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2/21/201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가 심하게 내리고 비교적 따뜻한 날씨입니다.
도로에는 물이 많이 고이고 물줄기가 여기 저기에서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동지입니다.
오후 5시가 되면 벌써 해가 지겠습니다.
철장 인스타그램에 가보겠습니다.
바이스 저희의 다큐멘데리가의 조횟수가 930,000여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 숫자도 철장인스타에 올렸습니다.
국진님의 RV인데요.
이번에 새로운 커버를 영화에서 나온 국진님회사의 총들을 중심으로 광고판처럼 만들었습니다.
아주 멋지지 않습니까!
이 만화의 사진은 성서적인 내용을 그리시는 브라질 기독교인 작가입니다.
주님의 전신갑주를 입은 사람이 사탄뱀을 잡은 장면입니다.
또한 어제 저희가 철장훈련을 한 모습도 보실수 있습니다.
이 영상을 찍는 것은 문승환군이 도와주었습니다.
총알이 나갈 때마다 탄피가 날리는 모습이 알면서 보아도 참 인상적입니다.
이 장면은 퀸이 철장을 훈련하는 모습입니다.
여기에서 퀸의 얼굴표정이 참 비장해 보이네요.^^
이렇게 작은 P3 380라는 철장에서 이렇게 강한 불의 힘이 나갈 수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오늘 저의 킹의 리포트의 책상에 있는 철장입니다.
여기서 마지막에 덕씨가 막 웃는 소리를 들으실 수 있는데요.
그 이유는 퀸이 쏜 과녁이 사진에서 보신 것처럼 밖에 링만 남고 서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주 재미있는 훈련이었습니다.
오늘은 성구리마는 에스더 1장입니다.
1 이 일은 아하수에로 왕 때에 있었던 일이니 아하수에로는 인도로부터 구스까지 백이십칠 지방을 다스리는 왕이라
5 이날이 지나매 왕이 또 도성수산에 있는 귀천간의 백성을 위하여 왕궁 후원 뜰에서 칠일동안 잔치를 베풀새
12 그러나 왕후 와스디는 내시가 전하는 왕명을 따르기를 싫어하니 왕이 진노하여 마음속이 불 붙는 듯하더라
16 므무간이 왕과 지방관 앞에서 대답하여 이르되 왕후 와스디가 왕에게만 잘못했을 뿐 아니라 아하수에로 왕의 각 지방의 관리들과 뭇백성에게도 잘못하였나이다.
17 아하수에로 왕이 명령하여 왕후 와스디를 청하여도 오지 아니하였다 하는 황후의 행위의 소문이
(2장에서는 에스더가 와스디를 대신하여서 왕후가 되는 것이 나옵니다.)
아하수에로왕은 페르시아의 왕으로 이란을 걸처서 지중해 인도와 국경을 가진 나라의 왕이었습니다.
와스디라는 이름의 뜻은 "헷갈린다"입니다.
와스디라는 이름은 들었을 때 힌두어처럼 들립니다.
아하수에로왕이 와스디왕후를 불렀을 때 와스디왕후는 그것을 거절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왕의 화를 삽니다.
많은 여성들은 궁전에 들어가서 높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갖은 노력을 다하지만 결국 궁전에 들어간 와스디왕후도 자신이 생각했던 궁전의 삶이 아니라는 것을 아마 안 것이 아닐까 합니다.
궁전의 삶은 결국은 감옥의 삶이지요.
어제 신준이와 신준이의 날을 했는데요.
신준이에게 천일궁에서 살았던 생활을 이야기하면서 궁전의 삶은 감옥의 생활이지 않았냐 하고 말하니 아이는 그냥 베시시 웃었습니다.
궁전이 아무리 커도 결국 신준이가 천정궁에서 쓰는 진짜 방은 아주 작았습니다.
신준이는 제가 하는 말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한씨어머니는 결국 신준이를 사용하고 참아버님을 신성모독하는데 쓰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부인과 저의 딸과 막내아들이 가서 그 아들을 구해온 것입니다.
3대 왕인 신준이는 자신의 나름대로 여러가지 훈련을 통해서 훈련을 하고 열심히 미래를 위해서 자신을 준비하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여기 왕후 와스디가 왕이 청했을 때 나오지 않는 모습은 한씨어머니가 참아버님께서 부르셨을 때 나오지 않는 모습을 연상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참아버님과 축복을 받는 것이 쉽다고 말하신 적이 없습니다.
한씨어머니는 참아버님께서 불렸을 때는 나갈 수 없지만 하루에 한국드라마를 볼 수 있는 시간은 6시간이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드라마를 계속 보면 여성들은 아주 불행하게 됩니다.
왜 내 인생에는 저런 천사장 같은 멋진 사람이 없고 내 인생은 왜 이렇게 불행한거야 하고 비교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비하하게 됩니다.
그것을 한씨 어머니도 한것이지요.
어제 저의 테이블 옆에는 한 커플과 6세의 여자아이가 앉아 있었는데요.
여자아이의 어머니는 아주 기분이 가라앉아 있었습니다.
아이가 컵을 떨어뜨려서 신준이가 주워서 주었는데도 그것을 보지도 못하고 남편과 말다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웨이터가 오니까 아이란 얼마나 자신의 삶을 힘들게 하고 자신의 에너지를 다 빼게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그 말을 자신의 딸 앞에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은 자신이 삶을 살고 날라다니고 싶은데 자신의 딸 때문에 간접적으로는 자신의 남편때문에 자신은 이렇게 비참하게 살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현대사회의 여성들이 티비의 드라마와 방송들을 보면서 얼마나 많이 페미니즘에 젖어서 자기 자신의 인생에 감사하면서 살지 못하는 모습에 참으로 안타깝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인간은 원숭이처럼 동물이라는 세뇌도 한몫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쾌락만을 추구하는 동물이니까 자신의 행복이 지상에 가장 중요한 것으로 생각되어야 하고 그외의 모든 것에 대해서는 자신이 희생양인 것처럼 정당화하는 모습은 참으로 애석합니다.
저희 테이블에 앉았던 그 어머니는 간접적으로 그녀의 딸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고 자신은 그녀의 딸 때문에 얼마나 불행한지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아마 그 어머니는 자신이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도 못할 것입니다.
저희가 서로서로에게 어떠한 3가지가 감사한지를 말하고 있는 천일국의 모습과는 정반대였습니다.
아이들을 성공적으로 자신들의 삶의 장애물을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물론 가정구성원들에게 화가 날 때도 있고 짜증이 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부모는 아이들이 감사하고 성공적으로 어려운 일을 지혜롭게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가정에서 일상은 아주 단조롭고 반복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우리가 우리의 배우자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점을 다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려드리는 연습과 훈련을 꾸준히 하여야 합니다.
저희 가정이 완벽하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저희 가정의 장으로써 저의 가정이 감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듭니다.
저는 저의 아내와 대부분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아이들의 말다툼이 있을 때도 있지요.
하지만 그 말다툼이 존경속에서 끝나고 확실히 그 말다툼의 끝을 아이들이 볼 수 있습니다.
제가 기분이 저조할 때도 있고 제 부인이 기분이 좋지 않을 때도 있지요.
하지만 절대 그 다음날로 저희의 소소한 부딪침으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저는 저희의 아이들과의 강한 훈련속에서도 저희 아이들에게 어떻게 감정적으로 넘어갈 수 있는지도 코치해 줍니다.
지금은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유명한 선수들의 어려움과 장애물을 어떻게 넘어갔는지를 듣고 배울 수 있지만 제가 훈련을 시작했었던 25년전에는 절대 그렇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 과정을 겪었기 때문에 파란 벨트로 승단이 되면 더욱더 힘들 것이다라고 먼저 경고를 해주고 모든 다른 벨트들이 너희를 사냥하는 것처럼 느껴질 것이라고 미리 말해주었습니다.
원래 권투경기에서 사람을 쓰러뜨리는 펀치는 그 선수가 생각하지도 못한 곳에서 날라온 펀치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어디에서 정신적으로 치명적인 펀치가 들어오는지를 항상 경고합니다.
요즘은 제가 다리 꺽기의 기술을 가르치고 있는데요.
그 기술을 사실 무릎부분의 가는 근육들을 찢는 기술들이기 때문에 수술을 해도 거의 회복만 2년이 걸리고 많은 병원비용들이 듭니다.
이런 기술들을 가르쳐주면 책임성이 아주 높아야 합니다.
아니, 저희가 와스디왕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어떻게 쥬짓수 다리꺽기 기술까지 얘기를 하게 되었나요?
와스디라는 이름은 고대 페리시아의 이름으로 매듭이라는 뜻도 있으며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뜻도 있다고 합니다.
어쨋든 이 와스디 왕후가 나가면서 에스더가 왕궁에 들어가고 유대인들을 대학살하려고 했던 페르시아의 정책을 막아내었습니다.
그런 여성이 에스더왕후였습니다.
사실 저희에게 참어머님도 그러신 분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계신 것을 다 버리시고 가정사기연합의 모든 핍박과 조롱을 받으시면서도 참아버님곁에 남는 것을 선택하신 충신의 참어머님이십니다.
주님과 하나가 되시는 분이십니다.
감사로 가득차신 분입니다.
물론 몸이 힘들고 기분이 저조할 때도 있으시겠지요.
하지만 저희가 참어머님을 찾아가서 인사를 드릴 때마다 감사하다는 말을 연발하시는 감사로 가득차 계시는 분입니다.
여성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고립입니다.
여성이 여성을 고립시키는 방법은 고립을 시키려는 한 여성에 대해서 나쁜 소문을 퍼뜨리고 자원이 그 여성에게 공급되지 못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다른 여성들을 벌합니다.
남성들이 주먹이나 폭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는 많이 다른 양상이지요.
매는 자신을 아프게 할 수 있어도 말은 자신을 절대로 아프게 할 수 없다 라고 말하는 것이 남성들입니다.
여성들이 강한 훈련을 하면 한가지 달라지는 것 중에 하나는 말은 별로 자신을 아프게 할 수 없다라는 사실입니다.
어머니들이여! 가정에서 감사해 하는 삶을 사십시오.
하나님께서 이 남편과 아이들을 주신 것을 감사하십시오.
만약 나쁜 상황이 있어서 그것을 아이들과 말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하나님께서 그 아이와 그것을 마주하고 고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하십시오.
아이들이 악한 것을 할 때 그것을 그냥 덮으시면 안됩니다.
그 악한 행동을 마주하고 아이들이 그것을 넘어갈 수 있도록 도우십시오.
그리고 그렇게 대할 수 있는 상황을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우리의 삶을 통해서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시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보름달이 뜰 날이지만 비가 와서 보름달은 볼 수가 없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서 기도를 드리고 계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먼저는 시리아에서 미군을 빼더니 이제는 트럼프가 국경벽의 예산을 국회를 통해서 책정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낸시 폴로시 민주당 하원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은 절대 정부를 임시로 닫지 못할 것이다(예산이 책정이 되지 못하고 행정부와 의회가 동의를 하지 못하면 정부가 임시로 닫히게 됩니다.) 라고 말했지만 트럼프는 벽을 세우는 예산을 주지 않으면 절대로 예산안에 대통령싸인은 없을 것이다라는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은 아프가니스탄에서도 미군을 빼는 것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국방부장관인 매티스 장관도 사임을 표명했습니다.
그 말은 우리가 시리아에서 남아야 한다고 매티스 장군도 생각하는 것이지요.
오늘은 이렇게 많은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당선시킨 유권자들의 마음을 배신하지 않고 다시 기억하면서 이렇게 과감한 결정을 한 것에 대해서 저는 오늘 기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어제 국경벽을 만들자는 한 전쟁유공자자의 모금이 어제는 거의 3억에 가까운 성금이 모였는데요.
오늘 다시 체크를 해보니 거의 11억에 가까운 성금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트럼프가 미국인들과 함께 한다면 우리도 당신과 함께 할 것이다라는 것을 확실하게 대변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미국인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정치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뽑았고 그런 대통령이 소신있게 자신이 공약에 맞게 대통령직을 수행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 성금이 4일만에 이렇게 모인 것을 보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많은 격려를 받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일주일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 수도의 국립묘지에 가서 영적인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부질없는 전쟁에 희생된 많은 미국의 젊은이들의 목숨을 보면서 만감이 교차했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AP통신은 이번 트럼프가 정부를 임시로 닫을 것을 감수하면서도 절대 자신의 국경벽 예산안을 굽힐 수 없다는 입장을 강하게 비난하였습니다.
뭐 그것은 저희가 당연히 예상할수 있는 것이지요.
모든 공무원들이 자신의 월급을 제때에 받을 수 없다는 것에 울 것이고 많은 혼란이 있을 것이다라고 위협을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원들은 절대로 국경벽에 돈을 줄 수는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대통령과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기억을 하십니까?
온드라스에서 밀려오던 난민들도 순차적으로 도착할 것으로 생각이 되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아주 강하게 국경수비를 하자 국경까지만 가면 미국에 무조건 불법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말도 안되는 약속에 속은 난민들은 그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지요.
그러므로 임신을 한채 3살의 아이와 난민생활을 하면서 몸숨을 걸고 오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중동에 쓰는 돈에 비하면 국경벽을 세우기 위해서 쓰여질 5빌리언 달러는 큰 돈이 아니다.라고 트윗하였습니다.
다른 나라의 안전은 지키고 미국의 안전은 미국이 지키지 않으면 누가 지킬 것입니까?
지금 주식시장이 내려가고 있지만 그것은 저는 별로 걱정하지 않습니다.
이런 와중에 매드스 국방부장관은 내년 2월에 사임을 완전히 하게 됩니다.
시리아의 미군철수에 대해서 의견이 대립되자 국방부장관은 사임을 하게 된 것입니다.
플로리다 주의 상원의원 말코 루비오는 이번 매드스 국방부장관의 사임만을 보아도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지금 남한정부가 친중 반미 정책을 하는 것을 보면 트럼프 행정부가 미군을 철수를 남한에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중국이 한국에게 얼마나 역사적으로 잔인하게 하였는지 또한 중국이 공산당과 동의하지 않는 자국민들의 장기를 꺼내어서 파는 나라인 것을 잊는다면 남한의 좌파정부는 중국의 친절함의 끝이 어딘지를 직접 맛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시리아 미군 철수 결정이 되고 또한 아프가니스탄의 미군의 숫자도 내년 여름까지 반으로 줄일 것을 토론하고 있습니다.
매디스 국방부장관은 지적이고 탁월한 결정을 하는 장군으로 알려졌으며 그는 고문을 해서 진술을 받는 것을 반대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매디스국방부장관이 사임하는 것을 확실시 되었네요.
유럽의 이슬람들이 더욱더 과격화 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유럽에 들어오는 난민들의 80%정도가 자신들은 이슬람종교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제가 만난 대부분의 이슬람교인들은 종교적이지 않습니다.
대부분 자신의 비지니스를 운영하고 돈을 벌고 먹고사는 사람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코란도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유럽에서 과격화된 이슬람은 아주 위험한 상태입니다.
이슬람은 사실 전도라는 과정이 없습니다.
그냥 정복과정에서 이슬람화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슬람교인들은 평화를 사랑하고 자신의 종교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도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과격화된 이슬람의 영향을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나이디얼 퍼라지가 브랙시트에 대해서 말한 기사입니다.
퍼라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브랙시트를 지지하는 이유는 이것이 세계정부의 관료제도의 끝을 볼 수 있게 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라는 기치를 내세워서 미국우선주의를 내세우지만 동시에 그 말은 절대로 다른 나라로부터의 고립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당선된 첫날부터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하면서 브랙시트의 미국이 협조를 강조를 했습니다.
지금 나이디얼 퍼라지는 새로운 정당의 창당을 준비하고 있으며 브랙시트의 대국민투표를 다시 한번더 하자고 말하고 있지만 제가 볼 때 내년 5월 전에 다시 대국민투표를 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의 브랙시트는 테레사 메이총리의 유럽연합 종속계약을 하든지 아니면 브랙시트자체가 없었던 일로 하자는 2개로 좁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나이디얼 퍼라지는 자신이 새로운 정당을 만들면 브랙시트를 위해서 강하게 싸울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나이디얼 퍼라지의 트럼프에 대한 이러한 의견에 동의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라면 반드시 브랙시트를 도울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40년전에 등사오평이 만든 결정은 중국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는데요.
중국에서는 3일전에 이 사건의 40주년을 기념하였습니다.
오랜 독재자로써 중국을 통치하던 모택동이 죽고 2년정도가 되던 시기는 중국의 대혼란기였습니다.
그리고 그 대혼란기를 소위 문화혁명이라고 부릅니다.
등사오평의 개혁은 너무나 오래동안 가짜 통계로 운영이 되어왔던 중국의 공산당이 현실을 마주하면서 중국의 경제가 완전히 부러지기 직전에 왔기 때문입니다.
모택동의 영광된 (?) 집권은 거짓말로 얼룩져 있었고 기근과 가난으로 중국의 경제는 엉망진창이었습니다.
중국인들의 인구증가를 식량조달이 원할히 되지 않았고 결국은 많은 사람들이 기아로 죽어나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세계강대국 2위가 된 중국의 모습과는 아주 다른 양상이지요.
많은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정치상황은 별로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중국의 법은 인구증가가 너무나 많기 때문에 두번째 아이를 낙태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둘째가 생기고 그 아이를 그냥 낳고 법적으로 올리지 않는 상황이 비일비재 합니다.
그래서 중국의 인구는 그 누구도 알수 없다는 것이 틀린말이 아닙니다.
중국의 경제성장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지만 그 경제성장은 아주 폭군적이기도 합니다.
이제 인포워즈의 기사를 한번 볼까요?
브라질의 차기 대통령은 난민들의 무리한 유입으로 프랑스가 사람들이 살 수 없는 곳이 되었다 라는 기사입니다.
터커 칼슨이 좌파들의 불매운동에 타겟이 되고 있습니다.
독일의 한 아마존의 알렉사 인공지능의 구입자가 자신의 목소리를 다시 듣기 위해서 파일을 요청을 했고 아마존에서 그 목소리 파일을 잘못 보내면서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와 대화가 담겨진 천여 파일을 보냈습니다.
왜 이렇게 알렉사라는 인공지능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 녹음의 파일이 모아지고 저장되는지 또한 그 목소리로 어떠한 정보를 모으고 있는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왜 사람들이 이러한 알렉사를 사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펜실베니아주에서 레크리에이션 마리화나를 법적으로 허용하였습니다.
지금 성인용 대마초를 법적으로 허용하려는 움직임도 있습니다.
마리화나는 헤로인과 같은 강한 마약으로 가는 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강하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미국연방법은 마리화나를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나 주정부는 마리화나를 법적으로 허용합니다.
이것은 비교적 주정부의 권한으로 결정이 되는 사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천일국 법에서는 정부가 이러한 마약을 불법화하는 것은 금지하고 있으나 종교단체와 가정에서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의 결과가 얼마나 파단으로 치닫는지를 알려주는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마약이라는 것은 사람의 뇌를 손상시켜서 하나님과 우리의 사이에 작동되는 인터넷 연결을 딱 끊어버리는 결과를 낳습니다.
아무리 하나님과 인터넷 연결을 하려고 해도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는 것이지요.
알코올 코케인 헤로인등 이러한 마약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막고 우리가 주님으로부터 생명수를 마실 수 없도록 만듭니다.
생명이 끊기게 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이러한 마약의 사용은 절대 좋을 수가 없습니다.
브라질 차기 대통려이 볼소라노씨는 프랑스에서 난민들은 프랑스에 동화되기보다 이슬람 난민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출입금지지역을 만들고 프랑스인들도 살 수 없는 지역들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볼소라노의 이러한 언급은 베네수엘라에서 오는 난민들을 염두에 두고 말을 한것 같은데 베네수엘라의 난민들은 천주교들이며 같은 스페니시언어를 쓰기 때문에 동화가 쉽습니다.
이런 부분에서는 별로 그 분석이 좋지 않네요. 그가 정치인처럼 구는 것이지요.
미니소다의 한 쇼핑센타의 모습입니다.
히잡을 쓴 사람들로 그 쇼핑센타가 완전히 장악이 되어있습니다.
그것은 마치 중동의 한 나라의 모습을 방불하는 데요.
미니소다주는 1960년대부터 사회주의의 온상이 되어왔습니다.
히버 험프리는 미니소다주의 사회주의 구조를 구축하는데 아주 중심적인 역할을 한 인물입니다.
모든 인종과 국경을 넘어선 모든 사람들을 사랑한다라는 식의 상대주의적인 접근으로 계속해서 정치를 펼쳐왔던 미국의 대표적인 주입니다.
미니소다주에서 미국의 한 목사님이 쇼평센타에서 만난 한 중동의 사람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요.
그 사람은 자신이 한때 이슬람교인이었느나 이제는 기독교인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는 이야기 중에 그 목사님을 고발한 다른 사람이 있었고 그 목사님은 쇼핑몰 구치소(?)에 거의 3시간 구류되어 있다가 결국 지금은 법정싸움을 해야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은 검은 소로 만들어진 십자가의 모양입니다.
곡물을 십자가의 모양으로 놓아서 소들이 그 곡물을 먹는 모습이 딱 십자가에 맞도록 디자인한 것입니다.
저는 기독교가게에서도 징글벨이나 뭐 이런 캐롤들이 들리면 좀 귀가 거슬립니다.
우리는 사실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진짜 생일이 아니라는 사실은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성경에서도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생일이라는 말이 없고 예수님의 생신이 양이 태어난 겨울 끝에서 이른봄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저희는 예수님의 생신과 참부모님의 생신을 내년 2월에 다 같이 경축할 예정입니다.
미국이 30대 (1980년대에서 1990년대)는 모두 연말연시의 선물로 현금을 원한다는 사실과 메리크리스마스보다는 즐거운 연말연시라는 인사말을 더 선호한다는 기사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30대들은 선물을 직접 사러가는 것보다 인터넷쇼핑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30대들은 그 전의 세대에 비해서 빚을 적게 진다고 합니다.
이번 연말연시에 빚을 지면서 크리스마스선물을 사는 것보다 예산이 모자란다면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지 않고 파티에 가지 않는 것은 더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저희는 크리스마스에도 방송을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