.

그물을 치고 물고기를 잡았던 사람들이 잡은 물고기들을 쭉 보고서는 자신에게 혜택을 주고 이익을 제공할 만한 물고기만 가려서 집으로 가져간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영양소를 공급해주지 못하고 내다 팔지 못하는 쓸모없는 물고기는 버려집니다.

49 세상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50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리라


세상끝에서도 진짜와 가짜를 가려낸다고 하는 것입니다.
넓은 바다에 물고기가 살 때는 어떤 물고기들이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잘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육지로 그 잡은 물고기들을 끌어내어오면 그제야 그 물고기들이 가치가 있는지 판별이 가능한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이 머리에 있을 때는 그것이 좋은지 아닌지 잘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과 사상이 사람들 앞에 표현되고 구체화 되었을 때 그것을 판별을 받습니다.
그것이 자유시장의 장점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보통 물건들과 상품들만이 사람들의 판별을 받는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아이디어와 사상도 인간들에게 시장경제의 자유가 있으면 사람들은 그것의 그릇됨과 옳음을 판단하고 옳은 판단을 하게 됩니다.

생각해 보면 인터넷의 마지막 단어 넷은 네트(net)입니다.
모든 생각과 사상 아이디어가 범람하는 곳이지요.
그래서 마치 모든 물고기가 잡히는 것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그 아이디어와 사상을 현명한 소비자는 똑똑하게 판단합니다.
물론 쓰레기같은 정보와 사상들도 존재하지만 동시에 우리가 쉽게 그 분야에서 가장 질이 높은 사상과 철학을 배울 수도 있습니다.

마케팅분야에서는 보통사람들은 3학년 수준의 지적능력밖에 되지 않기때문에 사람들은 인터넷의 그 많은 정보를 소화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인기가요들도 그런 수준에서 제작한다고 하지요. 

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사람들은 인터넷상에서 아주 심오하고 깊은 강의나 사상에서도 열광하고 그것을 즐깁니다.
그러므로 결과적으로  사람들에게 자유를 주면 사람들은 기독교를 선택하게 됩니다.
모든 증명과 증거를 내고 그에 대한 반박도 다 인터넷에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경제적으로 아주 부강하였던 이유는 남성들이 돈을 벌 수 있는 제조업들이 강성했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만을 졸업하고 탄광 농부 배관수리공 제조업에 종사해도 돈을 많이 벌 수 있고 부인과 아이들이 편하게 생활할 수 있을만큼의 경제적인 지원을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성보다 남성들이 돈을 더 많이 벌어야지만 가정이 안정되게 유지된다는 것은 많은 통계를 통해서 벌써 증명된 사항입니다.

하지만 페미니즘이 성황하는 사회는 사실 가족을 파괴하는 구조가 됩니다.
여성들은 중산층 정도의 돈을 벌지 못하는 남성들에게 끌리지 않습니다. 
여성들은 일단 임신을 하면 자신이 일을 하고 자산을 창출할 수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경제적으로 안정된 남성에게 끌리게 됩니다.


사회주의는 여성들에게 남편대신 정부가 모든 자산을 지원해주고 4년에 한 번 우리 정부를 찍어주면 된다는 계약서를 여성들에게 내밉니다.
얼핏 생각해보면 여성에게 좋은 딜이다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또한 도덕적인 사항을 생각하지 않으면 그것은 여성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성들에게 낙태를 당연히 여기게 하고 (낙태는 어머니가 자신의 아이를 죽이게 하는 제도이지요) 또한 다른 사람들을 돈을 강제로 빼앗아서 일을 하지 않은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주는 일을 하는 것이 정부인데 내가 빼앗지 않았고 내가 직접 낙태시술을 하지 않았다면 별로 상관없다는 식의 싱글 여성들의 태도(편모 포함)는 사회의 붕괴를 가져오고 한 나라를 사회 공산주의로 전락시킵니다.

편모가정이면서 남자친구를 사귀는 여성들의 자녀들이 엄마의 남자친구라는 사람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강간을 당하는 실화의 케이스는 너무나 넘쳐나서 나열할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인터넷에는 이렇게 많은 사회의 구조의 진실 또한 현명하게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줍니다.


종교개혁에서 루터는 더이상 중앙집권의 정보가 검열되는 (카톨릭교회는 성경을 그때까지 라틴어로만 읽는 것을 강요했었죠)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직접 성경을 읽고 판단하는 개혁을 말한 것입니다.
그렇게 개신교가 탄생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상을 바탕으로 기회를 중심으로 하는 시장경제가 생겨난 것입니다.


사람들은 어떠한 사상과 문명이 가장 현명하고 질이 높은 남성과 여성을 생산하고 질이 높은 가정에서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들을 생산하는지 그 어떤 정부의 개입없이 보게 됩니다.
우리가 세상의 모든 것을 얻어도  우리의 영혼을 잃는다면 그것이 어떻게 우리에게 혜택이 되겠습니까?


기독교인들은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정확하게 압니다.
그것이 아주 현명한 성경의 가르침이지요.

기독교인들은 가정을 위해서 경제활동을 하는 것을 강조하면서도 (남편이 가정을 위해서 돈을 벌지 않으면 그것은 이교도보다 못한 사람이다라고 바울은 말했지요) 자신의 영혼을 그 경제활동을 통해서 팔아서는 안된다라고 가르침을 받습니다.

시장경제에서 정부의 개입이 없이 (무상복지제도 등등) 두면 사람들은 가장 자신에게 좋은 쪽을 선택합니다.
또한 기독교 문명권안에서는 인격이 있는 남성과 여성이 되도록 좋은 커뮤니티 압력이 존재하기 때문에 마치 압력솥의 압력이 맛있는 밥을 만들듯이 정확하고 알맞게 사람들에게 압력을 줌으로써 많은 좋은 가정을 생산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사회주의로 가고 무료를 약속하기 시작하면 가정의 파탄이 되고 아이들은 부모없이 자라며 그 아이들은 사회의 악을 자행하는 온상지가 되고 맙니다.
정부가 가정을 대신하면서 얼마나 많은 파괴를 가져왔습니까?
그 사회는 사람들이 살고 싶지 않은 문명권을 만들었습니다.
경제적으로 당연히 실패한 나라를 만들지요.
사람들은 그런 문명권에서 떠나서 다른 문명권으로 떠납니다.


다른 사람의 소유권을 존중하지 않는 사회, 거짓말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회 정부가 자신들의 어려움을 당연히 해결해주고 무상으로 모든 것을 주어야 한다는 특권의식이 팽배한 사회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윤리를 바탕으로 서로서로 무역과 교역을 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나라가 성공이 가능하지요.
사실 미국은 기독교사상을 바탕으로 자신의 아이큐와는 상관없이 자신의 열심히만 일하면 자신의 가정의 배경과는 상관없이 돈을 가정을 편하게 공급할 수 있는 그런 나라였습니다. 

도덕적인 사회는 경제적으로 부강한 나라를 만듭니다.
윤리가  없이 다른 사람들의 등만 쳐먹고 속이기만 하려는 사람들로 득실거리는 사회는 절대로 부강한 나라를 만들 수 없습니다.
질이 높고 가격이 싼 물품들을 창출해 낼 수 없습니다.


도덕적으로 확실한 구분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편을 두고 외도를 하는 부인은 비도덕적이다, 낙태를 하는 것을 종용하는 것은 나쁘다, 가정을 버리는 남편은 나쁘다 등등의 정확한 도덕적인 구분과 판별이 그 사회에서는 존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물에서는 각종 물고기가 잡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확실한 기준을 가지고 선별작업을 해야 합니다.

기독교의 도덕의 가치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문명권은 더욱더 인격을 갖춘 남성과 여성을 낳고 그 결합은 가정을 안정적으로 건강한 사회의 기반이 되게 합니다.
많은 사상과 아이디어가 세상에는 존재하지만 가장 열심히 일하고 경제적으로 가장 부강하면서도 개인의 책임을 강조하는 사회를 낳는 것은 기독교의 문명권입니다.

오늘의 리마는 여기까지입니다.
그러면 인스타에서도 1분 리마로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 팀엘더 본부장으로 다시 돌와왔습니다.

드러지 리포트로 가 볼까요?

트럼프가 언론들과 기자간담회를 어제 가졌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제가 참 마음에 안심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첫번째로 그가 시리아에 대한 자신의 자세를 절대로 굽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란에 대해서 트럼프가 언급한 것은 이란은 시리아와 다름을 강조하고 이란이 다른 중동나라들을 점령하면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 이란은 지금 2년전에 비하여 아주 약해졌다고 말했습니다.
국경벽에 대해서도 예산제안의 절반을 받아들겠냐는 질문에 무슨 말이냐 나는 끝까지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람니(공화당 전 대통령후보)가 트럼프를 비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자신과 같은 공화당 대통령인 트럼프를 왜 그가 갑자기 공격을 시작했을까요?
그는 몰몬교인이기 때문에 항상 유타주에 가서 (몰몬교가 강한 곳) 표를 얻을 수 있었고 그는 대통령선거에 실패했지만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미트 람니의 의견을 분석해보면 우리는 지금 공화당원들의 생각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제가 말을 했듯이 람니는 이번 2020년의 선거에 대통령을 누르고 공화당의 후보로 나가려는 것입니다.
그가 워싱턴포스트지에 트럼프 대통령의 인신공격과 그의 정책을 드러내놓고 비난하기 시작한 것은 사실 새해의 그의 새로운 행보가 아닙니다.
그가 새로운 맥케인(공화당 상원이면서 트럼프를 정당안에서 드러내놓고 반대/ 민주당의 막대한 지지를 받음)이 되려는 것일까요?
그가 지금 하는 행동은 권력을 쥐고자 시저의 등에 칼을 꽂는 브르투수와 과연 많이 다른 행동일까요?

저희는 지금까지 상원의원의 야당을 공화당이 쥐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53석/공화당/ 대 47석 민주당 상원의원) 그 53석 중에 람니 공화당 상원의원의 머릿수가 들어있으니 이제부터 저희는 트럼프의 안건의 상원의원 통과의 표를 셀 때 람니의 자리를 빼고 52석으로 보아야 하겠습니다.

이번 람니의 행보는 공화당내에서도 아직도 트럼프대통령을 받아들아지 않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켜내려는 공화당들의 모습들을 여실히 드러냅니다.
저희는 국무장관 틸러슨과 유엔미국대사 니키 등등 많은 인사들이 결국은 기득권들일 뿐이었다는 사실을 트럼프정부의 정책 시험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재미있게도 국경을 지키고 국세의 아끼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는 것은 사실 민주당이나 공화당이나 기득권의 입장에서는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러한 상황에서 2년동안 자리를 지켜왔다는 사실에 정말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 2019년에는 더 많은 과격화 좌경화경향의 무력시위들을 미국에서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낸시폴로시(여당 민주당 하원의원장)이 말했듯이 월스트리트를 점령한 엔티파(까만옷을 입고 사회주의 무력시위를 하는 집단)를 두고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하고 말한 것을 보면 그 주장에도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낸시 폴로시가 부시 대통령의 임기 말년에 한 일들을 보면 오바마 민주당 대통령을 맞을 고속도로를 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말도 되지 않는 예산안은 앞으로 절대로 싸인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가 그 말을 지킬 수 있다면 정말로 좋겠습니다.
트럼프의 자녀가 감옥에 가는 한이 있다 하더라도 그 약속을 지켜내겠다는 신념이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참으로 쉬운 일은 아니겠지요.

민주당은 사회주의와 그들의 사상을 섞어서 사실 그들의 목적과 색깔이 분명한데 비해서 공화당의 목적과 색깔은 사실 조금 모호합니다.
낸시 폴로시는 오바마시절 오바마 대통령을 비호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올 모든 비난을 막아내기도 했습니다.
그 누가 트럼프를 위해서 정부내에서 그렇게 해줄 것인지 저는 그 이름을 떠올릴 수가 없습니다.


민주당원들은 어떻게 하면 자신들이 권력을 유지하고 더 많은 돈을 임기동안 쥘 수 있을 것인가에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 민주당의 트럼프죽이기의 운동에 공화당 상원의원 람니가 동참을 하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낸시 폴로시의 딸은 어제 자신의 어머니를 칭찬하는 글을 썼는데요.
그 내용은 낸시 폴로시는 상대방이 목이 잘렸는지도 모르게 그 사람의 목을 자를 수 있는 여성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칭찬이라고 하기에는 좀 섬뜩하지만 그래도 그 딸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어머니가 정말로 파워풀한 여성이다 라는 것을 강조하려는 의도였나 봅니다.

사실 트럼프는 대통령이 되기 전에도 상당한 부자였습니다.
그러므로 무슨 일획천금을 바라면서 대통령이 되려고 한 것 아닙니다.
그는 국회의원들이 정부요원의 뺏지를 달고 나라를 망쳐가는 꼴을 가만히 앉아서 볼 수 없었던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혼자인 것처럼 보이지만 절대 트럼프는 혼자가 아닙니다.
트럼프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예수님과 참아버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저의 개인적인 바램은 트럼프가 닉슨처럼 워터게이트가 발생했을 때 자신을 대변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닉슨 대통령을 개인적으로 만나시고 절대로 무슨 일이 있어도 대통령직을 사임해서는 안된다고 했었는데 그는 그것을 하지 못했습니다.
많은 기도를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서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트럼프정부와 낸시 폴로시의 국회의 싸움 첫날입니다.
사실 트럼프 개인과 전체 워싱턴 기득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임시적으로 닫혔던 정부는 오늘부터 다시 열린 것입니다.

오늘의 싸움을 민주당원들은 트럼프 국경벽을 비난하는 것으로 시작을 하고 있군요.
낸시 폴로시가 하원의장이 되는 것은 거의 당연시 되고 있지만 오카지오 국회의원(27살의 뉴욕 하원의원)은 자신은 낸시 폴로시를 반대할 것이라고 인터뷰하였습니다.
(이것은 같은 민주당원중에서도 오카지오는 극단 좌파이기 때문에 무상보험 무상주택 등등을 주장하기 때문에 낸시폴로시의 온건 좌파와는 합할 수 없다는 오카지오입니다. )

애플회사가 중국에서 전망이 좋지 않다는 기사입니다.
애플은 중국에 애플의 스마트 폰의 판매량의 20%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전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이네요.

중국은 사람들에게 경제적인 자유 무역과 활동을 약속했지만 모든 다른 영역의 시민들의 자유는 제약하겠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당국이 부를 약속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경제가 좋지 않으면 중국사람들이 자신들이 했던 부자 노예계약에 계속 만족할 수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지금 현재 중국 스마트폰의 시장에서 애플회사는 5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2대 왕님께서는 한 나라가 부강한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도덕적인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을 하였습니다.
중국회사들이 애플회사의 상품을 마구마구 베껴서 자신의 스마트폰을 출시하니 애플은 기술의 누출로 몸삻이를 중국에서 겪고 있는 것이지요.
상업에서 당연히 있어야 할 도덕적 윤리적인 가이드라인이 중국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중국에서는 점점 장기체류 서양인들이 그 땅을 떠나는 추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서양인들의 기술을 배우고자 그들을 극진히 대접을 해주었지만 이제는 단물을 다 빼먹었으니 서양들의 비자를 만기되어도 업데이트를 일부로 안해준다든지 서양인들에게 점점 더 적대적인 문화에 진저리를 내면서 중국을 떠나는 사람들 등등 다양합니다.

애플회사의 쿡사장은 중국시장을 뚫는 것이 어렵다는 현실에 직면을 한 것 같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미국과의 무역전쟁은 중국을 중국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더 크게 손해를 가져온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의 구매력의 치수가 2016년에 비해서 더욱더 떨어졌습니다. 
물론 이것의 타격을 애플회사도 받았다고도 볼 수 있지요.

레이건대통령은 러시아와의 냉전에서 러시아를 경제적으로 압박을 계속해서 가하면서 러시아가 붕괴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대응함에 있어서 레이건대통령이 러시아의 공산주의를 붕괴시킨 것처럼 그렇게 러시아사람들을 해방시킨 것처럼 중국에게 끝까지 경제적인 타격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화당 국회의원 라이언은 미국이 중국에게 뒤쳐지고 있다라는 경고를 한 라이디 방송에서 역설했습니다.

지금 중국은 베네수엘라에서도 석유를 담보로 잡고 베네수엘라독재정부에게 돈을 빌려주고 있습니다. 
그 중국의 수작이 아주 뻔한 것이지요 .


러시아가 아주 큰 나라이지만 경제적으로 이탈리아정도의 경제력을 가지고 있는 것에 반해서 중국은 조금 다르다면서 그의 경고를 강하게 어필하였습니다.

브라질의 새로운 대통령 볼소나노는 브라질에서 법을 준수하는 브라질사람들에게 총기소유를 할 수 있는 권리를 신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브라질에서 선량한 시민들이 깡패단의 위협과 협박에도 전혀 대응을 하지 못하고 사는 것은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면서 볼소나로 대통령은 트윗을 하였습니다.


국무장관 폼페오가 브라질의 대통령과 만나서 남미의 베네수엘라 쿠나 니카라가와의 독재공산정권들을 어떻게 고립하고 미국과 브라질의 상호관계를 이어갈 것인지를 회의하였습니다.
볼소나로는 취임사에서 브라질의 국기는 절대로 빨간깃발 (공산당의 색깔)이 되도록 내버려두지 않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볼소나로는 브라질이 반공운동에 전세계적으로 자금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고까지 말했습니다.

이것은 참아버님께서 브라질에 정말 많은 투입을 한 결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브라질처럼 영국도 하드 브랙시트를 단단히 잡고 유럽연합과의 결별을 확고히 해내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브라질 미국 영국이 제대로 서 주면 그것은 하나님의 우편의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에서 나오는 미군의 상황을 우리는 시리아에 가서 모래와 죽음만을 경험했다고 기자 회견에서 말했습니다.

밀러니언 세대가 지나가고 이제 Z세대가 오고 있는데요.
90년대에서 2000년대에 태어난 제트세대는 멀리니언들이 한 잘못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강합니다.
대학의 학자금의 빚도 피하려고 하고 대학을 나와도 전혀 전망 좋은 직업을 가질 수 없다는 현실을 파악하고 있는 것이지요.

요즘은 직업을 찾을 때에도 신용도를 보는데요.
아니 더 좋은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 빚을 내어서 대학을 갔는데 너무나 빚이 많아서 직장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은 슬픈 일이지요.

미국은 자녀가 집안에 같이 사는 것을 아주 경시하는 풍조가 있습니다.
하지만 동양에서는 그것이 그리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동양에서 미국과 다른 것은 (부모가 자식들과 살지만 자식들을 부양하는 상황) 자식들이 부모를 경제적으로 책임지고 부양하는 형태로 되어있지요.

Z세대는 쓸모없는 학위보다는 목수일이나 전기공과 같은 손을 쓰고 일을 하는 것과 같은 합리적이고 더욱더 실천적인 곳에 더욱더 관심을 갖는 세대라고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좌파 대학들에게는 그것은 사형선고나 다름이 없는 것이지요.

조지피더슨씨에 의하면 대학에 가서 얼마나 쓸데없는 것을 배우는지 아느냐 하고 반문하면서 좌파 사상을 가르치는 대학가를 강하게 비판하였습니다.

더이상 학자금의 빚에 허덕이면서 살지 않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핵커들(dark overlord)이 9/11의 진실을 밝히는 1800장의 문서를 자신들에게 돈을 주지 않으면 세상에 내어놓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9/11관련 변호사들의 컴퓨터 서버에 들어가서 테러의 관련 문서들의 진상을 밝히는 대부분의 문서 1800장을 입수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의 랜섬 돈을 비트코인으로 요구하였네요.)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자신들이 입수한 모든 문서들은 9/11사태의 모든 궁금증을 다 해결할만한 정보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흠을 잡고 여자문제가 많다 이렇게 말하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아동성강간과 매매를 하는 이들에 비하면 그 수준을 비교할 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사실 9/11사태를 통해서 많은 돈을 번 보험회사와 관련 변화사 로펌들의 비밀들도 내재되었습니다.
(영상 끝)

알렉스 존스의 주장에 의하면 그 핵커의 리더는 트럼프이며 그 핵커들은 정부의 정보요원들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합니다.
이 9/11 사태의 진상을 통해서 미국의 국민들은 부시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의 비리와 부정부패의 민낯이 만천하에 드러날 수 있을 것으로 알렉스 존스씨는 말하고 있네요.
(쉬어가는 시간)

여러분은 SPLC에 대해서 아마도 아실 것입니다. 남부 기근 법센타이지요.

2대 왕님에게 혐오발언 목사라는 꼬리표를 붙은 곳이지요.
남부기근 법센타 (이름은 그럴듯 하지요) 는 방금 지도에 보셨다시피 혐오기피(위험단체)단체들의 위치를 지도에 적어 놓았네요.

한 변호사가 남부기근 법센타를 고소하였는데요.
이 고소는 남부기근 법센타가 그 변호사가 생각범죄를 저질렀다고 지칭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알렌이라는 이 변호사는 남부기근 법센타가 자신을 인신공격을 하였으며 자신의 명성에도 크게 손상을 끼쳤다고 말했습니다.

SPLC는 할리우드에서 많은 자금 지원을 받으면서 자라온 단체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SPLC가 타격을 먹고 단체등록증이 취소라도 되어주면 좋겠네요.

영국에서 단순히 숨을 기구에 내쉬는 것만으로 암의 초기 단계를 알아낼 수 있는 기구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좋은 기구네요. 제 기능을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인공지능이 더욱더 귀엽고 예쁘게 더욱더 멋지게 시판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 인공지능 로봇은 그냥 주인을 따라다니면서 주인을 눈으로 바라보는 것도 있고 주인을 계속 안아주는 로보트도 있다고 합니다.
로봇이 인간의 고립과 쓸쓸함을 치유하는 역할을 한다고 로봇계발자는 주장하네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을 받는 성령의 은사에 기대십시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