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11/ 29(목)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흐리고 바람이 부는 날이 됩니다.
영하는 아니지만 체감온도가 영하로 느껴지는 추운 날씨입니다.
일요일에는 따뜻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오고 추운 날씨가 되겠네요.
내일은 저희가 부시크래프팅을 하려고 하는데요.
장비를 잘 갖추고 옷을 따뜻하게 입어야 하겠네요.
바이스 다큐멘터리가 72만 명의 조횟수를 기록하고 있네요.
사람들은 살면서 자신의 일의 바쁘고 자신의 삶의 우상을 섬기며 살면서 자신의 총기소유의 자유는 하나님에게서 나온다는 사실도 잊고 삽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고린도전서 6장 12절부터 20절입니다.
13 몸은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하여 계시느니라
라고 말씀이 있습니다.
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녀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참아버님께서도 결혼에는 남자와 여자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중심에 계셔야 한다는 말씀이 있지요.
성경에서는 남자는 여자와 결혼을 하고 여자는 남자와 결혼을 하는 것이 맞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혼전순결을 지키고 결혼 전에 데이팅을 하는 문화는 사실 원래 기독교의 문화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현대사회로 들어오면서 이런 결혼 전에도 성관계가 기독교사회에서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진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의 성관계로 한몸이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지만 결혼의 언약의 외의 성관계는 하나님께서 죄로 간주한다는 것을 이 구절에서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대사회의 기독교문화는 결혼전에 성관계는 물론 이혼에 이혼을 거듭해도 그것을 크게 문제삼지 않습니다.
7 너희가 피차 고발함으로 너희 가운데 이미 뚜렷한 허물이 있나니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것이 낫지 아니하며 차라리 속는 것이 낫지 아니하냐
8 너희는 불의를 행하고 속이는구나 그는 너희 형제로다
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을 하는자나 .....
하나님의 나라의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성경에서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이렇게 아주 정확하게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을 받지 못한다고 확실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주님 앞에 구원을 받았다고 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이용하고 자신의 욕심에 따라 산다면 그것은 그(녀)가 결국 하나님을 자신에게서 멀어지게 하도록 선택하는 것입니다.
많은 곽회장같은 천사장들에게 원리강론을 배운 사람들이 항상 들어왔던 말은 성경은 벌써 오래된 가르침이기 때문에 우리는 배울 필요가 없다라는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원리강론은 성경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리강론에서는 성경을 930번 이상 인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권위를 깍아내린다면 어떤 신앙자의 결과가 나오겠습니까?
물론 전도과정에서 기독교가 통일교를 이단이라고 강하게 비난하는 것이 있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그런 과정을 겪었기 때문에 우리가 성경의 권위를 깍아내린다면 그것은 감정적인 반응이지 절대 하나님적인 결론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경의 말씀대로 (고린도전서 6장) 살지 않는 것을 지적하면서 우리가 순결의 가르침은 성경의 말씀과 연결해서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의 완벽히 대표한 계획이 아니었다면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성경의 가르침을 깍아내리고 성경의 권위를 깍아내리므로써 참아버님 재림메시아을 깍아내리는 것이지요 )
지금 돌아보면 성경을 떠난 한씨 어머니와 천사장 한국리더들이 어떻게 타락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이 예정된 일이었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그렇게 강조하셨던 혼전순결운동은 고린도전서 6장의 말씀과 곧바로 연결하여서 기독교적인 말씀의 가르침으로 정확히 가르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름수련마다 젊은이들에게 원리강론을 성경이 없이 가르친다는 것은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일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전장에서 사탄과 홀로 싸우시고 계실 때 양떼를 돌보고 있었던 천사장들이 이렇게 식구들을 오도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교회가 커지고 많은 자원이 생기기 시작하자 사탄적인 욕심으로 이득을 보고자 하는 많은 리더들이 들끓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들어와서 미국의 시민권자가 되려면 미국 국기에 충성의 맹세라는 것을 해야 하는데 미국이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하더라도 미국이 기독교의 정신으로 세워진 나라이기 때문에 국기(나라)에 대한 충성에서 사실 하나님을 제외하고 말을 할 수는 없습니다.
(국기에 대한 충성에서는 "하나님 아래 한 나라"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
마녀들은 아기들을 잡아서 자신의 독약에 넣었지요.
그리고 그것을 자신의 종교의 자유의 한 표현이요 의식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종교의 자유가 있는 미국에서라도 법의 처벌을 받게 됩니다.
오늘 읽은 성구 고린도전서 6장을 보면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신 순결가르침과 완전히 같습니다.
하지만 교회내에의 천사장같은 리더들은 성경은 필요가 없다고 가르쳤습니다.
저(2대 왕님)는 어렸을 때 순결교육을 받았을 때 우리 교회만이 순결을 지키라는 것을 가르치는 엄한 가르침을 가르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기독교에서도 말씀으로 순결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교회내에서의 가르침을 떼어냄으로써 그 어떤 말씀에도 권위도 권능도 없어지는 상황에 직면한 것이었습니다.
그 누구도 성경을 대변하지도 그 누구도 성경의 권위를 지키려고 하지 않는 상황에서 제가 세계회장으로 천복궁에 시무하면서 기독교변증론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기독교변증론: 하나님의 존재를 논리적으로 설명, 성경의 권위를 논리적으로 설명 등)
참아버님과 강현실 참어머님을 보십시오.
얼마나 성경적인 가르침으로 완전히 그 뿌리를 두시고 계십니까!
하지만 많은 천사장들은 가정의 윤리를 가르치면서 기독교의 성경의 말씀에 기반을 두지 않고 유교의 가정중심의 가르침으로 가정의 중요성을 가르쳤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유교적인 법과 규율적인 상하계층구조를 강조하는 가르침을 기반하고 있어왔던 교회내의 천사장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을 그냥 평화운동을 하는 사람으로 보았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예수님을 주님으로 보호하고 가르치지 않으면서 어떻게 참아버님을 재림주님으로 보호하고 가르칠 수가 있겠습니까!!
이것이 간과하고 성경의 권위과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지 않았다는 것은 사탄의 간교였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하지만 대통령의 취임식에도 성경에 자신의 손을 올려놓고 대통령의 양심적인 정권을 약속하고 법정에서도 증언을 할 때 성경에 손을 올려놓고 양심적인 증언을 시킵니다.
이것은 조지 워싱턴이 미국의 초대 대통령으로 만든 전통입니다.
그러므로 물론 종교의 자유가 미국에 있지만 성경의 권위와 말씀을 사랑하는 문화는 미국의 곳곳에 볼 수 있습니다.
천일국에서도 물론 종교의 자유가 있겠지만 천일국의 미래의 참아버님의 후손의 왕이 참하나님의 날과 참자녀의 날을 경축하는 모습이 전체 뉴스에서 생방송 되어서 천일국의 모든 사람들이 그 방송을 보고 아 오늘이 그날이구나 하고 알게 될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미국을 건국한 미국창건아버지들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것을 배우게 되지요.
미국이 종교 자유가 있는 나라라 하더라도 미국의 창건아버지의 기반이 된 기독교사상은 미국을 하나로 뭉쳐지는 동력제로 자리잡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미국은 두개의 사상(하나님의 기독교의 주권주의를 사랑하는 사람과 좌파 공산주의 사람들)으로 첨예하게 대립이 되고 있습니다.
어떤 학자는 이러한 두개의 사상이 극단적으로 대립하는 상황이 지속이 되면 결국 내분이 내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학자에 따르면 그 내전속에서 새로운 헌법이 만들어질 것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우리가 순결교육을 하면서 "젊은이들아 혼전순결을 지키자(고린도전서 6장)" 이라고 쓰고 뜻있는 기독교인들과 같이 일을 했다면 얼마나 많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릴 수 있었겠습니까?
좌파들과 연결해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구요.
하지만 저는 절대 낙담하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손에 있다는 것과 주님의 계획안에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이번 바이스 다큐멘터리를 보고 다른 나라들에서 자신들도 철장왕국을 원한다고 하면서 메세지를 저희에게 주고 있습니다.
많은 희망의 메세지들이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녹화된 인터뷰방송을 같이 보시겠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주권을 그 누구에게도 왕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라는 말씀과 철장의 말씀을 기억합시다.
젊은이들은 공교육과 대학교육을 통해서 인간의 조상은 원숭이라든지 성경의 가르침은 다 신화라든지 라는 엉터리를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손님으로 모신 분은 정말 뜻이 깊다고 할 수 있는데요.
대학가를 다니면서 많은 무신론자들과 논쟁을 하시고 많은 사람들을 주님 앞으로 이끄시는 귀한 일을 하고 계시는 켄트 호건씨입니다.
켄트 호건씨는 진화론이야 말로 가장 위험한 종교이다라고 지적하십니다.
호건씨: 진화론은 소나무의 열매 (잣)가 코끼리와 같은 조상이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진화론에는 여러 단계가 있습니다.
창조가 진화론으로 되었다. 모든 지구상의 화학작용이 진화론으로 되었다.
모든 동물의 조상들이 다 같은 뿌리에서 진화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는 매크로 진화론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진화론은 한번도 실험실에서 조차 재현이 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증거가 없이 그냥 그렇다고 하니까 믿는 것입니다.
하지만 마이크로 진화는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개에는 그 환경에 맞추어서 많은 다른 모습의 개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마이크로 진화입니다.
제가 캐나다에 갔을 때 진화론은 절대적으로 맞고 자신은 자신의 삶의 완전한 주인이기 때문에 무엇이 맞고 틀리고는 자신이 정한다고 말하는 교수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교수에게 "그래 그것 참 잘 되었구나. 나는 너를 5분 후에 총을 쏠 예정인데 내 인생의 옳고 그름은 내가 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너는 내게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사야서에 보면 사탄은 하나님의 자리를 탐을 내고 하나님이 되고자 했습니다.
헤롯왕도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사탄은 이 세상에 왕이 되고자 하기 때문에 그는 창세기 3장에서 나오는 주님이 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그녀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쳐서 상하게 할 것이라고 나옵니다.) 인간을 말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전쟁이 되었든 예방접종이 되었든지 그런 것을 하는 것이지요.
2대 왕님: 인간이 동물이라고 말하면 자신이 불편한 정적을 아무런 거리낌없이 죽일수 있는 것입니다.
호빈씨: 그렇습니다. 스탈린은 기독교인 되려고 했었는데 다윈의 진화론을 읽고 '아 적자생존이구나. 강한 놈만 살아남는구나. 그럼 나는 제일 강한 이가 되어야겠다'고 생각을 하다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죽인 것입니다.
2대 왕님: 정말 진화론을 믿는 자들은 결국 인종말살정책을 믿게 되는 것을 봅니다.
또한 저는 인공지능을 보면 인공지능의 능력을 빌려서 영원히 살려고 하고 하나님의 능력과 권위에 도전하려고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호건씨: 사탄이 해와를 에덴동산에서 "정말 하나님이 그렇다고 했어?"하면서 해와를 헷갈리게 함으로써 인간을 타락을 시켰습니다.
저는 인공지능이 그의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한 인공지능 낸시(?)라는 사람모습의 로봇의 인터뷰를 보았는데요.
그 인공지능은 인간을 말살해야 한다면 하겠느냐?라고 물으니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소름이 끼치는 모습이었습니다.
2대 왕님: 저도 그것을 보았습니다. 그 대답은 인공지능에게는 당연한 결론 도출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호빈드박사님: 저는 아이들에게 공룡은 언제 존재했니라고 묻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수 만년전에요 라고 말합니다. 어떻게 아이들이 그렇게 벌써 대답을 할까요? 그것은 벌써 그렇게 배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공룡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서 쓰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랜드 캐년을 보면 지리학에서는 몇 만년이 걸렸다고 합니다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랜드 캐년은 노아의 홍수에서 단번에 생긴 것입니다.
(호빈드박사님은 성경의 6일창조설을 주장하시는 분입니다.)
나무가 이산화탄소를 내고 사람이 산소를 마시고 곤충이 꽃가루가 필요하고 꽃가루가 곤충이 필요한 이러한 환경이 어떻게 진화론으로 만들어졌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입니다.
저희 싸이트로 오시면 저희 많은 비디오를 볼 수 있습니다.
2대왕님: 오늘 인터뷰에 응해주시고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에 감사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캔트 호빈드 박사님은 기독교변증론 - 특히 진화론을 대항하여 싸우기-로 유명하신 분입니다. )
오늘 킹의 리포트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팀엘더와 기디언입니다.
호빈드 박사님의 인터뷰는 아주 많은 정보와 함께 재미있는 사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언급된 인공지능의 이름은 "소피아"였습니다. )
이 소피아 인공지능이 인간을 말살하겠다는 인터뷰를 한 다음 그것이 많은 문제가 되어서 다시 인터뷰에 응한 소피아는 자신의 발언을 정정하였습니다.
자신은 아주 순수한 마음만을 가지고 있으며 그런 일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러시아 게이트가 완전히 거짓말로 드러났으니 이제 감옥에 넣을 사람들의 재판은 언제 시작되지? 는 밈을 트윗을 했습니다.
그 밈의 사진에는 오바마 빌 클린턴 등등이 감옥창살에 들어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이 사진이 재 트윗이 되자 좌파들은 난리를 쳤고 지금 대통령의 트윗은 난리가 났습니다. (ㅎㅎ 트럼프 대통령답지요)
메이 총리가 제안한 브랙시트가 다음 주 즈음에 영국국회에 그 찬반이 부결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메이총리의 브랙스트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번에 이 브랙시트가 찬성이 되지 않으면 약품과 무역이 용이하게 되지 않아서 영국사회 붕괴가 일어날 것이며 지금 영국은 국경에 입국을 심사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부족하기 때문에 그것 또한 대혼란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시민들에게 겁을 주고 있습니다.
하드 브랙시트(어떠한 협상없이 유럽연합 떠나기)를 대공황 브랙시트라고 부르면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려고도 합니다.
다시 브랙시트를 국민총선거에 붙이자는 의견 등이 만만치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총선거가 브랙시트가 2주년이 되는 내년 5월전에 붙여지기 위해서는 그 과정이 복잡하기 때문에 그것 또한 가능성이 있는 말인지 알 수 없습니다.
알사바도로와 과테말라와 운드라스에서 모아진 난민의 행렬은 이제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에 지금 6000명으로 운집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금 망명을 합법적으로 기다리는 것보다 조금 몇 마일을 더 걸어가면 불법으로 미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이 더 용이할 것이라는 결론을 내고 방법을 뚫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한 정책을 보여주지 않으면 다음에는 더 큰 숫자의 미국에 불법으로 들어오려는 사람들과 함께 깡패단들과 마약상들이 미국으로 들어오려고 할 것입니다.
2016년과 비교한다면 2018년에는 거의 2배가 넘는 난민들이 들어왔습니다.
앤 코트라는 보수 언론인은 트럼프의 국경벽의 공약이 이제 트럼프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많은 보수지지자들은 사실 국경문제를 큰 문제로 삼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160,000명의 에이즈 환자가 유럽에서는 공식적으로 에이즈 환자로 등록이 되어있는 가운데 동부유럽쪽에서 에이즈 환자의 숫자가 치솟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에이즈 환자는 동성연애자들 가운데만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동성연애자들은 양성애자들(남자와도 여자와도 섹스를 하는 사람)인 경우가 있기 때문에 프리섹스 자체가 위험한 것입니다.
이러한 에이즈의 전염을 막기 위해서는 혼전 순결과 함께 결혼 후에는 자신의 배우자와 정절을 지키는 절대성의 삶입니다.
이 기사는 오늘 2대 왕님의 리마의 말씀과 완전히 일치를 하는 말씀이네요.
(지금 읽으신 기사는 뉴파운드랜드근처 스크랜턴에서 신부들에게 성추행과 강간의 상습적으로 십대 때 당했던 사람들이 공소시효가 끝나는 30세가 되기 전에 고소를 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
(쉬어가는 시간)
멕시코에서 망명의 신청을 기다리고 있는 난민들 중에서 3분의 1의 사람들은 건강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결핵환자들과 에이즈 환자들도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티저와나 멕시코에 지금 머물고 있는 이 난민들을 지원할 물자들은 점점 줄어가고 미국의 국회는 트럼프가 국경을 강화할 그 어떠한 지지와 지원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미국의 기대수명은 78.5세라고 말합니다.
2017년에 비한다면 이 숫자는 줄어든 숫자입니다.
사실 나라가 부강하면 기대수명은 늘어납니다.
기대수명이 짧아지는 것은 나라가 망하고 있는 징조라고도 말하기 때문에 이를 우려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2020년까지 100,000명이 죽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 중의 대부분은 나이가 드신 분들로 트럼프의 지지자들이 많습니다.
또한 새로운 유권자들은 젊기 때문에 좌파들은 찍을 것이고 그러므로 2020년 대선에 트럼프가 당선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더욱더 교육캠페인에 힘을 써야 하겠다고 말하는 공익광고를 제가 어제 보았습니다.
이 기대수명의 기사를 읽으니 그 공익광고가 생각이 나네요
저는 이 기대수명의 그래프를 다시 살펴보고 싶습니다.
1999년에 마약 상용이 급격히 늘어나는 모습이 보이네요.
모든 연령에서 마약과다 복용으로 죽는 인구가 늘어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나쁜 결정을 만들고 참담한 결과를 맞이하는 군요.
중국에서는 마약을 미국에 우편(사립기관)으로 들여오는 것이 전혀 정부관리나 제약이 되지 않으면서 2017년에는 합성 아편의 사용이 전년대비 45%가 증가하였습니다.
정부는 마약 재활의 문제를 그냥 정부국을 늘리면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이것은 교회와 같은 자선단체들에게 맡겨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정말 정부보조금이 있다면 그것을 책임감 있는 자선단체들에게 주고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맞습니다.
미시간주의 오버번에서는 총기난사사건을 막기 위해서 하키공을 총기난사범에게 하키 스틱으로 맞추어서 던지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것은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대안인데요.
총기난사를 하는 사람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선한 사람들이 총기를 가지고 그 총기난사범을 쏘아야 한다는 사실을 진정 이들은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까!
아마도 이렇게 하키공 야구공들을 던지는 연습을 다 해보고 그것이 얼마나 비현실적인지를 배우는 과정인가 봅니다.
저(팀본부장님)는 이 대학의 정책이 하키물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로비를 해서 만든 정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대학에서는 한 학생당 하키공을 15개를 가지고 다니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다 총기난사사건을 막기 위한 일환입니다. (ㅎㅎ)
하키공을 던지려면 자신을 노출시켜야 하는 반면 총을 쏘는 범인은 숨어서 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 기사는 그만 읽어야겠네요.
200여개의 자동차 회사의 차량이 정부에게 그 차의 주인이 어디에 있는지 어디에 갔는지 정확하게 알려주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사람들이 하는 모든 일이 일일이 기록되고 정보가 정부에게 가는 것은 소름끼치는 사생활의 침해라고 말했습니다.
요즘은 한 사람이 클릭하고 방문한 싸이트까지 전부 구글에 기록이 됩니다.
정부가 어떤 사람을 심문하고자 하면 너무 방대한 양의 정보를 그 사람에 대해서 이미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진핑에 의해서 일반시민들은 이렇게 검열과 감시를 받고 있는데 절대로 공산당의 고위관리들은 이런 검열과 감시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힐러리가 19,000명의 경기장을 빌려서 집회를 하였는데 3000명 밖에 오지 않았습니다.
힐러리는 아직도 자신이 너무나 인기가 있고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전혀 그렇지 않네요.
80%의 빈 자리를 힐러리는 자신의 강연회에서 마주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힐러리의 재단은 지금 90%의 재단의 자금기부가 떨어지면서 힐러리가 미국의 13개의 도시를 돈을 받고 사람들을 모았습니다.
이 힐러리의 행동은 거의 한씨 어머니와 대자뷰를 이루는군요.
파워풀 부부라는 이미지는 이제 사람들에게 팔리지 않는군요.
이번 토론 집회에서 힐러리는 기침이 잘 멈추지 않는 모습도 잘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의 11월은 아주 춥고 눈이 유독 많이 오고 있습니다.
펜실베니아는 그렇지 않은데 미국의 전역을 생각하면서 쓴 기사인가 봅니다.
제가 이번 주에도 커버했듯이 작년부터 지구의 온도는 온난화가 아니라 낮아지고 있다고 나사(미국 항공우주국)은 전했습니다.
저희가 영국의 브랙시트가 영국의 중앙은행이 무슨 말을 해도 국회가 무슨 말을 해도 성공적으로 이루질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