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12/ 6 (목)
말씀: 팀 엘더 왕님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흐리고 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 밤에는 눈이 오는 소식도 있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고린도전서 9장입니다.
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17 내가 내 자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내가 자의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
하나님께서는 저희를 창조하실 때 넘치시는 주체할 수 있는 사랑으로 창조하셨고 하나님의 그 사랑을 받은 인간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어서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이러한 심정의 수수작용을 사도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전함은 자의가 아니라 사명이다.
자신도 복음을 전하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어서 복음을 전한다라고 표현했습니다.
오늘은 그렇게 큰 소식이 없군요.
브랙시트의 경우를 보아도 지금은 마치 오븐이 점점 달구어지는 것처럼 영국의 상황이 국회의 부결을 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마카론대통령은 가스가격의 인상을 6개월을 지연한다는 정책을 밝혔으나 그것을 프랑스 시민 데모자들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프랑스는 그린정책의 일환인 가스 가격인상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동성연애자지지 정책은 많은 기관들을 망쳤는데요.
이번에 뉴욕, 뉴저지, 플로리다주에서는 최근 동성연애와 트랜스 젠다의 전폭적 지지(수영복심사와 드레스 심사도 금지시킴)를 하고 있는 미스 어메리카기관에 반대의사를 표명하였고 미스 어메리카의 기관은 그 3개 주의 등록을 취하하였습니다.
동성연애자 트랜스 젠다 지지정책은 보이스카우트를 망치더니 (트랜스 젠다와 동성 연애자들을 받아들이면서 기강이 무너짐) 이제는 미인대회까지도 망치고 있군요.
펜셀베니아주에서는 울프 주지사(민주당)가 새로운 투표기계를 설치하는데 힘을 쓰고 있습니다. 울프 주지사는 펜셀베니아주의 선거기계가 해킹을 당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면서 이러한 정책을 강압적으로 주내의 카운티에게 강요하고 있는데요.
주지사는 카운티의 리더들(지방정부 의장)과 전혀 상의가 없이 지시하는 식의 방식은 독재자적입니다.
또한 저희 지역의 선거지역의 선거기계는 인터넷과는 연결도 되어있지 않는데 어떻게 러시아해킹이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폼페오 국무장관의 최근 연설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을 리더로 세계의 방향을 주권주의로 선두에서 이끌고 있다.
그것은 옛날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라고 발언하였습니다.
냉전 후에 세계 여러 나라들은 여러 국제기구들에게 싸인을 하면 할수록 더욱더 우리는 안전할 것이라고 착각했고 더 많은 기구가 건설되어 더 많은 관료들이 생기면 세계의 문제는 더욱더 효율적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했다.
사실 이 폼페오 국무장관이 이 연설을 아버지 부시 대통령의 장례식 한 날 전에 하였다는 것은 참으로 흥미로운 일입니다.
왜냐 하면 아버지부시야 말로 새정부질서라는 단어와 정책을 미국으로 들여온 일등공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과 공화당을 가릴것이 없이 모두가 그 장례식에 가서 눈물을 짓고 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또한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을 고립시키는 것이 아니라 미국 자국의 정책을 다른 외국의 나라나 유엔과 같은 세계기구의 손에 놀아나서 주권을 잃는 것을 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 주권을 다시 찾고 세계기구들이 미국의 시민들에게 혜택이 되는 조약을 만들 것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탄광을 다시 복귀하였어도 미국의 탄소배출량은 감소하였습니다. (오바마 때는 환경보호 그린 정책으로 탄광이 줄줄이 문을 닫게 하였습니다. 채굴 방식에 많은 세금과 환경적 제약을 붙였기 때문이지요)
세계은행과의 관계도 다시 재조명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아주 대단한데요.
세계은행이야 말로 모든 세계문제의 본상지이기 때문입니다.
2년동안의 트럼프 정부는 절대 세계기구의 권위를 위협하지 않으면서 미국의 주권의 확립정책도 타협하지 않는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국무장관의 연설 계속)
나(국무장관)는 외국에서 그 어떤 세계정상을 만날 때 항상 말하기를 우리가 세계의 조약을 맺고 세계에서 다른 나라들의 국경을 보호하는 일을 하려면 (많은 미국인들의 세금이 듦)
그것은 미국인들에게 많은 부담이다.
다른 나라들도 조약을 했으면 더 많은 돈을 세계기구의 조약에 내어야 한다.
(국무장관의 연설 계속)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벨기에 브레셀-나토와 유럽연합의 본부가 있는 곳)에서 하신 것을 입니다.
올림픽의 본부도 유럽에 있는데요. 올림픽도 세계의 나라들이 하나로 뭉쳐서 평화를 만들자라는 기치로 하고 만들어졌습니다.
올림픽의 기원은 로마에서 그것을 찾을 수 있는데요.
로마는 중앙집권정책을 강요하면 동시에 스포츠를 통해서 평화를 말했는데요.
사실 로마에서는 교황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였었지요. 그것은 별로 올림픽에서 보이는 평화는 아닌 것 같지요.
폼페이국무장관은 미국 현지에서 아버지 부시가 얼마나 위대한 사람인가 어떻게 세계정부의 기반을 미국에서 만든 부시는 위대한 사람 이렇게 칭송하고 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의사를 이렇게 밝히는군요.
마카론대통령이 가스 세금을 취소하였습니다.
프랑스인들은 우리는 너(마카론)가 우리를 이렇게 코너로 몬다면 우리는 그냥 가만히 있지 않겠다라고 의사를 밝힌 것입니다.
이번 데모로 4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마카론은 더 많은 사상자가 나기 전에 진정할 것을 데모자들에게 부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마카론은 공공연하게 한달 전에 트럼프의 미국 우선정책을 강하게 비난하였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마카론의 자국민들로 부터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오라는 폭동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국수주의와 애국주의는 다릅니다.
트럼프대통령의 미국우선주의는 애국주의이지 국수주의로 미국을 고립시키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노란자켓 시위는 이렇게 마카론의 가스 값인상의 철회로 잠재워질까요?
노란 자켓시위자들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더 많은 시위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난민수용을 반대시위도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제 마카론의 지지율은 23%로 하락하였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이 거의 40%가 넘는 것을 보면 마카론이 국가 우선주의에 대해서 거론할 입장은 아닌 것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우선주의가 반윤리적이고 이기적인 정책이라고 비난하던 마카론이
이제 노란자켓 데모로 자국민들로 부터 피드백을 정확히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라고 트윗을 하였습니다.
공화당과 민주당의 의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자유무역협정을 취소하는 일을 자신의 임의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할 수는 없다고 공동의견을 밝혔습니다.
만약 대통령이 협정안에서 한자라고 바꾸고 싶다면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할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자유무역협정의 나라들 (멕시코와 캐나다)의 물건들에게 더 높은 관세를 매기자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경제타격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폼페이국무장관은 유럽의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 금요일에 새로운 멕시코 대통령과 새로운 북미자유무역협정안을 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기디언씨와 저 팀엘더가 함께하는 킹의 리포트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저는 주권주의와 세계정부주의의 충돌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는데요.
슈퍼엘리트들은 지금 브랙시트를 이용하여서 세계 주식시장을 바닥으로 내려치게 할 예정이다라는 말을 지금 돌고 있는데요.
뮬러 특검은 거의 2년 동안 러시아 트럼프 선거연루설을 조사하면서 내어놓은 자료와 결과에 반트럼프자들은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반트럼프자들은 스톤씨나 트럼프 장남 에릭 트럼프가 감옥에 가는 정도의 레벨의 결과를 뮬러 특검이 내어놓기를 원했는데 그런 것은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특검수사를 만들어서 대통령의 권위에 계속해서 도전을 해왔는데요.
이 기사에서는 자신이 민주당의 편이고 트럼프를 반대하지만 앞으로 올 민주당 대통령(?)에게도 이러한 특별검찰이 트럼프처럼 붙는 다면 그것은 그 민주당 대통령에게도 좋지 않은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례를 트럼프를 통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반복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구원이 타락한 인간들이 믿으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가장 큰 선물 중에서 하나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사탄주의에서는 가장 큰 선물은 지식(깨달음)이라고 하고 있네요.
사탄주의자들은 자신들은 사탄을 숭배하지 않는다 자신들은 무신론자다라고 말을 합니다.
물론 그것은 말도 안되는 말이지요.
사탄주의자들은 기독교전통에서 나온 십계명을 국회에서 소중이 다루듯이 염소 베파밋 상을 존경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두 아이들의 아름다운(?) 조각상을 왜 정부는 공식적으로 사용해줄 수 없는 것이냐 하고 말했습니다.
사탄주의자들은 자신들의 종교의 자유가 기독교의 하나님이라는 상징적인 존재때문에 억눌리고 있고 사탄주의상을 공개적으로 놓지 못하게 하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특히 알칸싸주에서 사탄상을 올리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창건정신은 기독교에서 나왔습니다.
기독교로 만들어진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리고 사탄주의는 결국 사람들의 권리(아이를 죽이고 재물로 바치고 미성년자의 섹스)를 넘어서서 범죄를 저지릅니다.
사탄주의 자들은 자신들이 신을 믿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다른 단계의 우주에서 에너지를 끌어온다든지 기도를 올리다든지 등을 의식 속에서 하는데 그것은 역설적입니다.
사탄주의는 결국 아이들을 산 제물로 바치는 것을 요구합니다.
그러므로 사탄주의 조각상에 두 아이가 같이 있는 것입니다.
일리노이주에서 지금 사탄주의 조각상이 일리노이주의 의회에 놓여질 것을 사탄주의자들이 추진하고 있는데요.
지금이 바로 일로노이주의 기독교인들이 담대하게 일어나서 이것을 반대하여야 하겠습니다.
사탄주의자들은 강간과 겁탈이 난무하고 아동성강간과 그룹섹스가 의식속에서 있습니다.
사탄주의자들의 조직이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빛이 비추어지면 어둠의 속에서만 존재할수 있는 사탄주의자들이 흩어질 것입니다.
새벽 3시에 칩입한 강도가 총기를 소유하고 있던 미혼여성을 만나고 강도의 머리를 총을 쏘아서 죽였습니다.
강도는 몸집이 아주 크고 무기까지 들고 있었는데요.
이 사건을 담당한 릭씨는 이 여성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하면서 이렇게 범죄를 막아낸 여성이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이 여성은 자신의 총을 그 새벽에도 쉽게 꺼낼 수 있는 곳에 두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시민의 총기소유로 이 여성은 강도가 목숨을 잃게 하고 자신의 목숨을 지켰습니다.
전 국무장관이었던 힐러리가 러시아에게 우라늄의상당량을 주었다는 것을 내부 보고한 사람의 집을 FBI가 들이닥쳤습니다.
이 내부보고자는 FBI가 힐러리의 잘못을 알면서도 전혀 수사를 하지 않은 것도 지적했었습니다.
캐인이라는 이 내부고발자는 현재 법적으로 보호를 받고 있는 상태였느나 FBI는 6시간 동안 그의 집을 수색하였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서 더 많은 정보를 이 기사가 나오지 않고 있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힐러리의 우라늄의 사건이 더 이상 공적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기득권자들이 힘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란이 다시 미사일의 테스트를 시작하면서 이제 이란이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던 유럽나라들의 의견은 사실이 아니고 트럼프가 맞았음을 증명하였습니다.
미국 좌파들은 미국내에서 인종차별주의가 너무나 짙다고 말하지만 같은 인종내에서도 많은 인종차별주의가 사실 존재합니다.
중국의 미디어는 한족(중국)이야 말로 가장 똑똑하고 가장 열심히 일하며 다른 전 세계의 어떤 인종보다 더 우수한 유전자를 가졌다는 한족프로퍼겐다를 말했습니다.
많은 중국인들이 이것을 믿는 것은 아니라해도 많은 엘리트 중국인들이 이것을 믿는 것은 사실입니다.
브라질에 새로운 대통령이 취임을 하면서 브라질과 중국과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는데요.
시진핑은 2014년 이래 많은 돈을 브라질에게 쏟아부으면서도 브라질의 사람들은 게으르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돈을 모으지 않으려고 한다라고 말하면서 브라질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은 시진핑의 기관에서 게속 나왔었는데요.
그렇게 마음에 안드는 브라질에게 부어졌던 큰 중국 자금은 새로운 대통령의 등극으로 아르헨티나로 옮겨졌다는 소식입니다.
시진핑의 중국은 유교와 공산주의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교는 중국이 한국을 중국 앞에 복종시킬 때 항상 편리하게 쓰여졌는데요.
모택동은 유교까지도 죽이려고 했지요.
유교는 본래 중국에서도 보다 한국에서 더 강한 경향이 있습니다.
중국은 가정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을 꺼려합니다.
이제는 그 가정이라는 단어가 무엇인지도 헷갈릴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가정을 강조하는 문화의 잔재가 남아있는 것이 보입니다.
사실 중국은 아주 오랬동안 중국의 전통사회와 사상이 다 나쁘다고 말해왔기 때문에 유교가 무엇인지 그 사실을 잘 모른다고 해도 저는 놀라지 않을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새로운 멕시코의 대통령은 항상 좌파였고 지금도 좌파라고 말합니다. ㅎ
하지만 그는 우파처럼 말을 하네요.
그는 트럼프와의 관계는 좋고 그 나라가 난민문제에 대해서 조만간에 좋은 해결점을 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난민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더 많은 돈을 남미나라들에게 던져주는 것을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정말 그들에게 무엇을 주어야 한다면 철장을 나누어주어서 그들이 주권을 회복하고 자국의 땅을 가꿀 수 있는 권리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멕시코대통령은 그러면 난민들이 미국망명의 자신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멕시코에서 머무는 것을 허락할 것인가 아닌가 하는 질문에는 대답을 피했습니다.
이 난민들은 이렇게 숫자로 밀고 들어가면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어쩔 수 없이 미국의 입국을 허가할 것이라는 이 캐러밴 조직자들의 말을 듣고 속인 것입니다.
후진국들은 이제까지 너무나 많은 선진국의 보조금을 수도 없이 받아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후진국에도 그러한 보조금들을 챙겨서 벼락부자들이 된 위정자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선진국들의 후진국들에게 주는 보조금들은 결국 그 나라에 다 깊은 부정 부패를 만듭니다.
이제까지 미국에서 많은 세금을 들여서 도와준 나라에게 좋은 결과가 나온 것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국은 아주 이례적인 사례입니다.)
후진국이 후진국인 이유는 자금의 부족도 그 나라의 국민성도 아닙니다.
후진국들이 필요한 것은 좋은 지도자입니다.
제가 말한 적이 있는 것 같지만 나이지리아에서 참아버님의 지시로 농업을 가르치던 일본인 선교사에게 나이지리아 인들이 외치기를 '우리는 벌써 어떻게 농사를 짓는지 압니다.
우리에게는 좋은 지도자가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라고 했습니다.
후진국에서 주권주의와 자유가 있도록 하는 것이 그 나라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미국도 거의 50여년동안 복지정책을 통해서 미국내의 기근 척결에 대해서 노력했지만 그 수고의 노력은 아래위로왔다갔다가 합니다.
민주당이 내년 1월 부터 국회의 여당으로 자리잡으면서 1800명의 새로운 직원들을 고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결국 세금에서 나와야 하는 것이 됩니다.
제가 워싱턴 수도 근처에서 살때 발견한 사실인데요.
정권이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공화당에서 민주당으로 교체가 될 때 집값이 뛴다는 사실입니다.
새로운 직원들이 집을 찾아서 나서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살던 사람들이 계속 살고 말입니다.
(워싱턴 관료들이 한번 정부직을 잡으면 떠나지 않고 계속해서 눌러 붙으려고 하고 새로운 사람들은 계속들어오니까 정부가 비대해 지는 상황을 말하시는 것입니다. )
두탈데 필리핀 대통령은 천주교 신부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바보들의 집단이라고 말했습니다.
두탈데는 자신은 하나님을 믿지만 카톨릭이 말하는 하나님은 믿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이래 필리핀에서 3명의 신부들이 죽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이 영상은 녹화된 영상으로 인터뷰의 영상입니다. )
2대 왕님: 인간은 진화의 산물이 아닌 하나님의 창조물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만물의 영장이 바로 인간입니다.
그러므로 많은 공산주의 나라의 억눌린 정부하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인간의 존엄성이 있다는 사실은 당연합니다.
오늘 인터뷰를 응해주신 분은 여군으로 복무하시고 지금 워싱턴 타임지에서 집필을 하고 계시면서 많은 저서의 저자가 되시는 분입니다.
미국은 정부를 숭상하는 나라가 아닌 하나님만을 믿는 나라다 라는 주제로 많은 저서를 쓰셨습니다.
크럼리씨이십니다.
크럼리씨: 저의 소개를 아주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의 신앙이 기반이 흔들리는 지금 보수라는 기준을 지킨다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2대 왕님: 저는 최근에 본 존 맥카더목사와 존 스피로의 인터뷰의 영상에서 존 목사가 로마서 13장을 인용하면서 기독교인로써 친정부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라고 애기하면서 미국의 창건의 아버지들도 사실은 (미국의 독립전쟁을 영국에서 이끔) 성서적인 행동이 아니었다고 말한 것을 들으면서 기독교의 현주소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크럼리씨: 저도 정말 동의합니다.
저는 기독교인들이 우리가 좌파 정부가 잔인하게 사람들을 대학살하고 강간을 하는 것에 그냥 입을 닫고 살육을 당할 양고기처럼 덜덜 떨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들으면 분노가 치밀어서 저의 손을 꽉 지어야
할 정도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세속적으로 존재하는 세상에 타협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가 아닙니다.
주님께서는 기독교인들이 빛과 소금이 되어서 부정부패와 불의에 빛을 비치고 폭로하는 일을 하라고 명명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세속적인 정부를 따라가고 타협하는 일을 하라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2대 왕님: 성경에서는 가장 처음의 무기가 나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창세기에서 아담과 해와가 타락을 했을 때 천사가 그들을 쫒아낼 때 검을 듭니다.
그러므로 무기를 처음 만든 것도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을 받은 천사라는 것이 정말 흥미롭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고대부터 무기의 소지는 왕과 귀족들에게만 국한된 특혜였습니다. 절대 일반 국민들이 지닐
수 있는 권한이 아니였습니다.
미국에서 일반 시민들이 고대 왕과 귀족들만이 누릴수 있는 무기 소기의 자유를 할 수 있는 그렇게 놀라운 일이 실현되었는데 이것을 권리를 좌파들은 다시 고대사회의 시민들이 노예인 사회로 돌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실 기독교인들도 예수님께서는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했다고 하면서 기독교인들은 칼을 가지면 안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예수님께서 로마군인들이 당시 칼에 살고 칼에 죽는 것을 지적하신 것이지 절대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무기를 다 소지 하지 말라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누가 복음 22절 36절에서도 겉옷을 팔아서 검을 사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클럼리씨: 저는 기독교인들이 국경을 활짝 모든 사람들에게 여는 것은 모든 기독교인들의 의무이다 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서 턱이 떨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 중에서 난민들을 자신의 집에 다 수용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2대왕님: 또한 군대를 멕시코와 미국의 국경에 놓았다고 그렇게 난리를 치지 않았습니까?
아니 미국의 군대를 시리아에 보내서 시리아의 국경을 지키는 것은 괜찮은데 미국의 국경을 지키는 것은 안된다고 말하는 것은 정말 이해가 할 수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클림리씨: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2대 왕님: 최근 9/11사태의 진상규명팀의 탄원서가 뉴욕시에서 공식적으로 받아드리고 배심원들(13명~20여명)들이 배정되어서 이 사건의 재조사를 재조명하는 수사를 할 것이라는 기쁜 소식이 나왔습니다.
9/11의 사건에서 3000여명이라는 미국인들이 죽었는데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사건은 범죄수사가 FBI에 의해서 정밀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클림리씨: 예 9/11사건이 그렇게 흐지부지 하게 수사가 되었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9/11의 사건의 충격으로 생각조차 못하고 있었던 상태에서 이 그룹이 그렇게 수사의 재조명을 요구한다는 것은 정말 고무적이네요.
(이 9/11 사태의 진상규명팀은 변호사들의 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진상규명팀의 자매기관으로 거의 1500여명의 건축가들로 이루어지 9/11사태 진상규명팀에는 쌍둥이 빌딩을 설계한 건축가도 등록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
2대 왕님: 우리의 인권은 그 누구도 아닌 하나님으로 부터 옵니다.
결국은 미국을 창건한 창건의 아버지들도 카톨릭 중앙 권력적인 교단의 폭정이 아닌 하나님과 성서를 통한 일대일의 관계를 강조하는 신앙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까!
주님만이 여호와 하나님 창조주님만이 저희에게 인권을 주십니다.
(인터뷰 끝)
이 분께서 새로운 책을쓰셨네요 이 책도 많이 지지해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은 주권주의라는 말로 가장 대표가 될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그 2018년의 주권주의를 이끈 것이 올해 2월의 축복식이었다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