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2/24

철장왕 | 20181224230556

The King’s Report 2018/12/24 (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현재는 가루눈이 내리고 있지만 눈은 그치고 흐리다가 날씨가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상에서는 크리스마스를 경축하는 날이 다가오고 있지만 사실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성탄일이 아니지요.

크리스마스는 로마시대때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성탄절을 경축하면 죽임을 당하기 때문에 동지에 이방신 미트라스의 축제날에 예수님의 성탄을 비밀적으로 기념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로마의 박해가 없어진 때에도 미트라스축제날에 했던 크리스마스 트리나 여러가지 잔재들이 남아서 크리스마스의 문화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연말연시에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을 사고 집을 특별하게 꾸미는 것이 죄는 아닙니다.

아이들에게 한 해를 접으면서 선물을 사고하는 것은 나라의 경제에도 좋은 일입니다.

우리가 선물을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가장 최고의 선물은 성령님의 은사와 역사입니다.

성령이 없는 교회는 죽은 교회이지요.

주님과의 개인적이고 친밀한 초자연적인 관계가 없는 교회는 죽음과 인사하는 교회입니다.

 

어제 일요예배에 성령님의 역사가 너무나도 강했습니다.

식구님들의 기도 또한 너무나 신실하였습니다.

성령님의 역사와 능력이 교회를 가득 차고 있다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어제는 특별히 몸이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를 드리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우리는 몸이 아플 때 몸이 우리의 영을 지배하는 현상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성령의 능력을 경험하면 하나님의 영이 우리의 몸의 고통을 지배하고 치유해주시게 됩니다. 몸의 고통에서 해방을 받게 됩니다.

너는 이러다가 다리를 절게 될 것이고 너는 이렇게 아프다가 죽을 것이다라는 사탄의 음성에서 해방을 받게 됩니다.

 

저 자신도 어떨 때는 안수기도를 해주다가 성령의 능력과 역사를 느끼면서 눈물과 함성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저는 사실 많은 명상훈련을 해 왔기 때문에 감정의 조절을 아주 잘 하는 편입니다.

 

저는 거의 울지 않는 편인데 일요일에 성령예배를 하고 안수기도를 해줄 때쯤이 되면 저 자신이 하나님 영의 완전 지배를 받는 느낌이 듭니다.

사실 저는 어제 조금 몸살 기운이 있었는데요. 그것도 잊어버릴 정도였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여러 형태로 일어납니다.

어떤 분은 성령의 한번 만지심으로 순식간에 온전히 낫게 됩니다. 

한국의 이재훈 회장님처럼 성령님의 한번의 터치로 기적처럼 낫게 되어서 새 삶이 주어집니다.

 

다른 경우에는 성령님께서 딱 필요한 의사를, 아니면 약을 준비해서 성령역사를 하실 때도 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그 누구도 볼 수 없는 깊은 상처의 고통을 이해하시고 치유하십니다.

또한 교회 안에서 몸의 고통에 대해서 형제자매 식구들끼리 이해하고 그것에 대해서 긍휼의 마음을 기르게 됩니다. 

기도를 해주는 문화를 기르게 됩니다.

 

많은 서구의 교회들은 일요예배가 성령님의 역사와 능력을 경험하는 시간이 아니라

지적인 교육을 받는 무미건조한 시간으로 생각을 합니다.

 

물론 하나님의 실존이라든지 무신론자들의 논리를 폐단시키는 기독교변증론이라든지 그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또한 진화론이 왜 잘못되었는지 지질학적으로 왜 창조론이 맞는지 등등 이러한 것들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특별히 젊은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것이 신앙의 기초를 만드는 기반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 것과 씨름을 해야 하는 계절도 인생에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그러한 지적 싸움후에 신앙의 산을 올라가야 하고 거기서 우리가 만나는 사람은 순수하게 우직하게 어쩌면 바보같을 정도로 기도하고 주님을 사랑하던 권사님들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에서는 주님께로 발돋움을 떼고 점프를 해서 우리를 맡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디모데전서 6장입니다.

 

1 무릇 멍에 아래에 있는 종들은 자기 상전들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지니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으로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여기서 종이라는 단어는 둘로스 라는 희랍어를 썼습니다.

 

하루동안 일을 하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는 하인과는 달리 돌로스는 사실 그 주인에게 종속이 되어있는 종이었는데요.

둘로스가 되면 그 주인이 그 종에게 모든 것을 지원해야 했습니다.

그러므로 로마시대 당시 좋은 주인을 만나서 그 주인의 보호와 재정지원을 받으면서 살 수 있는 것은 가장 이상적인 직업중에 하나였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세상을 살면서 무엇인가의 노예로 살아갑니다.

 

할리우드에서 말하는 너의 꿈을 쫓아 하는 말에 노예로 살기도 하고 지식의 노예로 세상의 인기의 노예로 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주님의 둘로스가 되면 주님은 너무나 공의하시고 좋으신 주인이시며

또한 자신의 둘로스인 우리를 위해서 보혈을 흘리시면서 돌아가셨으며 또한 우리를 둘로스에서 양자로 세워주셨습니다. 

또한 재림주님이 오셨을 때는 그 양자에서 친자로 우리를 올려주시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성경에서는 이 둘로스라는 단어를 사용하여서 주님과의 우리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재미있는 것은 제가 참아버님을 모시면서 저 또한 제가 둘로스와 같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저의 스케줄이라는 것은 전혀 있을 수가 없고 치과나 사람을 만난다는 것 등등 저의 시간이라는 것이 없으니 제 자신이 마치 둘로스라는 생각을 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의 둘로스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아 이것이 주님을 따라가는 자세이다라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친 아들로서 참아버님을 둘로스처럼 모신다는 것은 참아버님께는 아주 특별한 일이었습니다.

다른 천사장들과는 달리 저 위에 참아버님위에 그 누구도 없었기때문에 참아버님을 만나는데 그 누구의 허락도 필요하지 않았지요.

친아들이 모든 다른 둘로스보다 더 주님을 잘 모신다는 것은 참으로 특별한 것입니다.

 

저는 그때도 참아버님의 친아들이였지만 그 어떤 불평을 하지 않고 참아버님을 둘로스의 자세로 모시는 것을 참아버님께서는 너무나 기뻐하시고 행복해 하셨습니다.

만약 참아버님께서 120세까지 사셨다면 저는 참아버님을 그렇게 모실려고 계획했고 참아버님께서 오늘은 저기로 가자 하시면 예 하고 따라가는 삶을 계속해서 하려고 했습니다.

 

참아버님과 친아들과의 관계가 주인과 종의 관계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저는 그것에 동의하지 않는데요.

우리와 참아버님의 관계는 절대 그런 주인과 종의 낮은 형태의 관계가 아니다라고 말하는 곽그룹의 사람을 본적이 있는데 사실 곽그룹에서는 그렇게 말하면서 사람들을 더욱더 종처럼 대하는 모습을 보기도 합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주인과 종의 관계가 될 수 없다고 말하지만 저와 저의 아들들의 관계도 제가 아이들에게 주짓수를 가르쳐주는 사범(Master/ 영어로는 주인이라고도 번역이 가능)과 학생(배우고 말을 들어야 하는 둘로스의 입장과 비슷)이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참아버님의 친아들로써 굳이 둘로스의 옷을 입지 않아도 되는 선택의 여지가 있었지만 제가 참아버님의 특별한 둘로스가 되겠다고 결정하고 그 삶을 사는 것을 보면서 참아버님께서는 저를 참아버님의 후계자요 상속자로 세우신 것입니다.

 

제가 돈을 많이 벌고 제가 명예가 있고 저의 자리와 평판을 기르는 것을 다 던지고 참아버님의 곁에 있는 그 자체를 기뻐하는 아들을 보면서 그것이 참아버님을 너무나 기쁘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재림주님을 모시는 모든 사람들의 자세여야 했다는 것입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예수님을 따라가던 12제자들도 비슷한 상황이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오늘 예루살렘을 가시기로 하셨는데 왜 요단강을 가시겠다고 하는 것입니까?

아니 며칠전만 해도 이런 스케줄은 없었는데 왜 갑자기 가신다고 하는 것입니까?

 

국진형님께서도 저에게 참아버님을 이렇게 모실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서는 너밖에는 없겠다고 말했습니다.

참아버님옆에 있으면 전혀 자신의 주체라는 것이 없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한씨어머니는 참아버님과 살면서 참아버님께서 연로해지셨을 때 쯤에는 하루에 평균 6시간정도 드라마를 보면서 세상기준에 세뇌가 되어서 참아버님께 너무나 많은 괴로움을 주었습니다.

 

저의 강아지 도인이 또한 저와 함께 참아버님을 모시는 팀이었습니다.

제가 참아버님을 모시면서 힘들고 지치고 불평의 말이 나올 때는 저는 도인이를 보면서 배웠습니다.

몇초전에 참아버님을 보았는데 몇초전에 참아버님을 기쁘게 해주었는데 다시 같은 일을 하면서도 기뻐하는 도인이를 보면서 참아버님을 모시는 자세를 배웠습니다.

그러다보니 저에게 이 도인이의 새끼인 천순이가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참아버님의 둘로스가 될 필요가 없는데 둘로스의 옷을 입고 참아버님의 곁에서 기쁘게 섬기는 것을 보면서 참아버님께서는 기뻐하시고 마음에 흡족해 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바로 꿰뚫어볼 수 있으시니까요.

 

천일국에서는 노예제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이 주인과 종의 관계는 그러한 노예제도를 지지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우리가 우리의 뜻과 우리가 원하는 것을 쫓아서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주님의 뜻과 원하시는 것을 쫓아서 사는 것을 주님께서 보실 때 주님은 기뻐하시고 주님께서는 감동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그런 둘로스에게 가장 큰 축복을 내려주시는 것입니다.

 

저는 한씨어머니와 남았다면 몇천억의 자산을 굴리는 자리에 앉아서 많은 사람들위에서 군림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그것을 다 잃고 다 뒤로 하고 떠났지만 저는 지금도 제가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저에게는 참아버님의 기름부음이 있고 참아버님의 성령의 역사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참아버님의 기쁨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아주

 

지금 방송은 녹화된 인터뷰의 방송입니다.

 

여러분 기억합시다. 

우리의 권리는 그 어떤 정부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은 사실 영국의 왕을 대항하여서 싸웠지만 미국의 독립은 모든 미국인들이 왕으로 세워주는 싸움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독립전쟁을 이기므로써 모든 미국인들이 왕들의 소유물이었던 총을 가지고 자신의 영토를 지킬 수 있게 되었으니까 말입니다.

 

오늘은 그런 의미에서 닉 아담스씨를 모셨습니다.

닉 아담스씨는 FLAG라는 조직에 CEO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닉씨: 저는 6개월 때부터 아주 아팠습니다.

그러다가 한날 제가 응급실에 실려갔고 그 어떤 의사도 저의 병명을 몰랐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 호주(닉씨는 호주 분이십니다.)에 잠시 와있던 한 미국의사가 저의 병증세를 보면서 저의 병명이 이것이 아닌가 진단을 하고 그 진단덕분에 저는 바로 소아암의 치료에 들어가서 생명이 구해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19살때 지역사회 지역대표로 당선이 되어서 8년간을 지역대표로 일을 하였습니다. 

2008년에 미국으로 옮겨왔지만 저는 미국에 단 한사람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저를 소개하면서 여러 보수 그룹에 속하는 사람들과 연결을 하였

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기회의 문을 열어주었고 저에게 점심의 대접해주고 제가 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었습니다.

제가 느낀 것은 미국인들은 기회를 구하는 사람에게 기회의 문을 열어주는 사회라는 것에 저는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2대 왕님:저 또한 미국이 해방해 준 한국전쟁의 흥남감옥에서 저의 아버님께서 나오심으로써 제가 세상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미국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닉씨가 미국에 오시고 여러가지 많은 활동을 하시고 계시는데요. 

활동을 조금 소개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닉씨: 저희는 공립학교에 가서 미국나라의 특별한 점과 미국나라의 애국심에 대해서 가르치는 FLAG라는 기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의 밀리언 공립학교 학생들이 저희의 강의를 듣고 참석해 왔습니다.

저는 미국의 모든 학생들이 미국나라에 감사하고 미국의 국기를 바라보면서 자랑스러워하며 심장이 뛰기를 희망합니다.

 

86%의 공립학생들이 권리장전의 첫번째가 무엇인지 모른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언론의 자유이지요)

46%의 공립학교학생들이 오바마대통령이 한 일이 조지 워싱턴 대통령보다 더 위대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현재 십대 공립학교 학생들은 너무나 멀리 좌파쪽으로 갔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을 주어야 한다는 사명감이 저희에게는 있습니다.

 

2대 왕님: 좌파에서 역사를 왜곡해서 미국의 창건의 아버지들을 마치 테러리스트로 포장하고 아주 평화롭게 살고 있는 포카혼타스 인디언 부족의 터전을 파괴시키고 망치는 악한 사람들로 말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지배를 받고 살았어야 했는데 영국의 지배로부터 미국인들을 해방시킨 미국의 창건아버지들을 테러리스트라고 부르다니요. 정말 어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닉씨:그래서 저희는 공립학교에 갔을 때 너희들이 미국에서 태어난 자체가 너희들은 엄청난 로또당첨을 거머쥐고 태어난 것이라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것 자체가 너희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을 한몸에 받고 태어난 것이다라고 말을 합니다.

 

2대 왕님: 총기소유만을 보아도 미국이 얼마나 축복받은 나라인지를 알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저서를 내셨다고 들었는데요. 

왜 대학을 가는 것만이 답이 아닌가라는 책입니다.

대학교의 등록금이 천문학적인 숫자로 사람들의 빚으로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이 책에서 썼습니다.

 

물론 자신이 확실한 목표가 있고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대학졸업장과 수속이 필요하다면 모르는 일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다 대학을 가니까 대학을 간다는 식의 공식으로 대학을 가는 것은 덫이라는 사실을 자세하게 썼습니다.

 

2대 왕님:저도 저의 교회의 젊은이들에게 왜 빚을 지는 것이 위험한지에 대해서 빚을 지므로써 앞으로의 30년을 은행의 노예가 되는 것을 설명해 줍니다.

 

오늘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팀엘더와 리사 엘렌슨씨가 킹의 리포트를 진행하기 위해서 돌아왔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화산의 폭발이 이루어지면서 바다로 들어가고 그 여파가 쓰나미가 되어서 인도네시아에서 280여명 실종사망하였습니다.

그 어떠한 지진이나 경고도 없이 갑작스러운 산사태 후에 진행된 쓰나미는 많은 인명피해로 이어졌습니다.

 

지난주는 트럼프 대통령의 멋진 한 주였다고 생각합니다.

시리아에서 군대철수를 발표하고 국경벽에 대해서도 자신의 입장을 고수하는 것을 발표하고 아프가니스탄에서도 내년 여름까지 미군의 반을 철수할 것을 명령하였습니다.

 

사실 아프가니스탄에서는 미군이 마약재료의 원재인 양귀비 밭을 지키고 있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공공연하게 아는 사실인데 대체 양귀비 밭을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미군들이 필요한 것입니까! 

정말 양귀비밭을 지킬 사람들이 필요하다면 CIA가 필요한 사람들을 조달하면 되겠네요.

 

리사씨: 최근 트럼프가 자신이 공약한 것을 잊어버리고 국회의원들의 말을 따라서 행동하는 양상이 있었습니다.

마치 고삐에 묶인 개처럼 국회의 말과 좌파들을 말을 들어주고 있었지요.

 

하지만 트럼프를 지지한 사람들은 그림자정부와 세계정부의 존재를 잘 알고 있는 층들입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그의 정치적인 행보는 사람들이 정말 싫어하고 트럼프의 진의를 의심하게 만들었었지요.

 

팀본부장님: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알링턴 국립묘지에 가서 조지 워싱턴이 기도하였던 그 때를 경험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당시 조지 워싱턴도 거의 대부분의 전쟁을 지고 국회 또한 자신이 싸우는 독립전쟁을 지지하지 않는 상황에서 참담한 심정으로 말에서 내려서 기도를 하였다고 합니다.

 

저는 이번에 트럼프대통령이 예고없이 알링턴 국립묘지에 갔을 때 그가 테러리즘이라는 이름하에 죽어나간 젊은이들의 묘비를 보면서 그가 자신이 왜 대통령이 되었는지를 다시 상기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리사씨: 저는 사람들이 트럼프의 외적인 모습이라든지 그의 말이나 트윗을 보면서 그가 걸걸하고 거칠고 무례하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그의 아이들이나 그가 결정한 일들을 보면 그가 깊은 기도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사를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지금 미국의 군대는 군대총사령관에게 충성심을 가지고 있느냐?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사실 혁명이 일어나고 군사적으로 혁명이 일어날 때도 아주 천천히 물밑작업이 일어나고 그것이 군대의 힘을 얻으면서 확 뒤집힙니다.

 

사실 트럼프는 2년간동안 임기를 지내면서 미국내부의 그림자정부에게 기회를 주면서 같이 잘 가보자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중간선거에서 하원의원을 민주당에게 빼앗기고 더이상의 희망을 기득권들에게 찾을수 없자 자신의 방향을 바꾸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국경을 사수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강한 군대가 필요합니다.

지금 군대에 많은 존경을 받는 제임스 매드스 국방부장관이 그만두는 것은 트럼프에게는 사실 좋은 카드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는 결정을 만들었고 이 싸움을 트럼프가 이길 수 있다면 트럼프는 21세기에 미국을 구한 영웅적인 대통령으로 역사에서 기록될 것입니다.

 

금요일에 정부가 임시로 닫히게 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국회와 국경벽에 대한 예산에 대한 충돌이 있으면서 정부가 임시로 닫히게 되었는데요.

사실 이번주는 연말연시가 끼어있어서 많은 정부 공무원들이 휴가를 가지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별로 그 여파는 보이지 않습니다.

 

사실 이럴 때에 우리는 어떤 정부기관이 진짜로 세금을 쓰면서 필요한 정부기관인지를 가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하원의원들은 트럼프의 국경벽 예산을 통과시킨 상황이며 상원의원은 아직 국경벽의 예산을 통과시키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을 놓고 트럼프는 낸시 폴로시(절대로 하원은 이를 통과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했었음) 는 자신에게 특별하게 이를 놓고 공식적인 사과를 할 필요는 없다라고 트윗을 하면서 낸시 폴로시의 말이 틀렸음을 꼬집었습니다.

 

고카 참모부차장은 트럼프 대통령은 절대 국경벽에 대해서 의견을 굽히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주요 공약이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폴 라이언 공화당하원의원장은 일주일후에는 민주당으로 하원의원으로 야당을 넘겨주면서 자리를 물러나게 되는데요.

그는 끝까지 트럼프를 나쁘게 말하고 물고 늘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정말 실망스럽군요.

 

사실 이번 싸움을 트럼프가 이기지 않으면 트럼프가 다시 2020년의 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 확률은 정말 낮습니다.

 

국경벽을 짓는 모금액이 16억이 모였습니다.

국경벽의 모금을 진행하고 있는 전쟁유공자는 좌파방송에서 자신을 드러내놓고 비판하고 자신과 자신의 가족이 살인 위협도 받았지만 우리는 걱정하지 말라 우리는 이 모금을 끝까지 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바이스의 저희 교회를 낸 방송이 거의 1밀리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리사)는 샬롯이라는 방송진행자가 자신이 AR15을 쏘고 타겟을 쓰러뜨린 장면을 다큐멘데리에 넣지 않은 것이 조금 실망스럽다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시 제가 그녀에게 저의 AR15을 빌려주고 쏘게 하였는데 지금 제 앞에 보이는 얘가 그 얘(철장^^)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년 2월까지 국방부장관으로 역임을 말하면서 사임을 표명한 제임스 매티스장군에게 1월 1일을 끝으로 사임을 할 것을 명했습니다.

 

리치몬드 법대교수 콜 토비아스는 이러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은 정말 트럼프의 대통령답지 못한 행동이라고 지적하였습니다.

 

리사씨: 저는 이번 매드스 장군의 사임의 결정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정부에서 일을 하면서 트럼프를 도와서 정부의 그림자정부를 척결하겠다는 그 생각을 다 어디로 간 것입니까!

 

우리가 다른 나라들의 국경을 지켜주느라고 미국의 국경은 등한시하여 왔는데 이번 시리아의 미군을 돌아오게 한다는 이유로 국방부장관이 사임을 한다는 것은 그의 우선순위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재무부장관이 이번에 주요은행들을 불러서 갑작스러운 희의를 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주식시장을 불안감으로 가득차면서 주식이 떨어지는 여파로 미쳤습니다.

 

재무부장관은 전혀 걱정할 것이 없다. 문제가 있어서 회의를 한 것이 아니다 라고 말했지만 그것이 더욱더 불안감을 조성하여서 주식시장에 나쁘게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2대 왕님께서는 사실 계속해서 트럼프 정권하에서 세계정부주의자들이 미국의 경제에 깊은 타격을 주는 것을 계획할 지도 모른다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것이 이러한 일환인지 모르겠습니다.

 

영국에서 드론이 공항에 나타나면서 전체 공항이 닫히고 대부분의 비행기 일정이 닫히는 공황상황이 일어났었는데요.

나중에 범인이라고 잡었던 사람도 진짜가 아니었고 드론 자체가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 드론의 여파에 비한다면 그 드론의 영상조차도 찾을 수 없는 것은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 드론의 보고로 1000여개의 비행기의 스케줄이 취소가 되어었습니다.

 

그것이 UFO였을 까요? 확인을 할 수 없는 비행물체였다면 확인이 가능한 기계들로 사건을 조사하려고 해도 조사가 안될지도 모르겠네요 ^^

 

 

어쨌든 연말연시에 이러한 혼선과 혼란은 좋지 않은 일이군요.

 

벨기에 브러쉘에서 총기난사사건이 레스토랑에서 있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또한 범인은 달아났고 그 범인은 3발의 총알을 쏘고 달아났습니다.

 

우리가 알기로는 브러쉘에는 총기금지법이 있어서 총기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나쁜사람들은 총기를 절대 포기하지 않고 범행을 저지르니 선량한 시민들은 이러한 총기난사의 우리에 갇힌 희생양처럼 살육을 당해야 하는 유럽의 현실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 범인은 도망을 갔고 경찰은 사건이 다 끝난 다음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이번 피츠버그에서 일어났던 총기난사사건 (거의 10명이 넘는 사상자를 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에서도 사람들을 다 죽이고 나서 그 범인이 건물을 나오고 있는데 경찰이 들어닥치자 그 범인이 다시 그 건물로 들어갔고 그 범인이 잡히는데 거의 20분이 걸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정부 은행(사립은행)의 미국장을 해고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라는 기사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연방정부 준비은행에게 굉장히 화가 났다는 것은 잘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공식적인 라인에 의하면 그런 계획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스칸데네비아 여행객 2명을 죽인 ISIS 테러범들 13명이 모로코에서 잡혔습니다.

이들의 살인의 방법은 목을 베는 방식으로 아주 잔인했습니다.

 

산악을 즐기고 있었던 이 여행객들은 선량한 젊은이들이었는데요.

자신의 선량함을 다른 악한 사람들도 가졌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그것이 문제입니다.

총기소유의 문제도 결국은 세상에 악이 있음을 인정하고 그 악에 대해서 그 어떠한 자비도 주지 않겠다는 의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스라엘의 갔을 때 여자학생들이 AR15을 매고 아이크림을 사먹으러 가고 선생님들이 철봉에서는 조심히 내려와 하면서 자신의 어깨에 맨 AR15을 옆으로 미는 모습이 정말 귀엽다고 생각했습니다.

 

걸스카우는 정말 미국에서 좌경화 되었는데요.

걸스카우트는 낙태를 지지한다는 헛소리를 해대더니 이제는 이번 연말 연시에 가족들을 안아드려라 하기 전에 부모가 너에게 동의를 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걸스카우드와 일을 하고 있는 심리학자의 제안으로 나왔는데요.

저(리사씨)의 경험에 의하면 심리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어렸을 때에 나쁜 경험을 해소하고 해결하기 위해서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저(팀본부장님)는 이번 연말의 가족모임에서는 주님을 중심으로 하는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크리스마스에는 특히 가족들이 모이면서 정치관과 종교관이 갈리고 오히려 서로 싸우게 되는 날이 되는 힘든 일이 되기도 합니다.

 

집에 앉아서 서로 서로 싸우기 보다는 이번 연말연시에는 불우한 이웃을 도우는 일을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리사씨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일주일에 3번은 리사씨와 함께 진행을 같이 하려고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