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2/28/2018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오늘 하루종일 비가 예상됩니다.
오후 6시정도가 되면 비가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철장 부시크래프팅이 있을 예정이었으나 날씨가 좋지 않아서 취소를 하였습니다.
특히 텐트를 설치해야 하는 장소가 잔디가 있는 곳이라서 이렇게 비가 하루종일 내린 후에 텐트를 치면 잔디가 망쳐지기 때문에 오늘의 부시크래프팅은 취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스튜디오 안에서 팀본부장님의 위치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사가 되었습니다.
저희 킹의 리포트의 다른 쪽에는 여왕벌 프로그램을 위해서 셋팅을 할 예정이어서 그렇게 이동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스타트랙의 팬들이신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스타트랙는 보지 않았지만 스타워즈는 다 보았습니다.
특히 스타워즈에서 무술의 장면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것을 보는 것을 즐겼는데요.
요다 (녹색 나이가 든 재다이)를 보는 것을 특히 좋아했습니다.
마치 그런 영화에서처럼 여기 킹의 리포트의 스튜디오가 여러 셋팅이 준비가 되고 있네요.
이번 국제회의에서는 타일랜드와 말레이시아식구님들의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다시 한번 타일랜드로 가셔서 성령역사예배를 집회해 주신 이회장님부부께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식구님들의 성령역사의 간증에도 감사드립니다.
오늘성구리마는 누가복음 18장입니다.
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주소서 하되
4 그가 얼마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이런 내용의 성구이네요.
누가복음 8장에서는 인자께서 오시면 모두가 그를 볼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생각을 해보면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 주님이 오실 때 한꺼번에 주님을 볼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다른 기술이 발달한다면 모르지만 말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이나 20장에서도 제가 주님이 구름을 타고 오셔서 다들 주님을 보게 되는 그런 장면이 나오는 것으로 제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럼 요한계시록 19장에서 한번 찾아볼까요?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틀을 밟겠고
이 성구는 하늘이 열리고 백마를 타신 재림주님이 오시는 장면이지요.
여기 성구가 구름타고 오시는 장면이라기보다는 요한계시록 1장 7절에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라고 되어있는 부분이네요.
참아버님께서는 국제적으로 활동을 하시면서 언론기관을 지으셔서 재판장으로 세상을 심판하시기도 하셨습니다.
또한 축복행사를 행하시어서 전세계가 참아버님을 보게 하셨습니다.
오늘 누가복음 18장에는 불의한 재판장이 나오는데 하나님께서 인자(주님/독생자)를 보내실 때는 그 재판장은 공의한 재판장이십니다.
주님은 아주 공의하실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속사람 의도까지도 다 꿰뚫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좌파 사회주의 주창하는 무리들은 공의한 재판장이신 주님께서 오실 때 그들을 가장 먼저 심판하실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이들처럼 자신들이 도덕적이고 다른 사람들을 위한 삶(열린 국경으로 난민받기/ 세금으로 복지 늘리기)은 사는 척을 하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또한 자신이 마치 슈퍼히로우나 되는 것처럼 자신의 이미지를 해리포터같은 영화로 포장합니다.
사실 슈퍼맨같은 영웅은 보수적이고 애국적인 사람으로 그려졌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의 영화에 나오는 영웅들은 국가적인 모든 벽을 넘어서 모든 인류를 사랑하는 (절대 인종을 차별하지 않는) 세계정부의 요원처럼 군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주님을 기다리면서 많은 핍박과 박해를 받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오셨을 때 철장왕국의 복음이 전해졌을 때 억압을 받았던 사람들은 진정한 주권을 가진 하나님의 왕국에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세상처럼 선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존중을 받고 자유로울수 있는 사회가 철장왕국의 복음으로 세워지는 것입니다.
태초에 인간의 자유를 빼앗었던 사탄의 방식으로 사탄은 인간이 모든 세대를 지배하여 왔습니다.
정말로 놀라운 것은 천사장 정부는 크고 작게 쉬지 않고 사람들을 권력으로 유혹하여서 천사장이 사람들을 위해주는 것(안전을 보장)으로 속여서 사람들을 군림해야 왔다는 것입니다.
철장왕국의 메세지를 한 번 들은 사람은 특히 독재자의 밑에 사는 사람들은 그 메세지가 가지는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에 끌려서 그 눈과 귀를 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전세계적으로 많은 미디어들이 저희를 찾아오고 철장왕국의 메세지를 들어보고 알아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치 성령의 검이 선과 악을 분별하듯이 악을 선에서 분별해 내듯이 하는 것이 바로 철장의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항상 자신의 수가 얼마나 큰지 우리에게 으시댑니다.
요한계시록에서도 하나님의 인침을 받은 14만 사천무리가 사탄의 세력들과 대항하여서 싸운다고 되어있는데요.
사실 모래알같은 사탄의 세력과 비해서 하늘 편의 숫자가 그리 많은 것은 아니지요.
이렇게 하나님의 세력이 작은 것 같아도 하나님이 편은 승리를 거둔다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대통령이지만 현재 전세계적으로 큰 주권주의 바람을 일으켜서 선두를 지휘하고 있습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사탄적인 세계정부를 지향하는 유엔에서 미국을 탈퇴시키고 하나님께서 주신 인권을 강조하고 미국의 헌법에 기반을 하는 아벨유엔을 만들어서 철장과 자유무역을 약속하는 국가들간의 상호조약 기구를 맺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고 생각을 합니다.
이스라엘을 바벨론에서 해방시켜주고 이스라엘 돌아가게 해준 페리시아의 고레스 왕처럼 말이지요.
현재 유럽 연합은 마치 과거 사탄적으로 무력으로 연합을 강조하던 소련 연방연합처럼 굴고 있습니다.
모든 나라의 시민들이 철장을 가질 수 없다면 그 시민들을 그러한 독재자들에게 군림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포식자 늑대들은 단 한가지의 언어 "누가 더 힘이 쎈지"만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시민들이 철장왕국의 복음과 철장으로 무장이 되었을 때 그 시민들은 자신의 주권과 자유를 보호할 수 있게 되고 포식자 늑대의 마음에서는 위협감과 두려움으로 가득차게 됩니다.
시민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서 지배하려고 했던 마음은 모두 폭로되고 산산조각이 난다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이런 식으로 폭로가 되는 것이 두렵기 때문에 포식자들은 철장왕국 복음과 시민들의 철장구비를 두려워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사탄의 왕국이 무너지는 때가 온 것입니다.
2019년 10월에 있을 철장왕국축제는 사탄의 왕국에 종결 선포식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 어떤 나라에 살든지 이러한 철장을 가지고 그 사람의 가정을 지키고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하나님이 주신 인권을 사람이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입니다.
사실 인류의 대부분은 선량한 사람들입니다.
인구중에 물론 사이코 패스와 소시오 패스들도 있지만 선량한 시민들의 숫자가 사실 훨씬 많습니다.
그러므로 철장왕국의 복음과 철장이 독재자가 있었던 나라에 접해질 때 대부분의 선량한 시민들은 결국 독재자를 내쫓고 주권을 회복할 것입니다.
물론 그들이 만드는 국가가 공산주의적인 혁명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하겠지요.
그런 면은 천일국국가의 헌법이 그들의 가이드서가 되어줄 것이라는 것입니다.
선량한 시민들이 좋은 의도로 시작했던 많은 혁명들은 공산주의들과 사회주의자들에게 전복당해졌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도 필요하실 때는 전쟁을 일으켜서 세상의 악을 처단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크고 두려운 날을 준비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철장왕국의 복음이 전해지는 지금 모든 양들을 사랑하는 모든 목자들이 일어나기를 촉구합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에 팀엘더 본부장과 리사 엘렌슨씨입니다.
2대 왕님께서는 항상 저희에게 빚의 위험에 대해서 경고를 하시는데요.
안타깝게도 현대사회의 구조가 그런식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특히 현재 미국의 대학학자금의 빚이 1.5$ 트릴리언 달러입니다.
대학의 학자금의 빚의 시스템은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빚인것을 알면서 학자금 빚을 내고 쓸 수 없는 대학졸업장을 받는데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갚아야 하는 돈이라는 자각도 없습니다.
대부분 학자금을 빌린 학생들은 그 돈을 갚는데 거의 20년이상이 걸리며 그 갚아야하는 돈은 이자가 붙어서 원금을 상당히 웃도는 돈입니다.
학자금의 빚은 20대가 20대초반의 삶을 청산하고 자라는데 가장 큰 무게가 되는 것으로 통계는 말합니다.
2005년부터는 학자금의 빚을 갚는 것이 60% 부모의 책임으로도 공동책임을 지도록 되어있어서 더욱더 그 수렁이 깊어졌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 숫자는 정부에게 빌린 학자금의 통계만이라는 것입니다.
만약 한 개인이 개인적으로 학자금의 빚을 지었다면 그 숫자는 1.5 트릴리언 달러에포함이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미국대학의 학자금이 이렇게 천문학적인 숫자로 자란 이유중에 하나는 막대한 정부의 보조금이 대학으로 들어가는 지금 상황입니다.
그리고 대학들마다 그 정부보조금을 더 많이 받으려고 경쟁적으로 학자금을 올린데에 있습니다.
이렇게 젊은이들이 학자금 상환에 허덕이다보니 집을 사고 결혼을 하고 차를 산다는 것은 꿈을 꿀 수가 없게 됩니다.
은행들은 결국 사람들이 빚에 완전히 묶여서 절대 도약을 할수 없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렇게 학자금의 상환 상황이 나쁘고 미국의 경제까지도 위협을 하고 있는데요.
왜 국회는 이 문제를 시정하지 않는 것인지 저는 알 수가 없습니다.
빚은 사람들을 노예제도로 밀어넣습니다.
개인이 빚이 없고 부유해져야만 나라도 부유해지는 것입니다.
리사씨: 혹시 팀본부장님의 생각에는 빚 시스템이 일부러 만들어지고 심어졌다고 생각하십니까?
팀본부장님: 저는 일부러까지는 모르겠지만 결론적으로는 사람들을 현대사회의 노예로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누구도 이 상황을 바꾸려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정말 이상하다고는 생각합니다.
또한 이 기사를 보면 저의 의구심이 확실히 듭니다.
이 기사는 국채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한 개인의 빚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아마존의 회장 재프 베이즐은 최근 6 빌리언 달러를 빚을 내었지만 또 그만큼 돈을 벌었고 빚 또한 투자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미국의 중산층은 일년동안 6천만원정도를 버는데 그들이 평균적으로 가지고 있는 빚의 양이 6천만원정도가 되는 것이 문제가 없다라고 말하네요
ㅎㅎㅎ 이 기사는 확실히 은행가가 쓴 기사가 되겠습니다.
천원을 벌었는데 천원의 빚이 있는 것은 절대로 건강한 경제가 아닙니다.
(쉬어가는 시간)
캘리포니아주에서 한 사람이 살인이 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살인범이 불법난민인 것으로 발혀졌습니다.
이 사건이 트럼프 국경벽의 예산안의 제안에(지금 현재 정부는 임시로 문을 닫고 있는 상태)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지 이목이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살인을 당한 사람은 경찰관으로 교통경찰관으로 5달의 딸과 부인이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 사건을 트윗하면서 다시 한번 국경벽을 지을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지금 국경벽을 짓는 것을 반대하는 민주당은 부시/ 클린턴/ 오바마대통령때에도 똑같은 국경벽을 짓는데 그것을 찬성하고 예산이 책정되는것을 도왓었습니다.
하지만 그 같은 일을 트럼프가 한다고 하니 난리를 치면서 반대를 하고 있는 위선자들입니다.
정부가 임시로 닫히는 상황이 지속이 되자 대부분의 공화당국회의원은 2.5빌리언 달러(트럼프가 제시한 예산안은 5빌리언 달러)로 민주당과 협상을 하자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충고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 이 문제가 그냥 국경벽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트럼프 임기 2년동안 누가 정치권의 주체가 될 것인지를 가늠하는 싸움이라고 생각됩니다.
트럼프 공화당 대통령/ 야당 민주당의 싸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앞으로 있을 2년임기동안 레임덕이 될 수는 없습니다.
정부가 1달정도 닫힌다 해도 크게 문제는 없을 것으로 저희에게는 보입니다.
문제가 되어봤자 미국의 국립공원들이 닫히는 정도입니다.
어차피 정부관계자와 쓸 수 없는 관료제도를 꿰차고 있는 사람들의 숫자가 너무나 많습니다.
민주당의 메사추사스주의 상원의원은 만약 트럼프 정부가 성숙하게 행동하지 않고 자신의 일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멕시코가 국경벽을 지어준다고 했는데 지키지 않은 트럼프 대통령을 믿을 수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와 멕시코와 무역협정을 다시 공정하게 맺으므로 멕시코가 국경벽을 짓게 된다고 말을 했었지요)
지금 정부가 임시로 닫힌 상태를 비난하는 민주당원들은 공무원들이 월급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나중에 정부가 닫힌 상태가 풀리면 일을 안했지만 다 월급을 받게 됩니다.)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고 이것은 긴급한 상황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힘든 상황이 되면 밖에 가서 돈을 벌면 될 일이 아닙니까?
이 AP기사에서는 공무원들이 월급을 받지 못해서 어려운 개인의 상황을 줄줄이도 늘어놓았습니다.
아니 나사(미국 우주 항공국)에서 기술자로 일을 할 정도면 그냥 한달동안 쉬지 말고 딴데서라도 일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전혀 그 사람들에게 동정심은 들지 않습니다.
이 좌파 기사에서는 만약 1월까지 푸드스템프(정부 음식 보조 공급 복지 프로그램)가 다 떨어져서 가난한 계층의 사람들의 마을에서 난동이 날 것이다라고 CNN은 보도를 했는데요.(위협을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 복지 프로그램은 2월까지 계속될 것이다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군요.
낸시 폴로시는 절대로 국회에서 국경벽 예산을 받지 못할 것이다라고 자신했지만
트럼프는 사실 하원의원들에게 국경벽의 5빌리언 달러의 예산안을 찬성을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내놓지 못하겠다고 말하는 민주당원들이라는 것입니다.
푸드스템프 복지제도이 경우에도 관료제도(푸드스템프를 나누어주는 공무원)가 닫히면 문제가 된다고 말하지만 사실 정부가 이러한 복지제도를 운영하는 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우리가 정부에게 가난하고 불우한 이웃을 위해서 10000원을 주면 정부의 관료제도가 7천 5백원을 가져가고 결국 불우한 이웃에는 2천 5백원만 가게 됩니다.
저는 정부가 왜 워싱턴 동물원을 운영하고 국립공원들의 관리에 힘을 써야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이러한 곳들을 관리를 해야 하니까 세금이 더 필요하다는 식의 정당화를 하기 위함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되지 않네요.
미국에서 진정으로 기아에 시달린다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참아버님께서도 피난중이나 전쟁중에 겪으셨던 기아에 대해서 종종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것에 비한다면 미국에서 정말로 가정이 굶고 있다면 자선단체와 교회에서도 많은 스프키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곳에 가면 되며 캔푸드를 무료로 나누어주는 곳이 많습니다.
정부의 공무원들은 자신의 일을 잘하든 못하든 노조때문에 보호를 받아서 짤리지 않을 것이다라고 공공연히 말합니다.(베라타스 잠임취재에서 찍힌 미국 정부공무원들의 말을 인용)
하지만 월급없이 집으로 보낼 수는 있겠네요.(ㅎㅎ)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하고 있네요 .
(쉬어가는 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이라크에 갔습니다.
트럼프가 이라크에 갔을 때 트럼프가 미국을 위대하게 라고 하는 빨간모자를 싸인을 해주었고 (군인들이 요청을 하였음) 그리고 이를 CNN은 외국에 나가서도 트럼프는 이짓을 하고 있다고 난리를 쳤지만 그 미국을 위대하게 메가 모자는 그 군인들의 개인용품이었습니다.
MSNBC는 트럼프가 이라크에 간 것은 거짓말이다라고 오보를 하기도 했는데요.
웃긴 것은 그 기사를 내리지도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CNN/MSNBC 좌파 방송은 트럼프가 뭐를 해도 난리입니다.
그것은 자신들이 원하는 좌파 대통령인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어서 좌파 자신들이 권력을 잡는 세상이 되었어야 하는데 그것을 트럼프가 어그러뜨리자 난리를 치는 것이지요.
독일에서도 트럼프는 트럼프 깃발을 가지고 있는 군인들에게 손을 흔들어주고 트럼프의 빨간 메가모자에 싸인을 해주었습니다.
아니 크리스마스 다음날 이라크에 가서 미군을 격려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무엇이 잘못되었습니까?
낸시 폴로시가 정부가 닫히자 마자 하와이로 달려가서 따듯한 해변에 누어서 피낫 콜라나 드링크를 마시는 것보다 훨씬 더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의 모습이지 않습니까!
VC-25라는 종의 비행기는 세계에서 2대 밖에 없는 비행기로 미국의 백악관 대통령의 비행기인 AF-1의 기종입니다.
그 비행기를 상공에서 찍은 한 사진작가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라크로 간 것 같다고 트윗을 했고 3시간 후에 트럼프가 이라크에 간 것이 밝혀졌습니다.
중국이 빚을 갚지 못하는 케냐의 나라에 큰 자산을 챙기게 되었습니다.
중국은 케냐에게 철도를 깔도록 돈을 빌려주었었습니다.
결국은 철도가 만들었졌지만 케냐사람들이 철도를 결국 쓰지 않자 중국에 상환해야 하는 돈은 모이지 않았고 케냐는 중국에게 몸바사시의 상당한 자산을 장악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철도계획이 좋지 않았을뿐더러 문제는 상황의 기간이 너무나 짧았습니다.
이 기차는 정말 아주 잘 만들어지고 이 기차를 운영하는 사람은 멋진 넥타이를 메고 기차를 몰고 있으며 이 도로 유치로 이것을 계획했던 정치인은 많은 표를 받아서 국회의원이 되었겠지만 결국 케냐나라에게 남은 것은 빚과 자신의 나라의 자산이 빼앗긴 상처뿐입니다.
이 상황은 사실 케냐뿐만 아닙니다.
잠비아와 같은 경우는 중국이 잠비아의 공황과 전기회사까지도 장악을 했다고 합니다.
이것은 새로운 방식의 전체주의입니다.
아프리카는 유럽의 많은 나라들에게 그렇게 당했었는데 이제 다시 중국에게 당하고 있네요.
저(리사씨)의 딸이 말라위에 가서 집을 지어주는 일을 하였는데요.
그곳에 얼마나 많은 중국인들이 살면서 장사를 하고 있는지 너무나 놀랬다고 했습니다.
사실 미국정부가 대학생들에게 하고 있는 일을 중국정부가 아프리카나라에게 하고 있는 것과 별반 다른 것이 없는 채무자와 채권자의 놀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희는 정말 미국을 유엔에서 빼어버리기를 바랍니다.
벌써 스위스 제네바에 다른 본부가 있으니까 미국뉴욕에 다른 유엔 본부가 굳이 있지 않아도 되지 않겠습니까!
전세계에 난민 무분별하게 받기 정책인 열린국경이라는 것을 유엔은 시카고시에서 프리섹스 교육을 5살아이들에게 시키는 것이 유엔이 하는 일입니다.
2019년은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이 약속한 공약을 지키고 자신의 굳은 의지를 굽히지 말고 앞으로 나가야 하겠습니다.
유엔에게 매년 주는 돈을 없애서 그냥 국경벽을 만들면 되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튀니지(북아프리카 지중해 연안에 있는 나라)에서 주권주의 운동을 중심으로 시민폭동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정말 고무적인 일인데요.
영국의 브랙시트와 프랑스의 파리의 샹젤리제의 시민폭동에 이어서 이렇게 튀니지까지도 그 불이 번지고 있네요.
EU는 이번에 프랑스의 노란자켓시민 폭동을 일으킨 사람들의 의견을 관철해 줄 것을 허가해주었다는 기사입니다.
이번 프랑스 노란 자켓의 시민 시위는 정말 많은 여파를 가져오고 있군요
유럽의 나라들은 각각 나라들의 예산안을 유럽연합에 내어야 하고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프랑스가 이번 노란 자켓의 시위에서 원하는 정책을 하기 위해서는 그래서 유럽연합의 허가가 필요한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탈리아도 비슷한 상황을 겪으면서 유럽연합에게 우리의 예산안도 조정을 하려고 하는데 허락을 해달라고 프랑스 시위전에 요청을 했을 때 유럽연합은 그것을 거절했었습니다. (ㅎㅎ) 여기서도 차별주의가 존재하네요.
이것은 이탈리아 정부가 유럽연합에게 불만을 품고 화가 나게 하는 상황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하니 유럽연합은 브랙시트를 절대로 허락하지 못하고 자신의 손에서 쥐어 흔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기사에 의하면 2019년의 이탈리아의 예산안이 나라의 적자액이 너무나 높게 잡혔다면서 계속 이렇게 나라의 경제를 운영하면 유럽연합은 이탈리아에게 벌금을 물게 할 것이라고 위협했었습니다.
유럽연합은 유럽나라들이 말을 듣지 않으면 벌금까지 물게 하는 파워까지 있군요.
프랑스의 노란 자켓시위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매년 새해가 되면 프랑스의 유명거리 샹젤리제에서는 새해를 같이 하려는 불꽃놀이와 관광객들로 가득차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새해에는 샹젤리제거리와 개선문의 지역은 노란자켓의 시위대가 그곳을 완전히 자리를 잡고 계속적인 시위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이 주도하고 있는 정책 열린국경 난민 무제한 받기에 반이 넘는 유럽의 나라들이 뒤에서는 이 정책을 반대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이슬람의 문화는 서구의 문화와 같지 않습니다.
스웨덴의 범죄는 너무나 치솟고 지금 전쟁중이다라고 한 스웨덴의 경찰은 말했습니다.
문제는 페미니즘에 물든 스웨덴 정부가 스웨덴 남자들이 모든 스웨덴의 문제의 정점에 있다는 거짓말을 진실로 만들고 약하게 만들었으며 베타남성들이 결국 너무나 약해져서 무력을 행사하는 이슬람난민들의 횡포를 막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는 철장의 복음의 메세지를 받아들이기보다 좌파들의 열린 국경에 속았다는 것입니다.
페미니즘은 정말 많은 해를 전세계적으로 입히고 있습니다.
라틴아메리카(남미)의 표들이 트럼프에게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32%의 라틴계의 이민자들은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으로 통계가 나왔습니다.
제(리사씨)가 볼 때는 그 숫자가 사실은 더 높지 않을까 합니다.
왜냐하면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기 위해서는 라틴계의 사람들이 모여살고 있는 도시들을 꼭 이겨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라틴계의 지지가 미국내에서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라스 베가스에서 큰 새해잔치를 한다고 광고하는데요.
이번에는 뉴욕보다 새해 길거리 파티를 더욱더 성황하게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람들의 무리가 많이 모이는 곳에서 새해를 보내는 것은 그렇게 좋은 생각이 아닌 것 같습니다.
시리아에서 온 한 남성은 14살의 미성년자 부인이 있는 사람이었는데요.
이번 독일 법정에서는 이를 합법이라고 판결을 하였습니다.
그 사람이 이슬람사람이기 때문에 슈리아 법을 적용해야 한다는 문화상대주의에 따라서 판결을 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정말 심판의 대상이 되는 것이네요.
공의로운 하나님의 심판이 필요한 때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