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2/25(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날이지요.
제가 항상 말씀을 드리지만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저희는 크리스마스에 기독교의 역사를 다시 기억하고 순교를 해온 많은 초대 기독교인들의 역사를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호주의 힐송교회에서 크리스마스를 중심으로 무슨 뮤지컬같은 파티를 하였던 것을 보았는데요.
양이 나오면서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날에 대한 연기를 하는데 거기서도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날이 크리스마스가 아니라는 사실은 지적하지 않았습니다.
누가복음 2장 8절을 보면,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라는 구절이 나오는데요.
목자들이 밤에 자신의 양떼를 밖에서 지키는 날은 바로 양이 새끼를 낳는 때입니다.
양은 초봄에 새끼를 낳고 말이지요.
그러므로 크리스마스는 동지이므로 초봄이 될 수가 없지요.
우리가 현재 기독교의 문화라고 생각하면서 경축하는 많은 부분이 사실은 로마 이단교에서 나온 사실을 우리는 많이 모르고 삽니다.
그냥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면 루돌프 사슴과 산타 클로스할아버지 크리스마스트리를 예수님의 성탄보다 더 생각하고 떠올리는 것은 아주 문제입니다.
물론 연말연시에 즐거운 가족과 함께 하는 분위기는 아름다운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크리스마스의 근원이 어디에서 오는지 잘 알고 크리스마스를 경축하는 근원이 바로 예수님의 탄생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많은 기독교의 순교자들의 희생이 지금의 기독교의 기반을 만들었음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저는 사람들의 크리스마스의 파티 분위기를 망치기 위한 그린치(녹색 상상의 동물^^)처럼 굴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크리스마스를 크게 경축하면서 예수님에 대해서도 거의 가르치지 않는 좌파 교회들은 좌파의 말들을 내뱉는데요.
저희 성전에 대해서도 '칼로 사는 사람은 칼로 망한다"라고 말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인용하면서 비난합니다.
하지만 그 당시 예수님께서는 그 말을 로마 병사한테 하신 말씀이십니다.
왜냐하면 그 말씀 바로 전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칼을 2자루 사는 것이 아주 족하다고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2장)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걸리시기 전에 심한 고문을 당하시고 무거운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의 길을 올라가셔야 하셨습니다.
39번의 채찍을 맞고 몸은 찢기고 몸에는 거의 에너지가 남아 있지 않으셨습니다.
이 십자가를 지고 있으신 예수님의 그림의 옷은 바로 막 드라이 클린링에서 스팀 다리미를 하고 나온 상태처럼 보이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았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이 빨간 새시는 로마를 상징하는 것으로 아마도 예수님께서 입으신 옷이 아닐 것입니다.
예수님은 목수로 아주 가난하게 사셨기 때문에 아마도 하얗거나 기름때가 묻은 베이지의 옷을 입으시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제 잠시 저의 부인과 훈련을 하면서 그런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힘든 훈련은 마치 우리의 삶에서 십자가를 지는 것과 비슷한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훈련을 하는 이유도 마치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지셨듯이 다른 사람들을 보호해주고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서 한다는 목표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의 영광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어제 성령께서 저에게 그런 것을 느끼게 하셨고 오늘 제가 그것을 나누기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이 방송을 들으시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히브리서 2장입니다.
1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
2 천사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하지 아니함이 공정한 보응을 받았거든
이 히브리서 구절에서는 하나님을 믿듯이 그의 아들인 예수님에 대해서도 믿음을 굳건히 하라는 것을 천사들이 고백하게 합니다.
인간들이 천사보다 높이 만들어져 만물의 영장인 것을 말하며 예수님께서도 천사들보다 높다는 것을 말합니다.
천사는 아주 힘이 센 존재이지요.
하지만 그러한 천사도 성경에서는 인간보다 높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카톨릭에서는 천사들을 숭배하는 그런 문화도 있는데요. 그것 또한 잘못된 전통입니다.
7 그를 잠시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시며
예수님을 영광과 존귀의 왕관을 씌우셨다고 하셨습니다.
8 만물을 그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였느니라 만물로 그에게 복종하게 하셨은즉 복종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어야 하겠으나 지금 우리가 만물이 아직 그에게 복종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죽음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인간이 천사보다 (천사는 영원히 삼) 낫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예수님께서 인간의 육신을 쓰시고 죽음을 이기신 것을 생각하면 죽음이라는 현실도 결국은 천사를 넘어선 것입니다.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하심이니
16 이는 확실히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18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은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성경에서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을 여러가지로 상징하고 있는데요.
예수님과 인류와의 관계(속죄양)를 규정하고 예수님께서 죄사함을 우리에게 주심을 말합니다.
주님은 인간의 육체를 쓰시고 우리가 느끼는 모든 고통을 느끼셨고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모든 고통을 이해하시고 시험을 받았을 때 우리를 도와주실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히브리서 2장 7절에서 영광과 존귀의 관을 쓰신 것이 나왔기 때문에 다시 5개왕관에 대해서 말을 해보고 싶습니다.
1번째는 의의 면류관입니다.
2번째는 생명의 면류관입니다. (아고보서 1장 12절)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마치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시련을 견디어 내신 것처럼 말입니다.
3번째는 영광의 면류관이지요 (베드로전서 5장 4절)
4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
우리가 시련을 견디어 내어서 주님께 그 영광의 면류관을 드리는 것이지요.
4번째는 썩지 않는 면류관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훈련하고 실천하는 삶입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의 왕국이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하나님의 왕국이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의 육신 또한 훈련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요.
마지막 5번째 왕관은 기쁨과 자랑의 면류관으로 데살로니가전서 2장 19절입니다.
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주님안에 우리가 살아갈 때는 우리에게는 소망과 기쁨과 자랑이 생깁니다.
저는 미국의 전쟁유공자들을 생각하면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많은 전쟁유공자들이 외국에서 전쟁을 싸우고 돌아와서 주님이 자신의 삶이 없이 어둠속에서 삽니다.
또한 정부는 이러한 전쟁유공자들을 잠재적인 국내 테러리스트로 여기고 그들의 총기소유의 자유를 무조건 빼앗아야 한다는 식의 공식을 대여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정신적으로 외상후 스트레스의 증상이 있다면서 그들의 인권을 빼앗는 것이지요.
나가서 싸워달라고 할 때는 언제고 싸우고 돌아오자 그들을 박해합니다.
저희가 이러한 분들에게 주님을 알려드리고 주님을 영접하도록 하는 과정을 이 지역에서 하려고 하는데요.
그들의 삶에도 주님을 알고 주님안에 거하는 기쁨과 소망이 넘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축복에서 우리가 관을 쓰는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깨끗한 상태의 남녀가 만나는 것을 상징하겠지요.
축복은 하나님의 주권을 상징합니다.
또한 그 하나님의 주권과 왕국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철장이 필요한 것이요.
목자와 양떼들이 주님의 공동상속자로써 하나님의 왕국을 지키고 서로서로 내 몸같이 사랑하고 지켜주는 곳입니다.
축복을 받는다는 말은 하나님의 가정으로써 황자황녀가 되어서 면류관을 받는다는 말이 됩니다.
그리고 그 때에 원리강론을 듣는 시간이 됩니다.
이렇게 5개의 면류관에 대해서도 같이 이야기를 다시 해보았습니다.
오늘 제가 조금 몸살 기운이 있었지만 히터를 트니 훨씬 몸이 나은 것 같습니다.
오늘 감사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저 팀본부장과 리사 엘렌슨 씨와 함께 킹의 리포트에 돌아왔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성탄이 오늘 크리스마스가 아닌 것은 알고 있지만 모든 분들에게 예수님의 탄생을 감사하고 축하하는 메리크리스마스를 한번 외쳐봅니다.
기사를 한 번 읽어볼까요?
우리는 지금이 민주주의 존폐가 놓여있는 아주 어려운 시기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1776년의 크리스마스때 조지 워싱턴 장군이 어떠한 상황에 처해 있었는지를 아신다면 그런 말씀을 하지 못하실 것입니다.
독립전쟁은 계속해서 지고 지고 졌습니다.
워싱턴장군은 델레워어 강을 건너는 잠복공격을 결심하면서도 그 공격에 승산이 거의 없음을 알면서도 감행하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이것은 대승리이거나 전 군대가 개죽음을 당할지도 모르는 일이었습니다.
공격의 날 살을 에이는 추운 날씨에 동상이 군인들의 발을 괴롭혔습니다.
워싱턴 장군의 명령대로 군대는 꽁꽁 언 델레워어 강을 자정에 건넜고 그곳에서 지병군대가 뒤에서 자신들이 실패했을 경우 도움을 줄 수 있는지의 여부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새벽 4시까지 기습공격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정오 8시가 되어서야 전장의 함성을 지르면서 기습공격은 시작이 되었고 아주 작은 군대로 적군의 무기고를 장악하고 전 도시(영국군이 장악하고 있었음) 를 다시 탈환할 수 있었습니다.
적군이 그 곳을 빠져 나갈 수 있는 다리에는 워싱턴 장군의 군대가 진을 치고 있었고 영국대륙군대는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다음날 정오가 되었을 때 다시 델레워어 강을 건너서 전장으로 돌아온 군대들은 아주 낮은 사상자만을 기록하였습니다.
하지만 거의 쉬지 못하고 뉴저지 프린스턴 지역에 다시 가서 싸워야 했습니다.
대부분의 군인들은 당시 영국의 식민지로 있었던 자신들의 나라를 되찾기 위한 싸움에 대부분 참여하였습니다.
이 싸움이 정말 중요했던 것은 계속해서 영국군과의 싸움을 지고 있었던 미국독립군에게 전환점을 가져온 싸움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어려운 싸움을 혹한 속에서 해낸 이러한 용감한 독립군들과 워싱턴 장군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있을 수 있는 것이지요.
그것은 크리스마스를 위한 좋은 기사였습니다.
이제 뉴욕타임지의 기사로 한번 가볼까요?
뉴욕타임지가 신용카드사들에게 소비자들의 카드사용 내역중에서 총기구입과 관련된 내력서를 가진 사람들은 따로 블랙리스트로 관리하는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총기구입을 하는 사람들을 마치 범죄인들처럼 취급하겠다는 의도가 있는 뉴욕타임지의 행보인데요.
이러한 뉴욕타임지의 이유는 오말 마틴이라는 자가 49명에게 중상을 입히고 50여명을 죽인 한 술집의 총기난사사건을 준비할 때도 그것들의 구입내력이 있었고 라스베가스의 총기난사사건의 범인도 신용카드로 95,000달러상당의 총기관련 물건을 샀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총기난사사건이 이루어진 곳에는 다 총기를 지닌 일반 시민들이 없었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범인들이 다 법을 따를 것이냐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또한 범인들은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고 현금을 인출한 다음에 총기를 살 수도 있는 것입니다.
사실 미국내에서 현재 총기구입의 통계가 올라가면서 범죄율은 낮아졌습니다.
또한 누가 그 신용카드 내력을 살피는 일을 할 것입니까?
그것은 아주 많은 인력이 들기 때문에 정부를 더 비대해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헐리우드배우들을 총기를 소지한 경호원들이 보호하듯이 우리는 은행과 대통령을 총기를 소지한 경호원들이 보호하듯이 총기로 우리 아이들을 지켜야 합니다.
아직도 공립학교들의 앞마당에 총기소유금지 지역이라고 붙어있는 팻말을 보면 진정으로 우리의 아이들을 소중이 생각하는 것인지 아닌지 모릅니다.
정부가 임시적으로 닫히고 크리스마스를 백악관에서 보내기로 결정한 트럼프 대통령은 크리스마스에 일반 아이들과 크리스마스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는 통화를 했다는 기사가 보이네요.
트럼프 대통령이 크리스마스에 백악관에 혼자 있다고 트윗하였는데요.
이 트윗을 통해서 그가 말하고 싶은 것은 정부가 임시로 닫히는 것을 그렇게 난리를 치던 민주당원 국회의원들은 다 집으로 연말연시를 하러갔다 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은 백악관에서 속히 민주당원들이 돌아와서 국경벽에 대한 예산안을 다시 협상할 것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20년에 트럼프가 대선에 재선의 승산이 얼마나 있는가는 현재 통계에 의하면 그렇게 밝지는 않습니다.
27%의 트럼프의 중간 지지층이 그의 리더쉽의 스타일과 언행을 지지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사실 통계를 믿지 않습니다.
통계라는 것은 처음부터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생각과 결정에 영향을 주기 위해서 고안이 되었습니다.
지닌 판사(팍스뉴스)는 트럼프대통령이 절대 국경벽을 짓는 것에 대해서 물러서서는 안된다라는 입장을 고수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와 힐러리도 불법 이민자들을 받아들일 수 없다 우리는 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오바마가 말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같은 것을 말하자 이제는 팔을 걷어부치고 열린 국경을 한 목소리로 반대하는 뉴욕 상원의원 척슈머와 낸시 폴로씨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트럼프가 무엇을 하듯 반대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지요.
지닌판사는 이제 미국정부가 미국 시민자들이 아닌 불법이민자들의 편에 서서 싸우는 것에 이제 진저리가 난다고 말하였습니다.
저(리사 씨)는 워싱턴 수도에서 일을 한 적이 있는데요.
워싱턴 수도는 무슨 거품속에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워싱턴수도(좌파도시)는 자신의 생각이 모든 미국의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미국인들의 생각을 이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서 기도를 해주어야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와 있는 것 같지만 백악관에 트럼프는 미국의 애국자들을 대표하면서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인도네시아에서 쓰나미가 지난 토요일에 있었지요.
거의 지금 집계로는 400명의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활화산은 아직도 검은 연기를 밀어내고 있는 상황에서 구조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에 높은 파도가 예상되므로 거의 천여명의 사람들이 대피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드론과 경찰견을 사용하여서 계속해서 수색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밤중에 거의 경고가 없이 산사태와 쓰나미가 15분 간격으로 해서 일어났었기 때문에 많은 사상자 났습니다.
아이호주의 공립중학교 두 곳에서 총기를 다루는 안전법을 배우는 수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총기는 장난감이 아니며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가르쳤습니다.
총기난사사건이 미국의 여러 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상황에서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일환으로 학교의 교무실 모든 직원들 중에서 총기 면허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 한해서 총기소지를 허락하는 것을 논의하고 있다고 아이호주의 두 중학교의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이 기사는 저(리사씨)를 너무나 기쁘게 합니다.
사실 제(리사씨)가 중학교때 만해도 NRA의 사범이 와서 저희에게 총기 안전수칙을 가르치고 제가 고등학교때(1960에서 1970)만 하더라고 어떻게 사냥감의 가죽을 벗기고 어떻게 고기로 만드는지를 실습하였습니다. (리사씨는 뉴저지에서 십대를 보내셨습니다. )
하지만 지금 뉴저지의 상황을 그때와 비교해보면 상당히 다르지요.
정부는 군대를 거느리고 모든 철장을 독점하려고 하는데 왜 시민들은 철장을 가지고 자신들의 안전을 보호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시민들이 철장을 가지는 것을 왜 민주당 국회의원들과 독재자들은 그렇게 두려워하는 것입니까?
아마도 정부가 하려는 국민세뇌에 반대가 두려운 것을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NRA는 방패라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무료총기안전수업을 제공하고 안전이 열악한 공립학교들에게 자금지원을 해왔습니다.
NRA는 우리의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모든 옵션은 참작이 되어야 하고 그 모든 옵션중에는 선생님들이 총기소유를 하는 것도 숙고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NRA가 이러한 제안을 하는 것은 NRA자체적으로 고안한 것이 아니라 아이들을 테러범으로부터 지키는데 세계적으로 증명이 된 방법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 그 좋은 예이지요. 많은 중동나라들이 이스라엘 초등학교를 노리고 총기난사를 하려고 호시탐탐하고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에서는 선생님들이 사실 장총을 차고 수업을 하기도 합니다. )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을 주기보다는 약물을 주고 다시 우울증에 걸리게 하는 것이 지금 미국 공립교육의 실상입니다.
아이들을 천여명 한 곳에 매일 모아놓고 몇 시간동안 건물에 가두어 두고 앉아 있으라고 하면 무엇이 잘못되겠습니까?
참아버님께서도 아이들이 공립학교에서 힘들어지고 어려워질 때 답은 홈스쿨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자신은 똑똑하지 못하기 때문에 홈스쿨링을 못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여러가지 방법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홈스쿨링은 하나의 대안일 수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미국 공립학교에는 "우리 학교는 마약과 총기소유가 금지되어 있는 곳입니다" 라는 팻말이 걸려 있는 곳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어떤 공립학교에는 이렇게 지금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저희의 학교교무처의 모든 직원은 총기소유를 하고 있고 총기훈련을 받습니다."라는 팻말을 단 학교도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총기 난사범이라고 가정한다면 어떤 학교에 들어가서 총기난사를 계획하시겠습니까?
그것은 질문도 아니지요.
총기금지 구역이라는 팻말을 공립학교에 붙이도록 했던 대통령은 아버지 부시 대통령입니다.
미국의 경기는 좋은 반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억만장자 증권시장의 거손 데이비드 테퍼씨는 NBC에 나와서 지금 주식시장이 하락세를 보이지만 자신은 증권을 사고 있다고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그렇게 말하는 것은 자신이 앞으로 자신의 하락세의 주식을 팔기 위해서 밭을 만드는 발언을 하는 것이지요.
그런 사람들의 말에 현혹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경제성장이 하락세를 보이지 않는 한 임시적으로 증권이 하락세를 보이는 것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포워즈에서는 연방준비은행의 장을 트럼프 대통령이 해고하면 그것이 그림자정부의 목을 치는 것이라고 말하지만 저는 그것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진정으로 그림자정부의 목을 치려면 연방준비은행 자체를 없애야 합니다.
한국과 일본에서도 자신의 나라가 어떻게 미국과 같은 시스템으로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내면서 경기를 호황기와 불경기로 자신들의 입맛대로 요리하고 있는 것을 아시고는 많이들 놀래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러므로 천일국에서는 중앙은행의 존재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재무부장관이 "경제는 괜찮다 걱정하지 마라"라고 언급한 이래 사람들의 반응은 왜 그런 말을 하느냐 아무래도 우리가 걱정을 해야 하나 보다입니다.
걱정을 하지 마라고 하니까 걱정이 되는 것이지요.
지금 트럼프 정권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림자 정부를 쳐야겠다고 결정을 한 것 같은데요.
하지만 트럼프가 지금처럼 국경벽의 예산 책정에 대해서 협상의 여지를 남긴다면 제(팀본부장님)가 볼 때 2020년에 트럼프의 재선은 어렵다고 봅니다.
이번 국경벽의 협상을 강하게 밀어부쳐야 합니다.
중국은 서양 언론과 미디어에게 발판을 넓히고 있습니다.
중국은 중국의 세계화의 일환으로 다른 나라의 미디어 장악을 국가 대대적인 정책으로 하고 있는데요.
최근 헐리우드 영화들을 보면 중국사람들이 악당으로 나오는 것이 없음을 볼 수 있습니다.
중국 쿵후영화에서 선한 사람과 악당이 다 중국사람이면 괜찮을지 모르나 외국사람대 중국악당의 구조는 금지가 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중국내에서 미디어 검열만으로는 부족하게 느끼는지 이제 미국에서까지 들어와서 지금 AP통신까지도 장악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렇게 중국의 미디어 언론 장악이 이루어지면서 타이완의 독립에 대해서 보도를 한다거나 중국에 대해서 나쁘게 얘기를 하는 것은 금지가 되도록 압박을 가하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
마치 마피아 하는 것처럼 우리가 서로에게 협상을 하되 내 말을 따라야 하는 것 알지라는 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미국언론과 콜레보레션으로 활동한다는 간판을 걸고 중국의 스파이 짓을 합법적으로 하는 것이지요.
우리가 알자지라 라는 중동신문언론이 한국에 와서 미국의 백악관에 와서 진정으로 순수한 언론활동만 한다는 것은 솔직히 말이 되지 않지요.
이 진화미디어라는 중국언론 회사가 미국의 AP와 아주 가깝게 일을 하겠다고 선포하는 것은 많은 우려가 됩니다.
AP통신을 결국은 장악하려고 들 것입니다.
중국공산당은 아주 교활합니다.
지금 미국연방정부가 이러한 과정에 클래임을 걸었다고 합니다.
그것은 아주 다행이네요.
저(리사씨)는 젊었을 때 흑인공산당원으로 일했었는데요.
그 당시의 거의 처음으로 가르쳐 주는 것은 '너가 주입하고 싶은 사상의 정보만을 사람들에게 먹여라"라는 정보통제였습니다.
그 전략을 아직도 그대로 쓰고 있는 중국정부의 모습을 봅니다.
중국정부는 계속해서 정보의 접속을 제한합니다.
중국이 지금 중국나라의 구석구석에서 어떠한 잔인한 행동하면서 시진핑의 공산당에게 충성을 맹세하게 하는지는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러한 혹독한 시련의 중국의 상황에서 어떠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실지는 알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리사씨가 영원히 사신다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리사씨)는 영계에 가서 참아버님을 만나는 그 시간을 기다립니다 저는 저의 육신에는 미련이 없습니다. (리사씨는 2년전에 뼈암투병을 하셨습니다. ) 많은 고통이 있었거든요.
지금 보시는 기사에서는 사람들이 유전자조작을 해서 젊음을 유지하는 기술이 앞으로 발달이 되어서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이 고안될지도 모른다고 쓰여있습니다.
천일국 헌법에서는 유전자조작이 되지 않은 사람만이 인권이 있다고 말합니다.
인간은 육신과 영혼이 있는데 유전자조작을 해서 육신을 썩지 않게 해도 그 사람들이 영혼이 있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리사씨)는 저 자신에 대해서는 전혀 미련이 없지만 하나님의 왕국을 놓고는 제가 이 지상에서 이루어드리고 싶은 마음이 많습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성화전에 자주 하신 말씀이 자신은 이 세상에 미련이 전혀 없다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는데요.
참아버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아이가 태어날때 왜 폐가 필요한지 모르지만 태어날 때 고통과 두려움을 이기고 지나면 결국 왜 있었는지 모르는 폐로 공기로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새로운 세상을 경험을 하게 된다고 하셨고 지상에서 영계로 갈 때도 그렇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육신적으로 지상에서 영원히 사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육신을 벗고 영계에서 영원히 살게 하셨습니다.
그곳이 저희가 영원히 살 곳이지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