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1/20

철장왕 | 20181120223400

The King's Report 2018/11/20(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가랑비가 내리다가 소나기가 오기도 하겠습니다.

오늘과 내일은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되겠지만 목요일은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영하의 날씨의 체감온도를 기록할 예정입니다. 

이번 주 목요일은 추수감사절인데요, 아주 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의 일기예보가 맞다면 1960년대 이래 가장 추운 추수감사절 날이 되겠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에는 곰사냥을 국진형님과 갔지만 아무것도 잡지 못했습니다.

곰사냥을 가면 산속에서 길을 잃기 쉬운데요.

잠시만 정신을 놓고 나침반을 보면서 가지 않으면 길을 잃습니다.

대부분의 숲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은 자신이 길을 찾아 나온다고 생각하지만 원을 그리다가 결국 자신의 차에서 1마일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물부족인 탈수증상으로 죽는다고 합니다. 


이것은 겪어보지 않은 분들은 상상하기가 어려운 일일텐데요.

숲은 나무로 빽빽하고 이 나무나 저 나무나 다 똑같이 보이기 때문에 길을 잃기가 너무나 쉽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숲에 나가기 전에는 충분한 물을 마시고 도구들을 잘 준비하고 경험이 있는 사람들과 사냥을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Save monk outdoor channel 에 가시면 제가 저의 막내아들과 국진님가정과 곰사냥을 간 짧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눈이 많이 쌓인 가운데 추운 겨울의 날이었습니다.

막내는 제가 비디오를 이렇게 찍는 것을 도왔는데요. 

막내가 5시간에서 6시간을 곰이 오는 것을 기다리면서 (몇몇 분들은 곰을 2대왕님께서 계시는 곳으로 몰고 한 지역에서 곰을 기다리다가 쏘는 계획) 지루해 하기도 하지만 어릴 때는 이것이 인내심을 기르는 좋은 훈련입니다.


제가 저의 사냥을 위해서 준비한 저의 가방과 만약 곰을 잡으면 가죽을 벗길 때 사용할 도끼와 칼 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냥을 할 때는 혹시라도 다른 사람을 사슴으로 착각하지 않도록 오렌지 조끼를 입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하겠지요. 

국진형님께서 빌려주신 철장 장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잡지 못했다 하더라도 저의 막내 아들과 아주 좋은 시간을 가졌기에 참으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저도 어렸을 때 처음으로 참아버님과 꿩사냥을 갔을 때가 기억이 나는데요.

꿩이 보이자마자 참아버님께서 번개와 같은 속도로 총을 어깨에서 꺼내서 "파방"하고 총을 쏘셔서 좀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렸던 저는 그것이 처음으로 사냥하는 사람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꿩사냥을 간다고 하기에 한 장소에 가고 앉고 가방을 내려놓고 하는 그런 준비가 있은 다음에 사냥을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주 자연스럽게 걸으시다가 갑자기 "파방"하고 쏘셨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참아버님의 강한 아버지이미지가 저에게 강하게 각인이 되었습니다.

아버지란 강하고 두려운 존재이구나 라는 생각을 어린 나이에 했습니다. 

강한 알파남성 사냥을 가서 동물을 잡고 레슬링을 하고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두려워하지 않는 남성들이 천일국의 남성이라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참아버님께서 얼마나 총과 깊은 관련이 있으신지 잘 모릅니다.

참아버님께서 낚시를 하셨다는 것은 알지만 사냥을 하셨다는 것을 잘 알지 못합니다.

참아버님은 멧돼지 사냥도 아주 좋아하셨지요.


남성이 자신의 테스타스트론은 긍정적으로 보고 그것을 폭력적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웃과 가정을 지키는 동력제로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알파 강한 남성들이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기를 원하는 마음을 베타남성들과 페미니스트 여성들은 "너희들은 파라노이야"라고 말하지요.


오늘 성구는 요한복음 8장 12절입니다.


12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14 내가 나를 위하여 증언하여도 내 증언이 참되니 나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거니와 너희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17 너희 율법에도 두 사람의 증언이 참되다 기록되었으니

18 내가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도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느니라  


예수님의 말씀이십니다.


성전을 찾아오는 미디어도 그렇고 가정연합의 사람들도 그렇고 말입니다.    

제가 저 자신을 참아버님의 후계자요 상속자라고 말하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도록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제가 말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참아버님께서 저에게 3번의 상속식을 통해서 저에게 주신 상속권입니다.


사람들은 평화 평화 평화를 말하지만 강간범을 집에 데리고 와서 같이 자지 않는다고 해서 제가 평화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실 저에게는 저 자신이 후계자 상속자이다라고 말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저 자신을 겸손하고 비우도록 많은 수련을 했기 때문에 또한 자신을 참아버님의 후계자요 상속자다라고 선포하는 것은 저의 성격과 참으로 반하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참아버님의 어노인팅은 저의 것만이 아니라 참아버님의 선택이기 때문에 제가 저 자신을 참아버님의 후계자 상속자로 선포하지 않으면 그것은 참아버님의 말씀과 선택을 땅에 떨어뜨리는 것이고 결국 제가 세간의 눈치를 보고 있는 중에 저의 약함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를 지연할 수 없었기 때문에 결정을 한 것입니다.


제가 후계자 상속자라고 선포하는 것을 수치스럽게 느끼도록 종용하는 가정연합사람들을 보면 마치 도둑이 주인의 집에 들어와서 물건을 훔치려다 주인이 경찰을 부르려고 하면 도둑이 "너는 왜 이렇게 이기적이야, 내가 도둑질을 하게 왜 그냥 두지 않아!"라고 말하는 적반하장의 상황과 같은 것입니다.


지금 가정연합의 헌법은 혈통 대신 법통이라고 했지요.

시민들의 자유는 안중에 없고 결국 최고위원회의 결정만이 중요하다고 하지요.

시민농사와 사람들을 돈을 만드는 기계나 세금을 뱉어내는 기계쯤으로 보는 것이 가정연합의 전체주의적인 헌법이라고 내어놓은 것입니다. 


참으로 재미있는 것은 무능력한 사람들은 사실 다른 사람들이 무능력하게 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주변의 사람들이 능력있게 되면 자신이 더이상 지도자인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의 수준을 끌어내려서라도 자신의 권력과 지위를 유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아첨하는 무능력한 천 명의 사람들 주변에 있느니 소수라도 주님을 사랑하는 능력자들의 주변에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은 세상의 빛이니 주님을 따르는 자들은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는 것입니다.

사실 예수님께서는 유대 산헤드린의 권력자들과 로마정부에 큰 위협이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예수님이 위협적인 큰 정치적인 반대세력이었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캘리포니아주의 국회의원 스웰리는  "만약 사람들이 총을 정부에 반납하지 않겠다고 하면그냥 다 핵폭발을 시켜버려"라고 발언을 해서 미국의 총기소유자들의 화를 크게 자극하였습니다.

또한 다른 좌파의원들은 "우리가 공군으로 폭탄을 떨어뜨리면 총기소유자들 강제진압쯤은 문제없다"라고 어제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전쟁에 대해 완전히 무지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입니다.  

탈레반이나 베트남에서 미국이 그냥 공군으로 폭탄을 떨어뜨리는 것을 몰라서 긴 전쟁이 그곳에서 이루어졌습니까?   

이것은 게릴라전과 스나이퍼전에 대해서도 전혀 무지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좌파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하원의 여당을 가지기 시작한 이래 좌파 하원의원들이 2주안에 3번이나 총기소유자들에 대해서 "그냥 강제가 무력진압을 해" "말을 안들으면 다 죽여버려"라고 말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좌파 민주당원들의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잘 반영합니다. 

(간접인용)


좌파들은 만약 미국총기소유자들이 반정부로 돌아서서 정부상비군과 싸우는 것을 결심하게 되면 이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에 대해서 인식조차 없는 것입니다.

미국의 시민들은 사실 총기훈련의 수준이라든지 군대수준의 무기조달이라든지가 다 가능합니다.  

좌파들이 이런 식으로 싸움을 거는 것은 하얀 띠가 종합격투기시합에 도전해서 내가 이길 수 있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수준입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식의 싸움을 걸기 전에 좀더 현실을 계산해 보고 입을 여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물론 대부분의 총기소유의 미국시민들은 전쟁의 경험이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시민들 중에서는 전쟁에서 사람들을 훈련시킨 경험이 있는 전군인과 전특수부대 일반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전 특수부대사람들은 적진에 가서 일반인들이 자신의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총을 훈련시키는 것을 해온 사람들입니다.

총에 전혀 무지한 외국인들도 가르치고 전략을 짜는데 만약 싸워야 하는 상황이 된다면 미국의 총기소유의 시민들의 수준이 어떤 수준의 군대가 되겠습니까?


미국국회의원들이 미국인들을 대표해야 하는데 미국사람들에게 핵폭탄을 떨어뜨리자는 소리나 하고 시민들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국회의원들이 무책임한 말을 하는 것은 볼 때 그는 국회의원으로써의 자격의 상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핵폭탄의 투여는 또한 그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유엔조약과도 위배가 되겠네요.

이런 좌파들은 미국의 총기시민들의 화를 자극하면 시민들이 한순간 얼마나 강력한 군대로 둔갑할 수 있는지 그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건설업은 노동연합이 아주 큰 문제인데요. 

노조를 통하지 않으면 전혀 일감을 딸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조에 가입하고 노조의 회원비를 일년에 천만원정도 내면서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한 노조의 악한 고리를 끊어내려고 하고 경쟁을 노조내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노조를 떠나서도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아일랜드에서는 냄비와 프라이팬만으로 국회에 가서 자신의 부정부패한 총리를 끌어내렸는데 AR15으로 무장한 미국의 총기소유시민들에게 무엇이 가능할지 그것을 테스트하지 마십시오.


강한 선량한 시민들은 사실 싸움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싸울 수밖에 없다면, 싸워야 한다면 좌파들은 아주 무서운 적과 대치할 각오를 해야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세상의 빛입니다.

또한 주님께서 빛인 줄 아는 분들도 기독교인들입니다.

그래서 그들과 함께 일을 하여야 합니다. 

세상의 빛인 주님을 받아들이고 생명의 빛을 얻읍시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브라이트 바의 기사입니다.

한 남성이 한 부모에게 그들의 10세 아들과 성관계를 허락해 주면 30만원을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미친 일인데요.

한 모텔에 투숙하고 있던 한 부모는 아이에게 모텔의 복도에 있던 자동판매기에서 음료수를 뽑아 먹는 것을 허락하였는데요. 

아이가 갑자기 방으로 뛰어들어오고 이상한 사람이 자신을 따라오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 남성은 그 아이의 부모의 방에까지 따라오고 그 성요구허락을 구했다고 합니다.

그 아이의 아버지가 경찰에 연락을 했을 때는 그 정신이 나간 사람을 그 부모의 방에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그 부모는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이 사람이 기디언 당신의 아들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사실 이 미친 남성이 다른 사람의 방까지 따라 왔다고 하는 것은 주거칩입과 같은 것입니다. 

제가 변호사가 아니기 때문에 법적인 어드바이스는 줄 수 없지만 펜실베니아주에서는 주거침입에 해당하기 때문에 그 남성을 쏠 수 있습니다.


남편이 프론트 데스크에서 이 남성을 고발을 하기 위해서 경찰에 전화를 하고 있었을 때는 아이와 엄마만 있는 방에 그 미친 남성이 벌써 들어와 있었다는 것입니다.

가위를 들고 자신과 아이를 보호하려고 했습니다.


총기소유가 가능한 주에서 총기를 소유하고 있지 않았다는 점. 

아이를 혼자서 낯선 곳에서 자동판매기에 가게 했다는 것. 

아버지가 사건의 진상이 아직 정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자신의 아내와 아들을 그냥 방에 두었다는 것 등등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하고 있었네요.


이번 추수감사절에는 한파로 교통체증이 아주 심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교통체증이 가중되면 차가 휘발유가 없게 되고 차가 멈추는 상황이 종종 벌어집니다.

저도 지난번에 눈내리는 밤에 차에 갇히게 되었었지요. 

그래서 이제는 항상 침낭을 차에 구비를 하고 다닙니다. 


시카고 남쪽에서 자신이 사귀던 여성을 권총으로 병원의 주차장에서 죽인 남성이 병원안으로 도망가면서 병원은 대혼란에 빠졌었습니다.

경찰이 도착하고 진압이 되었습니다.


시카고는 총기소유금지법에 거의 정점을 찍는 도시입니다. 

가장 강한 총기소유법이 존재하는 도시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총기난사사건이 많은 도시이기도 합니다.

이 병원에서도 그 누구도 총기를 소유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권총으로 자신의 여자친구를 죽인 남성의 정체를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가 깡패의 일원인지 신분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름조차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 합법총기소유 총기시민이었다면 그의 이름과 신상세를 완전히 도배했을 텐데 말입니다.  

(시카고좌파들은 총기소유법을 강화하면 총기범죄가 줄어든다고 말합니다. 그렇기 위해서 불법총의 사건은 별로 자신들의 총기소유금지 시카고 법을 정당화 해주지 않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습니다. 총기소유시민 금지법은 결국 악한 사람들의 손에만 총기가 놓여지는 -암시장- 결과를 초래합니다.) 


샌프랜시스코주의 한 판사가 어젯밤 망명신청을 하고 있는 캐러밴 난민들을 불법으로 국경을 건너도 괜찮도록 허가하는 발표를 했습니다. 

물론 그 연방판사는 오바마가 낙점한 판사이지요. 해마다 70,000명의 사람들이 남미와 미국의 국경에서 망명의 신청을 한다고 합니다.  

캐러밴 난민이 순차적으로 도착을 하면서 여러가지 마찰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트럼프 정부는 하루에 100명만의 망명만을 받겠다고 정책을 세우고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망명을 신청하고 캐러밴의 사람들로 국경을 인산인해를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멕시코 국경에서 좌파 엔티파남성이 알렉스의 촬영팀의 촬영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영상끝)

이를 대항해서 작은 여성 기자는 기가 죽기 않고 끝까지 싸우고 있네요.

산디아나와 티아나 (멕시코와 미국의 국경도시)에서 이 여성이 매일 국경의 상황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티아나 시에서는 계속되는 난민들이 도시를 장악을 해서 노고존을 만들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좌파들은 자신의 정치적인 야욕을 채우기 위해서 일부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안 좋은 상황을 만들고 있습니다. 


뉴욕시장 블라지오는 뉴욕시의 모든 땅과 빌딩을 정부의 소유로 만들면 그것이 정말로 뉴욕도시가 진정으로 이상적인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뉴욕시는 더욱더 가난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고 더욱더 계획적인 도시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블라지오가 좋아하는 그 사상은 모든 땅과 빌딩은 정부가 소유하고 있지요. 

블라지오가 그렇게 좋아하는 공산주의를 받아들인 북한 베네수엘라 쿠바 그 나라들은  가장 큰 빈부의 격차가 있고 허가없이는 평양에도 살 수 없고 이사도 불가능합니다. 

블라지오같은 사람들은 모든 소유가 정부가 되어서 뉴욕도시가 계획도시가 되었을 때 누가 그 누가 그 도시의 계획을 짤 것이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예 맞습니다. 블라지오 자신이지요. 

는 자신의 독재주의자의 진모를 이러한 발언으로 남김없이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블라지오는 정부가 시민들의 매일매일 필요한 것을 알아주고 해결해 주는 것이 이상적인 정부이다라고 말합니다. 

한달에 월세비만 2백 5십만씩이 되는 뉴욕도시의 렌트값은 뉴욕시민들의 등을 휘게 한다면서 블라지오는 아주 자애로운 뉴욕도시정부가 모든 빌딩과 땅을 소유하면 그런 슬픈 불평등한 일을 없을 텐데하고 말하면서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판매하고 있군요.

 (쉬어가는 시간)


엔드류 코모 뉴욕주의 주지사의 기사도 있네요. 

그 기사전에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사실은 만약 뉴저지주유소에 가서 직접 휘발유를 넣으면  2십5만원의 벌금을 내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펜실베니아주와 뉴욕주는 휘발유를 주유소에서 직접 넣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뉴저지 주에서는 그것은 위법행위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코모 뉴욕주지사는 뉴욕주와 아마존과의 계약을 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극보수와 사회주의자들밖에 없다 라고 발언을 하였네요. 


스페인의 나라에서 지브라토라는 지역이 있는데요. 

그 지역은 스페인 나라에 있으면서 영국령으로 되어있습니다. 

 (영국이 대영제국으로 뻗어나가면서 영토 점령를 하고 있을 때 얻은 땅으로 보입니다. )

물론 스페인은 그 사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번 유럽연합에 식민지화의 수준으로 영국을 끌어내릴 메시 총리의 브랙시트 제안에서 지브라토 영토의 이슈가 거두될 것으로 보입니다.

스페인은 이번 브랙시트로 지브라토를 영국으로 되돌려 받기를 원합니다.

영국의 군대까지 주둔되어 있는 지브라토라는 땅에 대해서는 브랙시트에 넣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말하고는 있지만 지브라토가 브랙시트에 중요한 사안 중에 하나가 될 것입니다. 


노딜 시나리오(하드 브랙시트)는 영국과 프랑스의 높은 국경 입국절차 스페인과 지브라토의 영토에 놓은 국경 입국절차 등을 낳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사진을 보시면 브랙시트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하드 브랙시트를 지금 당장" 이라고도 있지만 다른 쪽에는 "브랙시트가 꼭 그렇게 필요하나? "하는 팻말을 들고 있고 있습니다. 


미국과 하와이의 상관관계를 생각하면 영국과 지브라트의 관계를 쉽게 생각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누군가 하와이를 미국에서 떼어내려고 한다면 미국이 화를 낼텐데 영국은 유럽연합이 지브라토를 영국에서 떼어내려고 하고 있는데 별로 반응이 없다는 것은 이상한 상황입니다. 


백악관 대변인이 월요일 짐 코스타 CNN의 기사의 대통령을 대하는 태도를 보고는 새로운 백악관의 기사의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지난 월요일 짐 코스타는 대통령에게 질백악관의 기사취재의 권한권을 알렉스 존스 인포워즈가 허락을 받았습니다. 질문을 하는 대신 그를 비난하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그렇지요. CNN 짐 고스타같은 사람들도 백악관 취재권한이 있는데 알랙스 존스씨가 패스권이 없다는 것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백악관 출입이 허락된 기사들의 리스트를 읽고 계십니다.)

많은 좌파 기자들이 백악관 출입이 가능하네요. CNN보다 더 많은 신청율이 있는데 말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죽은 고래의 배안에 플라스킥 쓰레기가 쌓여 있었다는 기사입니다.

샌들에서 플라스틱 병까지 5.9 킬로미더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그 죽은 고래의 뱃속에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뱃속에 플라스틱이 이 고래의 사인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인도네시아는 중국다음으로 해양 오염을 시키는 나라라고 합니다.


저도 요즘은 이렇게 보온 컵을 가지고 다니는데요. 

그렇지 않으며 플라스틱의 사용량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이렇게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정부는 사람들이 사유지를 소유하면 모든 환경을 다 망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이번 홈스쿨링의 학생들은 이탈리아에 갔다 오면서 펜실베니아주의 공기가 얼마나 좋은줄을 알겠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습니다.


데일리 기사가 아주 아름다운 자연의 한 장면을 찍어서 이렇게 올렸네요.

그랜트 캐넌에 아름다운 무지개 옆에는 다이버와 고래가 사진을 찍고 있네요.

캘리포니아에 있는 미국에서 가장 높은 산의 사진.

다른 나라들의 사진 있네요.


1월이 되면 민주당의 여당이 됩니다. 

낸시폴로시가 하원위원장이 될 것임이 거의 확실시 되었었는데요. 

민주당원들은 낸시폴로시를 하원위원장으로 뽑지 않을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자 공화당들은 낸시폴로시를 지지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그러면서 공화당의 안건을 조금 양보해주면 낸시폴로시 당신을 공화당(반대당)지지하겠다 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낸시폴로시를 도전할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그 사람이 낸시폴로시와의 싸움에서 지기라도 하게 되면 그 말은 그 사람이 다음에 선거를 하려면 선거자금이 바닥이 난다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오카지오는 좌파들이여 들고 일어나라 라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퀸스와 브랑스시의 국회의원인 좌파 오카지오는 자신의 지역에서는 그녀의 지지율이 높습니다.


힐러리는 아직도 자신이 대통령이 되지 못한 이유를 12가지도 더 말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직도 자신이 진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군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질 때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좋은 추수감사절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게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