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2/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제 일요예배를 보시고 돌아가신 길에 많은 눈이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가셨기를 기도합니다.
지금은 영하의 날씨로 오후에는 또다시 눈이 올 예정입니다.
요즘 날씨가 아주 변덕이 심합니다.
비가 왔다가 눈이 왔다가 합니다.
바이스 다큐멘테리의 조회수는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조회수가 천천히 올라가고 있다고 느꼈는데 다시 올라가고 있네요.
저희 지역사회에서도 많은 분들이 저희 성전교회에 대해서 텔레비젼에서 보았다고 말을 했습니다.
아마도 텔레비젼에서 저희 교회에 대해서 보았다는 말을 바이스를 보았다는 말이라고 해석됩니다.
저희 성전이 이렇게 철장을 모든 식구님들에게 가르치면서 많은 관심을 언론들이 보내고 있는데요.
미국이 총기소유에 대해서 어떠한 방향으로 가느냐는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칩니다.
어제 국진형님의 말에 따르면 펜실베니아주에서도 메리랜드주에서처럼 누구든지 자신의 이웃이나 자신이 아는 사람들 중에서 자신의 생각에 그 사람이 정신적으로 불안하여 총을 소지하는 것이 자신의 안전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이 되어 고발을 하면 정부가 그 신고자에 따라 신고받은 사람의 총을 강탈할수 있는 법이 제정될 수도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사실 현재 펜실베니아 주정부는 공화당보수이지만 주지사가 민주당(전미에서 가장 민주당적인 주지사로 불리고 있음)이며 가짜 공화당들은 이러한 총기압수 법들을 지지하는 경향이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영상시작)
이 영상은 누가 미국에서 가장 힘이 있는 사람들인가?
정부고관들이 이제는 우리의 삶을 주관하고 우리의 삶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환경국은 캘리포니아의 농부와 어부의 농업과 어업보다 환경보호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을 하였고 그것은 많은 사람들은 직업을 잃었습니다.
미국의 창건아버지들은 법을 만들수 있는 권한을 주정부의 입법부과 지역사회의 입법부에 주었습니다.
그래서 유권자들의 말에 국민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따라서 법을 제정하여야 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월슨 대통령과 루스 벨트대통령의 아래 정부의 크기는 너무나 비대해졌고 많은 법의 제정권은 정부관료들에게 넘어갔습니다.
그러자 유권자들의 투표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정부관료들(환경 보호국 식품보호국 국가 안전보호국 등등 ...)이 사람들의 삶을 다 결정하고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입법부는 입법부의 일을 하고 사법부는 사법부의 일을 하는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이상은 콜리비아 법대법학교수분이 프레고 대학과 함께 만든 영상이었습니다. )
그렇지요. 오바마 케어도 많은 세금을 미국 국민들에게 때려졌는데요.
결국 그것에 대해서 국민들은 전혀 결정권이 없었습니다.
어제 일요예배때 제3의 이스라엘성전이 만들어지는 것에 대한 비디오를 보았는데요.
이번에 예루살렘의 동전이 사이러스 왕과 트럼프가 새겨진 기념동전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겼지요) 제3의 성전의 기획이 들어갔습니다.
붉은 달들이 뜨고 예언대로 붉은 송아지가 태어났습니다.
붉은 송아지는 메시아가 오실 것을 예루살렘에 오실 것을 상징하고 그 붉은 송아지는 3개월 전에 태어났습니다.
지금의 의식은 제3성전이 만들어지는 의식의 준비를 예루살렘에서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이제까지 정황을 보면 아까 그 붉은 송아지를 제사의 번제물로 바친 것으로 보입니다.
곡물 번제물도 바치고요.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이야말로 가장 최고의 또한 최후의 희생양이 되셨기 때문에 더이상 번제물이 필요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유대인들이 이 의식을 한다는 자체는 결국 예수님의 메시아되심을 유대인들이 부정하는 것이 됩니다. )
다른 비디오에서는 이 제 3성전이 예루살렘에 지어지는 것을 주도하고 있는 산헤드린 유대교 지도자들이 이 성전은 모든 종교를 초월하여서 만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신 영상에서는 이 제 3성전에 적그리스도가 이슬람중에서 나타날 것이다라고 (요한계시록의 예언-메시아가 오시기 전에 적그리스도 나타날 것이다)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제 3성전이 지어지면 (유대교인들은 이 제 3성전이 지어지는 것을 염원으로 살고 있습니다.) 교황이 가게 되고 그가 적그리스도의 역할을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합니다.
오늘 성구리마는 시편 54장입니다.
1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으로 나를 구원하시고 주의 힘으로 나를 변호하소서
2 하나님이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입을 말에 귀를 기울이소서
다윗왕은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주의 이름을 찬양하는데 유대인들은 아직도 예수님을 부인하고 산헤드린공회는 (2천년전에도 예수님을 죽이는데 일조를 하였었죠) 아직도 번제물을 바치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온전한 희생양으로 벌써 하나님께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서 십자가 달리신 것이 2천년전인데 아직도 유대인들은 이렇게 번제물을 바치므로써 자신들의 죄가 사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이 죄를 짓고 판사앞에 가서 내가 초콜렛 한 상자를 가지고 왔으니 내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떻게 송아지가 우리의 죄를 사해줄 수 있겠습니까!
물론 그것을 회개의 매개체로 메시아가 오시기 전까지는 그렇게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셨으니까 그것이 필요했지만 주님이 오시고 주님께서는 죄를 사해주실 수 있는 권한이 있으시기 때문에 그 주님이 우리 모두를 대신해서 희생양으로 가셨기 때문에 더이상 이렇게 동물번제물은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재미있는 것은 이렇게 중요한 제 3성전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이것을 누가 자금지원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전혀 언급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대법원의 디자인을 보아도 참으로 이상한 것은 이집트 피라미트가 지붕에 서있고 십자가를 밟고 가야 하는 형태가 되어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대법원 앞에는 이렇게 프리메이슨의 상징(가장 높은 차원의 프리메이슨은 사탄주의를 숭배하지요)이 버젓이 서 있습니다.
이 말은 결국은 이렇게 이스라엘을 다시 들어가서 만들 때 그것을 주도하고 자금줄이 되었던 세력들이 정통 유대인들이 아니고 뒷 의도가 있었던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스라엘이 다시 재건 될 때 미국의 유대교 정통파들은 이스라엘에 다시 들어오는 것이 금지되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의 창건세력들이 합당한 세력이 아니라고 반대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예배에서 보았듯이 이 이스라엘 창건과정에서 돈줄은 로스 차일드가 대었고 그들이야 말로 자신들이 진정한 메시아의 가정이다고 라고 말하고 있지요.
이 대법원의 설계도를 보면 누가 과연 지금의 이스라엘의 주인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템프 마운트(통곡의 벽이 있는 곳)는 정치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무엇을 짓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그 통곡의 벽에 바로 제 3성전을 짓는다는 말은 그 곳의 모든 유대교 지도자를 다 돈으로 매수하였다는 말이 됩니다.
한때 트럼프는 자신의 사위 쿠션너는 중동에 평화를 가져올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가 기독교인으로써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제3성전을 지어서 적그리스도를 성전에서 맞이하는 과정을 돕는다면 사람들은 트럼프를 적그리스도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것은 트럼프가 기독교 기반을 아주 크게 흔들 것입니다.
지금 유대인들이 추진하고 있는 제 3 성전의 기념 동전에는 트럼프의 얼굴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 동전을 제 3 성전 동전이라고 부릅니다.
(쿠션너는 유대인입니다. )
다니엘서 9장을 보시면 이 제 3성전에 대한 예언이 나옵니다. 9장 27절입니다.
그가 장차 많은 살마들과 더불어 한 이레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죄송합니다. 이 성구는 많은 기독교들인이 제 3성전이 지어져야 함을 정당화하는 구절로 쓰지만 이 구절에는 제 3성전에 대한 말이 없다는 것을 지적하시기 위해서 이 구절을 같이 보자고 하셨습니다. )
이 구절에서는 데니엘 선지자가 종말에는 제사와 예물이 다 금지가 될 것이다라고 말은 있지만 제 3 성전에 대한 말이 없습니다.
미국죽이기의 라드니 하워드 목사님께서 쓰신 책에 의하면 제 1차세계대전도 제 2차세계대전도 다 로스 차일드가 지원을 하고 불을 뒤에서 지폈는데요.
그 이유는 전세계적인 전쟁을 통해서 전세계정부의 창립과 그 존립의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지적합니다.
세계정부의 중앙권력을 갖고자 하는 유럽의 은행가들은 그 권력을 갖기 위해서 가장 빠른 방법은 결국 세계전쟁이라고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갑자기 일이 생겨서 잠시 통역을 쉬었습니다. )
(지금 계속해서 미국죽이기책에서 발췌를 하시고 읽으시고 계십니다.)
미국을 세계전쟁에 끌어들이기 위해서 미국의 언론들을 이용하여서 독일군이 얼마나 악한지에 대해서 대대적으로 선전을 하였고 결국 공의를 위해서 선다는 입장으로 미국을 세계전쟁으로 끌어들었습니다.
제 1차 세계대전의 배경에도 오랫동안 가장 강력한 나라로 영향권을 자랑하던 영국은 독일이 점점 일어나 부강하게 되자 결국 그것을 참지 못하고 전 세계를 끌어들어서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국의 황실은 라스 차일가와 혼인관계로써 그 가문이 깊게 연관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세계정치가 불안하고 전쟁의 일련의 과정에서 시온니즘(이스라엘의 재창건) 운동이 추진이 되었습니다.
시온니즘으로 이스라엘의 재창건을 추진하던 사람들이 라스 차일드가에 편지를 보내면서 라스 차일드님이라고 말하면서 "이것을 허락해 주실 수 있나요?"라는 식으로 말하는 자료도 이 책이 수록이 되어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인용하기를 좋아하는 다니엘서 9장을 보아도 제 3성전이 다시 이스라엘에 재건되어야 한다는 말은 없습니다.
이러한 제 3성전을 짓는 것에 트럼프가 더이상 연루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라스 차일드가 지원하는 것이 너무나 자명한 이 제 3성전을 짓는 일에 그가 연관을 짓지 않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다가올 철장축제를 위해서도 또한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서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제 3성전을 다시 예루살렘에 짓는 것은 예수님을 메시아이심을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에 팀엘더와 기디언 라우치로 함께 진행합니다.
프랑스에서는 한창 파리에서 일어나는 시위만이 집중이 되었었는데요 .
사실 파리에서 일어나고 있었던 중에 프랑스의 시골에서도 반 마카론시위가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최근 캐러밴 난민들중에서 7살짜리 여자아이가 죽으면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아이의 할아버지에 의하면 이 가족이 과테말라에서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까지 오기 위해서 상당한 돈을 카테일(마약깡패단)에 내야 했다면서 자신의 손녀가 죽었지만 그 돈을 갚기 위해서라도 가족들과 함께 미국에 가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국경수비대는 이 여자아이를 구하기 위해서 모든 방법을 동원했으나 이렇게 혹독한 환경에서 난민생활을 한다는 것은 7살짜리 여자아이에게는 목숨이 위급할 정도로 어려운 일이었던 것입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런 어린 아이에게 가혹한 결정을 한 부모들의 책임도 있습니다.
트럼트 대통령이 멕시코와의 국경에 벽을 짓기 위해서 5빌리언 달러의 예산책정을 국회에 요청하고 있고 그것을 민주당 중심의 국회는 그것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 조율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지 않으면 정부는 임시로 닫히게 됩니다.
하지만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정부가 임시로 닫히게 되는 한이 있어도 자신의 입장을 굳건히 지켜서 자신의 정책을 굳건히 해 나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저희가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고 당선시킨 것은 그가 정치꾼이 아니기때문입니다.
국경벽의 문제이든 중동지역의 전쟁문제이든 트럼프가 초심을 지켜주기를 기도합니다.
낸시 폴로시는 정부가 이번 예산조율문제로 닫히게 되면 미국의 경제에 큰 타격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제껏 트럼프 대통령 임기 중에 정부가 임시로 닫히는 일이 몇 번 있었지만 경제에 영향은 없었습니다.
이것은 정치꾼들의 아주 전형적인 위협을 하는 전략이지요.
민주당은 국경벽에 대해서 1.6 빌리언달러 예산 책정이면 충분하다고 말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최소한 5빌리언달러가 필요하다고 입장표명이 첨예하게 부딪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미국의 국경수비대는 너무나 허술하고 그것이 이러한 난민들이 들끓는 한 원인이 되었다고 지적을 하고 있으며 예산 책정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정부를 임시로 닫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에 맞서서 척슈머 뉴욕국회의원은 트럼프대통령이 전혀 죄가 없는 공무원들의 목을 잡고 자신들을 협박하고 있다 (정부를 임시로 닫겠다)고 반박하였습니다.
하지만 공무원들의 봉급은 정부가 다시 열리자 마자 못 받았던것을 다 챙겨서 지급이 되도록 되어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오바마케어 건강보험시스템은 모든 미국사람들에게 건강보험이라는 거짓약속과는 달리 미국의 중산층에게 과중한 세금부담이 되며 오바마케어를 등록하지 않으면 벌금을 물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오바마 케어의 폐지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공약 중에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더이상 오바마케어 등록하지 않아도 부과되던 벌금들이 없어지며 그 효력은 거의 없어졌지만 내년에 이 오바마케어의 여부는 다시 대법원에서 그 여부가 찬반의결에 붙혀질 예정입니다.
이 비디오는 프랑스의 시골의 곳곳에서도 노란자켓의 물결(반 마카론 지지국민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프랑스인이 만든 영상입니다.
이 비디오 영상을 만든 분이 노란 자켓을 입고 차를 타고 지나가자 경찰이 자신에게 엄지척을 해주면서 자신을 지지해 주었습니다.
이번주에 파리의 반 마카론시위대는 눈에 띠게 줄었습니다.
앞으로 프랑스의 노란자켓의 물결의 행방이 어떻게 될지 눈여겨 봅시다.
(쉬어가는 시간)
국민들이 유럽연합의 폭정에서 벗어나기를 원하는 것은 비단 영국과 프랑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은 벨기에의 사진입니다.
이 시위는 벨기에에서 유엔의 난민유입조약을 찬성협정을 맺는 것을 반대하기 위해서 나온 시위였습니다.
거의 1000명이 나온 이 N-VA우파단체는 최근에 있었던 193개국이 찬성한 (미국반대) 유엔조약에 반대하는 시위를 한 것입니다.
처음에서는 193개국이 다 찬성을 하는 것으로 말했으나 지난 월요일 이 난민유입협정 164개국이 공식적으로 싸인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난민문제에 대해서 이집트 대통령은 사람들은 자신의 나라를 일으켜서 자신의 나라에 사는 것이 최선이다 라고 발언을 하였는데요.
그런 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와의 국경에 벽을 짓는 것도 결국은 남미나라들을 도와준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멕시코 나라를 비롯한 많은 남미의 나라들은 내가 여기서 못살면 그냥 미국으로 가면 된다는 식의 생각이 팽배한데 만약 미국에 가는 것이 더욱더 어렵다면 사람들은 자국의 범죄율을 낮추고 자국의 정부를 바꾸는데 더욱더 힘을 쓸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집트 대통령은 "난민들이 다른 나라에 가서 우리는 이러한 문화를 가지고 있으니까 우리를 받아들여라 하는 것은 절대 말이 되지 않습니다." 라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물론 올해 다시 집권한 이집트 대통령은 이슬람무장단체와도 연관을 가지고 있는 이슬람대통령이기 때문에 많은 의구심이 들지만 그 포인트만은 정말 동의하지 않을 수 없네요.
2명의 해군이 필레델피아 군복을 입고 한 행사에 참여하려고 갔다가 엔티파에게 봉변을 당했습니다.
당시 필레델피아에서는 극우파와 엔티파가 대치하는 시위가 벌어졌는데요.
2명의 해군은 거의 10명의 가까운 엔티파 무리에게 "너희들은 백인우월주의자다"라고 말하면서 구타를 당하였습니다.
자신들이 아무리 '우리는 멕시코인계 미국해군이야 "라고 말해도 구타는 멈추지 않았던 사건이었습니다.
저희 성전에서 철장을 들고 축복식을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은 파크랜드 총기난사사건이 있은지 2주만에 어떻게 이러한 의식을 할 수 있었는지 잔인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말을 기자들에게 계속했는데요.
"이런 때야말로 시민총기소유가 더욱더 강조되어야 하는 때이다."
총기난사사건이 일어나면 경찰이 몇 분안에 오겠다는 말은 전혀 위로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총기난사건이 일어나면 초 단위로 사람들이 죽어나가기 때문에 몇초만에 대응이 있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총기규제를 위해서 파크랜드 사건을 예를 들면서 말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총기규제는 펜실베니아주안에서 필라델피아시와 피트버그시에는 더욱 규제가 심합니다.
하지만 지방정부에서 총기규제의 디테일을 결정을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많은 총기소유의 자유가 있습니다.
이런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남자들도 생리를 할 수 있다?
이것을 한 초등학교에서 가르쳤습니다.
또한 트랜스젠다그룹은 이것을 새로운 승리로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저도 무슨 말인가 했는데 여자인데 자신이 남자라고 주장하는 트랜스 젠다-여자 몸에 남자가 갇힘/성전환수술도 안함-라면 생리를 할 수 있다-원래 여자이니까- 고 말하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학교를 가는 것이 학교를 가지 않는 것보다 아이들이 더 멍청해지는 상황이 되네요.
플로리다의 스톤맨 더글라스 고등학교는 파크랜드 총기난사사건후에 파크랜드의 총기난사사건의 조사후에 이것은 NRA의 책임도 아니며 총기소유자들의 책임이 아니기 때문에 학교가 교사가 특정 훈련과정을 거친 검증된 교사들에게 총기소유를 허락하였습니다.
우리는 은행을 총을 가지고 지키고 헐리우드 배우들을 총으로 가지고 지키고 또한 대통령을 총을 가진 경호원을 배치해서 지킵니다.
하지만 우리의 아이들을 총을 가진 경호원을 배치해서 지키지 않고 총기제한구역-일반 미국의 공립학교-에 둔다는 것을 절대 말이 되지가 않습니다.
총기난사사건들이 학교들을 타겟해서 미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어떻게 아이들을 이렇게 취약한 희생양의 입장에 둘 수 있겠습니까?
사실 경찰들은 여러 범죄와 싸우고 다루어야 합니다.
하지만 총기소유자들이 총으로 하는 일은 자신의 신변을 지키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한 여성분이 말하시기를 "나는 총기소유를 한다. 왜냐하면 경찰들은 너무 무거우니까(느리니까)"라고 했는데요.
저희는 경찰을 절대 나쁘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현실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경찰은 해야 하는 일이 너무나 많고 범죄가 일어나면 그냥 눈 깜박할 사이에 모든 일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파크랜드의 총기난사사건에서 총성을 들었던 경찰 7명은 다 그 대응에 실패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경찰은 총기범인을 현장에서 쏘아서 넘어뜨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2015년의 법적 전례에 따르면 경찰은 상관의 지시를 따라야지 시민들을 보호할 의무는 없다 라는 판결에 따라서 브라운 카운티(파크랜드 총기난사가 있었던 지역)의 경관은 지금 판결도 그와 같이 끝날 가능성을 아주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파크랜트 총기난사사건의 분석을 하고 있는 지역경찰의 결론은 이것이 NRA의 잘못이라고 하지 않는 것이 아주 고무적이네요.
(총기난사사건이 있었을 때 이 모든 것이 NRA의 잘못이라고 좌파쪽에서 난리를 치는 것이 대단했었습니다. CNN에서 마련했던 시민대담회에서는 NRA의 관계자들을 불러서 다 그들의 잘못이라고 탓을 했었습니다. )
불연성담배 (베이퍼-vaper 전자담배)는 연기가 나고 맛이 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것이 법적규제가 너무나 낮은 데다고 미국고등학교사이에서 유행하기 시작하여서 젊은이들의 건강에 경고등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베이퍼는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암을 초래한다고 합니다.
전자담배가 화학물을 달구는 과정에서 나오는 물질이 발암물질이라는 것입니다.
베이버는 담배보다 사기가 더욱더 용이합니다.
또한 많은 고등학생들이 베이퍼를 사용하다가 담배로 쉽게 이어지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더욱더 경고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는 주에 따라서 베이버를 18살이나 21살로 제한하고 있지만 왜그런지 모르지만 담배보다 더욱더 미성년자들이 이것을 획득하기가 더욱더 쉽습니다.
천일국에서는 모든 마약과 베이버 담배들을 정부가 규제하지 못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암거래와 암시장의 형성을 막기 위해서이지요.
또한 그런 중독성이 있는 물질들의 위험성에 대해서 가르치는 것은 가정의 책임으로 천일국에서는 되어있습니다.
저의 외조부께서는 담배로 돌아가시고 저의 친조부는 알코올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는 담배와 알코올은 정말 나쁜 것이라는 것을 어릴 때부터 배웠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의 대학교시절 저의 룸메이트가 마약상이어서 저에게 "너도 좀 사고를 열어봐"라고 말했지만 저의 사고는 충분히 열려있었고 그 열린 사고로 메시아 주님까지 만나지 않았습니까! 이것보다 어떻게 더 열린 생각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오늘의 방송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