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1/23

철장왕 | 20181123221051

The King's Report 11/23/201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국의 날씨는 영하의 추운 날씨입니다.

하지만 바람이 전혀 불지 않아서 체감온도는 그렇게 낮지 않은데요.

주말이 되면 날씨는 조금 더 따뜻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에서는 추수감사절의 다음날을 블랙 금요일이라고 해서 많은 할인이 있는 날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날에 쇼핑을 하십니다.

 

바이스 영상이 거의 500,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 영상을 보았습니다.

초기에서는 많은 부정적인 댓글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많은 긍정적인 댓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샐롯이라는 앵커가 바이스 영상의 메인 앵커로써 저희의 영상을 찍었었는데요.

그녀는 사실 여러가지 사상과 그룹들을 다른 바이스의 앵커보다(대부분 극좌파) 열린 자세로 저희를 대한 것은 사실입니다.

 

덴마크 채널에서 저희를 취재한 것도 아주 긍정적이었는데요.

덴마크의 국영방송에서 방송이 되었었지요.

 

스페인의 국영방송의 건도 이번에 취재가 끝나면 방영이 될 때까지 거의 몇달이 걸리겠지만 또한 많은 반대를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 방송으로 스페인에서도 총기소유의 자유에 대해서 눈을 뜨는 사람들이 생겨나기를 기도합니다.

 

추수감사절은 어제 팀본부장이 보도한 것처럼 시장경제의 승리를 상징하는 날입니다.

2년 동안의 사회주의의 실험은 전 이민자들의 반을 추운 겨울과 수확량의 부족으로 굶어죽게 하였습니다.

 

국가 곡간에 다같이 수확량을 저장하고 플라이 마이트 식민지령에서 다 땅을 정부가 소유하였던 2년의 사회주의는 가고 사람들에게 토지 사유화와 국가 중앙곳간이 없어지자 더욱더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고 잉여생산물로 추수감사절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제 추수감사절 저녁식사는 천일궁에서 했는데요.

참어머님께서는 거의 한달동안 1층으로 내려오지 못하시고 방에서 계실 정도로 힘들어 하셨습니다.

하지만 어제는 1층으로 내려오시고 초대된 손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오늘 성경의 리마를 제가 편 부분은 구약과 신약이 이어지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성구가 없네요.

 

하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성경에서는 말라기 (구약의 가장 마지막 성경책)와 마태복음의 중간의 설명부분이 나왔습니다.

 

에스라와 느헤미야 함께 페르시아의 식민지하였지만 다시 이스라엘의 성전과 성벽을 다시 복귀하는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스가 페르시아를 점령을 하게 되고 이집트는 계속해서 이스라엘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이스라엘은 불안한 상황이 지속이 되었습니다.

 

제가 잊어버리기전에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떤 무신론자들은 성경을 믿는 자들은 유니콘(상상의 동물)을 믿는 미친 사람들이다라고 말을 하는데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 애급(이집트-아프리카)을 한 것을 생각해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프리카에서 살았었습니다.

그리고 당시의 유니콘이라는 단어는 코뿔소를 지칭하는 단어였습니다.

그러므로 혹시라도 무신론자들이 그런 헛소리를 하면 그것을 짚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다시 구약과 신약을 연결하는 제 성경의 설명부분으로 돌아가 볼까요?

비공식적인 일화들을 보면 알렉산더 대왕과 유대인들과의 관계는 그렇게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메사도니아 (페르시아)의 문화를 퍼트리기보다 오히려 헬레니즘(그리스)의 문화를 전 세계적으로 정복과정에서 퍼뜨리게 됩니다.

유일신을 믿는 이스라엘인들에게는 이방신과 다신교를 믿는 헬레리즘의 문화는 신앙의 많은 혼란을 주게 됩니다.

 

페르시아가 두 나라로 갈라지면서 헬레리즘의 문화의 성향은 더욱 더 강해집니다.

이집트를 중심으로 한 프톨레미왕국 (알렉산더 대왕의 페리시아에서 분열된 두 나라중에 하나)령으로 속하게 된 이스라엘은 히브리어 구약을 헬라어로 번역하는 (70인역 성경)등 계속해서 헬라문화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엔티아카서 3세 (헬라왕국의 한명)는 계속해서 이집트 왕국인 프톨레미왕국을 위협하여 전쟁을 일으키면서 이스라엘(이집트로 가는 길목에 놓여 있습니다. )에게 계속해서 헬라의 문화로 동화되는 것을 강압하였습니다.

 

당시 그리스인들의 이름을 유대인들에게 쓰는 것을 강요를 하고 그리스의 건물들이 이스라엘에 건설되기 시작하였습니다.

 

한 안식일 날에 엔티아커스 왕은 이스라엘을 기습적으로 공격하고 성전을 점령하고 이스라엘의 경전을 불태웠습니다.

 

유대인중에는 헬라왕에게 항복을 한 이들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유대인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헬라왕에게 복종하지 않은 그룹의 중심으로 마카비혁명이 일어났습니다.

 

이스라엘의 남부지방에서 일어난 이교도적인 제사를 반대하면서 마카비장군과 그의 아들 5명은 게릴라전으로 헬라왕을 쳤습니다.

 

한 안식인날에 헬라군사들의 기습공격으로 (안식일 날에는 아무 일을 하지 않는 유대전통) 많은 사상자가 났었지만 안식일날에도 싸우는 것이 모세법을 위법하는 것이 아니라는 허락이 허용되면서 그들은 더욱더 강하게 싸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3년동안 헬라왕에게 점령이 당해서 신성모독을 당해던 이스라엘의 성전은 마카비의 혁명으로 다시 유대인들의 손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스모니아 왕국이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이 마카비의 혁명의 승리로 성전에 들어가 다시 마노라(유대인들의 촛불을 켠 것이 하나카의 기원이 되었습니다.

하스모니아 왕국에 사이먼왕이 생기고 이스라엘인들에게 세금을 가벼히 하고 좋은 통치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이먼과 그의 두 아들이 암살이 되고 하스모니안 왕국은 다시 불안한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정치적으로 불안한 하스모니아 왕국의 상황을 에돔이라는 나라가 자신에게 유리하게 사용하고 하스모니아 유대왕국을 공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유대사회에 더이상 마카비혁명시대의 강한 신앙은 존재하지 않고 헬라의 문화가 다시 물밀듯이 쏟아져 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유대사회중에서도 사두개파인 (바리새인들과 함께 예수님께서 많은 비난을 하신 유대인들의 파)은 헬라 이방신들을 좋아하는 파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치적으로 군사적으로 계속적인 공격이 유대 왕국 하스모니안 왕국에서 끊이지 않는 가운데 알렉산드리아 왕비는 7년동안 2명의 아들과 왕국을 다스렸고 그 가운데에서도 사두개파의 유대인들과 바리새인파의 유대인들의 분파가 유대왕국에서도 끊이지 않고 일어났습니다.

 

알렉산드리아 왕비가 죽자 하스모니안 유대왕국에서의 두 유대파들의 분파는 더욱더 심해졌습니다.

유대왕국이 이렇게 혼란을 겪고 있을 때 세계정세는 다시 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로마가 전 세계를 정복하였고 유대왕국도 그 정복대상이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서 외교전을 능한 기술로 발휘한 에돔의 왕국 헤롯왕은 로마의 군대를 업고

이스라엘 왕국의 땅을 장악하였습니다.

 

헤롯왕은 10명의 부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아주 잔인한 사람으로 유명한데요.

그 잔악성이 얼마나 심한지 그의 아내가 되는 것보다 돼지가 되는 것이 낫다고 사람들은 말할 정도였습니다.

 

헤롯왕은 유대왕국의 성전을 다시 건설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을 다스리는데 도움되게 하기 위해서 재건을 합니다. )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걸어다니시던 성전은 건설이 된지 별로 오래되지 않은 성전인 것인 것이지요.

 

예수님 당시 바리새인은 예수님을 많이 공격하였는데요.

조세파스 유대학자에 의하면 바리새인은 유대인의 믿음을 유대인의 여러 파들중에서 가장 잘 대표하는 그룹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모세법을 철저하게 지켰기 때문에 많은 의식들과 법들에 완전히 갇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들이 처음 모세법을 유대인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진정한 동기를 잊어버리고 (하나님만을 섬기고 진정으로 사랑하면서 살아라) 법에 집착하기만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두개파와의 계속되는 싸움으로 바리새인들의 그러한 모세법에 대한 집착은 더욱더 심해졌습니다.

 

70 AD 쯤에 로마군에 의해서 유대공동체가 완전히 전멸이 되고 대학살을 당했을 때 바리새인들도 그들의 끝을 보게 됩니다.

 

유대공동체는 엣센파(사막에서 살면서 신앙생활을 함)로 이어졌는데요. 

이 엣센파는 쿰란이라는 곳에 살았습니다.

여성들은 아이를 낳지 않고 입양을 하였습니다.

 

엣센파에 대한 정보는 그렇게 많지 않지만 요세푸스 유대학자에 의하면 삶을 정결하게 살고 부정부패가 틈타지 않는 삶을 강조하였다고 전해집니다.

엣센파는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는 유대파였다고는 하나 그들은 이교도들이나 직업에 귀천을 두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꺼려했습니다.

자신들이 혹시라도 그들의 영적의 불결함이 전염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하지 않으셨지요. 

예수님께서는 죄인들과 같이 음식을 먹고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셨습니다.

 

오늘의 리마가 조금 어려운 역사 공부가 될 수 있었겠지만 예수님을 이해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영국 성공회 대주교 캔다버리가 하나님은 중성이다라고 선포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남자도 여자도 아닌 성별이 없다라고 말하였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인간이 자신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과는 다르다라는 것이라고 캔타버리 대주교는 말하였습니다.

이 말은 예수님도 남성이 아닌 중성이라고 말하는 것일까요?

 

성공회의 한 여성주교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여자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에 대해서 많은 혼란을 가지고 왔다면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말고 중성으로 불러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한번 원리강론 창조론으로 한번 가서 그 책의 일부를 읽어볼까요?

인간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될 때 그 창조목적이 완성이 됩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인간입니다.

남성격주체이신 하나님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셨지요.

 

재림주님과 연결되지 못한 성공회의 대주교가 이러한 발언을 한 것은 참으로 어리석기 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정확하게 쓰여있는 것을 이렇게 왜곡할 수가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젊은 사람들을 성공회에 남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중성인 하나님을 가르친다는 것이 더욱 기가막힌 일입니다.                                                          

'뭐 그래 너희들이 우리가 하나님이 중성이라고 가르치면 영국 성공회에 남을래. 그럼 바꾸지. 뭐 그러다가 너희들이 그것도 싫어지면 다시 복귀하고 말이지.' 하고 말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들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누가 똑같이 하나님을 신성모독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지요.

 

국중미의 사람들이 미국에 망명의 신청을 해서 멕시코국경에 도착했다면 미국이민국이 당신의 범죄기록을 조사하고 망명신청이 합당한가를 알아보는 동안은 기다려야 한다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이것이 너무나 불만이라면 나(트럼프)는 전체 미국과 멕시코와의 국경을 완전히 닫는 결정을 할 수도 있다.

 

멕시코 티아나는 캐러밴의 난민들을 다 열린 정책으로 받아들이더니 2일만 지금 범죄가 들끓고 그들이 제발 없어졌으면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그런데 그들을 그냥 미국안으로 들이자는 것은 미친 짓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절대 무력을 쓰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무력을 써야 한다면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경을 닫아야 한다면 닫겠다. 

그리고 이러한 트럼프의 강경책에 대해서 찬성을 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일까요?

놀라지 마십시오. 그사람은 힐러리입니다.

 

힐러리는 이제 공식적으로 내후년 대선에 대통령 후보로 뛰어들었습니다.

트럼프의 국경에 대한 강경책이 얼마나 많은 지지를 받았는지를 보고  그 지지 바람에 자신을 태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한때 동성연애결혼을 반대했던 힐러리입니다.

그녀는 자신이 대통령이 될 수 있다면 그 영혼이라도 팔겠다고 대학생 때 결심을 했던 사람입니다.

 

대선에 뛰어들겠다고 결정한 그녀가 자유와 책임을 얘기하고 있네요.

자신이 어떻게 트럼프에게 2년전에 대패를 했는지 아직도 알 수 없다고 말하면서 그녀는 자신이 극좌파인 성격을 숨기고 자신을 중도 좌파로 포장을 하고 있네요.

 

중간선거에서 하원의원이 민주당에서 여당으로 가져가면서 탄핵의 말이 나올 것으로 기대했는데요.

민주당은 현재 스코어로는 2년후의 대선에 집중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의 난민강경책에 대해서 난민들의 이모저모를 볼 수 있는데요.

어떤 사람들은 사실을 받아들이고 멕시코 티하나에서 직업을 얻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어떤 이들은 무슨 일을 불사해서라도 미국국경을 넘겼다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가족을 훈드라스에 두고 온 자신은 더이상 잃을 것이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이 상황은 민주당 좌파들이 셋업을 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트럼프의 국경 사수 강경책과 필사적으로 미국으로 들어오려는 난민들이 무력충돌을 하여 사상자를 내게 되면 그 사망자를 영웅시하여 자신들의 정치적인 선전에 쓰려는 속셈입니다.

 

메이지라는 27살의 훈드라스인은 자신의 아이들과 부인을 훈드라스에 두고 왔다고 말하면서 자신이 젊었을 때 소매치기라든지 음식을 훔쳤다든지 그런 작은 범죄들을 했지만 자신은 이제 미국에 살면서 자신의 가족에게 돈을 보내주고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고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지금은 만명의 훈드라스 사람들이 망명신청을 기다리고 있지만 그 숫자는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그들의 인내심이 바닥이 나서 국경을 무력으로 들어오려고 하면 그때부터는 상황이 무력대치로 극에 달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겨울이 다가옵니다. 상황은 점점 나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추수감사절에 휴가도 받지 못하고 국경을 사수하고 있는 고생을 하고 있는 미군들의 상황입니다 .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검은 금요일(미국 추수감사절 다음날)입니다.

거의 모든 물건들이 할인을 하는 시간입니다.

이 말은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는 시간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요.

쓸데없는 많은 물건을 사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미국의 특별한 문화의 날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에만 추수감사절이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블랙 금요일이 세일의 날로 번져서 영국에서도 이 블랙 금요일날의 지옥 쇼핑전쟁에 대해서 한 기사가 전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통 게임이라든 컴퓨터같은 비싼 전자제품이라든지를 많이 삽니다. )

완전히 매장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네요.

지금 보시는 사람들은 노숙자들이 아닙니다.

쇼핑매장앞에서 줄을 서서 전날 밤을 새면서 자신이 사고 싶은 것을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뉴욕의 모습도 보이네요

제가 볼때는 오늘은 쇼핑을 하기에 아주 나쁜 날이네요.

정상가격을 붙이고 판매를 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의구심이 듭니다.

왜냐하면 제가 볼 때는 연말연시세일  새해세일 발렌타인데이 세일 독립기념일 세일 등등 등등이 있는데 대체 정상가격이 있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260,000명의 팔로어가 있는 로라 루머씨가 트위터에서 완전히 계정이 닫혔습니다.

로라 루머씨의 이슬람에 대한 발언이 그녀의 계정을 닫게 하였는데요.

일한 오말이라는 미니소다의 국회의원으로 당선이 되었는데요.

로라 루머씨는 일한 오말이라는 이슬람 여성은 결국 여성 할례를 찬성하는 여성이라고 말하면서 오말을 폭로하였는데요.

이 발언이 문제가 되어 그녀의 트위터 계정이 완전히 닫히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미국의 법정에서도 이슬람의 여성할례를 미국법으로 금지할 수는 없다(종교적인 이유)고 판결을 내었습니다.

26개의 미국주에서는 여성할례를 불법으로 보고 있습니다.

빨리 그 숫자가 50개의 주에 다 불법으로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쉬어가는 시간)

 

폴 융커(유럽연합의 카운설의 대표)와 테레사 메이가 브랙시트의 거래를 테레사 메이의 제안을 기본으로 승낙하는 회담을 가졌습니다.

 

이 회담후에 다음주 쯤이 되면 이 회담의 동의서가 영국의 국회에서 승낙이 될 것인지 아니만 거절을 할 것인지가 결정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유럽나라들이 자신의 나라의 문제를 유럽연합에 허락을 받고 하는 절차라고 하십니다.)

아직까지 메이 총리가 유럽연합과 나눈 동의서내용의 디테일은 공개가 되지 않았습니다.

 

저와 같은 외국인 한국의 제주도에 가려면 사실 비자가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한국의 본토에 가려면 비자가 필요합니다.

이것처럼 영국에서도 북아일랜드 부분은 비자가 있어야지만 들어갈 수 있도록 법적인 조치가 되어있습니다.

 

저(팀본부장님)는 영국에게 제일 좋은 것은 하드 브랙시트(그 어떤 유럽연합과의 협상도 하지 않는 브랙시트)라고 생각합니다

 

하드 브랙시트는 영국에게 단기간적으로는 어려움을 줄 수 있겠지만 그것이 장기적으로는 가장 영국에게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한 프랑스의 역사학자는 다문화의 사회는 결국 사회내의 문화충돌이 다각적으로 일어나는 사회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멥씨는 다음 달에 협약이 되는 유엔의 협약(전세계적으로 몇몇 나라들을 제외하고 다 따르고 있습니다.)은 유럽의 대거 난민수용을 절대 비난할 수 없는 혐오발언으로 규정하게 되어 범죄행위로 간주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영상)

 

난민 수용에 대한 비난발언도 인터넷에서 완전히 닫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예를 들면, 감옥에 가는 것을 각오하지 않으면 독일의 메르켈 총리의 난민대거 수용정책을 비난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슬람문화가 기독교의 유럽나라들과 동화는 될 수 없습니다.

(영상중단)


제(팀본부장님)가 볼 때는 절대적으로 이번 캐러번 난민이 멕시코 미국국경에 나타난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영상 다시 시작)

 

이것은 난민들을 이용하여 정치적인 권력을 유지하려는 기득권자들의 계획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영국의 토미 라빈슨씨의 경우만 보더라도 자명한 일입니다.

이번 12월의 유엔 협약을 미국은 동의하지 않을 의사를 밝혔습니다. 

헝거리 폴란드 오스트리아 등등의 나라는 지금 거절의 의사를 밝힐 예정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헝거리의 한 기사가 어떤 나라들이 이번 난민 유엔싸인을 하지 않을 것인지 나라들의 리스트를 밝히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불가리아 등등도 그 리스트에 들어가네요.

 

블랙 금요일을 맞이해서 쇼핑을 하는 사람들의 3분의 1의 사람들이 아직도 지난해의 연말연시의 쇼핑의 빚을 지면서 다시 쇼핑을 할 것으로 통계가 나왔습니다.

 

경기가 미국내에서 좋아지면서 2018년에 연말 연시에는 평균적으로 70만원을 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빚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얼마를 쓸 것인가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 그 빚을 갚는 것이 가장 우선순위일 것이라고 기사는 말하고 있습니다.

 

만약 재정이 적자라면 선물을 사는 것보다 직접 선물을 만들어서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pintras (핀트레스)에서 아주 좋은 많은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연말연시에는 쇼핑을 자극하는 많은 티비광고와 신문 광고가 있을 것입니다.

티비를 끄시고 캐롤송에도 신경을 쓰지 마십시오.

 

요즘은 인터넷에서 간단한 유전자 검사를 통해서 자신의 인종의 확률이 어떻게 되는지를 알아보는 실험세트가 팔리고 있습니다.

사실 유전자만큼이나 사적인 것은 없는데요.

이러한 유전자 실험세트는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잘 팔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유전자를 제3자의 실험실에 주고 유전자 은행의 우리의 유전자의 정보가 보관저장 된다는 것은 별로 달갑지 않은 일입니다.

유전자 정보를 준다는 것은 우리의 미래의 정보를 준다는 것인데 만약 한 사람이 직업을 찾으로 때 유전자의 정보를 분석해 보니 그 사람이 95세까지 사는 것으로 나왔다 할 때, 회사가 '음 너무 오래사는군. 그 말은 우리 회사가 연금을 너무 오래동안 주어야 하잖아. 우리는 65세 쯤 정도면 죽어줄 회사원이 필요해 "라고 하는 날이 이러한 유전자 검사의 정보 나누기가 성행되면서 미래에 나올지 모릅니다.

그리고 과학자들이 이러한 검사들을 지지하고 좋은 일이라고 독려한다는 것은 참으로 위선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당국이 원한다면 시민들의 개인 전화의 어떠한 정보도 다 꺼내서 볼 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휴대폰에는 개인이 어디에 갔는지 무슨 취미가 있는지 무엇을 샀는지 누구와 교류를 하는지 등등 한 개인의 모든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휴대폰의 정보에 정부가 무제한적인 접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몸서리가 쳐지는 일입니다.

 

미국대법원의 미래가 긴스버그의 대법관(대법관중에서도 가장 좌파를 대표하는 대법관)은 대법관들 중에서도 85세의 연장자입니다.

그녀는 자신이 건강을 지켜서 절대 트럼프 대통령정권중에는 절대 은퇴하지 않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은퇴를 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공화당 대법관을 임명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

 

작은 사고로 갈비뼈 2개 부러지는 사고를 2012년에 겪었고 암의 2번의 재발에도 그녀는 살아났습니다.

힐러리의 당선을 자신했던 민주당 좌파들은 긴스버그를 포함해서 오바마의 시기에 은퇴를 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미국대법관은 종신형입니다.

 

지금 그녀는 많이 몸이 약해지고 휴양을 가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ㅏ.

그런 상황에서도 은퇴를 하지 않는 그녀를 보면서 대법관에도 임기의 제한이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천일국 헌법에서는 12년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오늘 날씨가 아주 맑을 예정입니다.

야외로 나가서 자연을 즐깁시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