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1/30

철장왕 | 20181130221226

The King's Report 11/30/2018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비가 내리고 흐린 날씨가 되겠습니다.
하지만 바람이 없는 날씨여서 체감온도는 비교적 따뜻하게 느껴지겠습니다.

오늘은 젊은이들과 저희 아이들과 부시크레푸팅 훈련이 있습니다.
밖에서 자는 훈련을 할 것인데요.
비가 오는 영하의 날씨는 사실 몸의 기온이 급속적으로 떨어지는 것을 감지하는 것이 무뎌져서 자신이 추위로 조는지도 모르면서 졸다가 동상으로 죽기도 하는 날씨입니다.

이런 날씨는 특별히 더욱더 몸의 온도 조절을 잘하고 (옷을 겹겹히 입어서 체온 유지) 물을 마셔서 수분 보충을 해주어야 합니다.

오늘밤의 날씨가 바람도 거의 없고 비는 오후에만 오고 밤에는 오지 않는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바이스 다큐멘테리의 조횟수가 73,8517명이네요.
매일 매일 거의 만명 가까이의 사람들이 이 다큐멘테리를 보고 있네요.

내일은 벌써 2018년의 12월이 됩니다.
그말은 Shot show (총기 쇼-1월)가 금방 시작한다는 말이군요. 

이번에는 국진형님과 산 사자를 잡는 약속이 그 1월에 되어있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마가복음 11장 15절부터입니다.

15 그들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16 아무나 물건을 가지고 성전안으로 지나다님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로마시대에는 돈을 환전하는 것은 아주 성행을 했던 일입니다.
하지만 그때에 돈의 환전하는 곳이 마을마다 있었는데요
그 돈의 환전소는 마치 지금의 중앙은행처럼 사람들에게 굴었습니다.

돈의 환전소는 특히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높은 이자를 먹는 식의 돈놀이를 했는데요.
특히 성전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돈의 환전소의 직원이 상주하면서 일을 할 정도로 환전소와 친한 관계를 유지하였습니다.

먼곳에서 온 사람들은 자신의 돈을 환전소에서 바꾸어서 쓰는 것은 아주 통상적인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환전소에서는 환전을 해주는 삯을 받는 것이지요.
4~5%의 이자를 받았다고 합니다.

슈라니라고 불리던 환전소는 외화를 바꾸어주고 큰 물건을 작은 물건으로 (같은 가치)바꾸어주고 마지막으로는 지금의 은행과 같은 역할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것)을 하였습니다.

슈라니라고 불리는 환전소를 운영하는 이는 보통 이교도임에도 불구하고 성전의 바로 밖에서 장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유대사회에서는 세클(은화)이라는 돈의 단위가 있었는데요.
(가롯유다가 30 세클-은화를 받고 예수님을 팔았다고 하지요)
세클은 180 그램의 보리를 살 수 있는 양의 은화였다고 합니다.

아라비아어에 그 어원을 찾을 수 있는 세클은 히브리어로는 "무게"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세클은 정부와 그 통치자에 따라서 그 은화의 무게가 7그램도 되었다가 17그램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페르시아에서는 22개의 세클(은화)은 평균 일년 봉급이었다고 합니다.
유대사회에서는 일년에 성전의 유지 수리비로 의무적으로 2분의 1의 세클을 성전에 내도록 하였다고 합니다.

제(2대 왕님)가 제 컴퓨터에서 이 글을 읽는 동안 계속해서 제 화면이 켜졌다 꺼졌다해서 아주 불편하네요.

이 세클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환전하는 사람들을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내쫓는 장면은 현대사회의 언어로 고친다면 예수님께서 중앙은행을 성전에서 내쫓는 모습과 같다는 것입니다.

현대사회의 은행의 시스템을 보면 사람들의 금(진짜 자산)을 지폐(가짜 자산- 전혀 그 자체로는 가치가 없음)로 바꾸어 주고 그것이 사람들에게 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믿게 하는 것입니다.

성전을 깨끗이 하신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중앙은행부터 테이블을 뒤집어서 쫓아내신 것입니다.

당시 환전소도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준다고 말하고는 높은 이자를 매기고 사람들의 재정을 파산으로 몰고 가기도 했습니다.

전통사회에서는 돈을 빌려는 주어도 돈을 빌리지는 마라라고 되어있습니다.
유대법에서는 같은 유대인들끼리 돈을 빌려주어야 한다면 이자를 받지 말고 돈을 빌려주라고 되어있습니다.

히브리어의 이자는 그 뜻이 "(미끼를) 무는것"이라고 되어있습니다.
특히 에스겔서에서는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것은 "죄"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슬람에서도 이슬람교인들끼리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것을 죄로 규정하고 있는데요.
그것은 이슬람교가 유대사회 즉 구약성경의 중심내용을 그대로 베꼈기 때문입니다.

이슬람교가 유대교와 다른 점이 있다면 유대교가 유대인들에게 국한되어서 믿어졌다면 이슬람교는 그 특정 인종과 문화의 장벽을 없애고 사람들을 알라를 믿게 했다는 점이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약성서의 법이 가장 높은 사상 가치를 지니는 유대교와 이슬람교는 그 유사점이 많습니다.

그에 반해서 유대사회의 이웃들인 히타이, 이집트인, 메소포테미안인, 수메르인들에게는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것은 아주 통상적인 관습이었습니다.

첫번째 탈무드의 책중에 하나인 미사나에서는 이러한 돈을 빌려주고 받는 이자를 금지하는 많은 법들이 쓰여져 있습니다.

이렇게 유대사회(예수님께서도 유대인이셨지요)에서는 사실 환전소의 운영이나 이자를 받는 일은 금지가 되어있었는데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의 상징인 성전에서는 당시 버젓이 환전을 하고 이자를 받으면서 이교도들의 관습이 행해지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유대 전통사회에서 다른 사람에게 돈을 빌려준다는 행위는 이자를 받을 수 없었기 때문에 다른 유대 이웃사람을 도와주겠다는 그 마음하나로 하는 행위였습니다.

그말은 아무리 돈을 빌려줄 수 있는 사람들이라도 한 사람이 책임성이 결여가 된 사람이라면 돈을 빌려줄 필요가 없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평판과 인간관계를 보호하고 증명하는 일은 유대사회에서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중앙은행을 운영하는 빌더버그의 로스 차일드 일가는 유대인들로서
그들의 법으로는 이자를 붙이는 일을 하지 말도록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전 세계의 나라의 사람들을 자신들의 중앙은행의 이자놀이를 하는데 쓰고 있습니다.
(국제통화기구-IMF도 로스 차일드 일가의 중앙은행의 한 기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무기(끝이 9개로 갈라져있는 채찍)를 만들어서 중앙은행(환전소)을 무력으로 내쫓으셨는데요.
이렇게 예수님께서도 증오하신 중앙은행을 저도 얼마나 사회문제인지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앙은행은 천일국에서는 금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리마는 예수님께서 어떻게 중앙은행을 증오하셨는지 아주 중요한 공부를 하였네요.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다시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팀 엘더 본부장님)과 기디언가 진행합니다.

스탈트텔레그램이라는 미디어의 기사입니다.
텍사스 휴스텐의 천주교교구에 미국수사대가 영장을 가지고 수색을 진행하였습니다.

사실 이 교구는 미국의 100여개의 천주교의 교구에 본부의 역할을 하는 곳이라는 것을 감안할 때 이 일은 사실 작은 사건이 아닙니다.

펜실베니아주에서 시작된 아동성강간 천주교 신부들의 성스캔들로 인해서 전 미의 천주교에는 그 어떤 문서도 분쇄하거나 소각하지 않도록 연방정부명령이 내려진 상태입니다.

이번 휴스턴의 정부수색대가 카톨릭 교구를 수색하는 모습을 본 카톨릭 신자들은 이것이 과연 우리가 원하던 것인가 하는 회의를 가졌다고 하는데요.

거의 몇십년에 걸쳐서 일어나고 있는 천주교의 성적인 문제와 부정부패가 천주교단 내에서 전혀 해결이 되고 있지 않자 천주교 자체내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결론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천주교의 신부와 추기경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공권력으로라도 이 문제를 확실히 해결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천주교의 성당과 교구조직을 경찰의 떼가 들어가서 모든 문서를 압수하는 장면은 마치 마피아의 본거지를 수색하듯이 그 어떠한 대우도 선처도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전 트럼프의 수석변호사 마이클 콜엔이 특검 뮬러에게 수사의 협조를 승낙하면서 러시아 게이트는 더욱 미궁으로 빠지고 있다고 이 기사는 쓰고 있습니다.

마이클 콜엔은 자신이 러시아와의 관계에서 자신이 국회에 보낸 편지는 거짓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5년의 형을 받고 벌금을 받을 예정입니다.

지난 트럼프의 임기 2년동안 특검 뮬러의 수사는 트럼프 탄핵의 증거를 찾는데 그 초점이 맞추어져 왔었으나 이제는 뮬러의 수사는 어떻게 하면 트럼프를 2020년 대선때 낙선을 시키는데 그 증거로 쓰여질 수 있을 것인가에 재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미국의 주권을 회복하고 있는 것을 두려워하는 세계정부주의자들은 무슨일을 동원해서라도 그를 끌어내리려고 합니다.
영국의 브랙시트도 결국은 영국의 주권을 찾으려는 몸부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코엔씨(트럼프의 전 변호사)의 진술에 대해서 루디 줄리아니(전 뉴욕시장-보수-트럼프지지자)는  이렇게 코엔이 진술한 이유는 그가 트럼프 재단에서 일하기 전에 저지른 많은 세금 세탁과 비리들에 대한 죄상이 심문과정에서 드러나자 그가 그것에 대한 형량을 감소하고자 트럼프에 대해서 없는 일을 증언하고 배신한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세계온난화와 같은 세계적인 이슈 또한 결국은 세계정부주의자들에 의해서 나라의 주권을 찍어누르고자 하는 정책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엔은 올해 말에 폴란드에서 세계온난화의 대책마련의 세계회의를 한다고 합니다.
좌파 유엔이 어디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지 잘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기디언씨가 플랜트 페런트후드에 대한 기사를 전합니다.

낙태를 반대하는 내셔널 프로 라이프의 기구가 어떻게 하면 미국에서 플랜트 패런트 후드(전미낙태시술소)에서 단계적으로 정부자금을 끊을 수 있는지의 단계적인 계획을 트럼프 정부 관계자와 나누었습니다.

플랜트 패런트 후드는 미국정부보조금으로 운영이 되는 합법 낙태시술소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낙태된 태아의 찢겨진 장기부분을 돈을 받고 파는 등의 행각이 발각이 되었습니다.

낙태된 태아의 부분들이 줄기세포의 실험에 쓰여져서 의학을 발전시킨다고 선전하면서 낙태된 태아의 장기를 파는 것을 정당화하기도 하여 왔습니다. (물론 그것은 불법이지만 말입니다.)

낙태는 결과적으로 인종말살정책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 낙태를 통해서 흑인아기의 절반이상이 태중에서 죽임을 당합니다.

현재 낙태를 시술을 받는 여성들의 숫자가 미국내에서 준 것으로 통계적으로 드러났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랜트 패런트 후드의 재정은 더욱더 늘어났다는 것은 아이러니한 일입니다.

다음주쯤에 국회예산안을 받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플랜트 페런트 후드에게 더이상 재정지원을 하지 않을 것을 내셔널 프로 라이프기구는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번 중간선거로써 여당이 된 민주당국회와의 관계가 순탄하지 않겠지만 그래도 의와 정의를 위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굳건히 서 줄 것을 기대해 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부에노사이러스에서 시진핑과 만납니다.
G20정상회담에서 내일 시진핑과 만날 예정인 트럼프 대통령은 해상영역의 입장에 대해서 특히 타이완의 해상영역에 대해서 말을 나눌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은 전세계의 해상영역이 여기도 저기도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만약 미국이 예전처럼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강했다면 중국의 이러한 정복야심을 쉽게 수그러들게 할 수 있었겠지만 지금 미국의 상황은 그렇지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트럼프 관세전에 대해서 제가 한마디를 하고 싶은 데요.
관세전의 이론은 관세를 중국에게 높게 매기므로써 중국의 물품이 미국내에서 잘 팔리지 않게 되고 중국에게 경제적인 압박을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관세가 높아지면 결국 더 높은 가격의 물건을 미국사람들이 사야 한다는 문제가 사실상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그 관세전의 무게를 미국소비자들이 감당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지적자원을 저작권과 상품등록권을 무시하는 중국나라의 행각을 그저 관조하지는 않겠다면서 중국물품에 대한 높은 관세를 매기는 정책을 중국이 자신의 방법을 바꾸지 않는 한 계속적으로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카지오라는 민주당 뉴욕국회의원(극좌파)은 트럼프의 국경벽을 위해서 단 일푼도 주어서는 안된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주장에는 척슈머(같은 민주당의원)가 1.6 빌리언 달러의 세금을 트럼프손에 쥐어주는데 동조를 했다고 비난하면서 그녀는 트럼프의 벽을 반대하는 운동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제(팀본부장님)가 볼 때는 오카지오라는 이 극좌파여성은 이렇게 말도 안되고 비합리적인 말을 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녀는 아주 영리하고 전략적으로 이러한 말을 쏟아낸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말이 논리적인지 합리적인지와는 상관없이 그녀의 발언은 자신의 지지자들의 트럼프에 대한 화를 돋구는데는 천재적인 재질이 있기 때문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저는 이 기사를 읽으면서 이 기사가 설마 진짜일까 하고 생각했지만 계속 조사를 해보니 이 기사가 진짜였습니다.

한 이혼한 부부가 6살 짜리의 아들이 있습니다.
제임스라는 아들인데요, 그 아들이 어머니와 있을 때는 루나라는 이름으로 여자의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본 제임스의 아버지는 그것을 잘못 되었다고 전부인을 말렸습니다.

하지만 제임스에게 성전환수술을 8살에 생각하고 있는 전 부인은 제임스가 남자아이의 몸에 여자성이 들어있다는 확인을 받고 (?) 전남편이 아이의 결정을 아동학대를 한다고 법정에 고소를 하였습니다.

또한 그 어머니는 그 아들을 학교에 여자아이로 등록을 하였습니다.
지금 법정에서는 전 남편을 아동학대로 판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이것은 제임스라는 6살짜리만이 겪는 일이 아니라는 사실이 놀라운 사실입니다.

만약 한 아이가 어머니에게 "엄마 나는 밑에 이것이 달려있으니까 나는 남자지?"하고 물으면 제임스라는 아이의 엄마는 "아니야 그렇게 생각하면 안돼. 그것은 너가 결정하는 것이야"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미친 일입니다. 

이것이 미국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 일입니다.
제임스는 엄마가 말을 거역하면 맞고 사랑을 받지 못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그냥 6살입니다.

이러한 트랜스젠다 확증 심리학은 심리학이 정치적인 목적으로 쓰여진 대표적인 예입니다.
스탈린도 히틀러도 이렇게 심리학을 사람들에게 이용하여서 정치적인 목적으로 심리학을 사용하여 왔습니다.

제임스는 지금 젠타 디스포리아로 진단을 받고 여러 테스트를 거치고 있는데요.
제임스는 자신의 1학년 학교반에서는 루나라고 불리면서 자신의 어머니가 주는 여자의 옷만을 입고 자신은 루나의 이름을 선택하지만  제임스가 자신의 아버지와 있을 때에는 제임스라는 이름을 선택하고 두 성별의 다른 옷을 주어도 남자아아의 옷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이것은 젠다디스포리아(남자아이몸 여자성)이라는 진단은 오판이라는 주장을 제임스의 아버지는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단의 신봉이라고 밖에는 설명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페미니스트 그룹이 "여성은 남성이 아니다"라는 발언을 한 2,0000명이 트윗의 팔로우를 가진 멀피라는 사람의 트위터 계정을 신고하고 그의 계정을 닫게 하였습니다.
멀피는 지금 5000명의 싸인을 받아 자신의 계정을 다시 복원하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 동성연애자의 데이팅온라인 싸이트 그라인더의 대표(중국인)가 자신은 남녀결혼을 지지한다라는 언급을 공적으로 함으로써 문제가 되었습니다.

중국말로 한 그의 공적발언은 통역이 되어 전 세계적으로 알려졌고 그의 성적 성향이 여성이라는 사실이 동성연애자들 사이에는 충격(?)으로 전해졌다는 것입니다.

그라인드의 대표는 그의 번역의 실수며 자신은 어릴 때부터 동성연애자 인권운동을 해왔으며 자신은 동성연애자들을 사랑하며 등등 수습을 하려고 하고 있지만 제가 볼 때는 그가 그 대표직을 유지하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달라스 텍사스주의 경찰감 닉씨는 경찰이 응급상황에 대응하는 시간이 1시간정도가 될 때도 있는 것을 감안할 때 우리는 시민총기소유의 자유가 필요한 것이 자명하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경찰서에만도 평균 211 응급전화에 응답을 하는데만도 8분이 걸리는 것을 감안한다면 총기소유의 자유는 절대적으로 보호되어야 한다고 발언을 하였습니다.

추수감사절에 일어났던 총기사고에서(어디인지를 듣지를 못했습니다.ㅜㅜ) 총성을 듣고 그 상황을 도우려고 했던 한 흑인 총기소유시민이 총을 꺼내서 겨누고 있었는데요.
그 흑인을 경찰이 도착했을 때 범인으로 착각하고 그 흑인을 쏘아서 사살하였습니다.


제가 본 월마트의 총기난사사건에서도 총기소유시민이 총성을 듣고 그 범인을 쏘려고 하는 과정에서 그 범인의 동료가 그 총기소유시민을 쏘아서 죽였습니다.

저는 그 사건의 비디오를 몇번이나 돌려서 보았던 적이 있었는데요.
이러한 사건을 통해서 총기소유시민들에게 좋은 교훈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상황파악이 정확하지 않다면 절대 총기를 꺼내므로써 일반사람들에게 범인으로 오인을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범인이 바로 앞에 서 있다면 그것은 다른 문제이겠지만 말입니다.

뉴욕의 페미니즘의 상징인 "두려움을 모르는 여성" 조각상이 월스트리트의 "돌진하는 황소"의 조각상과 마주보고 있는 장면은 참으로 기독교인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황소는 제우스신이 변한 모습으로 퇴락과 프리섹스의 상징입니다. 즉 대천사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대천사장을 전혀 현실적으로 두려움이 없이 받아들이겠다고 서있는 두려움을 모르는 여성이라는 소녀상은 어처구니가 없어 보입니다.

이제 이 소녀상은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지만 두 조각상이 마주보고 서있는 모습은 참으로 현대사회의 문제의 뿌리를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금요일 메리아트 스타우드 호텔은 자신의 컴퓨터서버의 예약리스트가 해킹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콩고에서 에볼라 전염병이 크게 번지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여름에 기승을 부리는 에볼라는 남반구에 위치한 콩고에서 피를 동반한 설사와 부증등의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염이 되면 50%의 치사율을 보이고 있는 무서운 전염병입니다.

캐러밴난민들이 미국국경에서 자신들은 기아로 죽어가고 있다면서 데모를 하였습니다.
3주전에 멕시코에 도착한 캐러밴 난민들은 자신들은 추운 바닥에서 잠을 자면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아주 혼잡한 곳에서 지내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시위를 하였습니다.

한 난민과의 인터뷰에서는 유엔이 가르쳐주는대로 말하기를 ㅡ 자신들을 자신들의 인권을 위해서 싸우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카지오 극좌파 국회의원이 말하는 것처럼 집을 가지는 것도 인권이고 대학을 가는 것도 인권이라고 다 모든 것은 인권이라고 말합니다.
이 난민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인권을 침해하는 자라고 고소를 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유엔이 지금 제안하고 있는 난민국경 열기 조약에 190여개국이 싸인을 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도 난민문제로 힘들어하는 독일도 이 조약에 싸인을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구원은 오직 주님에게만 있음을 잊지 맙시다 .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