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1/26

철장왕 | 20181126223915

The King's Report 11/26/201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제는 조금 포근한 겨울의 날씨였지만 오늘은 어제만큼 따뜻하지 않고 비가 오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한번 바이스 다큐멘데리의 조횟수를 보겠습니다.

656,100명의 조횟수를 기록하고 있네요.

바이스 비디오의 보통영상들은 30만명을 기록하고 더이상 조횟수가 올라가지 않는 경우도 많은데 저희 성전에 대해서 커버를 한 영상은 이렇게 계속해서 조횟수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바이스 비디오를 보고 필라델피아에서 왔다고 하면서 한 청년이 저희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예배도 끝까지 참석하고 점심화동시간후에도 오랜 시간을 보내고 다시 돌아오겠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모든 총기소유지지자들이 완벽한 사람들이다라고 말을 할 수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포르노 알코올 마약중독까지도 있을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근본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는 문명권에 속해 있는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을 착취하려는 문명권에 속해있는지의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에게 저희를 보호할 수 있는 그 자유권을 주셨습니다.

 

미국의 독립운동이 진행되었던 1770년대에는(당시 영국의 식민지였던 미국) 많은 미국의 민병들이 모여서 영국 군대를 대항하여서 이 땅은 우리의 땅이니 너희들은 더이상 이 영토의 주권을 주장하지 마라라고  싸워야 했습니다.

그중에서 한 마을은 민병들이 모이고 영국군에게 총을 발사하지 않고 총을 들고 우리를 죽일테면 죽이라 하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를 취했습니다.

죽음을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를 취한 것입니다.

그 마을 결과는 대학살로 끝났지만 그 마을 대학살은 거기서 끝나지 않고 미국전체에 영국에 대한 분노가 번지고 미국의 독립전쟁의 불씨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메린랜드주에 새로운 법이 제정이 되었는데 그 법은 누구든지 한 사람에게 그 사람이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다 라고 신고를 하면 그 사람의 총기를 압수할 수 있는 법입니다.

이 법은 2주전에 한 남성에게 적용이 되어서 이 남성은 한번도 불법행위를 한 적이 없는데 이 남성에게 총기압수 영장이 내려졌고 그 남성의 집에 침투한 특수경찰들이 그 남성을 그 남성의 집에서 사살하였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 사람을 신고를 했다는 이유로 이 사람은 재판 한번 받아보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즉각적으로 총살을 자신의 집에서 당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좌파들이 항상 노리는 것은 총기압수입니다. 

시민들의 총기소유의 권리를 빼앗는 것입니다.

총기소유는 거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정부가 총기압수를 하면 정부가 악해지고 난민들을 대거수용해도 시민들은 악한 정부를 반대해서 전혀 방어를 할 수 없습니다.

 

로마제국을 대항하여 싸웠던 기독교 초기의 순교자들을 보면 물론 그들은 총기가 없었지만 미국의 독립운동의 시민들과 같은 정신이었습니다.

우리를 죽일테면 죽여라 하지만 우리는 절대 예수님을 포기하지 않겠다 라고 한 것입니다.

마치 영국군들이여 우리를 죽일테면 죽여라, 우리는 우리의 주권을 포기하지 않겠다라고 한 것입니다.


자신들이 총을 가지고 있으면서 영국군을 쏘지 않고 대학살을 당한 그  마을의 한 사람 한 사람이 죽어나갈 때마다 폭력적인 정부의 실체는 드러나고 시민들은 도덕적인 우위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이 악한 정부를 처부수어야 되겠구나 하는 내적인 정신이 불같이 살아난다 것입니다.

그 메린랜드주의 남성은 자신이 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경찰을 쏘고 난리를 칠 수도 있었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자신의 총기를 들고 총에 맞에 죽었다는 것입니다.

 

4년전쯤이었나요, 번디 목장의 사건도 그렇지요.

번디가정은 거의 200년동안 네바다 주에서 목장을 하고 있었는데 그 목장의 땅이 정부의 땅이 되었다고 정부는 주장했고 헤리 상원의원(네바다주)은 번디가정에게 특수부대를 보냈고 말을 탄 번디가정과 장갑차를 탄 정부경찰들이 무력대치를 했습니다.

번디가정과 그의 친구들은 사막의 한복판의 자신의 조상들의 땅에서 자신들은 이 날 죽어도 이 땅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한 것입니다.

 

(당시 네바다주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목장을 주정부가 환경보호를 내세우면서 닫았습니다. 번디가정은 거의 마지막 네바다 사막 지방의 목장이었다고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해리 상원의원과 그의 아들은 그 네바다주에서 중국과 태양열사업을 하기로 약속하였던 것입니다.)

 

그 날 번디가정은 장총(30발이상)을 가져오지 않고 6발구경 권총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렇게 만약 자신들이 경찰에게 쏘아져서 죽는다면 여기서 누가 악한 행위를 했는지 모두가 알 수 있고 자신의 도덕적인 우위를 지킬 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 날 총격전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경찰들에게 정부의 명령을 듣지 마라라고 설득하는 퇴임경찰그룹과 언더 미디어들이 이 사건을 생방송으로 전하였습니다.

 

물론 그 누구도 죽음을 찾아다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그 자세는 폭군들을 두렵게 한다는 것입니다.

초기의 기독교의 남성과 여성 순교자들처럼, 독립전쟁 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민들처럼 말입니다.

여기서 물러나면 노예로 전락한다는 것을 잘 알고 종족왕의 권리를 지킬 수 있는 사람들이 지금도 존재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람들의 예를 들을 때 이것이 무슨 먼 나라의 이야기정도로 생각하고 옛날 전설쯤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여러분과 저와 같은 똑같은 사람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은 것입니다.

 

거의 400년동안 지하 카타콤에 숨어서 우리가 만약 발각이 되어서 죽음을 당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예수님을 버리지 않겠다는 각오를 했던 것입니다.

주님을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고 자신의 나라를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자유를 위해서 목숨을 내어놓은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미국독립전쟁의 렉싱턴 마을에서는 자신들이 총기를 들고 있으면서도 영국군을 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편의 사람들이 이러한 각오가 되어있느냐는 것입니다.

물론 싸움을 걸고 시작하지 않지만 마지막 순간의 결정이 왔을 때 폭군정부가 총기압수를 하려고 한다면 그렇게 폭군정부를 대항하여서 싸울 준비가 되어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는 미안하지만 절대 나의 총기를 내어놓을 수 없다" 라고 외쳤던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 때문에 우리는 지금 이 자유를 누리는 것입니다.

총기를 압수당해도 죽을 것이고 총기를 반납해도 죽을 것이라면 우리는 명예롭게 도덕적으로 우위에 서면서 너희들이 어떠한 폭정을 우리에게 행했는지 폭로를 하면서 장렬하게 죽는 쪽을 택하겠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다른 나라와의 전쟁에서 싸운 군인을 사람들은 영웅이라고 칭해줍니다.

하지만 자신의 정부와 싸운 사람들은 사실 반란군이나 반역자라고 불립니다.

다들 그들을 악한 나라 분렬자다라고 손가락질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정부가 악한 것을 알면서도 일어나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정부의 악한 행동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도덕적인 우위에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총을 들고서도 쏘지 않았던 랙싱턴마을의 대학살이 그래서 미국독립 운동전역에 불씨가 되었던 것입니다.

 

젊은이들중에서 군대에 가서 싸울 때 전나라의 지탄을 받는다면 그 중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전쟁에 참여하려고 하겠습니까?

하지만 저희의 독립전쟁에 참여했던 민병들은 바로 그러한 선택을 한 것입니다.

자정부에게 반역자다 반란군이다라는 꼬리표를 두려워하지 않고 폭정에 대항하여서 싸웠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유다서입니다.

 

17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18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19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니라

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21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우리의 경찰과 군인들은 국민들의 칭송을 받으면서 자신의 일을 수행하고 싸웁니다.

하지만 미국창건의 아버지들은 영국과 싸우면서 테러리스트라는 비난과 경멸을 받으면서도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싸우는 것을 선택했다는 것입니다.

그 싸움은 그렇게 두렵고 어려운 싸움이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누리는 지금의 자유를 위해서 싸우다 돌아가신 모든 독립전쟁군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기려야 하겠습니다.

자신의 명예에 금이 난다고 해도 올바른 일을 선택하여서 하겠다고 결심한 그들의 자유를 사랑하는 정신을 기억해야 겠습니다.

 

2주전에 메릴랜드 주에서는 총기를 압수하라는 정부의 부당한 법을 집행한 경찰들은 자신이 수행한 임무를 수치스럽게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자신들이 누리고 있는 자유는 그냥 값없이 치러진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 장렬히 죽어나간 많은 독립전쟁군들의 피 위에서 서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초기의 순교자의 피 위에서 우리가 서 있는 것처럼 우리는 나라의 주권과 자유를 위해서 장렬히 싸운 독립군들의 피를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들이 진정한 영웅이라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녹화된 킹의 리포트의 방송을 보내드립니다.

정치적인 이슬람이라는 워너박사님과의 인터뷰입니다.

 

2017년에 이슬람이라는 것은 정치적인 집단이지 종교적인 집단이라는 책을 쓰셨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겠습니까?

 

워런 박사님: 간단합니다. 코란의 거의 80여개의 구절에서는 마호메트가 완벽한 인간상이라고 합니다.

또한 하디뜨에서는 마호메트의 삶을 완벽하게 닮어야 한다고 하면서 삶에서 아무리 작은 것도 그의 삶을 닮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는 안된다 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그 마호메트를 닮는 것을 법으로 제정하고 그것은 이슬람에서는 절대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제안의 수준이 아닙니다.

무력으로라도 강요해서라도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2대왕님: 지금 현재 미국에서는 이슬람교를 옹호하고 함께 일을 하는 좌파들을 볼 수있는데요.

저희 교회에서는 폴 월리엄 박사님을 모셔서 이슬람캠프의 전쟁준비 상황을 사진과 영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이슬람 무장캠프들이 미국전역에 있는지의 현실도 정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워린박사님:저는 우리 미국사람들이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슬람은 자신들의 전략과 책략을 이미 다 우리에게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실을 보지 못하고 그들이 우리에게는 착하게 할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것입니다 .

당신이 말하기를 좌파와 이슬람이 연맹을 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사실 기독교들도 지금 이슬람과 연맹을 하고 있는 것이 저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예 그렇습니다. 막대한 국가보조금과 지원금을 받는 기독교회들은 좌파정부의 말에 꼼짝도 못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중국에서는 기독교를 탄압하고 있지 않습니까? 

중국의 기독교에서는 예수님 위에 중국공산당을 놓으라고 하고 신앙을 지키려고 하면 그들을 감옥에 넣습니다.

그런 좌파들과 기독교인들이 같이 일을 하다니요.


유럽은 지금 이슬람의 나라로 바뀌고 있습니다. 

런던과 프랑스는 완전히 이슬람의 도시로 둔갑했습니다.

최근 저희 아이들이 유럽의 몇몇 나라를 홈스쿨링의 견학으로 갔었는데요. 

난민들로 들끓고 점령된 유럽의 도시를 보고 너무나 경악을 하였습니다.

 

워런박사님: 이것은 문명권의 충돌입니다.

이슬람은 절대 자신의 슈리아법과 다른 법을 동화하거나 공존할 생각이 없습니다.

하지만 기독교문명권은 사랑과 인내를 통해서 사람들을 대합니다.

이슬람은 중동지역을 거의 200년안에 다 이슬람으로 무력정복을 하였습니다.

파키스탄(가장 과격 이슬람으로 꼽히는 나라)은 한때 힌두교였으며 터키는 한때 기독교의 나라였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은 한때 불교의 나라였습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을 볼 때 이슬람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손을 대고 있지 못하는 상황을 봅니다.

지금 산재한 문제들로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이슬람의 문제는 우선순위에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당신과 저와 같은 민간인들이 다른 민간인들을 교육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기독교국가들이 받아들이는 난민들의 80%이상이 이슬람교인들입니다.

이것은 정말 아이러니하지 않습니까?

 

워런박사님: 이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굳이 난민들을 받아들이려면 기독교인 난민들을 더 많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2대 왕님: 최근 바이스에서 저희 교회에 대한 취재를 하고 다큐멘테리를 만들었는데요.

저희 교회가 AR-15를 훈련하고 이러한 무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우리를 지키겠다고 말하는 것에 좌파 미디어들을 난리를 쳤습니다.

하지만 사실 공산당과 이슬람들은 무력이 없으면 자신의 권력을 지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무력으로 하나님의 문명권들을 무력으로 장악하고 있는 시점이라는 것입니다.

 

워런 박사님: 지금의 기독교는 겁쟁이들의 클럽이 되었습니다.

한쪽 뺨을 맞으면 다른 빰을 주어라 원수를 사랑하라 하면서 사람들을 겁쟁이로 만들었습니다.

저는 한번도 이슬람교인들을 사랑하지 말라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슬람교리를 미워할 수 있습니다.

 

2대 왕님:그렇습니다. 성경에서는 원수를 미워하고 기도해주라고 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혐오하는 하는 것을 혐오하고 올바른 것에 선택하고 불의한 것을 미워하라라고 말했습니다.

이슬람교리를 미워하는 것은 이슬람교인들을 미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

  

워런 박사님: 저희 유튜브채널에는 거의 200여개의 정치적 이슬람의 영상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 모든 비디오를 증거로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제 비디오를 보시다가 혹시 잘못된 사실을 발견하신다면 저에게 알려주십시오. 그 어떠한 토론도 환영입니다.

 

(인터뷰끝)

(여기서부터 팀엘터왕님께서 진행)

 

보통 주말이 되면 뉴스가 전해지는 것이 늦어져서 월요일 아침이 되면 오늘은 전할 뉴스가 있을까 하고 고민을 하는 때도 있는데요.

오늘은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미국의 캐러밴, 중국의 유전자조작 아기에게 대해서도 기사가 있습니다.

밥 캐이씨 펜실베니아 상원의원이 대통령선거에 뛰어들겠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프랑스소식, 영국의 브랙시트소식도 있습니다.

 

멕시코의 국경에서는 수류탄이 터지고 무력대치로 치닿고 있습니다.

미국의 국경으로 들어오기 위한 난민들과 멕시코의 경찰과의 몸싸움이 격해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지금은 미국에 들어오는 난민들을 하루에 200명에 한해서 국경에서 심사를 하기로 한 정책을 트럼프가 내세웠습니다.) 트럼프는 이렇게 난민들이 미국의 국경을 무법자처럼 넘어오려고 한다면 미국은 멕시코와의 국경에 열어놓은 기회를 완전히 박탈하고 국경을 완전히 닫겠다고 으름장으로 놓았습니다.

국가안보를 위협하고 국가의 기물을 훼손하는 그 누구도 그냥 간과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일요일에는 불법으로 넘어오려고 했던 사람들을 그자리에서 출국이 명령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난민들이 멕시코경찰들에게 했듯이 돌을 미국 군대와 경찰들에게 던지면 그것을 미국경찰들은 총알로 간주할 것이다라고 말했던 것을 기억하라고 하면서 국경사수에 대해서 확고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사실 이러한 무력대치는 2013년 오바마정권 당시에도 있었던 일입니다.

이번 캐러밴의 대부분은 20대 남성이며 이러한 캐러밴 난민들은 미국 내의 멕시코 깡패집단들이 도와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팍스 뉴스는 전했습니다.

 

다음주 토요일에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는 멕시코와의 국경문제를 미국은 아직까지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토요일의 한 기사는 멕시코와 미국과의 국경협약이 체결이 벌써 되었다고 보도했었으나 그 보도를 한 매체(워싱턴 포스트)와 멕시코정부는 그 사실을 부인하였습니다.

어찌 되었던 그 일련의 사건으로 알 수 있는 것은 미국과 멕시코의 정부사이에서 뭔가 오고 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거의 일주일 정도로 정권기간이 남은 현멕시코정부가 올 멕시코 정부에게 아직 정권도 잡지 않았는데 왜 미국과 국가를 대표하여서 이야기를 하느냐는 식으로 언지를 주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행이 이번 일요일의 무력대치에서는 인명피해가 없었습니다.

사실 미국의 좌파 민주당기득권들은 이번 캐러밴 난민들의 무력대치에서 인명피해가 있기를 간절히 바랄 것입니다.

그래야만 그것을 이슈화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운두라스에서 오는 난민들은 아직까지 다 국경에 도착하지 않았지만 그 수는 2만명 정도에 다달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팀본부장)도 20대 한국에 있을 때 경찰과 시민들을 직접 보고 싶다는 마음에 (지금 생각하면 멍청한 선택이었다고 말하셨습니다. ^^) 갔다가 슈류탄을 경험한 적이 있는데요.

눈이 빨갛게 되고 눈물이 나며 호흡이 힘듭니다.

그 때를 생각하니 사진에서 나오는 어린 아이들이 겪어야 하는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좌파들의 책략입니다.

 

아이들과 동성연애자 트랜스젠다들은 인권을 얘기하면서 난민들을 미국안으로 들여서 자신의 표를 확보하고 트럼프 정권에 돌을 던지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그들의 계획입니다.

 

좌파들은 이번 캐러밴난민들 중에서 아이들이나 동성연애자중에서 한 명이라도 죽어주면 이 문제를 트럼프 대통령의 악한 행동으로 부각할 것을 기대하면서 이 상황을 즐기고 있을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몇 십 년간 계속되어 온 미국의 국경문제를 이렇게 인파로 밀고 들어오는 것으로 좌시한다면 미국의 난민상황은 더욱더 나빠질 것이라고 트윗하였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유럽연합의 정상들이 허락을 준 메이총리의 브랙시트의 계획이 자국 영국에서는 팔아넘기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팀 본부장님)는 유럽사람들이 이 사진에서처럼 키스하는 모습을 이해할 수가 없는데요.

스튜디오 내에 계시는 오스트리아 분은 이것이 이탈리아 관습이다라고 말하자 스트디오 밖에 계시던 이탈리아 분이 오셔서 해명하시기를 이탈리아 사람들은 뺨을 3번을 맞추는데 그것은 내가 당신에게 그 어떠한 해를 끼치지 않을 것이다라는 상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이탈리아인이 계셨다는 사실을 깜빡했다고 하시네요^^)

 

스카틀랜드와 메이 총리의 보수당과 북쪽 아일랜드도 이 브랙시트의 제안을 반대할 것으로 입장을 표명하였습니다.

어제 제가 나일 포라지가 BBC와 한 인터뷰에서 브랙시트가 한 인터뷰를 보니까 나일 포라지씨에게 앵커가 이번 메이 총리의 브랙시트의 제안으로 영국이 유럽연합에서 나가게 될텐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고 묻자 포라지씨는 영국이 이렇게라도 유럽연합을 떠나는 것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번 유럽연합과 영국과의 계약은 너무나 영국에게 나쁘기 때문에 나(포라지씨)는 이 브랙시트에 기뻐할 수가 없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포라지씨는 노딜 블랙시트를 아직도 주장하고 있습니다.

 

2019년 5월이 되면 브랙시트의 2년이 되고 그 2년은 브랙시트의 계획의 디테일을 조정하는 과정으로 삼았었습니다.

포라지씨가 말하는 노딜 브랙시트는 내년 5월이 되면 그 어떤 계약도 유럽연합과 하지 말고 그냥 탁하고 떠나는 것입니다.

지금의 메이총리의 브랙시트는 유럽연합에 있었을 때보다 영국에게 더 나쁜 조건입니다.

물론 노딜 브랙시트를 하면 영국이 단기간으로는 물자조달과 무역 등의 상황이 어렵게 되겠지만 미국이 제1차세계대전 후에 영국을 도왔듯이 이번에도 영국을 도울 것이며 다른 나라들도 영국을 도울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노딜 브랙시트를 거론할 때 영국의 언론은 항상 "대혼란 " 노딜 브랙시트라고 명명을 합니다.

대혼란이라는 말을 넣으므로써 노딜 브랙시트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과 두려움을 집어넣는 것이지요.


일본에는 노무라라는 민간단체 정보국이 있는데요. 

일본자체는 정보국을 사기업에서 운영하고 중앙으로 소집합니다.

노무라라는 민간 정보국에 의하면 트리사 메이총리가 이번 브랙 시트를 영국국회에서 승락을 받을 수 있는 확률은 60%나 된다고 말했습니다.

노무라정보국은 아주 신뢰할 만한 정보를 내어놓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어제 바이스 비디오를 보고 저희 예배에 왔던 한 남성분이 바이스비디오 영상밑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자신이 그 교회에서 (저희 성전) 가깝게 살고 있어서 갔는데 사람들이 정말 친절하고 자신을 반겨주었으며 총기소유를 하고 있는 아주 좋은 커뮤니티였다고 리뷰를 남겼습니다.

 

이것은 박수를 쳐주어야 할 일이네요.

그러면서 다시 꼭 돌아오겠다고 말했습니다.

(키도 아주 크시고 목에는 문신이 있으신 20대 후반의 남성분이었습니다.^^)

 

(기디언씨가 기후전문가에 의하면 기후온난화는 다 거짓말이다는 기사를 전하고 계십니다.)

기후온난화에 따르면 기온이 계속해서 올라가야 하는데 지난해의 통계를 보면 전체적인 기온이 내려갔습니다.

CNN의 앵커는 기후온난화로 사람들이 더 많이 죽었고 더 많은 조산아들이 나왔다고 말했으며 곤충들에 의해서 전염되는 병이 더 늘어났다고 말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운전을 할 때 항상 이러한 노란 자켓을 입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광장에 모인 프랑스 시민들은 그 노란 자켓을 입고 마크론의 퇴임을 요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시위의 이유로는 높은 세금과 높은 기름값의 문제를 거론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시의는 사실 거의 반나절쯤으로 진행이 되는데 지금 보시는 시위는 하루가 지나고 다음날까지 계속되었습니다.

 

파리의 생젤리제에는 8천명이 모였고 전국적으로는 노란 자켓을 입은 시위대로 80만명이 모였습니다.

"정부는 자신들의 정권을 유지하는데만 급급하다. 자신들의 목만 유지하는데 혈안이 되어있다" 라고 분노를 노출하였습니다.

 

이 프랑스의 시위는 프랑스 정부의 기후온난화의 정책의 여파라고 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는 그린 에너지를 얘기하면서 석탄 석유의 사용을 줄이자는 일환으로 석유의 세금을 높였고 그 영향으로 큰 타격을 받은 프랑스인들이 들고 일어난 것입니다.

 

자신은 7명의 아이가 있는데 지금은 15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더이상 아이들을 먹일수 있는 그 어떠한 자본도 없다. 다달이 주어지는 월급은 줄고 기름값은 치솟는다라고 밝힌 한 프랑스 남성도 있었습니다.

 

마크론은 이번주 국민대답회 스케줄이 잡혀져 있습니다.

 

카톨릭교회 기사의 헤드라인만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아동성강간의 문제가 있었던 카톨릭 신부들에게는 카톨릭 장례를 해주지 말아야 한다.

바티칸은 이번 아동성강간 신부들의 문제가 미국에 극한 된 것이라고 말하지만 지금 인도에서도 아동성강간 신부들의 문제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과학기술 남부대학에서 이번에 유전자조작을 한 아기를 공식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유전자조작을 할 때 에이즈와 콜레라와 수두 등의 전염병에 강한 면역을 가진 유전자조작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건강한 아기를 산모가 낳았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중국에서는 비공식적으로 유전자조작의 아기들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 공공연하게 알려져 왔습니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이번에는 공개적으로 이렇게 유전자조작 아기를 선전하고 있습니다.

 

천일국헌법의 기준으로 유전자조작이 된 아기는 사실 사람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유전자조작은 인간과 하나님의 그 선을 넘어서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도 네프림(거인족)이 나오는데 (창세기 6장) 그들의 악한 행위를 보시고 번식을 하자 하나님께서 노아의 홍수를 보내신 것을 봅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밥 케이시 상원의원(펜실베니아 상원의원)이 2020년에 대통령으로 출마할지도 모른다는 여지를 남겼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이 반 낙태를 주장하는 (보통 공화당의 찬성안건) 밥 케이시를 대통령후보로 밀어줄 것인지는 미지수입니다.

 

이제 방송을 끝낼 시간이 되었네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