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2/31 (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양력으로 2018년의 마지막이 되는 날이네요.
2018년이 어떻게 지났는지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지났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네요.
오늘 천일궁에는 많은 일본 식구님께서 오셨습니다.
(천일궁에 오신 모든 식구님들을 환영합니다. ^^)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흐리고 중간중간 비가 오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보통 펜실베니아에는 12월이 되면 많은 눈이 내리는데 2018년의 겨울은 비가 많이 오네요.
오늘의 성구리마는 이사야서 56장입니다.
1 여호와께서 이와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정의를 지키며 의를 행하라 이는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공의가 나타날 것임이라 하셨도다
2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의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하지 아니 하여야 하나니 이와같이 하는 사람 이와같이 굳게 잡는 사람은 복이 있느니라
6 또 여호와와 연합하여 그를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그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7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12절까지 읽으셨습니다)
이구절에서는 성전은 하나님의 집이다라는 말씀을 이사야서 56절에서는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말씀은 예수님에 의해서 인용이 되였습니다. (이사야 56장 7 절)
56장 1절에서는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공의가 나타날 것이다"라고 되어있는데요.
보통 바울(신약시대)을 비판할 때 바울은 항상 구원이 가까이 왔다라고 했다면서 그가 말세만을 말했다고 하지만 지금 보시는 이사야(구약의 선지자)도 이렇게 구원이 가까이 왔다라는 표현을 바울처럼 이렇게 썼습니다.
우리가 판단력을 가질 때 선과 악을 구분할 수 있게 되는데요.
좌파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은 판단을 받지 않으려거든 판단하지 말라는 말을 하면서 자신들의 악행을 기독교인들에게 판단하지 말라고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는 그것은 기독교인들 사이의 관계에서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공의하시고 선하시기 때문에 판단과 심판은 피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비디오는 Bible Project의 영상으로 "인자"에 대한 영상입니다.)
인자란 무엇인가?
인간은 아주 선하게 행동할 수 있지만 짐승처럼도 행동할 수 있지요.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는 왕과 왕비와 같은 역할을 부여받았지요.
하지만 그들은 타락했고 자신이 원하는 식으로 세상을 살고 싶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후손에서 사탄의 머리를 상하게 하는 이가 올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
인간의 악행은 가인을 통해서 계속 반복이 됩니다.
그리고 인류는 인자라고 하는(데니엘에 나오는 단어) 인간을 악에서 구해줄 수 있는 이를 기다리는데요.
그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짐승(인간의 악한 성품)에게 지배를 받지 않고 지배를 하시는 분이시지요.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모든 인간의 짐승과 같은 악을 이기시고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그 힘은 우리에게 공동상속자로서 전수가 되는 것입니다.
(영상 끝)
아주 좋은 영상이지요.
이사야 56장에서는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다... 안식을 지켜서 더럽히지 말라 하십니다.
또한 56장에서는 인자를 믿는 이방인들에 대해서 말을 하는데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는 이방인들도 받아들인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 이사야의 장의 중요한 것은 이사야서가 구약이지만 (유대인들 민족을 중심한 유대교) 여기에서 볼 수 있듯이 하나님을 따르고 선을 따르는 것이 공의이며 구원의 중심이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러한 선의 가치를 따르는 것은 우리 인간을 짐승과 구분하게 합니다.
우리가 꼭 볼 수 없는 목표라 하더라도 그것이 아무리 이상적이라 해도 추상적이라도 해도 인간은 그것을 쫓아서 갈 수 있습니다.
짐승은 나무에 달린 먹음직스러운 사과가 보이지 않으면 동기부여가 될 수 없지요.
하지만 인간은 꼭 당장 자신의 눈 앞에 무엇인가를 볼 수 없다 하더라도 그것을 추구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사막에다 집 짓고 로켓을 만들어서 우주에 나가는 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할리우드는 우리에게 행복이란, 꿈이란 얼마나 많은 돈을 벌고 얼마나 많은 차와 큰 집이 있는 것으로 결정된다고 우리에게 가르칩니다.
어제 UFC(미국에서 가장 큰 격투기대회) 여성대회에서 한 여성이 2개의 체급에서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그 여성은 인터뷰에서 자신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성공은 자신이 얼마나 많은 챔피언 벨트를 받았는 지가 결정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것은 꼭 하나님께서 행복해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주짓수 세계에서 거의 정상에 계시는 블랙벨트 사범들(게리토넌 등등)과 훈련을 하는데요.
사실 그들은 한 무술 분야에서는 열심히 훈련을 하고 최고 정상에 있는지는 모르지만 사실 그들도 보통사람들입니다.
어렸을 때는 블랙벨트들과 훈련을 했을 때 그들이 너무나 실력이 너무나 월등히 높다보니 그들이 신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지금 주짓수 블랙벨트가 되고 보니 그것이 별로 행복감을 저에게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많은 부담 감과 부족하다는 느낌을 줍니다.
어렸을 때 마치 블랙벨트들이 신처럼 보였던 것처럼 지금 블랙벨트가 되었어도 완전무결하게 느끼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두려움을 말할 때 고소 공포증이다, 나는 높은 곳을 무서워한다라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 엄밀하게 말한다면 틀린 말입니다.
왜냐하면 높은 곳을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은 결국 두려워하는 것은 자신의 몸이 높은 데서 떨어져서 딱딱한 땅에서 피가 터져고 뼈가 부러지고 죽을 지도 모른다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실패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실패를 통해서 오는 사람들의 비난과 고립이 두려운 것이지요.
아놀드 스왈츠 제네거(터미네이더의 주연)가 최근 동기부여 스피치를 하고 다니고 있는 데요.
그는 "너희는 너희의 자신을 믿으라"라고 하고 말하면서 자신의 삶을 돈과 인기로 채워나가라고 말합니다.
그는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지내고 그는 캐네디 가정의 여성과도 결혼을 했고 배우로서도 성공을 했기 때문에 그의 삶은 진정으로 성공한 삶일까요?
하지만 그는 자신의 집에서 가정부의 일을 하는 여성과 성관계를 하고 아들을 외도로 낳고 그 사실을 계속해서 숨겼다가 발각이 되었었지요.
사실 그의 인생을 헐리우드에서 말하는 부와 명성으로만 놓고 보면 성공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진정한 행복과는 먼 삶을 산 사람이 아놀드이지요.
우리가 도덕적인 가치와 윤리를 추구하고 거기서 인간은 가장 큰 행복을 느낍니 다.
또한 그것이 나라로 확대 되었을 때 나라를 풍요로워 집니다.
반대로 그 도덕적인 가치와 윤리가 무너졌을 때 그 나라는 무너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젊은이들에게 사람들은 이것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트윗과 인스타에 얼마나 많은 팔로우와 친구가 있는 지가 자신의 행복을 말해주고 돈과 인기가 그들의 인생을 빛나게 할것이라고 세상은 말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연예인들이 자살을 하는지를 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정상에 닿아서 돈과 인기를 한 몸에 가진 사람들이 완벽해 보이는 그들의 삶에서 행복하지 만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카메라의 셔터가 자신 앞에서 터지고 모든 미디어의 이목이 집중되는 인기를 누렸던 많은 격투기의 선수들도 결국은 60대 할아버지가 되고 몸이 굽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 인기와 그가 쌓아놓은 명성은 흐려지고 사그라듭니다.
하지만 도덕적인 가치를 두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의 삶은 더욱더 빛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선을 중심에 두고 도덕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것은 우리 삶에 가치를 줍니다.
제가 도덕적인 가치에 집중하라는 말은 항상 예수님처럼 말하면서 자신이 물에 걷는 사람인 체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선을 추구하는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변화를 통해서라도 눈앞에 당장 보이지 않더라도 최고를 추구 하는 자세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추상적인 가치의 추구는 인간을 모든 동물 위에 놓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참아버님을 모시면서 결심했던 것은 참아버님을 세상에서 제일 잘 모시자 였습니다.
참아버님을 가장 기쁘게 해드리자 였습니다.
국진님께서도 '너는 참아버님을 세상에서 제일 잘 모시는 사람이구나'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한씨 어머니는 참아버님께 너무나 많은 고통과 아픔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제가 그러한 마음으로 참아버님을 모셨기 때문에 저는 후계자 상속자로 만드신 것이지요.
통계에 의하면 사회에서 중산층이 가장 행복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것은 한 가정이 더 많은 소득이 있다고 해서 더 많이 행복하지는 않다는 통계입니다.
가정의 소득이 어느 선에 닿으면 더 많은 소득은 더 많은 행복감과 비례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고 그 결과를 감사할 때 참으로 행복합니다.
하지만 너무나 부자인 사람들은 자신이 열심히 일하고 감사하는 과정을 알지 못 합니다.
자영업자들이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얼마나 많은 반대과 비난을 이기면서 성공을 했는지 그 땀의 결과를 즐기는 법을 알지 못합니다.
곽그룹은 돈으로 사람들과 인맥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정사기 연합도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러니까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돈을 나누어 주는 것이지요.
저희 성전에서 미디어에 돈을 뿌리고 인맥을 구축했기 때문에 전세계의 미디어가 저희를 찾아오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저희는 도덕적인 가치 (참아버님을 사랑하고 그를 따르는 것)에 집중하고 그것을 행했을 뿐입니다.
사람들이 돈과 인기와 인맥만을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이미 성공한 사람들은 그러한 것에 현혹되지 않습니다.
물론 사기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공돈이 있는 모양인 것이지요.
그런 사람들은 그 리더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전혀 관심이 없고 그저 얼마나 돈을 뜯어낼 수 있을까에만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인간이 가장 행복할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십니다.
인간이 쾌락주의와 퇴폐주의에 빠져서 죽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하나님의 선가치를 따를 때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사람들은 도덕적인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어합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물질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것 이라고 배웁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덕적인 삶을 추구하는 젊은이들이 정말 적습니다.
인간이 동물이라고 배우고 인간이 도덕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빛도 나지 않는 것을 집어치우라고 배웁니다.
하지만 인간이 도덕적인 가치를 추구할 때야말로 우리를 동물과 다르게 만들고 우리는 진정한 인간이 됩니다.
우리가 믿는 것을 위해서 우리가 죽을 수 있는 정도의 신념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인간입니다. 사실 인간은 동물과 비하면 신체적으로 많이 떨어집니다.
우리는 사자보다 곰보다 더 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총과 같은 도구를 만들어서 그 동물들을 주관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추상적인 생각을 추구하고 먼저 아이디어를 내고 그 다음에 이러한 결과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도덕적인 가치는 젊은이들을 생각하는 사람들로 만듭니다.
저의 오늘의 말씀을 듣는 젊은이들은 제말이 맞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진실이 우리 젊은이들을 불편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지금 이 방송을 보시는 분이 부모이시라면 우리는 우리 자녀들에게 이러한 도덕적인 가치를 중심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말해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우리 형제자매에게 무언인가 잘못했다면 그것의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그것이 오래된 일이라도 해도 그렇습니다.
제 부인이 아이들과 성경공부를 하면서 한 자녀에게 너가 너의 과거로부터 너를 이제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그것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것을 처음에 들었을 때 왜 그런것을 해야 하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나중에는 그것은 성령께서 그 자녀에게 하신 말씀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저의 자녀에게 참으로 좋은 조언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저의 부인이 자녀에게 어렵더라도 용서를 구하는 것 즉 도덕적인 가치를 추구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과거에 있었던 일이었다고 해도 그것을 사과하고 그것이 잘못된 일이었다고 진심으로 말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물론 어떤 사람이 도덕적 가치를 추구하고 있는데 그 비도덕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에게 용서를 구할 수는 없지요.
하지만 진정으로 성령께서 우리에게 이것은 내가 정말 잘못했구나라고 생각하게 하실 때 우리는 그것을 어렵더라도 마주하고 용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시 리 피더슨씨는 비성숙하고 자신을 학대했던 자신의 어머니에게 그것은 잘못된 일이었다고 말하는 것은 중요한 단계라고 말합니다.
'어머니 당신의 행동은 잘못되었었고 내가 그러한 어머니의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든 것 또한 잘못된 것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데 중요한 단계라고 말합니다.
많은 남성들은 재미있게도 자신의 비성숙하고 학대를 했던 어머니를 위해서 변명을 해줍니다. 어머니의 인생도 힘들었어요, 편모로 저를 기르셨거든요, 그렇게 밖에 하실수 없을 것이에요 하고 말이지요.
하지만 스테판 멜라뉴씨는 '자신의 비성숙한 어머니를 위해서 절대로 변명을 해 주지 말라'고 말합니다.
화를 내고 원망을 쏟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누르고 있는 사슬에서 벗어나라는 것입니다.
저의 부인이 요즘 여왕벌의 채널을 준비하면서 몇 주 동안 저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3번이상했습니다.
'당신이 이렇게 많은 중압감과 두려움을 이기면서 저희를 리딩해주시는지 몰랐습니다. 참으로 감사하네요 "라고 저에게 그냥 앉아있다가 불쑥 그런 말을 하였습니다.
사실 저도 사람입니다.
혐오발언을 하는 목사이라고 불리는 것이 항상 기쁜 것은 아닙니다.
좌파 언론과 항상 대하고 인터뷰를 하는 것이 항상 즐거운 일은 아닙니다.
보는 사람들에게는 그냥 즐거운 일일 수도 있지만 격투기 케이지에 들어가서 상대와 싸워야 하는 그 선수에게는 절대 즐거운 일일 수는 없는것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왜 이러한 말을 하는가 하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사람이 자신의 어려움에게 대해서 솔직히 얘기할 수 있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남자에게 진정한 자신감이 없으면 자신의 약한 면을 보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이들에게 했던 가장 중요한 자녀교육 중에 하나는 저의 어려움과 힘들었던 약한 부분을 나누었던 때입니다.
많은 남성들은 자신이 스트레스와 어려움이 있을 때 자신이 다 소화하려고 하면서 며칠동안 말을 하지 않으면서 고민하고 고민합니다.
그것은 부인들을 거의 미칠정도로 힘들게 합니다.
남성분들은 부인들이 막 잔소 리를 하면 미칠것 같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부인들에게는 문제가 있어보이는 남편이 아무말도 않하고 그냥 자신의 강한 모습만 보여주려는 남편이 여성을 미칠 것같이 만듭니다.
우리는 인간으로서 도덕적인 가치를 추구한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떠하신 분인 지를 추구하고 고민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또한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알았을 때 그 기쁨 또한 말로 형용할 수 없이 기쁩니다.
"도덕적인 가치를 추구하라 그러면 너는 더욱더 빛날것이다" 라고요.
그 말은 맞는 말입니다.
우리가 도덕적인 가치를 추구하면서 우리가 얼마나 이기적이고 우리가 얼마나 고쳐져야 하고 변화하여야 하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느끼는 순간 그 순간은 성령께서 임하시는 순간입니다.
또한 성령께서 우리의 죄를 드러내시고 고침의 방법을 주실 때 우리는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스테판 멜라뉴씨가 한 말이 재미있었는데요.
그는 예수님께서 "원수를 사랑하라" 라고 했던 말을 이해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무신론자인데도 말입니다. ^^)
그는 자신의 원수들이 자신에게 모든 다른 문을 닫게 했고 자신의 너무나 악마화 시 했기 때문에 자신은 그 어떤 다른 방향을 갈 수 없었고 앞으로만 보고 갈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러한 반대가 자신을 강하게 하였고 자신을 죽으라고 비난했던 이들은 자신에게 오히려 (그만두지 않는다면) 힘을 주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여러분이 도덕적인 가치를 추구하신다면 여러분은 더욱더 성숙하고 자라게 될 것입니다. 오늘 성령께서 여러분에게 누군가에게 잘못했던 것에게 대해서 용서를 구하라고 한다면 그것을 행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 사람이 그것에 대해서 벌써 용서를 했고 별로 그것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말입니다.
인터넷상에서도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또한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우리는 진정성이 보이는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물론 진정성이 있는 사람들이 완벽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자신들이 말하는 것을 지킬려고 노력하고 그 길을 걸은 사람들을 우리는 가려낼수 있고 그런 사람들을 우리는 좋아합니다.
도덕적인 가치 하나님의 가치를 추구하십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가장 큰 가치와 가장 큰 행복을 가져 올 것입니다.
오늘의 리마 시간이 조금 길어졌네요.
쉬어가는 시간을 갖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이제부터 2대 왕님의 인터뷰방송이 나갈 예정입니다. 일본 식구님들이 오셔서 2대 왕님의 책싸인과 사진 촬영이있을 예정이어서 오늘 동시 통역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