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1/22(목)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추수감사절의 날입니다.
이 방송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풍성 추수감사절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추운 추수감사절의 날입니다.
1960년이래 가장 추운 추수감사절의 날이며 체감온도도 영하입니다.
추운 날씨는 참으로 좋습니다.
저는 이 추운 겨울을 사랑합니다.
요즘 제가 새로운 계절에 대해서 설교를 해 왔는데요.
제 쥬짓수 계절에도 새로운 계절을 맞이했습니다.
조조 사범님이 이번주 화요일에 저를 검은 띠로 승단을 시키셨습니다.
"아직은 아닌 것 같은데 정말 이러는 거야" 하면서 제가 검은 띠를 거절하려고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십니다.
검은 띠를 따는 시간이 거의 25년이 걸렸습니다.
14살에 쥬짓수를 시작하고 브라질 섭리가 있었을 때 브라질에서도 훈련을 하였고 파란 벨트를 땄습니다.
영진님께서 돌아가시면서 (거의 1999년) 저의 삶이 완전히 뒤집히면서 이러한 훈련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삶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하는 많은 번민의 시간을 겪었고 영진형님의 책들중에서 동양사상의 책들을 읽으면서 하버드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거의 10년을 훈련을 하지 않았고 2008년부터 참아버님을 모시는 경호팀을 꾸리면서 다시 훈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 참아버님의 성화까지 계속해서 훈련을 하고 그 때 보라색 벨트가 되었지요.
참아버님께서 성화를 하시고 만난 조조사범님과의 인연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조조사범님을 알아왔으니 거의 5년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같이 훈련을 하면서 조조사범님이 저를 검은 띠로 승단을 시켰는데요.
저는 아직도 그 사실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어제 킹의 리포트에서도 팀본부장님이 말씀을 나눈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많은 무술중에서도 가장 검은 띠를 따기 어려운 무술로 꼽히는 것이 쥬짓수입니다.
다른 벨트로 승단이 되었을 때는 이렇게 느끼지 않았는데요.
아직도 정말 믿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어제는 스페인 국영방송이 저희 훈련을 촬영하러 왔습니다.
지금 그들이 촬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 시간 벌써 종합격투기 훈련을 하고나서 이렇게 필리핀 막대기 싸움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훈련을 하는 젊은이들에게 하는 말은, 제가 쥬짓수 검은 벨트라 하더라도 나는 절대 무기를 사용하는 상대방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저는 제가 절대 나는 맨손으로 그 어떤 무기를 마주해도 천하무적이다 이런 착각을 하지 않습니다.
브라질에서도 한 범죄에 휘말린 브라질 검은 벨트의 사범이 총을 3방 맞고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상대방이 총을 꺼내고 위협을 하는 상황에서도 말로 그것을 해결하려고 하는 검은띠의 사범을 볼 수 있는데요.
아무리 쥬짓수 검은 벨트여도 무기를 맞서서는 싸울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무기를 다루는 법을 꼭 배워야 한다고 항상 말합니다.
조조사범님께서는 나가 대회의 챔피온이시고 무수한 경기에서 이기신 실력이 있으신 분입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마가복음 11장 15절부터입니다.
예수님께서 성전을 깨끗하게 하시는 장면입니다.
15 그들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을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하나님께서 처음 성전을 구상하시고 사람들에게 주실 때는 그곳은 하나님의 집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시대에 오면서 하나님의 집이었던 성전은 장사꾼이 즐비하고 환전꾼들이 들끓는 도둑들의 소굴로 전락을 해버렸습니다.
그런 상태로 전락한 성전안에서 예수님께서는 채찍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내쫓는 것입니다.
지금 보신 영화의 한 장면에서는 예수님께서 가방도 매고 계시네요.
당시의 기준으로 볼 때는 예수님께서 하신 행동은 채찍을 가지고 예수님께서 무력을 사용하고 성전안에서 불법적인 행동으로 성전을 점령하셨다는 것입니다.
더럽혀진 신전을 청결케하려고 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집이 더럽혀진 것을 그냥 두고 보지 않겠다는 의지를 예수님께서 보여주시는 사건입니다.
해로드 성전이라고 불리는 성전이 예수님 당시 있었는데요.
이것은 미식축구장의 거의 4배가 되는 규모였다고 합니다.
성전에서는 유대인 남자만 갈 수 있는 장소, 유대인 남녀가 갈 수 있는 장소와 이교도들이 갈 수 있는 장소로 나누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마도 성전내의 모든 곳을 두루다시면서 예수님께서는 그 성전을 청결하게 하시려고 결정을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본체로써 땅을 걸으시면서 자신의 집을 청결케하는 것입니다.
18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드고 예수를 어떻게 죽일까하고 꾀하니 이는 무리가 다 그의 교훈을 놀랍게 여기므로 그를 두려워함일러라
여기서 보면 예수님의 성전청결사건을 보면서 결국은 대제사장들은 예수님을 죽일 궁리를 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어제는 스페인 국영방송과 훈련전에 인터뷰도 하였는데요.
거의 2시간 30분이나 되는 긴 인터뷰였습니다.
끝에는 저를 인터뷰한 분도 저희와 총기소유에 대해서 동의하는 자세였습니다.
하지만 아마도 결과물에서 그러한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천주교의 실상이나 십자군 전쟁이 방어적인 전쟁이었다든지에 대해서 등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30,000 명을 한해에 죽이는 총기를 어떻게 지지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저는 그것은 힐러리 좌파들이 항상 쓰는 통계이며 그중에 16,000명은 자살이며 총기도 없는 일본 한국의 자살율은 미국보다 더 높다라고 저는 말했습니다.
또한 나머지 총기로 사망하는 사람들의 숫자도 불법으로 총기를 획득하여서 서로서로를 죽이는 깡패들의 집단 싸움에서의 죽임이지 총기 합법소유자들이 만드는 범죄살인율은 확률적으로 아주 낮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것은 좌파들이 총기규제를 하기 위해서 악질적으로 퍼트린 통계다라고 지적을 해주었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스페인 국영방송의 취재진들이 이 메세지를 듣는 것을 보았습니다.
만약 북한 일반 시민들이 총기소유의 자유가 있었다면 지금의 북한 김씨일가의 정권을 뒤집어 엎을 수 있는 힘이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다르지요.
일반 시민들이 AR15을 가지는 것은 보병의 기본입니다.
아무리 최첨단 기술을 가진 미군도 탈레반과 베트공들을 쓸어버리지 못했습니다.
거의 15년동안을 싸워 왔지만 결국 베트남에서는 미국은 자존심에 크게 상처를 입고 후퇴를 해야 했습니다.
공군으로 폭탄만 투여한다고 다가 아닙니다.
미국의 좌파들은 그 우파들이 총을 정부로 넘기지 않겠다고 하면 그냥 다 폭탄 투여해서 죽이면 된다, 핵폭탄을 투여하면 된다 뭐 이런 말을 하지만 그것으로 절대 미국인구의 반이나 되는 총기소유자들을 다 죽일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군대나 경찰들은 자신의 이웃과 자신의 지인들인 총기소유자들을 죽이기 위해서는 많은 도덕적 번뇌가 있을 것이고 그들 중에서는 그것을 거절하고 민병에 가입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총기소유자들의 숫자는 미국전체의 군대의 숫자를 7배나 능가합니다.
오바마정권때는 군대와 경찰들이 일반시민들처럼 보이는 총기 타겟을 썼었습니다.
이것은 만약 일반 시민들을 무력으로 진압해야 할 때 심리적으로 압박하려는 것을 제거 하려는 것이지요.
마치 예수님을 보고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이 두려워하는 것같이 저희 성전교회를 좌파들이 두려워하고 떤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포스트가 와서 저희를 취재하고 덴마크 국영방송이 와서 저희를 취재하고 참아버님의 이름이 재림주님으로 이러한 미디어들을 통해서 전세계에 선포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스페인나라에서도 참아버님의 이름이 재림주님으로 이번 방송으로 선포되는 것입니다.
스페인에서도 주권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이 방송을 보고 문선명선생님은 정말로 이러한 하나님의 왕국을 말했단 말인가, 그 분은 정말 메시아였구나라고 깨닫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물론 저희를 욕하고 저희를 혐오집단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들은 모든 보수들이 사냥을 즐기고 시민총기소유를 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저희를 혐오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스페인 국영방송에서 방송이 나가게 되면 저희 쪽에서도 녹화를 한 방송을 내보내겠습니다.
이번에 바이스방송이 나가고 저희가 인도에서도 이메일을 받았는데요.
그 분은 저희 방송을 보고 저희 교회에 일원이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바이스 방송을 틀면 바이스 방송쪽에 저작권 문제에 걸려서 저희의 방송이 취소가 되게 됩니다. 그래서 틀지 못함을 양해 바랍니다.)
인터뷰에서는 질문 중에는 총으로 총기난사사건이 계속 일어나고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는데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라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프랑스의 니스에서는 자동차로 거의 200명의 사상자과 부상자가 나왔는데 그러면 우리는 앞으로 차를 금지해야 하겠는가?
진정으로 사람들을 죽이고자 하는 이가 있다면 쥐독약을 음식에 넣고 죽일 것이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우리는 도구를 탓하고 그 도구만 없애면 우리는 살해사건이 존재하지 않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망상이라고 말했습니다.
힐러리가 무슨 검은 마법으로 군대와 경찰들의 80%를 자신의 손에 넣어서 일반 총기소유시민들을 죽이라는 명령을 다 떠받든다고 해도 미국 인구의 반이 되는 총기소유 시민들을 전 나라의 시민전쟁으로 번지지 않고 그것을 이겨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의 시민들은 정말로 많은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시민들 중에서도 철을 다루고 최첨단기술로 싸울 수 있는 많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좌파들은 철장의 왕국을 두려워합니다.
저는 만약 스페인시민들도 총기소유가 셌다면 스페인정부가 무엇을 하기 전에 자신들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스페인국민들과 협상을 하고 자신의 포지션을 양보하려고 할 것이라고 말하자 그 인터뷰를 하는 스페인 분도 저와 동의하였습니다.
영국은 브랙시트를 시민들이 투표를 해도 그래 투표하자 계속 투표하자 우리(정부)가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투표를 하자 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진정한 자유가 시민들에게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공격하고 싸우자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우리가 우리와 우리의 가정 우리의 왕국을 보호할 수 있는 힘을 준비하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저의 교회가 절대 전쟁을 하자 하고 독려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하였습니다.
저는 우리가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여서 준비를 하자는 방어적인 준비태세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그 어떤 시민들 총기소유도 정부보다 위험하지 않습니다.
정부는 20세기에 가장 많은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영국의 현실을 보십시오.
미국의 건국아버지들이 바보였기 때문에 권리장전 제 2조항에 시민총기를 넣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추수감사절의 기원을 읽고 있으신데요.
처음 추수감사절이 시작된 식민지령(당시 미국은 영국의 식민지)이었던 프라이마우트령은 거의 2년간 모든 땅과 곡식을 다 중앙지역령하에 넣고 운영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지역의 사람들은 굶어서 죽어나가고 지역식민지령의 곡간은 완전히 텅텅 비어버렸습니다.
많은 인명피해와 함께 결국 프라이마우트 식민지령은 토지를 사유화하고 수확도 사유화 하였습니다.
그러자 많은 잉여수확물이 생기게 되었고 사람들은 추수감사절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집단사회주의 주는 현실적으로 적용이 되었을 때 실패를 하는 것입니다.
엘리트들이 모여서 사회를 중앙집권을 하고 계획하면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는 착각에서는 그 어떠한 부도 생산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플라이마우트령에서는 초기에 집단사회주의를 실행하면서 인구의 반을 기아로 잃었습니다.
당시의 정부기록을 보면 "여성들은 다른 아이들과 남편들을 위해서 요리를 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남성들은 항상 몸이 아프다고 호소한다"라고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토지사유화로 그 제도를 바꾸자 여성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밭에 가서 일을 하고 남성들은 더욱더 열심히 수확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같은 면적의 땅에서 나오는 수확량은 2배가 되었습니다.
초기사회주의를 실행할 때는 정부가 계속해서 강압을 해야만이 사람들이 밭에 일을 하러 갔는데 토지가 사유화되자 다들 정부가 아무 말이 없어도 다 나가서 열심히 일했다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일하지 않으면 정부가 밥을 주지 않기 때문에 더 열심히 일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머리가 아파 배가 아파"하면서 일을 빠져도 먹을 것이 보장되지 않는 사회주의는 절대 성공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당시 유럽을 떠나서 미국으로 이민을 오는 사람들은 공공정부의 창고에서 물자를 필요할 때마다 지원받는 방법이 괜찮다는 계약을 쓰고 이민을 했었습니다.
당시의 주지사는 사회주의가 얼마나 지역령의 발전에 방해가 되는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추수감사절은 결국 토지사유화의 승리를 상징합니다.
사회주의의 패배를 상징합니다.
중앙은행에 관한 영상을 제가 보았는데요.
우리가 은행에 돈을 넣을 때는 그 말은 우리가 은행에 돈을 빌려주고 힘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은행과의 거래를 그 영상을 만든 분은 거의 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옛날에는 은행에서 주는 이자가 꽤 좋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은행에 돈을 넣어도 이자라는 것은 거의 10원?도 되지 않습니다.
옛날에는 은행구좌를 만들면 사람들에게 토스터 기계를 주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은행구좌를 유지하려고 많은 경우에 수수료를 내어야 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보름달이 뜨는 추수감사절입니다.
트럼프 정권은 난민들이 미국입국의 망명절차를 밟는 동안 멕시코에서 기다리라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정책은 금요일쯤에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러한 트럼프 정부의 입장에 많은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시행이 되어왔던 Catch and Release(잡고 놓아주기: 난민들을 국경에서 잠시 구류하고 미국내에서 놓아줌)에 대한 많은 비난을 트럼프 대통령은 언급해 왔는데요.
이러한 법을 트럼프가 뒤집어엎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난민 문제는 계속해서 진행이 될 것입니다.
더많은 남미의 나라들이 공산화 사회주의화되면서 난민으로 망명을 원하는 남미인들을 더욱더 늘어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국경을 지킬 수 있는 근본적인 대안이 필요합니다.
대법원의 의장인 존 로버트는 이번 주 수요일 대통령이 대법원을 공격했다면서 공적으로 그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였습니다.
이것은 오바마정권때의 존 로버트는 정말 한 소리도 쓴 소리를 오바마에게 하지 않았습니다.
오바마 케어에 대해서도 대법원은 침묵하였고 오바마가 이민법을 바꿀 때에도 그는 침묵하였고 오바마가 대법원을 공격할 때도 일언반구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존 로버트가 오바마에게 무슨 책을 잡혔길래 이렇게 오바마에게 쩔쩔 매었던 것이냐라고 넌지시 의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존 로버트가 대법원에는 오바마 법관이라는 것은 없다 그런 말을 대통령의 말에 기분이 나쁘다라는 식으로 말을 했는데요.
그것에 트럼프는 존 로버트가 틀렸다 틀림없이 오바마 법관들이 존재한다라고 다시 받아쳤습니다.
추수감사절은 가족들이 만나는 시간입니다.
40%의 사람들은 이번 추수감사절에는 정치적인 의견에 대한 논쟁은 피할것이다라고 말하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저(기디언씨)의 가정은 추수감사절에 정치적인 의견을 얘기해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다들 성전식구들이시기 때문에 별로 문제가 없지만 저희 아버지께서 래드훅(미국통일신학대학원의 지역)에 어떤 가정연합의 사람에게 초대를 받았다면서 같이 가겠냐고 해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저의 부인과 함께 다녀올 예정입니다.
다녀오면 어떻게 즐거운(?) 추수감사절이 진행이 되었는지 얘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겨울이 아주 일찍 찾아온 느낌입니다.
대부분의 상점들은 문을 닫을 예정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이번 난민 캐러번이 오기 시작하면서 군대가 국경에 배치가 되었고 이 상황은 멕시코국경지역 마약 밀수입단에게 큰 해를 끼치고 있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당연한 것이 아닙니까?
마약상이 미국에서 사업이 잘 되도록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요.
한 남성은 미국난민으로 입국된 자신의 부인과 딸을 4십만을 주면서 망명을 취소해 달라고 했지만 그것을 잘 안된 것 같습니다.
679 파운드(거의 3백 50킬로그램이지요)의 블랙 곰을 한 남성이 펜실베니아주에서 잡았습니다.
블랙곰의 트로피 기록은 715파운라고합니다.
한 대학가에서 프래고 방송이 흑인이 청교도인의 옷을 입고 백인이 인디언 옷을 입고 호박파이를 나누어 주는 것을 찍었는데요.
그 대학가에서는 이 사람들을 욕을 하고 인종차별주의자라고 하면서 욕을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보통 청교도인들이라고 하면 백인들을 생각하지요.
또한 인디언이라고 하면 피부가 어두운 색깔로 생각하는데 프래고 방송에서는 그것을 바꾸어서 사람들의 반응을 보려고 그런 영상을 만든 것입니다.
나중에 기록을 조사해보니 청교도인들중에 2명의 흑인들이 메이플라워호에 타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 영상뒤에는 흑인들이 메이플라워호에 타고 있었다는 것을 밝히자 욕하던 사람들중에서는 프래고 방송에 사과를 하는 모습도 들어있다고 하네요 )
이번 수요일 추수감사절의 휴일을 전설적인 프로골퍼 잭 니커러스씨와 보냈다고 합니다.
어제는 추수감사절로 미국인구이동이 있는 시간입니다.
많은 분들이 가족들과 모이지만 동시에 혼자로 외롭게 추수감사절을 보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참으로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사람들은 추수감사절을 맞이해서 가장 소중한 일은 가족을 만나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거의 50%이상의 설문지 응답자는 자신의 종교가 자신에게 큰 삶의 의미를 준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오늘은 신문들도 전형적인 정치적인 의견싸움을 줄이고 기사를 전하고 있네요.
(쉬어가는 시간)
이번 화재로 80여명의 사망자를 낸 캘리포니아 파라다이스에서는 잿더미에 서있습니다.
하지만 추수감사절에는 추수감사절의 저녁을 제공하자는 여러 사람들의 자원봉사자들이 들어오면서 집을 잃은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저녁을 먹을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이번 화재로 집을 잃은 사람들에게 많은 자원봉사단체들의 물자들이 쏟아졌고 나중에서는 물건들이 너무나 많이 들어오자 물건은 기증하지 말고 오로지 현금만으로 지원을 해달라고 말해야 할 정도입니다.
저희가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것은 이렇게 베풀어지는 자원봉사물자는 정부가 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들은 다 민간 자원봉사단체들이 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정부가 가난하고 재해를 당한 사람을 도우지 않으면 그들이 다 죽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한국에 있을 때 6000쌍의 축복가정모임이 있어서 종종 갔었는데요.
거기서는 뜻이 있는 가정들이 성금을 모아서 가난한 6000쌍들 중에서 도와주는 일들을 했습니다.
그러나 한 6000쌍 대표가 사업을 해서 돈을 더 불리려고 하자 성금을 다 잃어버리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일반적으로 대표들은 나쁜 결정을 하면 자신이 책임을 지어야 하는데 반면 정부가 복지를 해주면 모든 것을 보장해 주기 때문에 그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나쁜 결정을 하면 그 책임을 정부가 져주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옛날에는 컴퓨터가 없으니까 다 일일이 회사에 이력서를 쓰고 직업을 얻으려고 했습니다.
거의 70통의 이력서를 썼습니다.
그것이 제가 대학생때였는데요.
저는 아주 경기가 좋지 않은 때에 대학을 졸업을 하기전에 직업을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저(팀 본부장님)는 그 당시 70% 정도의 거절편지를 받아야 했습니다.
결국은 다 거절을 당해야 했지만 제가 너무나 열심히 이력서를 쓰고 돌아다니니까 제가 이력서를 낸 회사에서 자신의 회사는 아니고 다른 곳을 소개시켜 주었습니다.
지금 미국의 경기에 직업을 찾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솔직히 말이 되지 않습니다.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는 자신이 어떤 일도 하겠다는 다짐이 있어야 합니다.
터키에는 트러베탄이라는 호로몬이 있어서 먹었을 때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하고 잠이 오는 나른한 기분을 들게 한다고 합니다.
추수감사절은 저희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저희가 저희의 주변에 감사할 것을 찾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홀로코스트 독일에서 유대인들을 구한 110세의 수녀가 어제 돌아가셨습니다.
21세에 수녀가 된 이 분은 인생은 참 짧다고 말씀하시면서 인생을 마감하셨습니다.
추수감사절은 가족이 가정의 결속을 강하게 하는 날입니다.
오늘도 추수감사절 날에 저희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