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11 / 27(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입니다.
아침에는 비가 오고 어떤 지역은 눈이 섞인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흐리고 비가 오고 추운 겨울 날씨가 되겠습니다.
바이스 타큐멘터리가 조회수가 685,250이네요.
바이스 비디오를 보고 저희 예배를 찾아온 젊은이가 바이스 댓글에 저희 교회에 대해서 아주 긍정적인 피드백을 써주었더군요.
오늘의 성구리마는 열왕기상 1장 15절입니다.
다윗왕은 나이가 들고 기력이 거의 없어졌으며 자신의 아들 아도니야가 왕이 되고자 하는 상황에서 밧세바(솔로몬 왕의 어머니)가 찾아옵니다.
15 밧세바가 이에 침실에 들어가 왕에게 이르니 왕이 심히 늙었으므로 수넴여자 아비삭이 시중들었더라
16 밧세바가 몸을 굽혀 왕께 절하니 왕이 이르되 어찌 됨이냐
18 이제 아도니야가 왕이 되었어도 내 주왕은 알지 못하시나이다.
20 내 주왕이여 온 이스라엘이 왕에게 다 주목하고 누가 내 주왕을 이어 그 왕위에 앉을 지를 공포하시기를 기다리나이다.
30 내가 이전에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가리켜 네게 맹세하여 이르기를 네 아들 솔로몬이 반드시 나를 이어 왕이 되고 나를 대신하여 내 왕위에 앉으리라 하였으니 내가 오늘 그대로 행하리라
33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주의 신하들을 데리고 내 아들 솔로몬을 내 노새에 태우고 기혼으로 인도하여 내려가고
37 또 여호와께서 내 주왕과 함께 계심같이 솔로몬과 함께 계셔서 그의 왕위를 내 주 다윗왕의 왕위보다 더 크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40 모든 백성이 그를 따라 올라와서 피리를 불며 크게 즐거워하므로 땅이 그들의 소리로 말미암아 갈라질 듯하니
43 요나단이 아도니야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과연 우리 주 다윗왕이 솔로몬을 왕으로 삼으셨나이다.
46 또 솔로몬도 왕좌에 앉아있고
50 아도니야도 솔로몬을 두려워하여 일어나 가서 제단 뿔을 잡으니
오늘 제가 이 글을 읽으면서 참아버님께서 저에게 한 장면을 보여주시는 것을 느꼈는데요.
참아버님의 성화전 거의 마지막 달이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중환자실로 옮겨지시고 저희는 윗쪽 병실에서 참아버님을 뵙는 것을 대기하고 있어야 했습니다.
제가 기절을 하기도 했고 (아마도 스트레스와 과로였던 것 같습니다.) 한씨 어머니가 참아버님의 생명유지 장치를 이제 안락사로 뽑아버리자고 말하자 그것에 대해서 침묵을 지키는 리더들....
중환자실에 내려갔을 때마다 청평훈모는 참아버님의 바로 곁에 앉아서 말씀을 못하시는 참아버님의 옆에서 말씀을 듣는 척을 하면서 고개를 끄덕끄덕하고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모습은 참아버님께서 주신 후계자 상속자의 축복을 청평훈모가 막고 자신이 참아버님의 모든 것을 영적인 말씀까지 다 알아듣는 척을 하였습니다.
물론 한씨어머니는 그런 청평훈모를 통해서 자신의 독생녀 신학을 펼치고자 하는 욕심을 채우고자 한 것이지요.
또한 현진형님도 그전에는 전혀 찾아오지 않다가 참아버님께서 중환자실에 누워계시자 찾아오고 저에게 콧웃음을 치는 모습도 기억이 납니다.
참아버님께서 온전히 육신으로 살아계실 때는 찍소리를 못하다가 성화를 하시자마자 독생녀신학을 얘기하는 한씨어머니의 모습은 그때부터 예정이 된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한씨어머니는 권력과 돈에 눈이 멀어서 안락사를 말리는 저의 빰을 때리고 그런 상황에서 제가 국진 형진과 "형 이곳에 모인 모든 사람들은 다 권력에 눈이 먼 것 같아 "라고 말하던 제가 했던 말이 생각이 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레이건을 지지하시고 공화당보수의 워싱턴 타임지까지 만드신 분이십니다.
언론의 자유 가정 신앙 총기민간 소유의 자유라든지 보수의 사상을 지지하신 분입니다.
한사람이 자신의 정치성향을 하루아침에 바꾸어도 아주 놀라운 것인데 한 조직 (가정연합)이 보수에서 좌파 공산당으로 정치성향이 바뀌는 것은 아주 놀라운 일입니다.
하지만 사실을 들여다보면 한씨어머니의 실체가 자신이 권력을 잡고 흔들면서 다 들어난 것이지요.
한씨어머니와 한씨어머니를 따르는 딸들은 다 뼛속까지 좌파인 자신의 성향을 다 드러내고 교회전체를 독으로 물들게 하였습니다.
최근 계속되는 한씨어머니의 큰 집회는 실패의 실패를 거듭하고 더 큰 집회로 그것을 가리려고 하는 자아를 부풀리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믿는 것은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다 있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그 어떠한 어려움에 굴하고 넘어지지 않고 저희의 철장을 들고 왕관을 쓰고 하나님의 왕국 철장의 왕국을 건설하는 데 주력을 할 것입니다.
기독교가 더욱더 담대하게 하는 철장의 왕국의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번식하고 있는 이슬람의 무장 계획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진정한 하늘의 기독교용사들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년에 있을 철장축제의 상징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어떤 세력이 정치 사탄세력인지를 정확하게 규정하고 바벨론의 음녀를 불태우는 의식은 사람들을 경악하게 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탄 정치주의를 실천하는 무리들은 타락한 해와의 영을 우상화합니다.
그러한 타락한 해와를 태우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탄 정치주의자들은 물론 신앙을 가지고 있지만 동시에 아주 영적으로 민감합니다.
그러므로 철장축제의 바벨론의 음녀의 화형식이 그들을 영적으로 괴롭힐 것입니다.
어머니가 자신의 아이들을 자신의 의지를 사용하여 죽이는 낙태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악한 일중에 하나라는 것입니다.
가장 순수하고 가장 죄가 없는 태아를 죽이는 것이 악한 사람들을 사탄숭배자들에게 아주 큰 쾌락을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대부터 바알과 몰락의 이방신들이 아기를 바치는 것을 요구한 것입니다.
이번에 웨스트 버지니아주에서는 낙태시술소(플랜트 페넌팅후드)로 가는 연방정부의 돈을 다 끊어내기로 했다는 결정을 들었습니다.
낙태시술소에 더 적은 자금이 가면 갈수록 사탄숭배자들의 힘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더 많은 어머니들이 낙태를 결심했다가 자신의 아기를 낳고 사랑하기로 결정했을 때 사탄은 울부짖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철장을 들고 하나님의 왕국을 보호해야 합니다.
초기에는 순교자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몇몇의 순교자들은 자신의 총기를 들고 맞서서 총을 쏘지 않아도 죽임을 당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피가 쌓일 때 사람들은 분노할 것이고 기독교는 일어날 것입니다.
철장의 왕국의 말씀이 기독교와 하나가 되어 나갈 때 이슬람의 문명권은 그 어디에도 발을 붙일 곳이 없을 것입니다.
사회주의 좌파의 기독교 가르침은 정통이 아닙니다.
정통의 기독교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마가렛 생어(플랜트 패런트 후드)는 인종차별주의자로써 인간잡초와 같은 흑인들을 말살시키는 것이 자비스러운 것이라고 말하는 여성이었습니다.
그녀는 또한 흑인들이 일어나지 못하게 하려면 흑인들의 교회를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교회를 이용하여서 좌파의 사상을 정당화하고 낙태를 정당화해야 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이 그림은 저희 성전 2세가 그린 그림입니다.
브르스 크래거라고 하는 2세인데요.
아주 잘 그리지 않았습니까!
총기의 디테일이 참으로 잘 묘사되었습니다.
그리고 십자군의 뱃지가 어깨에 붙어있네요.
이런 모습을 정치 사탄주의자들은 두려워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철장왕국의 십자군들은 먼저 공격을 하지 않는 도덕적인 우위에 서야 하는 것을 잊으면 안 되겠습니다.
기독교의 정신을 절대 잊으면 안 되겠습니다.
이 성전 2세와 저희가 기독교를 다시 담대하게 라는 티셔츠를 만들고 있었는데요.
티셔츠의 제작이 조금 더뎌지는 점이 좀 아쉽습니다.
지금 이 끝날에서는 기독교가 더욱더 담대해져야 합니다.
마치 양과 염소가 분별되듯이 기독교안에서는 사회주의 기독교와 용사로써 악을 대항하여 싸울 수 있는 담대한 기독교가 분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여기까지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후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이 방송은 인터뷰녹화방송입니다. )
렘지씨는 소방대원으로 일을 하시면서 미국전역에 법적기간이 지난 소방대원들의 자제와 방화옷을 모아서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에 보내는 일을 하는 일을 꾸준히 해오셨습니다.
거의 120억상당의 소방대원 방화복과 의료부품과 소방차까지도 보내는 일을 해 오셨습니다.
렘지씨: 저는 얼마나 많은 나라들이 장비 하나없이 생명을 걸고 화재 진압하는 직업을 해야 하는지를 아신다면 놀라실 것입니다.
저는 저의 아들에게 사회주의는 반기독교사상이다라고 가르칩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다 주시는 주님을 의지하지 말고 정부를 의지하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회주의 정부가 얼마나 많은 고통을 사람들에게 주는지 이 일을 통해서 더욱더 가까이에서 보아왔습니다.
2대 왕님: 저희 아버님께서는 공산주의를 피해 남한으로 피난을 오신 분으로 공산주의하에서의 고통이 어떤 것인지 누구보다 더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저는 지금 미국이 미디아를 통해서 좌파 주정부들을 통해서 어떻게 젊은이들에게 좌파 교육을 하는지를 보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최근 캘리포니아정부는 성경에서 동성연애가 신성모독이라고 말하는 부분을 불법화하였다고 합니다.
말씀을 금지하고 공립학교에서 성경을 밀어내었습니다.
램지씨: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많은 젊은이들의 눈을 가리고 있습니다. 저희는 남미에도 많은 소방대원들을 보내는데요. 정말 많은 일이 있습니다.
한번은 멕시코와 과테말라로 장비를 실어서 나르던 바이런(램지씨의 동료)씨가 멕시코의 국경을 넘다가 한 깡패집단에게 차가 세워졌다고 합니다.
그들은 통행세를 바이런에게 내라고 하면서 총구를 겨누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바이런의 차를 수색하였는데요. 트럭에 실린 소방대원의 장비와 함께 실려있던 스페인어 성경을 본 한 깡패는 총을 땅에 떨어뜨리고 무릎을 꿇었다고 합니다. 그러자 깡패들이 놀래서 달려오고 바이런을 쏘려고 했지만 물론 그 일은 무마가 되고 12권이 넘는 성경을 깡패들에게 주었고 통행세도 내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사회주의 정부가 들어서면서 모든 책을 불살랐고 책을 너무나 사고 싶지만 그 공급루트가 없으니 자신의 아이들이 글을 배울 수가 없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이제 생겼다면서 너무나 좋아했다고 했습니다.
2대 왕님: 너무나 감동적인 일이네요. 어떻게 하시다가 다른 나라에 소방자재를 보내주는 일을 시작하시게 되었습니까?
램지씨: 2006년도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선교를 하고 있었는데 후진국에서 얼마나 많은 자재들이 부족한지가 저의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일하는 소방서에서 기간이 지난(아직도 꽤 쓸만한데도 법적으로 어떠한 기간이 지나면 버려야 하는 것이 법이라고 하네요 ) 장비들을 보면서 이것을 버리지 말고 내가 가지면 안될까 하다가 다른 소방서에서도 모으고 모으다 보니 거의 30여벌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 장비들을 어떻게 다른 나라에 보낼 수 있는지 알 수가 없었지만 그냥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는 대로 따랐습니다.
그러다가 저의 친구가 저에게 전화를 하였는데 자신이 이번에 과테말라로 가는 선교사 한 분을 만났는데 그 분이 물자를 보내고 뭐 그런다는 말을 듣자마자 램지 너를 생각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저는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을 느꼈습니다.
이것은 저를 넘어선 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 램지를 넘어선 하나님께서 이 일을 하고 싶어하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희는 각 지역에 소방대원들을 장비와 소방복들을 모아놓으면 그것을 픽업을 하러갑니다.
또한 스페인 성경이 있으면 그것을 저희에게 보내주시면 그것도 남미나라에 보내줍니다.
물론 성금으로 지원을 해주시면 그것을 하기도 합니다.
2대 왕님: 그러면 저희의 지역사회의 소방서에 소방복들이 있으면 그것을 모아서 연락을 드리면 그것이 도움이 되시겠습니까?
램지씨: 예 그렇습니다. 물론 그 양이 2벌 정도면 안되겠고 (거의 펜실베니아까지 10시간이 넘는 운전시간) 좀 더 양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이 일을 통해서 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해서 배우고 예수님을 영접하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저희가 이 일을 하는 목적입니다.
저는 브라질 과테말라 파라과이와도 일을 하는데요.
그곳에 가면 소방대원의 특별훈련을 시켜주기도 합니다.
남미의 소방대원 학생들이 미국에 와서 화재진압이라든지 기본적인 장비로 어떻게 사람들을 대피하게 하는지 등등을 가르치기도 합니다.
미국의 87%의 소방대원들은 자원봉사로 이루어집니다.
지역사회에 이웃사람들이 저희 미국의 소방대원들입니다.
물론 연방정부의 소방국이 있기도 하고 자연재해진압국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들과 일을 하는 것은 저와 같은 자원봉사자들에게도 아주 보람되고 기쁜 일입니다.
2대왕님: 저는 램지씨의 소방대원으로써의 사역과 국제적인 사역에 감사를 드립니다. 어떻게 도와드릴 수 있을까요?
램지씨: 다른 무엇보다 저는 기도를 부탁을 드립니다.
많은 기도가 저희가 일할 수 있는 동력이 됩니다.
저의 동료 바이런은 여러 지역으로 다니면서 지역사회와 일을 합니다.
저희가 이 일을 통해서 주님의 사랑을 더욱더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도록 기도해주십니다.
저의 인터넷싸이트는 Global gear initiative입니다.
팀 본부장님: 정말 좋은 인터뷰였습니다.
336 392 6815(^^) 바이런씨의 전화번호입니다.
참아버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던 "위하여 살라"라는 말씀을 이러한 사역으로 실천하시는 분을 만난 것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저는 이러한 분을 만나 뵐 때마다 하나님 당신께서 저에게 주신 사역은 무엇입니까 하고 저를 써주십시오 하고 외칩니다.
하나님께 여쭈면 틀림없이 그 답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러면 쉬어가는 시간을 마치고 뵙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기빙 화요일(Giving Tuesday)입니다.
추수감사절 다음에 오는 화요일을 바로 모금화요일이라고 합니다.
페이팔에서는 오늘 페이팔을 통해서 송금을 하면 (미국계좌에 한해서) 페이팔이 자사의 5억이라는 자금을 성금을 보낸 사람들의 돈에 맞추어서 5억이 끝날 때까지 돈을 성금이 보내진 단체에 보내준다고 합니다.
(헌금을 보내는 방법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무명으로도 성금이나 헌금을 보낼 수도 있군요.
무명으로 하기를 원하면 저희 쪽에서 성금을 보낸 사람의 이메일과 물론 이름까지도 받지 못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오늘 아침 8시에 시작이 됩니다.
8시에 딱 시작하면 5억의 돈이 3초 만에 없어질지 몇 분 만에 없어질지는 저도 알 수가 없겠습니다.
저도 딱 8시가 되면 저희 교회에 헌금을 할 예정입니다.
오늘 자정까지나 아니면 5억이 다 없어질 때까지 이 이벤트가 진행이 됩니다.
그럼 페이팔의 말을 거기까지 하겠습니다.
제가 한 번 왜 우리가 기사를 이렇게 열심히 분석하고 읽는가 하는 문제를 생각해보았는데요.
우리는 바람을 볼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바람에 나무가 흔들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와 저의 형은 돛단배를 운행한 적이 있습니다.
저희는 돛단배의 대회에도 참여를 했는데요.
저희가 좋은 성적을 그 대회에서 거두고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저희가 파도를 보면서 바람이 어디서 오는지 그 방향을 잘 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섭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 수 없지만 뉴스를 보면 하나님께서 저희가 바람에 나무가 흔들리는 것처럼 섭리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감지할 수 있습니다.
그 섭리의 방향에 민감한 사람들은 큰 바람이 불어왔을 때 그 바람이 어디서 왔는지 정확히 알기 때문에 당황하고 놀라지 않습니다.
그럼 그런 것을 염두에 두고 기사를 읽어볼까요?
브라이트바의 기사의 캐러밴 난민의 기사입니다.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아이와 어머니가 수류탄을 피해서 도망가는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런 불쌍한 난민들에게 이렇게 가혹한 처사를 해야겠냐고 묻자 트럼프는 최근 아이들와 국경선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고 말하면서 또한 그 아이들이 그 난민의 진짜 아이인지도 정확히 신분이 밝혀지지 않는 상태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좌파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국경사수정책을 거품을 물고 비난을 하고 있는데요.
오바마는 그들은 1000마일에 있고 소수만이 올 것인데 이렇게 트럼프가 난리를 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멕시코 당국에 의하면 미국의 국경을 넘기 위해서 지금까지 등장한 난민들의 숫자는 9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했습니다.
운드라스 사람들은 다행이 이슬람교인들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수의 난민들이 한꺼번에 들어오면 그것이 미국의 악영향을 끼치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제프 플리이크 상원의원은 트럼프가 군대까지 배치하는 것은 오버라면서 소수만이 국경에 얼굴을 보일 것이라 말했지만 그는 그 난민의 숫자가 9000명이나 될 것을 몰랐던 모양입니다.
그렇게 잘못된 예견을 하니 그가 우리의 대통령이 아니고 트럼프가 우리의 대통령인 것이지요.
저는 요즘 더욱더 헐리우드의 정치발언에 실망을 하고 있습니다.
유명인들은 자신들이 유명세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정치적인 성향을 말해야 하는 의무가 있으며 군중의 의견을 만들 의무가 있다는 엘리트리즘의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아주 교만한 자세인데요.
저도 영화를 좋아하고 즐기지만 제가 그 사람의 역할에 홀려서 그 사람의 정치적인 성향까지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하와이 정치인은 트럼프가 수류탄으로 캐러밴 난민들을 진압한 것을 비난하면서 트럼프가 생화학 물질을 캐러밴 난민들 진압에 썼다고 말하였습니다.
제가 볼 때 이 하와이 정치인은 독일 할리코스타 대학살 때 쓰였던 가스실의 가스와 수류탄의 가스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좌파들은 이 사진을 너무나 좋아하지요
아이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동정팔이를 할 수 있으니까요.
오늘 미시시피주에서 국회의원 마지막 선거가 있을 예정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기디언씨가 기사를 전합니다.
마이노리티 리포트라는 영화에서는 한 어린 아이가 미래를 예견하고 범죄를 막고자 하였습니다. (일어나지도 않은 범죄에 일어날 확률이 높다고 명명하면서 그 사람을 범죄자로 취급)
이제 그 미래의 예견의 역할을 인공지능이 대신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기술이 과연 사회에 이득이 될 것인지는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범죄의 예측에 사용하는 것을 찬성하는 쪽은 사람과는 달리 인공지능은 객관적으로 범죄의 상황을 판단할 것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대쪽에서는 불공정하게 인공지능의 예견이 쓰여져서 사람들에게 꼬리표를 붙이고 선인견을 넣을 수 있다고도 반박합니다.
이것은 제가 볼 때 사람이 하나님이 되려고 하는 모양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인간의 자유의지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아주 어려운 유혹의 상황에서도 그것을 뿌리칠 수 있는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의지를 인공지능으로 대신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브랙시트의 소식을 조셉왓슨씨가 전합니다.
이번 메이총리의 브랙시트는 유럽연합에 완전히 항복을 하고 영국을 산채로 넘겨주는 제안입니다.
메이총리와 이번 브랙시티를 진행하고 있는 오바씨인은 스탈린을 칭송하고 소련을 숭상하던 공산주의자입니다.
그런 그가 영국쪽에서 유럽연합과 브랙시트의 상황을 협상하고 있으니 어떠한 결론이 나올지는 자명한 일입니다.
영국내의 영국나라 배신자들이 영국을 유럽연합에 팔아먹는 짝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 데요.
그러면서 이러한 매국노들은 이번 메이총리의 브랙시트가 잘 진행되지 않으면 영국의 경제가 멸망할 것이라고 위협을 하고 있습니다.
제(팀본부장님)가 볼 때 영국의 나라의 주권을 생각하는 나라라면 어떻게 이번 메이총리의 브랙시트를 찬성할 수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영국은 유럽연합의 거의 중심나라입니다.
그러다 보니 세계정부주의자들은 절대 영국을 쉽게 자신들의 손에서 놓아줄 리가 없습니다.
캐버노 대법관이 취임전에 얼마나 많은 야단법석을 좌파들이 떨었습니까?
이것을 생각하면서 영국의 노딜 브랙시트를 막기 위해서 세계정부주의자들은 모든 것을 동원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페이팔의 모금시간이 10분이 남았네요.
캘리포니아 대학이 10년동안 통계를 내어보니 총기를 사기 전에 범죄기록을 조사하는 것(민주당 좌파들은 이것이 미국내에 살인율을 줄이고 나쁜사람들의 손에 총기가 가지 않게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법으로 만들었습니다. )은 전혀 살인율을 10년동안 줄이지 않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나쁜 사람들은 합법적으로 총기를 획득하지 않지요. 불법으로 구매합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리 합법적으로 총기를 획득하려는 사람들의 범죄기록을 많은 국가 예산을 들여서 조사를 해도 전혀 효과가 없는 것이지요.)
오늘의 킹의 리포트는 페이팔의 모금의 버튼을 눌러야 하기 때문에 2분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팀 본부장님께서 페이팔에 싸인인을 하시고 성금 전송의 버튼을 누르실 준비를 완비하셨습니다. ^^
자 누르십시오.^^
페이팔에서 저(팀본부장님)에게 당신의 송금이 잘 보내졌습니다라는 말을 받았습니다.
말세의 시기에도 저희는 울면서 가는 것이 아니라 삶의 작은 기쁨들을 찾으면서 가야합니다.
이번 페이팔의 건은 그런 의미에서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