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2/14

철장왕 | 20181214221740

 The King's Report 2018/12/14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밤에는 비가 조금 올 예정입니다.

바이스채널의 저희 다큐멘테리 조회수를 보겠습니다.
842,000 뷰어를 기록하고 있군요.

저희는 요즘 지역사회사람들이 이 영상을 보았다고 말하면서 저희에게 좋은 영상이었다고 말해주는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레위기 23장입니다.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초막절과 속죄일등을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레위기 24장을 계속해서 보겠습니다.
미디어와의 인터뷰를 할 때 저희에 신학관에 대해서 물은 바로 다음에 보통 나오는 질문이 당신의 그룹이 그렇게 동성애자들을 미워한다던데 라고 묻습니다.

아마도 남부기아센타에서 저희를 동성트랜스젠다를 미워하는 그룹으로 분류하고 나서 그런 생각들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도 오늘 우리가 레위기를 24장을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성들을 중심으로 펜실베니아의 훈련하는 삶을 주간에 찍어서 영상을 만드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쥬짓수 훈련과 역도훈련 총기훈련 부쉬크래푸팅 훈련 등등의 주간의 훈련들을 찍어서 작은 스티디오에서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식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NRA 여성 쇼와 같은 느낌일 것도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지금 여성들의 성전교회총기소유 대회영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아주 재미있는 영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대부분의 세상 여성들은 사회에서 페미니즘과 사회주의를 먹고 마시고 드라마를 보면서 사는 것이 대부부입니다. 

하지만 천일국 여성은 그와 다릅니다.
강하지만 좋은 어머니이며 현명한 부인들입니다.
남편과 아들들과 같이 천일국왕국을 함께 보호할 수 있는 강한 여성입니다.

처음부터 그 영상들이 완벽할 수는 없겠지만 천천히 영상의 질도 좋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쇼는 한국어로 진행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하고 열심히 훈련하며 하나님의 왕국을 적극적으로 지키는 천일국의 여성들의 모습을 그릴 것입니다.

낙태와 레즈비언들의 문화가 보통의 문화를 여성의 혁명이라고 말하는 좌파여성들의 문화가 아닌  훈련과 강한 하나님의 왕국의 여성수호자들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채널은 좌파의 사회조작자들이 내세우는 좌파 여성상이 아닌 진실한 천일국의 여성상을 그릴 것입니다.

그럼 다시 레위기 24장으로 다시 가볼까요?
많은 분들이 요즘 토요일에 전도와 펀드레이징을 성전교회에서 나가시고 계시는데요.
그런 의미에서도 성경에서 동성애에 대해서 어떻게 쓰여져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24장 1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집트와 가나안의 공통된 문화는 아기를 이방신에게 바치고 동성애와 근친상간이 있는 곳이었지요.

한 유트버는 함(노아의 아들-가나안의 아버지)이 저지른 범죄는 노아의 부인 즉 자신의 어머니와 같이 잔 근친 상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노아의 홍수후에 더 많은 땅과 자신의 아버지의 권력을 넘어뜨리고자 그의 상징으로 자신의 어머니와 잔 것이고 그것에 노한 노아는 그의 자손(가나안)을 그토록 저주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성경 레위기에서는 자신의 어머니와 잠자리를 한 것은 자신의 아버지와 잔 것(알몸을 본 것)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레위기에서는 딸과 또한 손녀와도 성관계를 하지 말라 라고 말합니다.
레위기 18장 7절에는
네 어머니의 하체는 곧 네 아버지의 하체이니 너는 범하지 말라 그는 네 어머니인즉 너는 그의 하체를 범하지 말지니라 
9 너는 네 자매 곧 네 아버지의 딸이나 네 어머니의 딸이나 (이복동생) 다른 곳에서 출생하였음을 막론하고 그들의 하체를 범하지 말지니라

여러분은 많은 사람들은 알코올 중독이 병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알코올 중독자에게 오늘 밤에 술을 한방울도 마시지 않으면 10억을 주겠다고 하면 그 사람은 그날 밤 술을 마시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암은 그 누가 아무리 10억을 준다고 해도 그 한날 밤 없앨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맥락에서 동성연애도 돈을 많이 준다고 하면 그 동성연애자들이 자신의 남색의 성향을 참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동성애자들의 퇴락적인 행동이 절대 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대변해 줍니다.

저는 최근에 한좌파 공립학교 여성교사가 나와서 어른들도 성관계를 통해서 서로의 유대를 깊게 하듯이 어른들이 아이들과 유대관계를 깊이 하기 위해서 미성년자들과의 성관계를 허락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 교사는 아주 말끔한 얼굴에 차분한 목소리로 그런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저는 그것을 보면서 좌파들의 전략이 역겹다고 생각했습니다.

10절에는 손녀와의 관계금지
11 고모나 이모와의 성관계금지
(12~13절에도 이어서)

14 너는 네 아버지의 형제의 아내를 가까이 하여 그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 그는 네 숙모니라
15 너는 네 며느리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 그는 네 아들의 아내이니 그의 하체를 범하지 말지니라

(여기서 한국어번역에서는 하체를 범하지 말라고 말한 부분이 영어번역에서는 uncover the nakedness- 나체를 드러내다-로 나옵니다.
마치 함이 아버지의 하체가 드러낸 것을 커버(천으로 덮은 것)한 것이 성적인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는 것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이렇게 이집트문명에서는 근친상간이 성행했고 하나님께서는 절대 근친상간이 맞지 않으니 하지 말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의 내용에서도 야곱의 아들 르우벤이 자신의 의붓어머니와 성관계(창세기 49장 4절)이 나오며 아브살론 (다윗왕의 둘째아들)이 다윗왕의 첩들을 강간하는 것이 나옵니다.

이러한 근친상간과 수간(동물과의 성관계)성적인 문제는 정말 심각한데요.
여호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많은 중동의 나라 특히 아프가니스탄에서는 남자아이를 납치하여 성노예로 쓰는 일이 너무나 빈번하여서 다큐멘타리가 만들어질 정도였고 염소를 길러서 수간을 하는 것도 빈번하게 나옵니다.

힌두교의 사원에도 사원의 고대의 그림에도 많은 수간이 나오기도 합니다.
이런 퇴락과 프리섹스 등등은 절대 하나님을 중심한 아버지와 어머니의 강한 유대의 가정을 가진 문화를 이길 수 없습니다.

이러한 프리섹스의 문화는 결국 문제를 가져옵니다.
절대 그 결과를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특히 자신들의 혈통에서 많은 기형아들이 태어나게 되고 많은 질병에 시달리게 됩니다.
고대사회의 프리섹스의 끝말이 그렇게 비참하게 끝나게 됩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는 보통사람들의 세금으로 이러한 동성연애를 하다가 에이즈나 성병에 걸린 사람들에게 지원을 하는 정부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그들은 자신의 문란한 삶에 대해서 다른 긍정적인 댓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그런 사람들도 도와주어야 하겠지만 그것은 먼저 그들이 그들의 행동을 바꾸고자 해야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관계를 남편과 아내에서만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가정에서 결혼한 관계인 한 남자 한 여성의 관계를 하면서 그러한 성병과 에이즈는 거의 전멸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동성연애자들이 좋아하는 홍보자들은 동성연애자들이면서 한 파트너와 거의 20년을 단란하게 살았다는 둥 하면서 예를 보여주지만 사실 대부분의 동성연애자들은 평균 300명의 성관계자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한 방에 300명과 함께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한 사람이 그 사람들과 다 같이 성관계를 했다는 것을 상상했다면 그것은 진실로 역겨운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시고 허락하신 부부사이에서의 성관계는 서로의 모든 것을 나누는 관계입니다.
어떻게 한 사람과 성관계(결혼한 사이)를 하는 사람과 300명과 성관계를 하는 사람의 삶이 같을 수 있습니까?

보통 결혼전 데이트를 하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다가 결혼을 하는 문화에 사는 사람들은 평균 5명 정도의 성관계자가 있다고 합니다.

이것도 사실 미래의 배우자와 가정을 이루는데 건강하다고 말할 수 없는데 평균 300명의 성관계를 하는 동성연애자들 (많게는 1000명)의 삶이 이끄는 문화가 절대로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을 자명한 것입니다.

자신들의 퇴락한 삶으로 에이즈를 받고 정부의 공권력의 힘을 이용하여서 사람들의 세금으로 자신의 에이즈 치료의 돈을 내게 하는 것은 천일국에서는 절대 일어날수 없습니다.

천일국의 세금은 절대 그렇게 쓰이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동성연애자들이 동성결혼을 합법화 하려는 이유는 절대 그냥 자신의 사랑을 인정받고 싶다가 아닙니다. 그들은 더욱더 많은 세금들이 자신들의 문화와 삶을 정부세금으로 책정받아 유지하고 정당화 하려는 것입니다. )

동성연애자의 삶은 만약 정부의 지원이 없다면 절대 계속 유지 될 수 없기 때문에 결국은 도태되게 됩니다.
그리고 사라지게 되며 주님중심의 한남자 한여성의 가정은 아주 안정적이고 아이들을 건강하게 기르기 때문에 결국은 그 문화가 다른 퇴락한 성의 문명권을 이긴다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기독교인들의 선교로 주님을 영접한 아프리카 부족들은 더이상 자신들이 하던 아기를 바치는 것이나 근친상간을 하지 않고 안정적인 가정을 이루게 되고 그 부족은 더욱더 부흥하는 것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이라면 신앙자로써 아무리 동성연애를 지지하고 그들을 지지하는 물품을 만드는 것이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기회라고 해도 절대 그것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윤리의 기준이 있다는 것입니다.


레위기 18장은 그런면에서 아주 중요한 장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확하게 근친상간을 금지하고 있고 그것이 과학적으로도 유전적으로 왜 나쁜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뒷받침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오늘의 리마를 끝내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의 진행을 팀엘더 본부장이 기디언씨와 계속하겠습니다.

최근 일어나고 있는 마이클 변호사 코헨(전 트럼프대통령의 고문변호사)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일련의 일들은 저에게 70~80년대 사이에 일어났던 일정기간동안 정부기관의 고문과 심문후에 강제로 자신의 입장을 바꾸어서 인터뷰를 하던 몇몇의 사람들을 생각나게 합니다.

마이클 코헨은 최근 굿모닝 어메리카라는 프로그램에 자신은 트럼프에게 눈먼 충성을 했으며 그 눈먼 충성은 결국 러시아와 대선에서 있었던 불법행위까지도 대신 자취를 감추도록 도와주는 일을 담당하게 되었다고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이것은 최근 제롬 콜시가 정부심문후에 이 심문 기간들이 마치 세뇌의 시간과 비슷하다고 느꼈다고 말한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또한 이러한 마이클 코헨의 인터뷰와 기사는 굿모닝 어메리카로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마이클 코헨은 (지금 3년실형) 자신이 트럼프와의 관계가 끊긴 것을 확실시 하기 위해서 트럼프를 끌어내리려고 할 것입니다.

트럼프 대선때 선거자금을 크게 지원한 사람들의 명단과 그 선거자금의 액수가 공개되면서 그것을 뮬러특검은 이슈화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연루설로 시작된 트럼프 조사는 러시아 연루설에 대해서는 전혀 말이 없고 어떻게 하면 트럼프의 대통령의 권한에 흠을 내고 끌어내리기를 위한 무기로만이 쓰이고 있습니다.

최근 팍스 뉴스의 통계에서 트럼프를 찍었던 유권자들이 모두가 다시 트럼프를 2020에 찍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트럼프의 강력지지자들은 그 신뢰를 아직 트럼프 대통령에게 주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또한 트럼프가 다시 재선에 도전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습니다.
라저 스톤과 란 폴씨도 트럼프가 재선에 2020년에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라면 자신은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4년안에 해냈다라고 말하면서 대통령직을 가볍게 털고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업가이지 정치인이 아니기 때문에 재선에 도전하지 않을 가능성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사실 트럼프 대통령은 사업가인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나아가는 방향이 잘못된 것을 보고 뛰어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문제를 놓고 잘 기도를 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가 대선에 다시 나오지 않는다면 그것은 미국주권주의 방향을 힘들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민주당 척 슈머와 폴로시가 자국민을 보호하는 국경벽을 세우는 것에는 안중에 없는 것을 꼬집어서 말했습니다.

이란과 사우디 아라비아의 전쟁이 예멘을 두고 있어왔는데요.
그 전쟁에 미국이 개입이 되어왔습니다.
미국의 헌법에서는 전쟁의 결정은 대통령이, 전쟁의 선포는 국회가 하게 되어있습니다.
이번 국회가 예멘전쟁이 계속되는 것을 반대하는 모션을 하였습니다.


란 폴에 의하면 오바마대통령시대에 시작된 예멘 전쟁의 개입은 외국 전쟁에 개입을 하지 않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과 정반대가 되는 행보라고 하면서 이번 국회가 예멘전쟁의 더이상의 개입(미국 주둔)을 반대하는 것은 고무적인 일입니다.

미국의 헌법에는 대통령은 군최고사령관이면서 군 최고 명령권을 가지고 있으며 국회는 전쟁을 선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회는 군에게 예산을 책정하고 지원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사실 군을 놓고 대통령과 국회의 권한에는 서로 겹치는 부분도 있고 명확하지 않은 부분들도 있습니다.
천일국헌법에서는 그냥 천일국 상비군들이 없습니다.

남한의 대통령의 문재인은 왜 북한의 인권문제에 대해서 전혀 언급을 하지 않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쓴 기사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항상 국가 프로퍼겐다로 역사왜곡을 하는 것을 씁니다.
적의 정체를 감추기 위해서 역사를 재조명한다 뭐 어쩐다 하면서 역사를 바꿉니다.

한국전쟁 6.25에 북한이 남한을 침공한 것을 벌써 잊었단 말입니까?
거의 20년전에도 소떼와 많은 쌀가마니를 북한에다가 날랐었지요.
햇빛정책이라고 해서 많은 자금과 물자가 북한을 지원하기 위해서 소비가 되었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도 북한을 돕기 위해서 평화자동차 (지금은 참아버님과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를 만드시기도 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김일성을 직접 만나시고 주체사상은 절대로 북한을 구할 수 없다는 것을 강하게 말씀을 하셨지요.
절대 공산주의는 안된다는 말씀을 김일성에게 직접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지금 문재인이 하고 있는 것은 남한을 통째로 북한의 입에 넣어주겠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일본인들을 납치하여서(일본인들이 일본의 해변에 있는 중에 납치) 자신들의 스파이들을 훈련하는 데 써왔습니다.

1987년에는 이라크 바그다드로 가는 한국행 비행기 858에는 비행기를 폭파하려고 시도를 했던 사람도 자신이 북한으로 납치된 사람들에게서 일본말과 문화를 배우고 스파이로 길러졌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은 남한의 어선과 어부들을 납치하기도 해왔지요.
김일성도 남한의 영화배우와 영화감독들을 납치해서 자신에 대한 영화를 만들게 했었지요.
나중에 탈출을 해서 많은 일들이 있었기도 했습니다.

일본인들을 납치해온 것에 대해서 일본정부는 계속해서 북한정부에게 문제시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일본정부는 북한의 납치문제에 대해서 문제시 하는 데 한국 문재인 정부는 인권문제에 관해서는 완전히 까마귀고기를 먹은 사람처럼 아무 생각이 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프랑스의 장군이 마카론대통령에게 공개편지를 써서 유엔이 이번에 제시한 열린국경정책에 동의한 것은 프랑스나라에 대한 반역죄를 마카론이 저지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6년동안 59밀리언 명이 유럽으로 유입될 것으로 이번 유엔열린국경조약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마카론의 지지율은 지금 18%로 내려 갔습니다.
지난주 모로코에서 벌써 이 열린국경조약은 마카론대통령이 하였습니다.

이 공개편지에는  '프랑스의 국민들중에 50%이상이 원하지 않는 열린 국경조약을 한것은 정말 말이 되지 않는 국가를 반역하는 짓이다. 또한 당신은 이 열린 국경조약을 시행하기 위해서 결국 더 높은 세금을 프랑스인들에게 매길 것이 아니냐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노고 존(프랑스 내에 이슬람점령지역)에서는 지난 40년동안 프랑스의 법이 적요이 되어오지 않았다.'


이것은 한명의 프랑스 장군들만이 아니라 거의 7~8명의 장군들이 그룹싸인을 하신 공개편지이군요.

이것으로 그냥 노란조끼를 입은 일반 프랑스시민들만이 아니라 프랑스의 엘리트들인 장군들까지도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마카론을 반대하고 나선 것입니다.

사실 마카론은 이 공개편지를 전격적으로 무시하고 열린 국경조약에 싸인을 하였으니 이 공개편지를 쓴 장군들이 그 다음 단계로 무엇을 할 것인지가 많은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테드 루(캘리포니아 국회의원)라는 사람은 미국에서 더 많은 검열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언론의 자유가 그것을 막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나중에 그는 자신은 그냥 농담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이 의견을 말할 때 그는 아주 머리를 똑바로 들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절대 농담처럼 말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궁금하시다면 그의 CNN인터뷰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근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난 파크랜드 플로리다 주의 경관은 총기난사사건이 일어나고 있었을 때 다른 경찰들에게 총기난사사건의 현장에 들어가지 않을 것을 명령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법정공방에서는 그는 대법원판결로 경찰이 시민을 지킬 도덕적인 의무는 있지만 시민을 지키지 않은 것이 불법은 아니라고 판결했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놀라운 말인데요.

경찰은 범법자를 체포해야 하는 법적 의무가 있지만 그 와중에 시민들을 보호해야 하는 법적의무가 없다고 대법원은 전례의 판결 (2004년)을 따라서 이번 사건도 파크슨 경관에 대해서도 법적으로는 죄가 없다고 
아직 판결은 되지 않았지만 전례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판결이 날 가능성이 농후한 것으로 말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 왜 시민들의 총기소유가 중요한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이 사건만 보아도 저희의 안전은 저희가 지켜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실제적이고 사실적인지 알 것입니다.

푸틴이 자신을 중심으로 군주제(황제제도)를 부활할 가능성을 제시하였습니다.
사실 푸틴은 법적으로 대통령으로써 임기가 끝났기 때문에 자신의 대통령의 직함을 수상으로 바꾸기도 하였습니다.

친 푸틴을 하는 러시아인들은 푸틴이 계속해서 정권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러시아 황제제도를 부활시키서 계속해서 임기 2번에 국한이 되지 않고 국가의 수장이 되는 것이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푸틴이 생각하는 황제제도에는 모든 시민들을 다 왕을 생각하는 천일국의 헌법과는 상당히 다른 것 같습니다.

소비에트 연합 전 (공산주의)에 러시아의 전통과 문화를 다시 부활시키자 라는 기치아래 또한 황제의 제도도 시작한다면 어떠하냐는 쪽으로 기사는 말하고 있습니다.

천일국의 군주제에서 왕은 천일국의 자유를 수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사실 천일국 헌법에 왕의 임기가 정해져 있지 않지만 그 왕을 균형견제를 가져오는 분을 하나님으로 2대 왕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천일국의 왕이 자유를 수호하지 않고 천일국 헌법과 반대방향으로 간다면 성경에 나오는 모든 질병과 화를 면하지 못할 것이라고 직접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러한 의견을 내어놓은 것을 들은 푸틴은 "참 훌룡한 생각이다"라고 칭찬을 하였고 하지만 푸틴은 러시아의 발전을 이러한 황제제도가 더디게 할 것이 걱정이 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지금 푸틴 대통령의 지지율은 60%정도로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지지율은 조금 믿기가 힘듭니다.

저는 이번 성령대학에서 5번의 천일국헌법에 대한 질의응답을 하였었는데요.
그 5번이 다 일본어와 한국어로 되어있는 수업이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영어로는 천일국 헌법수업이 없었다는 것이 조금 실망이라고 생각이됩니다.

최근에 제가 읽은 참아버님의 말씀에는 어떻게 국가의 헌법을 만드는가였습니다.
1990년의 말씀이었는데요. 

종족적메시아에게 말씀을 하시면서 통일왕국(천일국이라는 단어를 아직 쓰시지 않을 당시) 에서 헌법을 만드는 과정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1장 15절에는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하시리로다 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이것은 세상의 나라들이 천일국의 헌법을 받아드리면 하나님의 왕국으로 새로 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명 기타리스트가 자신의 중독을 끊고 주님을 받아들이면서 그의 음악의 장르까지고 바뀌어진 기사입니다. 
자신의 비하와 계속되는 자책으로 알코올과 마약에 빠져있던 자신을 주님을 영접하면서 아버지와 거의 20살의 딸(어머니는 같이 살지 않네요)의 삶이 완전히 바꾸어진 내용입니다.

사업의 실패, 친구들의 배신, 사람들의 등돌림은 자신을 힘들게 하였지만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자로써 넘어가는 고난의 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이 옛날처럼 어렵게 느껴지지 않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다시 그룹으로 들어가면서 거의 10년동안 끊어왔던 술을 다시 조금 마시기 시작했지만 그것도 다시 끊으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마약은 이제 끊었느냐 하는 질문에 자신은 기독교인이고 자신의 주님을 영접한 사람으로 다시는 마약에 손을 대고 싶지고 않다는 것은 너무나 명백하다.
자신의 딸도 이제는 자신의 어머니와 다시 연락을 하고 지냅니다.
(저는 잘 모르는 그룹이지만 이 그룹이 아주 유명하고 기디언씨가 아는 그룹이라고 하시네요. )

중독을 끊어내기 위해서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힘으로 능력으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능력은 결국 주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180도로 바뀐 이 기타리스트의 삶을 바꿔주신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합니다.


성어거스틴은 사실 자신의 주님을 영접하기 전 40년동안은 아주 퇴락하고 성적으로 문란한 삶을 살았었지요.
그 어머니가 그 아들을 놓고 그렇게 기도하고 기도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바울도 그렇지요.
다마스카로 기독교인들을 죽이러 가는 도중에 회심을 하게 되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이분의 삶을 그린 다큐멘데리가 아마 만들어져서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비가 올 에정입니다.
모두 우산을 잘 챙깁시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이 성전식구님들의 모든 부부들에게 미치시는 사실이 놀랍고 경이롭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이 우리 주님께 아멘!!
우리 주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