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2/27

철장왕 | 20181227221627

The King's Report 2018/12/27(목)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약간 흐리고 해가 나는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 밤부터는 비가 내리고 조금은 따뜻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금요일에는 비가 계속 내리는 날씨가 예상됩니다.

3주동안 저희가 밖에 훈련이 있는 날인 금요일마다 비가 오네요.


모두들 가족과 지인들과 함께 좋은 크리스마스 시간을 가지셨었으면 합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저희는 아주 작은 그룹이 모여서 2018년에 감사한 일을 3가지 말하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신교는 천주교의 면죄부를 파는 것과 천주교의 부정부패를 반대하고 나왔는데요.

당시 중앙집권의 종교권을 가지고 있었던 천주교는 당시 절대 권력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발달이 되면서 중앙권력의 천주교는 자신들이 완전히 장악해서 퍼트렸던 나래이션을 지배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인터넷의 발달로 천주교가 종교개혁 당시처럼 정보의 검열과 중앙관리를 할수 없는 것이지요.


지금 바이스 다큐멘터리가 100만명의 조회수를 넘었습니다.

모든 영광을 참아버님께 바칩니다.


저의 인스터그램을 보고 있는데요.

이 컴퓨터 그래픽의 그림을 어제 접했는데 아주 멋진 그램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검은 띠를 매고 왕좌에 앉아있는 사자의 그림에  "왕은 때때로 자신이 왜 왕인지 어리석은 자들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라고 적혀있네요.


다음은 영상인데요. 

쥬짓스를 처음 시작할 때는 아주 귀여운 아기 동물인데요. 

15년 훈련을 한 후에는 이렇게 두려운 존재가 된다 라는 내용의 영상입니다.


저의 이름 Hyungjimmoon 을 사용하여서 가짜 계정을 사용하였습니다.

이 계정에 초대를 받으신 분은 저의 이름과 아이디를 도용하고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영어도 조금 서툴게 쓰면서 저의 아이디를 도용하고 있는데요.

이 계정에 초대를 받으시면 신고를 부탁드립니다.


 (저희의 지인이 당신이 문형진님이십니까?라고 이 계정에 인스타 메세지를 보내니 예 본인입니다라고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니 계정과 아이디를 도용하고 있는 것이 확실하네요)


사실 이렇게 인터넷상에서 아이디를 도용하는 일은 비일비재합니다. 

이런 것을 지인들이 당하는 것도 몇번 보았습니다.


내일은 철장 겨울 페스티발이 오후부터 있을 예정입니다.

눈이 와서 페스티발을 더욱더 겨울 분위기로 만들어주기를 기대했지만 비가 온다고 하네요.

그것도 나쁘지는 않겠습니다. 

야외 겨울 페스티발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꼭 우비를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성구리마는 역대하 25장입니다.


1 아마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년동안 다스리니라


그는 왕위에 올랐으나 하나님에게 합당한 왕이 되지 못하고 우상을 섬기는 왕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구약을 보면 이스라엘의 왕들이 우상을 섬기는 것이 자주 나오는 데요.

이스라엘의 왕들은 성경에서 세상의 우상을 섬기는 죄를 계속 반복합니다.


대부분의 2세 3세들은 성경을 배우지 않고 자라났습니다.

저는 이것이 2세들을 완전히 바리새인으로 만들고 참아버님과의 관계를 멀어지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관이 없이는 원리강론을 이해할 수도 없고 메시아가 오심의 무게를 젊은이들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제가 킹의 리포트를 하면서 항상 성경의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공부하면서 알게 되는 것은 우상의 숭배가 얼마나 파괴적인 것인지를 배웁니다.

성경을 배우지 않는 2세들은 결국 이렇게 우상숭배(보통 자기 자신이나 세상의 문화의 우상숭배)를 하게 됩니다.


기독교의 초창기에는 구약이 더 이상 필요없고 그냥 신약만이 있으면 된다라는 이단들도 생겨났었는데요.

구약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우상을 숭상하는 위험성과 그 파괴적인 결과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 구약이기 때문입니다. 

이 아마샤라는 이스라엘의 왕도 우상숭배를 하는데요. 

절대 배우지 못하는 것을 대하는 사람들처럼 이스라엘의 왕들은 이방신을 자신의 왕국에 들이고 그 이방신들을 우상숭배를 하는 것을 반복합니다.


3 그의 나라가 굳게 서매 그의 부왕을 죽인 신하들을 죽였으나 

4 그들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한 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버지로 말미암아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각 사람은 자기의 죄로 말이암아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


사실 유교사회에서는 8족을 멸한다고 하지요.

예를 들면 아버지가 반역죄를 저질렀던가 하면 전 가족과 친지가 멸족을 당합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개인이 저지른 죄는 개인이 처벌을 받도록 되어있습니다. 


사실 아이들을 부모가 잘 길렀다 하더라도 그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는 그 사람이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지요. 

그 자녀의 행동을 부모가 비난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또한 부모의 잘못으로 자녀들이 비난을 받고 처벌을 받아서도 안 됩니다.

그것이 결국은 성숙한 법의 처벌이 아닙니까?

이 모세법은 현재사회의 법에도 적용이 되는 아주 중요한 초석이 되고 있습니다.


8 왕이 만일 가시거든 힘써 싸우소서 하나님이 왕을 적군앞에 엎드러지게 하시리이다 하나님은 능히 돕기도 하시고 능히 패하게도 하시나이다

11 아마샤가 담력을 내어 그의 백성을 거느리고 소금 골짜기에 이르러 세일 자손 만명을 죽이고

14 아마샤가 에돔사람들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세일 자손의 신들을 가져와서 자기의 신으로 세우고 그것들 앞에 경배하며 분향한지라

1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아마샤에게 진노하사 한 선지자를 그에게 보내시니 그가 이르되 저 백성의 신들이 그들의 백성을 왕의 손에서 능히 구원하지 못하였거늘 왕은 어찌하여 그 신들에게 구하나이까 하며

16 선지가가 아직 그에게 말할 때에 왕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왕의 모사로 삼았느냐 그치라 어찌하여 맞으려 하느냐 하니 선지자가 그치며 이르되 왕이 이 일을 행하고 나의 경고를 듣지 아니하니 하나님의 왕을 멸하시기로 작정하신 줄 아노라 하였더라

28 그의 시체를 말에 실어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유다 성읍에 장사하였더라


 (아먀사왕은 여호와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숭배하다가 자신의 무리에게 반역을 당하고 죽임을 당합니다.) 


사람들은 기독교를 믿으면서도 여러 신을 같이 숭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누누이 말씀을 드렸지만 이방신들은 그 신들의 문화를 가지고 옵니다.

저도 한때 불상 수집을 하였었습니다.

하지만 참아버님의 성화 이후에 저는 그 불상이나 세계종교의 조각상과 그림을 모으고 싶은 마음이 다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다 버렸습니다.

제가 하바드에서 세계종교를 공부하면서 모았던 것들인데 더이상 미련이 없이 다 버렸습니다. 


사람들은 참아버님께서 다른 종교의 사람들에게 가서 말씀을 전하신 것에 대해서 비난을 하는 데요.

메시아의 사명은 그 어디에도 가서 말씀을 전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과 힘을 가진 것이 바로 재림 메시아이십니다.

지옥을 원하신다면 해방하실 수 있는 분이 메시아이십니다.


제가 들었던 가장 기억에 남는 지옥에 대한 정의는 그 사람의 죄상과 같은 죄를 지은 곳이 가는 것이 바로 지옥이라는 설명이었습니다.

 (지상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악하게 산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이 모인 영계에 가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것은 지옥입니다. )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구원을 해주고 싶다고 해도 그들이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거절한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구원해주시고 싶어도 구원을 해주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성경공부와 겸용된 원리강론은 너무나 파워풀한 말씀입니다.


세상의 악의 근원을 경험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하기를 악의 정상의 깊은 곳에서 자행되어 있는 죄의 중심에는 성적인 타락이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들을 강간하고 동물과 수간을 합니다.

권력을 갖기 위해서 얼마나 너가 타락할 수 있느냐 라는 테스트의 중심에 얼마나 타락한 성을 너는 할 수 있느냐를 시험합니다.


예일대학의 skull and bone(두개골과 뼈)라는 엘리트 그룹은 미국의 정치인들을 배출하기로 유명한데요. 

그들은 정치권력을 위해서 그들이 통과해야 하는 시험은 성적인 퇴락입니다.


태초에 처음으로 미성년자인 해와를 강간하고 자신의 권력을 다시 얻으려고 했던 천사장 루시엘처럼 권력을 얻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불사하는 이들은 미성년자들을 강간하는 테스트를 거치고 자신의 권력에 대한 열망을 표망하는 것입니다.


헐리우드에서도 한 배우가 성공을 위해서 모든 것을 하겠다고 말하면 프로듀서들이 그 배우를 3명의 소년들과 방에 밀어넣고 너가 유명과 인기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이라도 하겠다는 말을 증명해 보아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퇴락된 성을 한 배우들은 헐리우드의 프로듀서들이 이 사람은 우리와 같은 부류이니까 밀어주어라 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 퇴락된 성을 하는 장면을 녹화하고 뒤에서 쥐고 있으면서 혹시라고 말을 듣지 않을 경우 모든 것을 폭로하겠다고 뒤에서 위협하는 것을 잊지 않지요.


사실 퇴락된 성을 자행하면서 권력을 잡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그렇게 퇴락된 금지된 성관계를 하는 것이 마치 용감하고 멋진 삶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러한 삶을 사는 이들은 자신과 자신의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파괴합니다.

그것이 사실입니다.

그들은 결국 자멸하고 맙니다.

그런 사람들은 결국 성공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자본시장 경제주의체계의 사회에서는 그런 식으로의 퇴락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의 악은 결국 폭로가 되고 결국은 자멸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그들의 악을 보호해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젊은 세대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하는 것이 모두 새로워야 하고 현대사회에 맞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한 아버지가 성경을 인용하면서 해아래 그 어떤 것도 새로운 것이 없다라고 말하니 그 자녀가 "어휴 스마트 폰은 없었잖아요 말도 안되"하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것은 이데올로기를 말하는 것이지요.

이 자녀도 문제이지만 이러한 어리석은 자녀들의 답변에 제대로 확실하게 대답을 해주지 못하는 부모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데올로기적으로 결국 세상에는 2개의 이데올로기 밖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는 하나님과 같이 사람들의 자유의지를 인정하고 믿고 신뢰하며 그들이 선을 택할 것이라는 것을 믿으면서 세우는 사회와 다음은 악을 믿으면서(우상을 섬기고) 사람들을 검열하고 지배하려는 사회를 세우는 2가지 다른 이데올로기입니다.


현대사회의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는 사람들을 지배하고 장악하려고 합니다.

현대사회의 자국가 우선주의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우선주의)는 국수보수주의와는 그 양상이 다릅니다.


히틀러나 모슬리니가 자국가 우선주의를 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그것은 잘못된 분석입니다. 

자신의 국민들을 죽이고 자기가 절대 권력을 쥐고 흔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히틀러와 자국가 우선주의는 다릅니다.


그러므로 시민들이 철장을 가지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데요.

시민들이 철장을 가지면 전 나라가 그 누구도 방어할 수 있는 시민의식을 가지게 되고 그러한 국민들을 부정부패한 지도자들은 두려워합니다.

이곳은 내가 활기를 칠 곳이 아니구나 하면서 포식자들은 그 꼬리를 내리고 그 곳을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저는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에서 미국을 빼고나서 (세계정부를 지향하고 그 세계정부건설을 돕는 유엔이지요) 미국의 헌법을 기반으로 하여 철장을 모든 나라들에게 줄 수 있는 아벨유엔을 세운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시던 그 아벨유엔에 들어가려면 철장을 자신의 나라에 허락하지 않으면 안되며 또한 그 나라들과 미국이 무역의 혜택을 주면서 그 아벨유엔을 세운다면 그 얼마나 멋지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때 후진국이었던 나라들이 시민의식이 높아지고 선진국 대열에 들어가서 결국은 그 나라를 근본적으로 도와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정부의 체제는 결국 사람들의 인권과 권리를 빼앗는 정부형태입니다.


생각해보십시오.

만약 벨기에 유럽연합(사회주의체제)의 본부에서 미국의 법을 만들기 시작한다면 말입니다.

지역사회의 정치인도 만나기가 힘든데 부당한 법을 고치기 위해서 벨기에까지 날라가야 한다면 말입니다. 

그것은 참으로 어려운 문제이제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


연말연시에는 사실 뉴스가 조금 느린 시기입니다.

하지만 조금 의미있는 기사들을 다루어 보았습니다.


모로코(이슬람교국가)에서 2명의 여행객 여성들이 10명의 남성들에게 강간을 당하고 죽임을 당했는데요.

그 여성들(24살 28살)은 모로코로 여행을 가기전에 다른 나라의 문화를 그 사람의 국적이나 인종에 의해서 판단하는 것은 나쁜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을 블로그에 적었었습니다.

이렇게 문화상대주의를 말하는 사람의 말은 좋지 않은데요.

그녀들은 이슬람 국가에서 죽임을 당할 때 강간을 당하고 목이 잘려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사실 이러한 상대주의를 행하다가 죽임을 당한 여성들의 리스트는 너무나 깁니다.

 (지금 보시는 여성들은-거의 10명이 넘네요- 다 이슬람교 나라로 가서 세상에는 선한 사람들이 악한 사람보다 많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는 마음으로 갔다가 죽임을 당한 케이스입니다.)


 (지금 조셉 왓슨의 영상을 보시고 계십니다.)

한 커플은 자신들이 중동의 나라들을 자전거 여행을 해서 이슬람나라들이 얼마나 선하고 이슬람 문화도 서구문화와 섞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했다가 죽임을 당했습니다.


예, 악한 사람들은 세상에 존재합니다.

저는 모로코에 있는 사람들이 다 살인자다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좌파의 미디어들은 세상은 모두 꽃과 꿀로 되어있고 모든 문화는 같다는 상대주의를 진리로 퍼트리고 그것을 절대 진리로 믿는 사람들이 생겨서 자신을 위험한 상황인지도 모르고 밀어넣는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악이 존재하고 그 악은 좌파의 문화상대주의자라고 해도 절대 여지를 남겨서 가엽게 여기지 않습니다.


이번 모로코에서 죽임을 당한 이 두 여성들을 죽인 아이시스 그룹은 이 여성들을 죽이는 장면을 영상으로 만들고 쇼설 미디어에 공개를 하였습니다.

세상에는 악이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위험한 곳에 가도 절대 악이 나를 해치지 못할 것이야 하는 생각은 망상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모로코정부는 모로코는 안전한 나라이다 하지만 최근 아이시스 과격단체가 나라를 침투했다고 설명을 했지만 이 2명의 여성들에게는 모로코가 안전한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이 여성들은 모로코의 시골지역의 산에 올라갔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수요일에 깜짝 방문을 이라크로 했습니다.

시리아의 미군 철수를 결정하고 나서라서 더욱더 트럼프대통령의 방문은 더욱더 그 의미가 깊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이라크의 방문은 그의 임기 2년만에 처음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미군 부대가 일단 한 나라에 세워지면 그 부대를 중심으로 상가가 생성이 되고 사람들이 모이고 그 사람들이 투표 유권자가 되어서 정치인들이 그들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침을 흘리면서 모든 것을 불사하는 것을 봅니다.

이것은 미군이 처음 그 나라에 주둔을 결정한 이유와는 다른 변질된 이유로 미군이 그 나라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락세를 보였던 증권시장이 오늘 조금 호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지속이 될지는 한번 두고 볼 예정입니다.


베네수엘라 영토 땅인 한 섬에 러시아가 핵무기를 유치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합니다.

지금 보시는 섬인데요.

이렇게 외국 무기가 국내에 유치되는 것은 베네수엘라의 법이 아니지만 이번은 임시로 러시아의 무기를 유치하는 것을 결정했다고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마두로는 언급했습니다.


미국에게 현재 가장 큰 적은 중국입니다.

하지만 그 말은 러시아가 전혀 미국의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지요.

이번 러시아의 행보가 조금은 의심스럽습니다.


화요일에는 거의 200명의 난민들이 미국에 들여질 예정이고 일요일까지는 거의 400여명의 난민들이 미국입국이 들어갈 것입니다.

이번에 한 소년이 난민의 신분으로 자신의 법적 절차를 기다리다가 죽게 된 사건이 생기면서 임신부나 몸이 허약한 사람들을 먼저 수속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정부에서 보조금을 받는 교회들이 미국내에서 이 난민들의 피난처를 만들고 있습니다.


1월 말에 대통령의 연설을 할 예정인데요.

이때에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멕시코의 벽 건설을 특히 경축할 예정으로 보입니다.

미국과 멕시코의 벽이 건설이 되면 국경까지만 가면 무조건 미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불법 난민들의 행렬을 부추기는 사람들과 그 부추김에 속는 사람들의 숫자가 줄어드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10년전에 민주당 하원 상원의원들은 오바마정권하에서 똑같은 스타일의 벽을 지지했었는데 그 벽을 트럼프가 짓겠다고 하니 그것을 반대하고 나왔습니다.

척슈머와 힐러리도 그 때는 미국과 멕시코의 벽을 짓는 것을 찬성했었네요.

2006년부터 700마일에 걸쳐서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벽을 지어왔는데요.

이러한 벽을 계속해서 짓겠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말하자 이것을 민주당의 의원들이 반대를 하고 나선 것입니다.

이러한 국경벽은 대부분 국가땅에 지어질 예정입니다.

척슈머(지금 전면적으로 트럼프 벽을 반대하는 뉴욕상원의원)는 아마 그 동안 외계인에게 납치라도 되어서 뇌수술을 받기라고 한 것일까요?^^

아니면 그들은 트럼프를 반대하고 미워하는 것이 미국을 지키는 것에 우선하기 때문일까요?


52000명이 2018년 11월에 난민들이 불법적으로 미국국경을 넘어왔습니다.

2019년은 600,000명이 불법적으로 미국국경을 넘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러므로 국경벽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태입니다. 


민주당이 더욱더 좌경화 되면서 국경없는 열린 사회를 지지하게 된 결과 이렇게 국경벽을 짓는 것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국경벽을 짓는 자금을 고펀미에서 모금하고 있는 전쟁유공자 분이 자신은 이번에 팍스방송에서 인터뷰를 하게 되었고 오늘 워싱턴 수도에 가서 국회의원을 만날 예정이라고 자금 상황을 업데이트하였습니다. 

지금 현재 모금 금액은 17억이 조금 넘습니다.


저희가 트럼프 대통령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면서 이 국경벽이 지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미국질병센타의 통계에 의하면 최근 불법으로 국경을 넘는 난민들중에서 질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열이 나고 쓰러지는 난민들의 숫자가 너무나 늘어나서 국경을 넘자마자 병원에 실려가는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러한 하나는 국경을 넘기 전에 머무는 멕시코의 지역들이 대부분 마약 깡패단들이 운영하는 곳이며 그러한 마약상들은 열악한 상태로 이러한 난민들을 임시로 유치하면서 많은 돈을 챙깁니다. 


22세와 23세의 두명의 남자가 한 도구점에서 4십만원 상당의 도구 4개를 훔쳐서 달아나려고 하다가 총기소지를 한 6명의 시민들이 그 범인들의 차량을 총을 꺼내서 위협을 받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경찰이 와서 그 범인들을 잡았습니다.


저는 이 상황을 보면서 총기소유자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이 사건에서는 많은 잘못이 저질러졌다고 분석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범인들은 총기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총을 꺼내서 사람들을 위협하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벌써 물건을 훔쳐서 차에 타고 달아나려고 하고 있는 것을 총기소유시민들이 경찰처럼 따라가서 잡으려고 하는 것은 사실 시민들의 총기소유의 목적이 아닙니다.

전혀 목숨을 위협받는 상황이 아니었으로(시민총기소유의 목적) 총을 꺼내서 자신을 위협하지 않은 범인들의 차를 쏘아 댄 것은 펜실베니아주의 법으로는 사실 위법입니다. 

워싱턴주의 법은 어떤지 모르지만 말입니다.


107세의 할아버지가 아직도 이발사로 일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이발사로는 가장 연장자이시군요.


독감 예방접종자가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독감이 더욱더 늘어났다는 기사입니다.

저는 독감예방접종을 받았습니다. 

언제 제가 독감예방 접종을 받았는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트럼프 대통령은 크리스마스 다음날 "콴자" 인사를 흑인들을 위해서 했는데요.

이러한 콴자의 인사를 앤 콜더 보수 언론인은 전혀 달갑게 여기지 않습니다.

실제로 콴자라는 가짜 휴일은 1960년대에 경축이 되었는데요.

콴자라는 것이 세워진 뒷배경에는 백인 혐오주의와 좌파사상이 만나면서 만들어졌고 이 콴자라는 것은 아프리카에서 그 뿌리를 두고 있는 것도 아니고 미국에서 만들어낸 가짜 휴일이기 때문에 앤 콜더씨는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의 참모들의 어리석은 의견을 받아서 이러한 콴자인사를 한 것이 못마땅하다고 기사에서 쓰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루즈벨트 대통령이래 민주당은 정부의 싸이즈를 그 어느 때보다 더 비대하게 하려는 야욕을 감추지 않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문제를 척결하기 위한 그린정책에 미국 국회의원들이 찬성을 하고 나서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오카지오 뉴욕 하원의원이 중심에 있는데요.

석탄과 원자력발전소를 금지하고 그린 에너지로 모든 것을 바꾸자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극 좌파인 그녀는 당연히 공무원의 직업은 다 보장되고 모든 최소 임금이 보장되는 사회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많은 돈이 드는 정책을 그 누가 자금지원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습니다.


어떤 국회의원들은 그냥 돈을 더 많이 찍어내서 돈을 공급하면 된다라는 헛소리를 하는데요.

그러면 인플레이션이라는 것이 생기는 것을 진정으로 알지 못한다는 말입니까?

지금 민주당은 아주 그 목적이 확연합니다.

트럼프 대통령 탄핵과 모든 것에 무상지원화 (비대한 정부만들기)입니다.


그리고 그 민주당의 중심에는 오카지오(27살)의 극좌파 여성이 서 있습니다.

이 오카지오라는 여성은 똑똑하지도 않고 지식이 많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이 여성은 어떻게 공산주의를 한 나라에 들이는지 그 과정에 대해서는 아주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군요.

낸시 폴로시가 민주당의 원내대표이지만 마치 오카지오라는 여성이 원내대표인 것처럼 민주당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양상을 볼 수 있습니다.

2019년에는 이 오카지오라는 여성의 행보를 잘 보아야 하겠습니다.


 (이번 정부가 임시로 닫히면서 어디 어디가 정부관련 사업체로 닫았는지 얼마나 많은 돈들이 공무원들에게 월급으로 지급되지 못했는지를 말하고 있는 기사를 읽고 계십니다.)


사실 제(팀 본부장님)가 정부가 임시로 닫히면서 같이 공립기관으로 닫힌 사업체 리스트를 읽고 있지만 많은 사업체들이 다 사립기관으로 넘겨질 수 있는 영역들이 정말 많군요.

언제까지 이렇게 정부가 임시로 닫힐지는 모르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입장을 굳건히 고수하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시리아의 미군 철수에 이스라엘의 입김이 있었던 것으로 분석이 된다라는 기사입니다.

중동은 항상 물밑정치작업이 계속되는 곳입니다.

그러다 보니 활화산이 확 하고 터지듯이 땅밑에서 일어나던 일들이 확 터져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만약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테러그룹을 지원하는 이란과의 긴장관계가 고조된다면 사우디 아라비아는 이스라엘을 지지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적(이란)의 적(이스라엘)은 사우디 아라비아에게는 친구이기 때문이지요.

만약 이스라엘과 중동의 관계가 나빠지면 미국이 중동전쟁에 끌려들어가게 되고 그 틈새를 중국은 그 상황을 이용하여 호시탐탐 기회만을 노리면서 침만 흘리고 있던 대만을 잡아 먹어버리려고 할 것입니다. 

또한 미국은 중동과 중국을 동시에 싸울 수 없기 때문에 참으로 힘든 상황에 만날 것입니다.

올해는 트럼프에게 외교적으로 많은 지혜가 요해지는 해가 될 것입니다.

많은 기도를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서 부탁드립니다.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원유가 뉴멕시코주와 멕시코주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 양은 타코다 주에서 발견된 약의 3배에 달하는 양입니다.

민주당이 그린정책에 박차를 가하기로 결정한 때에 그 원유의 발견의 시점이 정말 절묘한데요.

 (그린정책은 원유와 석탄과 원자력 발전을 반대하지요.)


참아버님께서는 미국의 창건 정신을 우리가 상속받아야 한다고 말하셨는데요.

15일 전에 세계적으로 유엔이 많은 나라들에게 계약을 맺도록 시킨 열린 국경 조약을 아직도 미국이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미국은 싸인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미국의 창건정신과는 반대하는 것입니다.


2019년에는 브랙시트의 방향이 완전히 결정이 되는 해가 되겠습니다.


 프랑스는 지금 노란 자켓의 물결이 점점 약해 지고 있네요.

하지만 그 노란 자켓의 불길이 대만에서 붙었습니다.

대만에서는 자영업 시작의 세금이 너무 높다는 시위를 했습니다.

프랑스에서 시위가 성공하여서 마크론 대통령이 휘발유의 세금을 내린 것처럼 대만에서도 이 시위가 성공하기를 바란다는 말을 한 인터뷰어는 하였습니다.

홍콩과 중국 본토에 비해서 대만의 세금이 너무 높다는 주장도 하였습니다.


소득세 상속세 등등을 다 없애면 참 좋겠지요.

예 그렇습니다. 그것을 천일국헌법에서는 말하고 있지요.

시민들이 다 총기를 소유해서 자신의 자산을 지킬 수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절대 유전자 조작 아기는 낳으시면 안되는 것은 기억을 해야 겠지요.


그 누구에게도 우리의 왕관을 빼앗기지 말고 철장을 소유하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