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2/03

철장왕 | 20181204001839

The King’s Report 12/03/201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교적 포근한 겨울날씨가 되겠습니다.

지금은 비가 오고 안개가 끼어있지만 오후가 되면 흐리고 해가 가끔 나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saved monk outdoor channe(2대 왕님의 부시크래푸팅채널)로 가보시면 제가 금요일날 야영훈련하는 것이 나옵니다.

지금 보시는 가방은 저의 부시크래푸팅 가방인데요, 저의 벨트 캐리를 가방에 두른 모습입니다.

아까 가방에 둘렀던 벨트 키트를 이제 제 허리에 둘렀지요.

(2대 왕님의 부시크래푸팅 채널 영상을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지금 쓰고 있는 도끼는 아주 작은 데도 불구하고 조각을 할 때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도구입니다.

이렇게 스푼을 조각을 할 때는 칼보다 이 도끼가 더 유용합니다.

부시크래푸팅을 하면서 촬영을 하는 것은 아주 귀찮은 일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찍어서 올리고 나면 많은 추억을 나중에도 기억할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칼을 써서 다른 방법으로 좀 더 세밀하게 스푼조각을 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스푼을 조각하기 위해서는 칼 방향을 밖으로 하고 나무조각을 잘라내는 방식과 칼방향을 안쪽으로 하면서 디테일 작업을 하는 여러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스푼을 조각한다는 것은 또한 나무결을 잘 살려서 나무를 깍는 법을 배웁니다.

나무결을 잘 살리지 않으면 결국 나무가 갈라지기 때문에 아주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스푼을 만들기 위해서 들였던 시간과 노력이 다 수포로 돌아갑니다.

보이시는 지요? 이제 스푼의 움푹 들어간 부분을 이제 파보겠습니다.


이렇게 동그란 모양의 조각칼이 있는데요.

그 칼로 천천히 움푹 들어간 부분을 팝니다.

사람들이 처음 스푼을 만들 때 항상 스푼의 머리 부분을 아주 두껍게 만드는데요.

지금 보시는 것처럼 스푼의 머리는 얇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입에 들어갔을 때 아주 감이 좋습니다.

이것이 몇시간 전만 해도 그냥 나뭇가지의 한 부분이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네요.


지금 시게루가 보이네요.

내년 성전아카데미를 운영할 시게루부부와 승환이가 지난 금요일 부시크래푸팅의 훈련에 참여했습니다.


이렇게 부시크래푸팅을 하면서 촬영을 한다는 말은 계속해서 하던 일을 멈추고 필름을 한다는 말이 됩니다.

아주 좋은 추억거리도 되지만 또한 이렇게 부시크래푸팅을 좋아하는 평범한 저의 모습이 또한 진짜 저의 모습이라는 사실을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좋은 창구라고 생각도 됩니다.


제가 조각한 스푼에 지금 베이컨 기름을 바르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만든 스푼의 나무재질은 소나무이기때문에 나무 질이 아주 부드럽습니다.


그날 밤에는 열린 천막에서 잤습니다.

퀸은 이런 열린 천막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같이 훈련을 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겨울에는 해먹(그네 침대)보다 땅에서 자는 것을 선호합니다.

해먹의 밑에 부는 찬 바람으로 몸의 온도가 쉽게 차가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밤에 온도가 추웠고 땅에서 찬기운이 올라왔지만 비교적 잠을 잘 잤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땅에 까는 매트입니다.

아침에 승환이가 불을 다시 피우는 모습입니다.


제가 부시크래푸팅을 좋아하는 이유는 부시크래푸팅은 아주 기본적인 심플한 것에 감사하는 삶을 저희에게 가르쳐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이렇게 부시크래푸팅을 배우는 것은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삶에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예, 저녁에도 베이컨을 먹고 아침에도 베이컨을 먹고 있는 저네요.

베이컨은 들어있었던 설탕이 저의 쇠후라이팬에 요리후에 들러 붙었었는데 그것을 이렇게 물을 붓고 끓이니까 그을음이 다 나오고 아주 깨끗해졌습니다.


지금 솔잎차를 마시고 있는 모습입니다.

솔잎차를 먹을 때는 항상 독성이 있는 유 나무와 솔잎을 구분하여서 만들어 마셔야 겠습니다.


지금은 저의 새로운 침낭 시스템을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날씨가 따뜻할 때는 이불처럼 쓸 수 있습니다.

또한 아침의 날씨가 아주 추울 때는 침낭의 두끝을 열어서 마치 자켓처럼 등과 팔에 두룰 수 있습니다.

밤에 이 침낭을 쓸 때는 목 주변에 끈이 있어서 열이 침낭에서 나가지 않도록 조일 수 가 있게 되어있습니다.

한쪽은 얼룩줄무늬이고 다른 쪽은 오랜지 색깔입니다.

제가 숲에서 숨어야 하는 상황이 오면 이렇게 뒤집어쓰고 제가 숲에서 위급상황으로 SOS를 쳐야 한다면 또한 오렌지 쪽으로 뒤집어서 쓸 수 있습니다.

이 침낭을 방수가방에 넣어서 저의 부시크래팅의 가방과 함께 가지고 다닙니다.

제가 키가 큰 편인데도 저의 몸을 아주 넉넉히 커버할 수 있을 정도의 편리한 좋은 침낭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금요일의 야영훈련 장면이었습니다.

오늘 이 채널을 보고 계신다면 저의 부시크래푸팅 채널을 구독을 해주시고 좋아요를 눌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부시크래푸팅을 통해서 많은 젊은이들을 훈련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호세아 5장입니다.

이스라엘과 유대에게 우상숭배를 경고하는 장입니다.


1 제사장들아 이를 들으라 이스라엘 족속들아 깨달으라 왕족들아 귀를 기울이라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너희가 미스바에 대하여 올무가 되며 다볼 위에 친 그물이 됨이라

5 이스라엘의 교만이 그 얼굴에 드러났나니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에로가 에브라임이 넘어지고 유다도 그들과 함께 넘어지리라

10 유다지도자들은 경계표를 옮기는 자같으니 내가 나의 진노를 그들에게 물같이 부으리라


호세아에서는 이스라엘이 마치 창녀처럼 다른 신들을 우상화하고 있다고 표현하고 있는데요

이스라엘의 나라가 다른 신을 우상화한다는 것을 창녀가 몸을 파는 행동에 비유를 하고 설명하는 것은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다른 신을 우상화한다는 것은 그냥 조각상은 자신의 집에 가져다 놓는 것보다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각각의 다른 이방신들은 그 신들이 나온 문명권과 그 신을 둘러싼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 신이 프리섹스의 신이라면 (제우스신처럼) 그 신의 문명권과 도덕 가치관을 천천히 받아들이고 그 우상의 이방신의 스토리는 점점 그 이방신을 모시는 자들의 스토리로 발전됩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과의 스토리는 아주 중요한데요.

하나님의 중심으로 한 이스라엘의 스토리는 너무나 작디 작은 존재인 우리를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주고 저희의 존재가 어디에서 출발했는지를 알게 해줍니다.


예수님으로 우리에게 이 땅에 현현하신 하나님, 인간을 사랑하셔서 창조하신 선하신 좋으신 공의하신 하나님을 우리는 만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우리의 존재의 연결점을 하나님의 말씀에서 찾을 때 우리는 그냥 왔다가 죽는 동물이 아니라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영원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최근에 창조 기독 변증론(Genesis Apologetics) 이라는 채널에서는 아주 좋은 연구를 발표했는데요.

인간은 대부분의 50~60%의 포유동물과 비슷한 유전자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는 쥐와도 유전자 구조적으로 아주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한 과학지에서는 침팬지와 인간과 거의 98%에서 99%가 같다고 말한 것은 진화론자들이 인간이 침팬지에서 나온 증거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결과는 18%의 침팬지의 유전자 구조를 제거하고 20%의 인간의 유전자가 구조를 제거하고 나서 비슷한 부분만을 비교하여서 결과를 낸 거짓데이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으며 만물의 영장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인간만이 양심이 있고 도덕적인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인간뇌는 침팬지의 뇌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발달되었습니다.

83000개의 스핀들 세포(감정과 연민을 느끼는 세포)가 인간은 있는 반면, 침팬지는 스핀들 세포가 거의 천여개도 되지 않습니다.


인간은 노래를 만들고 로켓을 하늘로 쏘고 언어를 사용합니다.

인간은 침팬지뿐만아니라 소, 쥐 등등과도 많은 포유동물들과도 비슷한 유전자 구조를 가집니다.

이것은 포유동물들이 같은 행성에 살면서 같은 음식을 소화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비슷한 뼈의 구조와 근육의 구조를 가지고 있도록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같은 창조자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 다시 만드신 것이 아니라 한 구조를 만드시고 그 만들어진 구조를 기반으로 다른 복잡한 구조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하나님께서도 쓰신 것입니다.

(영상끝)


오늘의 리마는 이렇게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쉬어가는 시간을 지나고 다시 킹의 리포트로 돌아오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교황은 메케릭이라는 전 대주교가 천주교신학대학원의 학생들과 동성애를 강요했던 이도 그의 죄를 면제해주고 다시 등용해서 쓰고 했습니다.

이제까지 신부들의 동성애의 문제로 계속해서 골치를 앓고 있을 때도 동성애에 대해서 전혀 언급을 하지 않던 교황이 이번에 한 책과의 인터뷰에서 "신부직을 하려면 절대 동성애를 해서는 안된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 교황의 발언에 따르자면 현재 신부직을 수행하고 있는 천주교 성직자들의 반이상이 퇴임을 당해야 한다는 말이 됩니다.

제(팀 본부장님)가 볼 때는 교황이 앞에서는 이렇게 말을 하고 뒤로는 걱정마라라고 말하면서 수습을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전 교황이 전격적으로 사면을 한 것을 놓고 (교황은 종신직)여러 의견들이 많이 나왔었는데요.

많은 추측중에서 하나의 이유는 바티칸내에 동성애와 아동강간의 문제가 너무나 팽배해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음에도 직시하고 사면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교황은 이 책과의 인터뷰에서 교단성직자내에 동성애문제는 아주 심각한 수준이며

자신이 심각하게 걱정을 할 정도이다.


천주교가 지금까지 지금의 성문란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은 전세계의 신부들을 모아서 큰 회의를 하고 큰 회의를 했으니까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 하고 공포하는 식입니다.

그러므로 2002년의 회의로 동성애강요문제로 처벌을 받았던 메케릭 대주교는 2018년 자신의 죄상이 만천하에 드러날 때까지 그의 행동이 바뀐 것은 없었습니다.


제가 볼 때 지금 교황은 살아남기 모드로 전략을 바꾼 것으로 보이네요.

그는 아르헨티아에 있을 때부터 철저한 기회주의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한 그가 이렇게 동성애 문제를 교단내에서 인정한 것을 보면 천주교의 씁쓸한 서막이 더욱 바짝 다가왔음을 알려줍니다.


프랑스의 마크론이 기후온난화를 막기 위해서 가스 값을 올리면서 프랑스의 민생은 더욱더 어렵게 되었고 그것이 이번 프랑스 폭동의 발단이 되었습니다.


지난주 새로운 멕시코 대통령이 등장하였습니다.

멕시코의 대통령은 좌파성향의 대통령입니다.

현재 멕시코내에 좌파들을 강하게 비난하고 있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그는 민생을 안정시키고 치안을 막고 미국과의 무역을 안정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지금의 기사만 읽으면 그가 마치 보수 대통령과 같은 발언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그는 부정척결을 하고 연방정부를 약하게 하여서 지방정부를 강하게 한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모든 레벨의 무상교육을 약속했는데요.

무상교육이라는 말은 결국 더 높은 세금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연방정부를 약하게 하겠다고 말한다면 그것이 어떻게 실행이 될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제(팀본부장님)는 좀 더 지켜보아야 한다고 생각이 되네요.

멕시코의 나라의 발전은 다른 중앙아메리카의 경제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는 트럼프가 자신을 아주 존중하면서 대해주었다고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낮은 세금을 시민들에게 약속했지만 그는 많은 나라의 하부구조를 건설하겠다고 또한 말했기 때문에 그가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1 세금을 늘리든지 2 돈을 빌리든지 하는 두가지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그런 것을 볼 때는 두 말이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칼로스 슬림과 같은 멕시코의 대갑부가 이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것은 별로 좋은 방향이 아닌 것으로도 보입니다.

지금 대통령이 정부와 기업의 결탁을 말하는 것도 조금 걱정이 됩니다.

칼로스는 멕시코인이면서 세계에서도 손가락에 꼽히는 대 갑부이며 뉴욕타임지의 상당한 지분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50년만에게 가장 격한 폭동을 앓고 있습니다.

1968년에 프랑스에 일어났던 폭동이 얼마나 나빴는지 당시의 프랑스 대통령은 프랑스를 몇시간을 떠나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당시만큼 지금 프랑스 상황이 나쁘다고는 볼 수 없지만 지금 프랑스가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420명이 이번 폭동으로 검거가 되고 20명의 경찰을 비롯한 100여명이 이번 폭동으로 다쳤습니다.

차가 불살라지고 경찰들에게 총(공격총)을 빼앗고 돌을 던지는 등 시위는 아주 과격해졌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계속 총을 공격총이라고 말하지만 저의 앞에 있는 철장처럼 철장은 절대 혼자서 어디 가서 나쁜 짓을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저를 보호하기 위해서 제 앞에 있는 철장은 자기가 놓여있는 자리에 이쁘게 앉아있을 뿐입니다. 

악한 사람들이 총을 악하게 쓰는 것이 문제이지 총자체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마크론은 그리피아트(길거리의 스프레이 아트)를 지우고 이 폭동을 잠재우려고 하면서 폭동이 일어난 곳을 방문하기도 했지만 그 노력은 별로 효과가 없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프랑스에 나라 위기경보를 알리고 수습에 들어갔습니다.

사실 나라 위기경보라는 것은 중앙정부의 힘을 늘리겠다는 말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폭동을 일으킨 중상층의 프랑스인들은 마크론에 대한 반감을 여감없이 드러냈고 자신들을 더이상 바보로 취급하지 말라고 그 분노를 표출하였습니다.

마크론은 이번 사태에 대해서 프랑스를 내년 3월까지 탄소가 배출되지 않는 그린에너지의 나라로 만들면서 민생을 안정시키는 방법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사실 프랑스는 일반 프랑스인들의 것입니다.

이제 1주일이 지나면 모라코에서 유엔의 열린국경의 계약을 190개국이 싸인을 할 예정입니다.

유엔이나 유럽연합같은 세계기구들이 위에서 결정을 한 사항은 결국은 시민들의 생활을 너무나 어렵게 만듭니다.

결국 난민들을 수용하는 조약을 전세계적으로 맺으므로써 피해를 크게 보는 것은 일반 사람들입니다.

마크론은 사태를 수습하겠다고 말하지만 내년 1월에 탄소세금을 더욱더 올리겠다고 말한 것을 보면 그가 전혀 문제의 해결에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폭동들은 좌파들에게 쉽게 자신의 공산당의 사상을 전파하는데 쓰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미투 운동(나도 당했다 운동)도 결국은 처음에는 강간피해자들에게 목소리를 주자로 시작이 되었다가 결국은 패미니스트들에게 완전히 장악이 되어서 "남자는 다 개다" "남자는 다 나쁘다"라는 식으로 변질이 되어버렸습니다.

저(팀본부장님)는 이 프랑스의 폭동도 공산주의자들에게 장악이 되지는 않을지 우려가 됩니다.


국진님께서는 저희에게 가인적인 혁명과 아벨적인 혁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 데요.

프랑스 혁명은 가인적인 혁명의 대표적인 것으로 꼽으셨는데요.

프랑스의 혁명에서는 귀족들과 부자들의 가인편과 아벨편의 분립이 없이 프로레타리아 대 브루주아의 식으로 대립으로 변질이 되었고 결국은 많은 피를 흘리고 독재자(공포정치 나중에는 나폴레옹)가 나오게 되는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에 반해서 미국의 혁명은 부자지도자층과 가난한 일반사람들의 대립이 아니라 부자들 사이에서도 아벨편과 가인편으로 분립이 되어서 이루어졌습니다.

아벨편의 대표적인 사람을 조지 워싱턴 (지금으로 따지자면 그는 억만장자)였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한 하늘적인 분립로 미국의 혁명은 민주주의라는 좋은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번 브랙시트 국회의결건을 놓고 테레사 메이와 영국노동당 대표의 TV 대토론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이번 테레사 메이의 브랙시트의 안이 통과하기 위해서는 105표가 나와야 합니다.

이번 국회의 의결은 부결의 결과로 테레사메이의 완패로 나올 것이라고 몇몇 미디어는 점치고 있지만 아직 부결까지 7일이라는 숫자가 남았기 때문에 그 결과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해군 장성(제독)이 중동에서 복무중에 자살을 했다고 합니다.

그의 가족(부인과 딸)과 제5부대 군인들과 그의 친구들은 이 사실에 오열을 했다고 CBS는 전하고 있습니다.

자살을 한 사람이 하게 되면 그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고통을 받게 됩니다.

자살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이기적인 일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해군의 장성이라는 직은 또한 정치적으로 많은 압박을 받는 자리이기 때문에 이것이 자살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것은 좀더 구체적인 수사가 더 진행되어야지 알 수 있겠습니다.


지금 미국은 가장 낮은 불법이민자의 숫자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또한 중앙아메리카의 불법이민의 숫자는 2007년이래로 꾸준히 그 숫자가 늘어나고 있는 입장입니다.

멕시코의 임시 캐러밴 난민촌의 위생상태가 악화되면서 다른 지역으로 난민들이 옮겨가기로 했다는 영상입니다.

전염병이 돌고 쥐가 들끓게 되면서 사람들이 다른 지역으로 미국망명의 신청을 하기 위해서 옮겨가고 있습니다.


캐러밴의 난민촌에서 같이 생활을 하면서 이 캐러밴난민의 소식을 전하고 있는 한 기사는 좌파 미디어들이 말하는 것과는 달리 아이들을 거느리고 망명을 신청하는 사람들은 거의 드물며 8000여명의 젊은 남성들로 이 캐러밴 난민들이 이루어져 있다고 말했습니다.


독일에서는 이제야 자신의 나라에 너무나 많은 난민들을 들인 것을 자각을 하고 있는지 지금이라도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겠다고 하는 난민들에게는 그 나라의 월세금 1년치를 주겠다고 공약을 하는 등 여러 대안을 내고 있지만 별로 효력이 없습니다.


2대 왕님에 의하면 20세기 초에 미국내에서 총기시민소유를 반대했던 대표적인 세력은 바로 마약상 집단 깡패집단들이라고 하십니다.

마약상들은 사람들이 총기를 소유하지 않아야지 자신의 비지니스를 잘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캐나다의 아이러니에 대한 기사입니다.

반 유대인 감정이 캐나다에서 자라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좌파들은 캐나다가 아주 달콤한 로맨틱한 지상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었을 때 헐리우드 배우들이 자신들은 이제 캐나다로 이사를 가겠다고 난리를 쳤던 것이 생각이 나네요.


지금 캐나다에서는 가장 핍박을 받는 인종으로 유대인을 꼽았습니다.

저(기디언씨)는 참아버님께서 유대인들에게 대해서 많은 언급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참아버님께서는 특히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이유가 유대인들 때문이라고 성경적인 사실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참아버님을 반유대인의 감정을 가지신 분으로 그리기가 쉽니다.

하지만 참아버님께서 원하셨던 것은 반 유대인의 감정이 아니라 유대인들이 진정한 주님 예수님을 모시고 영접하기를 원하시셨던 것이라고 저(기디언씨)는 봅니다.

성경에서의 말씀처럼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떠나면 나라가 망하고 전세계적으로 유대인들이 흩어질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모든 종교의 사람들이 참아버님과 연결하고 진정한 구원 진정한 축복을 받기를 원하셨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트럼프와 시진핑의 미팅에 대해서 말을 해보고 싶습니다.


브르스 스팅팅틴 좌파의 오바마의 지지자가 지금 민주당이 단결하지 않으면 트럼프는 2020년에 승리를 하고 말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트럼프를 맞설 후보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조금 브르스와 다르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대선에 가까워지면 미디어 샤워를 하고 그럴듯한 평판과 눈부신 이력서를 가진 후보를 민주당이 만들어 낼 것입니다.


여기 푸우곰 아니 시진핑과 트럼프가 정상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부에노 사이러스 아르헨티아입니다.

중국과 미국이 무역전쟁의 관세를 미국이 더이상 올리지 않기를 약속하면서 미국의 농작물(콩과 옥수수)을 중국에서 대거 사는 것 또한 약속했습니다.


또한 북한에 대한 제재에 대해서 미국과 중국은 만족감을 드러내었습니다.

외신이 김정은을 부를 때 그를 회장이라거나 최고 수령이라고 부르는데 그 이유는 북한에 대통령과 수상의 직분을 가지고 있는 다른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전혀 힘이 없는 것이지요.

그러면 김정은 어디의 최고 수령이냐? 바로 공산당 군대의 최고 수령이라는 뜻입니다.

모택동이 했던 "모든 정치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라는 말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김정은의 모습이지요.


이번 중국과의 정상회담에서는 중국에서 미국으로 흘러들어가는 마약단속도 약속을 하였습니다.


무역전쟁을 3개월을 휴전하는 것으로 미국과 중국은 협약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임시 휴전이 두 나라 사이에 만들어졌지만, 중국의 산업화의 욕망과 미국의 지적자산을 보호하고 자국내의 사업을 보호하고자 하는 두 열강의 충돌의 상황은 별로 바뀌지 않았습니다.

두 나라는 동상이몽을 하면서 서로가 무역전쟁에서 우위에 서 있고 이번 정상회담으로 승리를 거두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것은 좀더 두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공자는 이렇게 말했지요, 하늘에 두 개의 해가 있을 수 없듯이 두 명의 군주가 있어서는 안된다라고 말했습니다.

중국의 시진핑이 트럼프와의 관계를 그러한 것을 염두에 두면서 어떻게 행동할지 두고 보겠습니다.


오카지오 극좌파 국회의원은 자신의 당선의 승리를 미국이 달이 착륙한 것과 같이 역사적인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오카지오는 민주당이 아주 강한 뉴욕지역에서 공화당 경쟁후보도 없이 당선이 되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네요.


대주교 캔터버리씨가 언급하기를 이제 중동에서는 기독교신자들은 완전히 그 존재감을 찾아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슬람교인들에게 살육을 당하고 지하에서 거의 반평생을 살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진정으로 망명이 필요하고 난민으로 유럽에 들어와야 하는 사람들은 바로 중동의 기독교인들이라고 말했습니다.


난민문제나 중동의 기독교탄압의 문제는 세계기득권들이 문제를 만들어놓고 다시 자신이 해결을 하겠다면서 더욱 강한 국가 중앙집권으로 달려드는 것은 아주 위선적인 행동입니다.

기독교가 전 세계적으로 다시 담대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