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 Report 2018/12/04 (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영하의 날씨에 흐린 날씨가 되겠습니다.
비가 오는 소식은 없지만 바람이 부는 전형적인 겨울 날씨가 되겠습니다.
바람이 부는 날씨는 더욱더 빨리 몸의 온도가 내려갑니다.
바람이 부는 겨울 날씨에는 옷을 더욱더 따뜻하게 입으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금요일에도 부시크레푸팅을 할 예정입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요한복음 2장입니다.
가나의 혼례식에서 물을 와인으로 만드시는 기적을 일으키시는 예수님이십니다,
1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3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하니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 갖다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유대전통에서는 결혼식을 하면 그 결혼식을 하루종일 경축합니다.
가버나움(가나)은 예수님의 사시던 나사렛에서 얼마 걸리지 않는 곳이고 거기에서 혼례식이 있었던 것입니다
4절에는 "여자여"하고 예수님께서 부르는 것이 나오는데 여기서 여자여의 어원을 보면 당시 유대인들이 여성들을 존경스럽게 부를 때 썼던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새롭게 와인을 만드셨을 때 썼던 "와인"이라고 지칭했던 단어는 당시 술의 한 종류였던 "와인"이라고 일반적으로 썼던 단어와는 다른 단어였습니다.
그말은 예수님께서 만드신 와인은 이 세상에 속해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이시겠지요.
이 가나는 예수님께서 처음을 기적을 행사하신 곳이며 나타니엘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기적을 행사하실 때는 항상 이유가 있었는데요.
이 가나의 기적을 통해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더욱더 신앙이 돈독해지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육신을 가지고 일반인들과 함께 생활을 하시던 모습을 자주 잊어버립니다.
다른 사람의 결혼식에도 가시고 일반적으로 살아가면서 필요한 여러 생활들을 예수님께서 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항상 물에 걸으시고 기적을 행사하신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예수님의 기적은 물론 사람들을 치유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 많이 있지만 이 가나의 기적처럼 예수님의 기적이 "공급"(물질적으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주심)으로 나타나기도 했다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오병이어의 사건도 (5마리의 물고기와 2개의 떡으로 5천명의 사람들을 먹이심) 공급의 기적의 한 예라고 볼 수 있겠지요.
이렇게 예수님의 기적은 치유의 역사, 초자연적인 공급의 역사, 사탄을 쫓아내는 역사 등등이 있습니다.
지금 일본에서도 에리카와 회장님을 중심으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지난주 국제회의때 에리카와 회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한 블라깅을 하시는 남자식구님께서 하나님의 능력을 직접 체험하시는 간증을 하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성령의 역사는 하나님의 초자연적이고 무한한 사랑을 그 믿는 자들로 경험을 하게 합니다.
인간의 범주를 넘어선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님을 실체 육신으로 생활에서 경험한다는 것은 우리의 상상을 넘어선 놀라운 일입니다.
또한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님께서 자녀들이 있어서 그 예수님의 자녀가 저희의 곁에서 같이 존재한다면 그 또한 얼마나 놀라운 일이겠습니까!!
제가 며칠전에 벤 샤피로씨(보수 언론인/ 변호사/유대인)와 대표적인 기독교 목사님 존 마칼티씨의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정말로 좋은 인터뷰였는데요. 한번 기회가 되시면 꼭 보시면 좋겠습니다.
(존 마칼티 목사님은 아주 유명한 목사님으로써 이 목사님의 이름을 딴 성경책이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 인터뷰 중에 한 부분은 정말 실망스러웠는데요.
그가 로마서 13장을 인용하면서 기독교인들은 절대 자신들의 신앙을 위해서 총을 들지 않는다 라고 말했습니다.
정부가 아무리 부정부패를 해도 절대로 무력으로 그 정부를 위협하지 않는 것이 기독교인들의 모습이라고 말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환란이 이 세상에 오기에 다 휴거를 할 것이고 (기독교인들은 환란을 경험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이지요)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신실하게 예수님을 믿던 사람들은 다시 내려와서 예수님과 공동상속자로 집권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그의 말을 빌리자면 미국의 창건아버지들은(총칼을 들고 영국의 식민지 정부를 대항하여서 독립전쟁을 치룸) 성경적인 행동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미국은 기독교정신에 따라 창건된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아주 놀라운 말인데요.
왜 많은 남성들이 교회를 가고 싶어하지 않는지 그 이유를 이 마칼따 목사의 인터뷰를 들으면 잘 알 수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마칼따 목사의 언급은 기독교를 정치적으로 전혀 무관하게 만듭니다.
남성들을 무척추 동물로 만들고 남성적인 힘의 기독교는 주류가 아니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약한 것은 강하다라는 성경의 말씀을 오용한 것의 전형적인 예라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원리강론에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것은 그 당시 사람들의 잘못으로 돌아가셨다고 말합니다.
당시의 로마정부에 대항하고 유대사회의 산헤드린 기득권자들에게 대항하여서 예수님을 보호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연합사람들도 이 원리강론을 옛날 옛적에 들었을 텐데 그 말이 어떠한 실제상황을 내포하고 있는지는 완전히 잊어버린 것이지요.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는 철장을 들고 전 세계를 통치하시는 것입니다.
그냥 부드러운 예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거짓된 세상을 철거하고 철장으로 통치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그냥 한쪽 뺨을 맞으면 다른 뺨을 주는 식의 윤리를 실천하는 때가아니라는 것입니다.
벌써 하나님께서는 재림주님을 맞는 준비를 완료하셨다는 것입니다.
지금 유럽의 상황도 보십시오.
프랑스에서도 지금 반정부 폭동이 일어나고 있지요.
하루아침에 좌파정부(마카론대통령)를 대항하여서 시민들이 쇼설미디어를 통해서 사람들을 소집하고 나라를 뒤집고 있습니다.
우리는 프랑스를 생각할 때 낭만이 넘치는 크라숑 빵에 에펠탑이 있는 모습을 생각하지요.
하지만 프랑스 남성들도 아주 강하고 한 성깔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샹젤리제의 거리는 지금 차가 불타고 폭동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파리는 유럽의 상징적인 도시이지요.
이것은 미국으로 비유하자면 뉴욕도시의 센트렐파크나 월스트리트가 불에 타고 있는 모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개선문 앞이 불타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으시지요.
난민의 대거수용과 이슬람에 대한 무조건적인 관용과 계속적으로 늘어나는 강간사건들을 프랑스인들은 참고 참고 참았지만 이제는 그 참는 끈이 부러져 버린 것입니다.
최근 스페인 공영방송미디어가 저희 교회에 대한 취재를 하고 갔는데요.
그 방송이 유럽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그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철장왕국을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계십니다.
우리가 참아버님을 재림주님으로 진정으로 믿는다면 참아버님께서 철장으로 이 세상을 다스릴 것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정연합은 저희가 왜 사람들을 사랑하지 않고 자꾸만 총과 무기 얘기만 하냐고 하지만 그들은 참아버님은 재림주님으로 믿지 않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님께서 오실 때는 그냥 꽃과 나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재림주님께서는 심판을 가지고 오신다는 것입니다.
악을 철저하게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독일의 총리 메리켈(난민을 독일에 대거 수용)이나 낸시 폴로시처럼(켈리포니아 민주당 국회의원-자선사업을 함) 그냥 자신이 선량한 척 하는 것을 꿰뚫어보시고 그들의 눈가림의 선량한 놀음에 재림주님께서는 놀아나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철장으로 다스리시는 재림주님을 "포이마이노(양치기가 양을 다스리듯이 보호하는 것)"을 말합니다.
재림주님을 따르고 사랑하는 자들이 주님과 공동상속자들로 이 세상을 치리한다는 말은 절대 먼저 세상을 공격하고 무력을 사용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철장과 함께 하나님의 왕국을 지키겠다는 강한 시념을 가지고 보호한다는 말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는 새예루살렘 새이름으로 재림주님께서 오신다고 말합니다.
12개의 왕관을 쓰고 해를 옷으로 입고 달을 발에 둔 여성과 그에게 태어난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 철장으로 세상을 주님과 공동상속자들로써 치리하는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그들은 절대 늑대 떼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양치기들입니다.
우리는 양치기들입니다.
포이마이노의 치리는 핍박받는 사람들을 보호하고 가난한 자를 돌보는 재림주님의 통치라는 것입니다.
항상 핍박받고 멸시받던 사람들에게 철장왕국의 소식은 얼마나 큰 복음의 말씀입니까!
북한에 철장이 있었다면, 베네수엘라에 철장이 허락이 되었다면 지금의 사람들이 굶어죽고 대학살이 일어나서 사람들의 목숨이 종이짝보다 못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철장왕국의 말씀을 얼마나 희망적인 말씀입니까!!
중앙정부의 부정부패와 가정파괴의 폭정에 짓눌릴대로 짓눌린 사람들에게 철장왕국의 말씀이 전해진다면 그 얼마나 희망적인 말씀이겠냐는 말입니다.
선량한 시민들의 철장소유는 중앙집권적인 좌파 공산주의 정부에게는 가장 두려운 말씀이라는 사실을 저는 잘 압니다.
모든 권력을 장악하고 싶은 무리들에게는 철장왕국의 말씀은 너무나도 두려운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하수도 공사를 하고 집을 짓는 보통남성들이 인권으로 부여받는 철장소유를 지키면서 가장 높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부정부패자들에게 대항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자체는 놀라운 메세지라는 것입니다.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에서 미국은 이제부터 빠지고 미국의 헌법(권리장전)을 기초로 하는 다른 유엔기관을 만들겠다고 한다면 그 여파가 전세계적으로 어떻게 미칠지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권리장전에는 총기소유가 2번째로 적혀있습니다)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정부의 노예들로 살 수밖에 없었던 나라의 사람들이 해방을 받는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흑인들 사이 총기소유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블랙시트(브랙시트가 아니고^^)" 라고 해서 많은 미국의 흑인들이 민주당에서 나오는 현상이 미국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총기소유의 사람들은 절대 폭력이나 위험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선량하고 자신의 직업을 가지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지만 그러한 사람들을 자신의 야욕과 부정부패로 코너로 밀어부친다면 절대로 그냥 가만히 있지 않고 철저히 악을 응징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볼 때는 틀림없이 이번 파리 폭동사건에 참여한 사람들 중에서 바이스 철장왕국의 메세지를 들은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독립혁명의 운동에서도 미국의 사람들은 선량한 사람들이지만 영국의 식민지의 폭정이 가중화 되면서 참고 참았던 미국인들은 이것은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라고 영국과의 싸움을 결정하고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철장 왕국이 올 수 있는 때가 드디어 온 것이라는 것입니다.
철장 페스티발이 내년 10월에 있을 예정인데요.
그 철장 페스티발은 세상에 지르는 전장의 함성소리와 같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철장은 물론 말씀을 상징하지만 또한 말씀만을 상징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서는 철장이 세상을 부스고 악을 처단하는 놀라운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철장왕국의 말씀은 이만큼이나 놀라운 해방을 억눌린 자들에게 주는 메세지라는 것입니다.
이제 모두 준비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자, 철장왕국의 때를 맞을 준비를 모두 합시다.
(쉬어가는 시간)
이제 팀엘더 본부장이 킹의 리포트를 이끌겠습니다.
여러분을 다시 환영합니다.
사실 9/11사건은 한번도 진상규명이 된 적이 없습니다.
사건이 일어나자마자 모든 잔재는 중국으로 정밀검사를 위해서 운송이 되어져버렸고 사건이 수사가 이루어지기도 전에 이라크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최근 이 9/11의 사건의 진상의 규명을 원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탄원서와 함께 자신들이 수사한 것들의 증거들을 제출하였는데요.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법무부의 변호사가 그 사건을 접수하고 수사를 약속하였습니다.
9/11 의 진상규명을 원하는 사람들은 사실 정부쪽에서 이렇게 수사 접수를 해줄지를몰랐기 때문에 놀랐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이 언더 미디어에서는 9/11의 진상규명 위원회가 한 일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영상시작)
바바라: 저희 9/11진상규명 변호사 그룹은 이 사건의 진상규명을 뉴욕시에 이번에 제출하였습니다.
지난 11월 7일 남부뉴욕 정부관계자에게서 답변을 받고 진상규명 수사를 착수하겠다는 공문서를 저희는 받았습니다.
뉴욕의 쌍둥이 빌딩과 함께 빌딩 7(솔로몬 빌딩)이 무너진 사실을 뉴욕시에서 수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9/11진상규명 변호사그룹의 대변인으로 일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거의 300여곳에서 저희의 공문서를 보내고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지금 160여개의 신문과 미디어들이 이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리처드씨(9/11진상규명 건축가들그룹대표): 저희는 이번 변호사들 그룹이 9/11 진상규명을 위하여 이렇게 노력해주시고 이러한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하여 너무나 기쁩니다.
9/11의 사건은 지금 너무나 많은 증거자료가 쌓이면서 정부가 내어놓은 26장의 9/11의 사건보고서는 거짓이라는 사실이 아주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진행자: 바바라씨는 젊으셨을 때부터 정부 쪽에 몸담고 계시면서도 정부의 부정부패를 폭로해 온 것으로 유명하신데요.
정부쪽에서도 이 9/11의 진상규명을 위해서 진실을 밝힐 수 있는 것을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바바라씨: 사실 9/11의 사건의 진실을 위해서 모아진 증거자료의 리스트는 53개가 있습니다.
저는 뉴욕시가 저희가 낸 탄원서를 꼼꼼히 읽어보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도시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당시 사태진압에 참여를 했던 거의 100여명의 소방수들의 진술을 비롯해서 그 사건현장에 있었던 일반시민목격자의 80여명의 진술도 저희가 있습니다.
인터뷰어: 캐네디 암살 사건의 진실은 거의 60여년간 그 진실이 숨겨졌습니다.
그런데도 왜 9/11사태의 진실규명에 대해서 저희가 희망적으로 생각해야 합니까?
바바라씨: 캐네디 암살사건의 영상은 단 한개의 영상밖에 없는 반면 9/11 쌍둥이 빌딩이 떨어진 장면은 거의 80여개의 비디오로 찍혀졌습니다.
리처드 게이지씨: 다이나마이트에서만 발견되는 털 마이트라는 화학물질이 9/11 빌딩 붕괴후에 잔재에 모든 곳에 발견되었다는 것. 또한 3개의 빌딩이 인공건물 붕괴의 모습처럼 수직하강을 하는 모습이라든지는 그것이 누군가가 인위적으로 쌍둥이 빌딩을 다이나마이트로 붕괴시켰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저는 팍스 뉴스앵커가 당시 비행기가 쌍둥이 빌딩을 부딪치면서 지반이 약해져서 빌딩 7번도 무너졌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요.
그것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얘기입니다.
빌딩의 지반은 그 어느 때보다도 견고했습니다.
(영상끝)
9/11사건은 미국 나라의 진로방향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사건입니다.
미국시민들의 사생활이 국가안보라는 이름으로 강화가 되었고 전화도청과 전화내력을 정부가 원할 때 언제 어디서든지 접근하고 출력할 수 있는 허가를 미국시민들에게 동의를 받은 (국가안보)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뉴욕시에서 지정한 대 배심원들에 의해서 그 사건의 증거내용이 읽어질 것이고 대배심원들에 의해서 이 수사의 진행의 가치가 있는지 아니면 정부의 26장의 공문서가 더욱더 사실적인지를 판결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볼 때는 9/11사태는 캐네디의 암살사건보다 더욱더 미국인들에게는 충격적인 사건입니다.
9/11사태는 이라크 전쟁 아프가니스탄전쟁으로 계속적으로 이어져 왔던 시발점이었습니다.
9/11 사태는 그림자정부가 미국에서 존재한다는 자각을 사람들에게 준 사건입니다.
저(기디온)는 사실 12살에 처음으로 비행기를 탔는데요.
비행기를 탔을 때 미국보안수색대를 거치는 것이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미국보안수색대가 제가 마치 무슨 테러범이라도 되는 것처럼 몸을 수색하는 것은 저의 자유권을 침해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ISIS를 지지하는 그룹은 뉴욕시에 2019년 새해에 저격수(멀리서 총을 쏘는 사람)를 써서 사람들을 죽이겠다는 위협을 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지하디를 지지하는 여러 이슬람그룹들이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슬람들의 협박이 항상 실행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일을 하겠다고 한 사람이 하지 않을 수도 있겠고 경찰들에 의해서 사전 저지당하는 일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연말연시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뉴욕타임스퀘어)에는 가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디언씨가 만약 사람들이 총기소유자들이 뉴욕에 모여서 이러한 저격수들의 위협에 대항하면 좋겠다는 말을 하자 팀본부장님께서 그것보다 그날 뉴욕에 가지 않고 사망수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지 않는 선택이 나은 것 같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순자의 손자병법에서도 전쟁 중에 전투를 현명하게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되어있는데요. 지금 상황에서 방어전투는 중요하지만 위험을 찾아다니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다고 팀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십니다. ^^)
(쉬어가는 시간)
브랙시트의 기사를 볼까요?
유럽연합대표변호사가 말하기를 영국이 브랙시트 자체를 취소할 가능성이 크다 하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영국국민총선거의 결과를 무시하는 사례입니다.
조항 50은 2017년에 테레사 메이총리가 영국이 브랙시트를 2년 기간 동안으로 세부사항을 토론하면서 진행한다라고 정한 법적 조항입니다.
물론 이 변호사의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지만 유럽연합의 법원의 대표적 변호사가 이렇게 말을 한다는 것은 그 의미가 깊습니다.
만약 영국이 다시 유럽연합에 들어오겠다고 한다면 영국내의 모든 부분(스코트랜드와 아일랜드)에게 동의를 받아와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유럽연합은 유럽연합에 속하면서 유럽연합의 말을 듣지 않는 나라들에게 정책적으로 질질 끌면서 힘을 빼고 유럽연합의 말을 관철시키는 방식을 사용해 온 것으로 유명합니다.
사실 이번에 메이총리의 브랙시트 제안을 국회가 만약 반대로 부결을 한다면 영국은 그냥 시간을 끌면서 내년 5월까지 아무것도 유럽연합과 계약을 하지 않으면 하드 브랙시트를 영국은 할 수 있습니다.
브랙시트 자체를 무산시키는 선언을 영국이 사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테레사 메이총리의 브랙시트가 통과하기 위해서는 320표가 필요한데요.
그것만큼의 표를 총리가 획득하기는 어렵겠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테레사메이의 다수당의 표와 그의 반대당의 표를 세고나서 내는 결론 - 하지만 결론은 미지수)
오바마 대통령하에서 국무장관을 지낸 존 케리씨가 이번에 민주당 대통령의 후보로 등장하였는데요.
그는 브랙시트자체에 대해서 아주 부정적으로 언급을 하였네요. 또한 영국이 유럽연합의 서약에 따라야 한다고도 말했습니다.
브라이트바의 캐러밴 난민과 관련된 기사입니다.
UC버클리대학의 학생회가 캐러밴 난민들에게 자금지원을 하는 것을 결의했다는 기사입니다. (정정: 죄송합니다. UC버클리대학 학생회에서 지지하는 것은 아니네요)
한 학생은 미국나라는 백인을 제외하고는 다른 인종 특히 흑인들에 대해서는 전혀 안중이 없다라는 발언도 했습니다.
미국이 국경수호를 미국의 제국주의로 비유하고 인종차별주의라고 격하게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버클리대학의 대부분의 학생들은 부자의 부모를 가진 백인 학생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복지 제도가 자국인들보다 합법적인 이민한 사람들에게 63%로 가고 있다는 통계자료를 공개를 하였습니다.
지금 보시는 통계자료에서 빨간 그래프는 외국인들(이민한 사람들)의 그래프인데요. 모든 복지 정책의 부분에서 (집장만 부분만 제외) 외국인들이 받는 미국의 복지가 국내인들보다 높다라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은 조금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주단위로 한 통계에서도 외국인들이 미국의 많은 복지정책의 혜택을 받고 있는 통계가 기록되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프랑스의 데모에서 80세의 남성이 슈루탄에 얼굴을 맞고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지금 보시는 기사는 지금 프랑스는 생지옥을 경험하고 있다고 쓰고 있습니다.
마크롱대통령은 지금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
마마보이(자신의 어머니의 나이뻘-25살 차이인가요?-인 자신의 고등학교 때 교사와 결혼을 했지요) 거짓말쟁이들 등등 많은 그의 자살적인 정치정책선택인 그린 정책에 크게 반기를 들고 있습니다.
(그린정책으로 프랑스내에서 석유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 석유의 세금을 높이자 석유를 사용해야 하는 프랑스내의 사업들이 동결이 됨)
이것은 탑지도자들이 자신이 유토피아라고 생각하는 정치정책을 사람들에게 떠먹이면서 생긴 전형적인 현상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뭐 이것은 독재자들을 아주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독일에서 벌써 그린에너지를 한다고 난리를 쳣다가 큰 코를 다친 전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독일에서도 그린정책을 10년 하다가 전기의 값이 10년전보다 2배가 뛰게 되고 다른 나라에서 전기를 수입해야 한는 상황에 직면했었음) 그것을 무시하고 프랑스에서 무리하게 실행을 시킨 마크롱의 말도 안되는 그린정책은 지금 프랑스의 경제자체를 흔들고 있습니다.
마카론은 자신의 어리석은 선택으로 프랑스 나라에 경제위기를 주고 있습니다.
나폴레옹의 마지막 희망이 사라진 워털루의 전투처럼 마카론의 워털루의 전투가 점점의 그의 운명을 죄어오고 있습니다.
에티오피아의 성모마리아 성궤교회에서는 자신들이 성궤(모세 당시에 성막에 모셨던 성궤에는 십계명과 만나와 아론의 싹이 난 지팡이가 있었다고 전해지며 성막의 지성소에 모셔졌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것은 잃어버렸고 실제로 전해지지 않습니다. )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겉으로 볼 때는 확실히 같은 것이지만 에티오피아의 성궤가 모세 때 만들어졌던 성궤인지는 그 여부가 밝혀지지 앖습니다.
에티오피아는 사실 기독교정교의 기독교의 국가입니다.
많은 무신론자들이 모세도 없었고 성궤같은 꿈같은 것은 없었다 라고 말하는 지금 현대사회에서 만약 이것이 진짜 성궤라면 그것은 정말로 큰 유적의 발견일 것입니다.
유엔의 기후온난화의 대책장은 지금 세계는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이런 거짓말 기후온난화 대책정책을 위해서 우리의 세금이 쓰이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주식시장이 흔들리자 사람들이 더욱더 현금으로 자산을 바꾸고 있다는 기사.
만약 싱글이라면 섹스 로봇 창녀촌에 가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이 되는가 라는 설문에 대부분 사람들이 괜찮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이제 방송을 마칠 시간이 되었네요.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분다고 했는데 지금은 아주 맑고 청량한 겨울의 날씨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