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2/0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입니다.
어제 저녁에는 그리 많은 양은 아니지만 조금 눈이 왔습니다.
오늘은 비교적 해가 조금 나기도 하나 바람이 부는 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닉 마자라는 NRA의 총기훈련 선생이자 전 특수부대에 몸을 담고 일을 하시던 분과 일일 총기세미나를 아침 일찍부터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번역을 6시까지만 하기로 하였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
바이스 비디오의 조회수가 그치지 않고 꾸준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호주의 60분 이라는 프로그램에서(한국의 추적 60분과 비슷한 프로그램) 저희를 취재하겠다고 오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희가 깡촌 시골에 있어도 다른 이렇게 참아버님의 후계자 상속자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좌파의 사상과 동성애와 트랜스 젠다 등등의 문화와 사상은 사실 시장경제에서는 그 가치가 없고 죽어버리는 (결국은 개인적인 혜택이 없음 사람을 죽이는 사상) 결과를 내기 때문에 존재를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좌파 동성애 트랜스 젠다들은 중앙정부의 중앙교육제도를 통해서 압박을 가하면서 비정상적인 사상을 퍼트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에서는 중앙교육이 없는 것입니다.
어제 제가 훈련을 마치고 늦은 시간에 식사를 매운 것을 빈 속에 먹고 무새싹주스를 먹었는데요, 저의 위가 뒤집혀서 고생을 했습니다.
식초를 먹고 엘카씨가 주신 차코를 먹었습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속이 부글부글거렸습니다.
강한 훈련 후에 빈 속에 매운 한국 음식을 먹고 무 새싹쥬스를 먹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을 확실히 배웠습니다.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이스라엘은 이집트에서 430년(400년)에 있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숫자가 맞지가 안습니다.
코해트 133년 람람 137년 모세 80세를 더해도 350년이 됩니다.
하지만 아브람함이 75세에 하나님과의 언약을 하고 모세가 십계명을 받을 때까지의 시간을 계산을 해보면 그 시간이 정확이 430년이 됩니다.
아브라함(75세)에 하나님과 언약을 하고 야곱이 이집트에 들어갔을 때까지가 215년이고 야곱이 이집트에 들어갔을 때에서부터 모세가 십계명을 받았을 때 215년이 됩니다.
그렇게 더하면 430년이 됩니다.
이러한 문제가 나오게 된 것은 히랍어로 된 성서를 기본으로 대부분의 영어의 성서가 번역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히브루(구약의 언어)어로 된 성서에서 보면 이스라엘인들은 가나안과 이집트에서 430년을 있었다라고 되었습니다.
가나안이라는 말이 빠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언약을 맺고 이삭이 야곱을 낳고 하는 과정은 가나안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계산을 하면 이스라엘인들이 이집트에서 노예생활을 한 것은 적어도 112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가나안에서도 아브라함은 이스라엘들의 첫 조상으로서 자신의 땅(고향)이 아닌 낯선 땅에서 살았고 성경은 그와 그의 아들 이삭이 주변 민족들로 부터 핍박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또한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도 핍박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결론적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430년 동안 이집트에서 노예생활을 했다는 것은 잘못된 번역에 의해서 나온 것입니다.
(영상 끝)
다른 영상을 하나더 보시겠습니다.
이 영상은 조금더 길어서 다 끝까지 다 볼 수는 없을 것같습니다.
피라미드는 언제 지어졌는가 하는 영상입니다.
이집트 역사학자들은 기원전 2550년에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또한 성서는 노아의 홍수가 기원전 2350년에 일어났다고 합니다.
그말에 따르면 이집트의 피라미드 (기자)가 대홍수 전에 만들어졌다는 말이 됩니다.
하지만 그 말은 이집트 피라미드에 홍수의 흔적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 됩니다.
(홍수 전에 미라미트가 있었다면 피라미드에 노아의 홍수에 흔적이 있어야 했겠지요.)
또한 성서에서는 이집트인들이 노아의 후손에서 나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말은 이집트의 역사학자들의 역사기록과 성서의 기록이 전혀 매칭을 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창세기 11장에는 셈의 족보가 나오는데요, 그 셈의 족보는 아브라함과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성경을 번역본(킹제임스/ NIV 등등) 으로 보면서 셈의 나이를 계산을 해보면 셈(노아의 아들)이 백세에 홍수를 경험하고 셈이 자신의 후손들(9대) 아브라함 때까지 살았다는 말이 됩니다.
또한 이렇다고 가르치는 성경학자들도 있습니다.
셈이 아브라함을 개인적으로 알았다는 말을 하기도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번역 과정에서 100년을 떨어뜨려 버렸기 때문입니다. (고대 히브리어 성서와 2개의 다른 고대성서들를 참고하여 증거)
그렇게 계산을 해보면 노아의 홍수는 기원전 3000년으로 계산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벨탑은 벨렉의 시대 (창세기 11장 18절)에 지어졌다는 말이 되는데요.
100년을 떨어뜨리고 계산을 하면(잘못된 번역) 노아의 홍수 후에 벨렉의 시대까지가 거의 100년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 말은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짓고 그의 후손들이 지구를 커버할 정도의 시간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히브루의 본 번역에 따라서 100년을 넣어서 계산을 하면 그 숫자가 노아의 홍수부터 바벨탑까지가 400년이 되기 때문에 바벨탑을 짓고 인구가 지구를 커버할 정도로(8% 인구 증가 계산한다면)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신약 히브리서는 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 제사장의 라인으로 제사장의 자리에 섰다고 말합니다.
유대교에서는 레위족에서만이 제사장이 될 수 있는 족속이 됩니다.
또한 유대교인들은 멜기세텍이 셈(노아의 아들)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100년 붙이고 계산을 하면 (구약의 원본 히브리어로 되어 있는것으로 증거) 셈은 절대 아브라함 때 만나지 못합니다.
창세기에서는 아브라함이 멜기세덱과 같이 만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말은 멜기세덱이 셈이 아니라는 얘기가 됩니다.
( 이 다큐멘타리에서는 유대교인들이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고 기독교인들과 예수님의 혈통에 대해서 싸우면서 신약에 대한 권위에 도전을 하고자 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예수님께서 그 신성한 혈통일 수가 없다. 왜냐하면 멜기세덱은 셈이고 셈의 아버지는 노아와 그의 아내라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혈통은 레위에서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그는 대제사장이 될 수가 없다. 그러므로 신약은 거짓말이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
(영상 끝) 이 영상은 정말 잘 만들어졌군요.
이 영상을 만든 기독교 젊은이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지금의 대부분의 성경은 히부르 메자데릭 번역본을 바탕으로 번역이 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생겼다고 이 영상은 말하고 있습니다.
히브루 메자데릭 번역본은 또한 예수님의 혈통을 부인하고자 하는 동기를 가지고 있었던 번역본이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 영상을 만드신 분은 히브루 원본을 자료로 이 영상을 만들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2대 왕님과 저는 총기훈련 일일 세미나가 있어서 다녀오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