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2/20

철장왕 | 20181220222659

The King's Report 2018/12/20 (목)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저녁부터 비가 오고 새벽에는 강한 비가 오겠습니다.

계속 오는 비는 금요일 밤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고린도 전서 6장입니다.

 

성도앞에서 성도에게서 판단을 받아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이용하여서 기독교인들에게 너는 다른 사람을 판단하기 전에 너를 판단하라라는 말을 하는데 성경에서는 의롭게 사람들을 판단하라라고 저희에게 말합니다.

 

1 너희 중에 누가 다른 이와 더불어 다툼이 있는데 구태여 불의한 자들 앞에서 고발하고 성도 앞에서 하지 아니하느냐

 

이 구절은 성도들에게서 다툼이 있을 때는 성도들 사이에서 판단해야 한다 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2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에게 알지 못하느냐

 

이렇게 성도(주님을 따르는 자들)들이 세상을 판단한다고 이렇게 명확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대사회의 기독교 성도들에게 마치 세상을 판단하고 무엇이 맞는지 그른지를 가리는 것에 대해서 기독교인들은 무조건 모든 것을 사랑해야 한다는 식으로 가르치는 교회들이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동성연애에 대해서도 그 선악의 여부를 떠나서 판단하지 말고 무조건 사랑하고 결혼도 교회에서 시켜주고 해야 한다고 말하는 교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기독교교단에서는 더 이상 하나님의 의로운 진노라든지 혹은 하나님께서는 불의한 것을 증오하시는 의로운 공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간과하고 성도들에게 그냥 사랑 사랑 덮어놓고 사랑이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한 케익을 만드는 성도가 원하지 않는다면 동성연애커플에게 웨딩케익을 만들지 않을 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절을 해도 자신의 가게를 계속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야 합니다. (동성연애자 커플이 미국에서 기독교 베이커리가 자신의 웨딩에 케익을 만들어주지 않았다고 고소를 하고 그 가게를 정부의 힘을 이용하여서 닫으려고 했었지요)


동성연애는 통계적으로도 평균 300여명의 성적파트너가 있습니다.

이것은 절대 정상적인 관계가 될 수 없으며 음란과 간음밖에 될 수 없지요.

 

요즘은 인도나 후진국에서 동성연애자 커플이 여성의 몸을 빌려가지고 임신을 시키고 낳아서 아이를 갖는 것이 동성연애자 커플사이에서 성행한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요.

그 아이가 자신의 어머니가 돈을 받고 자신을 동성연애자커플에게 팔았다는 사실을 커서 안다면 얼마나 그것이 그 아이의 정신건강에 치명적인 타격을 주겠습니까!

 

그러므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마라라고 말하는 좌파사람이 있다면 우리는 우리가 고린도전서 6장 2절의 성경말씀을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3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일이랴

4 그런즉 너희가 세상사건이 있을 때에 교회에서 경히 여김을 받는 자들을 세우느냐

5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 하여 이 말을 하노니 너희 가운데 그 형제간의 일을 판단할 만한 지혜있는 자가 이같이 하나도 없느냐

6 형제가 형제와 더불어 고발할 뿐더러 믿지 아니하는 자들 앞에서 하느냐

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바울은 여기서 너희 고린도교회에서도 음행하거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남색을 하는 자 등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 받지 못한다고 정확히 말하고 있습니다. (9~10절)


그럼 여기에서 다니엘서 7장 15절로 가겠습니다.


15 나 다니엘이 중심에 근심하며 내 머리 속의 환상이 나를 번민하게 한지라

18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19 내가 넷째 짐승에 관하여 확실히 알고자 하였으니 곧 그것은 모든 짐승과 달라서 심히 무섭더라

21 내가 본 즉 이 뿔이 성도들과 더불어 싸워 그들에게 이겼더니

22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을 위하여 원한을 풀어주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들이 나라를 얻었더라


여기에서도 하나님과 함께 성도들이 이 큰짐승을 싸우고 심판하고 나라를 얻었다고 말씀을 하시네요.


26 그러나 심판이 시작되면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완전히 멸망할 것이요

27......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들이 다 그를 섬기며 복종하리라


다니엘 선지자는 자신이 본 하나님의 나라를 정확히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그냥 따스한 해변에 앉아서 사이다를 빨아먹으면서 석양을 바라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건설은 이렇게 치열한 것입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할 때 그냥 좋고 좋고 기분이 좋은 곳이다 라고만 막연하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크리스마스가 금방 오는데요.

성경의 그 어디에도 12월 25일이 크리스마스다 라고 말하는 구절은 없습니다.

그러나 크리스마스가 성탄절이라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경축을 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4장으로 한번 가볼까요?


1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2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7 그가 큰 음성으로 이르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여기에서는 천사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여서 하나님의 심판을 알리고 있습니다.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또한 심판의 날이 요한계시록 19장에도 나오지요.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여기서도 하나님께서 공의로써 심판을 하신다고 말씀을 하시네요.


15 그이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18절에는 모든 세상의 새들을 천사가 불러서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모든 사람자들의 살을 파먹으라고 말하며 심판을 당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20....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21 그 나머지는 말 탄 이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들의 살로 배불리더라


이렇게 하나님의 군대가 불의자들을 마지막 날에 강하게 심판을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럼 요한계시록 20장으로 계속 가겠습니다.

 

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여기에서도 하나님의 나라에 있는 성도들이 다시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천일국에서도 시민들이 악을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천일국의 배심원제도도 결국 시민들이 다른 시민들을 심판을 하는 권리를 받은 것이지요.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노릇하리라 라고 되어있습니다.

10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12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계속해서 요한계시록 21장을 읽으십니다.


4 모든 눈물을 그 누에서 닦아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우리는 천년왕국을 통해서 주님의 통치가 있은 후에도 사탄이 마와 마곡에서 모래와 같이 나와서 다시 마귀가 하나님께 도전을 하는 것이 나옵니다.

그러면 주님이 치리하시는 그 천년동안은 무슨 일을 주님께서 하시느냐 하면 주님께서는 시스템적으로 사탄주의 정치주의를 하고 있는 것들을 다 쓸어버리고 그 목을 조이시는 것입니다.

또한 큰 악한 짐승을 처단하시는 것이지요.


천년왕국 후에 곡과 마곡에서는 모든 정치사탄주의자들인 공산주의자의 존재를 말살시키시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 7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21 그 열두문은 열두 진주니 각 문마다 한개의 진주로 되어있고 성의 길은 맑은 유리같은 정금이더라


....그렇게 요한계시록 22장 20절에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1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 지어다 아멘


이렇게 성서는 끝납니다.


천년왕국후에 마지막 사탄과의 싸움에서 하나님의 군대가 이긴 후에는 더이상 사탄의 세력은 그 힘을 쓸 수 없습니다.

 

성경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은 성경에서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지 말라고 말했다고 말하면서 우리의 타락한 삶을 기독교인들로써 판단하지 말라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심판은 하나님의 나라의 뗄레야 뗄 수 없는 부분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사람들이 악을 판단하고 처단하고 악이 절대 이길 수 없는 사회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물론 긍휼이 있는 나라입니다. 


제가 한국예배에서도 말씀을 드렸듯이 아무리 한 여성이 악한 삶을 살았어도 그 여성이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하면그 여성의 삶이 다시 주님을 증거하는데 쓰일 수 있는 나라가 바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지만 악이 나타났을 때 악이 불의 심판을 받게 되고 악이 괴롭게 되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악이 처단받는 것을 본 싸이코패스 인구들은 점점 고립이 될 것이고

권력이 있는 싸이코패스들의 숫자가 점점 줄면서 그들을 따르면서 악을 퍼트리는 소시오패스들의 숫자들도 자연스레 줄어들 것입니다.


목자들의 책임은 선과 악을 가르고 분별하는 것이여서 늑대를 하나님의 나라에서 처벌하고 쫒아내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그 목자의 사명에 죄의식을 씌우도록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이 방송은 녹화된 인터뷰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주권을 상징하는 왕관은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것입니다.

그 왕관을 굳게 잡아 그 누구도 빼앗지 못하게 하여야겠습니다.

우리는 그 누구에게서도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절대 침해받을 수 없는 권리를 받았습니다.

 

오늘은 목사이시자 박사님 윅스씨를 모셨습니다.

제자 양성의 삶의 저자이시자 훈련을 시키시는 분이십니다.

이분의 프로그램은 D-life이라는 전도프로그램입니다.


이 제자양성 프로그램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윅목사님: 저는 이 D-life 를 프로그램이라고 말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 당시 제자들은 그냥 평범한 사람으로 그냥 말씀을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다니면서 전했습니다. 그렇게 그 제자들의 삶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것입니다.

성경을 중심으로 같이 읽으면서 주님의 제자들을 만들어 나아가는 것입니다. 


D-life는 전도를 넘어서 제자양성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D-life 에서는 먼저 그룹을 모읍니다.

1과를 일주일에 5일동안 같이 읽습니다.

그러면 거의 신약을 1년동안에 다 읽을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성경의 이야기도 읽게 되고 죄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주님을 영접하게 되고 주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물론 2달에 한번 전단지를 들고 전도의 맘을 가지고 길거리에 나가서 전도활동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성도들은 직업이 있고 자신의 일터가 있으므로 자신이 아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조그만 그룹(3명에서 4명)을 만들어서 성경의 공부를 하면서 시스템적으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은 예수님께서 12명과 함께 걸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성경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D-lfie를 진행하면서 매주 우리가 성경 5과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꼭 체크를 합니다.  

생활속에서 할 수 있는 전도를 하면서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2대 왕님: 한국은 정말 많은 축복을 받고 많은 교회가 건설이 되었는데요. 지금은 많은 사회주의가 들어가면서 이제는 정부와 결탁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봅니다.

 

윅목사님: 예 미국도 그렇습니다.

많은 대형교회들이 주님의 말씀을 잊고 반대방향으로 가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 저희는 더욱더 D-lfie 운동을 강조합니다. 


많은 분들이 다른 사람들을 가르친다 라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데요.

저희 D-lfie에서는 4개의 분야의 책임을 그룹에서 나누어서 합니다.

1. 읽은 성경부분의 성경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얘기합니다.

2 다른 사람이 기도를 이끕니다.

3 D-lfie에 나와 있는 10개에서 15개의 질문을 이끕니다.

(제가 한 부분이 생각이 나지를 않습니다. )

또한 사람들이 자신의 영성일기를 쓰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룹을 만들면 그 어디서나 카페도 좋고 사람의 집에서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에 한번 준비를 해서 만나는 것이지요.


저희 아버지는 제가 어렸을 때 아주 간단한 미끼를 바늘에 엮는 방법으로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7살의 아주 미숙한 낚시꾼이었지만 물고기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이 D-life가 쓰여질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4년에 걸쳐서 (신약 1년 구약 3년)같이 공부를 하다보면 많은 질문과 의문을 다 해결하고 주님을 영접하며 아주 신앙이 깊은 주님의 제자로 거듭납니다.

저희는 정기적으로 D-lfie의 집중 교육을 합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사역의 6부분을 집중으로 나누어서 하게 됩니다.

 

2대 왕님; 사실 예수님께서도 30세에 말씀을 전하신 것이 아닙니까! 젊은이들도 반드시 제자양성이 가능하다는 것이 아닙니까!

 

윅목사님: 예수님께서는 3년동안 12명의 제자를 이렇게 생활속에서 양성하신 것입니다.


저희의 웹싸이트에 가서 저희의 프로그램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희의 교회에 전화를 주시고 직접 문의를 하셔도 좋습니다.

저희의 프로그램은 e-book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와 멕시코와 한국에서도 저희의 프로그램을 쓰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저를 오늘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대 왕님; 오늘 초청에 응해주시고 이렇게 D-life에 대해서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인터뷰를 해주신 윅스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대 왕님께 정말 제가 감사드리는 것은 다시 저희에게 성경을 가깝게 해주시고 모든 기독교인과의 관계를 가깝게 해주셨다는 사실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이민국을 지나시면서 가방에 단 2개의 물건이 있으셨다고 하는데 하나는 썬그라스였고 다른 하나는 성경이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많은 통일교지도자들은 타락론(원리강론 2과)을 싫어했다는 말이 있지만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기독론(원리강론 4과)를 싫어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좋은 소식부터 전해 볼까요?


트럼프 대통령이 시리아에서 미군을 빼도록 결정을 하였습니다. 

많은 좌파언론들과 가짜보수들이 시리아에 계속 남는 것을 트럼프의 아주 훌륭한 결정이라고 칭송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트럼프가 시리아에서 미군을 빼도록 결정했다는 시기가 아주 흥미롭습니다.

시리아에서 미군을 빼도록 결정한 연설입니다.


(대통령연설)

우리 미군은 시리아에서 승리를 했고 이제 미군은 시리아서 철수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리아에서 사망한 많은 미군의 소식을 그의 가족들에게 전할 때마다 저의 심장을 무너지는듯 합니다.

우리의 아들과 딸들이 다 시리아에서 돌아올 것입니다.

그것은 저희의 승리도 시라아 땅의 자유와 해방을 위해서 희생한 모든 미군들의 승리입니다.

(대통령 연설 끝)


이러한 트럼프 결정을 놓고 린지 그램 가짜 공화당은 거품을 물고 화를 내고 있습니다.

이것은 오바마와 같은 행위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좌파 언론들은 이것은 시리아의 승리가 아니고 시리아에서 발을 빼는 아주 비겁한 행동이라고 비난합니다.


이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 알링턴 묘지에 스케줄에 없이 일주일 전에 방문한 장면의 포착입니다. 

아주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대통령이 이렇게 이례적으로 국립묘지를 방문한 것을 보면 이 당시에 벌써 결정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좌파들은 시리아에서 미군이 나가면 이란이 시리아를 장악할 것이라고 말하지만 랜폴국회의원은 그렇지 않다, 중동의 평화는 사우디 아라비아도 있고 이스라엘의 힘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그렇게 쉽게 시리아를 이란이 마음대로 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트럼프는 우리가 시리아에서 아이시스를 무찔렸고 그것이 시리아에 들어간 목적이었던 이상 우리는 그 임무를 완수하였다. 시리아 나라의 경제안정은 우리 미군의 목적이 아니었다. 그러므로 이제는 미군이 철수할 때다.


팍스 뉴스기사에서는 이번 시리아미군 철수 트럼프의 결정을 찬성하면서 우리가 전쟁의 개입이 되었다면 목적을 세우고 그 목적이 달성되면 철수하는 것은 우리가 앞으로 전쟁에 임하는 자세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저는 전적으로 이 말에 찬성을 합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처럼 17년이나 전쟁에 개입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과연 거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그 누구도 알 수가 없습니다.

 

린지 그램 가짜 공화당은 시리아에서 아이시스의 박멸과 미군의 승리는 절대 사실이 아니라면서 트럼프가 아이시스를 싸우는데 피곤하게 느껴졌는지 모르지만 아이시스는 절대 저항하는데 피곤하게 느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적을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역설하였습니다.

플로리다 가짜공화당 말코 루비오는 트럼프의 시리아 철수 결정을 공격하고 있네요.

 

사실 트럼프의 결정을 싫어하는 공화당원들을 보면 우리는 가짜 공화당이 누군지 정확하게 가려낼 수 있습니다.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국경벽 건설의 어려움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37살의 국가전쟁유공자가 고펀미 캠패인을 위해서 20억을 목표로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3일이 되었는데요. 거의 3억에 가까운 돈이 모금이 되었습니다. 

저(팀 엘더 본부장님)도 십만원을 오늘 방송이 끝나면 후원을 해야겠습니다.

이러한 운동을 누군가 했으면 했는데 이 전쟁유공자께서 이런 운동을 시작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하네요.


이 전쟁유공자는 트럼프가 이제까지 자신이 한 공약을 열심히 지켜왔고 이제는 우리가 대통령을 도와주어야 할 때라고 말하면서 트럼프를 당선시킨 모든 사람들이 8만원씩만 내도 우리는 국경벽을 지을 수 있다면서 트럼프가 국회의원들에게 쩔쩔매면서 예산을 받지 못해서 벽을 짓지 못하고 실패하면 그것을 좋아할 사람들이 누구인지는 자명하지 않은가 하면서 자신의 캠패인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모금은 100% 트럼프벽으로 갈 것이라고 쓰여져 있네요. 

트럼프 정부관계자와 지금 연결이 되어서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을(국경벽을 지어서) 다시 안전하게" 라는 구호를 걸어서 캠패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5불 50불 등등 모금을 하고 있네요.

이것을 지지하실 수 있는 분들은 모금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제가 볼 때 프랑스 노란조끼의 운동이라고 저는 봅니다.

평화적인 시위의 운동인 것이지요.

정치인들이 미국을 위해서 올바른 판단을 하지 않는다면 미국시민들이 미국을 위해서 올바른 판단을 하겠다는 운동이지 않습니까!

이 모금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낸시 폴로시가 계속해서 춤을 출 수 있을지 그 표정이 궁금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제가 쉬는 시간 동안에 십만원을 성금으로 보내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이름을 보여드릴려고 했는데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성금을 보내고 있어서 그런지 제 이름이 바로 올라오지는 않네요.


올해의 인물의 이름은 누구일까요?

그의 이름은 조지 소로우입니다.

타임지는 올해의 인물로 조지 소로우를 꼽았습니다.

보이스 오브 어메리카는 조지 소로우를 도덕이 왔다갔다하는 유대계통의 은행가라고 소개를 했었는데요. 

그것을 놓고 무슨 범죄라도 쓴 것처럼 뉴욕타임지는 비난하였습니다.

 

사실 언론에서는 절대 비판해서는 안되는 사람의 리스트가 있는데요.

오프라 윈프리, 조지 소로우 가장 잘나가던 시절에는 힐러리도 그랬지요. 아, 오바마도 그렇군요. 

조지 소루우를 타임지에서는 민주화를 진행시킨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조지 소로우는 자신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나치 수용소에서 유대인을 죽이도록 보내는 일을 십대 때 했고 자신이 안했으면 다른 사람들이 했을 것이라고 말을 하면서 자신은 별로 그 때에 사건에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 때의 경험은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엔티파를 지원하고 미국의 나라를 좌경화하는 자금 지원을 한 사람인데 이렇게 극미화가 되어서 타임지가 그리고 있네요.

 

칙폴래 패스트 푸드가 미국에서 아주 성행을 하고 있습니다.

칙폴래는 이제 15.5%의 판매율의 상승세를 지난해에 기록하면서 이제 패스트 푸드 점유율의 3위에 거의 올라오고 있습니다.  

칙폴래는 동성연애를 전면적으로 반대한다라고 공개적으로 말해서 좌파언론들에게 많은 보이콧을 당했지만 동시에 많은 미국 보수 기독교인들이 이를 지지하면서 그의 판매율이 폭팔하였습니다. 

칙폴래는 일요일은 주일이기 때문에 휴일을 합니다.  

(아 올해의 판매율이 15.5%가 되었군요) 

칙폴래는 몰몬이 소유주로 있군요.

 

국경수비대가 한 과태말라의 난민이 불법으로 국경을 넘으려고 하다가  물에 빠지면서 익사지경에 빠진것을 구해냈습니다. 

국경수비대가 쫓아가자 이 과태말라 난민은 물에 빠졌고 물에 나오지 못하고 허우적거리면서 자신을 구해달라고 오히려 구조요청을 하였습니다. 


국경수비대는 지난 9월부터 목숨의 위기에 있는 불법난민들의 4300명의 목숨을 구했습니다. 

어떤 국경수비대는 돌을 맞으면서도 난민들을 구조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사들은 좌파 주류언론들에서는 절대 보도를 하고 있지 않지요.

 

교황은 어제 "지금의 난민들처럼 예수님은 환영받지 못한다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것인지를 경험해보신 분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교황이 지금 하는 말은 사람들이 마음에 고통을 느끼니까 모든 난민들을 유럽에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교황은 자신의 공산주의의 사상을 예수님을 이름을 사용하여서 퍼트리고 있는 것입니다.


첫번째로 난민들은 예수님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말씀을 하나님의 왕국을 퍼뜨리려고 오셨고 난민들은 절대 복음을 전하려고 다른 유럽나라에 가려는 것이 아닙니다. 

난민들처럼 아무런 절차없이 그냥 막 밀고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생각해보면 예수님이신 재림주님께서도 미국에 들어오시려면 법적 절차를 밟으셔야 하시지 않습니까!


일리노이 주에서 500명의 신부가 아동성학대로 고발이 되었다고 한 변호사가 밝혔습니다.

일리노이주에는 카톨릭 6개 교구가 있습니다.

일리노이주에의 카톨릭 교구의 아동성학대는 펜실베니아주의 아동성학대보다 더 죄질이 나쁘고 그 뿌리가 깊을 수 있다고 그 변호사는 언급하였습니다.


스피지라는 추기경은 바티칸 교황의 거의 오른팔격이라고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바티칸이 명령을 따르고 미국에서 이 아동성학대범죄를 해결해 보려는 노력을 무산시켰습니다.

스피지라는 추기경은 또한 한 카톨릭 교구에서 카톨릭신자들이 모여서 동성연애 6줄 무지개 깃발을 태우는 것을 반대하였습니다. 

또한 그래도 신자들이 그 깃발을 태우자 그 교구의 신부를 매릴랜드 주의 재교육센타에 보내버린 것을 명령한 교황의 직통 끄나풀입니다.

그는 90년대 이래 카톨릭의 거짓과 위선을 숨기는 것을 조직적으로 도운 이입니다.


일리노이 주 법무장관 리사씨는 이번 섹스 스캔들의 카톨릭신부명단 500명에 대해서 수사를 심도있게 착수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드리지 리포트입니다.


한 중국의 실험실에서는 중국의 과학자들이 모여서 사람의 뇌를 스캔해서 영혼이라는 것이 어디에 있는지를 찾고 있다고 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우리의 몸의 모든 곳에서 존재한다고 천성경에서 말씀을 하셨지요.

그 중국 과학자들은 가장 최상의 스캔 기계를 만들기 위해서 이러한 연구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사실 이러한 공산당들의 과학자들의 실험의 결론은 아주 뻔합니다.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이지요.

 

소련이 로켓을 날려서 우주에 나간 다음에 들려온 처음 소식이  "여기 우주에는 하나님이라는 자는 없다"였습니다.  

뻔한 공산주의자들의 결론이지요.

참아버님께서는 그런 표현을 하셨지요.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신다라고 말이지요.

막시즘은 모든 것이 물질로 존재하고 영혼도 물질이라고 가르칩니다.


미국은 레바논(한때 기독교 중동나라)에서 이란이 자금을 지원하는 히즈불라가 권력을 쌓아나가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레바논의 상황을 보면 한 정당은 사우디아라비아에게 자금 지원을 받고 있고 다른 정당은 이란에서 자금지원을 받으며 또 한 정당은 기독교인들에게 자금 지원을 받는 형태로 되어있는데요. 

그렇게 외자로 나라의 정당들이 운영이 되다보니 그 나라의 이득보다는 시민들의 안전보다는 외국들의 나라의 이익이 나라에서 첨예하게 대립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때 중동의 파라다이스로 불리었던 레바논은 이렇게 찟겨져 있는 상황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영국에서는 최근 드론이 공항에서 사고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영국 공항은 많은 승객들을 기다리게 하는 것을 감수하면서 반나절을 공항의 문을 닫아야 했는데요. 그것의 원인이 드론이었습니다.

많은 100,000여명의 승객들은 가장 여행객이 많은 연말 연시에 완전히 공항에 갇혀서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해진 것입니다. 


이것이 테러리스트의 소행인지 아니면 그 누구의 장난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 드론을 그냥 쏘아서 떨어뜨릴 수가 없는 이유는 그 드론이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지 때문입니다.


중국정부는 칼 막스 에니메이션에서 칼 막스를 아주 부드럽고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인상의 사람으로 그렸습니다. 보통 칼 막스의 인상은 이렇지요.

뚱뚱하고 하얀 수염의 굳은 인상의 사람이지요. 

지금 보시는 에니메니션의 잘생긴 분이 바로 칼 막스입니다. 

일본 에니메이션의 그림의 그대로 재현한 이 칼 막스 에니메이션은  칼막스가 얼마나 쿨하고 좋은 남성이었는가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공산주의를 재포장하여서 젊은 어린 10대와 20대에게 어필을 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금방 이 에니메이션은 방송이 예정입니다.  

이 에니메이션홍보자료에서는 칼막스야말로 지상과 천국을 통틀어 아주 정의로운 사상을 낸 사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공산주의는 천국을 믿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정말 홍보자료를 제대로 리셔치를 하지 않고 만든 것 같지요.

 

쿠바의 대통령이자 독재자 카스트로는 미국이 무역 통상금지령의 핍박으로 자신의 나라경제가 어렵게 되었지만  2019년에 중앙집권을 중심으로 경제를 가꾸어나가자 라고 말했습니다.

모든 공산당의 나라가 그러하듯이 쿠바는 공산국가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중앙집권으로 이루어지며 대통령도 공산당아래에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뉴욕시가 쌍절곤을 법적으로 금지하였습니다. 

 

이제 저희의 방송을 오늘 마칠 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저희에게 아름다운 날을 주셨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올 예정입니다. 우비를 준비하시고 우산을 준비하세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